감스트는 미디어입니까? [레드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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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생각해 보면은 포탈이 뭐
물론 댓글을 막은 것도 이유가
있었어요 분명히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거는 스포츠
미디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큰
패착이었다아요 술집을
열었는데대 조용히 먹으라는 거
대화금지 저 여기서 술은 드셔도
되는데요 떠드시면 안 돼요 이런 거야
발 베냐민의 말로 마무리를
인용한다면 모든 새로운 것은 등장할
때 다들 조잡하고 시끄럽고 형태도 못
갖춘 채로 불쑥 등장하게 마련이다
그런 기존 지평에 있던 사람들은 저게
뭐라고 저걸 뭐 대단한 거라고 왜
저런 걸 가지고게 날리야 하지만
그렇게 조야하고 괴상하고 시끄럽게
등장한 모든 것들은 역사의 에너지
중심부에서 터져나온
[음악]
것이다 되게
도발적인음 걸 한번 던져 볼게요 되게
적입니다네 감스트는 아네 미디어입니다
미디어 저는 감스트 그 개인에 대한
호불호를 얘기하는게 아니다 예 박문성
위원에 대한 호불호도 아니고요 이미
어 취재원이 스피커가 되는 시대고
누가 어떤 발라를 했느냐가
어 그 사회가 그것에 대해서 감지하고
감정이 동하면 이미 미디어가 되는
겁니다 예 미디어 학과를 나왔느냐
기자증을 가지고 있느냐 출입처를
가지고 있느냐로 미디어를 제도적으로
볼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의 말이
일정한 그 범위 내에서 풍향계가
되거나 흐름을 주도하거나 어젠다를
형성하면 그리고 그가 무슨 말을
했는지에 대해서 사람이 관심을 갖고
싶어하면 미디어적 직업인으로서의
미디어는 아니라고 할 수 있어도
미디어적인 기능이나 역할을 스스로
하고 있는 거죠 예 저는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왜냐면은 인플루언서이긴 해요 굉장히
영향력이 센 스피커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의 한 마디 한 마디는
당연히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
판단에 영향을 크게 미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디어나 뭐 이런 어 단어를
붙이고 싶지 않은 거는 이제 책임이
없다는 거죠 그분은이 뭐 사회적 영향
발언권이 있는 분들 이렇게 빨간고
까만 오니까서 죄송합니다
하는데 책임도 있잖아 기본적으로 그런
분들 개인 유튜버도 마찬가지고
감스트도 마찬가지고 이런 분들은 이제
축구 채널 되게 많잖아요 또
요즘 근본적으로 다른 거는 팩트
체크라 그가 저널리즘이 지켜야 되는
원칙이 있잖아요 그래서이이 이야기가
내가 말을 해야 되는만큼 사회적 관심
사이인가 그러니까 새로운 산업 구조와
새로운 미디어 환경이 나왔고 예전에
틀러 보면 미디어라고 할 수 없는
그러나 사회에 막강한 영향을 끼치는
흐름들이 나온다라는 말이죠 그러니까
미디어의 개념을 좀 더 확장할 필요가
있다 그니까 어 제가 말을 뉴스라고
표현을 했어야 될 것 같아요 뉴스
채널이 아니다라고 해지 미디어는 뭐
당연히 미디엄 미디어죠 어 수정한
겁니까 감스 미디어 맞다 미디어는
유는 아니지 유튜브 자체가 미디어가
당연히 거기 있는 건 당연히 미디어
말을 생각니까이 정기 공격하려고
그랬는데 아 포인트 공격하려고 내
타하고 있었거든
지금 어 제가 이제 학생 때 미디어
공부했던 이야기들이서 갑자기 반가워
어우 나 옛날에 들었던 얘기 어
시대를 밝히는 창이냐 좋잖아요 근데
이제 그 이후에도 이것도 꽤 오래전에
정립된 내용입니다 뭐냐면 이제
교수님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미디어의
역할이 뭐냐 미디어를 어떻게 정의할
것이냐가 확장되 그래서 우리가 기존에
이렇게 이야기했 야 뭐 책임감을 갖고
팩트 체크를 하고 사회를 밝히고이
글이 이 기사가이 방송이이 문제를
어떻게 우리 사회를 수렴시키는까지도
고민하는게 미디어다 맞죠 다 맞
사회적 책임이니까 이거를 우리는
뭐라고 했냐면 이거를 이제 우리가
나중에 정립할 때 페이드 미디어라고
그랬죠 예 페이 페이드 미디어
사람들이 사고 거기다 광고를 하는
방식에 우리가 아는 TV 신문 같은게
다 페이드 미디어 근데 그러면 페이드
미디어만 미디어나 제가 수업을 듣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나 그러면
이런 것도 믿어라죠 오드 미디어라는
거죠 내가 직접 갖고 있는 SNS
페이스북 뭐 우리 집의 홈페이지
인스타 이런 것도 미디어 역할를
하더라는 거예요 거기서 내가 어떤
소식을 정는 사람들이게 정보를
습득하고 서로 인터랙션을 할 수가
있어요 세 번째 언드 미디어도
미디어라는 거예요 언드 평 평판이라는
거죠 즉 커뮤의 댓글 그다음에 어떤
글을 썼는데 거기 댓글들이 막
개시판에 올라와요 이런 것도 그럼요
미디어 용 그래서 언드 미디어다
그러니까 언드 미디어 페이드 미디어
온드 미디어 즉 감스트는 그 그런
의미로는 미디어 영역에 들어오죠네
저도 서 들어온다고 봐 그러니까
제가이 얘기를 한번 왜
하냐면 이렇게 아 미디어 영역이 좀
넓어질 수 있구나라고 하는 거를
미디어에 현재 레거시에 있는 분들도
좀 더 한번 더 넓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새롭게 하는
분들도 하지만 아 그래 우리 레거
씨가 지키려고 했던 가치들은 있어
이거 한 번쯤은 생각해 봐야 요즘
사회적 문제가 되는 뭐 레카든지 이런
문제들이 좀 예 어느 정도는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겠죠 옛날 옛날
식으로 말하면은 이제 방송법에 넣을
거냐 전기통 법에 거냐 둘 중에
하난데 결국에는 저는 이것도 시대에
맞게 법 자체 개념이 뭐 적용하는
그런 부 부분들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옛날에 생각했는 미디어와
지금 미디어는 너무 달라 완전히
달라져 이성 미디어가 자신들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서 더욱더 협회나 어떤
특정 힘과 계속 결탁하는 양상은 더
진해질 수도 있다 변하지
않으면면 그래서 최근 어떤 기사들을
보면 어 이제는 축구인들이 단합해야
될 때 이런 기사를 보면 어 왜 이게
벌써 떴을까 이분이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까 아니면 이런 흐름으로
한번 물고를 수로를 열려고 하는
것일까 그게 안 바뀐 다니까 이게
자꾸 자꾸 가르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전형적인 그런 옛날 그 그런
양상은 변하지 않으면 그건 더
도드라지게 나올 것이다 그리고 뉴
미디어에서는 정답이 없는 세계로
인류가 함께 항해를 하고 있는 거니까
어떤게 나올지 모르겠 정말 어 사이버
레커 같은 정말 당장 감옥에 가야 될
사람들 아니에요 예 그런 문제들도
스포츠에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어 그러면서 변해가고 달라지고 하는
거죠 스포츠 미디어 스포츠 미디어의
소비자 시장 여기서 제일 중요한게
뭘까라고 그러면은 어제 이승우가
전북으로
이적했다는 팩트를 기반으로 한 온갖
수다
음 뭐 유 팬 참여음 그러니까 의견을
나누는게 오히려 더 중요한 다른
분야에서 비교해 보면은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스포츠는
그러니까 지금 커뮤니티가 이렇게
대폭적으로 넣 것도 포탈이 댓글을
막은 이후에 반사이으로 쭉 간
거잖아요 근데 이게 생각해 보면은
포탈이 뭐 물론 댓글을 막은 것도
이유가 있었어요 분명히 우리 모두
아는 것처럼 런 결과적으로 그거는
스포츠
미디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큰
패착이었다아요 술집을
열었는데대 조용히 먹으라는 거
대화금지 저 여기서 술은 드셔도
되는데요 떠드시면 안 돼요 이런 거야
그 술집에 누가가 그니까 그런 이제
뭐 과정을 거쳐 가지고 커뮤니티도
커졌고 해서 이거는
레거시 미디어도 뭐 정보의 독점 뭐
정보 독점해 봤자 단독 요즘 10분도
못 가요 맞아요 바로 우라이 나오니까
10분도 못가 그런 상황에서는 어떤
스토리텔링으로 어떻게
상대방의이 참여를 이끌어 내는지에
포커스를 맞춰서 다가가는게 굉장히
주요할 것 같고 그거 제일 잘 먹기는
플랫폼이 유튜브인 거지 그 지금
그래서 유튜브가 이렇게 흥행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 그런 인션 그니까
즉 댓글을 통해서 의견도 좀 계속
저는 댓글을 보고 있는데 그니까 많은
분들이 지금 보면서 계속 얘기하는
거잖아 뭐 아 뭐 레드형 뭐 비유
봐라 뭐 이런 얘기도 하고 술마 안
나겠다 그니까 이런 것들이 의견들이
서로 막 주고받는 공간들이라 하는게
저는 아까 했던 뭐 내용의 깊이 뭐
전문성 이런 거 못지 않게 훨씬 더
중요한 영 같아요 요즘은 보면 근데
댓글 네이버가 아까 했던게 문제는
그것도 있었잖아요 신문 기사를 썼던
분들이 일단은 어쩔 수 없이 구조
때문에 왔어 그래서 그 틀을 벗 벗지
못하 것 있었지만 댓글을 딱 막는
순간부터 사실 망해버렸어 맞아
스포츠는 특히 떠드는 거지 솔직 막
혹하기도 하고 같이 응원도 하고 그런
건데 그러니까 요즘 뭐만 나왔냐면
이건 기자들이 뭐라는게 아니에요
그니까이 구조가
구조가 망쳐 버린 거야 사실은
미디어를 그러니까이 네이버가 독점하고
있는 구조가 그 뭐 뭐건간에 아니
댓글은 없어 인터랙션 되진 않아 그런
상태에서 남은 건 뭐예요 조회 조회수
기본적으로 개인이자아요 유튜브는 물론
뭐 큰 직원들이 막 상주하고 있는
대형 채널들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가볍
가볍고 혼자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는데요 근데 여기에 스포츠 유튜브
채널은 또 문제가 뭐냐면은 결정적
문제가 영상이 없어 근데 나는 빨리
움직일 수 있고 사람들은 여기 와서
나와 인터랙션을 굉장히 실시간으로
나눌 수 있어음 나 옛날에 기자였다
알아 전화 몇 번 돌리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다
알아 이런 환경을
생각하면은 당연히 개인 유튜브 축구
채널은
스토리텔링으로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거리를 제공하는
사람들 많은 뉴스를 큐레이팅해 가지고
소화 잘되게 제공하는 채널들 이런
쪽으로 좀 그가 라는게 어 환경상
굉장히
적합한이 내추럴 콜이 뭐 적자 뭐뭐지
내추럴 콜이 뭐지 적자생존 적자생존
씨 적자생존 어디서 회사가 적자 았나
했어요 아 내출 어 적자 어 흑자
내려 흑자 내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내서 내가 저기 공부한 사람들이랑
얘기가 싫어하지 그냥 적자 생존하는
그런 방향이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요즘 또 보면은 한국에 이 많은 축구
채널들이 있는데 보면은 뭔가 어
주장만 아까 말씀드린 이제 커뮤니티의
영상 버전으로만 지금 계속 나아가고
있는 거 같아 물론 그 뭐 채널도
조회수가 나와야 되니까 저도 그 얘기
해보고 싶었어요 발트 베냐민의 말로
마무리를 인용한다면 모든 새로운 것은
등장할 때 다들 조잡하고 시끄럽고
형태도 못 갖춘 채로 불쑥 등장하게
마련이다 그죠 기존 지평에 있던
사람들은 저게 뭐라고 저건 뭐 대단한
거라고 왜 저런 걸 가지고 저게
날리야 하지만 그렇게 조야하고
괴상하고 시끄럽게 등장한 모든 것들은
역사의 에너지 중심부에서 터져나온
것이다 그게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다
누가 그랬다고요 발터 베냐민이
얘기했습니다 발터 베냐민 저 중국 저
독일 사람입니까 아 독일 사람
그러니까 기존 언론 기정 관성에 있는
분들은 유튜브는 뭐 언론도 아니고
누구누구는 기 기자도 아니고 뭐
알지도 못하고 떠들고 다 괴상하고 조
조야하고 조잡하고 시끄럽게 떠들고
있다라고 보시는데 그게 지금 벌써 어
대세고 흐름이다 뭐 그런 얘기로 저는
마무리하겠습니다 예 그 얘기 드리니까
짧게 얘기하면 예전에 SBS 아무래도
미년 방송국이 이런 뉴미디어에 되게
빠르게 대처를 한 적이 있어요 초반에
1층인가 거기다가 13층 맞을 거예요
거기다가 이제 뉴미디어국 막 만들어
놓고 20대 젊은 작가 피디들이 막음
저 막 핸드폰 요만한 캠 갖고 막
찍어서 그때 아마 스고스 쓴다 뭐
이런게 막 초반에 틀 적이 있어요 잘
만들었다 막 희 야 이런 거를 만들어
유튜브에서 막 난리를 치고 막
그랬습니다 근데 그게 한 순간 팍
망해요 그게 어땠냐면 딱 교수님이
얘기한 그거예요 잘 됩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그랬어요 야 저 아 카메라
봐라 저 조잡한 거 봐라 편집 이것들
새로운 거 한다 내가 이러니까
지상파가 내가 유튜브 하지 말라
그랬잖아 그랬어요 막 부장 이런
사람들 근데 반응이 이상해 어 너무
너무 반응이 커 그다음에 그 막
광고도 돼 돈이 돼 사장님이나 위에
있는 사람들이 아 그 뭔데 요새
이렇게 회사를 막 왔다 갔다 해
그랬더니 이제 본부장 이런 분들이 아
그건 제가 지시도 맞습니다 딱 듣고
나와서 이제고 내려갈 거니 그래 야
그 애들 오라 그래 봐 야 그거
어떻게 만드는 거야 야 그다음에
가르치죠 야 이렇게 편집하면 안 되고
이렇게 야 하고 썸네일 이렇게 하고
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손을 타기
시작하는 거죠 저기 썸네일 누가 아
썸네일은 그 옛날 신문 기사들처럼
쓰면 안 되고 민 같은 걸 쓰 민
배우는
거죠 진짜 무너지는 거 순간 무너지
그걸 못 기다리더라 그 그 아까
얘기해 가지고 처음에 시작하는 건 다
서툴고 조약 하더라 뭐 CNN 굉장히
그 메인급 앵커가 있는데이 사람이
100만 틱톡커 아 우리나라는 상상도
못 하는 일이지 KBS 메인이 앵커가
자기 막 현장 가가지고 예 안녕하세요
이러는 건데 그거 절대 허락 안
하거든 근데
CNN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그 나름 굉장히이 시대
변화에 적응하고 있는 거예요 제가 몇
해 전에 뭐 kbs 나갔었는데 뭐
kbs 예 이런 토론 프로그램이었어요
네 이렇게 앉아 있었어요 어
죄송합니다만 자세를 좀 똑바로해
주세요 아 그래서 이렇게 양팔을 위에
이렇게 어 이렇게 하니까 갑자기
공손해지는 말을 자기 검액 하게 됐다
맞아요 이렇게 말을 했었는데 그리고
뭐 미국에 앵커 말씀하셨지만 하서 말
하는데 우리는 항상 요렇게 앉아
있어야 되니까 이게
상징적이거나 그리고 KBS 솔직히 아
불만 있는게 잠깐만요 아 남이 처를
와가지고 남이 처를 공격하지 마 저희
오늘 방송은 어땠으면 좋겠다 진짜
고민하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공격하시면 안 됩니다 이거 전혀 다른
맥락의 공격인데 KBS 이렇게
사람들이 마지막이라면 좀 얼마나
더하는 거냐 오케이 해봐 해 진중하고
공중 파고 지상 파고 국민의 알권리
다 좋아요 아니 그 그러면은 우리
아버지 60대 70대 80대 이런
분들은 지금 k 리그 경기 보고 싶어
거의 못 볼걸음 쿠팡 플레이 그런 거
구독하는 거 잘 못 하셔요 우리
아버지도 못해 그거 그냥 TV 진짜
코드가 커팅되지 않은 코드가 뭐야
연결돼 있는 상태로만 볼 수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따지면 KBS 이렇게
엄근 진을 코드를 계속 추구를
하려면은 그럼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전국민 뭐야
전국민 서비스를 해야 될 거 아니야
최소한 월드컵 뭐 중계권에 안 최소한
나는 라디오생 중계는 해야 된다고
생각해
KBS 그리고 뭐 다른 뭐 이렇게
국회라는 이런 것도 KBS 그런
차원에서는 좀 더 아날로그를 좀 지켜
줘야 될 의무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거는 야 요즘 누가 해 싹
날리고 유튜브로 가면 아 그건 좀
이렇게 안 가고 아 뭐하냐고 저는
자로서의 불만이 아 저는 스를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그래 잘 뛰었어
연 지금 레디 형과 여기다 우리
교수님의 얘기는 단순해야 무관합니다
저는 자꾸 나가야 되기 때문에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