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 후 달라질 나를 위한 남자 관리템들 I 7월 호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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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비디오 조회수·2024. 7. 25.
반갑습니다 고박스 인사드립니다 우선
오늘의 주제는 한 번에 바뀔 수 있는
관리보다는 조금 꾸준히 할 수 있는
관리를 한번 준비해 봤어요 그래서
일정 기간이 지난 다음에 비포 앤
에프터를 좀 확인할 수 있는 뭐 예를
들어서 뭐 운동이 있겠죠 자기 관리의
계절 하반기를 위해 준비하면 좋을
것들 오늘 7월로 박스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선은 가장 처음 신상템
있니다 이게 저번 달에 남성성 크림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하나 가져와
봤는데 달바의 밸런싱 선크림입니다
선크림이 남성용 여성용 따로 있지
않은데 남성 선크림이라고 해서 딱
타겟을 해서 나왔길래 궁금해서 한번
구매를 해 봤어요 선크림에서
남성분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시는 건
이제 백탁이 끈적거림 요거 두 가지가
가장 크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걸 좀
잘 잡아 냈는가를 중점으로 봤습니다
제품 장점이 이제 쿨링 효과 그리고
스위트 프루프 땀이랑 피지에 좀 강한
거 그리고 유기 자체고 수분 센스가
들어가 있어서 보습력이 좀 좋다
이렇게네 가지가 조금 특 장점인데
개인적으로 사용해 봤을 때 바르자마자
시원해진게 되게 좋았고 스위트
프로프라이프 요런 거에 좀 선클 많이
무너져 내리잖아요 요런 거 커버해
주는 것도 여러분 되게 좋을 것
같아요 로션 대용으로 바를 수
있을만큼 진짜 촉촉하더라고요 확실히
촉촉해요 근데이 촉촉함이 좀
남자분들은 미끌거리고 끈적거림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서 요거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습니다
달바 전체적으로 좀 보습감 있게
제품을 만들어요 근데 사실 남성분들
중에서 선크림을 로션 대용으로
바르시는 분은 없잖아요 자유선
차단용으로 선크림을 따로 바르지
그래서 요런 부분은 남성성 크림이라고
하긴 메리트가 조금 떨어진다고
느꼈었고 그리고 가격이 생각보다 좀
있어서 접근성이 조금 좋지 않았다
그래서 좀 어떤 분들이 쓰면 좋을 것
같았나요 덧 바르기 좋은 선크림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로션 같은 발림성이라
보니까 덧 빠르기 는 굉장히
용이했습니다 쿨링 성분 있으니까 바를
때 조금 열감도 관리해 줄 수 있어서
요런 부분도 되게 좋았고 땀이랑
피지에 강하게 만들어서 여름에
사용하기는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의 결론은 스포츠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유기 자
차니까 당연히 타가 없는데 보습감이
있다 보니까 약간은 끈적거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 남자
선크림의 니즈가 반영된지는 조금
의아했어요 그리고이 유자차 제품이다
보니까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은 좀 안
맞으실 수 있어서 내가 좀 더 순한
거 쓰고 싶다 그런 분들은 제가 이제
선크림 가에 대해서 추천드렸던 유이크
제품 추천드립니다 백탁이 비교적
덜하고 되게 순한 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가장 인기
많은 코너기 한데 요청 템입니다
오늘의 요청 템은 톨로 션 비교입니다
요게 제 댓글이 굉장히 많이 달렸는데
시중에 있는 거 전부 다 구매했고 한
일곱 가지 정도 있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처음 꾸밀 때는 파운데이션이랑
비위 밖에 없었는데 자연스럽게 꾸밀
수 있는 요즘 가장 핫한게 톤
로션이라 제품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게
톤 로션마사지 좀 있더라고요 보통
이제 황토색 이제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거 핑크색 톤업이 살짝
올라오는 거 그리고 하얀색 선크림처럼
통합되는 거 이렇게 세 가지로 좀
나눌 수 있었고 그리고 커버력이
얼마나 있느냐 여기에서는이 잡티랑
모공 요런 부분이 위주로 좀 봤습니다
첫 번째로 오브제인 오브제는 황토색이
핑크색이 좀 반반 섞인 느낌이었어요
실제로 발라보면 통 성가이 좀 가깝고
황토색이 거의 안 느껴져요 그래서 딱
완성된 모습을 보면은 약간 하얀
톤업이 된 느낌이고 모공 커버가 진짜
잘 되더라고요 그런데 잡티 커버력은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오브제는 내가
좀 모공 고민이신 분들이 사용해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았고 그다음에
비레디 에어리 제품 사용해 봤는데
거의 톤업 선크림에 가깝습니다 이제
황토색 2 핑크색 8 정도라고
느껴졌는데 비리디 같은 경우는 원래
톨루션 있었고 이번에 에어리 톨루션이
나온 건데 이전 대비 하 하얀 느낌이
좀 강해졌고 유분감은 확실히
적어졌어요 바를 때 엄청 가볍습니다
그래서 둘 중에 제가 만약에 구매를
한다면 저는 에어리 제품을 구매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그다음에 닥터지
제품 얘도 톤업 선크림에 가까워요
얘는 황토색 1에 핑크색 9 딱
제형만 봤을 때는 그냥 황토색이
가까워요 근데 발라 보면은 톤업
선크림에 가깝습니다이 친구는 모공
커버가 거의 없고 잡티 커버가 아주
살짝 있는 제품이고요 자체에 색이
조금 있어서 남성분들 중에서 피부톤이
조금 밝은 편에 속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색이 딱 맞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요거를 통해서 내가 톤보정을
하고 꾸밈을 하겠다 요런 느낌보다 는
아 선크림 바르는데 살짝만 잡티 커버
해야지 이렇게 생각하시고 평소에 쓰기
되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그라펜 그라펜의 황토색 9에
핑크색 1입니다 거의 황토에 가까워요
그라펜 베이스 제품들이 누리끼리 한
제품들이 많아요 그래가지고
파운데이션을 좀 안 썼었는데 톨
로션이 좀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느낌이다 보니까 목 색깔의 차이도
거의 없고 되게 자연스럽게 표현이 잘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번에 톨루션
그라이 되게 잘 만들었구나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은 코보 되게
괜찮았었는데 근데 잡티 커버는 좀
약한 편이었습니다 내가 만약에 토너의
목적이 아니라 가장 티 안 나게
잡티만 커버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라팬
제품이 정말 좋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그다음은 아이디얼 폼에 얘는 팡토
8에 핑크색이 정도로 느꼈는데 톤
로션이 선크림에서 조금 나아간
제품이라면 얘는 톤 로션과 비비
사이에 있는 제품이다고 생각하시면
조금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커버력이
있고 좀 꾸믹 용도로 사용되는만큼 톤
로션에 비해서는 부자연스럽다고 느끼실
수 있다 그리고 그다음 두잉 와 요거
완판 됐죠 듀잉 핫은 저는 황토 색고
핑크색 5 정도라고 느꼈었고 모공
커버랑 잡티 커버는 중간 정도고 후빈
밸런스가 되게 좋다 이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약간의 톤업 약간의 커버
바르고 나면 되게 꾸민듯한 정돈된
느낌을 좋 줘요 데이트용으로 딱이다
그리고 그다음은 다슈 제품인데요
친구는 황토색이 7 이제 핑크색이 3
정도 섞여 있는 느낌이었고 실제로
발라 보면은 살짝 핑크색 톤업이 근데
톤업 정도가 정말 부담스럽지 않고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제품이 발라
보니까 약간의 유분기가 느껴지는데
요게 저는 개인적으로 로션 같이 잘
발린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발림성이
좋은만큼 요런데 끼임이 없어요 그래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편하게
바르실 수 있을 것 같고 톤업도
적당하고 뭐 커버로도 괜찮고 제일
무난한 거 꼽으라면 다슈 제품이었다
사실 톨루션 그이 다들 비슷비슷해요
약간의 장단점이 차이 가 있지만 어떤
제품을 사용하셔도 자연스럽게 사용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요 제품들의 하나씩의
장점이 있고 아 나는요 기능이 조금
필요하다 요런 부분에 집중을 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톤업 내가 톤업을 하고 싶다
근데 좀 자연스러웠으면 좋겠어 그러면
오부제 추천드립니다 모건 커버가 잘
되고 톤업이 괜찮습니다 그래서 톤업
필요하신 분들은 오브젝 나는 붉은기나
잡티 이런게 좀 많아서 커버력이
필요하다 아이디얼 포인 추천드립니다
아이디얼 포인이 솔루션보다 좀 더
꾸밈에 가까운만큼 꾸민 느낌 내기가
굉장히 최적화가 되어 있어요 나는 다
필요 없고 무조건 자연스러워 된다
그러면은 그라펜 그 톤업 느낌 그
핑크색 느낌이 없어서 티가 아예
안납니다 그 그다음은 좀 쉬운 거
처음 시작해 보니까 적당한 잡티 커버
적당한 모공 커버 요런 거 있었으면
좋겠고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분들은 다슈 전체적으로 준수해서
입문자분들이 사용하기 너무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아 끈적거리는
건 도저히 못 참겠다 가벼운게
중요하다 그런 분들은 비레디 에어링
전체 제품 중에서 가장 유분기 없게
가볍게 발렸어요 적당히 꾸민 느낌은
내고 싶다 그러면은 두 잉화 꾸인
밸런스가 굉장히 괜찮고요 약간의 톤업
약간의 커버 정돈된 꾸미 느낌을 주는
제품이라 데이트용으로 딱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크림 대용으로 나는
살짝만 커버하고 싶다 그런 분들은
닥터지 완전 선크림 느낌인데 약간의
피부 정돈을 해 주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게 바르고 나가기 너무
좋았어요 구독자님 분들이 원하시는
방향에 따라서 제품 구매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제가 베스트
제품이랑 워스트 제품 한번 꼽아
봤는데 절대적으로 제 기준입니다
우선은 제 기준은 평소에 딱 발랐을
때 전체적으로 기본을 챙겨 주거나
아니면 선크림 같이 매일 바를 건데
살짝만 챙겨 주거나 그런 포지션이
제가 생각하는 톱 로션입니다 그래서
베스트 제품은 저는 다슈 바르기 쉽고
적당히 기본 챙겨주고 자연스럽게 톤업
챙겨주고 꾸민 느낌 살짝 나고 그래
가지고 저는 다슈르 베스트 제품으로
뽑았고 근데 요거 제가 되게 고민했던
제품이 이제 두잉 왔 내가 여기서
조금만 더 꾸미 느낌 주겠다 하면은
두잉 하십니다 그리고 제 기준에서
워스트 제품은 저는 오부제
제품이었어요이 발림성이 물 같아서
바르기도 편하고 모공 커버도 잘돼서
좋은데 잡티 커버가 너무 없고
다른듯한 느낌을 좀 어려웠던 거
같아요 그렇다고 선크림 대용으로
사용하는 느낌은 또 아니었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가 모공 고민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정리해 봤고 요거 참고하셔서 톱 노션
제품도 사용해 보시고 나중에 조금 더
본인의 게 맞는 꾸민 방법을 찾으셔서
하반기에는 더 멋있는 모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그다음 내 것에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기간을 두고
하는 꾸준한 관리라고 하면 뭐니 머니
해도 운동이죠 그래서 운동 관련
아이템을 가져왔는데 사실 제가 헬린이
뭐 운동을 하고 있긴 하지만 몸이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어서 제가
헬스 아이템 추천하면 너무 신빙성이
안 갈 것 같은 거예요 제가 생각해도
그래서 헬스 전문가 두 분한테 제가
여쭤봐서 운동 템 추천을 조금
받아왔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티벳
동생님 요즘 헬스 유튜버지원 푸드
유튜버지만 혹시 나 같은 멸치한테
추천해 줄 만한 헬스 꿀팁 있어라고
물어보니까 카볼 아이라는 제품을
추천해 줬는데 여기 탄수랑 카페인
들어간 보충제에요 약간 부스터 역할을
하더라고요 그 운동하기 전에 챙겨
먹으면은 힘나게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맨 처음에는 탄수화물 제품이니까
살찌지 않을까 그래서 추천해 줬나
했는데 아니었고 부스터 제품이었습니다
그래도요 제품 간단하게 스펙
설명드리면 두스크 기준 카페인
250mg 탄수화물 50g 있데 메가
커피 기준으로 카페인 200mg 정도
돼요 요거 두 수급을 먹으면은 메가
커피 카페인을 너무 버리더라고요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카페인이 잘 받아서
커피를 먹으면은 밤에 잠을 못 잡니다
그래서 저는 한 한스푼만 먹는
중입니다 확실히 제가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갈 때 커버린 한 장 먹고
운동을 하면은 밥 먹은 것처럼 힘이
잘 나더라고요 단점은 저같이 카페
예민하신 분들은 잠 못 이루실 수
있고 같이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좀
매겨 봤는데 인위적인 맛이 난다고
하시더라고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괜찮습니다 직장 일 끝나고 바로 운동
가시는 분들 중에서 밥을 못 챙겨
먹고 가실 분들도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좀 카보이 나 챙겨 드시면은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은 예
제가 다니는 헬스장 관장님한테 한번
추천을 받아 왔는데 전체적으로 쓰면
좋은 아이템 하나는이지 그립입니다
요거 스트랩인데 요게 원래 저는 끈
스트랩을 사용했었어요 요것보다 이렇게
가볍게 빠르게 잡을 수 있는이지
그립을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입문자
분들이나 숙련자 분들이나 요게
스트랩을 사용하면은 전환에 개입을 좀
막아 줘서 정밀 타겟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이라 스트랩 같은 경우는
하나 구비해 두시 있으면은 몇 년은
사용하실 겁니다 그리고 단점은 가격도
저렴하고 사용하기도 편하고 되게
좋았고 제가 이런 헬스 기구의 단점을
논할 쇠질 짬밥이 안 됩니다 그래서
단점은 저는 크게 못 느꼈었고
헬스장에 공용 스트랩 있는데도 있지만
없는데도 있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하나
구매하시면 정말 정말 유용하게 쓰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그다음은
크레아틴을 구매해 봤습니다 요거는
운동 수행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보충제에요 추천 영양제가 ABC
등급이 있는데 이제는 이제 먹으면은
되게 좋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어
먹으면 좋고 아니어도 괜찮고 약간
요런 느낌이라고 하시는데요
크레아틴은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제
먹는 방법은 딱 한 스푼만 넣어서
먹으면 되고 사실 아무 맛도 없어요
그래서 저는 카볼 이에다 그냥 같이
타서 먹는 중입니다 그래서 요게
장점은 사실 제가 오래 먹어 보진
않아서 제가 몸으로 느낄만큼 장점은
설명하기 어려울 것 같고 관장님
피셔를 들어 보면 장기간 복용을 했을
때 열개 당길 거 12개 당기게 좀
운동 수익 능력을 늘려 주는 거 같다
꾸준하게 관리하실 거라면 같이 먹어
보시면 시너지가 훨씬 잘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7월 호박스
꾸준히 하면 좋은 관리 거기에
도움되는 아이템들 위주로 한번 구성해
봤습니다 애너 호박스 매달 진행하고
있으니까 또 궁금한 아이템들 있으면은
댓글로 달아 주시면 제가 직접
구매해서 리뷰해 드리고요 그리고
오늘은 구독자 이벤트가 있습니다 톤
로션이 브랜드에서 좀 선물로 주시는
제품들이 있어요 저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싶어서 없는 제품들과 있는
제품들 전부 다 구매를 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하나가 남겠죠 있는
제품들은 선물로 보내드릴 예정이고
요건 제가 더보기란 에다가 구독자
이벤트 내용 남겨 놓을테니까 아래에서
확인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요청 템
달아 주시면은 열심히 리뷰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은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