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기념! 민태기 박사님과 함께 알아보는 올림픽의 과학 1부! 올림픽 효자종목 양궁의 과학! 휘어진 화살의 놀라운 비밀은?! (S&H 연구소 민태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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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막된 2024 파리 올림픽!
파리 올림픽 개막 기념으로 준비한 올림픽의 과학!
올림픽의 종목 중 육상 트랙에 담겨있는 비밀은?
육상 종목의 필드 종목은 모두 전쟁과 관련이 있었다?
대한민국의 효자 종목 양궁에 휘어진 활의 비밀은?
S&H연구소 민태기 박사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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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이재현
Studio : 서울스트리밍스테이션
Guest : S&H연구소 민태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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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장류 중에는 좀 약한 편에 속
인간이 또 반사 신경도 무지 느려요
물론 우리가 나무 보나
팬더보이 느린 편에 속하고 운동
신경도 느려 근력도 약해 그럼 인간이
그러면 그 영장류고 어떻게 같이
했을까 우리 던졌어요 거리를 극복해
버렸구나 류들도 뭐 나무도 쓰고 다
하겠죠 걔네 안 던졌나 던지는 거는
그 정확도가 그렇지 않습 생각해
보시면 야구가 18.44m 정도대
그걸 갖다가 그 안에 넣는다는게 그
마지 죽거든
어 인사할 시간 도왔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한
과학 미트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올림픽 스포츠 경기를
우리가 게이즈라 하죠 게임이라는 거는
서로 주원이 박근이 하면서 룰을
가지고 하는데 그 룰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원리가 작동을 해야
돼요 그 승부가 겨루지 그 쫄깃쫄깃한
긴장관계가 왜 이루어지는지 그런
것들을 오늘 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파나티나이코 이게 이제 1896년
근대 올림픽 쿠베르탱 남자이 그
올림픽이 시작된 곳이거든요 자 그러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 저게 그러면
고대 올림픽이 열렸던 곳은 아닐까
그런 건 아니고요 여기가 옛날에
스포츠 경기가 많이 열리긴 했었어요
아테네에서 뭔가 올림픽과 비슷한
스포츠 경기가 열렸으나 올림픽이 열린
곳은 올림피아는 데죠 그러네 그래서
올림피아는 곳에 가시면 약간 폐로 된
유적지가 있겠죠 고대 그리스는 이제
도시 국가라고 우리가 이해를 하면 될
텐데 스음 타라는 도시도 있을 것이고
아테네도 있을 것이고 각 도시마다
자기들도 나름대로 극장도 있고 했을
거예요 장들에서 스타디움에서 이런
여러 가지 경기를 했을 텐데이
아테네에서 했던 이유는 이게 그리스가
1830년에 처음으로 국가로
성립하거나 언제 있었냐 약 한 2천년
전에 있었습니다 그 2천년 동안은 다
남의 나라였어요 그리스라는 나라가
탄생한 건 130년이 그리고 수도가
아테네가 됐겠죠 아테네에서 그러면
우리 고대 그리스의 정신을 살리자 뭐
이런 운동도 있을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아테네에서 옛날에 쓰던
스타디움을 재건했던 뿐이지 올림픽이
열렸던 곳은 여기가 아니고 올림피아는
동네가 있구나라고 이제 헷갈리지 말아
주셨으면 하는이 사진 하나 했고요
그러면 이거를 만든 사람은 또 누군가
헤로데스 아티쿠스 아는 분이에요 그
사람은 그리스가 로마의 식민지 시절일
때 살았던 그리스 사람 그리고
출생지는 마라톤 아테의 근처 있는
지역인데 거기서 뭐 전쟁이 일어나서
이겼다는 이야기를 하고 어떤 사람이
오다가 알리고 죽었다 뭐 이런
이야기죠 그 지역에서 태어나신 헤로도
아티쿠스 아는 분이 계세요 그분이
고대 아테네에 있었던 스타디움을 이제
재건했던 곳이고 그렇게 또 남아 있던
것들을 나중에 쿠베르트 남작이이
운동장을 재건해서 근대 올림픽을
열자라고 돼던 것이죠 헤로데스
아티쿠스 아는 분이 어느 정도의
사람이냐 아테네에서 딱 보면 저기
언덕이 하나 있어요 아크로폴리스는
데가 있죠 그 위에 이제 파르테논
신전도 있고 그렇겠죠 그 언덕 주위에
이렇게 여러 가지 이제 유적들이 있데
그중에 어 헤로데스 아티쿠스 극장이
있어요 그게이 사진입니다이 사람이
이걸 갖다가 지연 이유는 죽은 아내를
위해서 극장을 지었던 거예요
그러니까이 사람이 이걸 지었다는 거는
식민지 출신인데 상당히 잘 나가던
사람이었구나 어느 정도 잘 나갔냐
로마 전개 진출해서 집정관이 돼요
집정관이 뭐 수상이라고 보는게 낫겠죠
이분이 이런 극장도 짓고 아테네에서
이제 버려졌던 그 스타디움도 재건을
하고 그게 이제 기원 후와 160년
이럴 때 지점인 거 같아요 무대를 잘
모시면이 헤로데스 아티쿠스 극장은
상당히 음향이 좋습니다 실제로 저
앞에서 소리를 제면 다 들려요 아
그냥 마이크 없이 음양 반사를 갖다가
잘 알고 있었다는 거죠 그리스
출신인데 헤로데스 아티쿠스 성공한
거는 당시에 로마가 그리스를
정복했지만 많은 로마 역사가들은
거꾸로 평가해요 그리스가 로마를
정복했다는 거죠 로마의 건축물들을
자세히 보시면 사실은 그리스 건축을
거의 다 받아 들이잖아요 요런 원형
극장들 사실은 로마에서도 그대로
쓰거든요 그리스 거예요 다 로마가
그리스를 전하면서 그리스의 문화가
세계화 돼 버린 거죠 그래서 보면
로마의 점령지였던 거의 모든 곳에
이런 비슷한 형태 극장들이 다 있는
곳이죠 그리스는 이미 뭐 2천년 전에
점령을 당해서 그 식민지가 됐지만
오히려 그 문화와 정신만은 로마를
통해서 서구 유럽의 지배적인 정신을
형성했다 사실은 이때는 황제가
하드리아누스 황제라는 사람인데요
그리스문화의 되게 심취해 그럴 때
그리스 출신의 아주 현명한 지식이
헤로스 아티쿠스 출세해서 집정 되는
거죠 그다음에 후계자가 된 사람이
마르쿠스 아우렐리스 황제입니다 어
들어갔는데 예예 영화 글래디에이터
시작점에 나오는 황제가 마르쿠스
아울리스 근데 실제로 그 마르쿠스
아리스는 그렇게 현명한 상태에서
지배를 했지만 그분의 가장 큰 실수는
그 이전까지의 황제는 꼭 세습이
아니었어요 똑똑한 사람들을 양아들로
삼거나 추대되는 형식이었는데 마르쿠스
아레스는 내 아들은 충분히 똑똑하다고
생각해서 자기 친아들을 후계자로
삼았어 그때부터가 로마가 망하기 시작
시저가 암살되는 상황을 보시면 그니까
어느 나라나 군주제와 공화정 소위
말하 귀족의 연합 정차의 싸움은
어디나 대통령제와 의회 이번에 프랑스
총선을 볼 때도 이게 대통령인데 의회
수상이 왜 저렇게 그 왜 달라 두
개가 다 이제 대립을 하는 거겠죠
군주제를 갖다 없애고 로마는
공화정으로 오래 살았는데 시저는
굉장히 특출한 사람이 공화정의 위협이
되겠죠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권력을
주고 싶어요 일반 사람들은 그럴 때
그 그면 공화정을 담당하는 원로들은
시제를 죽일 수밖에 없겠죠 자 그러면
시제를 죽였을 때 그다음에 황제가 된
사람은 아구스트 황제이 같은 경우는
아 세습은 하지 않는다 나는 로마의
제일 시민일 뿐이다 뭐 이런
이야기들을 했겠죠 그런 식으로 계속
갔다고 보시면 되는데 이게 깨지는게
가장 우리가 역사적으로 현명했다고
생각했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로마제국 흥망사 기즈의 유명한 책이
있는데 그 책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만약 자기 아들한테
습하다는 욕심만 버렸다면 어
글래디에이터 장면 나오잖아요 그래서
로마는 공화정으로 복귀이 된다 이런
다시 한번 봐야겠다 그게 첫 장면의
시작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리스의
아테네 올림픽 이런 거 헤로도
아티쿠스 사람 극장 볼 때마다 그
당시에 역사적 배경을 보면 상당히이
사람들도 고민도 많이 했고 정치
권력과 과학이 과학을 이용해야만이
극장이 되고 사실은 사람들이 주목을
끄는 예능적인 면이 사람들의 욕망을
건드리기 때문에 권력이 되거든요
유스가 권력이 되거든 그렇죠 아재들의
권력을 장악했습니다 그런 것들을이
극장 장을 갖다가 했을 때 극장을
이용했던이 헤로드 아티쿠스 사람도 그
극장의 과학 음향 공학이나 이런 걸
이용해서 사람들이 이목을 집중하고 더
중요한 거는 모든 곳이 소리가 똑같이
들립니다 똑같이 들린다고 아 물론
앞에 있으신 분들은 배우를 좀 더 잘
볼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는 평등한
사상을 많이 구현한 것이죠 그런
것들도 좀 유심히 보시면 되겠습니다
모든 시민은 똑같다라는 생각 사실은
이위 극장은 많이 잊혀졌다가 르네상스
시대 이후에 바로크 음악 때 이제 가
됐던게 뭐냐면은 그리스 로마의 극
계수를 제한하는 거거든요 그렇게
만들어진게 오페라인 오페라를 할 때
문제는 이러한 건축 기술이나 이런
것들을 다 잊어먹은 거예요 그렇죠
지금 달에 잘 못 가는 이유가
뭐냐면은 로스트 데크라 그분들이
은퇴하셨어 잃어버린 기술이야 잃어버린
기술이 됐죠 그래서 이제 르네상스
후의 모든 건축들은 그리스 로마의
건축을 제언하는 거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족과 평면의 차이는
있었겠죠 그래서 박스 석이 따로 있고
때 이걸 완전 굉장히 허트 있던
사람이 바그라 사람이 그 사람이
우리가 알고 있는 극장 내부의 좌석을
똑같이 그리스 로마처럼 이렇게
원형으로 만듭니다 그게 처음이었어요
19세기 후반에 그래서 지금 보면
거의 모든 극장들이 기울어서 이렇게
보게 돼 있잖아요 그게 된지가 얼마
안 됐어요 1600년대 극장 그냥
평평했다 시대도 이미 2천년 전
사람들이 얼마나 그 시민들의 평등을
갖다가 하면서 각 시민들이 똑같은
권리를 가졌고 그걸 음향으로 과학으로
구현했는지 좀 알 수가 있는
파나티나이코 이게 이제 최근의 모습일
텐데요 여기 보면 여기도 탁 이렇게
평등하게 볼 수 있는 건데 여기 5만
명이 볼 수 있다 그러죠 육상 트랙이
우리가 알고 육상 트랙보드 look
그래요 직선 주로가 우리 보통
400m 트랙이 직선 주로는 보통
100m 정도가 되고 100m
100m 요렇게해서 400m
만들잖아요 자 여기서이 직선 조로는
어느 정도 됐을까 이거는 180m
200m 됩니다 좁고 길죠 저게 고대
그리스의 길이에 다녔었던 스타디온이란
겁니다 1 피트라는게 발자국 한
30cm 정도가 1피
그거에 600발 자국 180m 정도
그거를 갖다가 고대 그리스는
스타디온이라고 불렀어요 그거가 하나의
기준이 됐기 때문에 그게 스타디움의
어원이 됩니다 그래서 쿠베르탱 남작은
이걸 살리고 싶었던 거겠죠 당시에
육상 경기가이 정도로 했고 그럼 국순
주는 어떻게 했냐 못 달렸죠 그 너무
급하잖아 사실은 그것들이 정립이 잘
안 됐어요 그러니까 이때까지도 육상
경기의 규칙이 잘 정립이 안 돼
가지고 1904년에 혹시 6상 경기
보시면 그냥 승마장 같은데 잔디
바디에서 뛰어요 확정된 거는 아
1960년 정도에 그러니까 여러
규칙들이 서로 경합을 했겠죠이
400m 트랙이란 모양이 완전히 이제
규정으로 탄생한 거는 그쯤 되는데 그
이전에도 비슷비슷 했겠죠 아까도
말했지만 경기가 성립하려면 과학적인
규칙이 맞아야 되거든이 당시에는 그
과학적인 규칙이라 보다는 옛날에
스타디온이 있었고 요런 데서 트랙을
했다고 하니 경기를 해 보자라고
했는데 아 이건 아니다
2004년인가가 아마 아테네
올림픽이었던 텐데 여기서는 육상
경기가 열리지 않습니다 에서는 우리가
그 유명한 양궁이
열렸죠 그건 개막식을 하고 양궁을 아
그랬군요 그 2004년 알테 올림픽에
주 경기장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육상 트랙이 우리가 알고 있는 걸로
왼쪽 상단에 있는 걸로 만들어졌어요
그니까 반원을 이렇게 걷죠 그리고
직선 주로는 한 84m 되고 100m
할 때는 저쪽에 이제 연장 선산을 어
가지고이 경기를 하고 보면 이제
400m 경기 이후부터는 장거리 경교
때는 초반에는 트랙에 섰다가 나중에
트랙을 무시하기 때문에 요렇게 호를
그어 가지고 코 이렇게 또 선도고 뭐
이것저것 하는 거 보면 제 어릴 때
그러면 참 좋아했어요 컴퍼스로
어보고 자 저 왼쪽 상단에는게 표준이
그런데 오른쪽 상단과 같이 공유를
다르게 만들 수도 있죠 오른쪽 상단은
원호를 가다 더 느렸어요 중앙 아래에
있는 거는 원호를 갖다가 자부하게
만들었어 공유를 갖다가 다르게 하는
것들을 겹치는 건데 이런 걸 더블
밴디드 아고 합니다 2002 월드컵
이전에 우리나라 논쟁 중에 하나가
항상 우리는 육상 트랙 안에 축구
경기장이 있다 보니까 축구 경기를 볼
때 거리가 멀어 감이 없어요 근데
야구가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야구는
바로 보 실제로 보시면 투수 던지는
거 옆에 보면 놀랍니다 글로브에
들어가는 소리는 빵 소리가나요 진짜
깜짝 놀래요 축구 경기를 볼 때는
너무 멀었어요 그 축구 전용 경기장을
하면 바로 볼 수가 있어 했는데 그럼
육상 트랙은 어디 지느냐 서구에서도
비싼 문제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육상
트랙 안에다가 무슨 경기장 하나를
넣으려고 하니까 최대한 압축에서
넣어야 되잖아요 그게 이겁니다 지금
보면 직선 주로가 넓죠 그래서 저
안에 넣을 수 있는 지 넣을 수
있는게 좀 여유가 많아지죠 아
그러네요 98.5 이미 야 드네 미식
축구장이 딱 저렇게 생겼거든요 미식
축구장이 싱글 밴드로 라면 안
들어가요 그래서 미국에는 아래쪽에
있는 더블 밴드가 많습니다 싱글
밴드하고 더블 밴드를 했을 때 저의
원호의 반경이 다르잖아요 저게 연속이
되려면 저기의 미분값이 같아야 됩니다
이걸 할 때 저걸 갖다 미분을 해요
제가 어릴 때 우리 체육 선생님이 저
이야기를 엄청 강조했습니다 고등학교
가서 제일 힘든게 미적분학을 배 네
이걸 우리가 왜해 되나 할 때 갑자기
우리 고등학교 체육 선생님이 이걸
모르면 육상 트랙도 못 끊는다 나중에
알게 될거다 야 군대 가면은 저거를
미대 애들이 긋는데 여기에서는 수학을
한 사람이 그어야 되는군요 그러면
싱글 밴드가 유리할까 더블 밴드가
유리할까 코너를 돌 때 이게 좀
복잡했어요 전통적으로는 사람이 저
공유이 변화가 되면 힘들다라는게 많아
전통적으로는 싱글 밴드를 선호를
했었어요 예를 들어서 운전을 하더라도
이게 자꾸 틀면 금게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2020년에 런던 왕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과학 단죠
거기가 2020년에 논문을 썼어요
최적의 육상 트랙이 뭐가 있을까
저것들을 이제 잘 이어가면 선수들이
가속을 더낼 수 있는 구간이 초입을
수도 있지만 중간에 더 가속을 낼
수가 있거든요 돌면서 가속의 원심력을
이용하지 않습니까 그 공유를 최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는 거예 그렇게 해서
지금 옵티멀 그 트랙을 찾아낸 거죠
이것도 보면 굉장히 미적분학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여기서 보시면 알 수
있는게 저 안에 들어갈 수 있는게
풋볼을인가 그러니까요 근데 저 옵티멀
트랙으로 하면은 안에 풋볼 들어가고
럭비 들어가고 다 들어가네요네 다
들어갈 수 있다라고 했지만 이것을
표진 트랙으로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라고 한게
이게 2020년 그러면 저렇게 지어진
트랙이 하나도 없다 소리잖아 이론적인
거죠 근데 궁금하긴 하다 저런 식으로
트랙을 만들었을 때 정말 저기에서
성적이 잘 나오는지가 궁금하기요
이론은 이론이고 항상 이런 걸 볼 때
아 저런 의견이 있다 생각해야지
저분들이 저기에서 뛰어보지 않았을
거잖아 그렇죠 그죠 그다음에 또 6상
경기가 이제 트랙 경기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필드 경기 필드 경기
한번 보시죠 이분이 누구냐면 마리아
안드레이 측이라는 폴란드 창등이기
선수인데 이분이 지난 도쿄 올림픽이
은메달을 땄는데 폴란드에서 이제 약간
긴급한 소식이 들렸습니다 어떤 생후
8개월 된 아이가 심장 결함으로
태어난 거예요 그러면 수술이
필요하거든요 그런 이제 뉴스가
들리니까 자신의 은메달을 경매에
걸었어요 수술 위로 마련하겠다고
그러니까 폴란드 편의점 자브카라는
편의점 에서 12만 5,000달러를
주고 그 메달을 사 갔어요 그런
것들은 되게 훈훈한
이야기죠이 던지기 경기들을 잘 보시면
던지는게 왜 창 포환 해머 두 원반
다 무기예요 무기 탄도 미사일을
발리스틱 미술이라고 하는데 발리스틱
그게 그리스 말로 발레인 던지다 던지
고대 그리스부터 이런 스포츠가 있었던
거예요 인간의 왜 저걸 갖다 스포츠를
했을까 근력으로 따지면 인간이 우리
영장류 중에는 좀 약한 편에 속
인간이 또 반사 신경도 무진 물론
우리가 나무 보나 팬보다는 좀 나은데
되게 느린 편에 속하고 운동신경도
느려 근력도 약해 그럼 인간이 그러면
그 영장류고 어떻게 같이 했을까 우린
던졌어요 거리를 극복해 버렸구나
장류도 뭐 나무도 쓰고 다 하겠죠
걔네 안 던졌나 던지는 거는 그
정확도가 그렇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시면 야구가 18.44m 정도데
그걸 갖다가 그 안에 넣는다는게 그
맞으면 죽거든요 팔매질 맞으면 죽어요
그 정밀한 조준 능력음 게 탄도학이
돼서 탄도 미사일이 되고 지금은 이제
탄도 무기가 전자공학 영향이 됐지만
모든 계약한 인간의 능력을 가장
극대화 있던게 던지는 그게 필드
경기라고 우리가 볼 수 있 조금 더
확장되면 뭐 사격이나 양궁도 우리가
할 수 있겠는데 이런 걸 보면 도구를
이용해서 뭐 마제 석기를 만들고
청동금고 만든 것도 있지만 인간이
가진 근력을 가장 극대화 시켰던
것들이 지금 올림픽에 남아서 숭상을
여전히 한다는 거 것은 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게 스포츠였다 걸
보시면 좀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그다음에 이제 사람이 직접
던지고 날리고 이런 거 말고 약간
이제 도구를 사용하는 거 이제 활
속이 우리나라 활이랑 양궁이 뭐 여러
차이가 있겠는데 공사의
패러독스라고 있다고 치면 이렇게 할
때 활대 오른쪽에 화살 있겠죠 자
그러면 어떻게 되죠 여기서 이렇게
나가요 나는 이렇게 활대를 보고
조준을 하는데 실제로는 요렇게
나가잖아요 그네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궁사의 패러독스라고 그래서 그
의 의미였어 그런데 양궁은 그래서
가다가 여기 꺾어 있죠 이렇게 그래서
그 보는 활이 활대로 움직이는이
방향과이 실제로는 겨는 거랑 똑같이
일치시켰다 어긋나 있 옛날에 그
궁사들은 다 감안을 해서 쏘게 되
그러면 일부러 옛날 궁사들은 다
조준을 했겠네요 그렇죠 사격을 할
때도 잘 보시면 사격을 할 때 탄도가
똑같이 나가지 않거든요 가다가 살짝
띄어서 이렇게 가라앉습니다 사격장에서
200m 볼 때랑 400m 볼 때랑
똑같이 안 봐요 조 해야돼 자 그러면
사격장에서 군인들이 연습할 때는
오조준 할 시간이 있잖아요 그렇죠
저격수는 어떻게 연습해 저격수는
망원경이 있죠 그 망원경이 거리를
재는 겁니다 거리를 정확하게 알면
조준이 다 정확하게 되는 거겠죠 그
조준경을 어디에 쓰느냐 그러면 우리
골프를 칠 때 이거 보죠 부신의 회사
그게 원래 사격 총의 조중경 만드는
회사 저격수는 탄도를지가 알아서
계산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조경이 그
미 단위로 정확해야 돼요 그렇지
그래서 그거를 팔다 보니까 적경 그
라이플에 조중경 1년에 몇 개 팔겠어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고민하다 야 거리
측정 제일 정확하 어디가 축에 역시
골프 아니겠습니까 저신 내를 그렇게
바뀐 거예요 골프도 있고 이게 뭐
운동 경기할 때이 날아가는 공의
궤적을 막 보여주면 멋있잖아요 트랙맨
그 회사가 덴마크 회사예요 그 회사는
레이다 회사입니다 아 레이더가 뭐냐면
미사일 추적하는게 레이더 든요 추적할
때 레이더를 쏘면 쫙 갑니다 전으로
본다 하면 초기 계정만 알잖아요
그다음부터는 볼 수가 있나 그래서
트랙맨을 옆에서 보는게 아니고 궤적에
뒤에서 보고 있다가 초기의 탄도를
가지고 쫙 추적합니다 이렇게 다시 또
궁사의 패러독스 아 그게 원래
의미였어요 양궁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활대가 가다가 요렇게 중간에
통과하게 만들었어요 양궁은 전통적인
의미에 궁사의 패러독스는 없습니다
양궁에서 말하는 궁사의 패스는 뭐가
되냐 면은 가다가 보면 이게 막
흔들립니다 저에 몇 시미 날아가서 딱
한 10 에 맞춘다고이 말이 안 되는
거야 바람 부는데 말이 안 되는 건데
해요 자 어떻게 이게 가능한 건가
생각해 보시면 화살 무교 중심은 어디
있다 앞에 있어요 화살 촉이 무거워요
그다음에 화살 깃대는 가벼워요 자
그러면 힘을 주는 것은 깃대 줘요
깃대 주면 가속력은 머리에 있는 놈은
무거워서 느려요 그러면 밴딩이 일어날
수밖에 없죠 앞에 놈은는 MA 따라서
가속이 늦게 붙고 그러면 탄성이 해서
이게 휠 수밖에 없는데 결국은 어느
정도 나가면 이게 쫙 펴지면서
날아가는데 날아가는 것도 결국은 앞
앞에 있는 녀석이 관성을 밀어주기
때문에 결국은 그 위치에 가긴 가요
흔들릴 뿐이지 그다음에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이 기시 보면 살짝 회전하
돌아가요 그렇게 하면 관성 모멘트를
주기 때문에 그것도 직진성을 좋게
해요 자 그러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사람들이 센 화를 쏘면 더 좋지
않겠느냐 사람마다 다릅니다 강한 화를
쓰는 사람과 약한 화를 쓰는 사람하고
회전 모멘트를 주는 방식은 달라야
돼요 그는 자기에 맞추는 거예
그래야만이 직진성이 나오고 흔들리는
것도 조절하고 잘 보시면 양궁 선수들
자기의 화선은 절대로 남에게 주지
않습니다 그 기대까지 다 손질해요
캔을 위에서 탁 눌렀을 때 짜
부러지는 거 그게 일정 할까 일정하지
않죠 그다음에 요런 긴 막대를 위해서
눌렀을 때 휘어지는게 이쪽으로 휘어질
이쪽으로 휘어질 일정하지 않죠 그건
모릅니다 그것을 전문적으로 좌굴이
하고 좌굴 예 영어로는 버클링이라고
해요 이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걸
그나마 조절하는게 앞쪽에 무게 중심을
돕고 뒤쪽은 따라갈 때 회전을 하면서
직진도를 유지하는 그래서 그 굉장히과
적으로 잘 유지가 된 거예요 사람마다
쓰는요 활의 강성도 다르고 또 그
강성에 따라서 좌굴 되는 양도 다르고
그런 화살도 다르고 그 기대도
다르고이 선수들이 그냥 열심히
훈련하고 멘탈 훈련한게 아니라
정확하게 바람을 어떻게 할 때 어떻게
한다는 걸 다 맞춘다는 걸 굉장히
과학적으로 잘 훈련을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 던지는 거에서 이제 활 쏘는
거로 갔으니까 조금 더
센놈 미 미션 본드 오프닝은 항상
똑같아요 그죠 총의 안쪽면 나사산으로
홈이 파지 했죠 저것을 라이플이
부릅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던지기 잘해야 되지 그다음에 활쏘기
잘 했잖아요 그게 어느 순간 되면
사격을 잘해야 되는 문제가 된 거죠
사격을 할 때 구스타프 마그누스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포환이라고 쓰 임지
네란 때도 탄알이 다 탄환이 둥글다
둥근거서 쏟다 보니까 가다가 자꾸
휘어가 우리 놀이 공원에서 총알이
뭐죠 둥근거 똑바로 가는 하나도
없어요 근데 왜 이게 휘어 가냐
비비탄은 휘어 가면 아 인형을 못
맞추고 끝나지만 서로 붙었는데 휘어
가면 내가 죽어요 많은 사람들이
연구를 했는데 그 중에 가장 결정적이
연구를 한 사람이 구스타프 마그누스
제가 판타레이 때도 이야기 했지만
이분이 둥근 물체에 회전이 걸리면 그
방향으로 쉰다는 걸 발견해 그래서
그걸 마그너스 트라고 합니다 이게
원리가 발견됐으나 포환을 쓰지 않고
탄환도 쓰지 않습니다 그다음부터는
포탄이 돼서 길쭉하게 바뀌어요
그다음에 강선이 만들어집니다 양궁에서
말했죠 직진도를 하기 위해서 깃을
갖다가 각도를 잘 조절하면 돌아가게
만들거든요 관성 모멘트를 주면 직진도
좋아집니다 그래서 강선이 있구나네
강선이 있게 된 거예요 육상 종목을
이제 트랙 경기랑 필딩 경기로
나눴다면 사격도 두 가지예요 이거
라이플 경기 소총 경기 그다음에
하나가 샷 거지 산탄 종 라이플은
뭐냐면은 표적지에 딱 맞추는 거고
그다음에 샷건은 목적물을 클레이 사격
같은 거 맞추는 거 그래서 요런 거
보면 우리 라이플 뭐 소청할 때는
그냥 라이플이 아니고 요런 또
물리학적 역사 때문에 만들어졌다는
것도 알면 중개 방송할 할 때 재밌는
이야기 많이 할 수 있는 거죠 이제
마그너스 이펙트 나왔으니까 바나나킥
이야기를 좀 해야 되네 회전이
걸어주면 그쪽으로 이렇게 힘이돼
우리가 바나나킥 보고 회전을 주면
휘어 간다 하면 끝이 아니고 요걸
가지고 이제 비행기 이야기도 좀 해
줘야 돼요 투수가 공을 던진다는
이야기를 하잖아요 투심 패스트볼 포심
패스트볼 맞아 그
짐이라는게 실밥을 영어로 심이라고
하죠 그걸 두 개를 겹친 놈네 개를
겹치는 놈이 할 수가 있어요 실밥을
겹치면 회전을 많이 주면 커브가 되는
거잖아 근데 그게 패스 보리야 직 의
구 무슨 이야기냐 이때부터 이제
우리가 헷갈리기 시작해 회전을 많이
주면 공이 묵직해지고 직진성이
좋아진대 아까도 보면 화살도 돌기
하면 직진 좋아진다고 근데 회전을
주면 휘어 간다고 이랬다 저랬다
그래서 유체를 다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가고이 말이
그 말 같고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 느리지만
쿨한 과학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