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기념! 민태기 박사님과 함께 알아보는 올림픽의 과학 2부! 올림픽 구기종목 속 공에 숨겨진 비밀은?! (S&H 연구소 민태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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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막된 2024 파리 올림픽!
아쉽게도 이번 올림픽 구기종목에 여자 핸드볼만 출전하지만
야구와 축구, 그리고 골프공 속에 숨겨져 있는 과학적 원리가 있다?!
2024 파리올림픽 기념 올림픽의 과학 2부! 구기종목편!
S&H연구소 민태기 박사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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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s to
편집 : 이재현
Studio : 서울스트리밍스테이션
Guest : S&H연구소 민태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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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경주를 하는데 경주를 하던
사람이 타에 펑크 난 거예요 그니까
펑크 났으면 어떻게 했냐 교로 붙여서
때워야 되는 그러면 그 말을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야요 그 어느 농기계
수리점에 들어갔는데 농기계 수리하는
그 사람들이 보고 이런 멍청한 짓이
있나 타이어 펑크 나면 그걸 갖다가
교체를 하면 되잖아 착탈식으로 그때는
타이어하우스이 일체 형이었어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데 그
생각을 그때 아무도 못 했어 그
수리점 이름이 미슐랭이 있다는
거지 인사 시간 도왔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한
과학 랩 미트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아까도 보면 화살도 돌기
하면 직진 소 좋아진다고 근데 회전을
주면 휘어 간다고 뭐 이랬다 저랬다
그래서 유체를 다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갖고이 말이 그 말
갖고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회전을 주면 관성 모멘트를 그래서
우리가 이제 질량 때문에 어떤 묵직한
힘이 있잖아요 회전을 주면 그것만큼
a 힘이 더해져요 관성 모멘트는게
그래서 보면 볼링을 할 때도 렇게
스핀을 주면 굳이 휘어 가면 되게
부정확할 때도 굳이 그렇게 쓰는게
그게 하면 더 묵직해요 자 그러면
강속구 투수의 경우에 150km
던지는 사람이 다 똑같으니 안 그래요
같은
150이라는이 많은 직구가 훨씬 더
위력이 있어요 얘들 돌 직구라는 거는
쳐도 홈런이 잘 안 나와 그게 걔가
모멘트가 커서 그래요 자 그러면
모멘트가 크면 직진도 좋아질 거잖아요
힘이 좋아집니다 휘어 가는 힘은
주어졌던 근데 휘어 가는 힘도
이길만큼 강하게 좋기 때문에 직진으로
가는 거
그게 약간 가지고 애매한 속도에
들어가면 휘는 그걸 갖다가 투수들은
많이 연습해 가지고 처음에 던질 때는
빠르겠죠 가다가 속도가 늘어지겠죠
어느 순간 휘어 가는 힘이 이기게
만들어지는 지점에서 휘게 만드는
것들이이 사람들의 이야기고 똑같이 그
바나나 킥을 차는 선수들도 어느
지점에서 힐 것인가는 굉장한 훈련을
통해서 아는 거예요 양궁 사격 회전을
주면 직진도 좋아진다 그거는 축구공
야국도 마찬가지지만 어느 정도의
직진도 를 갖다 이길 만큼의 회전이
가해지도록 속도를 살짝 낮춰요 자
그러면 반대로 무회 전공은 어떻게
될까 너클 보 무회 전공이 되면
어떠한 물체 뒤에는이 보텍스고 소용
도리가 생깁니다 회전을 시키면
시킬수록 회전 때문에 뒤에 있는
보텍스 굉장히 제어가 잘 돼요 그래서
직진도 되든지 회전할 수가 있어요 자
무회전으로 하면 보텍스 어떻게
생길지지도 몰라 우리 타코마 브릿지
이야기했죠 뭉뚝한 물체에 바람이
부으시면 어떻게 된다 뒤에 보텍스
위로 생겼다가 아래로 생겼다로 생겼다
아래 생 흔들리죠 너클 볼도 흔들려요
그러다가 모멘트가 완전히 이르면 툭
떨어져 버려 그것들을 하는게 우리
배구공의 서브할 때 무회전 서브 가장
힘들어요 가다 툭 떨어지니까 똑같이
호날두나 이런 사람들도 프리킥을 갖다
바나나 킥만 하는게 아니고 무회전 곡
치면 예측하게 되게 힘들어요 그런
것들을이 선수들이 서로서로 이용하는게
이제 스포츠 국의 요미 제가 그런 걸
느린 화면으로 초고속 화면으로 막
보기도 하거든요 굉장히 어려워요 그게
어느 시점에서 이게 휘고 직진이 되고
그거는 투수고 포수 사인도 있을
것이고 타자에 오랜 경험도 있을
것이고 반사 신경도 있을 것이고 그
야생의 시대를 인간을 인간답게 했던게
투포환 투창이 있다면 여전히 지금의
스포츠 과학은 인간을 역시나 인간답게
만드는 그래서 올림픽의 사람들이
저렇게 우리가 박수를 치고 운을
하는구나 그런 것들을 과학을 통해서
알아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양력 이론을 제가 여러 번
이야기 드렸는데 베르노의 정리가
틀렸다는 이야기 아니고 뭐 위는
빠르고 미쳐 느리고 그렇게는 유체 은
설명하지 않고 마그너스 효과로 설명을
해요 저렇게 회전을 주면 저 방향으로
힘이 작용한다 요거를 가지고 유체학
교과서는 양력을 설명합니다 그래서
저거를 복소 평면에서 컨포멀 맵핑
이랑을 하면 저게 두 개가 똑같은
문제예요 저렇게 회전을 주면 위로
뜨는 힘이 생기잖아요 똑같이 저것도
저렇게 형이 생겨 가지고 저렇게 뜨는
힘이 생긴다 쿠타 주콥스키 이론이라고
나사 홈페이지에 설명이 돼 있고 공이
회전하는 거하고이 날개 모양하고
변환식을 이용을 하면은 똑같은
현상이다 똑같 실제 로 20세기
초기에 모든 그 날개 모양이라 비행기
설계는 이걸 이용했어요 그래서 우리
교과서에도 저렇게 배우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그 바나나 킥이나 커버
볼 때마다 아 그냥 그걸로 그냥
끝내지 말고 아 저게 사실은 비행기
양력 이론의 단은 아니지만 굉장히
핵심적인 내용이다 툭툭 한번 던져
주시면 그래도 안 될과 구독자님
주변에서 치맥을 할 때도게 좌중을
휘어잡는 사람의 궤도가 되어가는 근데
이런 얘기하면은 이상하게 쳐다봐 제가
옛날에 롯데 팬인데 LG 롯데 잠실
전에 갔다가 그 후배들이 LG 표를
사서 LG 자석에 앉았어요 롯데
홈런쳐서 내가 만세 부르다가
이제 때와 장소를 가려서 잘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자이 공은
뭐냐면은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 알릴라
여행이란 뜻인데요 월드컵 때마다
공인구가 항상 바뀌어 왔어요 월드컵이
최초가 1930년 우르과이 월드컵인
그때 공인구 배구 공이랑 똑같습니다
구하고 축구의 가장 큰 공통점 저쪽은
손으로 탄성을 만들 여기는 발로
탄성을 만들잖아요 그니까 탄성을
극대화하는 그 공의 표면 구조가 공인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구할 때
배구공을 쓰기도 하고 축구공 쓰기다
그 거죠 자 그러면 언제부터 우리가
알던 공으로 조금씩 바뀌 을까
배구공을 쓰면 회전도 잘 걸리고
이러는데 축구하는 사람들은 조금 더
민첩하게 움직일 필요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이제 개량이 됐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축구공의 대명사는
뭐였냐면 각형 아고 육각형 있어
가지고 오각형은 까맣고 육각형은
흰색으로 해가지고 지금도 보면 누구나
축구 경기는 이렇게 표현해요 근데
저런 축구가 요새 있나요 없어요 저게
언제 나왔냐 면은 1970년에 멕시코
월드컵 때 처음으로 축구 중계를 흑백
tv 했어요 그러면 공이 공이면
애매해 그래서 요걸로 한 거예요 그게
1970년에 피파가 아 우리 이제
방송 환경에 맞춰서 우리도 좀 해야
된다 아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진짜
희한한 것들 많이 알아갑니다 야
축구공이 왜 저 생겼냐 축구 중개
방송 하려고 받든 거지 뭐 이런
이야기도 좀 해주시면 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2002년에 피버
노바라는 애 이때부터 계속 이제
바뀝니다 이제 이제는 오각형 육항이
이제 안 써요 2006년에 또 독일
월드컵 팀 가이스라가고 2010년에는
또 자블라니 걸 썼어요 자블 라이는
표면에 있는 가죽의 껍데기를 여덟
조각으로 각격 각격 때는 한 14개
쓰다가 여덟 개로 바뀌어서 선수들은
4년마다 이렇게 바뀌면 열심히 연습해
놨는데 바뀌었어 킥이 안 먹어 또
브라질 월드컵 때는 브라주카는 게는
이건 또 여섯 개로 바뀌었어요
2018년에는 또 텔스타 뭐 이든
야은 잘보시면 거의 안 바뀌 축구는
4년마다 바뀌 선수들이 이제 야
이러면 너무하지 않냐라고 했는데
그것들을 그러면 왜 계속 바뀌었냐
오른쪽에 학력 계수 그든 학력을
줄이는 쪽으로 팀 가이스트 터
시작해서 자분이 했던게 보면 학력
계수를 줄여 가지고 공기을 줄였다는
거는 조금 더 박진감 넘치게 킥이 더
빨리가 거 하는 쪽으로 계속 바뀌
왔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는 특정한
하나의 디자인의 매이 자는 축구도
이렇게 많이 바뀌 왔다는 거 그런 걸
보면서 아 저 들 하기 위해서 얼마나
피판을 열심히 했을까 또 여기 보면
2022년 월드 저 안에다가 칩을
넣어서 그 칩을 가지고 오프사이드
판정을 했잖아요 축구가 훨씬 더
역동적으로 바뀔 수 있게 하는 것들로
과학으로 구현해 하려고 했다는 거 자
이전에는 저거를 갖다가 이제 가죽
껍질을 어떻게 했는데 여기 보면 또
홈을 다 넣었네 그게 저항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제조 공법이 되게
좋아진 거죠 스포츠 경기를 갖다가 더
몰입하게 만들려고 하려면 뭔가 속도도
빨라지고 하서 저 과학 을 이용했는데
그럼 이제 골프공 표면이 왜 저렇게
곰보처럼 돼 있는가 지난번 판타레이
때 잠깐 설명을 드렸는데 그 아까
공이 날아갈 때 무회전이면 흔들리는게
뒤에 보면 보텍스 아래 위 좌우로
왔다리 갔다리 생겨요 자 그런데 저
뒤 영역이 저압 영역입니다 공이
날아갈 때는 앞에 있는 고압 영역과
뒤에 있는 저압 영역의 압력차로
저항을 공이 느끼는 거예요 자 그러면
공이 느끼는 저항을 줄이는 방법은 저
뒤에 있는 저압 영역을 줄이면 고압
영역이 더 많은 연경을 차지하겠어
그렇게 되면 그 차이가 줄어드는 거죠
그게 아래입니다 이제 딤프를 엮으면
교란이 발생해서 교란이 발생하면
난류가 발생하거든요 난류가 발생하면
저 저압이 영역을 확 줄여 버려요 그
교란 때문에 부드러운 거보다는
거칠거칠 하면 소용돌이가 막 파고
들어 가지고 뒤에 저압을 막 줄어드는
거거든요 그게 딤플의 역할이에요 자
그래서 오른쪽에 커브를 잘 보시죠
빠른 속도 있을 때는 이렇게 항력
계수가 낮아요 그러다가 속도가
늘어지면 저 항력 계수가 확
올라갑니다 그러네요 커브가 되는
지점이에요 투수 손을 떠날 때는
속도가 빨라요 그러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 확 휘어 버릴까 학력 계수가
너무 커져 가지고 속도가 확 줬거든
그러면 회전을 넣었을 때 먹고 만약
그 패스트 보리면 학력 계수가 확
증가하는 연역이 아니고 오른쪽이 겠죠
그쪽일 때는 회전을 넣으면 황력
계수를 그렇게 느끼지 않을까 쭉 가는
거예요 그래서 조 코브를 이용하는게
야구 선수들이에요 자 그러면 골프
선수들은 뭐냐 아예 낮은 영역에서도
난류를 발생시켜 버리 빨간색으로
발생시켜 버리니까 어떻게 됩니까 그냥
그건 쭉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만든게 저 딤플 그이에 아 요거를
보면서 수 없는 골프 업체들이 저
딤플을 가지고 특허도 내고 하겠죠
굉장히 핵심적인 티 업체 티 업체가
전세계 골프공 시장을 다 점령하고
있는데 그 양반들이 저 워낙 특허를
많이 내서 저걸 피해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자 그러면 어떤
일이 또 발생하느냐 딤프를 저렇게
하면 참 좋잖아요데 골프 핵심 뭐다
퍼팅이 표면이 거칠면 칠 때마다 맞는
지점이 거칠어 그래서 실제로 이게
퍼팅을 시뮬레이션 해 보면 굴러갈
때도 팀플 때문에 우들 2들 걸러
가야죠 아무리 정확하게 맞춰도
이미터에서 좌우로 6.5cm 와짝
흔들려요 똑같은 걸 똑같은 레일에서
굴렸는데 똑바로 가는게 하나도 없어요
잘하면 좋은데 딤플 때문에 또
흔들리는게 있다는 거죠 티사 제품은
퍼팅할 때 화살표가 있거든요 그
화살표 따라는 딤플이 없어요 그쪽으로
치면 딤플이 없는 방향으로 굴려가는
거죠 그 생각 다 하면 되지 다 특허
걸어 놓고요이 줄이는 것들을 갖다
이렇게 이야기하다 보니까 이런
이야기도 돼요 전신 수행복 이야기를
또 할 수도 있거든요 그 이야기는 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전신 수행원도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거칠거나 나중에 제가 다시 한번
드리고 다이빙 제가 이제 관성
모멘트는 이야기를 했는데 회전도
운동량이 있다이 회전을 가장 잘
이용하는게 다이빙 최조 뭐 피규
스케이팅 이런 겁니다이 선수들이
이렇게 길쭉하게 있 있다가 회전할 때
오므려 그럼 회전 반경이 작죠 헤릭
돌아가는 거예 그게 관성 모멘트 피기
할 때도 요렇게 했다가 몸을
움직일수록 계속 빨라 회정 반경이 크
크면 천천히 돌 수 있다가 해정
반경이 작아지면 빨리 돌아야
각운동량은 똑같거든요 골프를 칠 때도
이렇게 스트레칭을 했다가 할 때는
요렇게 오므리 뭐 그런 것들을 운동
선수들은 각 운동량 보존을 항상
유지한다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수영 경기를 보면 수영이 아마
올림픽에서 가장 메달이 많은 종목
중에 하날 거예요 파리 올림픽 때는
우리 한국 수영을 되게 기대를 해요
다 잘생겼잖아요이 선수들을 저렇게
하는 거 보고 저는 깜짝 놀랬어요
이제 아는 사람은 깜짝 놀래고 모르는
사람은 어 주게 뭐 대단하 일인가 저
수영장 레인 원통으로 돼 있죠 저
원통이 돌아갑니다 왜 돌아갈까 저통
옆에서 치는 파도를 다 흡수하나
흡수하는 거지 회전은 운동량이라고
했죠 그러면 파도가 저 회전을 관성
모멘트를 주면서 에너지를 잃겠지 아
관성 모멘트는 양궁에 돌아가는 거
사격에 돌아가는 거 양궁에 투심
패스트 다이빙도 있고 피겨도 있지만
요거 돌릴 때도 에너지를 쓴다는 거
수영장 레인은 옆 사람하고
구분하기 옆사람한테 가는 걸 막아야
되잖아요 그 갖다 딱딱하게 막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 선수한테 다시 반사
반사되면 안 좋잖아 레인이 흡수하는
방법은 애가 돌아가게 만드는 거 와
몰랐어요 수영장 레인의 저 원통을 그
수영장마크 다 특허가 다 걸려
있습니다이 수영장 레인이 그렇다고
해서 저게 100% 막지는 못해요
레인으로 좀 흘러가긴 해요 그래서 옆
레인 선수들은 불리합니다 그래서 항상
가운데 선수들이 유리하도록 지금
설계가 된 거죠 그래서 성적이 가장
좋을수록 4번의 배치를 받고 그다음
순서대로 5번 번
그러면 제일 바깥은 애들은 벽을 맞고
가잖아요 그 예전에 벽으로 하다가
지금 잘 보시면 거기에 물결이
찰랑찰랑 하는 레이어가 또 하나 더
있어요 그러면이 수영장에서 왜 저렇게
원통을 설치하면서 돌아가게 만들만큼
파도를 막아야 되는가 저항의 이야기를
다시해야 돼요 골프공이나 축구공 다
할 때 앞에 고압 영역과 뒤에 저압
영역을 줄인다 그 저항은 형상
저항이라 그래요 형상 저항을 줄이는
제일 좋은 방법 유선형으로 만들면
뒤에 저압 영역이 없죠 그게 유선형
근데 그렇다고 골프 공유는 뭐
축구공이나 이런 거 유선형으로 만들
수 있냐 동그래 야죠 유일한 방법은
럭비공 제가 풋볼을 진짜 좋아해가지고
이거를 그냥 던지면 그냥 요렇게
날아가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절대
안 가요 돌려야 돼요 이렇게 돌려야
돼요 그래야 쭉 날아가요 실제로
그러면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해 볼
수가 있어요 야구공은 작기 때문에
100m도
던지거나 불가능합니다 근데 코르
100이 던지는 거 보세요 와 그
그거는 걔가 그렇게 생겨서 그런
걔들은 땅에 튕길 일이 없어서 그
들고 뛰는 경기 때문에 그렇지 축구나
야구나 그렇게 할 수 없잖아
유선형으로 만들 순 없다고 형상
저항은 피할 수 없다 두 번째 저항은
마찰 자항 자 형상 저항이 없는 럭비
공의 마찰저항이 있어요 비행기 날개
비행기 날개는 형상 저항은 최 거의
없는 상태고 마찰저항이 있죠 저
마찰저항을 어떻게 줄이는지가 문제겠지
세 번째 수영에 존재하는 저항 그게
뭐냐면은 조파 저항이 파도가 만드는
저항이 조파저항을 어떻게든 감세
키려고 그 원통형 레인으로 관성
모멘트로 감 시켜 주는 것이고 그래서
4 5번 레인이 제일 유리한 것이고
18번은 불리하다 그러면 형상 장이
중요한 그 경기들은 님이 우리가
끝났고 조파 저항과 마찰 저항으로이
두 가지의 싸움을 해야 되는 선수들은
어떤 연습을 하는가 이런 연습을
합니다 이게 물이 흘러요 LED
램프가 있어 가지고 저 동작들을 전부
다 미세로 다 분석합니다 이게 왜
중요했 면은 예전에 제 안 될 거
하게도 말씀드렸지만 라이트 형제가 그
이전에 사람들하고 뭐가 다느냐 릴리엔
탈은지가 뛰어내렸어요 그래도
죽었잖아요 라이트 형제는이 생각합니다
왜 저걸 뛰어내리지 나는 가만히 있고
바람이 불면 되지 않을까 아 그죠
이게 갈릴리안 트랜스폼이라고 아까
제가 등각 사상도 했죠 그게 그렇게
트랜스폼을 했을 때 역학적으로
물리학적으로 동등한 법칙이 적용되는
가에 대해서는 많은 생각을 좀 해야
돼 이제 그것 때문에 나중에 상대성
이론에 로렌스 변환 이런 이야기도
나오지만 아무튼간에 이양반들 독창적인
생각하 내가 왜 뛰어내려 나는 가만이
있고 바람을 불어서 가장 안정되게 뜰
수 있는 비행기를 설계한 거예요
그래서 라이트 형제는 안 죽었어요
똑같습니다 수영 경기도 이렇게 연습을
합니다 그래서 굳이 내가 다
돌아다니는 거보다 저기서 정확하게 딱
보면서이 사람들의 모든 동작들을 다
분석하는 거 그다음에 풍동에서 요즘
무슨 연습하냐 스키 점프 그거를
갖다가 자꾸 뛰어내리면 다리도 부러져
여러면 어떻해요 그거 그러지 말고
풍동에서 딱 하면 가장 내가 양력을
잘 받을 수 있는 자세를 분석해
줍니다 일본은 다 그렇게요 일본이
스킷 점프가 세계 일이잖아요 우리도
좀 그렇게 연습하면 좋지 않을까 제가
이렇게 제한도 한번 드리고 kbs
sbs MBC 이번에 파리올림픽
가시죠 해설진들이 다 보셔야 돼 지금
스포츠 과학이라고 하는데 아니 이런
걸로 이제 해야 되는 거 정신력 투지
재미 없어요 이제 그래서요 사람들이
중요하게 하는게 뭐냐면 조파 저항과
마찰 저항이 같이 작용합니다 그래서
이걸 할 때 어떻게 하는게 가장 내
영법에 맞는지 그걸 다 여기서 분석할
수가 있습니다 이게 그러면 조파
저항이 왜 중요하게 됐느냐 하면은 자
조파 저항이 표면에서 이렇게 하면
사람 들 저항을 놔도 만들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떤 일이 발생했
면은 사람들이 처음에 입술을 탁하면
자영을 해요 자영을 하면 조화정이
없죠 그러면 자영을 하면 할수록
조화정이 없다는 걸 갖다가 사람들이
알기 시작했어 점점 그러다가 자명
길이가 늘어나다가 88년 소련을 비
서적이라는 선수가 자명로 해서 우승해
버렸어 아 그러면 이게 량 경기지
이게 무슨 수영 경기야 그래서 수영
경기 보시면 15m 선이 꺼져 있어요
맞아 거기 자영을 하다 15m
떠올라야 돼요 안 그러면 실격 그
보시면서 아이
조파장치이 계속 된 거죠 자 이제
마지막 남은게 마찰 저항입니다 이게
뭐냐면 1980년대 초반에 상업
표면을 유선형으로 생긴 마찰 저항만
가진 저애가 어떻게 빨리 움직일까
물속에서 움직이는 쟤는 조파 장
없거든요 그러면 이제 쟤는 마찰 자만
있는데 마찰 장항 연구하는 팀들이 저
상업 표면을 조사를 했더니만 상업
표면이 저 사진과 같이 거친 거예요
저걸 연구한 사람은 나사 연구원들이
그때는 이제 유가 가 폭등을 해서
비행기 같은 경우도 유선형으로 다 돼
있거 날개가 거기다가 저 표면을 잘
이용하면 저항을 줄이지 않을까 했는데
쉽지가 않았어요 저 메커니즘이 규명이
안 돼서 저 규명하는 분이 제지도
교수님인 서울대 최천 교수님 나비
스톡 스를 통째로 풉니다 통째로
풀어서 난류는게 작은 미세 돌기의
보텍스 구조거든요 그 리블렛이 너무
커 버리면 그 미세돌기 구조가 그
안에 들어가 그러면 여전히 난류
구조가 치고 있는 위쪽 홈 속으로
난류 구조가 들어가 있죠 저러면
오히려 표면적은 넓어졌고 표면이
넓어지면 마찰 장에 불리한 데다가 안
좋잖아요 근데 아래쪽처럼 만들면 난류
구조가 위에 떠 버려요 그래서 벽을
치지 못하고 뾰족한 끝만 자꾸 쳐
저러면 줄더라라는 거죠 자 그러면 저
난류 구조가 모든 곳에 똑같냐 난류
구조의 크기는 위치나 형상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거든요 거기에 맞도록
돌기들을 만든 거예요 그게 전신
수영복입니다 1994년 논문인데
처음에 이제 최천 교수님이 이거 할
때는 보잉이 에어버스가 쓰면 좋겠다
그래서 이제 항공유 에너지도 저약
라고 했는데 이걸 갖다가 그 칠하다
보게 비용이 너무 비싼 거예요 그냥
뭐 한공 절약하고 살지 뭐 이렇게 된
거죠 88% 정도 줄이거 그런데 수영
선수 입장에서는 비사도 좋아 쓴
거예요 이게 또 부력도 또 증가시키는
저 돌기 구조가 그 안에 기포가 막
가지고 자 그러다 보니까 한
2000년대 초반부터는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다들 쓰기 시작하니까
2009년 한해 한에 세계 신록이
40개가 나와요 아까도 말했지만
폐활량 싸움 안 되기 위해서 88년에
그 자명은 막아 놨더니 만 이제부터는
뭐 수용복 경대가 됐어 그래서
2010년부터는 전신 수영복은
금지되고 반신 수용복 정도만
허용됐는데 지금 보면 상당수 기록이
2009년에 아직 남아 있어 그런데
박태안이 우승한게 언제다 2008년
박태은 전신 수을 입었다 안 입었다
그 모든 기술들이 다 지배하고 있던
그 시기에 박태안 이런 선수들 보면
참 존경스러워요 그리고 그런 친구들이
먼저 선돌 했기 때문에 현금 세대가
또 탄생을 해서 이번에 기대가 큽니다
누군가 질문한 제가 이제 수업 시간에
민 사의 논문은 뭐냐 제가 하는 거는
여기 이제 물에다가 폴리머를 갖다가
섞어 주면 마찰 장이 80% 줄어요
근데 수영장이 왜 안 쓰냐면 이제
그물을 마시면 안 되죠 그거는 지금
어디 쓰고 있냐면 송유관 할 때 그
에너지가 워낙 쓰잖아요 거기는 비싼
걸 좀 써도 되죠 송유 파이프나 이런
거 쓸 때 되고 100층 이상
빌딩에서 우리나라가 독보적인 존재요
그거 어떻게 할까요 쏴야죠 콘크리트를
갖다 위에까지 펌핑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그 에너지가 엄청 들어요
거기다가 폴리머를 섞어 주면 그 펌핑
에너지 마찰 장 확 줄이기 때문에
그게 우리나라가 특허가 많고 그거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와이 그 메커니즘도 민태기 박사의
하인
논문이었다 돈은 못 벌었다 왜 왜 왜
못 보실 거예요 육상트랙 많이 그래
봐야 누가 돈 벌겠어 차라리 수용국
만드는 걸 했어야 되는데 우리 최청
교수도 돈을 많이 벌었다 벌었다
그다음 대목으로 또 넘어가시죠 사
사이클 경기를 볼 때마다 우리가 짠한
걸 느껴야 되는데 제가 예전에 안 될
과학에서 그 그 서재필 사진 서재필
부부 사진이랑 퀴르 부부 사진은
똑같다 1895년에 그 두 사람이
어떻게 똑같은 사진을 찍었을까 그때
고무 타이어가 처음 나왔거든요 고무
타이어가 없었으면 사이클이 경기로도
나오지도 못했을거 엉덩이가 너무
아파가지고 공기 주입식 타이어가
나와서 이제 시작됐는데 공기 주십
타이어를 만든 사람이 던노이라는
의사였고 더노이 그러면 돈을 많이
벌었냐 돈 번 사람은 따로 있어요
프랑스 사람들이 사이클 경기를 너무
좋아했어 사이클 경주를 하는데 경주를
하던 사람이 타에 펑크난 거예 그니까
펑크 났으면 어떻게 했냐 교로 붙여서
때워야 되는 그러면 그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야 그 어느 농기계
수리점에 들어갔는데 농기계 수리하는
그 사람들이 보고 이런 멍청한 짓이
있나 타이어 펑크나면 그걸 갖다가
교체를 하면 되잖아 착탈식으로 그때는
타이어 하고 타이어 프레임이 일체
형이었어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데 그 생각을 그때 아무도
못했어 그 수리점 이름이 미슐랭이
있다는 거지 미링 아 프랑스에 넘기고
수리점 하던 미슐랭 형제가 그 자전거
펑크 수리 나고 보 아니 이걸 왜
교로 때우고 있지 그냥 교체하세요
그냥 공기 주입식 타일을 만든 사람이
덧 높인데 돈 번 사람은 미슐랭
미슐랭이 어떻게 했냐면 자기 팀을
만들었겠죠 자전거 팀은 무조건 우승인
거예요 아 누가 이겨 그걸 착탈식
특허내 가지고 나무도 못 하게 하는거
아 그러니까요 너무 유명해 가지고
고스트버스터즈 나오잖아요 타이어
시장을 평했는데 그 타이어는 어느
시장 자전거 시장 이게 이제 더 비싼
시장은 자동차 시장으로 가야 되는데
자동차시장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리 느리지만
쿨 과학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