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반도체 반등 시 가장 먼저 뛰어오를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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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부터는 국내 증시 투자 전략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자 1위 1비
하지 않기로 어제 그렇게 다짐을
했는데 결국 1이 비해 버렸습니다
어제 우리 시장 뭐 반도체 애플
이슈로 정말 너무 큰 상처를
입었었는데 그 상처가 다 아물기도
전에 간밤에 또다시 이런 악재가
나왔습니다 조금 전에 미장이 마감하고
나서 빅테크 기업 가운데 하나죠 MS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아
그러니까 클라우드 쪽이죠 특히나 AI
쪽 클라우드의 수익성이 시장에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시간에서
무려 5% 넘게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이 하락세 낙폭을 더 키울지는
또 애프터 마켓이 다 지나봐야 알
텐데요 자 결국에 구글도 그렇고 MS
그렇고 어 투자한 것보다 AI
수익성이 별로 안 나오는 거 같다라는
성적표를 통해 이런 사실들 를
확인하면서 그렇다면 우리가 AI
반도체를 동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또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여기까지
번지면서 엔비디아 7% 넘게
빠졌습니다 자 물론 테슬라는 좀
개별이 있죠 자율주행에 있어서 사고가
날 수도 있다라는 우려 때문에 4%
넘게 빠지면서 마감을 했는데 자 오늘
전반적으로 미국의 기술주들이 분위기가
안 좋았기 때문에 우리 시장도 도 좀
심상치 않을 거라는 예상을 해 봅니다
자 반도체음 오늘 삼성전자 확정
실적이 발표가 되게 되는데요 아 애플
이슈와 더불어서 잠시 뒤에 오늘또
긴급으로 점검이 필요할 것 같고요
2차전지 기대치가 너무 낮아서일까요
그 기대만큼이나 실적이 안 좋게
나왔는데 오히려 저가에서 매수세가
들어온 모습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이오는 이런 시장 안에서도 그나마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잘 버텨주고 있는
모습이 이요 끝으로는 조금 테마성
이슈죠 환경부가 기후 위기에 대응을
하기 위해서 대규모 댐을 건설하겠다고
밝히면서 어제 이화공영 그리고 우원
개발까지 상한가를 기록하는 모습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 오늘 분위기
좀 심상치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또
크게 우려할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요
먼저 반도체부터 이슈 점검해
보시죠 자 어제 우리 시장 울상을
지었던 부분 바로 이거 습니다 자
애플이 AI 훈련에 엔비디아 대신
구글에 tpu 채택하겠다는 기사가 난
건데요 원문들을 조금 더 확인을 해
보면 애플이 자체 인텔리전스를
구동하는 학습 구동하기 위해서 AI
학습이 필요한데이 학습에 tpu
사용하겠다 겁니다 GPU 대신이
근데이 tpu 뭐냐 하고 봤더니
구글이 자체적으로 설계한 AI 칩인데
여기에 클라우드 서비스가 장착이 되어
있는 거죠 그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해서 본인들의 AI 어떻게 구동을
해 보겠다라는 걸로 확인이 됐습니다
자 그런데 시장이이 뉴스를 접하는
순간 어 엔비디아가 AI 칩은
독점적으로 공급을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이제 다른 대안이 생긴 건
아닌가라는 우려가 번지면서 어제
특히나 hbm 쪽으로 공급을 하면서
주목을 받았었던 SK 하이닉스 그리고
한미 반도체 낙폭이 컸었는데요 자
물론 그렇기도 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경우에는 지금 워낙
공급처가 많기 때문에 시장 점유를
80% 확보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가격도 비싸고 또 적기에 납품을 할
수 있을까라는 우려 충분히 애플
입장에서는 할 수 있죠 그런데 이것이
대안이 정말 되는게 맞는지는 우리가
조금 생각을 더 해봐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위에 기사 한번
보실까요 자 팀쿡 플 시죠 AI 시대
외부 파트너십으로 돌파구를 찾겠다
라면서 애플이 오픈 AI이어서 구글과
협력을 할 것이다라는이 기사가 어제가
아니라 7월 초에 이미 나온 바가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미 애플이 아
그러니까 구글과 협력을 할 거를
예견하고 있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제 나온 이슈는 브랜 뉴한 이슈는
아니라는 겁니다 또 이와 더불어서
애플은 이미 PC 용으로 자체 칩을
개발해서 사용을 하고 있죠 그러면서
인텔이나 엔비디아와 조합한 거보다
훨씬 우리 칩을 쓰니까 더 그 성능이
뛰어나다고 직접적으로 워딩을 하기도
했는데요 자 물론 PC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음 지금
엔비디아에서 공급을 하고 있는 칩
같은 경우에는 대규모
학습용이성 가졌다 하면 구글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tpu 칩의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좀 소비자용
그러니까 B 2와 B2C 굳이 예를
들자면 조금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때문에 성능이 다르기 때문에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차이가 나는
측면에서 어떻게 보면은 비디아 대신
구글을 선택해서 이런 우려가
나왔다라고 연결을 짓기는 조금은 무리
수가 있다라는 부분인 거죠 그리고 또
실제적으로 보면 엔비디아 매출에서
지금 가장 높은 순을 제가 확인을 해
봤는데요 알파벳이 무려 6%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굳이 애플이
어 엔비디아로 터 칩을 공급받지
않더라도 이미 엔비디아에서 알파벳
구글 측의 칩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SK 하이닉스가 hbm 공급하지
못해서
어쩌나하는 어 어떤 걱정이라고
할까요이 부분은 충분히 기유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 AI
수익성에 대해서 의문점이 드는
시점에서 결국에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소 뚜껑 보고 더 놀란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자 이런 상황에서
우리의 삼성전자는 오늘 대망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5일 날 발표된 잠정 실적을 통해서
어 삼성전자 실적이 잘 나올 거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오늘
포인트에서 중요한 건 반도체 사업
성적표가 얼만큼 나오냐는 거죠 일단
2분기만 봤을 때 영업 이익이 6조원
안팎으로 추산되고 있는데 6조원 정도
나오 되면 SK 하이닉스 다 훨씬 더
잘 나오게 되는 거고요 그리고
계속해서 회자가 됐었던 hbm 향
공급 포인트 어제도 블룸버그에서 어
이런 언급을 했었는데이 부분
오늘에서야 드디어 확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파운더리 부문도
우리가 무시할 수 없죠 지난
1분기까지 해도 계속해서 매출의
하락세가 이어져 왔기 때문에
2분기에는 개선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삼성전자에서 1분기
컨퍼런스 콜에 언급을 한 바가
있는만큼 과연 오늘 파운더리 부문에
있어서 어떤 대형 글로벌 빅테크과
어떤 협업의 시그널이 나올지이 부분도
한번 체크를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자 이렇게 지금 간밤에 나온 이슈도
그렇고 계속해서 글로벌 이슈 때문에
우리 반도체 기업들 타격을 크게 받고
있는데요 자 국장에서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분위기가 바뀔
것인지이 부분 함께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삼성전자에이어서 같은 삼성이지만 또
또 다른 흐름을 보이는 기업들이 있죠
먼저 어제 성적이 나온 2차 전지부
한번 보시면요 자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삼성 SDI 2분기
실적 역시나 자동차향 전제 쪽으로
매출이 조금 감소 수요 전방 수요가
감소한 영향이 크죠이 부분이
감소하면서 매출이나 영업이나 뭐 전년
동기 비교했을 때 한 20에서 40%
가까이 급감을 한 걸로 확인이
됐는데요 다만 ES 쪽에 수요가 증가
하면서 이쪽 부분의 매출이 좋았고
그리고 플러스 알파로 앞으로 전고체
개발을 매진하겠다는 앞으로의
성장성이까요 전망 부분을 확인하면서
그나마 비교적으로 선방했다는 시장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삼성
SDI이 부분 어느 정도는 좀
받아들이는 거 같죠 아 당장 하반기의
성장은 좀 어렵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고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에
특히나 3사 중에서 유일하게 케펙스
시설 규모 투자 확대를 유일하게
확대했다는 측면 우리가 조금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소재
단까지 뭐 전방 수요 악화는 영향을
미쳤죠 에코프로 그룹 전체적으로
2분기 영업 손실 또는 영업 이익이
급감하는 성적을 내놓으면서 다
부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바닥을 찍은 건 아닌가 하는 심리가
작용하면서 저가에서 무려 5% 넘는
아 매수세가 확인되기도 했는데요 자
이밖에 그 계속해서 시장의 분위기가
왔다 갔다 오락가락 하는데도 불구하고
선방을 보여주는 섹터도 있습니다
바이오 뭐 바이오는 저희가 브리핑
시간에도 계속해서 며칠째 언급을 하고
있는데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알테오젠이
이런 시장 안에서도 벌써 신고가를
경신해 냈습니다 뭐 증권가에서는
계속해서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에는 호실적이 기대된다면서 목표가
줄줄이 상향하고 있고요 알테오젠 올해
초에 주가가 10만 원도 안 됐는데
지금 현재 이제 40만 원 고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뭐 70만 원
100만 원 얘기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어디까지 갈지는 하반기 모멘텀 한번
지켜 보셔야 겠네요 자 이렇게 시장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제는 어 어떤
수치의 주목을 하는 것 같습니다 자
알테오젠 역시나 하반기 어떤 라이센스
아웃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한
상황인데요 자 2차전지와 더불어서
바이오도 오늘 장에서 어떤 흐름을
보일지 한번 같이 점검해 보도록 하죠
그밖에 플러스 알파 이슈도 확인해
봅니다 아 일단 건설주 오늘은 조금
해피할 것 같습니다 포스토 포스코
인터가 지랑 손을 잡고 이제
우크라이나 재건 프로젝트에 도로 복구
사업에 진출 한다라는 소식이 나온
건데요 어 어제 뭐 환경부 댐 건설
이야기도 있고 오늘 장에 건설주도
조금 더 한번 움직임을 낼 수 있는
시세를 낼 수 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반면에
2차전지는 조금 우려와 큽니다
미국에서 중국 국산 전기차 관세
인상을 원래 이번 달이 아니죠 이제
내일이네요 8월 달부터 하기로
했었는데 최소 이주 더 연기가 될
것이다라는 기사가났습니다 오늘
2차전지 쪽 앞서 봤었던 테슬라도
그렇고 좀 심상치 않은데요 자
전체적으로 오늘도 확인할 부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저는 전문가와 함께
오늘장 흐름에 대해서 빠르게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자 7월에 마지막 거래일은이 두 분과
함께하네요 기업 공시 연구소 변영인
대표 인베스트먼트 이주연 대표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네 아 반도체부터 빠르게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제
우리가 애플 이슈 아직 치유가 다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MS 왜 또
찬물을 끼얹는 거죠네 참 미국이
원망스럽습니다 어떻해 아 이주현
대표님 오늘 반도체 어 삼성전자가
확정 실적 발표를 하게 되는데 분위기
반전 일으킬 수 있을까요 어 일단은
사실 어느 정도 그 잠정 실적으로이
삼성전자의 실적을 확인을 했기 때문에
어 영향력은 그렇게 크지는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일단은 지금
현재 AI 사이클이라는 반도체 사이클
자체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 그
비디아이 때문에 엔비디아의 흐름이
지금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증시가 어느 정도 좀 되돌림이 나와
주는지를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그래서 일단 이번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가 살짝 조금 아쉬운
모습들이 좀 보이고 있습니다 어
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늘 오늘이죠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어 매출 영업이익 다 괜찮게
나왔습니다 근데 이제 클라우드
부문에서 조금 예상치를 하회하는 그런
매출을 발표를 하면서 어 이제
본격적으로 AI 대한 좀 우려감이
확산이 되는 그런 모습들이
보였었습니다 그래서 애저 AI 관련한
또 문제가 또 있었다 이런 언급이 또
있기도 했었고요 그래서 일단은이
기존에 좀 데이터 센터 향으로 AI
반도체에 대한 어떤 좀 수요가 급증을
했던 점이 있었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가 매출이 좀 감소했다는 점들은
좀 시장의 우려감을 어 좀 이제 야기
시키기에 좀 충분했다고 생각 을하고
있습니다 어서 일단은이 AI 특수가
지속될지 여부를 시장에서는 계속해서
확인을 하고 싶어 하는 그런 과정인데
어 시장에서 요구하는 그 눈높이에
맞는 결과들이 나오지 않고 있다
보니까 시장의 투심 자체가 계속적으로
좀 악화되고 있는 어 그런 모습들이
좀 보이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일단
현재 과제라고 좀 해야 될 건 새로운
좀 돌파구를 찾아야 될 거 같은데
일단은 온디바이스 AI 관련한 좀
내용들을 좀 주목을 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어제 나왔던 이슈 중에 좀
시장의 급락을 좀 야기했던 원 인
중에 하나가 이제 애플이 그 구글에
그 애플 AI 이제 학습시키는 급 그
구글에 tpu 칩을 사용을 했다라는
내용이었어 그든 근데 이게 사실 뭐
이번에 처음 나온 내용이 아닙니다
구글 구글의 그 뭐죠 그 인텔리전스
관련해 가지고도 계속해서 얘기가
있었고요 두 달 정도 됐습니다 근데
관련한 내용이 이제 와서 다시 또
부각을 받는다라는 거는 좀 기사가
보도됐다고 하는 그 내용 자체로
시장이 좀 민감하게 반응했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네 그래서 일단은
엔비디아가 지금 독점에 대한 어떤
프리미엄이 깨지는 거에 대한 우려감이
있는 그런 상황인데 어 사실 그
구글의 tpu 그리고 mbu mbd이
GPU 자체가 어 사용처가 다릅니다
그래서 일단은 구글 tpu 온디바이스
AI 향으로 이제 지금은 사용이 되고
있는 거고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향으로 좀 구분이 돼 있는 건데
일단은 데이터 센터에 던 수요 자체가
지금은 좀 어 피크 아웃에 대한
우려감이 있는 상황에서 이제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그 반도체
자체가 온디바이스 AI 쪽 는 사용이
안 된다 이런 공백이 좀 있다라는
그런 시장의 우려까지 같이 좀
더해지면서 어 좀 시장에서는 그런
점들을 비디 하락 요인으로 좀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앞으로의 흐름을 좀 지켜보긴
해야 될 거 같은데 이런 좀 투심
위축 자체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어떤 하락을 야기시킬 수는
있겠습니다만 다만 말씀을 드렸다시피
그 온디바이스 AI 그 tpu
관련해서는이 tpu 그 삼성전자의
hbm3 그리고 비디아 SK 하이닉스
hbm 32까지 같이 좀 탑재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좀 생각을
해봤을 때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테 과연 악재라고 했을 때는 그건 전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일단은
지금 시장에서 좀 어떤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바와 그리고 시장에서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속도나 이런
것들을 맞춰 나가는 과정이라고 현재
생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렇기 때문에고 평가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그 안에서 이제
좀 과대 낙폭이 요런 것들이 발생한
종목들의 어떤 되돌림을 좀 노려보시는
것도 지금 현재는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 네 맞습니다 뭐 어제
애플 이슈는 그죠 좀 너무 과했다는
생각이 드는게 오히려 오늘 밤에 조금
전에 나왔던 MS AI 클라우드
쪽으로 매출이 감소했다는 거는 어느
정도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데이터
센터 향이기 때문에 그런데 플레시는
좀 과도하다 싶어요 그죠 사실 뭐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도 아직 세부
사항들은 좀 발표가 된 건 아닌데
일단 내용을 보면 2분기 호실적은
맞고 다만 이제이 클라우드 서비스
부분에 에 대한 성장은 있었지만
이게이 실적 추정치보다 좀 소폭 하면
1억 달러가 좀 미스가 난 거예요이
부분을 좀 악재로 좀 이식 했느냐가
좀 중요한 포인트인데 시간에서는 한
5%지 하락을 했지만 지금 3% 대로
낙폭을 일부 좀 축수를 했고 어
줄였네요 그리고 여기 대해서는 AMD
어 시장의 전망치를 좀 사용해 하는
호실적과 데이터 센터형 관련 매출
부분도 월가 전망치이 좀 더 상회
되면서 좀 시간에서 7% 정도 반등이
좀 나오고 있거든요이 부분에서 비아도
현재 4% 정도 반등이 나오고 있다는
점을 우리가 좀 고려를 해 본다면
아마 시초 우리 증시의 반도체 섹터는
사실이 단기 영향으로 시초에 좀 약세
출발 영향으로 좀 작용을 할 수
있겠지만 AMD 보여주고 있는 데이터
센터 향의 견고한 매출 부분이 오히려
추세 전환점으로 좀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고 오늘 삼성전자의이 실적 컨퍼런스
콜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데 여기서
하반기이 엔비디아의 칩 공급이 과연
어떻게 좀 될 것인가이 부분과 아마
DS 사업 부분 반도체 사업 부분의
매출액이 tsmc 과연 추월해서
1위를 탈날 수 있는가이 부분이 좀
중요한 관전 포인트기 때문에 아마 두
가지 요건들이 충족되는 어떤 이슈들이
좀 나와준다면 추세적으로는 반도체
섹터가 단기간 조정 받았던 큰
상황들에서 오히려 저는 추세를 좀
되돌릴 수 있는 전환점으로 좀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어제 미국 중시 마무리는 참 우려 건
맞는데네 오늘 AMD 아마 그래도
방어를 하반기 어떤이 긍정적인 어떤
지표를 좀 어 보여주고 있다는 어떤
흐름들은 시초의 반도체 섹터가
추가적인 어떤 하락보다는 오히려
추세를 소폭 되돌릴 수 있는 어떤
전환점으로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네 아 뭐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삼성전자 오늘 실적
발표의 관전 포인트는 hbm 콜
테스트 인증에 대한 이슈 그리고
파운드리 쪽 tsmc 매출을 어 앞서
브리핑에서도 도 말씀드렸지만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근데 우리 변영인
대표님은음 삼성전자 기대하시는 거
같은데 관심주는 SK 하이닉스로
주셨네요네 저는 온니 삼성전자를 항상
좀 강조를 많이 드렸는데 SK
하이닉스를 제가 오늘 공략주 좀
가져오게 된 이유가 최근에 단기
낙폭이 좀 컸다는 점과 두 번째는
기술적 지표 상에서도 지금 rsi
지표 과매 도권 소폭 반등이 나왔던
것은 추세를 좀 되돌릴 수 있는
기술적 반등 구간이다 좀 보여주고
있고요 두 번째는 애플향 이슈가 좀
더 부가게 했지만 사실 우리가 하반기
사업 기조를 좀 봤을 때 실적의
훼손도 없고 오히려 하반기의 실적
피크에 관련된 우려감도 전혀 없는데
오히려 주가가 특정된 어떤 노이즈
이슈에 의해서 하락을 했다는 것들은
오히려 좀 매수의 기회를 좀 활용할
수 있는 측면들이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실적 추정치가 5조 4천억
원의 영업 이익을 좀 달성을 했지만이
부분이 시장이 전망했던 5조원대 중후
반 내지는 6조원 때 초반에 형성되지
못했던 측면들 이게 SK 닉스를 어닝
미스라고 좀 판단하는 것은 좀 잘못된
처사가 아닌가라고 좀 보여 있고
오히려 최근에 어떤 추세 이탄을 하고
난 이후에 18만 원대를 좀 탄탄하게
좀 지지를 했던 측면들 고려해 보면
우리 하반기 hbm 3 12단 모델에
승인 가능성들이 좀 더 커지고 여기도
해선 8단 모델이 3분기 양산을 좀
본격 한다는 관점에서는 저는 지금도
좀 매수 매력도 좀 충분하지 않을까
말씀드 어 저희가 지난번에 유리기판
질문 드렸을 때도 확실히 빠른 쪽으로
수익이 나는 데서 안정감을 찾으시는
거 같은데 그런 비슷한 기조로 SK
하이닉스 말씀 주신 거 같아요 어
근데 이주현 대표님은 삼성전자 한번
맞서
주시죠네 일단은 둘 다 SK
하이닉스도 앞서서 말씀하신 대표님의
의견에 좀 동의를 하는 반데 일단
최근의 흐름들을 보면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건 역시나 외국인들이
근데 이제 외국인들의 매도 세가 사실
SK 하이닉스가 좀 심상치가
않았었습니다 최근에 몇 달으로 아예
포지션을네 그래서 한 달 정도
계속해서 좀 과대 어 좀 대규모
매도를 하는 그런 모습들이 보였었고네
반대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들의 이탈율이 상대적으로는 크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서 일단은이
원인을 좀 생각을 해 보면은 양사 다
이제 실득 발표를 한 그런 상황에서
어 이탈율이 좀 차이가 난다라는 거는
어느 정도이 SK 하이닉스 그리고
엔비디아 관련해서이 점유율 독점을
하고 있던이 점유율 측면을 에서
경쟁자의 진입 그리고이 독점
프리미엄이 깨진 거에 대한 어떤
삼성전자에 오히려 프리미엄을 부여하는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실적 발표 이후에 그
hbm 3 관련해서 또 어떤 얘기가
나올지 일단 지켜보긴 해야 겠습니다만
어 앞으로에 지금 뭐 최근의 흐름
자체는 단기적인 낙포 좀 어느 정도
되돌림이 나올 수 있을 만한 구간에
위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결국에
반도체는 애플 이슈는 좀 과도했다
그리고 MS 대한 우려는 AMD
충분히 방어가 가능하 자 오늘 시장
한번 희망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주제 2차전지
짚어보겠습니다 야 이게 진짜 사람이요
어 기대를 안 하면은 이렇게 되는 거
같아요 2차전지는 어제 전체적으로
잘라 실적을 보기가 어려웠는데 어
지금 이렇게 주가는 괜찮았단 말이에요
이런 현상 이제 바닥을 좀 잡았다고
보십니까 아니면은음 그저 저가에
약간은 좀 매수가 들어왔다고 보십니까
수상에서는 더 이상 빠질 수 있는
구간은 아니었는데 최근에 뭐이 트럼프
트레이딩 영향도 있었고 ira
세액공제에 관련된이 변화 정책 변화에
관련된 우려감이 전기차 어항에 관련된
어떤 전망들을 더 낮췄다이 부분은
우리가 좀 이렇게 좀 알고 있었던
내용들인데 한 번 더 노이즈 이슈로
좀 작용했던 측면들이 좀 있었고 어
최근에 어 어제 장세에서 2차전지가
좀 반등했던 요인들은 테슬라 발
이슈가 있었죠 모건 스탠리가 목표
주가를 좀 상향을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 최소 오픽을 뭐
포드에서이 테슬라로 좀 교체했고 그
내용들은 오히려 좀 2분기 어닝 미스
때문에이 강도 높은 구조조정 효과가
하반기의 수익 지표 개선으로 좀
이어질 수 있고 여기 도에서는 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를
그만큼 좀 많이 만들 계획들 좀
처리했기 때문에 반 사수로 오히려
테슬라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어떤 코멘트 어 코멘트했습니다
내용들을 보면 이게 글쎄요 지금 일단
2차전지 섹터가 2분기 실적 기조까지
보여줬던 영향들이 이 부기에 급반등할
수 있는 요인들은 좀 아니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 다만 좀 하반기까지는
그래도 상반기 대비해서 양완 지표가
좀 예상을 된다이 점을 좀 주목해야
될 것 같고 두 번째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아든 어 전체적인 어떤 보조금
정책에 관련된 수에이 부분이 가장
크게 좀 작용을 했는데 어이 국가별로
보조금 정책들을 좀 폐지하거나
축소하는 그런 부분들이 사실상이
공급량을 좀 더 저해시킬 수는
요인으로 좀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중요한 건 3분기 배터리
출하량이 좀 중요할 것 같고요네
여기도 해서는 사실 뭐 전기차의
판매량이 급속도로 좀 떨어진다 이렇게
좀 보기 좀 동의하기 어렵지만네 소폭
개선될 수 있는 어떤 기대감을 우리가
좀 주목해 볼 필요는 있지 않나라고
보 있습니다 어 그래서 기저 효과를
참고했을 때는 어 관심주 이런
측면에서 제일 많이 빠진 부분을 주신
건가요 아니요 지금 공략주 부분에서는
배터리셀 3 4라 그가 우리가 뭐
2차전지 소재사 중에서 특히나 뭐
양극제 극지네 좀 볼 수 있는데네
저는 수익 지표 상에서는 지금
대주전자 제료를 좀 더 주목해
보자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고 실리콘
음극재 부분이 사실상 많은 수익 지표
그니까 많은 공급량은 아니지만 여기서
많은 이윤을 좀 창출할 수 있던 있는
부분들을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포르쉐
타이카 뭐 아우디 이트론 모델에 지금
두 종에만 좀 공급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현대차 그룹이 2v3 모델의이
실리콘 음극재를 좀 탑재하 있다라고
좀 적용을까 이게 2025년도 중족
라인업까지 공급을 하게 된다면 오히려
이런 어떤 양상 기조 효과들 때문에
어 대주전자 재료의이 수익 지표가
크게 좀 증가될 수 있다 이건 같은
2차전지 섹터 안에서의 어떤 종목이라
그가 실적 차별화가 좀 예상된다는 점
기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참 기저
효과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어제는 왠지 모르게
테슬라를 업고 간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오늘 테슬라가 등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또 어떻게 될지 불안불안합니다
대표 생은어요네 일단은 사실 2차
전지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조금
물론 바닥을 잡아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어 지금
이미 바닥을 다졌기 때문에 뭐 개선이
될 거다라고 이제 그냥 만약
낙관적으로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조금 시간이 더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래서 일단은 최근의 흐름들을 보면은
실적이 굉장히 안 좋게 나오면은
오히려 악재 해소로 시장에서는 좀
해석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네
그러면서 조금 이제 바닥에서 좀
매수세가 유입이 되기도 하고 그리고
반도체가 빠지면 수급상의 이제 2차
전지로 다시 또 유입이 되기 때문에
그런 점들도 감안을 하면 좋겠지만
사실 이게 연속성이 있느냐이 여부는
좀 따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 좀
단기적으로 상승이 나왔다라고 하지만
최근에 흐름들을 보면은 시장이 빠질
때 2차전지 잠깐 반등을 했다가 또
다시 빠지고 반납하고 이런 모습들이
계속 반복이 됩니다 그래서 일단은
2차전지를 지금 좀 공격적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거는 조금 어 더
지켜볼 필요는 있어 보이고요 어
일단은 뭐 기업들 대부분이 전망치가
이번 실적 발표 상에서 출하량이 그가
이런 것들을 다 이제 하향 조정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 왔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제의 상승이라 그가의
상승이 둘 다 어느 정도 좀 그런
모멘텀이 있을 만 하면은 그때 좀
다시 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2차전지는 아직까지 좀
관망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는 아직도 두 분의
의견이 갈리는 거 보니까 시 시장이
조금은 더 신중하게 반응을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렇다면
바이오는 어떨까요 바이오는 두 분이
생각이 일치가 될지 궁금한데 자 먼저
변 대표님음 바이오가 원래 큰 형님들
위주로 가다가 이제는 조금 어
옥석가리기가 되는 느낌이에요 어 알전
뭐 계속 올라가고 있었긴 해서 좀
예외인 한데 어해 주세요네 일단 좀
옥석 가리라는 관점보다는 단기와
중장기 관점에 대한 투자 전략
차별하는 좀 필요한 구간 시계열에 다
그렇죠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
제약 바이오 섹터의이 단기 수급은
일정 멘 어 일적 모멘텀이 뭐
보유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에 임상
성과들이 좀 더 구체 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가 등락폭이 좀 더
커졌기 때문에 전 단기적으로는이
FDA 승인 이슈를 좀 보고 있는 뭐
유한양행이 라든가 오스코 관련된
이슈이 부분이 좀 단기적으로 주목해
볼 만한 어떤 이슈가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고요 하반기에는 우리가 좀
주목해 볼 대형 이벤트가 유럽
종양학회 이죠이 여기서도 관련돼서 뭐
면역
항암제라고 어떤 임상 결과 그리고
여기 중앙 값들이 공개가 되는데 3대
아마게 중에서는 저는 뭐 아스코 든가
esmo 좀 가장 중요한 학회다 이런
포인트를 좀 주목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장기적 관점에서는 우리가이 생물
보안법에 대한 연내 처리 이게 뭐
국방 수건 법에서 좀 제외가 됐기
때문에 오히려 오래 되느냐 안 되느냐
말들이 좀 많지만 사실상 이부분 뭐
중국 로비 때문에 제외가 된 것이
아니라 해당된 규정 세부 사항들을 좀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일단 제외가
된 것일 뿐이기 때문에 아마 연내
11월 전에 통과 좀 된다면 사실 뭐
중국에 관련된 반사 수회 물량들은
국내 뭐 셀트론이나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어 CDM 사들의 어떤 낙수
역할을 좀 이어질 수 있는 측면
들이기 때문에 공교롭게도 2025년도
케파를 보면 삼성 마이 로스도 뭐
5공장 가동하고 뭐 셀트는 이제
하반기부터 3공장이 좀 가동하게 되면
그만큼 보유할 수 있는 파량 그이 좀
더 증가되면 받을 수 있는 물량들을
좀 충분하지 않을까 그렇게 때에 중
어 단기 중기 장기의 관점에 관련된
어떤 종목 차별화는 들어왔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유한양행은
길게 본 시계일까요 짧은 단기로
봐야죠 유한 행도 기에요 다음 달에
사실 FD 승인 허가 허가 신청
관련된 승인 이시가 좀 있는데 지금
라자와 리브리 아트의 병형 치료제
이게 임상 효과가 있었고 이게 지난
아스코 그래는 지금 아정 제형치고
불리 정맥주사 제 형제를 현재 임상의
임상 허가 신청들 좀 신청을 해 놓은
상태지만 sc 제에서 중앙 값이라
생존율이 높았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을
감안하면 두 가지 약물의 재형 이제가
모두 다 승인될 수 있는 가능성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 저는 HLB 대비해서는
유한양행의 통과 가능성이 좀 더
커지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 수급이라는 이런 것들은
크게 더 반영될 수 있고 그런 부분들
좀 감안해 보면 최근에 어떤 주가
변동성에 불구하고 현재 추세가 좀
유지되고 있다는 측면들 좀 고려했을
때 지금도 저는 접근은 좀 가능하다죠
음 바이오는 뭐 장단기 다 희망적인
그 가운데에서 유한양행은 좀 짧은 시
계열에서도 충분히 접근이 가능하다라는
의견입니다 이주현 대표님도 다 좋게
보시나요네 다 좋게 보고 있습니다네
자 일단은 그 안에서 최근에는 좀
순환매가 계속 좀 반복되는 그런
모습들이 보이고 있는데 여전히
모멘텀이 지속이 되고 있고 기업적인
가치에 대한 전망이 굉장히 좀 어
뚜렷한 그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눌릴 때마다 계속 모아나가는 관점으로
접근을 하셔도 좋을 만한 시장이라고
생각을 네 그고 히 지금은 CD 관한
바이오시밀러 관련한 군들 관심이 많은
그런 상황인데 어 일단은 미국의
대선이 현재 굉장히 진행 중이고
그리고 양 그 민주당이라는 공화당 양
측면에서 어떤 수혜를 받을 수 있느냐
수를 받을 수 있는 업종은 뭐가
있느냐 이런 것들을 좀 찾고 있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근데 누가 되든간에
지금은이 제약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수를 받을 수밖에 없다라는 어떤
시장의 분위기가 형성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미국의 정책에 대한 수
기대감이 현재 좀 지속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CDM 관련한
좀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안에서도 사실 그냥 관련주라고 해
가지고 편입돼 있는 종목들을 아무거나
다 사라는 말씀은 아니고요 그
안에서도 반드시 좀 기술적인 어떤 좀
뚜렷한 기술력이라는 그리고 기술
이전에 대한 어떤 이력이 그가 그리고
일정이라 그가 이런 모멘텀이 확실한
종목들 중심으로 이제 옥석 가리가
반드시 필요한 시장이다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제학 바이오 시장이 몇 년
전이랑 좀 다르게 위상이 좀 많이
달라졌고요 기업별로 이제 기술의
격차가 굉장히 많이 극화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특히나 어
더더욱이 좀 그런 종목들을 잘 선별해
내야 된다라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래서 이제 오늘 소개 바로 해
드려도
될까요네네 그런 종목 중에 하나가
이제 에스티팜이라는 종목인데 이번
실적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실적이
아무래도 좋지 않다 보니까 좀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실망감이 좀
있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어
2분기 실적 부진의 원인 는 일단
고객사가 요청한 그 원인에 따라서
일단 매출 인식이 좀 하반기로 이연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하반기에
추가적인 매출 기대감을 좀 가져볼 수
있을 만한 상황이다 그래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티팜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도 이제 하반기의 그
매출이 좀 어 많이 몰리는 매출
인식이 많이 몰리는 그런 경향들이
있었기 때문에 올해도 아마 상저하고의
그런 흐름들을 보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하반기에는
그 파이프라인은 상업화는 어 그런 좀
일정들도 굉장히 많이 존재를 하고
있는데 일단은 올해 6월 달에 라이
텔로 FDA 그 품목 허가가 좀
진행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상업화가
진행이 됐고 하반기에 매출 본격적으로
반영이 될 걸로 현재 예상을 하고
있고요 일단 파이프라인 같은 경우에는
2025년 내년이 내년 상 상반기에
이제 도니 달로 센 FDA 승인
관련한 이슈가 있고요 그리고
하반기에도 동맥 경화증 치료제 FDA
관련한 이슈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좀 타이트하게 이런 일정들이 좀
있는만큼 관심 있게 보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CDM 관련한 정책 수회
주로도 좀 꼽을 수가 있으니까 관련한
내용도 좀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특히나 티팜 같은 경우에는
우시 바이오가 빠질 때 항상
바이넥스라인 해서 같이 급등하기
때문에 cdmo 쪽으로 수혜를 누려
보자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어우 시간이
정말 빠른데요 끝으로 하나만 또 변
대표님 여쭤볼게요 어 어제 시간에서도
그렇고
건설주가 이슈가 많아요 어 일단
환경부 댐 관련해서도 그렇고
우크라이나 재검까지 오늘은 시장
어떻네 보세요 좀 분위기 안 좋은
상황이니까 또 갈 것 같을까요음
일단은 그런 일정들이 단기에 딱
소멸된 일정은 좀 아니다라고 좀 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대항군의 테마를
좀 유사하게 좀 보는게 좀 좋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일단 뭐
환경부가 정책이 관련된 어떤 결정을
했고이 부분은 단기에 뭐 어떤 뭐가
탁 결정되는 것보다는 사실 뭐 언제
어느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어떤
일정들 계획들이 좀 수립될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이슈들이 부각될 때마다
단기적 접근은 좀 가능하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 데 어제 시간에서는 어
강했던 섹터가 일부 좀 차이 매을 좀
쏟아내는 그런 흐름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소폭 조정이 좀 나올 수는
있겠지만 저는 뭐 제로가 좀
소멸됐다는 관점보다는 주목해 볼
포인트는 맞다 다만 이제 이게 어
얼마만큼의 대한 실적 연동성 좀
이어질 수 있을까 내지는 전체적인
규모가 얼마만큼 확장이 좀 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은 향후의 정부의
어떤 발표들을 좀 더 주목 하면서
선취의 전략으로는 좀 저는
유효하다라고 좀 말씀드 그러네요 대왕
고래랑 또 비슷하게 일정이 나오면
그때그때 또 트레이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두 분 말씀
바탕으로 오늘 시장 잘 중심을 잡아가
볼게요도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