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IT템] 삼성전자 이제 반등 시작인가요!?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녹화일 : 2024년 11월 15일 (금)
[출연: HSL Partners 이형수 대표, 김세영 아나운서
기획: 문장원 제작: 김민지, 이혜심]
#삼성전자 #삼성전자전망 #삼성전자실적발표 #삼성전자납품 #hbm #삼성전자hbm
#한미반도체 #한화인더 #파운드리 #삼성전자하락 #삼성전자상승 #삼성전자매수
#엔비디아 #인텔 #인텔파운드리 #삼성전자파운드리 #tsmc #엔비디아반도체
#반도체전망 #반도체주가 #반도체하락 #반도체매수 #반도체매도 #반도체대응전략
#반도체관련주 #반도체종목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일경제TV #매경아잇템 #아잇템 #아이템 #매경아이템
#실적 #매경이형수 #아IT템 #IT의신 #이형수 #김세영 #it의신이형수
안녕하세요. 최근에 조금 부진했던 장이 그래도 오늘
11월 15일 금요일입니다. 괜찮아요
아 근데 결국 보고야 말았습니다.
사만 전자 점점 울고 왔잖아요.
울고 왔어요. 렌즈 꼈어요. 방금 전에 어제
옵션 만기 영향도 컸는지 일단 장 마감때
결국 5만 원 지켜내지 못하고 무너졌는데
그래도 금요일인 오늘 5만 원 회복을 성공했습니다.
다행입니다.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좋아야죠. 그럼 몰아야 되나요.
일단 왜 도대체 최근에 이렇게 밀렸는지
반율 수급 뭐 hbm이야 뭐 이유는 많은데 대표님이 좀 속시원하게 알려주세요.
삼성이 못해서 그렇죠. 태폭 바로 때리시네요. 정말 외환위기 이후로
우리 보통 상승장에서는 피야를 많이 보잖아요.
하락장에서 뭐 보는 줄 알아요. 뭐 봐요. 이게 외환위기 이후로 삼성전자 pbr이 0.9배 밑으로 떨어진 게 처음이에요.
어제 종가 수준으로 삼성전자 pbr 북밸류라고 하죠. 주가 수익 자산대율
이게 0.88배까지 떨어졌어요. 우리가 1배다 1배다 지금도 정말 낫다고 했었는데도 그것보다 더 내려갔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어제 종가 기준으로
삼성전자 자산을 싹 다 팔면 시총보다 12% 이상 더 나오는 거예요.
그거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 보통 우리 국내 시장 국장
보통 국장이 pbr 0.9배에서 사서 수익이 안 난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그리고 보통 pbr이 1.1배 정도 가면 비싸다.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박습이 0.9에서 1.1 사이를 보통 이렇게 많이 움직이는데
총 1등 기업이 삼성전자가 pbr이 0.88배 떨어진 거는 금융위기 때도
코로나 때도 없었던 위기라고 볼 수 있고요. 그것도 하나 기록
경신했어요. 주주 투자자 그러니까 손실 투자자 비율이 어제 기준으로
99.15% 99.15%가 뭐냐면
주주 100명 중에 99명이 손실 구간이다.
그러니까 다 그럴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
제 드래곤 형네 이제 오늘 이가 지금 홍라이
여사 그리고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이 상속세를
주식담보로 냈잖아요. 세금을 그 담보 비율이 반대되면 할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거죠.
물린 사람이 400만 명이 넘는다고 그렇죠.
오늘 주식 담보 비율이 그 상태니까 그럴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지난 7월 이후로 삼성전자 주가가 44% 빠졌어요.
거의 반토막 난 거거든요. 미장은 미주는 이렇게 그렇죠.
그래서 지금 그만큼 안 좋았다는 거죠. 그리고 9월 이후로 지금 외국인이 두 달 동안 16조 원어치를
삼성전자만 팔아치웠고요. 그리고 시가 총액이
4년 5개월 만에 300조 원을 하회했습니다.
그러면 안 좋은 기후로 다 깼네요.
짜만 봐도 참 마음 아프고 어마 무시한데 사실 6만 일 때도 제가 그때 얘기했다시피 주변에서
6만 선자일 때 사야 되는 거 아니냐 했는데 5만
이제 사만까지 찍었다 온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는 건지 아니면 물을 타야 되는 건지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 의견이 혹시나 있으시다면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 물을 타는 건 나쁘지 않아요.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주주 100명 중에 99명의 손실이라 그러면
그렇잖아요. 지금 사면 내가 99명보다는 나은 거 아니야
지금 사면 내가 1%잖아요. 그런데 지금 뭔가
싸다라는 건 맞아요. 싼 건 맞아요. 역대급으로 싼 건 맞아요.
반드시 하려면 트리거가 필요하잖아요. 그 모멘트 하면
확인하고 본격적으로 본인의 자산을 투입하는 게 맞죠.
과거에는 그랬으니까 이번에도 그럴 거야. 역사라는 게 똑같이 오지는 않잖아요.
약간 변형돼서 오죠.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포트에서 일부의 현금을 활용해서
물을 타는 건 나쁘지는 않지만 뭔가 지금 집 팔아서 들어가야 돼 이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조심해서 봐야 되고 삼성전자의 반등 트리거가 나왔을 때는
당연히 지금보다 가격이 올라있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 들어가는 게 맞습니다.
투자자라는 거는 우리 도박하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는 투자를 하는 거기 때문에 단서들
팩트들을 확인하고 거기에 맞게 투자 스탠스를 정하는 게 맞습니다.
지켜보고 들어가야 돼요. 납득을 안 하는 것 같은데
99명 중 한 명이 맞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또 멋진 데 더 충격으로 묵은 스탠리가 또 메모리의 다운 사이클을 강조하는 리포트를 냈습니다.
그리고 ai랑 hbm 수요가 급증하더라도 한계가 있고
특히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품질 인증을 빨리 가져와야지
hbm 공급 부족 우려라든지 디렘 과잉 생산에 대한 불안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사실 하이닉스 목표주가 반토막 내놓고 다시 1만 원 올렸잖아요.
물론 투자에게는 부정적이긴 하지만 이래놓고 지금 메모리 다운 사이트
믿어야 되는 건 어떤 얘기는 있어요. 이걸 보고 어떤 생각이 드셨어요.
사실은 제가 하반기부터 사실 꺾었잖아요. 그래서 저하고 좀
비슷하게 의견이 있기는 하죠. 사실 쇼킹은 제가 알지는 못하지만
쇼킹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 카리나 닮은 마우스가
안 돼 안 돼 앞으로 왕창 달리는 거 아니에요. 저격수죠.
저격수죠. 아니에요. 댓글 이야기 읽어줬을 뿐이야 나는 댓글 읽어줬을 뿐이야. 엑스맨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존의 사이클대로 읽으면 안 돼요. 지금 사이클을 왜냐하면 지금은
반도체를 하나의 덩어리로 보면 안 되고요. ai하고 논 ai는 따로 맞아요.
그러니까 논 ai는 상당 부분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하반기부터 asp 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asp 꺾이는 거 위험하다. asp 꺾였죠. 수출 증가율 꺾였죠.
그래서 하락터는 간 거 맞잖아요. 그런데 그거는 커머디티가
그러면 커머디티라는 건 pc나 스마트폰 같은 내구 소비자는 그래요. 그리고 중국이
갑자기 ddr4 레거시 쪽에 물량 폭탄이 들어왔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해요.
ai 쪽은 아니라는 거예요. ai 쪽은 아니에요. 내년
hbm 쪽을 굉장히 과소평가하는 것 같아요.
모르겠어요. 이분이 이쪽 ai 쪽 밸류체인에 대해서 약간 스터디가 부족하신 건지
아니면 조격수인데요. 굉장히 아니면 그럴 수도 있잖아요. 에너지트라고 다 하나
스터디가 부족했다. 공부하세요. 시원킴
그게 왜 그러냐면요. 저도 제가 ai를 개발하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저는 반도체를 분석하는데 저도 굉장히 헷갈렸던 부분이
ai를 프로그래밍하는 엔지니어들 사이에서 계속 이런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스케일링 로우라는 게 지금 트랜스포머 알고리즘의 핵심이잖아요.
스케일링 로우라는 거는 컴퓨팅 파워하고 빅데이터만
계속해서 넣어주면 이게 선형적으로 모델이 좋아진다는 건데
이게 계속해서 공격받았던 게 컴퓨팅 파워 그렇게 무식하게 키울 필요 없어.
알고리즘으로 라이트한 컴퓨팅 파워 가지고 훨씬 좋은 성능 낸다.
이야기 많이 나왔거든요. 특히 논문으로. 그리고
컴퓨팅 파워가 이제는 개선되는 속도가 완만해지고 있어.
그러면 이제 엔비디아 칩을 굳이 군비 경쟁에서 많이 살 필요 없잖아요.
그러면 엔비디아나 ai를 꺾는 게 맞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보니까 그렇게 안 된다는 거죠.
왜냐하면 제가 이게 아니다라는 거를 확신하게 된 거는
빅테크들의 캡엑스 컷이 안 나왔어요.
빅테크들이 컴퓨팅 파워를 서버 데이터 투자를 줄일 생각이 전혀 없고요.
그리고 그 주장을 하시는 엔지니어들 말이 맞다 그러면
이렇게 투자할 이유가 없는 거죠.
그리고 엔비디아가 블랙웰이 출시되기 전에 1년치를 다 팔렸어요.
컴퓨팅 파워를 이렇게 키울 필요가 없으면 1년치를 왜 땡겨서 다 사냐고
그렇죠. 생산하기도 전에 1년치를 다 샀다라는 거는 그 주장이 안
맞을 가능성이 메인스트림의 주장이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를 보면 저는 ai 쪽 수요는 내년까지는 내가 보기에는 크게 무리는 없다. 그러면 주식적으로 보면
일단 내년까지는 펀더멘터리 확실하면 내년 상반기까지 주가는 가겠구나.
그러면 엔비디아 tsmc 에스키하이닉스는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내가 보기에는 크게 걱정할 것 같다. 그런데 이제
전반적으로 메모리 asp가 빠지는 건 로우엔드 저가
프리미엄 쪽은 오히려 크게 영향이 없는 거죠.
저희가 지난주에도 중국 얘기를 좀 했었는데
중국 경쟁자들이 등장을 하고 있잖아요.
손킴도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성장을 얘기를 했거든요.
ddr5 가격이 중국 반도체 경쟁자 때문에 영향을 받고 있다. 이런 거는 좀 어때요.
디렘을 만드는 회사는 cxmt라는 회사예요.
랜드플래시는 ymtc가 만들고 있고요. 그런데 cxmt가
지금 ddr4가 메인이에요. 거의 90% 이상은 ddr4인데
갑자기 예전에 소련이 핵 개발하듯이 갑자기
물건이 나오는 거예요. 사실 올해 이거 cxmt에서 이렇게 물량폭탄 나올지 아무도 몰랐거든요.
갑자기 나오니까 그러면 얘들 갑자기 ddr5도 확 자라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런데 아직까지 단서는 없어요. 우리가 모르는 것뿐.
맞습니다. 우리는 이제 공포스러운 건 모른다는 거.
그리고 이제 얘들이 원래는 19nm에서 굉장히 헤매다가 18nm까지는 하겠지 그랬는데
이게 최근에 일단 샘플이긴 하지만 16nm로 내놨어요.
그러면 이게 10nm 때가 1xyz 이런 식으로 갔거든요.
1xyz 가고 나서 그다음에 1a로 가요. 1a, 1b, 1c로 가거든요.
지금 10nm 때가 지금 4세대부터는 1a, 5세대가 1b, 그리고
6세대가 1c예요. 그런데 1b, 1c까지는
sk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로는 잘 넘어갔어요. 그런데
삼성전자가 1a에서 헤매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중국이
1y가 메인인데 얘가 1z까지 온다 그러면
z가 샘플이 나왔어요. 샘플이 나오니까 위협받고 있네요. 그렇죠. 1z부터는
ddr5를 할 수 있거든요. 삼성을 위협하는 중국. 그러니까 이게 위협의 가시권이
지금 굉장히 창피한 삼성 입장에서는 창피한 일이죠.
cxmt하고 지금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게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도 일부 하기는 하지만 얘들은 이미 기술 로드맵이 넘어갔고
삼성이 지금 제일 고생이다. 그러니까 만약에 내년에 cxmt가 1z로 로드맵을 치고 들어온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포션에서 뺏기는 거죠.
그러네요. 우리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있잖아요. 인텔. 인텔은 항상 뭔가
마케이션 내주잖아. 그런 포지션으로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올해 연말에 정말 혁신적으로 삼성이 변화를 해서
삼성이 이야기한 대로 지금 1c까지 퀀텀 점프를 해야 돼요.
1b 건너뛰고 1c로 바로 간다고 했거든요. 그게 가능하진 않죠.
된다고 하니까. 그래요? 일단 어렵긴 하죠.
삼성 화이팅. 사실 삼성한테 남은 시간이 많지는 않다.
여기서 한 번 더 삐끗하면 정말 인텔
골이 날 수도 있어요. 그러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AI 시대는 사실 너무 빠르게 빠르게 진행되고 한 번 놓쳐버리면
이제 뭔가 다운 사이클이 만약에 시작이 됐다고 우리가 가정을 만약에 해본다고 하면
우리가 스스로한테 질문을 잘 던지고
잘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주가가
얼마나 좀 더 내려갈 수 있을까 아니면 더 괜찮은 진입 시점이 언제쯤 찾아올 것인가.
이게 AI하고 논 AI가 달라요. 투자 전략을
잘 보셔야 돼요. 삼성이 어제 종가 기준으로 0.88배라고 했잖아요. PBR이.
그러니까 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을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 대비해서 절반 이하로 친다는 거예요.
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을. 그리고 TSMC의 PBR은 7배가 넘어요.
전반적인 상황은 아니고 AI는 좋다. AI 관련 기업들은 멀티플 많이 준다.
이게 확인되는 거고요. 삼성한테 멀티플 안 주는 거는 삼성이 AI 쪽 밸류체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어떻게 돼요? AI 밸류체인 쪽으로 빨리 들어와야 되죠.
그래서 엔비디아 쪽으로 HBM 쪽으로 납품해야죠. HBM 3 8단 빨리 납품해야 되고요. 12단도 빨리 콜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삼성, 하이닉스 우리 기업들 내년 먹거리는 좀
잘 준비하고 대비를 하고 있는지. HBM 쪽에서는 삼성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어떤 보고서에서는
삼성이 HBM 부문 따라잡는 시기가 내년은 또 아닐 것이다
이라고 하던데 어떻게 내년에 삼성이 퍼포머를 낼 수 있을지
삼성이랑 하이닉스 내년 사업들 점검을 해 주신다면?
일단 하이닉스는 크게 걱정 없어요. 왜냐하면 내년까지. HBM 3까지는 제가 보기에는 기술 로드맵이
흔들릴 가능성이 없고요. 그리고 HBM 4도 제가 보기에는
젠슨왕이 6개월 먼저 달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이미 SK 하이닉스가 제안한
표준 그 프로토콜대로 간다는 거예요. 루빈도. 그러면 HBM 4에서도 뒤집어질 가능성은 낮죠.
그러면 HBM 4E가 어떻게 보면 삼성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는 건데. 그러려면 지금 디렘부터 잘 만들어야 된다.
1A에서 1C로 빨리 가는 게 중요하고요.
그 뒤로 1D가 될지 아니면 3D 디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기술 로드맵을 빨리 속도를 내야 되는 게 중요한 거고
SK 하이닉스는 잘하고 있는데 이게 또 완전히 굳히기는 아니잖아요.
얼마든지 흔들릴 수 있고 그리고 SK 그룹의 약점은
자금력이 떨어지니까 뭔가 강하게 배팅하고 치고 가는 건 힘들어요.
그래서 케파를 지금 늘리고 이런 분위기도 아니긴 하지만 그래서 굉장히
이번 업턴에서 돈을 많이 벌어야 돼요.
돈을 많이 벌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아요? 막 때려주면 안 돼요. 옛날처럼.
투자를 할까요? 투자를 할 겁니다. 그래서 일단 작년 대비해서 올해 케파
증설 규모가 3배거든요. 올해는 정말 케파 증설 많이 했어요. HBM 쪽으로.
근데 내년에는 올해처럼 하면 안 되겠죠.
물론 지금 수요가 굉장히 많아서 공급이 타이트하긴 한데
타이트한 공급을 잘 끌고 가야지 가격을 계속 올리겠죠.
TSMC 하는 거 봐야 돼요. TSMC가 정말 줄타기 잘하면서 계속해서 가격 올리면 어떻게 돼요?
매출 총익률이 50% 중반이 나와요. 제조업체가.
그리고 이걸 정말 실제 컨퍼런스콜에서 우리는 75%를 목표로 합니다.
소프트웨어 기업도 아니고 매출 총익률 75%를 타깃하는 거죠.
레전드입니다. 독점 업체는 그 독점을 최대한 잘 뽑아먹는 게 중요한 거고요.
실제로 지금 엔비디아가 독점하니까 매출 총익률이 70% 중반. 많을 때 80%.
이렇게 기회가 날마다 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럴 때 꽉 잡아야지. 그렇죠. 우리가 정말 지난 클라우드 슈퍼사이클에서 제일 잘못했던 게 뭐예요?
빅피커들이 와서 맨날 징징대는 거지. 아니
니네 메모리가 부족해서 우리가 서버 투자를 못하잖아.
잔뜩 지어놨더니 나중에 뭐 어떻게 했습니까? 오더컷 했어요.
당하면 안 된다는 거죠. 이번 업사이클에서는
왜냐하면 작년에 우리가 기억하시겠지만 수십조 적잘봤어요.
그거 지금 만회해야 되거든요. 만회하려면 어떻게 돼요? 돈 많이 벌어야 돼요.
돈 많이 벌려면 그냥 공급을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다 지어주면 안 돼요.
결국은 맞습니다. 지금은 쇼티지를
적절한 수준. 그렇다고 너무 쇼티지를 하면 안 되겠지만
적절한 쇼티지를 유지하는 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지금 국내 증시 그래도 코스피는 2400 초반까지 내려왔고 코스닥터 680선까지 내려온 이 마당에
반도체까지 겨울을 맞고 있습니다. 이럴 때 삼성도 어쨌든 기업의 기본적인 펀더멘탈의 문제가 없기 때문에
주가 회복할 여지는 일단 있는 거죠. 펀더멘탈 문제는 있는데요. 없잖아요. 없다고 해주세요.
CXM테오 경쟁하게 생겼는데 왜 펀더멘탈이 문제없어. 잘하면. 그리고 이제 일단 삼성이 잘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일단 이번에 연말 블랙프라이드 있잖아요. 그때 사람들이 소비를 많이 해야 돼요.
왜냐하면 지금 세트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메모리 재고가 사실 좀 많아졌어요.
그래서 이번에 블랙프라이드 때 많이 팔면 그 재고가 좀 소진되겠죠. 근데 이번에 좀 많이 팔릴까요? 알 수 없죠.
좀 사요. 점쟁이 문화처럼. 점쟁이 문화처럼 예측 좀 해주세요.
나는 문화가 아닌데 무조건 예측하라고 그래.
개그 욕심이 있으셔가지고. 아니 무슨 개그 욕심인데. 나는 문화가 아니라는데.
요즘에 경기 침체도 와가지고. 리나 이럴 거야 진짜.
아나운서가 미쳤다니.
미쳤다는 표준어예요.
표준어예요. 그러면 우리가 블랙프라이드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 그래도 좀
반도체에서 우리가 수익을 낼 수 있을 만한 최선호주?
여전히 긍정적으로 봐도 될 만한 종목이 있을까요?
일단 안정적으로 간다 그러면 그냥 올해 삼각동맹을 내년에도 끌고 가는 게 좋아요.
그래서 일단 엔비디아, TSMC, SK하이닉스가 내년에도
사실 그냥 밸류는 어느 정도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모멘텀이 아직까지는 AI 쪽으로는 확실하잖아요. 어쩔 수 없죠.
그리고 이제 AI 가속기 쪽이 이제는 엔비디아에서 탈 엔비디아 하려는 니즈들이 있고 빅테크들이 직접 설계하려는
그리고 이제 초론 AI 시장이 계속 커지니까
중문형 반도체 AI 가속기 설계해주는 이런 쪽이 브로드컴이 하는데
우리 그러면 누가 넘버 2야 누가 넘버 3야 이거 한번 가려보자고요.
당연히 넘버 1은 엔비디아겠죠. 넘버 2는 그동안 AMD라고 생각했죠.
올해 AI 가속기 매출 목표가 타깃이 한 45억 달러예요.
근데 브로드컴이 지금 TPU나 바이트댄스나 이런 오픈 AI 쪽에 수주받은 게
수주받아서 올해 매출이 나오는데 120억 달러예요.
그럼 누가 2등이에요?
브로드컴 아닙니까?
그래서 브로드컴이 우리는 GPU만 이야기하는데 이게 AC까지 포함하면 2등은 브로드컴이구나.
와 진짜 이 AI 생태계는 참 예측을 할 수가 없네요.
그렇죠. 그리고 브로드컴이랑 데이터 센터.
브로드컴이랑 마벨 테크놀로지는 이런 A식도 설계해주는데
그리고 또 데이터 센터 많아지면 거기 또 칩 기반으로 솔루션 많이 납품하니까
그쪽도 사업 커지죠.
그래서 브로드컴이나 마벨 테크놀로지 같은 회사들을 관심을 가질만 하고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많이 치워지면 전기 수요 폭증하니까
그런 쪽에서는 유틸리티 쪽에서 컨스텔레이션 에너지나
아니면 넥스트 에라 같은 기업들 관심 가질만 하고요.
이제 이게 문제예요.
우리는 AI 가속기, 엔비디아 AI 가속기에서는 HBM이라는 핵심이 있었잖아요.
근데 전력 인프라 쪽이나 네트워크 인프라 쪽 가잖아요.
여기서 애매해요. 우리나라가.
국장에서?
네. 프록시가 애매해.
물론 HD 현대 엘리트릭도 있고 LS 엘리트릭도 있고 한데
이게 HBM만큼 중요한 거냐. 변압비가. 애매하죠.
그러니까 주가가 못 가는 거예요.
뭔가 이걸 확 주도해서 끌고 가지는 못해요. HBM처럼.
그러니까 애매하고.
그러면 HBM처럼 뭔가 확 주도해서 끌고 가려면
뭐가 돼야 되냐.
온 디바이스 AI가 돼야 돼요.
그래서 우리 디바이스에서 AI의 하드웨어가 필요한데
그건 아직 좀...
그게 올해 기대를 했는데 안 됐잖아요.
그러면 내년에 돼야 되는데
만약에 내년에 돼도 안 된다.
그러면 한번 꺾고 갈 것 같아요.
그게 저는 내년 하반기 제일 겁나는 겁니다.
하반기까지 가야 돼요?
만약에 온 디바이스 AI를 상반기 중에 뭔가 못 보여준다.
애플 인텔리전스나 아니면 윈도우 코파일럿 플러스가
그냥 시원찮네.
이러면 AI 쪽이 한번 세게 조정받고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커머디티는 안 좋지만 AI는 계속 짱짱하잖아요.
근데 이 짱짱한 게 내년 상반기까지는 잘 갈 텐데
이제 하반기에는 그런 검증의 시간이 필요할 거예요.
내년도 올해랑 좀 비슷하겠네요.
뭐 바뀔 수 있어요.
저는 항상 전망이 바뀝니다. 여러분.
그래도 항상 저희를 지켜보셔야 됩니다.
최신 뷰를 봐주세요.
몇 달 전에 이야기한 건 저도 잊어버립니다.
워낙 상황이 빠르게 바뀌었기 때문에
경제라는 게 굉장히 복잡하다는 현수인데
계속 그렇게 같은 뷰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맞아요.
어제 너무 장이 빠졌기 때문에
오늘 금요일에 좋은 날 돌아와 봤습니다.
저희 다음 주부터 다시 목요일에 돌아올 테니까요.
목요일날 매주 저희와 함께 해주시고요.
여러분들도 또 성공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이 시간에 또 좋은 정보 들고 돌아올 테니까요.
저희와 또 함께 해주시길 바라겠고요.
아이템을 또 보고 싶으신 분들은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댓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