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여 명 사망·실종 추정" 수해 지원 제의에 응답없는 북한…왜? [뉴스와이드]

MBN 뉴스
257 팔로워
[출연자]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위원
윤주진 퍼블리커스 대표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박영훈 민주당 청년미래연석회의 부의장
#MBN #뉴스와이드 #이상훈 #북한 #홍수 #물난리 #수해현장 #김정은 #고무보트 #시찰 #통일부 #지원제의 #무응답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_polymer=1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음악]
돕겠다 무응답 있니다 어제도 속보로
전해드렸고 내용 좀 전해드렸는데 우리
정부가 북한에 손을 내밀었습니다 또
의사가 있다 얘기를 하시라 답이
없어요 어떻게 된 걸까요 일단 북한의
수회 관련 상황 영상으로 좀 새로운
영상들 좀 있습니다 묶어 봤습니다
보시죠 점으로 기정 사라디 오늘에
와서도 방심과 회의에 사로잡혀 있는
오해 장마철에 들어와 우리나라의 좋
반족 지역들에서 때없이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해당 지역들의 포구 많은비
주의 경보가 계속 내려지고 있습니다
원수님의 그 영상을 뱉는 수간 그
흙탕물 속에 어디 웅이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 이런 근심이 꽉차
있었습니다 아
뭐 아까 북한 주민 판 원수 님이 뭐
수혜 현장을 갔는데 뭐 감격스럽다
취주 막 얘기를 하잖아요 뭐 저런
모습도 있었습니다 자 그리고요 어제
우리 당국에서 뭔가 설명을 내 놨고요
오늘도 좀 나온 말이 있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우리 측은 북한
주민들이 처한 인도적 어려움에 대해
인도주의와 동포애의 견지에서 북한의
이재민들에게 긴급히 필요한 물자들을
신속히 지원할 용의가 있음을
밝힙니다 남북공동 연락사무소 연락
채널을 통해 통화 시도를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북측으로부터 응답은 없는
상황입니다 상활 예단하지 않겠으며
우리측의 제의의 조속히 호응하기를
기대합니다 참고로 남북이 합의한 1일
두 차례 통화 시간은 9시 1시입니다
자 이렇게 우리가 의사를 밝혔는데
답이 없어요 지금까지도
급하면 연락을 할 텐데요 일단 뭐
바로 뭘 봤 자가 아니라 그러면
만나서 얘기 좀 해봅시다 할 만데
아무 답이 없습니다 무흥 답입니다
서영주
수장님네네 북한이 이거 우리에
돕겠다는 제 안 받을 걸로
판단하십니까 지금 현재의 상황으로는
안 받을 공산이 크나 예 말로 저기
김정은 위원장이라는 분이 저렇게 지금
난리가 났잖아요 그리고 지금 저 사진
좀 지금 집이 지붕만 보여요 지금요이
거의 수몰 되다시피 한 거 아닙니까
제가 지금 이상합니다 그 잠겼습니다
물에 아예 잠겨 버려서 근데 지금
조선 중강 통신을 보니까 본인들도
정식 공식 입장을 냈더라구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의 수몰로 인해서 많은 피도
있지만 임명 패가 많았다 근데 그건
구체적으로 숫자를 얘기 안 하 숫자는
안 했지만 명패가 있었기 때문에 이건
김정은이라는 그 위원장이 본인이 뭐
지금 뭐 어떤 쇼를 보이고 있다고
저는 보여요 뭐 이렇게 민이 수혜
원장에 가서 포트도 타고 머리도
긁히고 하면서 내가 어떤 본인들의이
체제에서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인민들에게 그런 거로 보여주기는 하나
명패가 있으면 아무리 자존심이 있다
하더라도 지금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을
하겠다는데 식량 의학품 그다음
재해복구 이런 부분들은 받는게 맞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제 생각에는
예전에 2011년도 그랬고요 12년도
그랬고 북한에서 당시에 큰 재난이
있었어요 자연재난이 있었을 때 어
우리 측에서이 부분에 대해서 인도 원
하게 때 거부 아 그니까 그 사례가
있기 때문에 현재 지금 김정은은
머릿속으로 정치적인 계산할 겁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뭐 어 러시아와
군사 동명을 맺으면서 강력하게 뭔가이
대한민국과 맞서겠다고 하고 있는
차원에서 있는데 지금이 명패가
나오고이 난리가 났는데 우리 측에서
이걸 받는다 그러면 생각했던 보면은이
지도력 자체에 금이 갈 수 있다라는
그런 정치적 세법과 현실 속에서 지금
계속 고민하고 있을 것 같은 음 제
북한은 상식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집단이기 때문에 안 받을 고상이 크다
다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이 부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직접적이지
않더라도 국제기구나 비영리단체를
통해서 민간 지원이 이루어져서
결국에는 이런 인도적 지원이
이루어질수록함으로써 저는 조그만한
남북관계 물권을 타나야 된다고 봅니다
그 측면이 지금 미국 대선이 그래서
한반도의 정세 자체가 미국 대선에
따라서 어쩌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이부분에 있어서 하나에 남북한
개선책으로 양수 경장을 하는 부분에서
우리가 적극적 지원을 북한이
거부하더라도 아예 포기하지 않고 계속
좀 추진하는게 맞다 좀 그런 말씀드
자 북한이 수혜가 나한게 자주
있었어요 어려움이 있었던게 그때마다
우리가 좀 지원하겠다 의사를
밝혔는데요 화면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최근 것만 좀 정리를 좀 했습니다
2010년에 포구 수해가 있었는데
그때는 식량 시멘트 등을 지원했어요
한 72억원 어치 정도가 갔습니다
이때는 받았어요 북한이 근데
2011년에도 집중호 태풍 메아리 등
피했는데 북한이 이때도
답없음 2012년 태풍피해도 그때는
거부 그리고 2022년 5월 코로나
아아 그때도 근데 그때는 무응답
답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지금까지도 무응
답입니다 철요 예 우리 정부가 이제
지원을 한 것도 사실은 북한과 관련서
최금 장 갈등 관계가 심해졌어 그 상
지원한 건데 우리가 또 생각해 보면
국제 기율 통해서 우회적 지원을 할
수 있었는데 우리가 직접 지원하겠다고
일단 의사를 밝힌 거예요 이건 또
어떻게 봐야 될까요 시간도 많이
걸리고요 국제 구로 통하면 그리고 뭐
여러 가지 절차도 복잡해지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 서울에서 출발해서 전
개성도가 봤습니다만 개성 하테 금방
갑니다 금방 금방 가는데 왜 국제
기구를 통해서 가겠습니까 우리가
지원을 하려면 지금 즉시적으로 빨리
지원하는게 가장 효과기로 가면 또
나갔다가 가려는 가 너무 오 걸린다
지금 판문점에서 바로 보내면은 사실
북한에서는 저기 뭐 신의주까지 가려면
굉장히 오래 걸리겠습니다 우리가
지원한 것이 가장 효과적으로 빠른
방법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뭐
신선한 뭐 생수 같은 거도 빨리
신선한 물 가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북한이 저렇게 거부하는 것은 결국엔
북한이 우리 물품을 받음으로 인해서
저 북한 사회에 한류가 스며 들까 봐
그것이 가장 두려운 것이 아닌가
과거에도 북한이 우리가 보내주는 물품
받을 때 쌀이나 이런 거 받았는데
라면이나 무슨 과자같이 뭔가 포장돼
있고 한글 적혀 있고 이런 건 안
받으려 그랬다면 삼품이 저 북한
사회에 들어감으로 인해서 새로운
환류를 만들어 내고 북한이 남한
사회에 대한 동경을 갖고 그리고 또
그 결과로 인해서 얼마 전에 뭐 그
쿠바 주제 고위 대사도 그 기했는데
그런 대량 탈북이 일어날까 봐 북한은
두려운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받지 않는데 사실 그 윤성열 정부가
북한에대 에서 좀 강압적인 정책을
많이 펴 왔죠음 핵문제 때문에 그러나
보수 정부도 역대 유하 정책도 편리는
도를 했었거든요 이번 교회를 통해서
김정은이 만약에 이것을 받는다면
새로운 남북간의 대화의 국면이 열릴
수 있을 터인데 이번 기회를 김정은이
좀 활용을 해서 이것이 바로 체제
유지에도 약간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저는 이렇게 보는데 저렇게 모든 것을
닫아걸고 안 받는다고 하면 북한 사회
스스로 아마 폭동을 결국은 일으키지
않을까 저는 김정은이 지혜로운 판단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서 김정은 위원장이 막
보트 타고 다니고 앞서 또 자동차
타고도 다니고 한마 그런 영상 좀
전해드렸는데 윤준희 대표 예 그니까
신의주 이제 큰 홍수 수에 피가 난
거예 근데 처음에는 거기 자동차를
갔다가 거의 잠길 뻔한 장면이 한번
나타났고요 그 뒤에 보트를 타고 여러
명에서 타고 보트도 한 두 대도
아니었어요 그리고 앞에서 누가 찍고
있는 보트까지 있었거든요 이걸 보면은
의도적으로 그런 모습을 공개한
거거든요 이거 분명히 이게 무슨
의도일까요 예를 들면 뭐 국제 기구에
신호를 보내는 건지 아니면 북한
내부에 뭔가를 불만을 달리게 한 거지
이걸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의도를
우리가 이제 흔히 상시적으로 봤을
때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지도자가
제희 국민들의 여론을 많이 의식하고
그죠 독재자들은 상당히 일방적이고 뭐
뭐 거칠게 없을 것처럼 제희가 생각을
하잖아요 실질적으로 사실 반대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민주주의 국가에서
지도자는 임기는게 있고요 적당 적합한
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출기 때문에
권위가 다 인정이 돼 있어요
정당성이게 있죠 그렇죠 그런데
독재자는 지금 보세요 김정은의 유일한
권위는 어디서 오느냐 백두 혈통입니다
물려받았다 김일성의 손자이고 김정일의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저 자리에 있는
거거든요 즉 이것은 언제든지 뒤집힐
수 있는 약간 사상도 권이다 늘
폭력과 압제로 찍어 눌러야만 유지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재난이 벌어지면
사실 북한 주민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죽으나 저항하다 주고나 똑같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민심이
악화되고 상당히 김정은 입장에서는
위기 의식을 느낄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런 독재 국가에서는 이런
활동 사진의 정치라는 걸 하죠 영상과
사진을 활동 사진 굉장히 오랜만에
듣는 예 영상에 영상을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세뇌시키는 그러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고 즉네 어 최근에도
보면은 뭐 단둥에서 북한 주민들이
집단 소유를 일으킨 적도 있다고 해요
아주 북한 내부 지금 심상치 않다라는
신호가 나오는데 바로 이러한 재난이
있을 때마다 오히려 김정은은 약간
공포심을 느끼고 더 주민들에게 멋있게
보여야 되고 지도자로 보여야 되는
그런 강박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오 박영훈 부의장 거 얼마
전에 저런 보트를 타고 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거기서 그 이후에 나오는게
저 홍수피해 제대로 대처 못했다고
런이 책임자를 처벌했다는 얘기 그리고
아까 영상에 나왔지만 현장을 찾은
김정은 위원장 을 막 송하는 주민의
반응 이런 것까지 북한에서 지금
내보내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이것도
분명히 의도가 있을 겁니다 김정은
위원장 입장에서 그리고 북한 정부
입장에서는요이 사태로 북한의 주민들이
불만을 가지는 것을 최대한 빠르게
이렇게 잠재워야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언론 보도에 따르면 책임 비서도
경지를 하고 사회 안정상 이렇게
경지를 했는데 정말 빠르게 이렇게
처리하는 모습을 주민들께 알리는
모습으로 수의 예방 실패 책임은
김정은과 그 정권에 있는게 아니라 아
어이 책임자들이 따로 있다 비해
그렇죠 그 책임은 다른 곳에 있던거다
그렇죠 이렇게 명시를 하고 언론보도를
통해서 주민들의 불만을 다른 데로
돌리고 본인들 북한 정권에 향한 어떤
비판은 잠재우기 위한 목적인 것이죠
어 또 김정은에 대한 칭송 부분도
말씀드리자면 결국에는 이런 어 말단에
있는 공무원들 아니면 책임자들이 정말
수혜를 예방하지 못했지만 김정은이라는
위원장이 나타나서이 모든 것을
수습하려고 하는 노력을 한다 그래서
결국에는 김정은 북한 정권에 대한
보호 그것을 띄움으로써 해결사
김정은을 내보내려고 하는게 아닌가라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지금요 저
수혜로 얼마나 많은 사상자가 났는지
북한 당국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쪽에서 추정만 하고 있는데 지금
너무나 많은 혹시 사망자가 나온 거를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서 저렇게
김정은 위원장이 움직이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지우기 어렵습니다
지금 왜냐면 저렇게 물이 꽉 찬 저런
모습만 나오지 구체적으로 무슨 피해가
어떻게 나는지 안 나와요
지금요 저 정도면은 어마어마한
사상자가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은
분명히 듭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