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프리시즌' 늘 똑같은 뒷공간, 후방빌드업 문제! 다음시즌 토트넘이 걱정되는 이유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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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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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지난 바이리 미행과 경기
그리고 지난 경기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 막판부터 받았던 전술적인 비판
중에 하나는 포스테 감독이 전술적으로
디테일이 부족하기 때문에 선수
개개인의 개인 역량에 의존한다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 토트넘이 포스
테클로 감독 체제에서 기본적으로
후방에서 상대를 끌어당기는 빌드업을
하죠 그러다 보니까 지난 경기에서
바이리 뮌헨이 콤파니 감독과 밀러도
경기가 끝난 이후에 토트넘에 맞춤
전술 준비했 있었다라고 인터뷰도
했어요 특히나 컴파니 감독은 벌리
감독이었기 때문에 토트넘을 지난
시즌에 만나 봤었죠 그러다 보니까
어떤 모습을 보여 줬냐 토트넘이
선수들이 약간 뒤로 물러나면서
기본적으로 마이리 뮌헨의 전방 압박을
유도합니다 그리고 마이리 미는 여기서
그나브리 비도비치 그리고 밀러가 약간
가운데로 들어가서 수비형 미드필더인
그레이를 압박해요 그럼 마티아스 그이
가운데로 좀 들어가지고 이때게 이루가
올라와 주면서 쪽 라인을 1대 1로
압박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이제
미드필더 라인에서도 키미가 메디슨
파블로비치 사르를 마크하면 이때
뒤에서는 스타니시치 약간 왼쪽으로
나오면서 브레넌 존슨 그리고 김민재가
클루셉스키 그리고 오른쪽에서 샤샤
보이가 손흥민을 마크하는 1대 1로
데인 마크를 강하게 걸 때가
많았었거든요 이렇게 1대 1로 데인
마크를 거는 건 결국에는 1대일
싸움에서 한 번만 토트넘이 풀어
나오면 역습 찬스를 가져갈 수가
있지만 만약에이 1대일 싸움에서
지게된 면 바로 볼을 빼앗긴다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지난
경기에서게 이루가 이렇게 올라와서
자연스럽게 스타니스가 왼쪽으로 빠지는
이렇게 변형 쓰리백 형태로 전방
압박을 했기 때문에 선수들의 플레이
위치도 지난 경기에서 보면 22번이
개 이루가 포백 라인에서 혼자 높게
올라가 있고요 스타니시치 왼쪽으로
빠지면서 브레넌 존슨 김민재가
중앙에서 클루셉스키 샤샤로이
오른쪽에서 손흥민을 마크하고 있는
약간의 쓰리백 형태로 플레이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그런데 토트넘이
여기서 문제는 상대를 끌어당기는
빌드업을 하기 때문에 상대의 전방
압박을 강하게 받는 팀인데 이때
탈압박을 위한 패턴 자체가 다소
부족하기 때문에 선수 개개인의 영량
그러니까 일대일 싸움에서 선수에게
맡기는 형태의 전술이 된다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 앞쪽에서 모든 선수가
압박을 당하다 보니까 패스를 줄 수
있을 만한 공간이 부족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토트넘이 탈압박을 하기 위해서
순간적으로 빌드업의 방향을 한쪽으로
쏠리게 만들고 그러면 한쪽으로
순간적으로 쏠릴 때 반대편 공간에서
뭐 손흥민이 내려오고 이때 스펜스
올라가는 뭐 이러한 형태로 반대편을
공략하던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상대를 끌어당긴 다음에 비어 있는
공간을 공략을 하는 이러한 형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팀이 탈압박이
좋다고 평가를 받잖아요 그런데
토트넘은 이러한 상황에서 1대 1로
마크를 당할 때 그냥 선수에게 패스를
보내주고 여기서 대일 싸움을 선수가
이겨내면 탈압박이 되는 거고 이겨내지
못하면 볼을 빼앗기는 굉장히 단순한
형태로 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난 경기에서 오면 특히나 클루셉스키
김민재의 경합 상황이 굉장히 많았죠
바이리 미네의 전방 압박을 끌어당겼기
때문에 여기서 상대 압박을 풀어나갈
만한 패턴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러면
앞쪽으로 패스를 보내서 공격수와
수비수의 1대 1 여기서 이제
공격수가 수비수를 무너뜨리기 바라는
이러한 형태로 가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김민재가 클루셉스키 완전히
틀어막았고 샤샤로이 손흥민을 지난
경기에서 굉장히 잘 막았고 스타니시치
브레넌 존슨을 잘 막다 보니까이 1대
1 싸움에서 토트넘이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
경기에서 이런 장면이 나온 거거든요이
장면을 보시면 후방에서 토트넘이 모든
선수가 1대 1로 압박을 당하고 있다
보니까 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앞쪽으로 패스를 넘겨 줍니다 그리고
손흥민과 샤샤로이 1대일 상황요
1대일 싸움을 계속 노리는 거예요
근데이 1대일 싸움 에서 샤샤로이이
장면에서는 반칙을 이제 만들긴 했지만
여기서 손흥민 선수가 볼을 소유했을
때 주변에 패스를 주고받을 만한
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손흥민 선수가
탈압박을 할 때는 보통은 저기서
압박을 당할 때 소유를 하고
등을지는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선수들에게 자연스럽게 패스를 주고
돌아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보통
손흥민 선수가 이렇게 내려와서
탈압박을 할 때는 상대가 달려
나오면서 압박을 할 때 이렇게
등을지는 플레이가 본인의 장점이
아니다 보니까 여기서 누군가가
손흥민에게 다가오면 이때 원 터치로
패스를 내주고 본인은 돌아이면서이
공간으로 이제 패스를 받아주는 요런
형태가 많이 나오거든요 손흥민의 가장
큰 장점이 민첩성이 보니까 이렇게
단순하게 볼을 앞으로 보내주고 여기서
손흥민과 수비수의 1대일 상황을
혼자서 이겨내라 이러한 방식으로는
사실은 손흥민의 강점을 살리기가 매우
어려웠죠 그래서이 장면만 봐도 주변
지역에 손흥민이 볼을 잡을 때 너무나
선수가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고요이
장면뿐만 아니라 이런 장면도
마찬가지죠이 장면도 토트넘이 모든
선수가 지금 1대 1로 압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패스를 그냥 차주는 장면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내려와서 볼을 받는 클루셉스키
김민재가 1대 1로 경험을 붙는데
여기서 김민재가 볼을 빼앗아내는
장면이 굉장히 많이 나왔죠 그래서
지난 경기에서 클루셉스키 김민재의
저런 경합 장면에서 클루셉스키 단 한
번도 김민재를 이겨내지 못하니까
당연히 토트넘이 일대일 싸움에서지면서
탈압박이 안 되는 이런 장면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장면만 봐도
김민재가 클루셉스키 스타니시치 레논
존슨 샤샤 보이가 손흥민 이렇게
공격수들이 1대 1로 모두 마크를
당하고 있고 공격수들이이 1대 1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니까 탈압박이 안
되고 굉장히 단순한 방식인 거죠
공격수들의 개인 영향에 맡기는 탈압박
방식을 선택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실점을 할 때도 이런 장면이 나오죠이
장면을 보시면이 장면도 토트넘의 모든
선수들이 일대일로 압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여기서 줄 수 있는
공간이 없으니까 비카리 앞쪽에 있는
스펜스에게 그냥 패스를 줍니다 그럼
여기서 스펜스 압박하고 있는 선수가
그나브리 있거든요 나브리의 일대일
경합에서 여기서 이겨내라라는 건데
여기서 스펜스 나브리의 경합에서
패배를 했죠 그러면서 이제 여기서
이제 실점을 허용하는 이런 장면이에요
근데 여기서 스펜스 아까 손흥민과
비슷한 장면인데 볼을 받을 때 받는
순간 패스를 줄 수 있을 만한 공간
이제 만약에 스펜스 여기서 볼을
받으면 시야를 돌리는 공간이 결국에는
오른쪽 왼쪽 측면이아요 그런데이
오른쪽 왼쪽 쪽 측면 지역에 자유롭게
배치가 되어 있는 토트넘 선수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스펜스 여기서 볼을 받을 때 이미
압박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패스를
원터치로 내주거나 간결하게 패스를
주고받지 못하고 볼을 소유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등을지게 되고 등을지면서
볼을 빼앗기는 장면이든 그런데 예를
들면 바이리 뮌헨이 타 아팍 할 때를
보시면요 김민재 선수가 볼을 잡고
있고 토트넘도 전방에서 바이리 미네는
굉장히 강하게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김민준 선수가 가운데
있는 키에게 한번 의 패스를 건네
줘요 압박을 당하니까 그러면 키미가
결국에 토트넘도 마찬가지입니다 키미에
볼이 갔을 때 키미가 달려드는
토트넘의 수비수에게 1대 1로 압박을
당하고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다른
점은 키미가 볼을 잡는 순간 측면에서
샤샤 보이가 달려가고 있어요 이게
어쨌든 준비가 되었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키미가 볼을 잡을 때 측면을
바라보는 이런 시야를 당연히 확보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달려나가는 스펜스
보이니까 그리고 이렇게 달려나가는
움직임이 계획 되어 있다 보니까
키미가 볼을 잡자마자 달려나가는
스펜스 바라보면서 원터치로
돌려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바이리 미네이 이렇게 일대일 상황을
분명히 토트넘과 똑같이 압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인데이 상황에서 키미가
측면을 바라볼 때 이미 뛰어 들어가는
선수가 한 명 있으니까 편안하게 볼을
받아서 내줄 수 있는 이러한 형태가
만들어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도 바이리 미헨이 토트넘의
압박을 편안하게 풀어 나오는 장면을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전방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탈압박하는
방식만 비교해 봐도 바이리 미행과
토트넘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콤파니
감독이 번리를 이끌었을 때는
토트넘에게 두 번 다 졌거든요 그런데
당연하게도 벌리 1대 1로 토트넘을
압박할 때와 바이리 미네이 토트넘을
1대 1로 압박할 때 벌리 a
선수들은 토트넘 선수들과의 일대일
상황에서 이길 확률보다 질 확률이
높지만 바이리 위는 선수들은 토트넘
선수들보다 1대 1 상황에서 이길
확률이 높기 때문에 컴파니 감독이
팀이 바뀌니까 토트넘의 맞춤 전수를
똑같이 들고 나왔을 때 포스테 콜로
감독이 콤파니 감독에게는 패배하는
그러니까 결국에는 개인 역량에
의존하는 축구를 너무나 하다 보니까
개인 역량이 높아지는 팀에게는 한계가
보이는 이런 장면들이 늘 나타나거든요
그리고 토트넘이 전방 압박을 할 때도
마찬가지인데 이것도 콤파니 감독이
지난 시즌 벌리 이끌 때랑 굉장히
유사한 장면들이 많이 나왔어요 예를
들면 토트넘이 전방 압박을 할 때
과도하게 한쪽 측면에 많은 선수를
밀집 시켜서 압박을 강하게 걸 때가
많잖아요 이게 권리와의 경기
모습이거든요이 장면을 보면 토트넘의
선수들이 한쪽 측면에 정말 많은
선수들이 몰려서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반대편에는 공간이 넓게
나오고 있는 장면을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여기서 벌리 선수들이 압박을
당하니까 중앙 지역으로 패스를 한번
넘겨 줘요 그러면 중앙 지역에서 볼을
받아서 바로 반대편 공간이 넓은
공간으로 패스가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측면이 완전히 무너지거든요 그리고
측면이 무너진 다음에 여기서 뛰어
들어가는 선수에게 한 번에 수루
했어요 이 스루패스가 들어가면서 측면
공간이 무너지고 여기서 크로스 번리의
득점이 나오는 장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장면을 지난
바이리 미행과의 경기도 볼 수
있어요이 장면을 보시면 김민재가 일단
볼을 잡고 있는 장면인데 김민재가
볼을 잡는 순간 토트넘의 선수들이
김민재가 있는 마이리 미네의 오른쪽
측면으로 쏠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김민재가 오른쪽 공간으로
패스를 보내주고 있거든요 그리고
오른쪽 공간으로 패스를 보내줬을 때
나브리가 내려와서 볼을 잡아요 그리고
여기서 토트넘 선수들이 한쪽으로
쏠리고 있는데 여기서 샤샤로이
앞쪽으로 뛰어나가고 그리고 밀러가
앞쪽으로 뛰어나가면서 순간적으로
토트넘의 선수들을 뒷걸음질 치게
만듭니다 그러니까요 안쪽 공간으로
파블로비치 들어오면서 나브리의 패스를
받아주는 걸 볼 수가 있죠 그래서이
장면도 보시면 바이르 미헨이이
장면에서도 모든 선수가 1대일 압박을
받고 있는데 여기서 선수들의
움직임으로 공간을 창출하는 걸 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타샤 부이가
수비를 끌어당기고 그러면 안쪽으로
파블로비치 들어오고 그러면 나브리가
압박을 받을 때 패스를 받은 다음에
바로이 안쪽 공간으로 패스를 보내줄
수 있는 요런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다음 장면 보면 샤샤 부이가 뛰어
들어가면서 토트넘의 수비가 두명 물러
나니까 나브리가 안쪽으로 패스를
보내줬을 때 압박을 당하고 있잖아요
그 순간 밀러가 오히려 역동작으로
내려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파블로비치
1대 1로 압박을 받고 있는데 여기서
압박을 당할 때 원 터치로 앞쪽
공간으로 내줄 수 있는 장면이 나와요
그리고 여기서 밀러가 볼을 받은
다음에 여기서도 마찬가지죠 토트넘의
수비가 한쪽에 쏠려 있으니까
반대편으로 이제 전환만 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도
밀러가 비도비치 비도비치 백패스
백패스를 한 다음에 반대편으로 전환요
이제 패스가 딱 세 번만 이루어졌는데
순간적으로 토트넘이 한쪽 측면에서
압박이 안 되니까 반대편 측면에
공간이 너무 넓게 나옵니다 그러면서
반대편 공간을 편안하게 내주는 장면이
지난 경기에서 굉장히 많이 나왔어요
요런 장면이 나오는 걸 보면 확실히
토트넘이 전방 압박을 하는 과정에서도
과도하게 너무 한쪽 공간에 수비수를
많이 몰아넣는데이 몰아 넣었을 때
반대편 공간에 대한 대비가 안 된다는
문제점이 늘상 반복이 된다 그러다
보니까 손흥민 선수도 경기가 끝나고
인터뷰에서 전반전이 끝나고 메디슨과
압박하는 과정에서 포지셔닝을 잡아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니까
그만큼 압박이 잘 안 됐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런 압박이 안 됐다는게 벌리
아의 경기에서도 똑같이 나오다 보니까
콤파니 감독이 벌리 이용해서 토트넘의
압박을 풀어낼 때는 당연히 어려움이
있지만 바이르 뮌헨을 이끌면서
토트넘의 의 과도한 밀집 수비를
풀어내는 건 훨씬 더 쉬워진다라는
것을 한 번 더 이제 볼 수가 있었고
그리고 이렇게 토트넘이 극단적으로
라인을 올리고 극단적으로 앞쪽에서
압박을 하는 요러한 형태가 사실은 뭐
바이리 미헨뿐만 아니라 팀 k 리그
그리고 고배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상대했던 팀들과 경기를 했을 때 한수
아래의 팀과 경기를 했을 때도 계속
문제로 지적이 되었던 부분이거든요
예를 들면 이런 장면 있잖아요이
장면을 보시면 토트넘이 앞쪽 라인에
선수가 굉장히 많이 배치 되어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게 팀 k
리그와의 경기인데 여기서 볼을
끊어내면서 안데르손이 볼을 끌고
올라가요 그런데 토트넘이 기본적으로
앞쪽의 선수들이 굉장히 많다 보니까
공격수들이 달려갈 때 토트넘의 수비
숫자와 공격수의 숫자가 기본적으로
굉장히 동일합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1대일 상황이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1대일 싸움에서 안데르
손이 스킵을 벗겨내요 그러다 보니까
1대일 싸움에서 패배하는 순간 바로
공격 숫자가 더 많아지게 되죠 그리고
여기서 스루패스를 찔러 주면서 여기서
이제 리그가 득점을 만드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는데 이런 장면을 보면
이러한 모습에서도 과도하게 라인을
올리고 과도하게 밀집 수비를 했을 때
밀집 수비가 풀려나는 순간 지난
시즌에도 마찬가지였지만 반더벡 로메로
호로
우도기러기아빠
감독이 너무 이제 압박을 하는 과정
에서나 아니면 탈압박을 하는
과정에서나 좀 극단적인 축구를
추구하자아요 후방에서 탈압박을 할 때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면서 상대를 끌어당긴 다음에
볼을 방출하는 방식이고 근데 여기서도
일대일 압박을 당하면 세부 전술은
약간은 부족하지만 공격수들의 1대일
싸움 여기서 이제 승리하길 바라는
이게 지난 시즌 전반기에는 매디슨이
너무나 폼이 좋았기 때문에 메디슨에
주면 메디슨이 탈압박 해서 손흥민에게
찔러주는 이게 지난 시즌의 탈압박
방식이 거든요 근데 토트넘이 경기력이
안 좋아지는 그 시점이 매디슨이
부상을 당하면서 컨디션이 꺾이기
시작한 그때랑 정말 똑같이 일치 해요
그렇다는 건 선수 개개인의 역량에
너무 의존을 많이 한다는 거고 압박을
할 때도 라인을 올렸을 때 과도하게
한쪽 공간에 밀집을 하다 보니까
반더베이크 로메로의 커버 능력 이런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러다
보니까
반더베이크이 수비가 급격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나와서 이제 그런 걸 보면
선수 한 명 한 명의 개인 역량에
의존하는 조금은 단순한 이런 극단적인
전술이 다음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팀들이 포스테 굴루 감독 전수를 1년
받기 때문에 과연 다른 팀들이
파악하지 못하고 올 것이냐 이런
것들이 토트넘이 다음 시즌 걱정이
되는 부분이고 일단 지금까지는
토트넘이 특별한 영입도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인 역량을 지난
시즌에 비해 업그레이드 했다라고
보기도 좀 힘든 상황 이런 상황에서
다음 시즌 토트넘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걱정도 되면서 포스테 콜루
감독이 어떤 대처 방법을 가져올지
기대가 되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