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4:0 대참사' 토트넘의 미친 경기력! 맨시티를 완벽하게 농락한 토트넘 (맨시티 vs 토트넘)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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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전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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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포스테코글루 #프리미어리그
오늘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그리고 토트넘은 늘 쌍, 퐁당퐁당, 정말 예측을 못하는 팀인데
지난 경기 분명히 입스위치타운에게 졌지만 오늘은 맨시티에게 4대0
심지어 부상자가 많아서 교체할 선수도 없는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 이 스코어를 만들어냈습니다
기록으로 보면요, 오늘 경기를 딱 정의할 수 있는 기록이 있어요
XG값, 그러니까 골 기대값이라는 게 있잖아요
골 기대값이 오늘 맨시티가 2.15골, 토트넘이 2.51골이거든요
그런데 토트넘은 4골이 나왔고요, 맨시티는 한 골도 넣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 골 기대값이 마지막에 브래넌 존슨이 넣었던 골 기대값이 1.0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브래넌 존슨의 마지막 골을 빼면 토트넘이 1.5골이었어요
3대0 상황에서
이 XG값을 보면 얼마나 오늘 토트넘이 효율적으로 경기를 했는지
맨시티가 비효율적으로 경기를 했는지를 알 수가 있는 거죠
슈팅 숫자도 23개, 맨시티, 토트넘은 9개입니다
이 9개의 슈팅 중에서 4골이 나온 거예요
그리고 페널티 박스에서의 볼터치도 맨시티가 42개, 토트넘은 17개예요
이런 차이가 나는데 맨시티는 한 골도 못 넣은 거고
토트넘은 하나하나의 기회를 살려서 4골을 넣은 거거든요
이게 사실은 맨시티가 토트넘에게 늘상 어려워했던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이런 거죠
맨시티는 볼을 점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통은 슈팅을 가져가거나 기회를 상대팀보다 더 많이 가져가죠
그런데 맨시티의 카운터는 늘상 한 번의 기회를 살려서 득점하는 팀
그게 손흥민과 케인이 있었던 토트넘이었고
오늘 경기는 메디슨이 그러한 역할을 너무 잘해줬습니다
결정력을 확실하게 메디슨이 발휘를 해줬죠
근데 여기서 오늘 경기에 메디슨의 득점과 더해서
가장 좋았던 선수는 클루셉스키였어요
오늘 득점 자체가 클루셉스키부터 대부분 시작이 됐거든요
오늘 메디슨이 선발로 복귀를 했고
벤치에 존슨이 앉아있는 상태에서
클루셉스키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오랜만에 나왔죠
아무래도 컨디션이 좋았나 보죠
메디슨을 선발로 세우는 것도 있었겠지만
클루셉스키를 오른쪽에서 두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오른쪽에 클루셉스키가 있고
클루셉스키가 볼을 안 뺏기다 보니까
클루셉스키 쪽에서 볼이 소유가 될 때
수비가 쏠리면 반대편의 공간이 난다는 거예요
이게 클루셉스키가 가져다주는 아주 큰 장점이죠
그리고 저런 장면에서 오늘 많은 득점이 나왔거든요
이 장면 보면 오른쪽에서 클루셉스키가 넓게 퍼져 있고요
이게 토트넘의 전형적인 공격 방식이죠
클루셉스키 손흥민
좌우 측면 넓게 서 있고
안쪽에 포로가 들어와 있고
솔랑키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앙 지역에 두 명의 선수가 있으니까
수비가 중앙으로 쏠릴 때
측면 지역에서 달려나가는 거죠 선수들이
달려나가는 클루셉스키를 향해서
한 번의 롱패스가 들어갔거든요
근데 여기서 클루셉스키가
그바르디올과 스피드 경쟁이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스피드적인 면에서는
클루셉스키가 그바르디올보다 느리죠
근데 여기서 그바르디올이 어떤 실수를 했냐면
볼이 그대로 나가는 것 같으니까
안 달려들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클루셉스키가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서 볼을 살려요
살릴 때도 그바르디올이 마지막에
볼이 안 나가는 걸 알고
순간적으로 달려가니까
왼발로 쳐놓으면서 잘 접어놓습니다
일단은 여기서 그바르디올의 실수가 있기도 했지만
클루셉스키가 저기서 포기하지 않고 달려들면서
마지막까지 살려내는 거
저게 클루셉스키의 장점이
여기서 살려냈고요
살려내자마자 포로가
워낙에 공격적으로 올라와 있으니까
클루셉스키가 볼을 가져가자마자
공격적으로 뜁니다
그리고 포로가 뛰어가기 때문에
뛰어가면서 그바르디올이
순간적으로 포로를 따라가니까
클루셉스키가 접고 들어올 수가 있죠
그리고 여기서 메디슨이
가운데에서는 솔랑키에게 수비가 잡혀있고
측면에서는 손흥민에게 수비가 잡혀있으니까
요 사이 공간으로 뛰는데
여기서는 맨시티가 로드리의 부재
그리고 오늘 경기는 심지어
경기 전에 코바치치가 또 부상을 당해서
한 달짜리 부상을 당했어요
그러니까 로드리라는 수비형 미디필더를 잃었는데
그 대체자인 코바치치도 없는 거죠
그래서 그 수비형 미디필더 자리에 오늘은
귄도한이 나왔잖아요
귄도한이 나올 때마다 문제가 되는 건 이런 거예요
미디필더 라인에서 침투하는 선수를
따라가는 걸 귄도한이 잘 못합니다
귄도한이 애초에 수비형 미디필더도 아니니까
그러다 보니까 메디슨이 뛰어들어가는 걸
그냥 바라만 보고 있었고
여기서 클루셉스키가 편안하게 접고 들어와서
정확하게 패스
그러면서 메디슨의 움직임과
클루셉스키의 패스가 들어가면서
완벽한 찬스가 나오죠
이 찬스 한 번에 토트넘이 득점을 성공시킵니다
그런데 똑같은 문제가 나오는
그리고 똑같은 토트넘의 장점이 나오는 게
세 번째 골이었습니다
이 세 번째 골 장면을 보면
미디필더 라인에 귄도한과 리코루이스가 서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클루셉스키가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떨어지는 세컨볼을 가져갑니다
여기서 이제 볼을 끌고 클루셉스키가 올라가는데
올라갈 때 어떤 모습이 나오냐
아무래도 이 라인에 노드리가 없다는 거
그리고 오늘 경기는 코바치치까지 빠졌다는 건
1차적인 경합 능력이 떨어져요
그러다 보니까 클루셉스키가 볼을 끌고 올라가다가
귄도한이 달려올 때 정말 센스 넘치게
가랑이 사이로 볼을 뺍니다
이 클루셉스키는 스피드가 느리지만
볼을 잡았을 때는 절대 안 뺏기는 선수죠
그리고 센스가 참 대단한 선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이 센스가 딱 나오는 거예요
가랑이 사이로 볼을 넣는 이 장면
이 가랑이 사이로 넣으면서 볼을 끌고 올라가기 시작을 하고요
그리고 돌파가 되니까
귄도한도 클루셉스키에게 붙어있고
리코루이스도 클루셉스키를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측면에 있었던 워커도 클루셉스키에게 달려듭니다
그런데 여기서 클루셉스키가 이 사이를 가로지르면서
몸싸움을 이겨내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클루셉스키가
귄도한, 포든, 워커, 리코루이스까지
4명의 선수를 본인에게 쏠리게 만들어요
그리고 여기서 워커의 몸싸움을 심지어 이겨내고
쭉 볼을 끌고 올라가다가 손흥민에게 패스를 줍니다
이게 클루셉스키의 장점이죠
본인에게 수비를 다 쏠리게 만들어서
손흥민에게도 공간이 나고요
반대편에도 공간이 납니다
이게 클루셉스키가 가져다주는 토트넘의 가장 큰 장점이고
심지어 손흥민 선수에게 이 패스를 준 다음에
손흥민이 볼을 잡는 순간 놀라웠던 건
손흥민이 볼을 잡자마자 클루셉스키는 또 뛰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손흥민에게 수비가
볼이 가니까 쏠리는 순간
클루셉스키가 뛰어가고
이 공간으로 손흥민 선수가 패스를 넣어줬죠
클루셉스키는 요즘 들어서 보면
딱 스피드 하나만 부족하고
볼도 잘 다루고
중원 싸움도 잘하고
열심히 뛰고
온도 볼 좋고
다 잘해요
그래서 지금도 달려나가는 움직임이 너무 좋았고요
쉬지 않고
그 다음에 클루셉스키가 여기서 볼을 잡은 다음에
측면을 완전히 무너뜨리니까
수비가 순간적으로 클루셉스키에게 쏠렸어요
근데 여기서도
이 반대편이 열리는 이유가 뭐냐면
아까 클루셉스키 때문에
김도완이라던가 리코 루이스라던가
이런 선수들이 다 이쪽으로 쏠렸죠
포든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클루셉스키가 결국에는
볼을 끌고 들어갈 때
반대편이 열립니다
그리고 이 공간으로
솔랑키가 또 열심히 뛰어가고요
그리고 솔랑키가 볼을 잡을 때도
잡는 순간
이미 반대편에 아무도 없어요
이 공간을 아까 클루셉스키가
수비수들을 본인에게 쏠리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반대편에 저렇게 공간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나 편안하게
솔랑키가 잡은 다음에
안으로 들어오는 포로에게 그냥
컷백을 해줬고요
여기서는 이제 또 문제가 뭐냐
맨시티는 복귀하는 속도가 늦었을 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1차적인 미디필드 라인에서
압박이 안 되니까
클루셉스키에게
허무하게 뚫렸다는 거
이런 것들이 이제 다 겹치고 겹치는 거죠
그 다음에 포로가 컷백을 받아서
득점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오늘 클루셉스키가
득점에
거의 대부분 관여가 돼 있어요
그리고 클루셉스키의
오늘 경기의 또 장점 중에 하나는
전방 압박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거냐
사실 존슨이 오른쪽에 있을 때는
측면에서의 압박이라던가
전방 압박이 조금 안 될 때가 많아요
근데 오늘은
어떤 방식으로 압박을 했냐면
솔랑키가 먼저 압박을 해주고요
수비수를
그 다음에 클루셉스키가
측면에 있을 때
사르가 과감하게 올라옵니다
그래서 미디필드 라인부터 압박을 해주거든요
근데 여기서
클루셉스키가
두 가지 선택지를 늘 가져갔어요
실바를 막느냐
그바르디올을 막느냐
근데 이 움직임을
클루셉스키가
되게 잘 가져가요
뒤에서
예를 들어서 아칸지가 볼을 가졌을 때
그바르디올에게 열리는 순간
이 공간을 막으면서
패스가 못 나가게 만들고
가운데로 패스를 주려고 하면
또 가운데의 코스를 막아요
이 움직임을 계속 가져가고
영리하게 가져가기 때문에
저 압박의 움직임을
참 잘 가져가거든요
그래서 어떤 거냐
이 장면 보면요
여기서
볼을 잡는 선수가 있고
클루셉스키가
중간에 있죠
그리고 이 선수를
사르가
과감하게 올라와서
먼저 1차적인 경합을 해줍니다
이때
클루셉스키가
안쪽에 있는 선수와
측면에 있는 선수
이 두 패스 선택지가 있잖아요
근데 그 순간
살짝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가운데 코스를 막아요
그러니까
볼을 잡은 선수가
측면으로 패스를 보내주죠
근데 그 순간
클루셉스키가
가운데로 들어오다가
측면으로 패스를 보내주는 걸 알고
빨리 튀어나갑니다
그래서 결국에
클루셉스키가
이 영리한 움직임에 의해서
볼을 끊어요
그리고 심지어는
이제 사르가
앞으로 달려나가서
압박을 했으니까
사르에게 먼저 패스를 보내주고
또다시 클루셉스키는
열심히 뜁니다
그러니까
사르의 오프 더블 플레이에
맨시티의 선수들이
순간적으로
클루셉스키를 못 따라갔고
사르가
클루셉스키에게 패스
이 패스를 또 잡아서
클루셉스키가
좋은 찬스를
만들어내고 있는 장면을
볼 수가 있죠
요런게
클루셉스키가
득점을 만들어낼 때도
똑같았어요
이 장면도 보시면
아까랑 똑같죠
미드필드라인에서
볼을 잡으니까
사르가
먼저 달려가요
사르가
그리고 클루셉스키가
약간 애매한 위치에
서있습니다
그러다가
미드필더가
측면으로 패스를
보내주니까
클루셉스키가
달려가기 시작하죠
그리고
클루셉스키가 요
측면으로 패스가
넘어갔을 때
압박을 딱 들어간 다음에
완전히 또
패스 루트를 막았어요
그래서
베르나르드 질바가
줄 곳이 없어서
백패스를 합니다
근데 백패스를 할 때도
클루셉스키가
또 뛰어요
쉬질 않습니다
그래서
아칸지에게 또
백패스가 갈 때
클루셉스키가 막 뛰어요
근데 여기서 좋았던 건
뭐냐면
클루셉스키가 뛰는 동시에
사르는
측면을 막으러
또 뛰습니다
그리고 사르뿐만 아니라
포로도 올라와서
클루셉스키의 움직임을
도와주는 거죠
클루셉스키가 앞쪽에서
방해를 해주니까
클루셉스키의
방해를 받는 선수가
패스를 줄 수 있는
루트를
사르와
포로가 막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일단은
앞쪽으로 패스가 넘어갔어요
근데 패스가 넘어갔을 때
클루셉스키가 또
영리했던 건
앞쪽에 있는 선수가
볼을 받으니까
여기서
가운데로 줄 수도 있고
뒤로도 줄 수 있잖아요
근데 클루셉스키의
움직임을 보면
오히려
앞쪽에서 가로막습니다
그래서 클루셉스키가
요 공간을
또 부지런히
가로막으니까
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여기서
가운데로 패스를 주다가
그바르디오의
실수를 했어요
그리고 솔랑키가
여기서 또 잘 따라오고
있었던 것도
아주 효과적이었죠
요 패스가
미스가 나왔고
심지어 메디슨도
열심히 뛰어가면서
요 볼을 가져왔고요
그러면서 메디슨이
여기서 볼을
가져옵니다
첫 번째로
이게 일단은
압박을 할 때
클루셉스키를
기준으로 해서
압박을 잘 들어가는 거
요 움직임이
또 득점을
만들어낸 거죠
그리고 여기서
이제 볼을 잡은 다음에
메디슨이
손흥민에게
잘 돌려놨어요
애초에
그리고 손흥민이
볼을 받았는데
여기서
손흥민 선수가
요 전 장면에서
어떤 모습이
있었냐면
가마차는 슈팅이
한 번 있었어요
근데 그 가마차는 슈팅이
너무 잘 들어가서
에드리슨 쿨키퍼가
가까스로 쳐냈던
장면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모든 선수가
손흥민이
이 오픈 찬스에서
볼을 잡았을 때
손흥민의 감각이
좋다는 걸 아니까
오늘 경기
손흥민이 접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선수가
손흥민을 봐야겠죠
오른발이
무서우니까
그런데
메디슨이
뒤로 뛸 때
손흥민이
딱 접어줍니다
요 패스가 또
환상적이었죠
어쩔 수 없이
이거는 뭐
손흥민이
슈팅을 가장 잘하는 선수에요
토트넘에서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손흥민의 오른발을
보고 있어야 되는데
오른발을 보고 있다가
뛰어들어가는 메디슨의
움직임을 놓친 거죠
그리고 이 메디슨이
기본적으로는
움직임도 참 좋았고요
오늘 메디슨의 움직임을
첫 번째 골과
두 번째 골 때
칭찬을 안 할 수가 없겠죠
그리고
메디슨이 1대1 찬스에서
튀어나오는
에델의 손코키퍼를
살짝 넘기는
요 아주 센스있는
또 마무리까지
들어가게 됩니다
토트넘이
저런 한 장면 한 장면에서
마무리가
다 잘 됐어요
반면에
맨시티는
기회를 만들어도
만들어도 만든 것을
마무리를 못 했죠
그리고
결정력 뿐만 아니라
이 결정력이
안 됐을 때
결국에 맨시티의
강점은
잘 나갈 때도
맨시티가
가장 먼저 했던 것은
공격에서
수비로 전환할 때
수비가 잘 되는 거였어요
그러니까
맨시티의 가장 큰
장점이
공격이라고
다들 생각할 수밖에 없지만
그 전에
역습을 안 당하는
수비
워커의 빠른 발
중원에서
로드리의 커팅
뭐 이런 것들이었죠
근데
요런 것들이
오늘 경기
안 되다 보니까
최근 들어서 특히나
로드리의
부상 때문에
미디필드라인에서
뒷공간이
열리는데
앞쪽에서 못 끊으면
당연히
뒷공간을
편안하게
허용할 수밖에 없는
이런 장면이
반복이 되거든요
예를 들면
토트넘도 마찬가지거든요
토트넘도
본인들이 이제
공격을 할 때
라인을 올렸는데
미디필드라인에서
압박이 안 되는 순간
역습당하는 경우 많잖아요
오늘 맨시티가
똑같아요
맨시티가 라인을 올렸는데
중원에서의
1차적인 수비가
안 되니까
메디슨
쿨루셉스키가
볼을 잡아서
뒷공간으로
계속 찔러주는
그런 패스가 나오는 거죠
그리고 오늘 맨시티가
유달리
실수도 많고
그리고
마지막 골도
뭔가 맨시티가
멘탈적으로도
많이 무너지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심지어 마지막에는
포스테 쿨루 감독이
베르너를
딱 잘 넣어주면서
맨시티의
마지막
희망도
사라지게끔 만드는
네 번째 골을 만들었는데
여기서 그릴리씨가
패스를 넘겨줬는데
아칸지가
약간 볼이
떠서 오니까
피했습니다
그릴리씨의 패스도
안 좋았고
아칸지의
움직임도
안 좋았죠
피하니까
베르너에게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갈 때
체력적으로 충전이 되어 있는
베르너
이 스피드는
사실 누구도
따라가지를 못하죠
그리고 이제
워커가
많이 지쳐있었기 때문에
심지어
워커가 막았는데도
베르너의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했고
베르너가
완벽하게
돌파에 성공해서
크로스
여기서
존슨의 득점이
나오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런 장면을 보면
시작부터
끝까지
확실히
맨시티가
굴욕적인 경기를 했다
비효율적인 경기를 했다
반면에 토트넘은
아주 효과적인
하나하나의
이런
슈팅들이
다 결정적인
것으로 마무리가 되는
딱 맨시티의
그 카운터라는 것을
오늘 증명을 했고요
오늘 경기는
심지어
그 토트넘에게
아주 좋은 건
다음 경기가 또
로마전이거든요
이제 3일마다 경기가 있어서
토트넘이
체력적인 관리도
좀 해야 돼요
그런데
오늘 경기가
잘 풀리니까
중간에 손흥민도
빨리 교체를 해줬죠
이게
어쨌든
손흥민 선수 입장에서는
좀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손흥민 선수가
중동원정에서
어쨌든
다녀온 것도 있지만
팔레스타인전에
손흥민 선수를
못 뺐죠
우리 대표팀이
그리고
입스위치타운전만 생각해봐도
포스테콜로 감독이
경기가 너무 안 풀리니까
지고 있으니까
손흥민을 못 빼요
그때도
그래서 손흥민의
이
체력적인 관리도
잘 풀리는 경기여야
해줄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오늘
이렇게 잘 풀리니까
손흥민도 빼주고
그리고
주중에 있는 로마전을
대비할 수 있는
아무래도 로마전이
유로파리그에서 또
중요한 경기 중에 하나니까
그런 걸 생각해보면
오늘 토트넘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경기를 했다
그리고
오늘 경기를 이기면서
토트넘이
6위까지 올라갔습니다
프리미어리그가
이번 시즌에
특징 중의 하나가
요쯤에 있는
팀들이
따닥따닥 붙어있어요
그러니까요
토트넘이 오늘
10등이었다가
6등으로 올라갔는데
바로 밑에
노팅엄과 아스톤빌라랑
승점은 똑같아요
뉴캐스라고
플럼과는
승점 1점 차
브렌트포드랑은
승점 2점 차거든요
그래가지고
따닥따닥 붙어있고
위쪽으로도 얼마
차이 안 납니다
승점 3점 차예요
브라이튼, 아스날, 첼시
이런 거 보면
토트넘이
이번 시즌에
요 퐁당퐁당만
안 하면 된다
지금 이 얼마나
퐁당퐁당이 심하냐면
최근에 6경기를 보면요
브라이튼전 패
그리고
웨스트엠전 승리
팰리스전 패
아스톤빌라전
4대0승
입스위치전 패
그리고
마지막에
맨시티 또 승
퐁당퐁당퐁당이에요
웨스트엠 아스톤빌라
맨시티는 이기고
브라이튼
팰리스
입스위치한테
졌습니다
이런 퐁당퐁당만
안 했어도
토트넘이
챔스권 안에
있을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맨시티가
5연패거든요
가르디올라 감독이
정말
맨시티에서
최대 위기를
맞이했다
오늘 영상은
백진삼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백진삼은
어떤 제품이냐
100년된 산삼의
DNA를
복제하는데 성공한
특허를 낸
이 기술을 사용해서
100년된 산삼의
좋은 성분만
모은
제품입니다
고농축
산삼
진액이고요
고농축 산삼 진액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출시되는
산삼 홍삼
인삼
모든 제품 중에서
가장
진세노사이드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제품이에요
산삼 건강식품 중에서
네이버 쇼핑이라던가
쿠팡이라던가
여러 플랫폼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제품입니다
오늘 이제
새벽의 축구 전문가
단독 할인 링크로
원래
258,000원
짜리의
한 박스
30포의 한 박스
짜리를
139,8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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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