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서 한국인 원폭 피해 위령제 엄수 "히로시마의 아픔 결코 잊지 않을 것"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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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5.
2차 대전 당시 원자 폭탄에 희생된
한국인을 추모하는 위령제가 일본
히로시마에서 엄수됐습니다 정부 대표로
위령제에 참석한 이상덕 신임 재외동포
청장은 정부는 히로시마의 아픔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그 후손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 히로시마에서 조승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히로시마에서 열린 한국인 원복
희생자를 추모하는 유령은 히로시마
총영사관과 민단 우측과 히로시마
지역정치인 등 일본측 관계자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지난달 31일 취임한
이상덕 제동 청장은 우리 정부
대표이자 공식업무 일정으로 유령에
참석했습니다 이장은 추도사를 통해
원복 희생자를 기억하고 손들이 밝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습니다
않을 것니다 동시에 희생자 분들은
물론 일본 땅에 남아계신
동포들 진난 세월의 아픔을 치유하는
가운데 후손들이 밝은 미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장은 또
정부는 79년 전 참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고 항구적인 평화가
정착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상덕 제포 청장이 유령에 참석한
것은 지난해 윤성열 대통령이 히로시마
원폭피해자 동포들을 부기로 한 약속을
올해도 어김없이 지켜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상덕 청장은 유령 앞서
열린 히로시마 동포 간다에서 동포들
지지가 정부가 정책을 피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회를
표했습니다 지난해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를 방문했던 김화자 전 한국
부의 보장은 건강문제로 이번 유제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과거보다 미래를
생각하자며 조언을 잊지 않았습니다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미군이 떨어뜨린 원자폭탄으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제일 한국인은
5만 여명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일본
히로시마에서 YTN 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