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라이프를 위한 가을맞이 우리 집 정리

정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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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비디오 조회수·2024. 8. 18.
✔️이 영상은 마와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을을 맞이하여 정리왕 하우스에서 우리집 정리하는 방법 알려드렸는데요~
아래 마와 옷걸이로 여러분들도 효율적으로 옷을 정리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https://www.mawakorea.com/m/item/planning.detail.html?idx=205&mkcode=6896
진심으로~~ 마와 옷걸이는 나의 옷을 최고로 만들어 줍니다😘😘
안녕하세요 정의 왕입니다 작심 계장
여러분 이런 말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없으실 거예요 왜냐 제가 지어낸
말이거든요 마음을 먹은 대로 반드시
바로 실행하기가 진짜 어렵잖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이 계절이 바뀔 때마다
무언가를 마음을 다 잡는데 그것 중에
첫 번째가 우리 살정 리 아유
다이어트 이제 천고 마비의 계절
먹을게 많잖아요 가을이 오기 전에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이번 가을에는
한번 시행해 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우리 집 정리 여름에 하려고
마음을 많이 먹었지만 너무 좋아서 못
했잖아요 아유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우리에게는 가을이 오니까 지금 다시
마음을 먹고 새롭게 시작하면 좋습니다
자 저와 함께 가을 마지 집 정리하는
방법 스타일링하는 방법 알려 드릴
테니까요 여러분의 평안한 가을 바로
시작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첫 번째 신발장에
왔습니다가 전에 바뀌면 이게 신발도
바꿔 줘야 되거든요 위치를 바꿔
놓습니다 여름 신발은 손 닿이지 않는
위쪽으로 보내고요 자주 쉬는 신발을
손 닿이는 곳에 제가요 선반을
조절해서 부추는 자주 신으니까 여러분
부추 관리법 어떻게 하세요 부추
발목이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딴 거
안 삽니다 종이컵이 발목의 형태도 잘
유지를 해 주고요요 종이 컵에다가
이제 우리가 오래된 향수 같은 거
거를 뿌려놓으면 얼마나 좋은기 몰라요
신을 때마다 좋은 냄새가 나는 거
같거든요 여름 내내 좀 잘 안
신었잖아요 그때 저는 싼게 아니고
이게 구두솔만큼 좋은게 없는 거
같아요 자 요렇게 딱 빗어 주면
먼지도 털어 내지고 부추는 털러 돼
있잖아요 결을 살릴 수 있어 가지고
브러시를 이용해서 오랫동안 좋은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위에서부터 이렇게 밑으로 쭉 내다
이렇게 보시면 너무너무 편하게
보이겠죠 그리고 뭐 1년 내내 쉬는
슬리퍼 슬리퍼는 이렇게 맨 래에 제가
항상 둬서 꺼내기 쉽게끔 운동화는
이렇게 꺼내기 쉽게 왜냐하면 저는
운동화를 정말 더 자주 신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뒤축을 보이게끔 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구들을 뒷구다는
압축을 이렇게 넣어 놓고 있으면 좀
더 예포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신발장
안에 신발만 넣어야 된다는 것도
여러분 보정 관념입니다 저희 집은
저도 그렇고 식구들이 다 운동하는 걸
좋아해서 실외 용품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많은 분들이 이런 골프 가방이라
그지 캠핑 이라든지 이런 실의의
용품을 신발장에 넣어 두려고 하는데
성만 때문에 못 넣는다고 하시는데 자
여기 다보가 있고 다 선만이 원래
이렇게 있었어요 저 다 빼고 긴 거
들고 나가게 쉽게끔 후 신발 같은
경우에는 신발이지만 같이 신발에 넣어
두지 않고요 이쪽에 넣어 두는게
왜냐면 관련된 거니까 자 저는이 가방
거리를 잘 이용하는데요 잘 선반에
넣어두면 못 찾을 때가 있어요 급할
때 근데 렇게 걸어두면 필요할 때
바로바로 볼 수도 있고 뭐 가방을
이렇게 걸어 둬야지 형태가 좀 잘
유지가 되는 거 같아 가지고 또
환기도 좀 잘 되잖아요 다른 공간으로
가서 가을 분위기 낼 수 있는 정리법
스타링 법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의 옷보다는 우리가
가을 겨울이 되면 옷 정리가 힘든
이유가 부피감이 있기 때문에 자리
차지를 많이 하죠 그리고 옷이 다
무겁다 보니까 옷걸이가 휘어질 수도
있고 옷의 형태가 망가질 수도 있어요
디트 같은 종류가 많기 때문에 잘못
관리하고 정리하다 보면 옷 망가질
수가 있어요 비싼 옷일수록 제대로 된
옷걸이를 이용해서 제대로 잘 쓸 수
있게 저는 만들어 주는데요 저는 너무
바빠요 신랑도 바쁘고 한데 매번
아침마다 옷 어디 갔나 이렇게 입어
볼까 저렇게 입어 볼까 고민하는 것도
사실 너무너무 어려운 일이잖아요
남편의 옷을 미리 코디를 해 둡니다
이제 니트 소재 청바지 하고요 세트를
좋아하길래 요렇게 입었을 때 저희
남편이 좀 이쁘더라고요 어깨도
늘어지지 않고 매일매일 코디하지 않고
렇게 걸어 둔다 그러면 여러분 아침
시간이 굉장히 빨라집니다 저도 갈
겨울에는 니트를 좀 즐겨 있거든요
미리 준비를 해 둔다 여러분이 아침에
10분 5분요 시간이요 일주일 한번
계산해 보세요 한 달을 계산해 보세요
엄청나게 많이 결락이 되니까
여러분들도 상하이를 미리 이렇게
코디를 한번 해 두면 정말 좋다라고
여러분한테 전해 드리고요 요즘에 다들
운동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는
필라테스를 하고 있거든요 옷이 일단은
흐물흐물거리는 소재이기도 하고 이거를
접어서 보관해야 된다고만 생각하셔서
다들 접어서 서랍에 넣어 두는 경우가
있는데 시간이 금이 아아 이렇게
한꺼번에 미리 세팅을 해 둡니다
논슬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깨끈이
흘러내리지도 않고요 그리고 양말도 딱
집게 꽂아두면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그리고 레깅스 같은 경우에도요 아래
딱 걸어두면 자 여러분 딱 봐도 너무
편하겠다는 생각이 드시죠 모자 같은
경우에도 올려놓지 않고 걸어서 이렇게
보관을 하면 꺼내기도 훨씬 수월하고요
간단하게 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정리한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운동
용품이라고 해서 그냥 하나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여기서 보면 양말도 있고
옷도 있고 그리고 가방도 있고 모자도
있고 그걸 다 따로 두면 정말
불편해요 이거 찾느라 저거 찾느라요
한 자리에 그러면 정말 일상이
너무너무 편해져요 그 운동 간다고
생각을 했을 때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 하는게 아니라이 앞에서 모든
것들을 해결할 수 있거든요 제대로 된
옷걸이로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일상을
편안하게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셋업을
요렇게 저는 미리 세팅을 해 줍니다
자 어깨가 늘어지지 않고 어깨 형태가
망가지지 않아요 어깨가 망가지지 않는
이런 폼을 이용해서 자 봐요 그까 딱
세트를 위해서 나와져 있어요 그래서
집게 같은 것도 걸어 놓고 요렇게
해두면 내가 정말 중요한 미팅 때
바로 좋 좋은이 상태로 바로 입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중요한
미팅때 있는 옷이 요렇게 해또 안에
어까지 해서 이렇게 세트로 세트 세트
세트 세트를 다 따로 놔두면 탕이
하이 이너 다 따로 놔두면 섞는 것도
일이잖아요 근데 미리 항상 준비된
상태로 옷에 제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준다 사실 정리 안 되는 곳은
우리 아이들 방도 그렇죠 저희 아이들
방으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자 아이들
오전이 잘하나요 저희 아이들을 정말
잘했는데요 사춘기가 되니까 신경 쓸게
많겠죠 우리도 그랬으니까 그러니 집
옷정리 뭐 이런 거에 대는 관심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집안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거는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려고 하면 제대로 시스템을 마련해
줘야 되는데 저희 집은 시스템이 다이
옷걸이입니다 제가 옷 정리를 미리
해둡니다 이렇게 우리 딸 같은
경우에는 치마를 필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집게가 있는 이렇게 셔츠용
옷걸이에 렇게 걸어만 두면
아이가 갔다 와서이 옷을 벗었을 때
아침에이 상태로 갔기 때문에이 좋은
걸 봤기 때문에 아이들이 때나 여석이
안 해요 심하는 집게 딱 꽂고 그리고
이렇게 자게를 딱 걸어 두고 옆에
퇴치제를 근처에 두면 자기가 수
착착착 뿌려 가지고 요렇게 걸어주게
돼 있습니다 가방도 똑같습니다 여러분
가방도 사례가 없으니까 침대위 책상이
바닥에 아무때나 넣는 거죠 아이들한테
말씀하세요 자 가방 거리는 여기다
가방 아무때나 두지 말고 여기 올려도
만약에 우리 애가 안 하잖아요 그럼
다시 말씀하세요 엄마가 청소할 때
여기저기 있으면 너무 힘들어
가족끼리의 배려야 가방걸이 있으니까
여기에 딱 특별하게 너의 가방을
걸어두면 좋겠어라고 하면 솔직히 그거
안 넣는 아이들은 없거든요 아무리
사춘기라고 그래서 저는 가방이나
옷이라는 이렇게 쟁 자리를 정해 준다
아들도 똑같아요 지금 저희 아들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체육복을 입거든요
그럴 때는 요렇게 내 집게는 없는
옷걸이를 상하이 같이 걸 수 있는
자켓 용에 걸어두면 아이도 갔다 와서
탁 걸어 준다는 거
어 다시 말씀드리지만 사춘기 아이들이
지금 뭐 옷 정리하고 집 정리하는데
신경 쓸 때가 아니잖아요 그렇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인 거 아주 기본적인 거
이런 것도 안 해 놓으면 사실은 안
되는 거죠 우리 집이라는 공간도
사회니까 이렇게 기본적인 규칙을
마련해 두면 요서 좋고 나도 좋고
우리 모두가 좋다라고 저는 아이들한테
늘 일러 둬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렇게 준비를 해서 우리 아이들 밉죠
사춘기 때 안 미운 아이들이 없는 거
같아요 이렇게 옷을 탁 세탁하고
이렇게 다 걸어 두면서 탁 우리 아들
계시잖아요 자존심이 아아 세워지면서
이러면 새끼 아 이런 말게 아니라 자
우리 아들 오늘도 파팅 이렇게 하면서
걸어두면이 기운이 왜 안 받겠어요
그죠
여러분 이렇게 이 거실에 저는 책을
요렇게 두는데요 색깔도 여름에는 어
좀 시원한 색깔 책을 놓고요 그리고
가을이면 이렇게 진짜 우리 집에
단풍나무 하나 심듯이 요렇게 두는 거
그러면 이거 굉장히 큰 효과가
있습니다도 원래 침대에 있던 협탁이
있는데 좀 가을가을 하기 위해서이
밖으로 내봤어요 가을가을한 분위기
확실히 나죠 주방이라고 해서 갑자기
싱크대를 주방 분위기로 바꾸기는
어렵잖아요 맞죠 근데 요런 작은
소품으로 훨씬 가을 분위기를 내
있고요 책 같은 경우에도 요렇게 펼쳐
놓으면 여러분 지금 다 보면 어때요
어 뭔가 여기가 가을가을한 왠지 카페
같은 분위기가 나죠 그래서 요렇게
그냥 펼쳐 놓으면 그냥 우리 아이들도
뭐 지나가다가 엄마 밥 줘라고
하다가도 이걸 딱 보면서 뭐 말보다
실천이 우선이다 뭐 이렇게 하면서 좀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마치 뭐 세 살네 살을 보라고
한글 붙여 놓는 것처럼 좀 비슷하기는
한데 뭐 안 봐도 예쁘잖아요 우리
집에 뭐 큰 돈 들이지 않고 이렇게
예쁘게 할 수 있는 방법 자 이제
침실로 가보겠습니다 책을 두고 있는
책장을 방문 옆으로 두었었는데이
위치를 한번 바꿔봤어요 이게 뭐 좋다
안 좋다 할게 없어요 그냥 분위기를
한번 바꿔 보는 거예요 집에 딱
안방에 들어서자마자 이렇게 책이
보이고 스탠드가 보이고 그리고 친구를
조금 더 갈갈한 걸 바꿔 놓으면은
집이 여러분
어때요 쉬고 싶다 가을이다 포근하다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각오도 좀 바꿔 보고요 책도
책장에만 꼽혀 있던 걸 꺼내서요 저기
그냥 우리 집에 어떤 포인트가 되게끔
이렇게 남는 편이거든요 자 요렇게
해서 돈 들이지 않고도 그냥 쉽게
가을 분위기를 한번 내봤습니다 저희
집에 신발장과 옷장과 그리고 여러
공간 정리하는 방법 그리고 홈 스텔링
하는 방법까지 알려 드렸는데요
어 정리하는 건 어렵습니다 해도 도
표도 안 나고 진짜 어렵습니다 이게
뭐 계절이 바뀌는 거 말이 그렇지
1년에네 번 거기다가 얼마나 빨리
돌아와요 눈 깜짝하면 한 3 4개월
지나가는 거 같아요 하지만 여러분
해야 되면 해야죠 가을이 올랑말랑 할
때 미리 정리를 해두면 그 가을 겨울
동안에 내가 편해진다는 거 일상이
편해진다는 거 여러분 기억하시고요
오늘이 영상을 보신 분들 마음 꾹
먹고 한번 가을 마지 우리 집 정리
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가을입니다 너무 더웠 아아 시원하게
가을을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들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