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소부장 실적발표 전망 #반도체 전략 변화는?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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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키워드를 읽는 시장입니다
유니스토리 자사 운영 김장렬 본부장과
함께합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자 첫 번째 키워드 바로
보죠 이번 주 들어서 뭐 모든
매체에서 잭슨을 보자 파월의 입을
보자 뭐 여러 가지 얘기가 있는데
그냥 시 시작하기 전에네 본부장님
오랜 시간 동안 잭선 또 보셨으니
소문난 잔치일요 아니면 뭔가 있을까요
네 소문한 장치가 금리인하를 50를
원한다면 그거는 아닐 거 같고요 어
금리인하를 안 할 가능성을 내
있다면은 그 난리가 나는 거죠 그것도
아니길 바라고요 그래서 예상하는
정도의 어 힌트 한번 할 가능성을
열어 놓는 그런 아마 그 정도의
코멘트 비슷한게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서프라이즈 하지는 하는 것
같습니다네 그럼 말씀을 좀 들어보면
잭슨이 그냥 평할 거 같다라는 것을
좀 가려할 것 같은데 제가 캔자
시티에서의 홈페이지를 보
네올 통정 효과 전달에 대한
더라고요네 그러니까 아무래도 금에서
중금리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이 통화
정책이 옛날처럼 녹치 않다라는 것에
대한 재평가 한 2년 전에 3년 전에
보면 뭐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지라는
다양한 프레임들을 좀 바꾸고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도 뭔가 깜짝하는
없을까요 이번에도 그 얘기는 안 할
것 같아요 시장을
어이 요동치는 그런 거를 하기에는
아무리 정치적 색깔 안 뛰었다
하더라도 부가 2개월 뒤에 그 그
대선인 지금 막상 막 하잖아요 그래서
금리 인하도 그렇고 모든게 수순
정도로 가고 아마도 진짜 경기 선행
지수에 의해서 경기 침체나 둔화가
연말 전에 대선 끝나고 나서 나오면은
그때는 어떤 포지셔닝을 아까 지금
말씀하신 그런 걸 포함해서 종합적으로
얘기할 기회가 있을 거라 보여지고요
제가 봤는 이번 8월 그 잭슨홀
이라든지 9월까지는 본인들이 금민
인화를 하더라도이 50분간에 그다음
액션까지 모든 걸 다 할 정도로
데이터가 충분하다 보지는 않기 때문에
평이하게 하고 위험 천만한 그런 거에
대한 언급은 9월까지는 없지
않을까는게 제 개인적인 예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좀 본부장님 말씀좀 정확히
해보면 잭슨 홀이 끝나고 난 다음에
다시 한번 연준의 독립성에 대해서 뭐
여러 가지 가시거리가 있을 것 같군요
자 그러면 잭슨홀 미팅 이후에 뭐
이번 주 후반이니 다음 주에 영향이
좀 있지 않을 겁니까네 그렇죠 우리
증시의 영향 이라든지 변화가 있을까요
만약에 25bp 아고 아까 말씀하신
그런 전제를 제예 상들에 맞다면 어
변화는 없을 거고요 다만 오히려 잭슨
미팅 전후에 혹시 지금 어저께 그
우리나라 주가가 빠진 일본이 빠졌던
가장 큰 원인이 다시 한번 boj
입에 대해서 좀 신경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난히 넘어가는지를
오히려 금요일 날 더 유심히 볼
가능성도 있어서 boj 어 역설
역설이라고 뭐하지만 어 우리는 원래
금리인 할 금리 인상을 할 겁니다
근데 미국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라고
볼맨 설리를 하면은 결국 금리 인상을
한다는 축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오히려 어 발목을 잡을까
걱정은 없지 않습니다 그런 걱정이
어저께 선반영됐다는
측면에서 다음 주에는 오히려 그런
것이 이슈가 되지 않을까 이슈가 안
됐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뭐 잭슨
보다는 boj 총재의 발언이 사실
엔캐리 트레이드의 리와인딩 회수하고도
연결되니까 좀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십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보죠
자 김장일
본부장님의 어떻게 보면 전공입니다
네네 반예 자 hbm 글쎄요
엔비디아의 주가의 상승세를 보면
아직은 조금 이런 얘기가 왜
나오지라고 싶을 정도 있는데 예 왜
나왔지 정도인데 hbm 초과 공급
우려가 있다고요네네 hbm 초과 공급
우려는 사실은 GPU 아고 AI 고점
놀라하고 별거 별개일 수도 있죠
GPU 수소도 좋고 AI 고점 논란도
아님도 불구하고 HB 이제 공급
초과라는 건 삼성하고 하이닉스 아고
어 마이크론 있데 마이크론은 규모가
작고요 하이닉스는 이미 다 잘하고
있고요 그럼 변수는 뭐죠 스윙 팩터는
삼성이죠 그니까 삼성이 준비하고는
케파가 워낙 의미 있게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제대로 가동이 다
잘되고 수일이 어느 정도 어 비교하게
올라온다면 계산적으로이 원래는 사실
tsb 공정에 캡파 기준을 역산하면
나오는데 그 기준을 따지면 오버
서플라이 아고 얘기 할 수 있는
수치가 나올 수 있어요 그것이 지금은
아니더라도 내년도 상반기 그것 때문에
공급 초과 얘기가 나오고 hbm이 어
지금 좋은데 끝까지 안 좋을 수 있다
삼성이 너무 잘하면 이런 얘기
나오는데요 가정이 뭐냐면 가동률
가동률을 그렇게 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일 수 있을 정도로 삼성전자가
5도를 받았습니까 콜이 됐습니까
아니잖아요 콜 되고 나서도 램프 앞은
시간이 거리고 그래서 지금 입장에서는
시기상조다 말하는게 좀 더 타당해
보입니다 어 그런데 본부장님 얘기를
좀 밀어 짐작해 보면 한 3 4개월은
그렇다 치더라도
삼성전자의 캡아가 네네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는 네 그 맞죠 한월 1에는
다 한는 거군요 복잡성이 있습니다
비디아 보면은 맞는데요 우리 그
tsmc 케파 중에서 tsmc 케파가
또 이슈가 되거든요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수량에 디아테 tsmc 다
준게 아니에요 엔비디아 중에서도 아
tsmc 엔비디아 수요 tsmc 전체
중에서 비디아 나가는게 670% 안
됩니다 나머지는 또 많은 회사들한테도
여기서 또 하나 이슈는 짧게 쓰면
엔비디아에 챌린징 하는 많은 업체들이
생기고 있는데
네에
어네 그러 그 변수는 엔비디아로
나가는 물량의 변수를 야기시키는
거잖아요 그 삼성전자가 단순히 공급을
잃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삼성전자가
얼마나 수유를 제대로 맞춰서 엔비디아
풀면서 다른 업체들 다양한
커스터마이즈된 취에 대한 리콰이어먼트
맞출 수 있느냐가 중요한데 삼성전자가
모든게 시간의 문제지 아무것도 문제가
아니고 램파 하면 받아도 된다라고
생각하면은 공급 청화는 예 올 수밖에
없다고 보는데 내년 상반 든
하반기에도 근데 그렇게 보기에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즈된 IC
리라지윌 하면 나온다 이렇게
해석하기는 어렵죠 제가 나가라는 건
절대 아닌데 그렇게 보기에는 또 변곡
있기 때문에 어 지금 그거를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 건 조금 어 시기가
빨랐다 이렇게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 좀 들어
보니까 가능성은 있으나 개연성은
있으나 약간의 우려는 시기상조다
변수의 변수다 말씀을 주 어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씀 중에 결국
글쎄요 제가 제대로 알아듣는지
모르겠습니다 핵심은 탈 엔비디아이
내자가 가장
가능한가가 아자 핵심일 것 같아요
근데 엔비디아가이 기술적인 초격자
지위가 경고하지 않습니까 이게
무너집니다네 단기적으로 그것도 쉽지가
않은 거죠 그래서 결국은 심플리파이
하면은 삼성은 엔비디아 콜만 나면
일단 된다 근데 너무 잘 되면은 따른
업체한테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런게
지금 모아지는 건데 사실은 아까 복잡
말씀드렸는데 쉽게 경고한게 무너지지
않죠 그렇 때 보면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그러면은 엔비디아에 들어가는
하이닉스든지 서플라이 체인이 있는 것
주식이 이렇게 무너지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걸 먼 상하고 내년가 갖고
다른 얘기를 해야 되는 건데 지금은
먼저 경기 침체와 함께 고점 논란과
함께 주가가 내려간 거기 때문에 지금
반등을 하는 거죠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번
질문은요 자 제가 제가 오랜만에 보는
거 같습니다 과거 삼성전자가이 시장을
장악했을 때 물량 공세로 가격을 막
자주 의지할 때가 꽤 있었는데 한 몇
년 동안 그런 얘기가 잘 안 들리더니
SK 닉스 삼성재가 서버형 디램 고정
거래 가격에 협상에서 바게 파 좀
있다고요 이게 의미하는게 뭘까요네 아
이게 아주 낙관할 수 좋습니다 가격이
올라가는 거니까 좋은 거고요이 기사가
맞다면 원래 가격은 이맘대 쯤에서 한
10에서 15% 상향하는 거 인상하는
거를 시장에서 알고 있거나 기대하고
있었어요 근데이 기사에 가면은
15에서 20% 그 한 5% % 높은
거잖아요 이유가 ddr5 수요가
얼마나 좋아서 그런 거냐 아니면 램플
그 가동률이 지금 아직 디램이
100% 아닙니다 아마 85% 이렇게
될 겁니다 그럼 가동률이 적잖아요 왜
감산을 아직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
효과로 인해서 공급을 억제해 놨는데
어 좋 좋은 거죠 서버쪽으로 수요가
조금 사는구나 AI 용이 아니더라도
요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이것이 3분기 실적이
영향 되면은 삼성하이닉스 둘 다
정도의 차이 있겠습니다만 분명히
파지티브 한 효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아 그런데요 본부장님 말씀
중에 계속 의구심이 듭니다 그
삼성전자가 글쎄요 SK 닉스 처럼
hbm 이라든지 AI 반도체 용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다방면으로 라인업이
있는게 좋죠 그런데 앞으로 펼쳐지는
세계에서는 좀 더 집중해야 되지
않는가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직도 해결이 100% 된
거 아니죠 그래서 뭐 지문이 나오실
수 있긴 한데 hbm 3가 콜이
통과된다 하더라도 그게 뭐 8단이
near 12단 이냐 기술적 그다음에
결국에 가는 메인스트림은 12단으로
가야 되는데 12단의 연말쯤 가서나
어 보자 이런식이 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규모라는
이제 얼마전에 사실은 2분기도 마켓
쇼어가 삼성이 보다 삼성은 줄고
하이닉스는 올라갔어요 오 HP 효과기
하지만은 이런 여러 가지 해계 문의
변화 비슷한 걸 있는거 봤을 때는
삼성전자가 제대로된 평가를 자기네들이
원하는 평가를 밸류에이션 받기는
어려운 증거가 된다고 말씀을 드리겠고
그런 측면에서 hpm 3e 단부터
이번 달 중에 다음 달 초에 결정이
나기를 바랍니다 그러니까요 삼성전자가
hbn 3의 그 시기가 정말 코앞에
왔습니다 맞습니다 자 디램 가격이
인상됐다는 것에 컨센서스가 가닥이
잡히는 거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낙수
효과를 볼 종목이 있나요 낙수 효과는
hbm 별도가 지금 말하는 건 HB
아닌 디램의 어 이제 가격이
올라가면은 가동률이 조금 더 빨리
올라갈 개연성이 있겠죠 가동률이 빨리
올라가 일반 소재 예 업체들이 조금
많이 억눌렸던 2분기 실제도 소소해
가지고 그런 주식이 조금 그 갭을
배울 수 있는 어 그런 어떤 그 그
증거 아니면 저 희망 이런 거를
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소재주
알겠습니다 자 간밤에 또 엔비디아가
상승하더니 이제 시가총액의 2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뭐 이러다가는
다시 한번 또 1위가 될 것 같다 뭐
이런 얘기도 있는데 자 다음 주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전반적으로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 어 전반적으로 분기
실적 7월 달까지 5 6 7월 달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287억 다
훨씬 높은 한 300억불 가까이
나오는 거를 최근에 높아진 기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기 스가 엄청 상향
됐군요 컨서스 290불 이하인데
최근에 나온 애널리스트 리포트 중에서
290 후반 300 가까이 예차
가는이 있기 때문에 어저께 최근에
주가가 가속해서 오른 것이 고점 도이
지금 5% 밖에 안 남았고요 3%
밖에 그걸 어느 정도 많이
반영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
있어서 실적보다는 가이던스 89
10월 달 가이던스가 그 290
300억 불에서 얼마나 올라가 요거에
달려 있다고 보겠습니다 그렇죠 그니까
요즘에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움직이려면 향후 미래에 대한 가이던스
중요한데 어떻게 나올 것 같으세요 아
그 넘버까지 제가 뭐 삼성자 있을만큼
알지 못해서 뭐 그로으면 되는데
성장률이 아마 어로는 많이 내려갈
겁니다 이번에 나오면 한 120%
되는 거고요 130% 만약에 그 조금
올라가면은 아마도 컨센서스는 한
70% 정도의 플러스 마이너스의
그로스를 이번 주는 가이던스가 작년
동기 대비했을 때 기저가 있기 때문에
정 나오는데 그 정도 만족할지 아니면
진짜 한 80% 정도 나올지 80%
yy 그로스 만족할 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다음 주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잘 나올 거다라는게 컨센서스인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단 전년 동월
대비 동분기 대비 증가율이 두나 될
테니 그것에 대해서 시장 참가자들이
어떻게 해석하는지 가장 키 포인트군요
자 마지막 키워드 보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부장님 반도체주 뭘 담아야
될까요네 어 하이닉스가 핵심이고 어
삼성이 아직 안 끝났으 아직 확실치
않으니까 그다음에 초부 장주는 한네
가지 다섯 개지 종목을 제가 나해
드리겠습니다이 종목 들이 전체적으로
시장에서 아웃 한다고 킹이 보이면
그땐 따라가셔도 됩니다 실적이
나왔어요 2분기 싫죠 근데 3분기
가이던스는 회사마다 에너리 하기
때문에 다른데 작은 종목부터 가나다
수하면 월덱스 월덱스 이거는 이제
소재 약간 부품입니다 소모성 STI
이거는 hbn 하하는 리플로우 장비
하이닉스 쪽에 들어가죠 이수페타시스
다 아시는 거고 psk 홀딩스 리플로
장비 삼성전자 디스컴 찌꺼기 제거
하는 거 그다 합의 반도체이 종목
중에서 지금 말씀을 제가 한 다섯
여섯 개 드린 다섯 개 드린 거 같죠
세네 개 이상이 시장보다 아퍼 펌을
한 일주일간 이상 하면은 그거는
전망이 좋아 좋다고 어 아니면 시장의
참여자들이 그런 쪽을 다시 한번 갭
매을 하고 싶다는 의지라고 보여지고
아마 그렇게 나오려면 하이닉스는
엔비디아가 기저가 좋을 거예요 그렇게
나온다면 이런 종목을 중심으로 실적
괜찮고 전방 괜찮습니다 실적 괜찮고
전망 괜찮은 웰드부터 psk 홀딩스가
다양한 종목들을 과연 시장의 기대보다
아웃퍼폼 하는지 보자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자 끝으로 이지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자 다음 주에 다시 한번
모시긴 할 텐데 다음 주에는 좀 더
긴박한 것 같아서네 그렇죠 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지금 미국의 사극이
사실 사상 최고 치죠 골의 연속
상승이며네 8월 플러스 됐죠 그렇죠
뭐 블랙 먼데이가 어느 나라 였냐라고
싶을 정도로 상승세가 가파른데 이렇게
가파르다면 또 제정 장치가 있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긍정적으로 계속
속도를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보이세요 아니면 약간의 제정네 치가
있을 거다라고 가닥을 보이세요 다음
주 실적 발표 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까지입니다 그니까 boj 아고
잭슨에서 서프라이즈 하지 않다
그러면은 아마도 주식 시장은 야금야금
그 달팽이 계단 기 오르듯이 좀 더
갈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따지면 2,700 안착은
아마 아직은 제가 봤을 때 시간
문제라고 보여져요 근데 그게 속도를
낸다는 측면은 아까 모든 거 디까지나
우리 흔히 얘기했을 때 120일선
평균 뭐 2 715 이렇게 돼야
사람들이 그다음에 돈 참할 거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어 룸은 아직 갈
룸이 있다 빠르지는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아 제가 아를 많을 얘기합니다
아만 주구 장치 오버웨이트 할 그럴
상황은 아니다 밸런스게 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유니스토리 자사 운영의 김장렬 보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무장 님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