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안갯속 정국, 정책 관련주 향방은? / 이창대 장인투자클럽 대표 / 최진욱 영앤리서치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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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투자클럽 이창대 대표, 영앤리서치 최진욱 본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주말 사이에 일단락이 될 줄 알았는데
일단 한 해간의 포결이 무산되면서 시작이 더 큰 불확실성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최상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시장 안정조치가 언제든지 즉시 가동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태세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런 발언에 시장 변동성이 조금은 제한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국내 증시 방향성부터 점검하면서 출발해 볼 텐데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최상무 부총리의 발언, 시장에서 힘이 실릴까요?
저는 어느 정도 힘은 실릴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대세의 지장은 좀 어려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정부 차원에서
이런 어떻게 보면 부양책들을 내는 거에 대해서
너무 저는 많이 믿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소용이 없다 이런 게 아니라
사실 우리가 증시가 심리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이렇게 부양책이라든지 방어책을 내도
그대로 무너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이게 그럼 효과가 없는 것이냐?
그건 아니고요.
이런 것들이 효과를 발휘할 때는
한 차례 이 심리가 무너지고 나서 다시 회복 국면에 있을 때
그 탄력성을 더 크게 가져갈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제가 항상 한국 시장에는
이 용수철 원리를 기억하시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심리가 무너지면서
그리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탈하고 난 이후에
다시 반등을 할 때 정말 강하게 튀어오르는 성향이 있습니다.
지금 추세가 전저점을 깨면서
지수 자체도 무너지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는 아무래도 외국인 투자자 이탈도 있겠지만
국내 투자자들 역시도 이탈하고 있는 게 정말 크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추후에 반등을 하는
그런 부양책으로써 효과를 발휘할 수는 있겠지만
당장 여기서 방어에 성공할 것이다.
물론 성공할 수는 있겠지만
성공한다고 확신을 가지고 가기에는
굉장히 불안한 상황이라는 점 상기하시면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절반 정도의 현금은
꾸준하게 확보한 상태로 가져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결국에 현금을 보유하라는
상당히 보수적인 스펜스를 주신 것 같아요.
본부장님, 지금 이 지수 하락이라든지
시장 분위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그 여부가 아마 투자자분들이 계속 고민하시는 부분이 될 것 같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대표님과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던 부분들은
저는 오늘의 시장 마감을 보긴 해야겠지만
만약 2,400포인트를 코스피가 지켜주고 마감을 해준다면
일단 저는 저점이 잡혔을 가능성도
우리가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일단 저번 주 금요일에 외국인이 코스피 쪽에
소량으로 매수가 들어왔던 상황이고요.
선불회 쪽에서도 매수 포지션을 잡은 상황이거든요.
그러면서 저번 주 금요일 날에 밑고리를 길게 달리면서
마감 자체를 2,400포인트를 지켜주면서
일단은 마감을 해줬었고
오늘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2,300포인트
지금 86포인트 정도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긴 하지만
오늘 마감 자체를 만약에 2,400포인트 안에서 해준다고 하면
일단은 아랫고리가 좀 긴 의미 자체가
일단 어느 정도 바닥에서 누군가가 매수 신의가 강하게 들어왔다고 볼 수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만약에 대규모로 선물 쪽에 대한 부분들에
쇼 포지션을 잡는다든지 옥션 베팅 쪽에 대한 부분들을
하락 쪽이 조금 더 베팅을 강화를 시킨다든지
이런 스탠스적인 부분들만 안 나온다고 하게 되면
일단 저는 저점은 또 잡혔을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사실 지금 ADR 지수로만 놓고 보면 코스피가 70% 정도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코스닥은 지금 연중 최저치를 계속해서 갱신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정치적인 불확실성 리스크가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 매력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다만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면
우리는 정치적인 리스크 자체를 우리가 긴 시간 동안 유지가 아니라
어느 순간 일단락이 되는 그런 부분들도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양시장 모두 반등이 좀 강하게 들어올 때 투자를 들어오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좀 쌀 때 들어올 가능성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현금성 자산 자체를 지금 가격이 너무 싸기 때문에
전체적인 매수 포지션을 잡는 게 아니라 일부 저는 매수 포지션을 잡고
일부는 현금성을 가지고 있는 게 맞다고 보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저번 주부터 저번 주 금요일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연기금이 지금 매수세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은 외국인들의 매도 규모를 일부 막아주기 위해서 연기금 쪽에서도
매수 포지션을 잡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일단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은 앞으로의 연기금 매수라든지
증시안전기금 쪽에 대한 부분들의 여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주가 방어를 해줄 가능성도
굉장히 크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다 하게 되면 일단은 외국인들의 매도 포지션 자체가
굉장히 긴 시간 동안 많이 나왔습니다.
많이 나왔던 규모 자체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줄어드는 상황에서 일단은 정치적인 불확실성 리스크가
일단은 커지는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지금의 지수 흐름만 놓고 본다.
그리고 데이터상으로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일단은 저는 언제든 외국인 쪽에서의 매수 포지션이 들어와도
이상하지가 않을 그런 지금 국면이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따져봤을 때
외국인 수급이 충분히 들어올 만큼
국내 증시가 메리트가 있다라고 보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포트폴리오상 현금 비중을 조금 쉴 때
그래도 국내 증시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말라라는 말씀으로
두 분 의견 약간 엇갈렸습니다.
그리고 2400선이라는 지지 포인트를 저희한테 주셨는데
그렇다면 결국 시장의 키를 쥐고 있는 건
수급이 될 것 같거든요.
이 수급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게 바로
환율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환율 지금 1500원 선까지 터치를 할 것이다
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교수님 어떻습니까?
1400, 1500원이면 다른 데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이제 환율 방어하는 데 있어서
외안보유고를 어느 정도 쓰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은 사실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앞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인가
이걸 우리가 포커스를 맞춰봐야겠습니다.
요즘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서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된 종목들
특히나 미국 증시가 강세를 띄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미국 주식에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국내 투자자들도 많이 이탈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요즘 정부 차원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계속해서 주식 제도 개선을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사실 미국과 비교해 본다고 하면
아직 많이 뒤처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투자자들은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고
미국 주식이 쉬워지기도 했습니다. 투자하기에.
그러면서 투자자들이 이런 상황에서 대거 이탈을 하고 있는 점은
아무래도 환율 방어를 더 어렵게 할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보고 있어요.
1500원을 본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설마 가겠어? 라는 생각이 사실 있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이 리스크 자체가 저는 여전히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외환 보유가 지금이야 탄탄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심리가 무너지게 되면
여기서부터는 좀 위험해질 수 있어요.
지금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인데
아마 우리나라 국민들은 현실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그렇게 심각한 정도는 아니야. 물론 심각한 건 맞지만
이렇게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외국인들이 보는 시각은
우리나라 자국민들이 여기에서 느끼는 것보다 훨씬 더 리스크 있게 바라봅니다.
왜냐하면 외부에서 보기 때문에 하이라이트만 보고
위험한 부분이 더 확대해석되기 마련이에요.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라든지 이탈이
훨씬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여기에서 과연 방어에 성공할 것인지 이 여부는
저는 여전히 많이 불안한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방어를 한다고 하고 있긴 한데
환율은 점진적으로 올라가고 있고
하방으로 튀는 게 아니라 상방으로 환율이 튀고 있거든요.
이런 점을 좀 고려해보면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계속 보수적으로 보시고
저는 미국 증시가 한번
어떻게 보면 수년 내 혹은 빠르면 1년 안에
한 차례 조정이 크게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때 아무래도 한국 증시로
자금들이 흘러들어오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고 있거든요.
이 점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지금 사실 환율 말씀해주신 것처럼 계속해서 올라가고만 있죠.
11월 말일날 제가 체크를 해봤더니
1390원 선이었는데
지금 거의 일주일 만에 한 230원 안팎으로 급등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또 진정이 된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은 본부장님
지금 앞서서 우리 대표님께서는 환율 때문에
외국인들이 지금 들어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진단해 주셨는데
기관은 어떻게 될까요?
기관은 사실 그래도 우리나라 안에 있는
금수급 메인 주체이지 않습니까? 좀 달려봐야 될까요?
저는 일단 기관이나 연기금 같은 경우는
오히려 들어올 가능성도 높다고 저는 생각은 많이 하고 있거든요.
보통 기관이라든지 연기금 같은 경우 매수 포지션을 잡는 스타일 자체가
가격이 좀 비쌀 때 많이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보통 해당 주식에 대한 부분들
특히 대형주 쪽에 대한 부분들에 있어서
가격이 좀 비싸다든지
오버잉에 대한 부분들에 주가가 밸류업이 많이 돼 있다든지
이런 부분들에는 오히려 매수 포지션을 많이 잡는 경우들은 없거든요.
독특하게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좀 달랐습니다.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오히려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고
밸류업이 너무나도 많은 업사이들이 일어나고 있을 때도 불구하고
기관들의 매수 포지션이 들어왔던 부분들은
그만큼 알테오젠의 앞으로의 성장성을 보고 들어온 부분들이죠.
반대로 생각을 하게 되면
이런 어느 정도 실적 성장에 대한 부분들의 모멘텀을 가지고 있고
외형 성장에 대한 부분들의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주가가
계속해서 내리막으로 떨어진다고 하게 되면
언제든 매수 포지션 잡아도 저는 이상하지 않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외국인들의 매도 규모 자체가
어느 정도 상담복은 줄어드는지 여부도 굉장히 중요하긴 하겠지만
이게 반대로 생각을 하게 되면
보통 공포의 매수를 좀 많이 합니다.
기관이나 연기인 같은 경우는
그만큼 지수에 대한 부분들의 방어의 흐름들도 분명히 있을 거고요.
추후의 시장 이렇게까지 계속해서 무너질 만한 부분들의 가능성
즉 스탠스적인 부분들을 그렇게 좀 많은 염두를 많이 안 둔다는 거죠.
언제든지 지금 지수에 대한 부분들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그런 국면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기관이나 연기인 같은 경우 적극적으로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의 투자 방향을 잡는다 하게 되면
기관이라든지 연기금 쪽의 연속적인 순매수가 계속해서 잡히는 기업들을
지금 좀 체크를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아마 지금 자리에서 연속적으로 순매수가 들어온다 해도
주가가 일부 어느 정도 상방에 대한 부분들을 전환시킨다 해도
바로 나가지는 않을 겁니다.
그만큼 어느 정도 주가에 대한 부분들의 매력도가 많이 내려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주가의 상방을 유지를 시킨 다음에 나갈 가능성도 있고요.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 지금으로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기업에 대한 수급을 체크를 했을 때
기관 쪽의 매수세가 계속해서 잡히고 있다고 하게 되면
일단 저는 홀딩하는 의견이 좀 맞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사실 환율로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외국인들이 들어오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지금 1,500원에 대한 부분들의 이야기도 있기도 하지만
사실 1,500원까지 갈까라는 의문도 좀 있어요.
너무 높은 가격이기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환율 동향을 놓고 보면
계속 우상향을 그리면서 위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주보로만 놓고 봐도 앞전 고가 라인과 거의 비슷한 상황이고요.
보통 환율적으로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사실 들어오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들어오는 게 쉽지는 않지만 앞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나스닥과는 오히려 좀 결계의 디커플링 현상이
너무나도 심하게 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물론 그런 부분들에 관수의 영향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대한 부분들에 리스크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
다만 이 리스크적인 부분들은 저는 어느 순간은
완화가 되지 않을까라고 놓고 본다 하게 되면
그때는 이미 지수가 반응을 하고 움직이기 시작할 겁니다.
그때 가서 우리가 접근하게 되면 또 너무나도 늦은
그런 감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 저는 100% 현금성 자산을 전부 다 매수는
저도 아직은 추천을 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내가 100%의 예를 들어서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하게 되면 1분 50% 정도는 오히려 매수 포지션을 잡는 게
저는 맞지 않을까.
지금 두 번 말씀드리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은 환율 그리고 기관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매력도가
그들의 각각 기준점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조금 향방이 다를 수 있다.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듯도 보여요.
그렇다면 개인들은 투자할 때 어떤 데서 기준점을 찾는다고 보세요?
개인에 대한 힌트도 좀 알아봐야 될 것 같아요.
일단 개인들 같은 경우에도 저는 중요한 게 조직적으로
큰 돈이 계속 시장으로 들어오는지 여부가 저는 중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결국 이제 제도 개선이 돼야 한다고 제가 말씀을 계속 드려왔는데
제도 개선이라 하면 여러 가지 측면이 있을 것 같아요.
미국 주식이 왜 이렇게 이제 화랑인가.
물론 여러 가지 측면을 봐야 되겠지만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단기적이라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계속 이어왔거든요.
그런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퇴직연금,
401k 제도가 저는 굉장히 컸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증시가 많이 무너진다고 하면 거기서 조직적으로
기계적으로 계속 들어오는 물량이 존재했기 때문이에요.
사실 이 401k 자체가 거의 대부분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기금 자체에서 조직적으로 큰 돈이 들어오면서
증시를 떠받치면서 밀어올렸다고 보고 있고
그 믿음을 통해서 외국인 투자자들도 끊임없이 유입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미국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기관수급을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추라고 그래서 많이 말씀을 드려요.
거기에 이제 외국인이 따라 들어가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한국 주식 같은 경우에는 그렇지 않죠.
그래서 저는 한국은 가급적이면 외국인 투자자에
포커스를 맞추라고 많이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조직적인 큰 돈이 들어오는 물량이 아직까지는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저는 현재 상황에서는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은
외국인 수급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시는 게 좋겠고
그쪽에 조금 더 추종하면서 따라가는 게 유리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시장으로 외국인이 다시 돌아오는가
혹은 외국인이 떠난다 하더라도
그 와중에도 외국인이 담고 있는 업종과 주식은 무엇인가
여기에 포커스를 맞춰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는 거기에는 아무래도 미국 정책 수액 괴를 같이 하는
섹터나 종목이라든지 혹은 기준금리나 수의주라든지
이런 쪽으로 한번 주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각 수급 주체별로 기준점과 함께
아랫단으로 내려가 볼 수 있는 힌트들을 주셨거든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들은 지금 이 시점에서
어떻게 전략을 취해야 이 시장을 중심을 잘 잡고 갈 수 있는지
그 전략이 중요할 것 같아요.
이번에는 본부장님께 답을 들어보고 싶어요.
지금 어떻게 투자 전략을 잡는 게 지혜로울까요?
일단 첫 번째로는 관세의 영향을 안 받을 만한 섹터에 접근하는 게 맞습니다.
일단은 트럼프 이기 행정부에서 반도체라든지
특히 2차 전지 쪽이라든지 이런 쪽에 대한 부분들
결국 관세를 강화한다는 것은 미국만 잘 살겠다
라는 부분들을 우리가 해석을 할 수가 있거든요.
또 그게 미중 무역 전쟁에 대한 부분들도 계속해서
격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렇다 하게 되면 일단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어느 정도 펀더멘털에 대한 부분들도
생각을 해야 되고 밸류에 대한 부분들도
생각을 해야 되고 한다고 하게 되면 사실 지금 상황에서
영향을 좀 덜 받을 만한 섹터라고 하게 되면
엔터 아니면 게임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일단 관세 쪽이랑은 전혀 연관이 많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사실 트럼프 이기 행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관세에 대한 부분들에도 분명히 협업이 있을 겁니다.
이야기도 있긴 하겠지만 그 부분까지는
시간이 다소 지연이 될 가능성도 일단 우리가 배제를 시켜놔야 하고
생각을 해야 되고 그렇다 하게 되면 일단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물론 지금 주가 매력도 굉장히 좋긴 합니다.
오늘 같은 경우도 일단 외국인의 매세가 들어와 주고 있는 모습이기는 한데
사실 이런 기업들이 지금 바닥인가 바닥인가 하면서
계속 개인의 매세가 들어올 가능성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렇다 하게 되면 일단은 저는 지금 확실하게 바닥을 잡았다 하게 되면
어느 정도 증시에 대한 불안전한 리스크가 확실히 제거가 돼야 됩니다.
그렇다 하게 되면 일단 삼성전자라든지 SK하이닉스같이
보통 코스피 지수를 방어를 시켜줄 수 있을 만한
이런 대형들 쪽에 투자하는 게 맞고요.
반대로 지금과 같은 스탠스 기조가 계속해서 유지가 된다 하게 되면
저는 일단은 지금 가장 걱정인 게 대왕고래 쪽에 매수하신
투자자분들이 가장 걱정이지 않을까라고 생각도 많이 합니다.
보통 지금 상황에서는 대왕고래에 대한 모멘텀을 일단 꺾겠다고 봐야 돼요.
대왕고래 쪽에 대한 부분들의 모멘텀을 꺾겠다고 봐야 되고
한국가스공사라든지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계속 가지고 있다 보면
이게 또 오랜 기간 물려있을 가능성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그렇다 하게 되면 보통 최근에 수급이 좋아지고 있는 부분들이
게임이라든지 엔터 쪽에 있어서 수급이 많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게임전자 같은 경우도 올해보다 내년에 신작에 대한 라인업도 굉장히 많은 상황이고요.
또 거기에 불필요한 비용들도 많이 제거를 했습니다.
올해 너무나도 역성장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렇다 하게 되면 내년 같은 경우에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대형 게임사에서의 게임 라인업이 굉장히 많은 상황이고
특히 시프터 같은 경우도 니케가 이미 중국판호가 획득이 되면서
신작 이상의 출시효과를 낼 가능성도 굉장히 높고요.
그렇다 하게 되면 밸류상으로도 굉장히 주가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언제든지 기간이라든지 연기금 쪽에서의 수급도 잡힐 가능성도 높고요.
반대로 외국인 쪽에서도 투자가 들어온다 하게 되면
일단은 이쪽에 대한 부분들이 관세에 영향을 덜 받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쪽에 일단은 정치적인 리스크 부분들이라든지 관세에 대한 리스크를 떠나서
매수가 또 들어올 가능성도 굉장히 높고
그렇다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저는 일단은 반도체 2차전지는
잠시 조금은 넣어두신 다음에 반대로 게임이라든지 엔터 쪽
올해 내내 계속해서 관심을 많이 못 받았던 그런 섹터들을 저는
접근하는 게 맞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세 영향을 좀 피해갈 수 있는 섹터로
게임, 컨텐츠 그리고 엔터 이렇게 꼽아주셨습니다.
사실 오늘 JYP 경우에는 좀 분위기 좋지는 않은데요.
어쨌거나 게임이나 컨텐츠에 대한 뷰들은 계속해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수급이 받쳐주기 때문에 이 부분 저희도 같이 유념해 보도록 할 거고요.
대표적인 안정처는 어디가 될까요?
일단 여기서 관세라는 힌트 주셨거든요.
다른 포인트 있을까요?
일단 아무래도 지금 바뀌지 않는 사실에 집중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변하지 않는 사실은 결국 기준금리 인하가 계속된다라는 거거든요.
이번에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확률도 80%가 넘어가는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발표됐고 실업률이 좀 튀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사실 비농업 고용지수는 나쁘지 않다라고 평가를 했는데
무난하다 실업률까지 평가하면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제 경기 지표를 보고
그다음 물가 지표를 본 다음에 기준금리를 결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미국의 CPI와 PPI가 발표되게 되죠.
그래서 이 물가 지표를 보고 결정을 할 텐데
사실 연준은 계속해서 말해왔습니다.
물가는 아마 안정될 것이다.
그 근거에는 역시 저유가와 그리고 구릿가격이 저는 결정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우리가 경기의 바로 미터라고 보고 있는 대표적인 원자재가
이제 원유와 그리고 구리죠.
그런데 모두 가격이 올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경기라는 걸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저는 확인하고 있고요.
결국 이 유가가 올라가지 못한다고 하면
물가는 이 관세만으로 튀기는 저는 좀 무리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관세라는 걸 정말 좀 말을 세게 하긴 했지만
좀 협상 카드로 쓰지 이걸 실질적으로 과하게 부과할 거라고 저는 보고 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물가 자체는 좀 안정 국면으로 가고
불경기 모멘텀이 어느 정도 잡히게 되면
미국 역시 기준금리 인하를 지속할 것이고
한국 역시 그렇게 나아가고 있는 단계죠.
그럼 기준금리 인하 우리가 최대 수혜주라고 얘기했던
지금은 우리 기억 속에서 잠깐 잊혀졌지만
제약바이오를 저는 꾸준히 보셔야 되겠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런 구조적인 섹터 말고도 우리가 이제 곧 다가오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우리가 2차 전지도 로봇도 과거에 어찌 보면 대박 수익을 노릴 수 있었던
그런 힌트를 줬던 이벤트가 CES였거든요.
바로 이제 돌아오는 다음 달에
새해가 시작되면서 1월에 CES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저는 자율주행과 로봇이 또 부각될 거라고 보고는 있는데
실제로 CES에서 어느 섹터가 부각이 되는지
여기에 좀 포커스를 맞춰보면서
다음 성장 업종을 좀 노려보시는 게 어떨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금리, 인하, 기조라는 매크를 맞춰가는 게 가장 안정적이다라는 측면에서
바이오도 언급해 주셨고요.
로봇이라든지 AI 쪽 투자가 많이 필요한 섹터들도 지켜보자
라고 힌트를 주셨습니다.
좋습니다. 각 수급, 주체별로 매크로 단위제 정리를 해봤는데요.
앞서 우리 본부장님 잠시 언급해 주셔서
정책 관련 주에 대한 이야기
저희 두 번째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정치 리스크로 발발이 된 사태이다 보니
피해가 가장 막심한 쪽은 정책 관련 주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리스크가 언제 해소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정책 관련 주들, 보유하신 분들 참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앞서 말씀해 주셨지만 대표적으로 대왕고래가 되겠죠.
그런데 예정대로라면 오늘 대왕고래 시추선이
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실 예산이 삭감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일정은 정해진 바라서 이대로 간다면
대왕고래, 어쩌면 오늘 반응이 들어왔을 때 탈출 기회로 삼아야 되나라는
고민이 들기도 하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일단 어떻게 해서든 탈출해야 된다고 봅니다.
수익을 보려는 생각보다는
내가 어느 정도의 규모에 물려있냐가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일단 오늘 외국인, 기관, 금융투자, 매수가 들어오고 있긴 합니다.
물론 지금 이슈가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바닥 잡기 식으로 들어와 주는 수급으로 보이는데
사실 이 수급만 놓고보면
물론 저도 개인적인 생각으로 반응이 강하게 나아지면 굉장히 좋겠죠.
다만 지금 상황에서는 대왕고래라든지 특히 원전 쪽 같은 경우도
과연 어떻게 보면 재료에 대한 부분들의 연속성이 많이 깨진 상황이죠.
예산안 삭감 부분들도 분명히 크기는 하지만
정치적인 부분들의 이슈가 더욱더 클 겁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시선 입장에서는
대왕고래에 대한 부분들의 시추에 대한 부분들도 이야기도 있기는 하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부분들의 예산도 계속해서 삭감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지금 정치적인 이슈가 계속해서 붉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굳이 대왕고래 쪽 혹은 원전 쪽에 대한 부분들의 투자를 늘릴 가능성이
얼마나 클까라고 생각을 한다고 하게 되면
사실 제한적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거죠.
오늘 시장 같은 경우도 우리가 수급만 딱 놓고 보면
써니전자, 까뮤UNC 이런 기업들이 많이 움직입니다.
보통 정치 테마주로 많이 불리고 있는 기업들이죠.
특히 안철수 관련주로도 많이 불려있는 상황인데
사실 안철수 관련주도 움직이는 부분은 딱 하나죠.
그때 당시 안철수 의원 혼자만 남겨져 있었던 상황이고
그런 부분들이 일단은 계속해서 지금 증시에 움직이는 자체가
정치적인 테마성으로 많이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만큼 지금 주도적인 세터도 없는 상황이고
앞전에 상반기 당시에 굉장히 핫했던 섹터들 역시도
지금 상황에서는 불확실성 리스크가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투자 매력도가 많이 떨어지니까 이런 쪽에 많이 자금들이 몰리는 겁니다.
사실 저는 대안고래 쪽은 빠져나올 생각을 하는 게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기술적인 관점만 놓고 보면 갭이 뜨면서 하락이 많이 나온 상황입니다.
보통 이렇게 갭이 떠 있는 상태에서 하락이 나와주게 된다고 하면
일반적으로는 갭을 메꾸려는 움직임이 많이 나와요.
일반적으로 갭을 메꾸려는 움직임이 많이 나온다고 하면
사실 지금 상황에서 한국가스공사가 반등이 강하게 들어와도
저는 3만 9천 원이 맥심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인데
이 부근 때까지 일단 반등이 들어온다든지
혹은 몇 거리 정도 계속해서 바닥을 잡는 움직임이 나온다 하게 되면
어느 정도 내가 물량이 많지 않으면 일부 추감에서도 진행을 해서
평가는 좀 낮춰서 어떻게 보면 손실량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줄여서
일단은 빠져나오시는 게 맞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은 대안고래는 무조건 탈출을 하자라고 굉장히 강경하게 스탠스를 주셨습니다.
좋습니다. 정책 관련해서 두 번째는 금융주가 될 것 같아요.
얘기 좀 해보고 싶은데 주말 사이에 이복현 금감원장이
별력 정책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하겠다, 괜찮을 거다라고 밝혔거든요.
근데 이 발언보다 걸리는 건 수급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 은행주, 손보사 다 끌어올렸던 주체가 외국인인데
오늘 장 한번 보시면 시총 상위주들은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거든요.
이 부분이 수급의 영향이 없지 않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KB금융의 낙복은 줄어들지 않고 있어요.
금융주는 어떻게 지금 하는 게 좋다고 보세요? 대표님.
일단 금융주 같은 경우에는 그간 절대적인 주가 자체도 많이 올랐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찬바람 불 때 배당주를 보자라고 하면서
최근에는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된 종목들도 많이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결국 수급 이탈이 저는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이게 다시 돌아오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불안하기 때문에 또 안전자산 형태로 이런 쪽으로 들어왔다라고 보고 있는데
이마저도 믿지 못하고 떠나간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사실 성장성을 기대하기에는 어려운 업종이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현금이라든지 그리고 추가적으로
추후에 성장업종 말고도 구조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을 만한
금리이나 수혜주 쪽으로 보는 게 장기적으로는 조금 더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금리이나 수혜주에 대한 것들 의지를 내려놓지 못하고 계신 우리 대표님입니다.
그럼 끝으로 저희가 이 섹터도 점검을 꼭 해봐야겠죠.
방산, 우주, 항공 이쪽도 사실 타격이 못지 않습니다.
외교 라인의 움직임이 지금 신상치 않다라는 게
원전이든 방산이든 발목을 잡고 있는 요인일 것 같은데
근데 사실 방산, 우주, 항공은 조금 달리 봐야 된다라는
말씀들 많이 하시거든요.
일단 방산 먼저 짧게 코멘트 들어볼게요.
일단 방산 같은 경우는 계엄 사태의 리스크가 가장 크지 않을까
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계엄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지금 정치적 리스크 부분들이 불거진다고 하게 되면
수출 국가들 입장에서도 방산 쪽에 대한 부분들에
조심성이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렇다 하게 되면 지금 수재대한 부분들의 가능성 여부를 많이 열어두고 있는
방산 쪽 같은 경우가 수재대한 부분들의 규모가 작아진다든지
혹은 수재대한 부분들의 불확실성이 커진다든지
이런 부분들에 염두를 많이 둘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국방비에 대한 부분들의 예산 삭감
이런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와주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사실 방산주들이 위로 강하게 퍼포먼스를 보여줄 만한 부분들이
너무 제한적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일단 방산주들 같은 경우 저는 앞으로 시간적인 텀을 둔다고 하게 되면
저는 분명히 좋겠는데 좋을 거라고 봅니다.
방산주들 같은 경우는 굳이 내가 손실을 보고 나가는 부분들을 스탠스로 잡는 게 아니라
일단 저는 홀딩을 좀 유지하시고 가지고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홀딩을 좀 유지하신 다음에 어느 정도 이 부분들의 완화 스탠스가 나온다든지
혹은 바닥을 잡는 움직임이 좀 나아준다고 하게 되면
그때 다시 조금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사실 방산, 우주항공 같은 경우도 저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상황에서는 수재대한 매력도가 떨어질 수는 있어요.
수재대한 매력도가 떨어질 수는 있겠지만
이게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놓고 본다 하게 되면
격인처럼 산업적인 우상향을 계속 그려나갈 가능성이 좀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일단은 가격적인 메리트가 지금 굉장히 싸지고 있는 부분들
그 점을 좀 염두에 둬서 계속해서 그래도 좀 관심 업종에 넣어둬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방산과 우주항공 모두 시계열을 조금 길게 봐야 한다라고 힌트 주셨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두 분과 이야기를 종합해본 결과 결국 중요한 건 수구이 될 것 같네요.
현재 시간 외국인이 조금 소폭이지만 끈을 놓지 않고 있고 기관이 거의 다 받쳐주는 시장입니다.
과연 이들의 선택은 무엇인지 김유정 아나운서와 함께 수급 동향 확인해보고 오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