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G손해보험 매각 재공고 입찰이 최종 유찰됐죠. 금융위원회의 업무위탁을 받아 MG손보의 공개매각을 진행해 온 예금보험공사는 수의계약을 통해 매각을 추진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를 두고 MG손보 노동조합에서 고용이 보장되지 않는 졸속 매각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진현진 기자입니다.#MG손보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