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 브로드컴 24%폭등! 테슬라 신고가행진! 채권급락!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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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4.
박유사는 증시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TV 시청자 여러분, 투자 여러분, 동행하는 여러분
10만 구독자 여러분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자, 이제 올 한 해가 거의 다가오고 있습니다.
12월 중순에 왔네요.
12월 14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아주 상쾌하고 푸른 하늘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서울에 있는 어린이 대공원 나와있고요.
잘하면 우리 쪽찌개 만날지도 모르겠어요.
이 시간 아침 일찍 항상 여기를 쪽찌개가 주말에 산책을 하거든요.
집이 이 근처입니다.
저도 이 근처에서 쪽찌개 집에서 잔 건 아니고
이 근처에서 오늘 자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자, 오늘 저 한마디
AI의 가속 페달은 언제까지 밟힐 것인가?
네, 오늘 미국 시장은 혼자로 마감되었습니다.
낮사고는 섣북 올랐고요.
다운은 약보압, 그리고 다른 기술들도 약보압을 보여줬는데요.
낮사기 상대적으로 강했던 이유는 바로 브로드컴 때문이었습니다.
브로드컴이 드디어 폭등을 하면서
네, 브로드컴은 왜 이렇게 됐을까요?
자, 그동안에 많이 말씀드렸죠.
브로드컴 뭐하는 회사입니까?
뭐, 원래 통신칩도 만들고 하는 회사인데
요즘에는 뭘로 더 부각이 됐다?
A식칩. 자, A식칩이 뭐냐?
주문형 반도체. 어떤 주문형 반도체?
주문형 시스템 반도체.
반도체 공부 다시 해볼까요? 초보자분들을 위해서.
반도체는 크게 어떻게 나누어집니까?
시스템 반도체와 메모리, 그리고 그것들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
이렇게 구동이 되죠.
이걸 무슨 방식?
폰 노미만 방식.
기초 한번 공부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AI 가속기 시장에서도 여전히
폰 노미만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메모리 업체들은 너무나 중요한 회사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죠.
그런데 이제 기존에는 시스템 반도체에서는 누가 제왕이었다?
인텔이었다. 그런데 인텔이 가고
AMD? 아니요. AMD도 잘하고는 있습니다만
엔비디아가 등장을 했죠.
그런데 여기에 엔비디아의 틈새를 메꾸는 회사가 있었으니
바로 그것이 싱가포르의 브로드컴입니다.
브로드컴은 최근에 매우 높은 마진이 나오지 않는 사업은
아예 하지 않는다는 회사 내부 정책을 갖고 있다고
저희 구독자분이 저희에게 알려주신 적이 있죠.
왜 그렇습니까?
너무나 많은 주문이 쏟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 실적 발표에서 그것을 밝혀주었죠.
어떻게 표현을 했냐면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중에 무려 많이 올랐어요.
얼마? 51% 급증을 했는데요.
특별히 하이퍼스케일 기업 3개사.
하이퍼스케일 기업 3개사는 뭐겠어요?
뻔하지. 구글, 아마존.
이 두 회사는 거의 따로 당상이고
아마 메타? 이런 정도 되지 않을까요?
이 세 개사에서만 27년 10월 결산 기준으로
600에서 900억 달러의 서비스 가능한 유효시장이 언급되었다고 합니다.
즉, 수주 잔고가 이 정도라는 얘기예요.
수주 잔고가.
그러니까 뭐냐면 엠미디아 칩도 쓰지만
더불어서 추가적으로 자체 칩을 조달하려고 하는
빅데크들의 움직임이 이런 정도로 대단합니다.
이런 말이 600에서 900달러지. 900억 달러지.
900억 달러면 도대체 얼마입니까?
거의 1,400조 아닙니까? 1,400조.
그렇죠? 1,400조 가까운 돈이에요.
정말 눈알 튀어나오네.
정말 엄청나다.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네요.
140조네요. 죄송해요.
1,000억 달러면 140조 정도가 되는 어마무시한 양입니다. 그렇죠?
계산이 좀 짧아서 잠깐 실수했는데 죄송하고요.
어쨌든 이런 흐름도를 보여주면서 주가가 무려 24% 폭등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납작지수를 끌었죠.
그런데 생각해보세요.
시가총액 1조 달러에 조달한 회사가 24% 올랐는데
이것밖에 못 올랐어? 그렇다면 무슨 얘기냐?
다른 주식은 빠진 게 꽤 많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대표적으로 엠비디아가 빠졌습니다.
그리고 다른 빅데크들도 대부분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반면에 테슬라는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상승에는 이 뉴스가 좀 큰 역할을 한 걸로 보여지는데요.
대통령 당선 인수위원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앞으로 자동차 충돌보고 요건을 종료하도록 권고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래도 조금 규제가 덜해지는 거, 이렇게 해석할 수가 있겠죠.
그러므로 이런 것들이 확실히 트럼프와 함께 지금 행정조직을 짜고 있는
머스크에겐 나쁜 뉴스가 아니고 테슬라에겐 나쁜 뉴스가 아니라고
이렇게 해석한 걸로 봐야겠습니다.
그러면서 추가로 4% 상승하면서 430달러가 넘는 아주 초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하나 고민을 해야 될 대목이 있습니다.
고민할 대목 전에 이 고민이 나오게 되는 배경에 대해서
제가 오늘 주말이기 때문에 설명을 드리고 갔으면 좋겠어요.
AI 기업 중에 아까 폰론화 방식의 세 가지 유체를 얘기했죠.
시스템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 메모리를 만드는 회사,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
이걸 보면 시스템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는 엔비디아,
그리고 오늘 업로드 된 브로드컴, 그리고 또 AMD 이런 회사가 있겠죠.
인텔은 약간 탈락. 이런 상황이고.
그러면 메모리 만드는 회사는 너무 정해져 있습니다.
지금으로는 순서가 이렇게 되는 거죠.
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
왜냐하면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순서로 따지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올해 후반과 내년 상반기를 통해서
저는 마이크론과 삼성전자의 역전 가능성은 좀 있다고 보여줍니다.
여기서 잠깐, 오늘 미국 시장에서 마이크론은 어떻게 됐을까요?
올랐어요. 엔비디아가 떨어져도 브로드컴이 올랐으니까
아까 그 세 가지 방식 중요하다고 했죠?
시스템 반도체, 메모리. 여기까지 하고.
그러면 소프트웨어는 누가 만듭니까? 그건 빅테크가 만들어요.
근데 누가 돈을 제일 많이 벌었어요? 이전 RCT 환경에서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돈을 제일 많이 벌었죠. 우리도 많이 벌었습니다.
삼성전자가 그렇게 크게 된 것은 이 상황들.
아이폰, 아이팟 이후의 상황들이 영향을 미친 것은 분명히 맞아요.
근데 그럼 그렇고, 오늘 브로드컴의 소식을 보면서 우리는 뭘 알 수 있나요?
AI, 빅테크들이 계속해서 투자를 할 것이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27년 회계 연도까지 백조 단위의 돈을 3개사에서만 그렇게 쓰겠다고 했으니까
뭔가 답이 보이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하나 고민을 시작해야 될 점인 것 같습니다.
과거 이것과 비슷한 영역이 바로 ICT 인프라, 투자 인프라가 깔리고 나서
아이팟, 아이폰으로 대변되는 디바이스의 시대가 왔죠.
그리고 1일 1PC의 시대가 왔습니다.
사실은 1일 1PC가 아니고 1일 다 PC가 왔죠.
휴대용 PC와 집에 있는 PC, 노트북 이러면서.
저도 여러 가지 PC를 쓰고 있어요.
한 10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가 없었죠.
핸드폰도 사실 PC고, 지금 들고 있는 노트북도 PC고, 패드도 PC고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런데 1일 1다 PC의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면서 생산성 향상이 엄청나게 이루어졌죠.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오늘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그때 어떻게 됐냐면 ICT 인프라는 90년대 중후반에 쫙 깔렸어요.
그러면서 우리가 98년, 99년대 IT 대법으로 맞이합니다.
그때 어떻게 대법으로 맞이했냐면 한국 같은 경우는 다이얼패드 같은 게 등장했어요.
인터넷망으로 전화가 돼. 전화가 되면 공짜야, 전화가.
지금 젊으신 분들은 그 얘기 들어보면 너무 당황스러운 거 아니야? 이런 생각했지만
우리는 그때 지역번호나 다이얼 전화까지도 있었던 시절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정말 엄청나게 센세이션했고
그 미래를 생각하니까 모든 것들이 비용이 없어지는 생산성 향상의 시대가 됐다고 생각하면서
98년, 99년 IT 버블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80% 정도 주가가 날아갔어요.
지금으로 따지면 콘셉트 지수가 얼마? 2,700포인트?
네, 그 정도 됐었습니다.
그 사이에 엄청나게 많은 기업들이 바이오 등장했지만
여전히 너무나 떨어져 있는 600대, 뭐 이렇지 않습니까? 지수가.
그만큼 그때 버블은 대단한 거였어요.
근데 그때 버블에서 문제는 뭐냐면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핵심 얘기는
아이팟, 아이폰까지 등장하는데 몇 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ICT, 통신은 인프라를 까는 거고
그 인프라를 통해서 장사를 하는 데까지는 시간이 걸렸다는 건데
계속 자주 말씀드리지만 지금 AI의 인프라를 깔고 있는 시기입니다.
AI의 인프라를 깔고 있는 시기인데 과거하고 달라진 건 뭐냐면
ICT 인프라는 국가다리의 인프라였어요.
국가가 통신망을 깔아줘야 되는 그런 것이었잖아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꽤 많이 걸렸습니다.
90년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이 기간 동안에 이루어졌고
한국 같은 경우는 그때 IMF 이후에
김대중 대통령이 통신 인프라를 쫙 깔면서
무선 인터넷망이 쫙 깔리면서
한국이 아주 선진국으로, 통신 선진국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죠.
그때는 국가가 그런 결단을 했느냐가 대단히 중요한데
지금은 뭐냐면 국가다리로 움직이잖아요.
기업이 그냥 하고 있는 거죠.
기업이 그냥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기업들이 알고 있어요.
시간이 돈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돈을 아끼지 않고 때려박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졌어요?
엄청나게 비싼 칩도 지금 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는데 문제는 뭐냐면
계속 얘기 드리지만
이게 언제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그런데 이미 그 창출하는 법을 배워왔던 빅테크들이 하기 때문에
저는 시간은 굉장히 많이 단축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나 앞으로 당분간 지금 브로드컴의 얘기를 보면
27년까지도 계속 뭔가를 쏟아 부어야 돼요.
그냥 쏟아 붓는데 현금 흐름이 나올 것이냐 요구가 핵심이에요.
지금은요.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하고 얼마까지는
미국의 시장 분위기는 나쁘진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분이 좋아요. 지금 미국 사람들이.
미국 투자자들도 기대가 많아요.
그런데 실적 발표가 나올 때 투자는 계속하는데
현금 흐름이 안 나와.
그럼 투자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근데 여러분 여기서 주가가 안 올랐으면 아무 상관없어요.
투자를 하지만 얘네들은 돈 버는 거 뻔히 벌고 있거든요.
더 많이 못 벌 뻔이지 뻔히 벌고 있어요.
그런데 주가가 올랐어요. 그럼 왜 올랐어요?
많이 벌 거라고 생각하니까.
자, 그래서 이것들이 계속 투자가 될 건데
27년까지 투자가 될 건데
27년까지 투자가 되는 과정에서 이익이 증가하지 않고
이익이 이렇게 플랫하게 가.
그럼 어떻게 될까요? 주가는 올랐잖아.
주가는 오른 건데 이익이 오를 거로 생각해서 오른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지금부터 필요합니다.
미국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런 고민을 좀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다오존스 지수가 오늘 거의 보합이에요.
거의 움직이지 않았지만 쏙쏙 떨어졌어요.
그런데 연속 7일째예요.
연속 7일째 이렇게 빠진 경우가 별로 없어요.
2020년 때 이후에 지금 처음입니다.
그래서 뭔가 시그널이 약간 보이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하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드릴 말씀이
이것만 있는 게 아니라
이거 다 어제도 말씀드렸던
어제 생산자 물가에서 되게 높게 나왔죠.
오늘은 뭐가 나왔냐면
수출 물가, 수입 물가가 나왔는데
수입 물가가 전년비 1.3% 증가해요.
전월회는 0.6% 증가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1.3% 증가했어요.
전월비는 0.1% 증가하니까
지난달하고 똑같은데
수입 물가가 올라가고 있어요.
자, 뭐죠?
뭘 제가 지금 얘기하는 거죠?
네, 인플레.
인플레 얘기하면 뭘 얘기한다?
채권.
채권은 위험 자산이다, 안전 자산이다.
안전 자산이다.
채권 금리, 신년물 국채 금리
어제 꽤 많이 올랐습니다.
한 6pp 올랐어요라고 말씀드렸는데
4.27%예요, 신년물.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4.39%예요.
4.4% 찍었었어요.
4.39%.
내일모레 금리 내린다니까요?
내일모레 금리 내리는데
신년물 국채 금리가 하루에 10pp가 넘게 올랐어요.
여러분, 이거 뭐죠?
어제 생산자 물가지수 보고
연타 맞은 거예요, 채권시장은.
그래서 채권시장은 속으로
와, 이거 인플레 오는구나
라고 상당히 강하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다
라고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 부분 기억하셔야 되고요.
그래서 저는 어제도 5대5
클로드세난의 현금 주식 보유기율 투자법
말씀을 드렸고요.
미국 투자하시는 분은
배당에 대한 고민들을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배당성장주들 ETF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한번 고민 좀 하면서
그런 것들을 보험적으로 편입을 해보시는 게 어떨까.
그리고 오늘 브로드컴이
버크샤 햇더웨이를 시가총액으로 제꼈습니다.
추월하면서 10위 안에 들었어요.
버크샤 햇더웨이가 10대 기업에서 밀린 겁니다.
브로드컴한테 밀리면서.
버크샤 햇더웨이도 제가 보기에는
상당한 보험적 주식 아닌가요?
거기에 대한 고민을 좀 한번 해보시죠.
미국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제 약간의 보험이 좀 필요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다 좋아요.
모두가 다 좋아요.
모두가 다 좋은데
앞으로 실제로 현금으로는 창출시킬 때까지의 시간은
아직 누구도 제대로 장담할 수 없다는 건
뭐 다 드러난 사실이고
투자자들은 분명히 돈을 벌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고
그래서 주가는 올라왔고
여러 가지 기대감으로 주가는 올라왔고
멀티풀은 사상 최고치고
물론 당연히 달러값이 떨어졌으니
과거보다 높은 멀티풀을 받는 거는
자연스러울 수 있죠.
그러나 역사적으로 가장 높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항상 흥겹고 신날 때
이런 얘기에서 옛날에 또 갑자기 옛날 생각 나는구나.
우리 저희 짤 찾아보면
우리는 짧은 동영상이 몇 개 없으니까 찾아보시면
제가 2차전지 걱정됩니다.
2차전지 고민됩니다.
2차전지하고 같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급이 달라요.
그때 막 그런 짤 올렸다가
350개 정도 비난 댓글 이렇게 달렸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저는 미국 시장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은
일부 보험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번 주부터 그런 말씀을 드리기 시작했는데
채권 금리가 조금 심상치 않고요.
이번에 12월달 무조건 금리 내릴 거예요 아무도.
금리 내리고 나서 왜 채권 시장에 금리는 내렸는데
이렇게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서 채권 가격이 떨어지느냐
그 이후에 대한 걱정을 조금 하고 있는 것도 보입니다.
그러니까 금리 발표하고 나서
연준 인사들의 코멘트가 어떻게 나오느냐
그거에 대한 경계감이 조금 필요하고요.
그래서 주식시장도 브로드컴 때문에 날싸움은 올랐지만
나머지는 조금 순고르기라는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것 때문에 순고르기를 하면
오히려 미국은 안전한 조정을 하고 다음에 더 좋아질 수도 있죠.
그런데 어찌되었거나 약간의 보험이 좀 필요하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는 그런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꼭 감안하시면 좋겠고요.
또 월요일날 얘기 나누도록 하고
한국은 오늘 굉장히 중요한 일이 지금 정리가 돼야 되는 날이겠죠.
정리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새로운 기대감을 좀 가지면서
이제 더 좋아질 수 있어 어려웠지만
가장 어두운 날이었고 이제 새벽이 다가와
이런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오늘 여러분 만나 뵙게 되었으면
행복한 주말 되시고 멋진 다이나믹 코리아를 기대해 봅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