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나버렸습니다..!!

오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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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 #지금만나러갑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오정규입니다.
오늘은 영상은 제가 지금까지 올렸던 영상들중에서도 특별히 많이 떨리는것 같습니다.
바로 제가 처음으로 구독자님과 만나게된 영상인데요.
평소에 제가 극 i 라서 구독자분들과 직접 소통을 못했었는데 처음으로 구독자님과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떨렸던일이 였고 감사한 일이였습니다!
오늘 영상은 그 과정을 담아봤습니다!!
영상에도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구독자 여러분들이 계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정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오정교 있니다
오늘 영상은 제가 유튜브 영상을
준비하면서 가장 뜻깊고 떨리는 그런
영상인 거 같아요이 영상 제목에도
나와 있지만 아 제가 처음으로 구독자
님을 만났습니다 사실 뭐 밖에 나가서
우연치 않게 이제 저를 알아봐 주시고
인사를 나눴던 구독자분들은 계시는데
이렇게 뭔가 연락을 통해서 정식적으로
이렇게 만남을 가졌던 건 제가
유튜브를 하면서 어쩌면 살면서
처음이었던 거 같아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유튜브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댓글을
저 혼자 달고 있어요 사실 정말 많은
양이기는 하지만 제가 또 극
아이라서이 라이브를 통해 뭐
구독자님들과 소통을 할 기회도 거의
없고 그렇다고 뭐 팝업 같은 데를
많이 가지도 않기 때문에 제가
유튜브를 처음 할 때부터 꼭 지켜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게 바로 구독자
님들과의 댓글 소통이에요 그래서 제가
댓글로 아 누구누구 님이 오셨군요 막
이렇게 얘기하는 건 진짜 진짜
반가워서 댓글을 담은 거예요 여튼
제가 요번에 만나봐 구독자님 제가
영상을 올릴 때마다 정말 몇 시에
올리든 늘 제 영상을 1등으로 봐
주셨던 1등으로 댓글을 남겨 주셨던
구독자 분이었어요 이분이 작년에
군대를 간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때부터 진짜 제 친 동생 같고 뭔가
걱정이 되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군생활을 잘하고 있느냐 뭐 이런 걸로
댓글로 계속 소통을 했던 거 같아요
그렇게 계속 이제 소통을 하는 중간에
이제는 구독자님께서 이제 정모는 언제
하냐 뭐 이런 얘기들을 계속 나누다가
제가 극 아이라서 기회가 되면 정모를
꼭 갖겠다 요런 약속을 남기고 또
소통을 하다가 그래서 긴 휴가를 또
앞두고 있기도 하고 저를 또 보고
싶다고 하셔서 아 제가 뭐라고
만나뵙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제
구독자님께서 제가 사는 청주로
오시기로 했었는데 제가 사시는 곳을
여쭤보니까 대전에 하시더라고요 근데
대전이 이젠 청주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어서 제가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구독자님이 만나라고 갑니다 처음이죠
이런 진짜 완전 처음이지 구독해주시는
구독자님이랑 이렇게 라는 거는
처음이라서 떨립니다
근데 이제 만남을 갖기 전에 굉장히
큰 고민들을 많이 했어요 저를 보고또
실망을 하실 수도 있고 저도 얼굴을
본 적이 없는 분이라서이 어떤 분일지
굉장히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아
레디어 도착을 했습니다지 먼저
오셨다고 해가지고 빨리가 봐야 될 것
같아요 아니나 뭔 무슨 무슨 말부터
시작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 오늘
만나는 구독자님이 제 영상을 늘 첫
번째로 봐주셨던 분 그래가지고 되게
기억에 많이 남고 정말 많이 도움이
됐던 분이어서 오늘 좀 맛있는 것도
사드리고 군인이셔서 예쁜 옷들도
사드릴 수 있으면은 또
됩니다 제가 지금 몸 상태가 정상으로
다 돌아오지는 않았는데 이날이
컨디션이 진짜 최악이었어요 대전을
가는 차 안에서 아 응급실을 갈까
구독자님의 만나러 갈까 진짜 고민을
하다가 아 약속은 깨면 안 될 거
같아서 진짜 아픈 몸을 끌고서 갔는데
다행히도 중간에 조금 괜찮아지고 이때
이제는 약속 장소에 도착했을 때 와
진짜 이거 뭐 어떤 분일지 너무
기대해도 되고 걱정도 됐었어요 진짜
옛날 프로그램 아시겠지만 사랑은 TV
사랑을 싣고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나가는 머리가 조금 짧으신
분들만 봐도 다 구독자분 아니야 막
이런 느낌으로 막 찾아보다가 저기
되게 멀리서 되게 수줍게 그리고
젠틀하신 분이 걸어오고 있었어
[음악]
잘 생겨 무 잘생기 어 너무 잘
생기는데 어 멋져요 저는 딱
구독자님과이 몇 마디 나눠보고 그리고
첫인상을 딱 본 순간에 제가 걱정했던
모든게 쑥 내려갔어요 저는 막 속으로
등치도 엄청 크고 막 성격이 조금
강력한 분이 오면 어쩌나 뭐 그런
고민을 했었는데 너무 젠틀하고 선한
느낌이 드시는 구독자 분이어서 마음이
너무나 편해졌습니다 근데 진짜 너무
잘 생겼더라고요 카메라를 조금 어려워
하실까 봐 일부러 이제는 만난 영상만
찍고 카메라가 없는 상태에서 조금
여러 가지 얘기를 나누면서 휴가도
나왔고 형이니까 또 맛있는 거를
사주러 또 백화점 위로 올라갔습니다
한시간 정도 한 시간이면 빼 우리도
한시간 걸렸는데 대전에서 대전이 한
시간이 제 가격 걱정하지 마요 저
이형이 사주는 거 아 잘 먹을게 잘
먹게 비싸 잘 먹게 잘
먹겠습니다 아 근데 진짜 몸 상태만
좀 좋았어도 아
아니 화면발이 진짜 잘 잘 받으시는데
아 잘 쓴 것다니까 형 뒤로 좀 물러
너무나 얼굴이 한거 밥 먹으면서 참
많은 얘기를 나눴던 거 같아요 그냥
영상이 다 나오진 않지만 군대
얘기부터 이제는 패션에 대한 얘기
그리고 사적인 얘기까지 하면서 좀 긴
대화를 나눴었는데 콘텐츠가 어떤지
도움이 되었는지 지금 저를 보니까
어떤지 뭐 이런 것까지 막 다 얘기를
하면서 좀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또 얘기를 나눠 보니까 저보다 한참
동생이라고 거의 뭐 뭐 13살 정도
차이가 나다 보니까 뭔가 동생 같기도
하고 뭔가 이렇게 보살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아무리 그냥 말 도기로
했어요 진서아 여튼 이렇게 밥을 먹고
또 패션 얘기를 나누다 보니까 이대로
그냥 보내기는 너무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또 이제 패션을 다루는
유튜버이기도 하고 휴가 기간 동안
조금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좀
선물하고 싶어서 쇼핑을 했어요 쇼핑을
하다가 딱 드어 오피이 보여서 드루
오피스에 들어갔습니다 가을 옷들을
조금 사 주고 싶었었는데 어 다
이제는 여름 옷들 밖에 없더라고요
근데 이제 다다음 날에 다시 군대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여름 못을 사면
너무 아까울 거 같아서 제가 계속해서
쓸 수 있는 가방을 좀 추천을 해
줬습니다 가방이랑 이제 모자를 이렇게
선물을 했고요 근데 이제 가을옷을 못
사 주는게 아 너무 좀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진석이
약속을 했습니다 다음 휴가를 나오면
제가 가을옷 스타일링을 해 주고
그옷을 선물해 주요 아마 올해
가을이나 겨울에 또 볼 거예요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아 저도 몸이 너무 안
좋았고 구독자 님도 약속에 있어서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처음으로 구독자님과 만남을
가져봤습니다 진짜 저한테는 너무나
뜻깊고 감사했던 하루였어요 유튜브를
하면서 때론이 댓글 때문에 너무나
상처를 받고 정말이 댓글 때문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지만 유튜브를
또 열심히 할 수 있는 이유가 응원해
주는 댓글 때문이더라 그요 그 댓글
정말 하나하나 보면서 힘을 얻고 또
얼굴은 실제로 보진 못했지만이 댓글
속에서 형성되는이 인연들이 참
소중하다는 걸 이번 기회에 더
깨달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요번
기회에 성격은 극 아이기 하지만 좀
더 많은 구독자분들과 직접 소통을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들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뭐 팝업이라 그지 조금
좋은 기회들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이번 기회를 통해서
더 용기가 생긴 거 같아요 여튼
댓글로 늘 응원해 주시는 분들 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제가 다 한
분씩 다 소통을 하는 거니까요 영상
재미없어도 댓글에 오늘 했던 일들 막
그냥 적어 주세요 저한테 그런 댓글
하나하나가 굉장히 소중하고 힘이
됩니다네 이렇게 너무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요 마지막으로 진서가 실제로 본
적도 없는 날를 늘 응원해 줘서
고맙다 이제 저녁이 8개월 정도
남았을 텐데 그동안 고생 많았고 남은
시간 동안도 고생을 하겠지만 늘
건강하게 다치지 않고 남은 군생활을
잘 마무리하길 바라요 그래도 지금은
군대에서 핸드폰을 할 수 있다니까 내
영상 꼭 보고 좋아요 꼭 눌러주고
그리고이 가을이나 겨울 휴가 때
스타일링 콘텐츠 해야 되니까 머리는
너무 짧게 잘리지 말고 그러면 그때
보자 안녕
오늘 정규현 만나가지고 섹한
시간이었고 정현이 또 선물해 가시고
감사히 잘 있겠습니다 경기형 영상
보면서 지적으로도 뭐 패션에 대한 팀
이라든지 뭐 악세사리나 옷 에대 많이
들어가는지 감사했습니다 형 어떤
사람인 거 같은지 영 만나 보니까
상보다 되게 활발하시고 또또 쉽지
않았을 텐데 와주셔서 감사하고 형님
또 아침 시간 보내는 동안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정교 파이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