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로물루스 속 에일리언의 정체를 파헤친다! 에이리언 로물루스 속 과학! [항성의 우주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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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다시 등장한 에이리언 시리즈 에이리언 로물루스!
에이리언 시리즈에 가장 충실한 Scene들과 함께
에이리언 로물루스에 숨겨진 여러 과학적 요소를 파헤친다!
제노모프와 같은 생애를 가진 생명체가 지구에 있다?!
에이리언 로물루스 속 과학! 항성 연구원과 함께 파헤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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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로물루스 #제노모프 #페이스허거 #체스트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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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에일리언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입속에 입이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그냥 만든게 아니라 진짜로 이런게
있더라고요 인사할 시간만 있습니다
항성의 우주 속으로의 항성 있니다
반갑습니다 보통 에일리언이 발음을
하잖아요 에일리언 로물루스 이게
맞는데 1979년도에 에일리언 원이
처음 나왔는데 그때 표기가 에이리언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도 정식
표기가 에이리언 로물루스 그래요이
지금쯤이면 고쳐도 될 법한데 오늘
방송에 스포 있나요라고 해 주셨는데
약스포 있습니다 보통 포스터가
오른쪽으로만 많이 나와 있거든요 저
두 명은이 영화에 등장하는 등장
인물들이죠 페이스를 이렇게 껴 왔는
이래 가지고 페이스 허거 그래서요
페이스 허거 대한 이야기들도 조금
있다가 할 거고 오늘은 에일리언
로물루스 나오는 이야기들 이거를 조금
과학적으로 분석해 보고 우리 또 항상
해야 되는 것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니까 에일리언 나오면은이 에일리언의
괴물들에 관한 과학들 팩트 체크라고
하기보다는 어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한번 좀 해 보면은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이 에일리언
하면은 가장 먼저 등장하는 개념이
괴물인데 괴물의 특징 중에 하나가
바로 이거죠 입에서 입이 나옵니다
근데 제가 알기로는이 장면은
없었거든요 어 영화 속에는 없는
장면인데이 제노 모프의 특징을 딱
보여 주기 위해서요 포스터를 만든 거
같은데요 입속의 입에 대한 이야기
이야기도 오늘 할 겁니다 진짜로
입속에 입을 가진 생명체가 있더라고
깜짝 놀랐어요 요게 에일리언
시리즈입니다 위에는 개봉 연도 그요
아래는 영화의 시대적 배경을 나타내는
겁니다
1979년도에 에일리언 1이 처음
나왔습니다 1979년 에일리언 원을
제작한 감독님 어 이번에 제작에도
참여하셨죠 리들리스콧 감독님입니다
1986년도 7년 후에 에일리언 2가
나옵니다 플은 거의 비슷해요
92년도에 에일리언 3가 나오 요
97년도에 에일리언 4가 나옵니다
시대적 배경은 222년 그리고 50년
정도가 지난
279 에일리언 2고 그다음 해가
바로 에일리언 3입니다 그리고
에일리언 4는 2379 도인데 되게
재밌는 건 뭔지 아세요 터미네이터 1
터미네이터 2 터미네이터 3 막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에일리언 원투쓰 4는 다 달라요 원은
에일리언을 돼 있고요 2는 에일리언즈
그리고에 에 3편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소심했다 승을 썼어요 에일리언 3 승
이게 3편이 4편은 에일리언 레션
부활이라는 뜻으로 그래서 요렇게네
편이 나왔고 97년 이후에 또 나온게
있었죠 2012년도에 프로메테우스가
이거는 약간 프리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에일리언 원이 222년 대한
내용인데 프로메테우스는 프리퀄로
2091년 에일리언 로물루스는 242
1편과 2편 사이 1편에 20년이
지난 후에 얘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야기를 나눌 편은 바로
에일리언 로물루스 에일리언 로물루스의
배경은 요렇게 시작을 합니다이 당시에
인류는 이미 우주 진출을 본격화한
상태예요 그래서이 시대를 주도하는게
바로 그 유명한 웨이랜드 유탄이라는
거대 기업입니다이 회사는 우주 개척의
선두 주자로 여러 행성의 인류의
거주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영화에서
보면은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는데 이게
일본 그룹으로 나와요 여기에서
사람들은 대부분 웨일랜드 유탄이
회사에 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옵니다 이곳이 어디냐 바로 잭슨
별이라는 곳인데이 잭슨 별이라는
곳에서이 웨일랜드 유탄이 회사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동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거주하는 사람들의 삶은
행복해 보이지는 않아요 정해진 노동을
채워야 뭔가 이동을 할 수 있고 다른
행성으로 떠날 수 있는데 이거를
미대로 바꿔버리고 거의 노예와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에일리언
로물루스의 세계 가는 이처럼 어두운
디스토피아적인 모습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영화 보면서 바로 캐치를 한
장면이 하나가 있는데 뭐냐면은
광부들이 일을 하러 가요이 캐러
가는도 중에 어떤 광부 하나가 새 한
마리를 들고 갑니다 그 새가 바로
광부의
카나리아이 카나리아는게 산소포화도의
매우매우 민감한 새라고 해요 그래서
예전에는 진짜로 광산에서이 일을 하던
사람들이 가스가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CO2 같은 것들이 막 배출이
되면서 산소 농도가 점점점점
낮아지는데 우리가 저거를 인식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당시에 광산
초반에만 하더라도 저런 식으로
카나리아를 진짜로 들고 카나리아의
움직임을 보고 대피를 했다고 그럽니다
근데 불쌍하잖아요 카나리아 저러면
죽잖아요 그러면은 사람들이 너무나
아쉽고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카나리아를 새로 구하기도 쉽지가
않으니까 어떤 거를 했냐면 이런 거를
개발을 합니다 그 외부 공기가 저
카나리아가 있는 저 안쪽으로 들어가게
만들어요 여기에 만약에 카나리아가
소리를 내면서 이상한 행동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저 산소를 바로 공급을 해
준다고 합니다 왜냐면은 우리는
카나리아의 이상 행동만 보면 되지
카나리아를 죽이고 싶은 마음은 적어도
없어요 카나리아를 살리기 위해서 바로
저 밸브를 열어서 산소로 공급을 해
준답니다 요런 식으로 진짜로 요게
사용됐던 장비라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그다음으로 시대적 배경에 아까 우리
여기가 나왔던 데가 바로 잭슨
별이라고 하는 건데 잭슨 별의 환경이
어떻냐면 모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가 뜨지 않는다 그래요 계속 밤인
거야 여기 보면은 전부 어둡고
침침하고 계속 밤 같고 런 분위기인데
요게 해가 뜨지 않아서 그래요 영간
일조량이 영으로 나와요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저는 두 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로는
로물루스의 세계관 자체가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자아요 핵전 전쟁이
일어났을거다 핵전쟁이 일어나고 여러
가지 그 충격으로 인해서 화산
폭발이라는 이런 것들이 연쇄적으로
지각에 영향을 준 거죠 핵전쟁으로
인한 거기에 더해진 자연재해 이런
것까지 더해지면서 아마도 핵겨울
먼지들이 가득 차서 해가 들지 않는
이런 경우 하나를 생각을 해 볼 수
있고 두 번째로 이런 행성들이 있어요
우리 달같이 항상 한쪽 면만 이거를
바라보고 항상 밤인 거지 이런 거를
우리가 조석 고정이라고 하거든요 조석
고정을 쉽게 생각하면은 우리가 발의
안면만 보잖아요 달의 안면만 보는
이유는 자전 주기와 공전 주기가
똑같기 때문이에요이 행성 같은
경우에는 모항성 e 가까이 있다
보면은 이런 경우가 생겨요 우리
태양계도 많이 있고요 예를 들면
목성의 25라는 아니면은 지구의
다리라는 토성의
엔셀라두스든지 요런 것들이 전부 조석
고정이 되어 있어요 수성 같은
경우에도 공전 한 바퀴 하는 동안에
자전을 딱 한 바퀴 반을 합니다 반
정도 조석 고정이 되어 있어요 수성도
그래서 요런 조석 고정이 되어 있는
환경일 수도 있다 아니 그러면은 낮에
가서 살지 왜 밤에 사냐 일단 조석
고정이 일어나면 어떤 식으로 발생을
하냐면은 요런 식으로 발생을 하는
거예요 조금 멀리 있는 행성은 조속
고정이 되지 않은 약간 우리 지구와
같은 그래서 우리 지구는 밤과 낮이
있죠 그런데 앞에 모항성 가까운 거는
조석 고정이 돼 있어서 항상 한쪽
면만 이렇게 태양을 바라보고 반대쪽은
태양이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경우이 잭슨 별에 보면은 헬멧을 쓴
사람들도 있지만 그냥 숨을 쉴 수가
있어요이 말은 뭐냐 여기에 대기가
있단 말이에요 그럼 대기가 있다는
거는 충분히 데워진 대기가 이쪽으로
넘어오는 거예요 반대로 이쪽 대기는
찰 거잖아요이 찬 대기는 반대쪽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대기에 순환으로
인해서 온도는 또 따뜻한 거야 근데
저쪽 태양만 보는 쪽은 밤이 없기
때문에 대기가 식을 틈이 없어서 너무
뜨거운 거죠 왜냐면은이 조석 고정이
된다는 거는 모성이 되게 가깝게 붙어
있기 때문에 받는 열도 되게 많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추은
거는 어느 정도 옷을 입으면 살 수
있어 근데 너무 뜨거운 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아마도 그렇게 된
것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추측을 해
봅니다 그래서이 에일리언 로물루스가
이야기가 벌어지는 곳은 사실이 잭슨
bil 자체는 아니에요 잭슨 bil
가까이에 우주선이 하나 떠 있다는
것을 확인을 합니다이 우주선 이름이
르네상스 호예요 근데 아까 우리가
잭슨 별에 있던 이제 젊은 노동자들
여섯 명이 모이게 되는데이
노동자들이이 여자 주인공 레인이라는
사람인데이 여자 주인공은 자기 노동
할당량을 채웠어 그래서이 잭슨 bil
행성을 떠나고 싶은데 가서 떠나려고
허가증을 받으려고 그러니까 안 된대
계속 부려먹고 싶은 거예요 웨일랜드
유탄이 회사는 그러니까 갑자기 할당된
시간을 두 배로 늘립니다 더 일해라
렇게 만드는 거죠 근데 너무이 삶이
힘들고 지치고 싫잖아요 누가 봐도 다
싫을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떠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떠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게 있어요 바로 이겁니다
지금 로물루스의 장면은 아닌데 1편의
시작 장면이죠이 냉동 수면 장치가
필요한데 왜냐면은 우주는 별과 별
사이가 너무 멉니다 그래서 다른
행성으로 가려고 하더라도 아주 긴
시간 여행을 해야 돼요 냉동 수면
장치가 필요한데이 르네상스 호에 냉동
수면 장치가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이들이 여기에 훔치러 갑니다이
냉동 수면 장치가 어떻게 되는 거냐면
이게 실제로 지금 있는 거예요
오스트레일리아
알코라즈 줍니다이 회사에 냉동을
원하는 사람들은 주로 어떤 사람들이냐
그은 지금 되게 불치의 병이 걸렸어
근데 먼 미래에는 아마이 치료법이
개발이 됐을 수도 있 있잖아요이
대사를 거의 안 하는 상태로 약물을
주입을 해 가지고 신체에 대사를
느리게 하고 마치 동면을 하는
것처럼이 상태를 만들어 주는 거죠
그래서 저게 동명 캡슐들이이 냉동
인간에 관한 내용들을 우리가 다룬
적이 있습니다이 냉동 인간들은 현재
어떤 상태일까 냉동 인간의 탄생과
현황 요거를 우리가 다룬 적이
있습니다 요거를 한번 궁금하신 분들은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주 여행을 하는
SF 영화에는 반드시
등장하는게이 냉동수면 장치입니다
그래서이 냉동수면 캡슐을 찾으러
어디를 가냐 버려진이 르네상스 호에
갑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은 왼쪽에
로물루스 아고 써 있고 오른쪽에
레무스 써 있어요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것은이 로물루스 모듈입니다이
로물루스와 레무스 들어보신 분들도
계시고 못 들어 보신 분들도 계실
텐데이 로물루스는 로마를 건국한 초대
황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로물루스와
레무스 쌍둥이 형제인데 어 로마를
건국 한 로물루스와 레무스 이제
로물루스가 나중에 레무스 죽이고
로마의 초대 건국을 하면서 황자가
됩니다 우리 박혁 것에 같은 경우에도
아래 태어났다는 신화가 있습니다 근데
이들에게도 그런 비슷한 신화가 있어요
버려진 상태에서 암컷 늑대가 키워줬다
요런 전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전설이 있기 때문에이 로물루스와
레무스 나타내는 대표적인 상징물
조형이 지금과 같은 모형이 그런데
로물루스 모듈로 들어가는 문에 보면은
그 장식이 가운데에 딱 있습니다
로물루스와 레무스 상징을 하는 그
표식이 여기에 딱 들어가 있죠이
로물루스 칸에가 가지고 냉동 수면
캡슐을 찾으려고 하는데 거기서 이제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죠이 찾으러
가는 과정 중에이 장면이 나오거든요이
르네상스 우주선은 버려져 있는
우주선이 버려져 있다는 거는 어떤
장치도 작동을 안 한다는 거죠
그러면은 무중력이 거 아니에요 그런데
중 중력 장치가 계속 왔다 갔다 해요
그래서 중간에 중력 장치가 꺼지면
이렇게 되고 켜지면 다시 땅으로
떨어지면서 걸어갈 수 있고 그러면은
이런게 실질적으로 가능하냐 현재까지
이렇게 중력을 강제적으로 조정을 할
수 있는 장비는 아직은 없습니다
그런데이 개념을 사용한 컨셉은 있죠
이거는 영화 마션에 나오는 우주선이요
헤르메스에 보면 중간에 저렇게
돌아가는 부분들이 있어요 저 안에
있는 분들은 계속 돌아가면서 원심력이
일종의 중력이란 같은 현상이기 때문에
원심력을 이용을 해서 인공 중력을
만들어내는 그런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게 개발이 되어
있는 거는 아니고 컨셉적인 만약에
인공중력 발생 장치를 만들면 어떤
기술력을 사용할까요 중력은 뭐냐면은
기본적으로 어떤 것에 무게가 늘어나야
되는 건데 버튼을 누르면은 미래에는
알지 못한 물질이 있어 가지고
걔네들의 밀도가 갑자기 팍 높아지면서
무게가 증가하면서 인공적으로 중력을
만드는 그런 것들도 가능하겠죠 그런데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거는
기본적으로 요런 거겠죠 원심력 근데이
아이디어는 실제로 아주 오래전부터
나와 있었어요 오니스 실린더라고 해서
온일 박사님이 처음으로 요거에 대해서
구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게 계속
큰 것이 일정한 속도로 회전을 한다고
하면은 인터스텔라 이도 나오죠 요런
식으로 농사도 짓고 요렇게 할 수
있는 거대한 생존 공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지구는 무조건 없어지죠
운명은 정해져 있습니다 40억년 후
쯤이면 태양이 점점 커지면서 그런
운명을 맞이하겠죠 그때도 인류가 살고
있다고 하면은 탈출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때 정도면은이 정도
기술은 갖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그때 아마도 사용될 수 있는
기능이 요런 방식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다시 돌아왔습니다면 장면이죠
그리고 우리가 에일리언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얘기를 해야 되는
친구가 있습니다 바로 페이스 허거이
에일리언의 삶은 아이 있고요 리라는
곳에서 페이스 허그하는게 나타납니다이
페이스 허거가 숙주 에일리언
시리즈에서는 사람이 되죠이 사람의
유충을 심는 거죠 그래서 아리 페이스
허거 만들고이 페이스 허거가 유충을
다시 숙주 몸에 심습니다 그러면은
제노모프 a 새끼 유충이 사람 몸에서
체스트버스터 아 이름 진짜 끔찍하게
지었어요 가슴을 연다는 거죠 체스트
버스터가 제노모프 a 유충이 되는
거죠 그리고 빠른 시간에 성장을
합니다이 성체를 우리가 제노모프 아고
부릅니다 그래서 요런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제노모프 상당히이 에일리언
시리즈에서는 완벽한 유기체라는
이름으로 되게 자주 나와요이 제노모프
A 특징이 기생을 통해서 번식을 하고
체액이
강산성이온교환수지 단하게 생기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단단한 외골격
가지고 있고 지능도 있죠 숨었다가
갑자기 나타나면서 사람들을 공격을
하고 이러는데 지능도 있어요 그래서
기본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전략적
사고까지 할 수 있는 것으로 영화
속에서는 그려집니다 그리고 힘도
어마어마하게 세죠 극도로 강인한 힘
그래서 영화에서는 완벽한 유기체라는
형식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1979년부터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제노모프 형상이 변하기도 해요 당시
1979년도에 직접 슈트를 입고
연기자가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번
짝도 에일리언 슈트 입고 촬영을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슈트입고 한
것도 있고 로봇을 쓴 것도 있고 약간
반반이에요 근데 와 디자인 진짜
멋있지 않습니까 딱 보기만 하더라도
단단한 외골격과이 강인한 힘이 그냥
이빨에서 느껴져요 그러면은
기본적으로요 단계에 대해서 우리
하나씩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거는 에일리언 1에 나오는
장면입니다이 래 윗부분이 요렇게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게 뭐지 하고
렇게 딱 보는데 갑자기 그 안에서
뭔가가 팍 튀어나오죠 그리고 나서
어떤 상태가 되냐이 상태가 됩니다
입으로 뭔가를 쑤셔 넣어요 로물루스의
나오는 페이스 어거는 요렇게 나옵니다
조금은 달라졌죠 이번에도 페이스
허거가 등장을 합니다 정확하게요
구조를 설명한 그림이 있더라고요 여기
보시면은 이렇게 붙어 있고이 목을
조릅니다 가만히 보시면은 두 개의
관이 나와요 기생체 있어서는 숙주가
죽으면 안 돼요 왜냐면은 숙주가
죽으면 나도 죽기 때문에 마치 겉에서
보면 와 저 상태면 죽었다 싶은데도
살려 줘야 돼요 살려 주기 위해서
뭐를 하냐 일단 여기서는 요렇게 알이
나와요 임플란티드 에라고 나오죠
그다음에 요기로 산소를 주입을 합니다
그래서 페이스 거가 붙어 버린 사람의
배를 보면은 계속 숨은 쉬고 있어요
이게 1편에도 나오고 2편에도 나오고
로물루스도 계속 숨쉬는 장면이 나와요
떼면 죽어요 얘네 체액이 뭘로 되어
있다 이렇게 우주선도 녹여 버릴 수
있을 정도의 강한 산성 불산 아고
황산이 섞여 있는 그런 체액으로 되어
있다고는 하는데 궁금하잖아요 과연
이런 체액을 갖고 있는 생명체가
존재를 하냐이 습기는 있습니다 리
인간도 위 보면은 소화를 시켜야 되다
보니까 강한 산성이 근데 전체가 이런
강한 산성으로 되어 있지는 않아요 얘
같은 경우에는 전체가 강한 산성이
사실 이거는 말이 안 돼요 선체도
녹여 버릴 정도인데 몸은 어떻게
버티고 있어 그게 이상한 거잖아요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과장된 부분이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요런 생명체는 있지는 않다
그런데 요런 페이스 허거 럼 실제로
다른 생명체의 몸 속에다가을 넣어서
그 유충이 숙주를 영양분 삼아서
성장하는 것들이 있어요 지구상에는
그게 대표적인게 바로 타란튤라 사냥
벌입니다 영상은 조금 잔인해서 가지고
오지는 않았는데 주로 벌 종류가
그렇게 하더라고요이 타란툴라 사냥
벌이 다른 방면으로 조금 유명한데이
다큐에서 보시면은 그러니까 어떤
동물한테 쏘이면 가장 아플까는 걸
실험을 해 본 그런
다큐이야기속으로
한참 간대요 몸을 쫙 말아 가지고
얘를 딱 쏴요 그러면은 쏘는 순간
얘가 이렇게 마비가 돼 완전히 마비가
된 상태에서 얘가 지금 요렇게 끌고
갑니다 마비 시키고 여기다가를 놔요
그러면은 어떻게 되냐면 타란튤라를
유충이 먹으면서 나옵니다 이런 거에서
컨셉이 나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체스트 버스터즈 그러죠
제노모프 되기 직전에 유추 있데 저
이빨을 가지고 이제 사랑 가슴을 뚫고
나오는데 체스트 버스터즈가 성장을
하면은 아까 제노모프 우리가 알고
있는 에일리언이 된다는 거
말씀드렸죠이 에일리언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입속에 입이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그냥 만든게 아니라
진짜로 이런게 있더라고요 곰치가
이중턱을 가지고 있어요 입속에 이런
이빨을 가지고 있는 턱이 또 있어요
곰체 턱 구조인데 이게 입이아요 이게
이렇게 툭 튀어나옵니다 그래서 입속에
입이 있어요이 보시면 입을 벌리자아요
곰치가 입을 벌리면 저 하얗게 보이는
거 있죠 딱 물면 저기 튀어나와요 한
번 물리는게 아니라 한 번에 두 번
물리는 거죠 신기하죠 에일리언 진짜
신기해요이 왼쪽에 있는게 이거부터
약스포 이게 에일리언 원에는 안
나와요 프로메테우스 아고 그다음에
에일리언 커버넌트 나오는 건데 z0
1이라고 하는 합성 물이에요이
오른쪽에 있는 사람도 로물루스의
등장하는 등장 인물 중에 하난데이라는
친구는 영화 속에서 임신을 한 걸로
나와요 사람의 아이를 가졌는데 저지
01 합성 물체는 에일리언의 혈액을
이용을 해 가지고 사람이 좀 더
완벽한 유기체가 되기 위해서 는
합성예 저 K 아는 친구가 싸우고
피하고 이러면서 좀 상처를 입습니다
근데 아이가 있잖아요 그래서 탈출을
하다가 너무 상처가 심하니까 갖고
있던 저 합성물을 자기 몸에 주입을
해요 주입을 하다 보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죠 마지막에이 케이라는 친구도
살아서 탈출을 하는데 중간에 그 동면
캡슐이 있다 그랬잖아요 그게 갑자기
생체 이상 반응이 있다 그러면서 다시
열리고 여기에 이런 일이 이어지죠
아이한테 어떤 일이 생깁니다 이게
바로 제노모프 아는 다른 새로운
에일리언의 등장입니다 이거
오프스프링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영화에서는 맞아요 뉴본 에일리언 아고
비슷한 상태죠 근데이 친구가 나왔을
때
로물루스는 그 개념을 영화 속에다가
깔아 놓은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이
마크가 그 저 마지막 장면에 복선이
되지 않았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제가 오늘 준비한 에일리언
로물루스 편 속의 과학은요
정도였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거
있으세요 2편에 나오는 대기정화 기술
지금도 이론적으로 가능한가요 아 요게
조금 애매한데 2편에서 나오는
대기정화 기술은 전반적인 대기를
전체적으로 바꾸는 거잖아요 지금은
현재는 없죠 왜냐면은 우리가 그게
있다면은 황사로 고생을 안 하겠죠
근데 아마도 가능은 하지 않을까
미래는 솔직히 말하면은 가능하지
않을게 없어요 김흥빈 교수님이
에일리언이 생물학적으로 어떤 생물과
닮았는지 다루셨던 생물학도 미생물
전공이지만 가지고 있는지를 잘 다뤄
주셨어요 궁금하시면 응생 물락
가시면은 그편 보시면은 김흥빈
교수님이 기가 막히게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오늘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약스포 있기는 했습니다 근데
뭐 사실 막 전개되는 데서 중요한
부분들은 제가 많이 얘기를 안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영화를 보시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그다음에 원 투쓰 4를 보셨다면 조금
더 재미있게 보실 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사할 시간만 있습니다
항상의 우주속으로 해 항상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