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방송] 솔랑키 복귀해도 손흥민 원톱 가능성? 손흥민 프리롤 토트넘 전술 솔루션 분석 '스카이스포츠 풀버전 해설' (해외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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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방송] 솔랑키 복귀해도 손흥민 원톱 가능성? 손흥민 프리롤 토트넘 전술 솔루션 분석 '스카이스포츠 풀버전 해설' (해외반응)
#토트넘 #손흥민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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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축구 전문기자 한준 있니다
손흥민 선수가 에버튼과 경기에서 원톱
포지션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자 영국
현지에서도 어떻게 활용하는게
최선인지를 두고 토론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 주관
방송사 스카이 스포츠는 토트넘 스포가
1100억 원이 넘게 투자해 9단
역대 최고 이정률 를 지불하는 공격수
도미닉 솔랑가 부상에서 회복하라
손흥민 선수를 원톱 포지션으로 중용해
하는게 아닌지에 대해 분석 방송까지
공개했는데요 스카이 스포츠가 분석한
토트넘의 새로운 공격 전술 특성과
손흥민 선수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 무엇인지 방송 내용
풀버전 해석과 더불어 전술 분석까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의 분석 내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발의
진행자가 화두를 꺼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센트럴
스트라이커 중앙 스트라이커로 출전해서
두 골을 넣은 손흥민 선수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고 하는데요 진행자로서
궁금한 것은 솔랑길 선수의 몸 상태가
갖춰졌을 때 해졌을 때는 그를 9번
자리에 두게 될지 아니면 손흥민
선수를 그대로 9번 공격수로 기용할
가능성도 있는지 또 그것이 어떻게
작동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는데요 즉 솔랑 키가 가
뛰었던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보다
에버튼과의 경기 내용이 좋았고 또
무엇보다 손흥민 선수의 개인적인
경기력과 또 경기 영향력이 중앙
공격으로 뛰었을 때 가장 빛이 났기
때문에 어찌 보면은 앞으로 전술적인
변화가 필요하지 않겠느냐라는
주제인데요 분석가가 설명하는 것은
이제 흥미로운 주제라고 하면서
이것은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게임
플랜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결국에는 손흥민 선수도
본인이 가장 선호하는 역할에 대해서
최전 방 혹은 이제 왼쪽 측면 역할에
대해 우리 팀이 어떻게 플레이를
할지뿐 아니라 상대팀이 어떤 특성이고
그에 따라서 어떤 경기를 준비하는지에
따라서 내가 더 잘할 수 있고 빚이
날 수 있는 역할은 다를 수 있다
그때그때 다르다 감독이 부여하는
역할을 나는 모든 것을 다 열심히 할
것이다 뭐 이렇게 얘기했는데 실제로
어떤 위치가 손희 선수가 더 낫다 더
잘한다 이런 단계를 넘어선 선수거든요
어떤 전수인 역할이든 잘 수행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손흥민 선수가이 전술 안에서 하나 의
부속품이나 보조자가 되는게 아니라
주역이 되어야 한다 팀에서 가장
득점을 잘하는 선수인 손흥민 선수가
그 위치에서 그 역할을 가장 많이 할
수 있게 해야 된다는 것인데요 우선
최전방 공급으로 뛸 때의 문제는 상대
센터백이 강하게 또 거칠게 공간을
내주지 않으면서 플레이할 때인데
에버튼 같은 경우 홍미로었던 것이
라인을 내리고 경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손흥민 선수가 센터 포드로의
역할을 굉장히 잘했던 것이잖아요
물론이 전략이 크루스를 공미 자리에
두면서 번갈아뛰기 했던 부분에서
적중했다 통했다고 저희가 이전
영상들에서 많이 설명을 했었는데요
그렇다면 스카이스포츠에서 어떻게 보고
있느냐요 대목에서도 새로운 얘기들이
있습니다 비슷한 결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동선 자체가 다른 거예요
특히 센터포워드 포지션에서 손흥민
선수와 솔랑케이 두 명의 아주 다른
타입의 포워드가 어떻게 움직이느냐
터치 맵을 통해서 이제 설명을
하는데요이 솔랑케 터치 맵을 보시면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인데 훨씬 더
페널티 박스 스 선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박스 안에서 센터백과 경합하며
문전에서 금을 기다리면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라는 것이죠 물론 솔라키
자체가 기다리는 위험보다는 속도감도
있고 운반 능력도 있고 압박도 좋은
선수이긴 한데 기본적인 전술 방향성이
솔랑 키가 있을 때는 구반 공격수가
적진에 박혀 있는 형태로 운영을
한다는 거고 거기서 공을 이제
연결하는 그런 과정들이 있다는
것인데이 선수가 이렇게 중앙 지역을
차지하고 있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포지션 상의 공격수들의 스위칭 자체는
조금 둔화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반대로 손흥민 선수의 터치맵 주말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왼쪽
측면으로 옮기기 전 그전에 센트럴
스트라이커로 경기할 때 터치맨만을
소개한 거라고 했는데요 상대 팀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의 터치가 한
번밖에 없었다 빈도 차이가 뭐 조금
뭐 어떤 유의미한 차이를 넘었어 아예
한 번밖에 없었다는 겁니다 즉 손흥
선수가 원톱으로 뛰긴 했는데 역시
정통 구번 역할을 했던 것도 아니고
또 지난 시즌 후반기에 상대의
밀집수비에 공략 당했던 9번으로 뛸
때 한개 성이 드러나지 않을 동선을
가져갔다는 거예요이 터치가 또 어떤
터치 있냐 바로 손흥 선수가 득점할
때 그 터치 즉 빌드업 상황 토트넘이
공격을 하는 상황이 아니라 에버튼이
후방에서 빌드업을 할 때 손흥민 선수
스스로 전방 압박으로 그 공을 따내서
조던 픽포드게 테크를 강해서 공을
본인이 확보하고 그 공을 빈골 대에
밀어 넣었던 그 장면이 유일하게
손흥민 선수가 에버튼의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터치했다 장면이 거죠
즉 그 외의 상황에서는 9번 원톱으로
뛰긴 했지만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정통 구번 역할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결국에는 상대 팀을 어떻게
공략할지 대한 지포 스테콜 감독이
9번 공격수에게 정말로 원하는게
무엇인지에 따라서 누구를 기용하는
이제가 좌우될 것이다 즉 솔랑가
부상에서 회복한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솔랑가 9번 공격수로 뛰고 손흥민
선수는 왼쪽 측면으로 간다 이렇게
되기보다는 기본적으로는 솔랑 키가
9번 공격으로 뛰기는 하겠지만 이번
경기를 앞두고도 포스테크 골 감독이이
픽포드 골키퍼를 공략하기 위한 전방
압박의 중요성 때문에라도 손인 선수를
원톱으로 쓰는 것을 구상했다고 얘기한
것처럼 어찌 보면 손흥 선수도 상대
팀을 공략하기 위한 여러 옵션 중에
하나로서 솔라키 정상적인 몸 상태여도
전방에 뛸 수 있고 어떻게 보면 그런
위치는 꼭 전방 9번으로 뛰는 걸
넘어서서 경기도중에 선수들의 위치
변화와 또 배치 변화를 통해서도
솔라키 손 선수가 함께 뛰면서도 솔키
키가 앞에서 박혀 있는게 아니라 솔랑
키가 다른 움직임을 가져 가지고 손인
선수도 이런 9번 공격수로 뛸 때
같은 가짜 9번의 움직임을 가져가는
형태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 같은 경우에는 포스테
코르 감독이 솔랑 키로 하여금 상대의
센터 하프 센터백을 오큐파이
표현했는데요 점령하고 지배하고 좀
맞대응하고 직접 부딪히기를 바랬다고
했고 손흥민 선수를 9번으로 썼던
에버튼과의 경기는 역습하는 상황
브레이크 램프을 쓰게 되는데 공수가
전환되는 상황에서 측면으로 좀
이동하면서 측면 적을 공략하는
플레이를 원했다 중앙 공격으로 뛰긴
했지만 픽포드 공을 빼앗았을 때도
왼쪽에서 이제 동선을 가져가면서
중앙으로 이동을 했잖아요 즉 중앙
공격수로 뛰는 손흥민 선수는 중앙
전방에 머물러 있는게 아니라 조금 더
광범위하게 움직이는 자유도를 갖게
됐다라는 것인데이 앞으로도 포스테크
감독이 어떤 전략을 취할지 경기마다
어떤 결정을 내릴지가 포지션과
포메이션에 결정을 하게 되는데 우선이
에버튼과의 경기만큼은 포스테 콜로
감독이 right 디시전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토트넘의 공격진이 솔라키 회복 이후
또한 어떤 변수가 있을까 진행자가
다음 주제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솔라키
몸 상태가 갖춰진다면 기본적으로는
손흥민 선수가 왼쪽으로 이동을 하게
될 테고 이럴 경우에 오른쪽 측면에
딜레마가 또한 생긴다 시즌 첫 두
경기 레스터 시티와 에버튼의
경기에서는 오른쪽 측면 선발 선수가
브레넌 존슨이 있잖아요 사실 손흥민
선수 가어 원톱 자리를 맡을 거라는
생각보다는 클루셉스키 원톱을 보고
왼쪽에 손흥민 오른쪽에 오드베리
아닐까 생각을 했었고 실제로 오토베
선수의 영입도 클루셉스키 오른쪽
측면에서 마땅한 선발 자원으로 뛰기
어려운 가운데 존슨 하나만 조금은
오른쪽에 주전 자원으로 남아 있던
가운데 존슨의 기술적 결정력 문제들을
보완하기 위해 데려온 선수가 오토베
있거든요 그런데 막상 에버튼과의
경기에서는 오토베 왼쪽 전순이 그대로
오른쪽 자리를 지키고 손이 선수가 최
전방에 서게 됐는데 이제 솔랑 키가
뛰게 될 때는 손흥민 선수를 당연히
뺄리는 없는 것이고 존슨과 도베르
중에 누가 선발로 나오겠느냐 일단은
눈길를 사로잡았던 선수가 오도 베르
아니었냐 에버튼과의 경기에 굉장히
베리 임프레시브 했다고 얘기를 하면서
진행자가 오토베 그렇다면 앞으로는
솔랑케 부상에서 돌아온다면 오른쪽
측면에 선발로 나올 수도 있을까요고
분석가에게 질문을 합니다 즉 손흥민
솔라키 오토베 쓰리톱 가동이 플랜 a
되지 않겠느냐라는 질문인데요 분석가는
정했습니다 맞습니다 에버튼을 상대로
윌슨 오드베리 아주 인상적인 활약을
했죠 기록을 통해서도 확인이 되는데요
오른쪽에서 뛰었던 존슨보 왼쪽에
오드베리 훨씬 더 뛰어난 하락을
펼쳤습니다 그러면서 보여준 기록이
여섯 번의 테이콘 어트 이게 이제
드리블 시도 든요 여섯 번이나 출전
선수 중에 가장 많은 이번 경기 전체
선수 중에 가장 많은 드리블 시도를
했는데 물론 여섯 번의 시도 중에
성공한 건 두 번이었지만 지포 스테코
감독은이 드리블 시도가 가 모두 다
성공을 하지 않더라도 선수가 계속
시도하기를 원한다 이런 돌파를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상대 수비가
수비를 하게 되고 균열이 생기고 틀이
깨진다 균형이 깨진다 이런 시도가
실패하더라도 제초 공격이 가능하고
상대 지역을 지배하고 뭔가 이제 공격
상황을 만들 수 있다는 거잖아요 다른
기록을 보더라도 오토베 기회 창출
1회 존슨은 0회 그리고 돌파 시도가
오토베 여섯 개였는데 존수 한 번에
불과했고 그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죠
파이널 서드 공격 지역에서의 패스
성공했 도 오토베 18회 있고 존슨은
일곱번 근데 수비적으로도 그렇다고
오드베리 공격만 하고 존슨이 이타적
역할을 했느냐가 아니에요 그리고
볼터치 자체가 58회를 29회의
존슨보 더 많았었고 또 상대의
박스안에서 볼터치는 비슷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이 박스 안으로 가는 과정의
관여가 중요했기 때문에 존슨보 오더
베르가 인상적이었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이 기록을 보시면 분석과의
말은 오드베리 모든 부분에서 존슨보
훨씬 잘했다이 상황은 분명 포스테
감독에 있어서 딜레마가 될 텐데
오드베리 정말 인상적인 경기를 한만큼
오른쪽 측면에서 오드베리 선발 선수로
나서고 브레넌 존슨은 한동안 휴식을
취해 할 수도 있다 즉 카라바흐
컵이라는 뭐 유로파 리그라는 조금은
힘을 빼고 로테이션을 가동해야 할
경기에 존슨을 쓰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망한 것입니다 진행자는
행복한 고민이 될 것이다 이제는
선택지가 하나가 아닌 상황이니까
존슨에게 출전 기가 줄어들 수 있다고
하더라도 팀 자체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상황이다 기대했는데요 또
하나이 경기에 전술적인 화두가 있었죠
바로 에버튼과의 경기 선발 명단에
대안 클루셉스키 제임스 매디슨이
나란히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을
한 것인데 진행자가 두 선수 모두
인상적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이
전술이 일요일에 있을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의 뉴캐슬과 원전 경기도
적용이 될지 질문을 했는데요 일단 그
적용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시간도
남아 있기도 하고 또 포스테 콜 감독
본인도 생각하고 고려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확답하기 어려운 상황이겠죠
분석가는 이 포지에서 정말 중요한게
뭐냐면 매디슨의 역할이 바뀌었다는
거예요 토트넘이 정말 정말 공격적인
라인업을 쓴 것이기 때문에 에버튼이
초에 내려서서 경기를 하는 팀이라는
점에 있어서 가능했던 전술이 하지만
클루셉스키 메디슨이 함께 공격형 중앙
미드 필드로 뛰면서 메디슨의 창의성이
더욱 살아났다 그 창의성이 전방이
아니라 좀 후방 지역 8번 6번
자리까지 내려와서 살아났던 것인데요
매디슨의 기록을 보면 올 시즌 두
경기 기준 토트넘 팀에서 뿐만이
아니라 프리미어 리그 전체에서 가장
창의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라고
설명을 하는데요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것도 프리미어리그 전체 도움
2위 부카요 사카 이은 2위고 기대의
도움 수치가 1.36g 역시 두 개의
도움을 할만큼 기회를 실제로 창출한
것인데이 기록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리버풀 풀백에이어서 2위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오픈
플레이 상황에서의 기대 도움도
1.06g 3위 그리고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의 패스 성공 횟수도 53회
3위 그리고 전진 패스 23개로
2위가 프리미어리그 전체 선수들
중에서 공격적인 패스에 있어서는
최상위권에 있는 거예요 다만 이제
매디슨의 기록이 지금 굉장히 좋지만
후반기 다 부진한 시즌을 보내왔던
것이 여전히 커리어 내에서 우려되는
부분인데 지난 여름 같은 경우에는
그런 지난 시즌의 후반기 부진으로
인해서 유로 2024 대회 잉글랜드
대표팀에 엔트리에 들지 못했잖아요 그
실망감을 딛고 아주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는데 역대 기록 토트넘에
오기 전에 최근 다섯 시즌 동안
매디슨의 전반기 후반기 각각 19
경기의 기록을 보면 지난 시즌이 사실
가장 좋은 퍼포먼스였어요 20223
2024 시즌에 0.81 2의 패널티
킥 제회 득점 공격 포인트 관여 율을
기록을 했었어요 근데 후반기에는
0.36g 불과했죠 레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2022 2023 시즌에도
전반기는 0.9배 있는데 후반기는
0.52 개였습니다 2021 2022
시즌 0.64 전반기 기록 후반기
0.82 개로 올라갔던 달랐던 시즌도
있지만 2020 2021 시즌
0.65 0.46 개로 하락 2019
2020 시즌 0.4 6개에서 0.0
9개로 하락하는 기록이 있었어요
2021 2021 시즌 같은 경우에
조금 특수한게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기간이 조금 달라지고 일정이
달렸던 부분들 그 변수들이 조금
있었고 사실 저때가 이제 매디슨의
경기력이 쫙 올라오면서 최고의 시즌을
보냈던 때기도 하다 보니까 그 이후
두 시즌의 기록이 조금 더 본인의
평소 패턴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
데 일단 분석가는 메디슨에 대한
확실한 평가이 선수가 정말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창 이선 가춘 미드필더인
이제에 대해서는 시즌이 끝났을 때
해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지난 시즌
같은 경우에 분명히 시즌 중에 있었던
부상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 고려했을 때 메디슨에 대한
정확한 실력을 파악할 수 있다라고
했는데요 일단 토트넘의 새로운 공격
시스템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어요
왜 손흥민 선수가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는 그닥 보이지 않았는데 이번
에버튼과의 경기에는 원톱으로 나와서
오히려 더 잘 눈에 뛰었냐 에버튼과의
경기의 선수들이 실 시작하는
포메이션이 아닌 경기 중에 선수들의
위치 변화를 통해 차이하 되는
포지션을 보면요 손흥민 선수가 최
전방에 있지만 오른쪽 풀백인 포로가
클루셉스키 다도 높은 위치로 올라와서
공격에 가담하는 인버티드 풀백으로
뛰게 되고 손흥민 선수의 뒤를
메디슨이 커버하는게 아니라 우도이야기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형태예요 그런데
왜 메디슨은 더 내려가느냐 오른쪽
윙어인 존슨이 쭉 올라가 있고 그
사이를 커버해 줄 쿨루스 스키가
필요한데 왜 필요하느냐 크루세스는
내려가서 빌드업하는 선수가 아니라
앞에 올라가서 손흥민 선수에게 조금
아쉬운 부분일 수 있는 몸싸움과
전방에서의 센터 백과의 경합과 또
문전 안에서의 돌파를 통해서 상대
수비를 회집 놓는 능력이 뛰어난
선수니까 그 선수를 위에 놓고
메디슨은 패스 전개가 좋고롱 패스가
좋은 선수이니 비수마 옆에서 비수마
원볼란치 역할에서 패스도 하긴
하지만롱 패스보다는 본인이 공을
운반해서 올라가는 형태 즉 본인이
전진에서 전진한 위치를 차지하는
형태다 보니까 그 옆에 뒤 뒤에서 그
공간을 커버해 주면서 패스를 뿌리는
형태가 되는 것이죠 그러면서 반더벡
로메로가 뒤에서 상대 역습에 대비하게
되는데 손흥민 선수가 왼쪽 측면
공격수로 뛰게 된다면 저 오토베 자리
쓰게 되잖아요 오두벨 자리 서게
된다면은 왼쪽 사이드에 붙어서
플레이를 하니까 골대와 거리가
멀어지기 때문에 슈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가 어려워집니다 항상
우도이야기
때문에
[음악]
우도이야기
선수의 자리에 들어가야만 손인이
선수가 솔 키가 왔을 때도 그 자리를
차지하고 2선 중앙 영역에서 플레이의
자유도를 가져갈 수 있는 것이죠
매디슨 같은 경우 사실
우도기러기아빠이 조금 더 이타적으로
플레이를 하게 된 것이고 그 과정
속에서 메디슨이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오토베 무려 아홉번의 패스 를 연결을
했고 또 오토베 메디슨에 아홉개의
패스를 서로 하면서 서로가 왼쪽에서
공격에 하나의 패턴을 만들어 간
겁니다 즉 이런 형태에서는 손희
선수가 왼쪽에 포진할 경우에는 오도의
경우처럼 메디슨에 공을 건네주고
오이나 또 앞에 있는 공격수에게
전달해 주는 역할밖에 되지 않는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의 상황이 반복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선행인 선수를
중앙에 놓고 크루세스를 그 뒤를
바치게 했던 것은 크루세스가 가지고
있는 역할도 중요하지만 크루세스
가지고 있는 이제 포스트 플레이 능력
때문이거든요 그렇다면 솔랑 키 가
부상에서 회복할 경우 오토베
우도기러기아빠
앞으로 올라가서 버텨 준다면 말씀드린
대로 솔랑 키가 기본적으로는 상대
수비를 경합한 역할을 하지만 그
선수가 이제 내려와서 연기할 때
손이가 솔랑 키의 자리로 올라가서
에버튼 전과 유사한 형태 공격
시스템이 가동이 되면서 솔라키 활용이
되고 또 진짜 9번으로 서의 역할과
어 지금 속도감을 가져가는 9번이
없는 상태에 상대의 센터백을 비게
만드는 잉여 자원으로 만드는 전략도
가능해지는 거예요 왜냐 솔랑 키가
내려왔을 때 손인 선수 내려왔다가
함께 침투하는 형태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결국에는 우도이야기 지역에
하프 스페이스를 차지할 때는 사이드
공격수가 안으로 들어올 수가 없다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손혜인 선수가
사이드에 가면 안 된다 사이드는
오토베 존슨 베르나 같은 선수들이
차지해야 된다는 것인데요 사실 저
크루세스 SK 선수의 에버튼전 활약
때문에 저 역할에서의 공의 운반 능력
공격 능력 압박 능력을 중시했기
때문에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첼시에서
이 자리에서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인 코너 갤러거를 영입하려고 했던
것이고 갤러거 외에 영입 대상으로
삼았던 에스턴 빌라의 제이콥 램즈
역시 측면 미드필더 하지만 사실
풀백들의 윙 역할을 하기 때문에이
중앙 미드필더나 측면 미드필더로 뛸
때 맥긴이든 램지는 이렇게
인버티드로우 많이 뛰고 압박하고 공격
침투가 됐었던 거잖아요이 선수들에게
요구했던 역할이 결국에는 클로서 키의
저자리 든요 그런데 현 시점에서 솔랑
키가 돌아왔을 때는 그 저위 위치에
가야만 득점할 수 있는 위치도 자주
갈 수 있고 조금 플레이의 움직임과
패턴이 다변화될 수 있는 가장 프로에
가까운 역할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실질적으로 손흥민 선수를 처진 공격수
내지 10번 선수로 쓸 수 있는
위치가 저 위치라는 것이죠 결국에는
손흥민 선수가이 자리를 차지해 주고
솔랑케 최전방에 뛰면서 솔랑케
백업으로 히샬리송 손희 선수의
백업으로이 자리에 싸르 라든지
크루스가 들어올 수 있겠지만 존슨
선수의 오른쪽 기용을 생각했을 때
후반전에 오히려 골이 더 필요한
상황이 된다면 클루 세스키 선수가
교체로 들어갈 때는 수자를 늘리는
상황이잖아요 크루세스 그를 교체로
투입시킬 때는 선발 충전이 아닐 때는
본래 본인의 주 포션 어던 사이드로
충분히 기용할 수 있다는 점들을
생각한다면 물론이 상대팀의 특성과
다른 선수들의 몸 상태에 따라서 손인
선수를 왼쪽 측면 오두 베르나 베르나
자리에 쓸 수도 있겠죠 그런데 지금
선수 구성으로 봤을 때는 오더베이스
크루세스 SK 같은 자원들이 또
사르지 있는 상태에서는 손흥민 선수를
솔랑 키의 뒤를 바치는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크루세스가 썼던 그 자리로
쓰는 것이 가장 손인 선수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고 손인 선수의
득점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토트넘 스포의 일정
아주 중요한 일정들이 이번 주에
있는데요 먼저 8월 30일 금요일
새벽 1시에 스포에서 중계하는 유에파
챔피언 대진 추첨식이 있고 토트넘이
참가하는 유로파 리그 대진 전식은
스포 TV 프라임에서 8시에 진행을
합니다 토트넘의 경기는 유로파 리그
대진표 및 일정이 확정된 이후 9월
1일 밤 9시 30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원전 경기 프리미어
리그 나 라운드 경기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이후 월드컵 예선 일정으로
손흥 선수가 한국을 다녀온 이후에
이제 아스널과의 복로 더비 그리고
브랜드 포드와의 프리미어 리그 연속
홈 경기에 이어 맨유와의 프리미어
리그 원전 경기 사이에 유로파 리그
첫 경기가 열리게 됩니다 아주 중요한
일정들 올시즌 우승 경쟁을 위해서
중요한 이제 경기들이 이어지게
되는데요 과연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레스터 시티전 그리고 에버턴 전을
통한 교훈으로 토행 선수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전술 그리고 포지션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앞으로 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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