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 키우기 어렵지 않아요!! 1년만에 대왕 몬스테라 만들기!!

식물집사독일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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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ing #p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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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독일카씨 있니다 오늘은
제가 몬스테라 좀 관리를 해 볼
거예요 굉장히 오랜만에 영상을
찍으면서 이게 설명하는 그런 방식으로
영상을 찍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1년
전쯤에 딱 요맘 때였던 거 같아요
이제 몬스테라 집에서 조금 더 예쁘게
키워 보고자 좀 상태가 안 좋았던
그런 애들 분갈이해서 이렇게 키우기
시작을 했는데 지금 1년 만에 굉장히
모습들이
예뻐졌어요어요 애들 근황 한 번씩
살펴보고 분갈이가 조금 필요한 애들도
있고 새로 구입한 몬스테라가최고야
어 동시 녹음으로 촬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지루할 순 있지만
재미있게 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좋아요도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어 요거 몬스터
알고의 소식을 좀 오랜만에 전해
드릴게요 제가 한 3년 전쯤에 저
베란다에서 천장까지 닫게 키웠던 그
몬스테라 새끼예요 진천 온 실에도 몇
개가 있긴 한데 얘 같은 경우는
그중에서도 조금 예쁜 애를 제가 다시
데고 와서 키우기 시작을 했어요 여기
보시면 이렇게 밑둥이 보이시죠 여기를
이제 잘라서 번식을 시켜서 지금 다시
이렇게 키를 키운 상황입니다 얘 같은
경우에도 딱 1년 전쯤에 렇게 큰
토분에 분가를 해 줘 놓으니까 아직은
어 건강하게 잘 크는 거 같아요음
내년까지는요 상태 그대로 켜도 될 거
같아서 얘는 이번에 이렇게 지지를
하나 더 세워 줬거든요 어 조금 더
튼튼한
지지대만들기 어 얘 한번 봅시다
옐로우 몬스테라 얘 같은 경우는 벌써
한 4년 전쯤에 이제 지인이랑 같이
여기 좀 그때 당시에 되게 비쌌어요
그래서 너무 키우고 싶어 가지고
지인분이랑 돈을 모아서 한 개체를 산
다음에 어 어느 정도 컸을 때 얘도
보시면 이렇게 이렇게 잘려 있는 이런
모습이 보이실 거예요 이렇게 번식을
해서 한 개씩 나눠 갔고 그걸로 다시
시작을 한 건데 이렇게 많이
커졌습니다 얘같은 경우 도 그때
당시에 큰 화분에다가 심어주 으니까
올해는 아직까지는 분가인 안 해줘도
될 거 같아요 얘 같은 경우에도 살짝
삐뚤어졌어 나온요 입장들 살짝 이렇게
교정을 해주고 마무리를 할 거예요
그다음에 오늘 이제 분가를 해 줄
것들은 여기 중앙에 보이는 무니
몬스테라 큰 거 작은 거 그다음에
옆에 조그만한 몬스터라도 하나 보일
거예요 요거 세 개를 분갈이를 해볼
거예요 누니 몬스테라 같은 경우에는
어 되게 오래됐어요 한 6년 정도
키운 거 같은데 6년 키운 거 치고는
덩치가 많이 크지는 않죠 얘 같은
경우에는 한번 죽을 뻔한 거를 살려
가지고 이렇게 처음은 좀 말라
버렸는데 이렇게 길쭉한 토분에 이제
심어 놓은 상태예요 많이 회복을 해서
이제는 조금 큰 화분으로 옮겨줘도 될
거 같습니다 지금 보시면 요런 이제
몬스테라 일반적인 델리시오사
품종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요런 식으로
위로 자라는게 아니라 옆으로 약간
땅을 기듯이 이렇게 자라납니다 그래서
이렇게 중앙에 심었다 하더라도 어
조금씩 조금씩 뒤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조금 큰 화분으로 옮겨 준
다음에 여기에서 이제
기근이라는 것들이 자라 나오는데
걔네들이 화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줄 거예요 그리고
이제 몬스터를 키우다 보면 이렇게
공기뿌리 요런게 조금 징그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얘도 보시면
이렇게 길게 한 두 개가 땅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저 뒤에도 이렇게
있는데 요런 뿌리들이 자라 나올 수
있어요 요것도 어떻게 제가 처리를
하는지도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얘를 일단 가장
처음에 분가를 해 줄 거고 이제요
화분 있잖아요 여기다가는이
몬스테라가최고야 제가 또 무늬몬스테라
한 개를 사 왔거든요 요거를 이렇게
분가를 하는 이렇게 3단계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건강한
몬스테라는 애초에 조금 큰 화분으로
이동을 시켜 줘도 좋아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지름이 한 거의
28cm 정도 되고 깊이가 조금 있는
요런 토분에 바로 이동을 시켜 줄
거예요 어려울 건 없고 일단요
화분에서이 무늬 몬스터를 끄집어내야
되는데 지금요 밑에 보시면 물 굉장히
작아요 그래서 손이 좀 들어가면
여기를 꾹 눌러서 뽑아낼 수가 있는데
손가락이 안 들어가는 관계로 그냥
뽑아내야 될 것 같습니다 플라스틱
화분이면이 화분을 조금 두드려서
아니면 조물조물해서 금방 뺄 수가
있을 텐데 요거 같은 경우는 아마
뿌리가 토분에 좀 붙어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밑둥을 잡고 이렇게
살살살 돌리면 투둑투둑 하면서 뿌리가
좀 분리되는 소리가나요요 정도 분리한
다음에 살짝 뽑아내면 이렇게 화분
모양대로 뿌리가 자라난 것을 볼 수가
있어요요 상태로 흙을 털지 않고
그대로 이동을 시켜 주는 거예요
만약이 뿌리가 너무 빡빡하게 들어
있다면 조금 풀어 줘도 괜찮지만
몬스테라 같은 경우에는 굳이이 겉에
뿌리를 정리하지 않고 심더라도 항상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이
징그러운 뿌리 어떻게 처리를 하는지
보여 드릴게요 그냥요 뿔이 자라난요
길이만큼 있잖아요 여기를 그냥
가위로 잘라 주면 됩니다 저쪽에도
길게 자라난게 있는데
요것도요 정도에서 끊어 주고요
그러면요 뿌리들이 이제 새로운 화분
안에 흘게 렇게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요런 모습으로 화분에다가
집어넣어 줄 거예요 여기서 제 어
잔뿌리가 돋아나는 거거든요이 뿌리의
역할은 어 새로운 흙으로 조금 뻗어서
어 뿌리가 뻗어 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나면 요런 잔 뿌리들을
생성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뿌리를 내릴 수 있는 환경까지
도달하기 위해서 요런 긴 거를
뽑아내는 거기 때문에 요런 것들이
이제 흐 안에 들어가면요 중간
중간에서 잔뿌리이 나올 거예요 어
그런데 분갈이를 어 해 줘야 되는데
못 해 줄 경우 이렇게 화분 밖으로
치렁치렁하게 나와 있잖아요 보기
싫으시면 한 5cm 정도 남겨 놓고
그냥 잘라 주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제 경험상이 공중 뿌리 자체가 양분을
많이 흡수해서이 식물체를 크게 하는
데는 큰 도움을 주는 거 같지
않아요요 상태로 이제 이동을 시켜
볼게요 화분 안에 이렇게 분을 깔아
놓은 상태고요 일반 원예용 상토
100% 뭐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그냥 원예용 상인데 요거를 좀 어느
정도 깔아 주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몬스터를 키울 때 요런 분에서도
키워보고 요즘 많이들 쓰시는 슬리
화분도 많이 사용을 해봤는데요 슬리
화분을 사용했을 때 이런 몬스테이 좀
건강하게 자라긴 하지만 문제점이 런
이게 만약에 슬리 분이라고 봤을 때이
밑에 어 칼집이 나 있잖아요 요런
데서 우리가 자꾸 탈출을 해 가지고
요게 조금 보기 싫을 때가 있더라고요
근데 이런 토분 같은 경우는 얘처럼
밑에서 이렇게 탈출하는 뿌리 없이
이렇게 자라니까요 요즘에는 좀 토분을
사용하고 있어요 물론 저도 이렇게
키우다가 또 이제 슬립 분으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토분도 잘 크긴 하는데
사실 가격이 가장 조금 문제가
되는지라 비싸잖아요 확실히 커질수록
그런 점만 좀 감안하셔서 이제 화분은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요 정도 한
1분 정도음 흙을 깔아주고요 무늬
몬스터를 한번 위치를 잡아 볼게요
이제 몬스테라는 넣어 줄 건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이 델리시오 사들은
요런 식으로 밑 작간 사선으로 이렇게
자라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요
부분이 최대한 이쪽 화분 한쪽으로
붙을 수 있도록 위치를 시켜 주면
좋아요 그렇게 되면 새뿌리가 흙으로
좀 내려가기가 쉽겠죠 여기서 아까
잘라 놓은이 기근을이 살짝 오므려서
같이 화분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요
정도 딱 위치시켜 주면 좋을 거
같아요
그다음에요 기존 흙 높이 있잖아요
요게 살짝 덮힐 정도로만 흙을 채워
주면 될 거 같습니다이 흙 채우는
장면은 조금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까 건너뛸 건데요 그냥 어려울
건 없어요 손으로 막 꾹꾹 눌러 담지
마시고요 흙을 넣은 다음에 중간중간
화분을 두드려서 살짝만 다져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거 다 하고 한번
보여 드릴게요 흙을 채울 때 조금
주의하실 점이 있다면이 흙 높이를
너무 높여 주지는 마세요이 흙을 조금
높이 하면 그만큼 흙이 많이
들어가고이
[음악]
몬스테라가최고야
그러면 여기 있던 흙들이 막
쏟아지거나
그런 경우가 있어서 찔끔 주고 물이
좀 내려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또 주고
그러야 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애초에 요렇게 한 3cm 정도 물턱
남겨 주시면 물 줄 때도 굉장히
편안하게 주실 수가 있을 거예요 정말
아무것도 없이 흙만 요렇게 채워주면
끝이고이 몬스테라 같은 경우는 조금
돌려서 보여 드릴게요 지금 이거는
측면의 모습인데 몬스테라는 이렇게
앞에서 봤을 때 입들이 다 제 쪽을
보면서 자라나자아요 그래서 다른
식물들 같은 경우에는 화분을 조금
돌려 가면서 키우면 예쁘다고 하는데이
몬스트라 같은 경우는 저는 화분을
돌리지 않고 최대한 이렇게 빛을
한쪽으로만 받도록 이렇게 키우고
있습니다
런데이 마지막에서 첫 번째 입 얘까지
굉장히 괜찮은데 지금 이번에 새로
나온 잎이 양분도 좀 부족하기도 하고
빛을 좀 못 봐서 좀 상태가 안
좋습니다 뒤로 이렇게 살짝 누워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요거는 조금
교정을 통해서 어 잘하는 방향을 좀
컨트롤할 수가 있어요 지지대는
아무거나 쓰셔도 되는데 저는 이렇게
좀 긴 지지대가 있습니다 이게 한
1.2 짜리인데 요거를 바로 사용하기
너무 길어서 요거를 이렇게 반으로
이렇게 이런 식으로 구부려 가지고
저는 좀 사용을 합니다 런 식으로
위에도 살짝 접어 주시면 한 요런
모양이 나오거든요 요거를 저 기둥에
이렇게 세워 가지고 잎을 조금 어
받쳐 줄 수 있도록 그런 용도로
사용을 해 볼 거예요 이렇게 잎을 좀
잡으시고 살짝 들어 올린 다음에이
구부려 놓은 지지대를 화분 안에다가
이렇게 넣어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얘를 놓으면 다 걸쳐지게 되겠죠 따로
묶어 주지 않더라도이 지지대에 딱
안착이 돼서 다음 나올 입들이 훨씬
더 예쁘게 자라 나올 거예요이 무니
몬스테라 a 분갈이는 이제 딱 여기서
마무리를 해보고요 무니
몬스테라가최고야 는데 얘 같은 경우도
지인분이 옛날에 선물을 주신 체거
일반적인 몬스테라 델리시오사 품종이기
한데 약간의 좀 변이가 와서 입
자체가 그렇게 커지지는 않는 약간의
미니 몬스터라고 보시면 돼요 그렇다고
해서 힘의 몬스테라 하죠 그거랑은 좀
다른 품종이고 일반적인
몬스테라가최고야 좀 놓쳤어요 얘도
분가를 해 줬으면 좋은데 이렇게
밖으로 삐져 나온 거를 이렇게 좀
꺾여도 상관없거든요 요런 식으로 여기
화분 안에 들어가도 이렇게 해 줬는데
이제는 얘도 좀 분가를 해 줘야 될
거 같아요 여기 보시면 세 입도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쯤 해주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이 화분은
그래도 물구멍이 좀 커서 쉽게 분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물구멍 안에 분만을 손으로 밀어서 톡
하면 이렇게 쉽게 빠져나옵니다 요런
식으로 우리가 많이 내려 있어요 자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이렇게
공기불요장치 아 놨더니 흙을 만나니까
요런 식으로 새뿌리를내어 주고 요런
식으로 잔뿌리도내어 주잖아요 요런
식으로 관리를 하시면 돼요 요걸 굳이
덜어내지 않고 이대로 그냥 분갈이를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아까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화분 안에다가 흙을
조금 넣고 위치를 잡아 준 다음에
흙만 채워 주면 되는 거예요 자이
미니 몬스테라도 분갈이가 완료가
됐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큰
화분으로 이사를 시켰어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이 정도면 딱
괜찮은 거 같아요 너무 잘 자란다면
내년 봄에 한 번 더 큰 화분으로
분갈이를 해 주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보시면 렇게 멀리서 보면
한쪽으로 쏠려 있는 느낌이 나잖아요
요런 식으로 처음에는 심는게 좋아요
왜냐면 여기서 이제 계속 더 큰 잎이
이렇게 뒤쪽으로 자라 나올 거기
때문에 이렇게 분가를 하실 때는 약간
한쪽으로 쏠려서 이렇게 자리를 할 수
있도록 로 해주는게 하나의 팁이라면
팁일 거 같습니다 마지막 몬스테라
분가를 해 줄게요 이거는 사실 제가
몬스테라 분가를 하기 위해서 저
토분을 사기 위해서 집 앞에 화원을
오늘 방문했다 온 거거든요 거기
갔다가 이렇게 예쁜 유묘 무늬
몬스트라 새끼가 있어서 요걸 한번
데려 봤습니다 얘가 한 2 3년 전만
해도 굉장히 비쌌 있거든요 막 희귀
식물의 열풍이 막 불었을 때 조금
비쌌는데 요즘에는 요 정도 그래도 꽤
건강한 사이즈의이 무늬 몬스테라
가격이 한 33,000원 정도 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조금 더 저렴한
것도 있긴 하겠지만 크기에 따라서 어
다를 거예요 얘 같은 경우에는 어 좀
좋은게 항상 말씀드렸지만 태국에서
개발된 그런 품종이에요 타이
컨스텔레이션이라는 하나의 품종인데
요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조직 배이고
해서 요런 조직을 뜯어다가 이제
번식을 시켰을 때 무늬가 굉장히
고정적으로 잘 나타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시면 얘는 씨앗으로
키운게 아니라 이렇게 아기 때부터
조직 배양으로 키운 거예요 그래서
처음 잎은 이렇게 작고 점점 잎이
이제 커집니다 아마 한두 장 정도
잎이 나오면 여기 뒤에 있는
무늬몬스테라처럼 찢어진 잎을 보여 줄
텐데요 요즘에는 요런 식으로 유묘
몬스테라 구하기가 쉬우니까요 요걸
한번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기 위해서
데리고 와 봤습니다 얘도 한번
화원에서 사 온고 상태니까 한번 어떤
식으로 분가를 하는지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들도 요런 기 몬스터를 한번
구입하신다면요 방법대로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정말 플라스틱
화분이라 이렇게 저물 저물면 하면
이렇게 쏙 잘 빠져 나오거든요 지금
보시면 아까 그 몬스테라과는 흘게
성질이 조금 달라요 요런 거 같은
경우에 이제 농장에서 관리가 됐기
때문에 피트모스가 좀 많이 들어간
그런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얘가
조금 예민한 식물이라 그가 그런
식물이라면 요런 기존의 흙들을 조금
털고 이제 분가를 했을 텐데이
몬스트라 같은 경우에는요 정도 흙
차이에는 어 큰 문제가 없을 거
같아서 아니 없었어요 제 경험상
그러니까 요런 거 그대로 흙 털지
마시고 그냥 분가를 똑같이 해 주시면
되는 거예요 아까 미니
[음악]
몬스테라가최고야 일반 토분 다 조금
약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이 몬스터가
워낙
강건하기를 렇게 작을 때는음 과습
현상이 많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요런 유묘 같은 경우에는 요런 도자기
화분이나 좀 숨을 쉬지 못하는 그런
화분에 심어도 큰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렇게 화분을 재활용할
때는 좀 깨끗이 씻어서 하는게 좋지만
저는 조금 귀찮고 원래 몬스터에 뭐
병해충이 없었던 관계로 그대로 그냥이
걸 사용 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렇게
똑같이 화분을 준비해 주고 여기다
분만을 넣은 다음에 넣어 주면 되는
거예요 근데 이런 토분 같은 걸 보면
이렇게 어 작가님들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이런 로고가 이제 붙어
있거나 이렇게 중간에 좀 예쁜 문양이
있는게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런 걸
같이 감상하면 좋기 때문에 요런
몬스터를 심을 때는 요런 것도 조금
확인을 하시는게 좋아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얘는 여기서 봤을 때 예쁜
모습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측면으로
이렇게 심으면
이렇게 로고가 옆에 있게 되니까
이렇게 딱 중앙에 오도록 이렇게 맞춰
주시고요 얘도 점점 뒤로 자라날 거기
때문에 이렇게 최대한 앞쪽으로 붙여서
한쪽에는 공간이 없고 뒤쪽에는 공간을
남겨둔 상태에서 여기다가 흙만
채워주면 되는 거예요 얘도 마찬가지로
지금은 약간 앞쪽으로 쏠려서 꼭
앞으로 꼬꾸라질 것 같은 그런 모습을
하고 있지만 세이이 두 장 정도만
나오면 다시 예쁜 모습이 될 거예요
제가 지금 한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하고 있어서 이렇게 톡톡톡 잘 못
두드리고 있는데 화분을 잘 두드리면
요런 식으로음 빈 공간으로 흙들이
들어가거든요 흑이 조금 가라앉으면 그
위에 또 흙을 좀 넣어 주시고 요런
식으로 완성하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의 몬스트라 관리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사실 물을 주고 얘네 세
명은 마무리를 해야 돼요 그런데
베란다로 데려갔다가 다시 물 빠지고
나서 데려오는 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려서 물 주는 거는 조금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마무리하고
나서 흠뻑 물을 줄 거예요 여러분들
물 주는 걸 한번 설명을 드리자면
이렇게 처음 심고 나서 물 한번
밑에까지 흠뻑 나오도록 주고 나면
미쳐 다져지지 않은 흙들이 조금
밑으로 가라앉을 수가 있어요 너무
많이 가라앉는다면 위에다가 아까 그
상토를 살짝 복도만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런 식으로 키우시면 되고이 몬스터라
같은 경우에는 물을 언제 또 다시
주냐며요 옐로우 몬스터라고 한번
설명을 드릴게요 얘가 지금 또 딱
물을 줄 때가 돼서 요런 식으로
똑같은 원형 상토를 사용한 거거든요
겉에 이렇게 흙을 보시면 살짝 말라
있어요 그리고 안을 좀 파 봤을 때는
촉촉한 기운이 나는데 몬스테라 같은
경우에는 너무이 흙이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요렇게 조금 거들기
포슬포슬하게 말라서 색이 연해졌다
흠뻑 주시는 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물론 겨울에는 얘네가 좀 성장이
느리기도 하고 그다음에 통풍도 좀 잘
안 되고 온도도 낮아서 성장이 좀
느려질 때가 있는데 겨울에는 그
기간을 물 주는 텀을 조금 어 길게
잡아 주시면 되고 지금처럼 이렇게 봄
가을 얘네는 뭐 여름에도 굉장히 잘
자라는 식물이 그요 겨울만 빼고는
요런 식으로 물을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얘네 같은 경우에는
이제 화분이 점점 커지기 때문에
베란다에서 조금 공간이 부족한 거
같아요 얘네 같은 경우는 이제 좀
실내에서 한번 키워 보도록 도전을 할
건데 예전 같은 경우에는 는 무조건
몬스터를 좀 크게 키워 보고 싶어서
최대한 좋은 환경 그러니까 베란다에서
두고 키웠는데 실내에서 조금 욕심을
버리고 한번 키워 볼 거예요 물론
엄청 큰 잎을 보여 주진 않겠지만
그래도 좀 인테리어 효과도 있고
하니까 옛날처럼 다시 거실을 런
몬스터를 한번 채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비료를 좀 주고
끝낼게요 어이 흙 같은 경우는 지금
1년 정도가 지났기 때문에 양분이
많이 소실된 상태일 거예요 분갈이를
못 해 준 애들은 요런 식으로 비료를
이런 큰 화분 기준으로 큰 술 정도
압바 스카라 하나 정도 이렇게 뿌려
주시고 작은 화분인 경우에는 분가를
해 주시는게 좋겠죠이 옐로우
몬스테라도 조금 양분이 부족해진 거
같으니까 이렇게 한 숟갈 정도 비료를
주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옐로우 몬스테라 같은 경우에는 요렇게
지지대를 세워서 아까 뒤쪽에 이파이
두 장이 좀 해벌레 아게 있었는데
요런 식으로 조금 교정을 해 주니까
훨씬 예뻐진 모습을 보이고 있죠
이렇게 해서 오늘의 이제 몬스터
관리는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몇
분 정도 영상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평소보다 조금 길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재밌게 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저는이 몬스터들이 조금 더 뿌리를
내리고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 아마
겨울이 되겠죠 겨울 관리 방법으로 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재밌게 보셨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 버튼까지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뿅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