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늄 키우기의 모든것!! 품종, 실패원인, 분갈이, 화분, 흙배합, 물주기, 비료, 뿌리정리 까지!!

식물집사독일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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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ing #plants
00:00 제라늄 키우기의 모든것
00:56 제라늄 실패원인
01:54 분갈이&화분선택
03:59 뿌리정리&흙배합
06:23 분갈이&지지대세우기
08:00 물주기&비료
09:28 앞으로 관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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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독일카시지 입니다.
오늘은 제라늄 키우기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
거예요.
흙 화분 비료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알아보고 간만에 발견한
정말 예쁜 제라늄도 한번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제가 한눈에 반한 제라늄 이 있어요.
바로 이 제라늄인데 uv 다나에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제라늄 같은 경우에는 러시아 제라늄이라고 해요.
제가 사진을 좀 보여드리자면 꽃이 굉장히 크고 장미처럼 엄청나게
화려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꽃잎의 색깔도 핑크와 흰색 이 투톤으로 섞여있어서 정말 예쁜
모습을 하고 있어요.
저는 인터넷에 uv 다나에라고 검색 을 해서 구매를 했는데 가격은 4만
원이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곳에서 현재 판매를 하고 있으니까 혹시라도 이 제라늄
이 너무 예쁘신 분들은 저처럼 인터넷 을 통해서 주문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제라늄을 몇 년 전부터 키워오고 있지만 실패를 조금 많이
했어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이런 형태의 제라늄들을 많이 실패
를 했는데 단 하나의 제라늄 빌드베른 로즈라는 제라늄은 굉장히 잘 자라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라늄들도 어디 출신인지 품종에 따라서 조금씩 난이도가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하는 제라늄은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화원표 제라늄 저런
형태를 띄고 있는 제라늄에 한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볼 거예요.
매년 제라늄을 실패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사실 이 제라늄
같은 경우에는 관리해 줄 것이 너무 많고 계절마다 챙겨줘야 하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계절별로 챙겨주지 못하다 보니까 좀 실패를
한 그런 경험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알고 있는 이 제라늄 키우기의 모든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 저도 좀 마음을 다잡고 이번에는 제대로 한번 키워보려고
이렇게 영상을 한번 찍어보고 있습니다.
자 이제 분갈이를 해가면서 하나씩 살펴볼 건데요.
이 제라늄은 분갈이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분갈이와 더불어 화분의 선택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제가 이 제라늄을 배송받은 지 벌써 한 4일 정도가 되었어요.
그게 조금 촉촉한 상태로 왔어 가지고 이제 분갈이를 하기 전까지 살짝
뽀송하게 말려둔 상황입니다.
보통 이 제라늄을 실패하는 계절이 여름이에요.
특히 폭염에 이 제라늄의 무름병 이 와서 실패하는 분들이 대다수
일 거예요.
저 역시 항상 가을부터 겨울을 나고 봄까지는 정말 잘 성장을 하다가
항상 여름만 되면 뿌리가 녹아버린다거나 줄기가 물러서 실패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거든요.
화분 같은 경우에는 많은 제라늄 고수님들이 이 슬릿화분을 사용하는
분들도 계시고 토분을 사용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리고 이 두 개의 화분을 같이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저는 오늘 슬릿화분을 선택을 할 거예요.
이 토분에서도 제라늄을 굉장히 잘 키울 수 있고 특히 과습으로부터
제라늄의 뿌리를 지켜줄 수는 있지만 이 토분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가 있어요.
바로 여름철에 이 제라늄들 같은 경우에는 빛을 좋아하다 보니까 베란다
에서도 창가에다 놓고 키우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얘가 햇빛을
받아서 뜨거워지면 이 뿌리에도 문제가 좀 생기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뿌리가 쪄진다고도 표현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화분의 온도가 급작스럽게 너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여름
에는 이 토분이 조금은 불리할 수는 있어요.
그래서 제라늄 고수님들 같은 경우에는 여름이 끝나고 이제 다시 선선해져
서 제라늄이 막 활동하기 시작할 때는 이렇게 토분으로 분갈을 해서
이듬해 봄까지 좀 키우시는 거예요 .
그리고 겨울이 지나고 이제 봄이 와서 또 한 번 성장을 이룰 때 슬릿
분에다가 심어서 여름을 좀 준비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이번에는 슬릿 화분 에다가 심어서 내년 봄까지 한번
버텨보려고 해요.
이제 이 제라늄의 뿌리 상태를 한번 화분에서 꺼내서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라늄이 심겨있는 흙 같은 경우에는 일반 상토인 것 같아요.
지금은 사실 일반 상토에만 키워도 큰 무리는 없거든요.
하지만 이것도 물빠짐을 조금 좋게 해주면 가정에서 키우기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농장 같은 곳에서는 물빠짐이 조금은 덜 하더라도 대형의 서큘레이터
를 틀어서 항상 이 흙들이 빨리 마를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만 집에서는 이렇게 농장같이 좋은 환경을 만들어줄
수가 없으니까요 이렇게 흙을 살짝 털어주고 저만의 흙을 한번 사용
해보도록 할게요.
제라늄의 뿌리 같은 경우에는 하얗게 건강한 상태라면 정리를
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지금 보니까 약간 수명을 다한 것 같아요.
이렇게 뚝뚝 끊어지기도 하고 좀 말라있는 뿌리들 이렇게 보이고
칭칭 좀 감겨있는 것 같아서 이런 뿌리들은 조금 제거를 해준 다음에
새로운 흙으로 심어줄게요.
흙과 뿌리는 또 너무 많이 제거하면 분갈이 몸살을 할 수가 있으니까
저도 한 반절 정도만 살짝 털어주는 것으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너무 무리하지 않고 이 정도만 정리를 해두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흙을 조금 알아볼 거에요.
이 흙 같은 경우에는 많은 고수님들이 요즘에는 이렇게 원예용 상토에
다가 이 펄라이트 요거를 많이 사용 하시더라고요.
이 펄라이트 같은 경우에는 일반 원예용 상토에도 소량 들어가 있긴
하지만 물빠짐을 좋게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일반 상토보다 더 좋게
하기 위해서 6대 4 정도로 많이 섞어서 사용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원래는 이 펄라이트 대신에 산야초를 섞어서 물빠짐을 좀 좋도록
도움을 줬었는데 많은 분들이 이런 산야초는 요즘은 좀 피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좀 공부를 해봤더니 이거는 정확한 건 아니고 아직까지
는 좀 썰로 남아있는 거에요.
이 산야초도 토분처럼 흙을 구워서 만든 재질이다 보니까 여름에 온도가
높아지면 이 산야초가 그 열을 좀 흡수를 좀 오래 하고 있어서 뿌리에
안 좋은 영향을 조금 끼칠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은 열 점도가 낮은 이런 펄라이트를 사용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 얘기를 좀 듣고 공감 이 돼서 오늘은 저도 이렇게 상토에
다가 펄라이트만 넣어서 사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슬리터 화분을 선택 을 했으니까 이렇게 슬리터 화분을
준비하고 이 제라늄을 또 보시면 산목을 한 거 같은데 약간 줄기
가 이렇게 휘어서 자라고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렇게 심어져 있어서 약간 쓰러지는 것처럼 위치
를 했었는데 다시 심어줄 때는 살짝 이렇게 세워서 이 줄기가 똑바로
자랄 수 있도록 자리를 잡아 줄게요.
화분 아래에다가 배합판 흙을 조금 깔아주고 그 위에 이제 제라늄을
위치를 시켜줄게요.
한 요정도 위치를 시키면 딱 중앙 에 잘 오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 부분에도 배합판 흙을 잘 담아주고 올게요.
그리고 제라늄 같은 경우에는 뿌리 만 잘 살리면 윗부분은 자연스럽게
건강하게 잘 따라오거든요.
손으로 이렇게 흙을 너무 꾹꾹 다져두르지 않고 살짝 두드려서
만 이렇게 흙을 좀 다져주는 요정도 만 해주도록 할게요.
그런데 지금 이 제라늄이 굉장히 잘 흔들리고 있어요.
제라늄뿐만 아니라 모든 식물들이 분갈이를 해주고 나서 이 뿌리와
줄기가 단단하게 잘 고정이 되어 있어야 새 뿌리가 잘 나오고 빨리
활착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물 줄 때마다 혹은 바람이 불 때마다 이렇게 흔들리
게 되면 뿌리가 좀 활착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가 있어요.
이렇게 지지대 같은 걸 하나 구부려 가지고 화분에 꽂아준 다음에 얘가
흔들리지 않도록 잘 고정을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분갈이는 완료가 되었어요 .
아직 줄기가 작아서 얘로 고정을 시킬 수는 없어가지고 이렇게 큰
잎들 두 장을 이렇게 잎자루랑 지지대 랑 결합을 해둔 상황입니다.
이제는 이렇게 흔들어도 줄기가 흔들리지 않는 정도가 되었어요.
그리고 분갈이를 하고 나시면 여기서 한 가지 또 주의하시면 좋을 게 있어요.
사실 가을에는 물음병이 거의 오지 않기 때문에 바로 물을 주셔도 되지만
혹시 이제 봄처럼 온도가 갑자기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계절에 분갈이
를 하신다면 하루 이틀 정도 이 뿌리가 좀 정리를 했잖아요.
조금 암을 수 있는 시간을 줬다가 그 뒤에 흠뻑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이에요.
저도 하루 정도 있다가 흠뻑 물을 주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 제라늄 비료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굉장히 많이 가져주시는데
요.
이게 하이포온엑스에서 나온 대화기용 비료에요.
그런데 핑크색을 띄고 있잖아요.
그래서 몇 년 전에 이 핑크색 물약 을 주면 이 제라늄이 꽃을 너무
잘 피운다고 해서 마법의 핑크 물약 이라는 이런 별명이 붙었었는데요
.
이게 한 1-2년 전에 단종이 되고 리뉴얼이 되었어요.
그래서 요런 모습으로 새로 출시 가 됐는데 많은 분들이 이제 이게
없어진 줄 알고 조금 서운해하시더라구요 .
그런데 보시면 밑에 064 이것도 똑같이 064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
앞에가 질소 두번째가 인산 마지막이 칼륨인데 잎이 자라는 걸 담당하는
질소가 없고 열매나 꽃을 담당하는 인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요런 걸 줬을 때 제라늄이 조금 더 꽃을 잘 피워주는 거에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 주지 않고 이 제라늄이 조금 세력을 받아서 덩치가
커졌을 때 저도 요 물약을 줘서 한번 꽃을 많이 피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제 여름이 올 때까지는 어떻게 관리를 할 거냐면
지금 흙 안에는 비료 성분을 제가 하나도 넣지 않았잖아요.
이 제라늄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 가능하다면 1년에 두번 분갈이를
해주면 큰 문제없이 키우실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저도 흙에 양분을 안넣고 어쨌든 봄에 분갈이를 한번 더 해줄
거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요 흙 안에 있는 양분으로도 충분히 자랄 거
거든요.
그리고 액비도 보충을 해줄 거구요 .
이제는 샛불이를 잘 받아서 내년 봄까지 꽃을 좀 잘 보고 봄이 오고
나면 또 한번 흙을 털어주고 뿌리 정리를 한번 다시 한 다음에 또 심어
줄 거에요.
그리고 이번에는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고 해요.
제가 항상 식물을 굉장히 크게 키우는 걸 좋아하다 보니까 이 제라늄도
정말 대품으로 키워보려고 항상 노력을 했었는데 이 제라늄의 덩치가
커지고 뿌리도 많아지고 화분이 커지고 흙도 많아지게 되면 그만큼
여름관리가 조금 힘들어지더라구요 .
그래서 항상 요 12cm짜리 슬립분 에 맞게끔만 키워갈 거에요.
덩치가 커질 때마다 이렇게 순을 잘라서 산목만 좀 해서 개체수만
좀 늘리고 모체는 너무 커지지 않도록 조그맣게 관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제라늄 키우기에 대한 내용은 요게 다에요.
이 내용을 알고 있지만 사실 이런 것들을 지키기가 힘들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제라늄 키우기를 조금 실패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 영상을 이제 시작으로 제 제라늄들 조금 기록을 하면서
또 분갈이 할 때가 되면 그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한번 1년 넘게 열심히
한번 키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을부터 겨울은 이 제라늄들이 굉장히 잘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지금쯤이면 한번 도전을 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제라늄 예쁜 꽃 보시길 바라며 오늘의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재미있게 보셨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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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