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비디오 조회수·2024. 9. 2. #한동훈 #윤석열 #윤한관계 ■ 디지털 ONLY : MBN 지하세계 [주간 이철희]
MBN 뉴스PD들이 ‘직접’ 만든 정치·시사 콘텐츠 [지하세계]
*매주 월요일 오전 9시30분 라이브 생방송!
* 본 영상의 타이틀곡과 BGM의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 인터뷰 인용 보도시 MBN 유튜브 'MBN 지하세계-주간 이철희'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진행: 송주영 MBN 기자
출연: 이철희 전 청와대 정무수석
* 주요워딩
"윤 대통령 지지율 20% 밑으로 떨어지면 국민의힘 친윤 득세 쉽지 않을 것"
"윤 대통령 지지율 바닥이면 국민의힘에서 탈당 요구할 것"
"윤 대통령, 한동훈 대통령 되는 꼴 못 보겠다면 야권 포함 다른 대안 모색할 것"
"윤 대통령, 오세훈 · 홍준표 · 원희룡 · 나경원에서 차기 구상 안 되면 야권서 모색할 것"
"한동훈, 여당 대표로서 의료대란 같은 (국정 운영에) 개입할 권한 있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영남과 강남 합친 '양남' 지지기반 때문인 지 민심 체감도 떨어져"
"한동훈 언론에 '툭툭 던지는 방식' 권성동 지적? 맞다고 봐...공감대 끌어내는 노력해야"
"한동훈, 국민의힘 내부 동력 만드는 쪽으로 움직여야...하지만 아직 정치문법 이해 떨어져"
"국민의힘 의원들 여전히 한동훈 탐색 중...한동훈 결집위해 먼저 다가가야"
"한동훈, 오로지 팬덤만 가지고 버티기 어려워...성과 보여줘야"
"윤 대통령, 여당 지도부 만찬 연기? 내가 대장이니 꿇어라는 것"
"채상병 특검법? 국민들 조금 기다려줄 수 있지만 뭉개면 한동훈 약점될 것"
#한동훈 #윤석열 #윤한관계 #용산 #이철희 #지하세계
00:00 하이라이트
01:00 채상병 특검은 한동훈의 딜레마?
03:25 용산 바라보는 한동훈의 딜레마?
05:00 퇴임 이후 걱정하는 윤 대통령의 딜레마?
08:40 한동훈 겨냥한 권성동?
10:00 한동훈의 리더십?
14:30 연기된 윤석열-한동훈 만찬, 언제 만날까?
[제작]
PD : 김경중, 김수영, 백빈, 김은, 정윤조, 김윤찬
작가 : 신검지
그래픽 : 양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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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은 대통령이 못 넓겠지
모르지만 금년 말 지나고 내년
들어가면요 이제 태임 후를 걱정할
수밖에 없어요음네 근데 자기가 지금
전임 대통령한테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음 그렇잖아요 그럼 자기가
전임 대통령이 됐을 때네 현직
대통령이 자기한테 어떻게 할지 제일
두려운 거 아닙니까음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지금부터라도 본인 고집 아집
이런 걸 좀 내려놓고 해적인 선택을
해야 됩니다 싫든 좋든 한동훈
대표와는 운명 공동체이기 때문에
도와줄 도와주고네 그러면 마 내가
하는 일에 왜 네가 자꾸 달라들어
개입해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여당 대표는 개입할 권한이
[음악]
있어요 그 그 여야 대표회 담에서 뭐
물론 우리가 예상은 했어요 최상방
특검법 관련해서 뭐 뭔가 합의가
이루어질 거라는 이루어지진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이거
어쨌든 국민임 지금 상황을 놓고 보면
한동훈 대표가 참 밀어붙이기도 애매한
상황인 건 맞잖아요 솔직히 근데 이제
민주당이 어쨌든 막 일정을 주면서
빨리 해라 그리고 국힘 민주당
일정대로 못한다 이러는 건데 한동훈
대표가 종국에 가서 이거 어떻게
풀까요 풀어야죠 딜레마 풀 수
있을까요 못 풀면 정치 못하는
거죠죠 아 그니까 그 민주당 아니
국민 최고원 도 여기 저희 나는
정치이다 출연해서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아 상황이 그래 너무 안 좋다 한동훈
대표가 이거 풀고 가기에는 사실 너무
당내
국회의원들과의이 상황이 쉽지 않다 그
한동훈 대포에 63% 얻었지만 그거는
여론이고 국민적 지지라고 하면 이제
당내 뭐 국회의원도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의원들의이 표심은 사실도
되게 다루기가 더
힘들잖아요 근데요 어 지난주 한국
갤럽 연원 조사님은 대통령 지주
23% 네요 까딱 하다가는 10%
떨어집니다음 20% 못 채울 수
있어요 만약에 지금 이상태 수준에
지지율이
고착화되고네 최악의 경우 20%
밑으로 떨어졌다네 그랬을 때도 이런거
국민의 힘이
친유이 득세할 수
있을까요음 어려울
거요음 쉽지 않을 겁니다 저 여론이
무섭죠 대통 지지율이 10% 아유 그
누가 급 편들려고 그러겠어요 아 권력
무상입니다 사실 대통령 대통령
지지율이 바닥으로 떨어지면 세상에
심이 바뀌어요 어 그 그건인지 상정이
누구나도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지주를 만약에 지금처럼
계속 하향세로 간다네 그러면
국민의임이이 대통령을 편들려고 하이
흐름이 계속 이어질 거냐 저는 아닐
수도 있다고 봅니다 가정을 전제로
지지율 현재 지지율이 계속 바닥
지지율이 간다는 전제로 하 면 어느
순간 여당에서 탈당하라 요구 나올 거
어 그죠대 탈당하라 그리고 대통령도
아이씨 안 해 그럴 수도 있을 겁니다
근데 만약에 탈당 했을 경우는 누구도
안 막아 줘요 아 누구도 편 안 들어
져요 그 감당 어떻게 할 겁니까 아니
이제 그 말씀하신 대로는 그 대통령이
지지율이 어쨌든 이제 20% 밑으로
내려갔을 텐데 지금 한동훈 대표가
갖고 있는 딜레마 중에 하나를 누군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대통령 기가
1년 남았으면 레임덕이 시작이 돼서
이제 말씀하신 대로 레임덕이 시작이
되고 지지율도 떨어질 때니까 조금
당내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데 대통령
임기가 어쨌든 2년 반이 더 남았단
말이에요 여전히 좀 힘이 있는 상태고
그렇기 때문에 뭐 대통령 탈당 해라
이런 식으로 각을 세우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 세우고 가게에는 본인을
지지해 준
63% 당정과 건강한이 견제 관계를
유지하라는 의미인데 거기서 지금 한동
대표가 이도 저도 못 하고 있다
그게 지금 한동훈 대표 그가 빠져나갈
수 없는 어떤 그 딜레마인 거 같은데
그죠 법을 좀 주실 다면요 제가 뭐
거기까지
해법 전략 설사 설사 있더라도 아
철사 있더라도 못준다 말씀드리기
그렇고 너원 대표 입장을 역지 사제
해 보면
답답하겠지음 대통령이 너무 안
도와주니까네
대통령이음 한동 대표 또는 한동원
대통령 되는 꼴은 못 보겠다음 어라고
한다
그러면 하나도 안 도와줄 수 있죠음
그렇잖아요 그러면 다른 대안을 모색할
수 있을 거 아닙니까 여권 내에 다른
주자를 모색 하든지 또는 야권에
누군가를 뭐 모색 하든지 이런
가능성도 뭐 저는 아주 없는 건 아닌
거 같다 아 미약하지만 좀 열려 있는
거 같은데 여권만 아니라 야권도 살기
위해서 지금 지금은 대통령이 못지
그러지만 금년 말 지나고 내년
들어가면요 이제 태임 후를 걱정할
수밖에 없어요음네 태임 후가 당
눈앞에 다가오는데 자기가 지금 전임
대통령한테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음
그렇잖아요 그럼 자기가 전임 대통령이
됐을 때네 현직 대통령이 자기한테
어떻게 할지 제일 두려운 거
아닙니까음 검사 출신들이 검찰에
불려가는 걸 제일 두려워한 되잖아요
자기가 해봤기
때문에 마찬가지일 겁니다 지금은
본인이 애 모른 척하고 나 아직 많이
남았다 생각할지 몰라도 연말 지나가고
내년 들어가면 피부에 와닿 거예요음
왜냐면 다음 권력으로 다 설려
가거든요 그리고 본인은 힘빠지고
그러면 태임 후에 나는 어떻게 되지이
고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사범
리스크는 있는 거고음 그게 얼라
갑자기 없어지지 않잖아요 지금 무혐의
한다고 해서 퇴임 이후에 그게 고산의
결론이 유지될 거다라고 볼 수
없잖아요 그러면 걱정이 들 때 어떻게
할 거냐라는 구민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어 처음부터 다시 짚어 보겠죠
한동은 옵션을 a 시작하 한동훈
또르면 누구 뭐를 들면 오세훈 또 뭐
홍준표 뭐 원일용 쭉 나경원 쭉 꼽아
보겠죠 거기서 뭐 답이 만약에 잘 안
나온다 그러면 넘어가겠죠 다시 권으로
예 그럼 이준석 뭐 예를 들면 유승민
예
김경수네음 최회 경우네 이재명
이렇게까지 넓혀 보지
않을까요 현실적인 가능성은 떠나서네
당장 저런 그런 고민이 이제 눈앞에
닥쳐 온다 그럴 경우 어떻할 거냐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지금부터라도
본인 고집 아집 이런 걸 좀 내려놓고
실적인 선택을 해야 됩니다네 싫든
좋든 한동원 대표와는 운명 공동체이기
때문에 도와줄 건 도와주고 그러면서
아직까지는 된다 그 더 이상은 하지
말자 이렇게 풀어야 되는 거지 만찬을
취소서 성질 한다고 만찬 취소하고 안
돼음 야마 내가 하는 일이 왜 네가
자꾸 달라들어 개입해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당 대표는
개입할 권한이 있어요 정치적 권리가
있습니다네 왜 그걸 못 하겠어요 할
수 있지 오려 대란 당장 눈앞에 있는
현실인데네 한동훈 대표가 뭐라고
얘기했어요 국민 요구에 반응하는
정치를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국민들이 아우성 치고 있는데 여당
대표가 모른척한다 말이 안 되죠 그죠
저는 정말 기가 막히는게 여당의 많은
국회의원들이 왜 지금 모른척하고 손
놓고 있나음 여당이 그냥 잘 뭉쳐서
대통령한테 아닌 건 아니라고 하면 갈
수 있거든요 잘 사실 근데 지금
대통령은 여당 안에 있는 자기 세력을
믿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자꾸 한동훈 대표를
견제하고 어 뭔가 지금 통제 전체를
다 통제하지 못하게끔 만드는 방식으로
지금 견제를 하는데음 그게 그
단기적으로는음 윤 대통령한테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길게 보면 그 당에도
도움 안 되고 윤 대통령한테도 도움
안 되고 그 본인에게도 도움이 안 돼
그렇잖아요이 당이 사랑을 받고
국민들한테 지지를 받고 또 다음
대통령 선거나 다음 총선에 이겼을 때
본인들의 힘이라는 것도 유지가 되는
건데 그러지 않고 자꾸지는 사업만
했을 때네 어떻게 되겠어요음 그러니까
걱정은 국민인 국인들 절대 다수가
지금 영남에서 당선된 사람들이라 아
그렇죠 양남이랑 그러잖아요 영남과
강남을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실정을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아
위치는 별로 흔들리지 않는 거 같아서
민심의 체감도 좀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 아직까지 그러면 윤 대통령이랑
한동훈 대표가 팽팽하게 기싸움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 될까요 가령 뭐
친개 권성동 의용도 그 얘기를
했잖아요 그 한동훈 대표가 의원들 테
설명 없이 너무 언론에다 툭툭 던진다
어 이거 너무 문제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해서 또 어쨌든 당내에서도
한동훈 대표에 대한 견제를 하는
목소리가 또 한번 나오는 거예요 그
그 지적은 저는 맞습니다 그 지적은고
생각해요 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당내
의원들과 소통하고 당내 큰 센서를
어떻게 만들어 낼 거지가 사실은 모든
정치적 리더십에 출발이에요음
그렇잖아요 자기 옆에 누구를 들 거냐
자기와 같은 집단에 있는 사람들한테
어떻게에 동의를 끌어낼 거냐 이게
리더십의 시작 아닙니까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양반이 충분히이 당내
공감대를 끌어내는 노력을 안 하고
툭툭 던지는 방식으로 하는 거는
성도의 지적이 맞죠 아 그건 세게
들어야 아니 뭐 중진들도 만나고
이러면서 소위 말해 식사 정치
한다라는 보도 그것도 필요하고 그것도
많이 하고 그리고 깃발을 제시해야
돼요 지금 우리가 갈 길이
이거다라고 힘 있게 뭔가 밀고 가고
이래야 되는 거고 그래서 그런 내부의
동력이 좀 만들어지는 쪽으로 자꾸
움직여야 되는 건데 아직 정치 문법이
대한 이해가 떨어지는 거 같아요
아직은 한동훈 대표가 왜 63%
지지를 얻고 당 대표가 됐을 때 당내
의원들 배지들이 이 한동 대표한테
이제 슬슬 좀 소위 말해 좀 붙을거다
그 세력으로 붙을 거다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지금으로 봐서는 그렇지는
않아요 그거는 금 탐색이 여전히 그럴
만한 인물인가 아닌가 그렇죠 그래서
이럴 때는 이제 본인이 먼저 다가가야
되고 본인이 뭔가를 보여줘야 되는
거죠 그게 리더죠 리더십이죠 어쨌든
윤성일 대통령은 검찰총장을 할 때 어
당시 직권 세력과 갈등을 일으킬
때 이쪽 진을 끌고가 리 은 보인
거예요 결과적으로 보면 옳든 그러든
그 같이 평가를 떠나서 보면 잘
결속해 끌고 갔고 그래서 결국 국민의
이이 지지하게 만들었던 거 아닙니까
그게 그게 한 사람이 지도자로 섰을
때 보여줄 수 있는 리더십인 거예요음
그게 동의하느냐 마냐를 떠나서
모아가는 힘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럼
한동훈 대표도 그걸 어떻게 모아서 갈
거냐 당내 힘을 축적을 시켜 나갈
거냐 그리 최소한 다수파를 만들어서
가져갈 거냐 이게 있어야 되는데 그
노력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아 제가 이주 휴가를 갔다
왔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제 눈에 잘 안
보여서네 거기는 상당한 공을 들여야
되고네 필요하다 아 그거 없이이 뭔가
하기가 쉽지 않을거다 그래서 어
이재명 대표와의 대표 회당 여자 대표
회당도 하나의 카드로 쓸 수 있지만네
여전히 카드로 쓸 수 있는 걸 남아
있어요 이게 조금 더 힘 있게 가려면
당내 결집하는 노력을 더 해야 된다
아 당내에서 본인이 리더로 평가받아야
되는 그러니까 결정권이 있는 걸 뭔가
좀 보여 줘야 야당도 뭔가 좀 더이
여야 대표 회담이 뭐든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의욕을 가지고
함께이 협상 테이블이 올라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기는 하는데 지금
국민의 힘이 사실은 지지율이 뭐
한동훈 대표가 63% 지지율로
올라왔다고 하 당선이 됐다고 하지만
그 뭐 더 잘 아시겠지만 여론 조사는
추잖아요 그렇게 놓고 봤을 때 국민의
힘 지지율도 떨어지고 있어요 떨죠
그렇다면 이제 지지율 면에서도 한동훈
대표에 대한
평가가 예전만 하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신호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그 그거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시그널이 그러면
당내 반대파들이 또 준동하고 그러니까
봐라 야 얘 별거 없다 너 뭐했냐 뭐
이렇게 달라 들기 시작할 거거든요 어
그러니까 어렵지만 어렵죠 사실
그러나네 정치는 생물이 아아 그리고
그 그 정치를 해보겠다고 뛰어든
사람이고 당 대표라는 핵심적인 정치
리더고 자기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이라면이 도전에 맞서서 뭔가
해법을 제시하면서 풀어 가야죠 그래서
그 안에서 검정을 받아야죠 그랬을 때
아 맞아 저 사람이 대통령 될 만하네
이렇게 되는 거지 오로지 팬덤만
가지고 버티기는 어려워요 팬덤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축돼 있는 팬덤이
자꾸 확장이 되려면 뭔가를 자꾸 보여
줘야 되는데 못 보여주면 이게 자꾸
위축되는 거잖아요 음 그니까 지금
사실 중대한 도전에 와 있어요 지금
한 100일 됐나요네 100일은 아직
안 됐는데 한 달 넘었는데 아 한
달밖에 안 됐어요 72 3이니까 한
달 좀 넘었네네 근데 아직까지는 뭐
그렇다 할 만한까 그럼 한
100일까지는 한동훈 대표한테 시간이
좀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
100일까지는 보겠죠 아 그럼 그
정도까지는 이제 뭔가 좀 성과를 보여
줘야 아니 왜냐면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전임 이제 국민임
대표였던 이준석 전 대표 그리고
김기헌 전 대표 사실상 크게 뭔가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용 뭐 실체 날
수 없으나 예 용산이 힘을 좀
발휘해서 쫓겨 놨다 이런 얘기들이
많잖아요 한동훈 대표의 끝도 그렇게
될 수 있다라는 얘기들을 국회
여의도에서 조금씩 나오기 시작을 해서
저는 그것도 좀 놀랍더라고요 지금
대통령이 보여주는 행태를 보면 뭐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그럴 가능성이
있는 거 같은데요 어 백일 그 한동훈
대표가 어떻게이 용산과 여의도
사이에이 기싸움에서 어떤 힘을 얻어
가느냐에
따라서 그렇죠 그러니까 안동원 대표가
만약에 국민적 신뢰가 좀 떨어진다
지질이 떨어진다 어
당 지도도 떨어진다 무든 성과가 없다
그리고 뭔가 좀 자꾸 문제를 풀어
내기보다는 자꾸 이렇게 엉기게 만든다
이러면 결행하는 시기가 오겠죠 어 안
오겠어요 당 경쟁자들도 있는데 아
그래요 자기를 겨냥한 경쟁자들도
있는데네 흔들기 시작하
음 아니 그러면이 여야 대통령이랑
여당 지도부 만찬 연기 됐잖아요
그거는 다시 열릴 수 있을 거라고
보세요 거요 뭐 대통령 입장에서 볼
때 한동은 하기랍니다 이렇게 보지
않겠어요 아 그래요 아 김종교 최고은
그 얘기 하시더라고요 보통 이렇게
연기가 되면 안 한다고 봐야죠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그 하기 싫다는
건데 그럼 뭔가이 모멘텀이 있어서
이게 좀 풀릴 만한게 있어야 만찬이
다시 뭐 이어질 수
둘이 기싸움 하는 거잖아요 예를 들면
연 대통령 입장에서는 뭐 우리 은이
하는 말 하면 꿇어 이거 아니에요
꿇어 내가 대장이야 이런 이런 건데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꿇기는 싫고
꿇으면 자기 정치적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니까 꿇을 수는 없고 그죠
건전한 당정 관계를 표방해 나왔는데
거기서 꿇어 버리면 존재의 의미가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죠 그렇다고 맞짱
뜨자고 달려들 수도 없고 어 이게
고민이
있겠죠음 그거는 예 예정된 고민
아니었어요 아 그죠 예정된 고민들
그걸
풀어내야음 그리고 국민보고 정치
한다면서요 이럴 때는네 절묘한 해법만
찾지 말고 묘수 찾지 말고 국민을
보고 가면 되는 거야 아 국민 보고
국민 판단이 어디로 가느냐 따라가면
됩니다 본인 얘기대로 민심에 반응하는
정치를 하면 돼요 그기에 대해서
주저함이나 두려움을 틀내 과감하게 갈
때는 가야 됩니다음 정치적으로 참을
땐 참아야 되죠 그러니까 지금 많은
국민들이 장병 특검 그래 조금 기다
줄 수는 있어 이럴 거예요 그는 어느
시점 가서 뭉개다 그건 두고두고
본인한테 약점이 될 겁니다음
풀어야죠음 본인 당대표 나올 때
일생이
그거였는데 그걸 안 한다 말이 돼요
아 그렇잖아 물론 뭐 이럴 수 있죠
예를 들면 이재명 대표가 나는 체포
동이 포기한다 국회 교섭 단체
대표연설에서 포기한다고 해 놓고 막상
오니까 어 이거 부결시켜 달라라고 했
자기 말 뒤집었네요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망시켜 음 그러면서도
지금 제하니 남들 왜 안 될까 이럴
수도 있겠죠 똑같은 수순으로 그럴 수
있겠죠 뭐 정치적인 약속을 뒤집은
사람들 중에 지금 근자 사람들이
함들이기 합니까네 그 그 나는 왜 안
될까라는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정치를 그렇게 풀면 안 되고요 어
본인이 약속한 대로 그리고 한동훈
대표와 한동현 대표가 만약에 자기
말을 스스로 이렇게 부정한다 그러면
한대 대표의 장점이 없어지는
걸거음 지 않을까요 그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스스로 부정해
버리면 남는게
있을까음 뭐 안 되면 그만이죠 그러나
어 지켜야죠네 자기 소신과 자기
정체성 자기 프라이드는 지키면서
해야죠 알겠습니다 기술로 정
테크닉으로 대통령 되고자 했다 그러면
어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많았죠음 박지원 우리 저 의원님은
진장이 대통령 한 3 4선 했을 거요
정치 단수로
보면 그죠 항상 오바마 아니 바이든과
친구라
하시면서 장이죠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