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한화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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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어서 바로 오늘의 작전주 보도록
할 텐데 오늘 작전 주는 한화 그룹
한번 공부를 하면서 자 그럼 한화
그룹에서 뭐 한화에어로 지금 한화
오션 한화 엔진 많잖아요 그 중에서의
한 종목을 골랐습니다 바로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
주한화 지금까지 한화 그룹의 지주
회사였는데 이제는 저 지주회사
자리에서 그 부담을 좀 떨구는 그런
측면에 모멘텀을 마쳤는데 자 오늘
왜이 시점에서 주 한화를 골라 가
제가 보기에 이제 김승현 회장의
시대는 거의 마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김승현 회장의 삼형제로
내려오는 강영권 승계가 거의 마무리가
됐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 국장에서
항상 지주회사의 주가는 늘 눌러야
되잖아요 그럼 이제 더 이상 주
하나의 주가라는 뭐 사업성을 누를
필요가 없고 그렇게 될 경우에는 이제
주 한화가 제가 받기를 시작할 수가
있다 또 하나 밸류업 지수 나오고
etf 나올 때 지주에서 들어갈 때는
저는 또 한화가 어필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저는 8월 말에
한화에서 있었던 인사가 큰 모멘텀이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때 내용을 좀
보면 장남입니다 김동관 부회장 테
한화 임팩트라는 큰 이제 투자 회사
같은 거에 하나의 수장을 맡기게
되면서 8월 말인데 대대적인 대표를
갈아치우다 뭐 우리가 알고 있는 한화
오션 뭐 한화 에너지 한화 솔루션
일곱 개의 계열사를 다 젊은 문으로
교체를 합니다 즉 김승현 회장
시대에서 이제 김동관 부회장 시대로
간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은데
여러분들 많이 언급이 됐지만 뭐
김승현 회장 여러 가지로 뭐 경영
경영 외적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근데 삼형제에 대해서 명확한 경영권
승계를 좀 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큰
아들 가장 김승현 회장이 자랑스러워
한다는 김동관 부장한테 상당 부분에
주역 회사를 맡기게 된 겁니다 요번에
한화 임팩트도 있고요 한화 에어로스
스 한화 솔루션 또 한화 오션 이쪽을
이제 큰형인 김동관 부회장에 맡게
되고 둘째인 김동원 사장이 한화생명을
비롯한 이제 금융 쪽을 커버해야
그리고 막내인 김동선 본부장 승마
선수로 잘 알려져 있죠 이제 한화
갤러리와 한화 호텔 이렇게 이제
형제한테 쫙 이런 이제 그룹들을
맡기가 되는데 자 한화 그룹도이
경영권 승계 때문에 그동안 고생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이제 기존의 한화
그룹에 지배 구조를 좀 놓고 보면 맨
정점에 이제 김승현 회장이 있고요이
김승현 회장이 지금까지의 지주회사인이
한화를 지배를 합니다 그래서 한화에
대한 지분이 김승현 회장이 한 22%
23% 정도를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아들들이 이렇게 내려오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죠 김승현
회장이 한화 지배하고 한화가 밑에
단에 싹 지배를 하게 되니까 문제가
없는데 자 우리 항상 어 국장에
나오는 김승현 회장이 이 어느덧
나이도 되고 떠나야 되고 저 지분을
자식들한테 줘야 되는데 상속세가 무지
막지 하잖아요 하고 실제로 김동관
김동원 김동선 저 새 삼남의 한화에
대한 지분은 거의 미묘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화도 여러 차례 이제 고민을
한 거예요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그래서 이제 김승현 회장 한화 한화
개멸절 이어지는 저 과거 한화 그룹
지배 구조에서는 여러 가지 노력을 좀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한화의
누르기가 꽤 많이 진행이 됐다라고
저는 보여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주
하나의 주가가 2015년에서 한 5만
원대 뭐이 정도였었다 2만 원대까지
추락을 했었거든요 그 그건 왜
그러느냐 결과적으로 저 삼형제가
어떻게든 한화의 지분을 많이 좀
소유를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해보니까 이게 밑도끝도 없는
거예요 이거 지분을 살려고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저 삼형제가 어느
세월에 저 한화 지분을 그 못 사는
거죠 저 주가는 5만 원에서 2만 원
대까지 떨어졌는데도 그래서 이제 한화
그룹의 생각한 것이 한화 에너지라는
또한 축의 기업을 등장을 시킵니다
그래 가지고이 한화 에너지를 삼형제가
100% 갖게 됩니다 특히 이제 한화
에너지는 큰형이 50% 갖게 되면서
또 형제 간의 문제가 없게 완벽하게
한 다음에이 한화 에너지를 가지고
한화를 지배하게 끔이 노력을
계속했었는데
첫 번째로는 두 개를 합치려고 한번
해봤었어요 그런데 말이 안 되죠
왜냐면 한화라는 저 주 한화의 덩치는
어마어마하게 크잖아요 저 밑단에 있는
회사를 다 갖고 있으니까 반면에 이제
한화 에너지는 조금하게 되는 그래서요
방법을 안 하다가 새로운 방법 공개
매수를 취합니다 그래서이 뉴스가
그렇게 부각은 안 됐었는데 7월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이 한화 에너지가
공개 매수를 통해서 주 한화를 지분을
한 15% 정도를 확보 하게 되는
알게 모르게 이게 완성이 되면서 자
저건 지금 과거의 하화 그룹 지배
구조고 새로운 지배 구조를 완성하게
되는데이 신규 한화 그룹 즉 김동관
부회장 시대의 한화 그룹은 어떤 지배
구조가 나오느냐 삼형제가 맨 윗단에
있습니다 저 윗단에 있는 삼형제가
한화 에너지라는 저건 비상장이에요
하고 100% 다 삼형제 겁니다를
지배하고 한화 에너지가 한화
지금까지의 주조 지주에서였던 한화를
지배를 합니다 15% 게다가 한화는
김승현 회장 아들들이 있기 때문에
이미 한화가 다 기어 지배를 하고
있는 완벽하게 한화 에너지를 통해서
새로운 신규 한화 그룹 지배 구조를
완성했죠 자 저 그림을 놓고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더 이상 이제 주
한화의 주가 누르기는 없다 오히려
덩치가 커질수록 좋죠 왜냐면 한화의
가치가 커지면 그 윗단에 있는 삼형제
한화 에너지는 더 가치가 높게
평가받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는 지긋 지긋한 저평가 주가
누르기 여러분 지금 주 한화의 PBR
이요
0.3배 한화 에로 스페이스 뭐 저
한화 오션 한화 엔진 다 달고 있는
데가 PBR 0.3배 아니겠습니까
그럼 이제부터는 인고의 시절이 끝나고
주 하나가 제가 받기가 시작될 수
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춰 봤습니다
밸류업 지수도 하나의 힌트가 되고요
자 오늘의 작전주 주한화 여기까지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