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자녀 얘기에 한숨 쉬는 22기 영호💨 양육자 순자에게 벽이 느껴진 경상도 사나이! | EP165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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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자에게는 감히 못 부딪쳐보겠어.”
22기 대표 음주 단속반(?) 영호와 술을 좋아하는 순자의 첫 데이트!
서로가 이상형인 이 남녀의 큰 벽은 바로 자녀 이야기! 대화가 계속 될 수록 한숨만 나오는 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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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음주에 대한 이야기
04:58 자녀에 대한 영호의 생각
07:00 순자의 속마음
07:43 옥순에게 관심 있는 영호?!
08:59 수비수처럼 빠른 밥계산 수비
10:09 영호의 속마음
10:50 만족했던 순자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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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22기 #ENA #스텔라떡볶이 #떡볶이 #별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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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말아드려요 갈 일단은고 먹고 온자 난
소주만 보통 우리 이제 공
차니까 공 끝나고 이제 이름에이 소
한장
그 축구인이네 아 정말 축구 끝나고
진짜 맥주 잔 정말 너무 좋지는 거
뭐라네 누가 내가
그 본인이 그래 술을 먹는데 뭐라
되지 아니 공차고 술한잔 하고
온다는데 그걸 누가 뭐라고 해 그거는
뭐라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거 뭐라하면 못 만나 나
축구 그 인생이 축구가
[웃음]
발인데 근데지 짜장면 먹는 분들은 아
이따 가가 물어보면 짜장면은 그래도
같이 먹겠지 자 같이 먹겠지 혼자
먹는 거지 좀 의새 탕도 시켜
준다던데 근데 남자가 이걸 한번
했으면 그니까 분명히 여자들도 한번
짜장면 먹는 고기 있지
않을까요 뭐 내일이나 내일 보 뭐
있겠 무조 한 번은 있겠지 나 짜장면
먹일려고 아니 그게 이제 한번 아니
뭐 하는 거 보고 이제 뭐 짜장 하는
거 보고 짜장 먹길 수도 있 먹 장히
션도 주면서 긴장도 중네 어 일단 뭐
좀 먹 이게
전원인가 잘 나온다 맛있겠다 가을
전어 어 병어 그런 거 같은데 아
병어 같데 여기 되게 여러 가지 많이
나온다 간잔 드릴게요
여기 좀 서로 주량을 좀 봤으면
좋겠어요 저 오
받습니다네 고맙습니다
저도요 나도 연이 스타 점점 바뀌니까
나이가 먹을수록 근데 학창 시절이고
어느 정도 될 때는 이제 같이 술
한잔 먹고 막 이런게 이제 좋았는데음
근데
요즘은 나는 이제 술을 줄였다고
확신하고 일단 나이가 있고 이미 내가
내 스스로 내 몸을 알고 이니까 이제
여자 친구도 좀 이렇게 이제 안먹는
사람이 약간 이게 나이가 변한 거지
내 제 40이 다
가니까 술을 좀 이제 안 먹는 사람이
요즘 좀 이제 호감이
가는데음 왜냐면 이제 술 먹다 보면
어기 모든 사건 사건 성이
높아지고 모든 거는 술에서 시작 술
안 먹으면
내가 그래서 술을
진 근데 왜 하루에 막 한씩 시간을
제 놓고 이게 매일은 이게 매일이
걸리는 거야 거지 또 어쨌든 술을
계속 먹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이미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야이 사람은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술을 또 이제 계속
먹는 사람이고 그래가지고 이제 뭐
순자가 이렇게 상향적으로 갔었는데
술을 먹고 하다 보니까 이제 아 나는
이거 이제다 일단 이제 오로지 그
모습만 본 거지 그 당 근데 그
모습밖에 판단이 안 되니까 일단
그래서 이제 내 물어본 거지 아 수를
이제 끊을 수 있다며 어 말했잖아
나는 한번 싫어하면 그니까 내가
만나는 사람이 싫어하면 나 그냥
단박에 끊어버려 나 그 상대방이
싫어하는 걸 굳이 내가 막 욕심
내가면서 할 필요가
없어 근데 만약에 이유를 댔어 저 못
믿는 것도 저것도 진이에요 아 이게
진짜 현실이에요 여러분
어버 나는 그 오늘 원래 술을 안
먹을
생각이는데 어지 많이 못 아니 나는
술 안 먹은 채로 님이 일 하고
싶었거든 오늘 왜 응 내 술 먹는거
별로 그렇게 썩 좋아하진 않네 아는
거 느낌을 받아서 그래서 오늘은 안
먹을 생각이었다고 그러면 어 국밥
국밥집 갔어야 되 어 나 그 나 여기
오기 전에 데이트 있으면 국밥집 가져
갈까라는 생각이 근데 또 우리 같은
스타일이 또 국밥이 안가지 첫 첫
일대일 이건데 회 회 먹어야지
응 어 보면 결이 맞는 거지 왜냐면
술 먹서 배하는 걸 좋아하잖아 까나
아 결이 맞다고 느껴요 근데
약간 만약에 연애를 했다 응 그 말
싸울
스타일 안 싸우진 않을 것 같아 근데
제 딱 봐잖아 내가 봤을때 많이
싸우는데 그냥 무조건 많이 싸울 거
아나 싸울 때 좀 무섭게 싸울 것
같아 둘이네 맞아요 싸우고 가면 또
조지 말하고 맥주 한자 못 가면 또
풀려 속마음 얘기하고 나는 이기가
서운했다 좀 들어도 하면 평상시는
평상시는 안 들어 주거든 또 술 한자
먹어 그래 그 나도 잘했다 나 줄게이
이게 된다이 그래 아 그래서 이제
술이
중요한데음 근데 그게 이제 반병씩 못
가면 되는데 또 이제 술을 좋아다
보면 서로 또 두 세 명씩 아프 이게
처음에 분위기 좋다가 또 두 명 세
명가 또 싸운다 아니까음 근데 그게
계속 문제가 돼서 싫다고 하면 안
해야지 근데 그걸 안 할 수 있냐
나는 내 그럴 준비가 됐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지 아 그렇지 마음가짐이지 단
정답은 없으니까
응 이제 아까 전에도 이제 자기
소개할
때 자니의 유무 한번 부딪쳐 보게 자
이제 자 얘기도 합니다 예 아무
모르니까 한번 부딪쳐 람 은근히
자기가 지금 걱정되는 거 다 얘기에
다어 자기 속에 끝나자마자 바로 아
이거 못 부딪친다 자기 속에
끝나자마자 바로 아 이거 못 부딪친다
이거 뭐 부딪칠 수가 없다 막 이렇
생각했었거든
혼자 부딪혀 볼 그게 아닌 거지 이제
아 이거
뭐 그런 거를 솔직히 모르니까 애가
없으니까 저렇게 막 애를 위해서
어쨌거나 위에서 열심히 사는데 그니까
이제 그런게 있 왜냐면 이제 아들 두
명의 의견도
중요하잖아 그냥 엄마가 좋다고 해서
무조건 따라야 되는 건
아니니까 아 근데 아 그러니까 되게
열심히 살고 있때 이런
느낌 애 막 먹는 거 이것도 막 신경
쓰겠네 안 먹으려고 이게니까 물어보게
돼요 아이들에 대해서도 궁금하니까
물어보게 되죠 다른 남자애들 집안
애들보다는 좀 할 줄 하는게 좀 많은
거 같기도
하고 얘한테 배웠어
나 이제 작은 애는 이제 그 형아를
보고 자라고 있어서 아빠를 겪어
아빠를 겪어 본 적이
없어 근데 아빠를 안 찾아 둘째
둘째는 형아를 보고 배 그니까 똑같이
크는 거야 애들이 잘 혼자 잘 커져서
고맙다
[음악]
아직음 너무 꺼지다 막 이렇게 깊게
치면은 이런 대화를 나는 이제 태서
처음 한 거지 왜냐면 이런 이제 아이
있는 사람이 속이 팅 한 적도 없고
이제 이런 걸 처음
들어보니까음 막 힘들겠구나 아
힘들구나 걱정 뭐 생각이 좀 많아
보였어요 이제 자녀 부분에 있어서
얘기를 했을 때 깊은 한 숨을 내쉬는
거밖에 지금 생각이 안나요 그래
어 스럽긴 합니다 두 분도 상황이음
자녀가 없으시잖아요
저는 아들이 둘
있고 아 가 있어서 만약에 그 이유로
제가 이제 커트 당한 거라면 뭐 저는
더 노력할 필요성을 못
느껴요음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음 자녀도 없 자녀가 없는
사람
만나야겠다 일단 뭐 부딪히지도
않았다는 거지 그니까 부딪쳐보고 한번
대화를 해 보고 싶었는데 그렇게
슬퍼하는 모습을 보니까 부딪히지도
못하게 돼 그지 그러니까 자녀가 없는
사람 만나야겠다고 됐다 이거잖아
그런거 또 아니지 원래 그렇게 아
그것도 뭐또 맞는 말이긴 한데 근데
이제
자녀가 없는 분들이 내가 생각하는 또
그런 분들 또고 이러니까
응응 지금 시점 현재까지 시점 응 또
이게 또 내일 보면 또 모르지 다시
한번 부딪쳐 볼까 또이 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현재 오늘까 지금까지는 나
말고
하면서 나 말고 한 명 더 한두 명
있다 그랬잖아 아네 응응 얘기 하려나
옥순 옥순 다 기 애기 있는 사람인데
이쪽 애기 이쪽 기 없으니까 뭐야
그러 더 기분 안
좋아지는데 좀 의할 수가 있는데
그러니까 의하지 둘
다 왜요 그 웃음의
의미는음 그렇구나음
그랬구나 그럼
갈까 가야지 이제 나 화장실 갔다
가야
아이고 순자 시게 사하는
거야 가위 한번 또 얻어 먹으면 되지
뭐네 하네 잘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네네 잘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와씨
예 아 아 다다 막았다 세이 세이 참
내 빠르다니까 와 좀 늦었어 큰날 거
와합 잘 먹습니다 아니야 잘 먹었는데
내가 할
건데 깜짝소서 막 우두두두 빠르다니까
축 축구
하잖아 아 역시 축구 하니까 아 결은
맞다니까이 연인이라면 결은 이쪽이
맞아요
둘이 탄소에서 막 우두두두 빠르다니까
하잖아 아니 뒤에 가봐 서어 화장실
아 화장실은
여기 보통 이제 여성분들 만나면 이제
남자가 한번 뭐 서울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요 저희 포항에는 이제 남자가
한번 사면 그다음에 이제 보통 뭐
이제 예자 한번 계산하고 이래 되는데
이거는 뭐 보자마자 첫날 갔는데 이제
바로 막 끌을 내 가지고 뭐 뭐지
그래도 이제 그 모습은 당연히 보기
좋았죠 예 순님 데이터 나서 좀
선생님이 향한 마음은 좀 아 뭐
똑같습니다 똑같아요 예 그러니까 이게
높다 보니까 이게 확이 안
올라가더라고요 이게 그거를 깨려면
어떻게 하면 영혼이 바뀔 수 있을까요
그거를 알았으면 이러고 있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그 답이 없는 거 같아
그거를 진짜 와 이거는 뭐 답이 없는
거 같은데 닥쳐 봐야 할 거 같아
현재까지는 답이 없다 영혼님 하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어머 그래도네 해보여
좀 더 남성미가 더느
방력네 좀 남자다운 느낌이 더 있 아
보였어 그 그 이면에 좀 배려심이
약간 약간 보이는게 있어서
재밌었어요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