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전문 용어에 무너지는 기안 ㅠㅠ 인재 탐방 중 열린 영어교실...? 🤓 #기안이쎄오 EP.03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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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디오 조회수·2024. 12. 21.
야 여기
여러분 회장님 오셨습니다!
꼭 저런 분 한 분씩 있어
필드 있고
필드가 좋은데요?
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생이 많아요
저보다 더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우리 조직이 좀 더 멀리 가야 할 거 아닙니까
예 고맙습니다
여기 친구 누구야?
총무팀 원장님입니다.
총무팀.
이런 친구들이 가장 빨리 이직하던데.
정확합니다.
안녕하세요.
회계팀 왔네.
안녕하세요.
작년 매출이 얼마 정도?
1,700억.
1,700억?
이거 조금 나가면 내가 보기에 1조는 거뜬하겠는데, 1년에?
국가금융은.
팀장님은 얼마 정도까지 예상하고 계세요?
한 4조 하지 않을까요?
4조?
더 크게 보고 계시네, 10년 안에.
10년 안에.
총무적이?
안주하지 않으세요?
안주하지 않아.
아주 좋은 자세예요.
우리 팀장님.
혹시 실례가 안 되는데 모델이신가요?
그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없어요?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어.
최근에 사디오마네라는 선수랑 친해졌거든요.
축구선수야?
네.
이 양반이 호날두랑 연이 있어?
같은 팀이에요.
제가 몰라요, 누군지.
친분이 없어요.
그런데 그게 왜 그랬어요?
그냥 친해졌다 이러던데.
연이 있으신다는 게 아니고.
두 분이 친해졌어요.
지금 팀을 계속 옮겨보고 있어요, 지금.
임상연구팀.
임상연구.
여기가 제일 궁금하다, 나는.
여기, 여기가.
측정하셨죠?
네.
그런데 제가 이제 이걸 들여다보면 뒤에 모르는 말이 많아요.
어렵게 쓴 것들.
어쩔 수 없죠.
무슨 단어가 가장 어려우셨나요?
피하지방단면증.
저거 제일 중요해요.
내장지방 면증.
내장지방, 내장지방.
과학적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다는 거죠.
똑같이 연령대에 있는 것 중에서 일반적으로 여기에 들어가면 일반적입니다라는 얘기예요.
예를 들어서 이쪽으로 가면 웃음, 슬픔 표시.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포외수분비율이 뭐예요?
얼마나 부어있는지.
전신위상각은 뭘까요?
전신위상각, 저거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이 말이, 이 말이 너무 불친절해.
좀 읽기 쉽게 좀.
세포외수분비율 이것도 부었다.
니세포건강도.
저, 저거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좋은 것 같아요.
눈턱이 달라지니까.
저게 보급형으로 만든 게 아니라 원래는 병원에 되게 먼저 들어간 걸 알고 있어서 저 부분은 약간 사람들한테 친근하게 하려면 저거에 대한 풀이를 좀 지금 기세훈 님이 말한 대로 좀 이렇게 풀 필요가 있어요.
진짜 다 아시네.
진짜 본부장님은 알쓸한잡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제가 좀 아쉬운 게 뭐냐면 영어가 너무 많아.
저거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이게 혈관나이잖아요.
네, 맞습니다.
이렇게 받으면 나 같은 사람들이 읽을 수가 없으니까.
아, 이열을요?
이름이 뭐지?
이름이?
네.
나는 있죠.
그런데 못 읽는 분들이 있잖아요.
또 어르신들.
그런데 어르신분들이 하시기에는 저게 한국어로 다 써져 있으면 좋을 것 같기는 해요.
여가 뭐여 이렇게.
EWV는 뭐예요?
펄스 웨이브 벨로시티.
맥파전이 속도라고 해서 이 수치가 높으면 혈관이 딱딱하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혈관 딱딱.
이거는 뭐예요?
이게 무슨 뜻일까요?
측정, 측정이라는 뜻입니다.
또 모르시는 영어가 어디 있어요?
R씨가 있어요.
변화, 변화그래프?
이것은.
한글이죠.
대표님 한글도.
좀 더 멀리 봤을 때는 각자 이게 좀 회사에서 하고 싶은 일이 좀 있으세요?
감히 한 말씀 드리자면 원래 호상효과 한 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상효과 달라고?
잠시만요.
고자질하는 게 아니에요.
친구 성함이 뭐예요?
이름이?
조수빈이라고.
조수빈.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저희 혈압계 쪽에 질병 예측을 하는 그런 알고리즘을 보고 싶습니다.
그거죠.
색깔.
일단은 선생님 눈이.
뭔가.
운반이 가득 차 있어요.
눈이 그 삼국지에서 보면 그 장수관생.
말 펴고 달려가는.
아 회장님한테 이거 약간 눈 포장 좀 찍겠어요.
피디가 있네.
이제는.
이제는 정말 대망의.
아까 회장님께서 아침부터 말씀하셨던 그.
GBD.
궁지에 물린 베이비들.
진짜 이제.
궁지 베이비.
와 대망의 GBD.
안녕하세요.
앉으세요.
진짜.
분위기 좋다.
진짜 젊다.
다들.
기운이 좋네요.
인상도 너무 좋다.
아드님이실 것 같습니다.
누구?
아.
딱 아셨어요?
부장님?
닮았습니다.
이쁘군요.
아니 더 닮으신 느낌이야.
깜짝 놀랐네.
바로 앞에 있었어요.
안녕하세요.
인도로 가셨더라고요.
그러니까요.
머리숱도 풍성하고.
그러면 제가 인도에 어느 순간에 가게 되셨다고 들었는데 그때가 어느
때예요?
몇 살 때예요?
그때 26살 때.
인도 되게 우회다.
제가 드디어 거기 매출을 어쨌든 구축을 해놓고 다시 돌아오신 거예요
그러면?
네.
올해 돌아왔습니다.
그럼 지금 거기는 잘 돌아가고 있어요?
네.
잘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여기 계신 분들이 다 해외로 이제 헬리콥터에 실어서.
투입.
투입 좀.
각자가 원하는 나라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영국에 가고 싶어요.
영국에는 이 바디가 보급이 좀 돼있나요?
법인이 있습니다.
그러면 헌지가 아니잖아.
그렇죠.
법인이 있잖아요.
그럼 다른 데 가는 거야.
포스가.
그러니까 프랑스 아니면 브로콘을 원하는 분들도 있으시네.
네.
맞습니다.
프랑스 가고 싶습니다.
왜요?
너무 잘 아시는데요 부장님.
조금 이상 좀 달라 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