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읽는 시장] 엔비디아 휘청... 반도체주 전략은? / 유창희 유스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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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키워드로 보는 시장 시간입니다 참
시장 녹록치가 않습니다 낙폭을
지어내고 있는 코스피지수 코스닥도
2.6% 아지 조금이지만 회복을 해
주고 있습니다 좀 후반으로 갈수록
조금 더 살아나길 바라면서 저희는
긴급 진단과 함께 꼭 알고 넘어가야
될 내용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오로라 투자자문의 유창희
본부장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네 에너지 있는 목소리가
저희에게 힘을 주는 거 같습니다 자
어떤 내용들을 저희가 담고 또
지켜봐야 되는지 볼 텐데요 첫 번째
키워드부터 열어보겠습니다 결국은 경기
침체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이 8월에 그 어려웠던 시장
후반으로 갈수록 우려가 희석됐다
보도가 참 많이 나왔거든요 근데 이게
굳이 재점화 됐다라는게 의문이에요
뭐가 이렇게 발목을 잡는 겁니까
사실은 이제 한번 큰 악 가 나오거나
호재가 나오면 그것이 이제 좀 지나면
또 얘기가 나오고 또이 반복이 되면서
주가 하락을 불러일으키거나 상승을 더
가속화시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어
사실은 지난 7월 달 그니까 8월
달이죠 8월 초하 7월말 8월 초랑
지금하고 달라진 내용은 거의 없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저께 시장이
하락한게 ISM 제조업 어 pmi
지수가 47.25 예상시 47.5 다
조금 낮다라고 하면서 어 심리가 좀
안 좋아졌죠 근데 사실은 또 전달하고
기해 본다면 그것도 좀 개선되는
거였고요 또 미국이 제조 국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제조 비율이 아무리
ira 어 적용됐다고 하더라도 15%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최근 경계에
대해서 계속 조금 경계감이 있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좀 악재로
받아드렸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일이죠 isn 서비스업
지수가 제일 중요하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금요일에 고용 지표가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공교롭게도
이제 boj 관련해 가지고 10월
달의 금리 임상 가능성 이런 내용들이
나오다 보니까 좀 하락이 하락을 좀
불러일으키면서 어쨌든 나스닥
기준으로는 지난 7월 24일인요 그때
3.6% 하락을 한 이후에 최대치
하락이었다 한 세 번 정도 보여줬는데
그게 어저께가 아니었나 생각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내용 중에
하나가 이번 주에 날 고용 지표
중요하다라고 하셨거든요 사실
고용지표의 보다 잘 나올 가능성도 꽤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물론 이거를
저희가 예측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겠지만 만약에 잘 나온다면 뭐
내일 그리고 그 모레에는 조금 회복을
보여주는 금요일을 기대해도 될지
궁금한데 어떻게 보세요 일단은 뭐
오늘부터 이제 졸트가 발표가 할
거고요 내일 이제 민간 분영 부분
이제 고용 지표 adp 어 고용
지표가 발표를 할 건데 여기서 조금
개선되는 부분들이 나온다라는 증시
하락은 조금 방어해 줄 수 있는 좀
반등을 좀 모색할 수 있다 생각 좀
하고 있고요
어 금요일이 이제 제일 중요한 것인데
중요한 거는 제 기억이 맞으면 지난
5월인가 6월인가 고용은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나왔습니다 근데
실업률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여
줬었어요 아마 그때 처음으로 4%
돌파를 했었는데 이번도 마찬가지라
생각하고 있어요 고용은 당연히 7월
달보다는 8월 달이 어 어떤 허리케인
영향이라 이런 부분들이 없기 때문에
개선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시장에서는 지금 4.2% 정도
실업률을 예상하고 있거든요 어 조금
더 본다면 4.1% 후반까지도
나온다라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해석을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만약에 고용은 예상보다 예상치만큼
예상보다 조금 더 높게 나왔어도
실업률이 크게 개선되지 않는다 그러면
아무래도 또이 미 부분에 대해서
시장은 부정적으로 해석할 여지가 좀
있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고용 고용 수력 수보다는
실업률의 흐름들이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를 좀 체크하시면 좋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를 좀 주셨 네요 한 가지 더
보죠 엔비디아 휘청이지 반도체 지수도
좀 많이 무너졌어요 7% 하락 뭐
이걸 수치가 이렇게 나올 수도 있구나
싶은 하락폭이 있는데요 어떤게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일단 기사만 보면
반독점 이야기가 있잖아요네 뭐 약간
반독점 이슈가 좀 발생을 했었죠
그러면서 투심이 좀 안 좋았던 것도
있고 사실은
뭐 시장이 안 좋다 뭐 차익 매물이
좀 나올 수 있는 위치다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반도체
관련된 종목군 뭐 대표적으로 뭐
하이닉스든지 뭐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마이크론은 지금 고점 대비 어저께
하락 한 거 감안하면 거의 50%
가까운 하락을 했고요 하이닉스도 오늘
하락을 반영하면 고점 대비해서 40%
정도 하락을 한거나 마찬가지예요 근데
엔비디아는 전혀 빠진게 없거든요 뭐
또 AR 이라든지 라든지 뭐 브로드컴
같은 경우 좀 버티고 있지만 다른
기술주들은 고점 대비 최소 한
20에서 많게 30% 정도 하락을
해해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비디아 좀
버텨 주다 보니까 조금은 차익성
매물이 나올 수 있었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거기다가 이제 어 일본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 그러면 또
캐리트레이드 청산이 좀 이루지지
않겠느냐 그럼 또 주식을 많이 샀다고
하시니까 일본 사람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수급이 안 좋았다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법무부가 어 독점 관련해
가지고 엔비디아 소환장을 통보했다는
부분들도 좀 매도를 좀 가속화 시켰던
요소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실
AI 시장 자체에 대해서 성장을
의심하는 시선은 없어요 많은 분들도
그렇게 이야기 하시고요 그런데이
투자가 너무 많이 됐고 이제 더 하지
않을 수 있다라는 우려감 결국 시장에
계속 발목을 잡는 건 뭐 결과가
나와서가 아니라 우려가 우려가 어
희망이 있냐 뭐 이런 것들인 거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 미국의 기술주
더 갈 수 있을까요 뭐 끝난 거
아니냐라는 말도 있어요 어 물론 이제
하이퍼 스케일러 그룹 단 마이크로
소프트라인 뭐 구글이라는 메타 같은
기업들은 아마 연말 이후 내년부터는
는 AI 투자가 좀 많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면 어찌 되었든
한 1년 반 가까이 올해까지 포함하면
공격적인 투자를 한 것이고 그리고
이제 수익성 여부라는 또 기존에
투자했던 것들이 아마 내년부터 대규모
상각에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부담감 때문에
공격적인 투자는 조금 지금보다 줄어들
가능이 높은데 중요한 거는 AI
투자를 이들 기업만 하는게 아니라는
거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네이버도
투자를 하고 뭐 카카도 투자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제
확산된다는 부분들 그리고 이제 소버린
AI 그러죠 각 국가가 자국 산업을
지키기 위해서 어 또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어 과거와 다르게 예를 들어서
스마트폰이 이제 많이 팔렸으니
정체기를 보인다 그러면서 관련된 뭐
어 판매가 급감하거나 이럴 가능성은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 다만 그동안
고석 성장이었던 부분들이 좀 정체
형상을 뛸 수 있다라고 부분 뛸 수
있다라는 것은 우리가 좀 항상 어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어 하지만 또 하나는 주가는 이미
많이 하락을 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가 지금
버텨 준 것이지 나머지 기업들은 지금
고점 대비해서 뭐 많게는 40%
적게는 30% 우리나라 소부장 같은
기업들은 거의 50% 이상 하락한
기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어 또 50% 더 빠진다는
생각보다는 어쨌든 실적은 계속해서
늘어나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어
좀 추가 하락은 나올 수 있겠습니다만
충분히 또 강한 반등도 나올 수 있다
다만 지난 어 2023년 한 중반부터
올 상반기까지의 어떤 강한 추세
상승은 조금은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어는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습니다네 엔비디아 이야기를 좀
풀어 주셨는데요 고민이 아직은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자 다음 키워드도 한번
볼까요 그래서 우리는 국내 반도체
글로벌 반도체를 어떻게 봐야 되는지가
의문입니다 위기로 받아야 되는 건지
지금 물음표가 여전히 남아 있다라는
말씀을 반복적으로 주셨기 때문에 그럼
그 물음표를 위기 연관지어서 봐도
되는 건지 궁금해요 일단 넷앱
이야기를 먼저 해 볼게요 데이터 저장
서비스 기업인데요 넷 앱이 향후 세계
분기에 필요한 랜드를 이미 모두
구매를 했다라고 합니다 수요 둔화를
암시하는 건지 이에 대해서 글로벌
반도체 국내 반도체와 어떤 연관을 좀
지을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소위
물컵에 물이 반전 차 있을 때 반밖에
안 남았다 하는 사람이
아직 반 반이나 있다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죠 그러니까 이걸 이제
어떻게 보냐 다른 건데 어 하이닉스가
지난 어 1분기 실적 발표했을
때인가요 그때 보면 우리는 내년
치까지 물량 계약이 다 끝났다라고
말을 했어요 그러면 hbm 더 이상
공급 없는 건가요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내 대비 그 3분기 그니까
어떻게 보면 내년 2분기까지 겠죠
1분기 2분기까지 구매를
완료했다는게 제거를 확보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미리 공급 을
받을 수 있게끔 계약을 했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어 투자가 예를 들어서
더 늘어나 가지고 매출이 더 늘어날
수 있으면 추가 구매할 수 있는
부분들이고 또 하나는 물론 너무이
좋게만 해석해서 또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게 공급이 부족하실 수
있는 거니까 미리 선점하려고 계약을
맺을 수도 있는 것이죠 그러면 다른
기업들 같은 경우도 관련돼서 계속 어
그 구매를 하기 위해서 조금 높은
가격에 계약을 맺을 수밖에 없다라고
해석을 한다라 어 어 이것을 꼭
나쁘게만 해석을 해야 될지 정말
랜드라는 디램이 어 정점에 왔다라고
해석할 뉴스인지 어부는 조금 더 취를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걸 좀
뒷받침하는 것 중에 하나가 asml
일자리 감축 보도가 나왔어요 물론
아니라고 반박기사를 내긴 했는데이
반도체 쪽의 일자리 감소 아닌가라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는 거죠 근데 뭐
그거는 이제 기업별로 좀 차이는
있어요 또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지
모르겠지만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어저께 나온 뉴스를 보면은 올해
기준으로 신입 사원을 많이 뽑지
않겠다 하는 뉴스가 있었고 투심의
자극이 되는 거 아니에요네 근데 또
다른 뉴스는 경력 사원을 더 뽑겠다
하는 뉴스도 있었어요 그래서 이게
예를 들어서 경기가 너무 안 좋고
매출이 너무 안 좋아서 고용이
급감한다 한다하면 좀 문제가 되겠지만
아직은 어 그럴 가능성은 좀
제한적으로 보고 있 반도체 쪽만
본다면 그렇기 때문에 어 그 내용들을
조금 더 추위를 살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저희 반도체에 대해서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될까요 일단 뭐
한미 반도체가 흔들리니까 소부장
안에서도 대장을 따라서 같이 흔들리고
있어서 소부장 고민도 좀 있고요네
투심이 이대로 꺾이는 건지 저희는
전략 어떻게 잡아가야 될까요 일단은
반도체 관련해서는 투심은 좀 꺾였다고
볼 수밖엔 없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왜냐면 중소형주들이 이미 6월
달부터 조절이 나오기 시작했었던
것이고 하이닉스든지 한미 반도체 이런
굵직굵직한 기업들은 한 7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조정이 나왔는데이 조정이
나오는게 그냥 완만하게 하락한게
아니라 정말 급락이 연출되면서 하락을
한 것이고 반등은 좋지만 또 이번에
어 시장이 크게 조정이 안 나왔는데
그니까 오늘은 큰 조정이 나왔지만
사실 최근 13거래일 정도 본다면
시장 옆으로
횡보했다 제일 먼저 좀 큰 폭에
조정이 나오다 보니까 투심은 좀 안
좋다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어찌되었든
어 반도체가 이미 어 그 피크라 혹은
악재 대비해서 주가가 선 반영돼서
하락했다는 부분들 하지만 실적은 최소
뭐 한 2 3분기는 더 좋게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추가적인 하락이 나온다라는 분할 매수
관점은 어 트레이딩 관점에서 유의하지
유효하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혹시
애플이 구세주 되진 않을까요 어 그죠
다음 주 10일인가 9일 발표를
하는데 만약에 우리가 예상했었던 보다
스펙이 좋게 나오 좋게 공개를 하고
또 지금 한 9천만대 정도 판매를
예상하고 있는데 그보다 그거보다 더
많은 판매가 예상된다면 아무래도 이제
기판 스마트 부품 주라지 또 반도체
하이닉스 이제 삼성전자는 호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는데 일단
그건 다음 주에 좀 내용은 다되지
않을까 생각고 있습니다 켜자 반도체
이야기를 쭉 했는데요 사실 꺾였다는
멘트를 주셨기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서 잠시 다른 섹터로 눈을 돌렸다
돌아오는 방법은 어떨지 궁금한데
그것도 가능합니까음 근데 다른 섹터
투자할 만한게 많지 않다는게 문제죠
최근에 뭐 2차 전지가 좀 반등을
줬지만 2차전지가 엄청나게 급성장
한다면서 오를 수 있을까 전 여전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좀 모아 간다는 생각을 가신다
면 금리 하라지 어 원상 원하 강세
수혜주라고 할 수 있는
금융주들이 어 관심 있게 봐다
생각하고 있고 또 오늘 항공주가
생각보다 안 빠지고 있겠어요 오히려
상승하는 항공주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까 앞에서도 말씀하셨지만 어 워낙
강세 효과 거기다가 유가 유가가 지금
70달러 이제 이탈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최근 한 2년 동안 형성됐던
하단을 이탈한다 면은 한 대한항공
기준으로 유가가 1달러 하락을 하게
되면 연간 3천만 달러 이상 영업
이익이 증가하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원화 강세 환율 효과로
감안한다면 항공주를 틈세 공략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없습니다 좋습니다
참 시작 안에서 고민이 많고 방향
잡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는데요 유창희
대표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도은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