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전화2] 대주전자재료 · 에코프로비엠 · 농심 · 시프트업 · 루닛 · 에스와이스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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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전화2] 대주전자재료 · 에코프로비엠 · 농심 · 시프트업 · 루닛 · 에스와이스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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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2부 종목 상담 계속해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부는 이 두 분과 함께해 보도록 할게요.
자, 오늘은 이청원 pb 그리고 이송자장 모셨습니다.
두 분 어서오세요.
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네, 반갑습니다.
네,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스포츠업인데요.
네.
66,700원에 10%입니다.
아, 66,700원에 10%요?
네.
아, 어떤 부분이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아, 지금 49,350원 정도인데 혹시 물타고 되려나 하고요.
아, 지금 추가 매수에 대해서 여쭤보실까요 시청자님?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 한번 의견 들어보도록 할게요.
네.
두 분의 의견 받아보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오, 부정과 긍정입니다.
이청원 pb님의 부정 의견 들어보도록 할게요.
시프트업, 지금 시간에서 추가 매수 안 될까요?
네, 저 개인적으로 게임 섹터를 조금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게 올 한 해의 흐름을 한번 쭉 살펴보게 되면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언니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몇몇 섹터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게임이었습니다.
실적이 잘 나왔죠.
그 가운데 이후 넥슨게임즈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키움이 되든 혹은 저희 회사가 되든
실질적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진 기업들은
고작 3개에서 5개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요.
그 중에서도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주가도 꾸준히 우상향했던 기업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흐름이 3분기가 되었을 때는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요.
앞서 이야기한 대략 30개에서 35개 정도 기업 중에
주가가 우상향하는 흐름이 꾸준하게 나오고
지난해 기준 종가 대비 올랐던 기업의 수는
고작 3개 정도밖에 안 됩니다.
크랩톤만 유일하게 잘 갔을 뿐
사실상 그 외에 많은 게임 섹터에 있는 기업들의 주가는 좋지 않았습니다.
개별적으로 다 이슈는 있습니다.
시부터 같은 경우에는 스텔라 브레이드는 마찬가지고요.
기타 몇몇 실적이 나올 수 있을 만한
게임에 대한 공급과 동접자 수에 대한 증가
그 모든 것들이 비록 주가에 영향을 미칠 긍정적인 변수라 할지라도
의외로 주가가 지금 버텨주지는 못하죠.
우리가 투자를 하는 이유는 수익을 내는 것이지
단순하게 새로운 게임이 나왔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환호하고
동접자 수가 많이 나오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수익이라고 하는 측면에서만 철저하게 바라봤을 때
시부터업은 지금 기업이 현재 시점에서 보이고 있는 여러 가지 이슈에 비해서
너무나 힘이 없는 상황입니다.
비록 한중정상회담이라고 하는 이슈가 지금 또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우리가 지난해부터 한번 이야기를 쭉 살펴보게 되면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개선이 된다더라
그렇게 해서 리어프린 관련된 기업들 올라가고
중국 관련된 기업들 올라가고
게임 섹터 역시나 호재로 작용할 때 됐는데
그게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어지는 기업은 단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한중정상회담은 중간에 우리가 물려있던 분들에게는
한 차례 주가가 상승해 나왔을 때 매도를 할 수 있는 기회 정도로
지금은 봐야지 단순하게 주가가 이제 크게 오를 것이다
라고 생각하기에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부터업을 지금 시점에서 추가 매수하는 것은
요금은 적절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우선은 부정적인 의견을 드렸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기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한번 본다라고 하면
그래도 끌고 갈 만한 기업은 될 거다라고 보여집니다.
쉽게 손절을 하기보다는
끌고 가도 괜찮다라고 하는 이유를 드리는 것은
지금 시점에서 우리나라도 그렇고요.
많은 게임 회사들은 결국에는 모바일이 핵심이 되는데
이 모바일을 기반으로 해서 타겟으로 삼고 있는 지역이 북미와 서구권입니다.
그쪽에서 매출이 조금씩 조금씩 나타나는 기업들은
그래도 시간이 꽤나 많이 흘렀을 때 주가는 오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다행히 우선은 시부터업이다라고 하는 점.
그런 면에서 단기적으로 주가는 지금 시장도 좋지 않고요.
또 게임 섹터에 대한 공풍도 크지 않기 때문에
추가 매수하는 것은 자제할 것을 권해드리고
다만 중기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끌고 가보겠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은 괜찮습니다 라고 하는 의견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시부터업 지금 당장은 좀 보수적인 의견 남겨드렸습니다.
추가 매수는 지향해보자라는 의견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2차전지가 많은데요.
대주전자 제로그룹 15만원에 타갔어요.
아 15만원에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시청자님?
15%예요.
그런데 뭐 난리가 났나.
아 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혹시 다른 2차전지 관련 기업들도 많이 가지고 계세요 시청자님?
그러니까요.
그럼 일단 대주전자 재료에 대해서 의견 좀 여쭤보도록 할게요 시청자님.
네 그럼 이 부분은 차장님께 바로 의견 들어보도록 할게요.
우리 시청자님 2차전지 관련주 너무 많이 가지고 계시다.
목소리가 너무 안 좋으셔요.
대주전자 재료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 남겨주실까요 차장님?
지금 대주전자 재료의 하나의 종목으로만 판단할 때는 아닌 것 같고요.
지금 2차전지 소재.
대주전자 재료의 실내품 응급제에 대한 내용이 좋다 안 좋다라는 것보다도
탑다운으로 가야 하는 게 분명히 좀 맞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가장 위에 어떤 거시적으로 봤을 때도 아직까지도 전기차 쪽에서의
캐즈미라는 부분이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해결이
힘들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시장도 참 안타까운 부분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정책에 대한 부분을 예상하기가 굉장히 힘든 그런 구간은 맞다라고 생각이 돼요.
머스크 쪽에서의 수장이 되었을 때에 전기차 쪽에서의 훈풍이 불어올 거라고
기대했지만 YLN의 폐지에 대한 얘기가 계속 나와주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대주전자 재료의 개별적으로 본다고 한다면 이 실리콘 응급제 쪽으로
또 이제 전기 페이스나 여러 가지 면에서 봤을 때 대주전자 재료가
어떤 2차전지 소재 쪽에서의 기업을 슬림화하게 된다고 한다면
정말 탑픽에 있는 종목은 맞다라고 지금 생각이 좀 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본다고 하더라도 우선 대주전자 재료의 개별적인 부분이 아니라
큰 그림에 있을 때 2차전지 소재 기업들에 대한 전망은
지금 변동성 계속 심화될 가능성은 좀 있다고 생각이 좀 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지금 15%까지 지금 목소리를 제가 들었을 때도
굉장히 불안해하시는 부분이 있으실 텐데 정말 여기서 추가적인 매수를 하기에는
또 변동성 또 리스크를 계속 안고 가야 된다라는 그런 점에서 봤을 때는
비중을 늘리실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지금 거의 만오천 원대의 매수가라고 하시면
거의 50% 손해가 나신다고 볼 수 있겠는데 기술적으로 본다고 하면
어떻게 보면 신저가라는 부분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계속해서 신저가 나올 확률도 굉장히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오늘 종가로 8만 2천 6백 원인데
10% 정도 마이너스 7만 5천 원까지 주가가 다시 밀린다고 한다면
비중을 우선 10%까지 줄이는 것도 나쁘진 않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우선 시장이나 여러 가지 거시적인 경제가 거시적인 환경이 좋다고 한다면
그전에는 제 목표 주가를 제시하면서 어떤 우상형 방향을 말씀을 드릴 텐데
지금은 그 상황을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리스크 관리가
1차적으로 지금 이 전기차 소재 기업들 같은 게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어서 우선 7만 5천 원까지 떨어졌을 때는
비중을 10% 줄이는 게 맞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지금 현재 본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보면 전기차 쪽이 좋았을 때
양극제냐 응극제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 논할 가치만은 논의를 할 만한 가치인데
지금은 소재 기업 전체적으로의 투자 심리가 안 좋기 때문에
물론 제주전자재로 부채 비율이나 사업의 안정성은 굉장히 좋다라고 판단되고 있지만
1차적인 2차적인 소재들은 지금은 주가 관리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지 않나라고 판단됩니다.
알겠습니다. 대주전자재로 지금 리스크 관리가 좀 필요할 것 같다라는 의견 주셨고요.
시청자님.
다 팔을 내요, 내일.
대주전자재로요?
네. 그냥 무서워서 기사가 안 좋은 기사가 자꾸 나오고 하니까
그러니까요.
불안해서 그냥 팔고 지고 앉았어야 되나 봐요.
네. 그러면 다른 종목도 상담 도와드리도록 할게요.
시청자님. 아까 에코프루 그룹주도 갖고 계신다라고 하셨는데 어떤 기억 하시나요?
에코프루 BM을 어제 노인네라 못 올라갔고 그랬는데
에코프루 BM을 어제 올라가도 시장이 올라가도 못 올라가길래 반려를 팔았어요.
네. 그럼 매수가가 어떻게 되실까요? 시청자님.
그전에 작년에 많이 올라갈 때 안 팔아서 그렇게 절제한 거예요. 매수가가.
매수가는?
매수가가 17만 원이에요.
17만 원이요? 시청자님.
그런데 작년에 얼마까지 올라갔는데 조금 떨어지면 올라갈 거다 올라갈 거다 그랬더니
일하고 갈 줄은 누가 알았어요.
그러니까요. 알겠습니다. 그럼 이 부분은 피비님께 상담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시청자님. 대주전자재를 뿐만 아니라 에코프루 BM도 가지고 계세요.
17만 원이 매수가다라고 하셨는데 오늘도 에코프루 BM도 급락에 나왔거든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시청자님 목소리 들으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진짜.
그런데 냉정하게 이야기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지난해 같은 경우 그렇게 올라갔을 때 우리 시청자님이 팔지 못했다.
이제 언제 매도를 해야 될까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은 많았으나
이게 손이 안 갔을 거예요.
반대로 지금 이렇게 주가가 밀리니까 정리를 어떻게든 해야 되는데
라고 하는 것을 머릿속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손이 안 가는 거죠.
그러면 지금이라도 어떻게든 조금 행동으로 옮겨야 됩니다.
IRA가 되든 기타 무엇이 되든 설령 트럼프 지지자의 대략 77% 정도가
이 IRA에 대한 패기를 원하지 않는다.
지금 이 정책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원한다 하더라도 우선은 당선인이 직접적으로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에 따라 충격이 오늘 2차전지 전부로 퍼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오늘 출발이라고 보여집니다.
앞으로 미래 주가 흐름은 단기적이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쉽지 않다.
3분기 기준으로도 영업이익은 괜찮다라고 하는 평이 있었지만
사실상 세공제에 따른 보조금 시급이 아니었으면 적자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27년까지 국내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에 대한 부분을 대략
국민시장에서 70에서 75%까지 확충할 것을 목표로 증설까지 다 해놨는데
이게 지금 안 되는 거죠.
그렇다면 1차적으로 배터리 셋업체의 흐름 자체가 안 좋은데
그 아래에 있는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기타 양극재, 활물제, 음극재
공급하는 기업들의 주가를 우리가 긍정적으로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오늘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이 외국인들이 들어왔다.
이거 저점 아닌가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게 지금은 너무나 위험한 거죠.
손실이 난 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진짜 목소리 듣는 데 막 마음이 아파요.
하지만 아마도 여기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주가가 더 밀렸을 때는 정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저 오는 것 같은 목소리를 계속해서 내면서 그렇게 지내실 것 같습니다.
당장 턴을 할 만한 변수는 1차적으로 아니다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너무나 마음은 아프지만 지금이라도 비중은 조금 더라도
덜어낼 것을 저는 권해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청자님 목소리 너무 안 좋으셨는데
힘내시길 바라겠고요.
두 분의 의견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문자 상담 도와드려보도록 할게요.
5697번님께서 농심 가지고 계십니다.
매수가가 39만 원에 5%인데요.
오늘 급락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고 남겨주셨습니다.
사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실적이 좀 부진했긴 했지만 오늘 9% 하락 너무한 거 아닌가 싶긴 하거든요.
최근에 주가도 계속 빠졌었어요.
농심의 실적에 대한 우려감은 그 전부터 얘기 좀 나왔던 상황이었어요.
추정치가 좀 낮아지면서 역시 주가의 힘이 선 반영됐던 감은 분명히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실리콘 2를 보면 알잖아요.
예상했던, 쇼크라기보다도 예상치대에 비해서 비껴나간다고 한다면
시장에서 반응하는 속도가 시장 전체적인 분위기도 그렇지만
너무 크게 반응하는 게 있어서
그래서 우리나라 종목들에 대해서 투자하는
현재 시기가 보유하는 투자자분들 굉장히 힘든 시기는 맞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우선은 지금 현재 본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이벤트는 나왔고 끝났습니다.
그런데 반응을 했던 부분이 급락을 나왔었기 때문에
우선 지금 현재 5% 정도면
그리고 매수가 39만 원 정도면
우선 오늘은 지나가는 게 우선 맞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향후에 본다고 하더라도
4분기가 추정치가 다시 한번 높아지냐, 안 하냐
이 부분을 볼 수 있겠는데
아마 지금 증권사들 같은 경우에도 3분기에 실적 쇼크를 냈었던
어떤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던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4분기도 쉽게 올리기는 분명히 힘들 거라고 생각이 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추가 매수를 하면서 매수 단가를 낮추는 부분은
좀 아니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어서
지금 3분기 때 실적, 이번에 원인 쇼크를 본다고 하더라도
어떤 매출이나 이런 부분 보다도
그전에 좀 우려됐던 부분이 농심의 어떤 비용적 판간비나
또 중국 쪽에서의 이관 쪽에서의 내부적인 비용적인 측면 부분 같은 경우가
좀 우려가 됐었던 상황이었는데
이 부분은 저는 4분기 때까지 크게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생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물론 주가적인 측면은 틀리겠지만
우선 3분기 시점에서 터질 게 터졌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
다음 주 정도에 농심에 대한 주가적 방향성을 좀 보고
매수, 매도를 더 할지
매도에 대한 부분은 확실히 마무리를 할지
아니면 추가적인 매수보다는 저는
지민집 보유 관점에서 이 부분을 핸들링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음 주 정도에 주가적 우상향으로 갔을 때는
일단은 좀 지켜보고 나서
그다음에 시장에 대한 마무리가 좀 진정이 됐을 때
연말 정도에 갔을 때 비중을 더 늘리든지
아니면 추가적으로 더 매도를 급락하게 된다고 한다면
정리하는 건 맞지 않나라고 생각이 좀 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농심, 비중 축소에 대한 의견 전달해 드렸습니다.
잘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다음으로 2803번님께서 루닛을 가지고 계세요.
매수가 53,500원에 비중 28% 가지고 계십니다.
2년 정도 보유를 하셨고 추가 매수를 하셔서 낮춘 금액이라고 이렇게 남겨주셨거든요.
대응 방법이 궁금하다라고 의견을 남겨주셨습니다.
그래도 오늘 다행히 11% 급등이 나왔습니다.
피비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시청자님 계속 추가 매수하셔서 단가를 낮췄는데
오히려 지금 시점에서 추가 매수해서 단가를 더 낮춰봐도 괜찮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동사 같은 경우에는 섹터로 보면 의료 AI라고 하는 이러한 섹터인데요.
1차적으로 기대감은 있는 섹터이긴 하나
지금 시점에서 보이는 재물 제표상 실적은 안 나오죠.
지금 시장은 한번 보십시오.
지금 시장은 1차적으로 실적이 안 나오는 기업들
그리고 아무리 큰 기대감이 있는 기업이라 할지라도
이걸 모두 포용할 만큼 관대한 시장은 아닙니다.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이렇게 밀리고 부러지는데
단순하게 기대감이 큰 기업에게만큼
시장이 과연 거기에서 다 응해줄 것인가라고 묻는다면
그런 시장은 우선 아닌듯하고요.
의료 AI라고 하는 게 참 말은 좋은데요.
결국에는 제품의 생산입니다.
그리고 이 안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얼마만큼 구축할 수 있는
하드웨어가 있느냐가 중요한데
그러한 측면에서 동사의 매출액이 늘어났다고 하는 것
전년동기대비 늘었다고 하는 것은 당연히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시장에서 기업의 실적이라고 하는 것을 평가하는 지표는
영업이익이죠.
루닛의 영업이익은 오히려 전년대비 더 큰 폭으로 안 좋아졌습니다.
비용의 측면에서 관리가 더욱 어렵다는 것
여기서 말하는 비용이라고 하는 것은 대다수가 인건비가 될 수도 있을 것이고
마케팅 비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어나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동사가 공급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공보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매출액이 더 늘어난다는 가정 아래
비용은 더 늘어날 수가 있다는 것
그런 면에서 루닛이라고 하는 기업은
주가가 오늘 적지 않게 상승하는 모습으로 나왔지만
이게 계속해서 올라가면서 매수 가격 그리고 예전 가격
6만원 7만원까지 가기에는 실적이 우선은 받쳐주지 않죠.
그래서 우선은 조금은 더 가지고 가는 방향으로 가되
이 구간이 조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난 8월과 지난 7월에 있었던 대략 5만원
여기에서 한 번 정도 저항이 나오고 의외로 올라가는 힘이 약하다면
그때는 비중을 절반 정도 우선은 줄이시고요.
그게 아니라 5만원이라고 하는 가격대를 매우 단기간에
그리고 빠른 힘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가 버린다면
그때는 매수 가격까지 1차적으로 올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루닛으로 지금 시점에서 수익을 내기보다는
철저하게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시고
목표 가격은 매수하신 가격 저는 딱 거기 제시해드리고
그 가격까지 혹시나 온다면 우선은 정리를 하고
지금 불안한 시장이 조금 안정이 될 때까지
한 번 기다려보자 그렇게 이야기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루닛 지금도 추가적인 매수는 좀 지향해보자 라는 의견 남겨드렸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모셔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주셨을까요?
1승 4200원에 20%인데요.
4200원이면
4200원에 20%인데
매일경제 항상 고맙습니다.
수익을 보셨었나요? 시청자님 혹시?
네?
1승 그러면 혹시 오늘 매수를 하신 거예요? 시청자님?
네.
오늘 1승이라는 종목을 선택하신 이유가 따로 있으실까요?
보니까 뭐
도전적이고 있고 이래서 괜찮지 싶었어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앞으로의 전망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
네. 알겠습니다.
차장님께 1승 상담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조선기자제 관련된 종목도 상담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거든요.
오히려 시청자님은 오늘 좀 하락을 이용해서 매수를 하신 것 같은데
잘 하신 걸까요?
1승 같은 경우가 작년에 어떤 실적이나 이런 퍼포먼스가 많이 보여줬어요.
그런데 올해 하반기, 2분기 때 갔을 때
그런 퍼포먼스가 계속 이어지는 부분은 한번 좀 지켜봐야겠지만
그런데 1승 같은 경우에도 어떻게 보면 조선기자제 쪽에서 본다고 하더라도
이런 재무재표나 부채비율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봤을 때는
안 좋은 기업은 아니라 또 이제 분유철화장치나 스크러버 이쪽
특히 최근에 우리나라 조선기업들의 화두가 바로 LNG 쪽이거든요.
트럼프 쪽이 대통령이 되면서 LNG 프로젝트에 대한 부분을
그전에 바이든 대통령이 중단했던 부분을 이쪽에서 시작하게 된다고 한다면
LNG와 관련된 기업들, 특히 기자제 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높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그만큼 1승의 LNG, 재기와 설비, 이쪽에서 수요 부분은
전망에 대한 부분으로 본다고 한다면 지금 나쁜 구간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있거든요.
주가적인 측면에서 본다고 한다면 이미 그런 부분을 선 반영하고
또 변동성이 나올 수는 있겠지만
지금 현재 말씀드렸던 부채비율, 지금 현재 50%도 안 되는
분위기를 연간으로 보여주고 있고 유보유 같은 경우도 1000% 이상 되죠.
재무작위 안정성과 지금 향후에 LNG 쪽에서 프로젝트가 정말 활발하게 된다고 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됐을 때 지금 현재 본다고 하더라도
방사나 이런 것보다 우리나라에 직접적으로 대통령한테 전화를 하면서
수요를 받을 수 있다는 게 바로 조선 업종이거든요.
그런 점에서 1승에 대한 분위기는 지금 현재 상황은 좋고
하지만 다만 불안한 부분은 변동성이 그전에 선 반영이 되면서
나왔다고 볼 수 있겠는데 지금 비중이 20%, 오늘 정도 들어갔을 거라고 생각되고 있는데요.
핸들링하는 부분이 다음 주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
지금 현재는 어떤 펀드멘탈상으로 접근하는 것보다도 다음 주가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 약간 좀 짧게 짧게 들어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되고 있는데
1차적으로 정고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4,700원까지 다음 주에 넘긴다고 한다면
저는 비중 20%에서 10%까지 줄이면서 트레이딩을 하는 관점이 낫다고 생각되고 있고
지금 현재 밀승을 중저항 기조로 끌고 간다는 것보다도
오히려 중저항 기조로 끌고 간다고 한다면
삼성중공업이나 현대미포조선 같은 완성 조선 기업들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되고 있지만
조선기자들 같은 경우에는 말씀드렸다시피 선 반영됐던 상황에서
저는 10% 정도로 했을 때 10% 정도 윈, 목표 주가인 4,700원이 되면
비중을 좀 반으로 줄이시고 나머지는 좀 보유 관점으로 가면서
그다음에 주가 상황으로 제처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판단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1승 투자 전략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만나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여보세요?
네, 시청자님 반갑습니다.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주셨을까요?
SIS 스틸텍인데
쿠라이나 재원주를 해서 제가 들어왔었는데
목표가를 얼마까지 봐야 될지 싶었어요.
매수가랑 비중이 어떻게 되실까요, 시청자님?
7,250원에 20%요.
7,250원에 20%요?
네.
오늘 매수하셨나 봐요, 시청자님.
네.
그래도 수익 많이 보고 계시네요.
그럼 일단 목표가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시청자님.
네.
PD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SIS 스틸텍, 오늘 일단 상가를 가긴 했거든요.
우리 시청자님 목표 주가를 어디까지 봐야 될까요?
사실 지금 기술적으로
지금 동산 같은 경우는 예전에 참고를 할 수 있을 만한 어떤 게 없어요.
이슈가 어떻게 얼마나 강하게 붙느냐에 따라서 시세는 또 나올 수 있는데
지금 동산은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엮여있죠.
오늘 트럼프 당선과 젤레스크의 일정 보물에
이와 관련된 뉴스가 나오면서
우크라이나 재건주들 전부 나오는 주가가 올랐습니다.
동산 같은 경우에도 저도 아까 보고 있었어요.
6,200원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길래
살까 말까 하다가 너무 사고 싶었는데
어쨌거나 저는 못 샀고
우리 시청자님은 사셔서 지금 너무 좋은 결과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슈가 오늘 나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라고 하는 측면이
소폭 마무리되고 재건 이야기는 더 나올 거라고 봐요.
하지만 주가는 단기적으로 한 번 올랐기 때문에
여기에서 또 한 번 상한가를 가는 건 저는 쉽지 않을 것이다
라고 생각이 된다는 점에서
대략 9,000원에서 10,000원 사이 정도면
결코 낮은 수익이 아닙니다.
주가, 우리가 목표가 그리고 고가 절대 못 팝니다.
그 정도면 저는 결코 나쁜 수익은 아니다.
라고 생각이 된다는 점에서
9,000원에서 10,000원 사이 정도의 주가가 어느 정도 올라오게 되면
그때는 그냥 자유롭게 매도할 것을 권해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목표 주가를 9,000원에서 10,000원으로 제시해드렸습니다.
시청자님 수익도 많이 보시기를 기대해보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