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김삼순' 현진헌 캐릭터 현빈 '그 시절엔 벤츠남' 지금 보면 똥차? '19년 뒤 저평가된 드라마 남주...' (‘내 이름은 김삼순 2024’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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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웨이브 뉴클래식 프로젝트 감독판 '내 이름은 김삼순 2024' 언론시사회&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기자간담회에 참여한 김선아, 정려원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웨이브 '뉴클래식 프로젝트'는 명작으로 회자되는 2000년대 대표 드라마를 2024년 버전으로 신작화하는 프로젝트로 화질과 음질을 업스케일링해 8부작 OTT 시리즈로 재탄생한다.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인 '내 이름은 김삼순 2024'는 오는 6일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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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빈 씨가 오시면 좀 직접
여쭤보고 싶었는데 없어서 좀 아쉽긴
한데 아마 지금 공개되면 현빈 씨
캐릭터가 아마 가장 재평가 될 거
같긴
한데 그때는 굉장히 재벌 이세 백마탄
왕자
캐릭터여서 어 지금으로 치면 약간
벤츠남 이으로 평가될 거 같은데
요즘에 유튜브에 많이 가장 재밌게
달리는 댓글을 보면
현진원 캐릭터가 벤츠가 아니라 지금
보니까 약간 좀 달린 댓글 그대로
보면 가장 똥차 캐릭터다 약간
쓰랑꾼이라고 불릴 수 있죠 예 그
삼순이의 진짜 그 운명의 남자는 그
소개팅 자리에서 세 번이나 세번 계분
엇갈렸던 그
남자였다 왜 그 남자와 현비는 자꾸
그 관계를 어긋나게 하는 거냐 그런
그 댓글이
가장 많았는데 그 캐릭터에 대해 그
김선아 씨가 제 삼순이 입장에서
궁금하고 그때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24년 버전으로 봤을
때는 지금 기자님들 기자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그 세 번이나 소개등을 했던
그분이 진짜 나의 운명의 상대가
아니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만에 지금도 그런
상황이 생기면 어 삼식이 아 그 저기
예
지원이는 지금도 그럴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어 약간 그
현진원이라는 캐릭터가 어떻게 보면
약간 좀 덜
성숙한 아주 조금 어린 삼순이
같다라는 생각이 얼핏 좀
들었었어요 그니까 삼순이는 자기
감정이 굉장히 솔직하고 또 스럼
없이이 사랑에 대해서는 더
좀음 순수하게 다가가는 편인데 어
현지도 어떻게 보면이 유희진 김삼수
사이에서 갈팡질팡 했었던게 굉장히
솔직했다 그렇지 않았을까 다만 그
미성숙함 때문에이 사람들이 볼 때 좀
불편한 점들이 그때 당시에도 분명히
있었고 어 각자 사랑하는 방식이 다
다르다 보 제 조금 성숙한 장들에서
보면 그 진이는 굉장히 좀 어리고 어
그 자기 감정에 너무 솔직해서 저는
그렇다라고 저는 해석을 했는데 어
이제 그거를 상대가 이제 저희가 이제
연애나 사랑은 혼자 하는게 아니다
보니 상대적일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네 그렇다면 2024년에
삼순이도 원를 선할
아휴 아 한 숨이 너무 깊으셔서 예
아 이게 사랑은 항상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아 좀 귀찮고 힘들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예 그
캐릭터 자체는 아직까지 미 성숙했기
때문에 자 그렇다면 유희진 사실 할
말이 많죠 예 지금 왜냐면 유희진
서사만 봐도 이게 억울한 것도 많을
수 있고 그리고 내가 지금 양쪽이
정리가 안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
본인 입장 2024년이면 어떨 거
같습니까 그때는 엄청 그 아픔을
이겨내고 왔기 때문에 그냥 지금의 그
그 변한 이제 그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저는 그 추억을 다시
되찾으려고 하는 생각에 엄청 싸웠던
거 같아요 마음에서도 갈등이 엄청
많았고 그래서 삼순이 찾아가서 이제
돌려 달라고 하잖아요죠 근데 지금
와서 보면
잘 보내지
않았을까 그 순이에게 안전하게 잘
그 바로 그 덜 싸우고 갈등 없고
축하해 줬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살짝
왜냐면 내 옆에 다니엘 아니가
있었는데 그렇지 그렇지 않습니까 님들
나만 바라보고 심지어 내 주치이야 예
그 그래서 그때는 그냥 뭔가 그
예전에 그 그 뭔가 헨리가 그런
친구였다고 그때는 왜 몰랐 감님 제
주변에는 왜
그랬어요 그 전 남친도 그렇게 힘들게
하더니 아 진짜 아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