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생산성을 위한 ASUS 젠북 듀오 2024 | 일잘러의 노트북 | 인텔 코어 Ultra 9 프로세서 185H 성능 테스트
14인치 16:10 비율의 상하 듀얼 모니터를 탑재한 생상성 끝판왕 ASUS 젠북 듀오 2024(UX8406)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이 영상은 인텔의 유료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ASUS #노트북 #젠북 #인텔 #185H #인텔코어울트라 #듀얼모니터 #듀얼스크린
00:00 상하 듀얼 모니터의 장점
00:59 Zenbook Duo만의 특징
04:10 성능/발열/소음
07:02 외관/포트/디스플레이
08:39 ASUS 펜
09:02 배터리
09:34 스피커
09:48 결론
안녕하세요 노트입니다 노트북의 성능은
나날이 주어져 가는데 물리적인 한계
때문에 노트북의 디스플레이 크기나
개수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죠
때문에 노트북으로 생산적인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휴대용 모니터를 추가로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저는 집이나 외부에서 모든 작업을
노트북으로 하는 편인데요 지난 노트북
리뷰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모든
노트북을 포터블 모니터를 이용해서
이렇게 위아래 듀얼 모니터로 세팅해
놓고 쓰고 있습니다이 형태가 공간
대비 노트북의 생산성을 가장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저처럼 최 CPU 탑재된
노트북의 작업 효율과 생산성을 최대로
높여 버리는 분들을 위해서 인텔 코
울트라 프로세서와 함께 듀얼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ASUS
젠북 듀어 U 8406 모델을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제가 정말 써보고
싶었던 모델이었어요 제가 며칠 동안
써본 결과이 노트북은 극한의 작업
효율을 위해서 만들어진 기기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노트북으로 생산적인
업무를 하신다거나 데스크탑 대신
노트북을 메인으로 사용하시려는 분들은
오늘 에이수스 젠북 듀오 모델을 꼭
눈여겨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젠북
듀오는 특별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14인의 상하 듀얼 모니터를 가지고
있고요 탈부착이 가능한 에르고 센스
블루투스 키보드 그리고 노트북을 세울
수 있는 킥 스탠드가 달려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뭔가 더 들고 다닐 필요가
없는 하나의 완전한 세트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죠 이런 구조
덕분에 다섯 가지 형태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먼저 키보드를 부착해서
일반 노트북처럼 사용하는 노트북
모드입니다 키보드를 부착하면 포고
핀으로 유선 연결이 됨과 동시에 충전
상태가 되고요 디스플레이를 하나만
사용하기 때문에 좀 더 긴 배터리
타임을 가져갈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사용 방법입니다 여기서 키보드만
제거해 주면 아래쪽 화면이
활성화되면서 듀얼 스크린 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터치나 스타일러스
펜으로 사용하다가 타이핑이 필요할 땐
손가락 여섯 개를 터치해서 가상
키보드를 띄울 수 있습니다 키보드는
이렇게 전체 화면으로도 이용할 수
있고요 터치 패드나 여러 가지 기능
키들로 띄워놓을 수 있습니다 가상
키보드는 아무래도 물리적인
키보드보다는 불편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타이핑에 적은 작업을 할 때이 형태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상태에서 뒤쪽에 킥 스탠드를 펼쳐주고
고센스 블루투스 키보드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젠북 듀오의 메인 활용
형태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런 식으로
16대 10 비율의 14인 듀얼
OLED 디스플레이를 온전히 활용하기
위해서 젠북 듀얼을 사용하는 것이겠죠
킥 스탠드로 거치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요 안전 키나 책상 높이에 따라서
편안한 눈높에 있는 디스플레이를
메인으로 사용하면 되니까 바른
자세에도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섯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한 상태에서 바깥으로 펴주면
19.8 in 전체 화면으로 쓸 수
있고요 오므려 주면 다시 원상태로
복귀 됩니다
창을 살짝 이동하게 되면 이렇게
플로팅 액션 메뉴가 나타나는데요
여기서 창을 위나 아래쪽 디스플레이로
한 번에 보내거나 지정된 분할
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창을 이렇게 던지듯이 해서 옮길 수도
있고요 스크린 엑스포트 앱을 열어보면
유용한 기능들이 보이는데요 자주 쓰는
창의 분할 상태를 작업 그룹으로
저정해 놓으면 언제든 한 번에 내가
원하는 분할 화면 상태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업무별로 몇 가지 그룹을
저장해 놓으면 좋겠죠 또 듀얼
디스플레이를 활용하는 컨트롤 패널
기능도 있는데요이 컨트 트롤 패널은
해당 앱마다 맞춘 버튼들이 나타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서 엣지
브라우저는 세템 만들기나 창의 확대
축소 같은 버튼들이 나타나는 거고요
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프리미어
프로에서는 조그 셔틀이나 각종 기능
바로가기 버튼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
두 화면에 밝기를 독립적으로 조정할
수도 있고요 둘 중에 한 화면을
꺼버리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스크린 엑스퍼트 앱에서 공유 모드를
누르면 또 다른 기능을 쓸 수
있는데요 상대방에게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같은 화면을 띄워주는
기능입니다 펜으로 표시해 가면서
상대방에게 설명을 할 수 있고요
상대방도 화면에 즉각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업무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다만 디스플레이가
360도 회전하지 않기 때문에 테이블
위에 이렇게 펼쳐 놓고 사용해야만
한다는 점은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다섯 번째 활용법은 바로 세로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데스크탑 모드입니다
쇼츠 같이 세로로 된 콘텐츠를
소비하는데 최고라고 할 수 있고요
문서 작업을 하면서 한쪽에는 자료를
띄워놓고 사용해 봤는데요 자료나 글
모두 한 눈에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구조상 각도를 조절할
수가 없었고 디스플레이를 약간
안쪽으로 구부려서 사용을 해 보고
싶었는데요 그렇게 되면 디스플레이가
바닥에서 이렇게 떠 버리기 때문에
불안정해지고이 부분은 차기작에서
보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젠북
듀오는 인텔코어 울트라 7 15h
인텔코어 울트라 915h 탑재된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요 제가 가지고 온
모델은 인텔코어 울트라 9 185 h
버전입니다 인텔 아크 내전 그래픽과
온보드 lpd dl5 32GB 램
2TB PCI 4세대 mvm m.2
SSD 탑재되 있습니다 마 AS 에서
성능 모드로 세팅을 하고 벤치
테스트를 돌려봤습니다 CPU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시네 벤치는 멀티
13512 싱글은
138점 GPU 성능을 알아볼 수
있는 3D 마크 파이어 스트라이크는
그래픽 점수 8944 물리 점수
2,720 타임 스파이는 그래픽 점수
3,455 CPU 9,950 나타내
줬습니다 냉각에 분리한 듀얼 모니터
구조란 것을 감안한다면 성능을 최대한
끌어냈다고 볼 수 있는 점수였고
이번에는 전원선을 빼고 배터리
전력만으로 벤치 테스트를 다시 돌려
왔는데요 시네 벤치와 3D 마크
파이어 스트라이크 타임스파이 점수가
모두 사실상 전원을 연결했을 때와
같은 점수를 유지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전 모델들과 달리
성능을 위해서 굳이 콘센트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제가
생각하는 인텔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의
가장 큰 발전이 장점입니다 시네벤치
테스트를 하는 동안 표면 바를 상태를
보면 아래쪽 디스플레이의 상단 베질
부분이 40도 중후반으로 가장 높은
온도를 보였고요 아래쪽 디스플레이는
대략 30도 중반 정도로 열감이
느껴지는 정도 위쪽 디스플레이는
30도 이하로 발열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어 주로 키보드를 따로
두고 사용하기 때문에 열감이 있는
부분을 직접적으로 만지는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벤치 테스트
중에들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소음은
46대 10 정도로 고성능 프로세서가
탑재되 있지만 일반적인 저전력
노트북들과 비슷한 수준의 소음을
보여줬습니다 부화가 많이 걸리는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이 정도의
소음도들을 일이 거의 없었고요 세
가지의 펜 모드를 통해서 펜 소음과
성능을 조절할 수 있으니까요 주의
환경과 필요한 성능에 따라서 모드를
변경해서 서행하시오 좋겠습니다이
노트북은 최고의 작업 환경을 가지고
있는만큼 영상 편집 능력도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프리미어 프로 테스트 결과
4k 영상 소스까지 원활하게 편집할
수 있는 수준이었고 프리뷰도 풀
해상도로 버벅임 없이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전력만으로 성능
저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어디서든
쾌적한 편집 환경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실 작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4k
영상 소스를 편집해서 7분짜리 풀
HD 영상으로 내보내기를 하는데 4분
37초 걸렸습니다 인텔 코 울트라
나인 185 h 내장 그래픽만으로 도
일반적인 영상 편집 용도로 실사용이
가능할 정도의 성능을 뽑아 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게임 위즈의 사용만
아니라면 웬만한 고사용 작업도 전부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 코 울트라 프로세서에는
mpu인 인텔 AI 부스트가 탑재돼
있어서 온 디바이스로 AI 연산이
가능하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습니다
mpu GPU 작업도 일부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AI 성능이나 전력 관리
측면에서 유리한데요 인텔 AI
부스트와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만난다면 조만간
노트북에서도 유저 개개인에 특화된
새로운 의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젠북 디어는 잉크웰 그레이
단일 색상으로 출시됐습니다 상판에는
에이수스 젠북 레터링과 함께 새로운
수스의 로고가 크게 들어가 있고요
후면부에는 퀵 스탠드가 달려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두께는 14.6mm
가장 두꺼운 부분이 19.9mm
키보드를 부착한 상태에서 무게는
1.65kg 정도로 일반적인 14in
노트북 기준으로 본다면 두껍고
무겁다고 볼 수 있는데요 듀얼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 데다가 그에
따른 독보적인 활용성까지 생각해 봤을
때 충분히 이 납득이 가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르고센스 블루투스
키보드는 일반적인 에이수스 제복의
키보드 레이아웃과 키감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요 본체와는 자력으로
부착이 되는데 결합되는 홈까지 있기
때문에 밀림 없이 단단히 고정이
됩니다 또 본체와는 포고 핀으로
연결되면서 충전까지 동시 이루어지고요
3단계 LED 백라이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체에서 분리하면 충전이
중지되고 블루투스로 연결이 되는데요
백라이트를 켜게 되면 아무래도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니까 측면에 C 타입
단자를 이용해서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입니다
포트 구성을 보면 노트북 좌측에
USB 3.2 g1a 타입 포트와
썬더볼트 4 단자가 두 개 있고요
반대쪽에는 HDMI 2.1 포트와
오디오 콤보 잭이 있습니다 동일한
스펙에 14in OLED 디스플레이가
두 개 달려 있고요 디스플레이 사이
베젤 부분에 상태 표시 LED 전원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각
디스플레이는 3k 해상도로 터치를
지원하고 있고요 특히 생산성을 위한
16대 10 비율의 디스플레이라는
점이 반가웠습니다 120hz 주사율을
지원하고 400니트 a 평균 발기와
정확한 색상이나 눈 건강에 관한 각종
인증을 모두 받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글레어 패널이 때문에 화질의
강점이 있지만 빛반사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주변 조명에는 유의하시면서
사용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젠북
듀오에 4096 필압을 지원하는
에이수스 펜 2.0이 기본 제공됩니다
중간 부분을 열어서 C 타입으로
충전을 하는 방식인데요 필기감은
나쁘지 않았지만 팜 리젝션이 좀
불안한 편이어서 본격적인 필기보다
메모 정도나 PDF 위에 체크하는
정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펜은 노트북에
부착하거나 수납되지 않기 때문에 펜은
따로 챙겨 다녀야 한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젠북 듀오에
4세의 75w 시 배터리가 탑재돼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로 배터리가
얼마나 갈 수 있을지가 가장 궁금한
부분이었는데요 유튜브 연속 재생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듀얼 모니터 기준
배터리가 100% 10% 아지 90%
소모되는 동안 약 5시간의 재생
시간을 보여 줬고요 싱글 모니터로는
약 6시간 15분의 재생 시간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더 오래 가면
좋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듀얼
모니터로 더 오래 지속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 구성품인 65w
충전기로 49분 만에 60% 아지
충전되는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고
하니까요 사용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젠북 듀오는 바닥면을 향해 있는 하만
카돈 스피커를 볼 수 있는데요 출력은
부족하지 않아서 책상 위해서 미디어
소비나 화상 회의를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다만 기본 소리는 다소
먹먹하게 느껴줄 수 있는데요 돌비
음장을 이용해서 소리 성향을 어느
정도는 바꿀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에이수스 제북 듀오는
극한의 생산성과 공간 대비 최고의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노트북입니다 제가 며칠 동안 사용해
보니까 그 목적은 충분히 달성했다고
느껴졌는데요 특히 생산성에 중점을 둔
16대 10 비율의 터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퀵 스탠드와
키보드를 일차감 있게 구성해서 젠북
듀오만으로도 완전한 업무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에이수스 젠북 듀오는
현재 인텔 코 울트라 7 15h
버전이 약 240만 원 인텔 코
올트라 9인 185 h 버전은 약
290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데요 나의
업무 환경과 내 작업 효율에 얼마큼
도움이 될지 생각을 해보시면서
합리적인 고민과 선택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항상 스마트는 생각하시기
바라면서 저는 다음 다음 영상으로
다시 보겠습니다 비노 트였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