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 부활한 반도체! 여전한 미국경기! 강위안 등장! 인텔 9% 폭등!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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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31.
각기 사는 증시 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 각도 t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도기 마을 여러분 신만 금융
전사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네 드디어 8월 경남의
8월이 마감되는 날입니다 8월 31일
토요일입니다 야 이번 8월 달은
이렇게 딱딱 맞춰서 막하면 되네요
이제 내일부터 9월이 시작 되는 날이
되겠고요 1일부터 9월이 시작됩니다
8월 달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대단히 버라이어티한
다리였습니다 조금 애석하게도 한국
시장은 7월 종가 대비 더 떨어져서
끝나서 그것이 조금 아쉬운 점인데
그렇다면 미국 증시는 어땠을까요
아닙니다 미국 중시는 올라서
끝났습니다 아 대단한 미국 시예요
계속 이렇게 되면 이제 젊은 세대들은
계속 미국 시장으로 빠져 나가게 될
거 같고 어 반면에 한국 시장의 기회
요인들은 점차 커지는 상황들이 좀
벌어질 것 같다 그러다 어느 순간에
한꺼번에 반영이 되지 않을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
이 그 8월달에 이런 상황들을 보고
한국 주식장이 정말 좀 후진이
상황들을 보면서 19년도에도
했었거든요 기억이 나는게 제가 한
그때 이제 유튜브가 막 시작되고 저도
유튜브라 걸 처음 알아서 어떤
유명해진 그런 채널에 나가면서 어
지금 한국시장 너무 싸요 막 이랬을
때 그때도 이렇게 거래가 좀 없고
이랬었는데 지금 그때 분위기가 조금
비슷한 거 같다 뭐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자 어쨌거나 어 8월달은
더위로 고생이 많으셨고 시장의 변동
성으로도 참으로 고생이 많으셨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갔습니다
오늘 아침에 이렇게 나와 보니까 어
지금 반팔 입고 나는데 살 끝이 약간
쌀쌀해요네 그리고 아까 아침에 한시간
전에 나오니까 조금 더 쌀쌀한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뒤에 보이
보이시나요 아이 벼들이 드디어 고개를
숙이기 시작합니다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는데 이제 익기 시작하는
거예요요 이제 나달이 무거워져서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어 꺾이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 아주 멋진
풍경들이 이제 이제 지금부터 누렇게
펼쳐집니다 그동안에는 푸릇푸릇하고
젊은 논들이 있었다면 이제는 원숭
미로 넘어가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 저도 좀 어 나이를
먹어갈수록 투자를 훨씬 더 원숙하게
해야 할 터인데 부족함이 참 많은 거
같습니다 어 해야 할 것도 참 많은
거 같고 건강 관리도 해야 되겠고 어
저는 8월 달에 또 한 번에 어
3개년 연속 코로나를 걸리면서
개인적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고요 어
그 이번에 아프지는 않았어요 그 아픈
것 때문에 충격을 받은 건 하나도
없는데 아 내가 면역력이 약해졌구나
것에 좀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어
면역력 보원 프로젝트를 좀 이제부터는
좀 시행을 해야 되겠다 아마 그것도
제가 또 이제 불 유튜버 됐나 봐
그것도 아 내용에 한번 담아 봐야지
뭐 이런 생각으로 한번 하고 있어서
뭐 일종의 블로그 비슷하게 브이로그
그죠 브이로그가 비슷하게 한번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장 한마디
경량의 8월에도 미국 시장은 상승
마감했네 예 아 뭐 미국 시장 다지스
아 SNP 보죠 SMP 지난 어 블랙
몬데이 때 무려 하루에 7.3%
하락을 했었는데요 마감 종가
기준으로는 8월 달에 2.3% 상승해
마감을 했습니다 그 다우지수는
5.4% 그때 이제 그 블랙 몬데이
때 해서 장 그 크게 빠졌었는데요 어
마감은 1.8%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은 무려 10.7% 그때 빠
하지는 빠지는 때 무려 저점이
10.7%지 빠졌는데 어 0.7%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어 러셀도
0.67%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오늘 그 미국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GP이나 이런 것들은 미국은 여전히
강하다라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PC 가격 지수가 전달과 동일한
수준이 나왔고요 그 네부 세부
항목으로가 보면 실질 지출이나 이런
것들은 오히려 소폭 늘어나는 흐름들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자 그렇게 되니까
어 어떻게 되었을까요 채권 시장은네
채권 시장은 금리가 올랐죠네 채권
시장은 금리가 오르는 양상을
보여주는데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미국
PC 개인 소비 지출
전비는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
2.5% 전달과 동일 했고요 전월
비료는 오히려 어 0.1에서 0.2%
증가했습니다 근원 PC 지난 달과
동일한 2.6% 기록을 했고요
전월비로는 0.2% 증가를 했습니다
개인 지출은 지난달에 7월 칩입니다
지난 달에는 그 전 달에는 7월 전
달에는 0.3을 기록했는데 이번에는
0.5를 기록을 했습니다 개인
소득도 지난 달 0.2에서 이번
7월에는 0.3을 기록하는 흐름
보여줬고 실질 소비 개인 소비도
0.3에서 0.4% 증가하는 양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자 미국 경기
어떻다고요 아 여전히 좋아요 여전히
좋아 그래 도대체 왜 이렇게 좋으냐
고용은 점차 냉각되고 있는 것이
분명히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소득층의 삶은 점차 팍팍해지고 있는
것이 지금의 미국의 삶인데 시장 전체
급속한 냉각이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이번 통계치도 우리에게
얘기하고 있죠 중산층 이생의 경기
상황이 상당히 녹록하다 괜찮다 이런
상황이라는 점을 계속해서 지표들은
반증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용은
서서히 악화되고 있다는 것도 분명히
맞죠 그런데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우리 증시 각들 TV 그래는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어 추적을 해해
왔는데요 어 저희들의 생각은 이렇게
모아지고 있습니다
부의 효과가 있구나네 일단 첫 번째
어 그 주식이 계속 강세를 보여 주기
때문에 어
소비자들의 심리가 완벽하게 꺾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집값 상승도 있었죠
그러니까 집값 상승 그다음에 부동산가
아 저기 주식 가격 상승 그러니까
자산 가격이 토탈리 하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자산을 보유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 물가 너무 높아서 좀
화가 나지만 어 못 쓸 정도는 아니다
뭐 약간 좀 덜 쓸 순 있지만 못 쓸
정도의 수준은 아니고 충격은 있으나
그것이 뭐 벼락과 같이 절망적인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반면에 저소득층은 아 이제 고용도
되게 타이트해지고 여기저기서 아무데나
오라고 했었는데 이제는 여기에서만 오
오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이거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드는 참에
마트가 보면 가격이 다 올라 있어요
그러니까 좀 부담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겠습니다 중산층이라고
부담을 느끼지 뭐 않는 건 아니겠나
그러나 못 살 정도는 아니다 그러나
저소득층은 반대로 아 이렇게는 못
살겠네 하는 생각이 조금 드는 그런
일들이 벌어졌다는 거 그 조금 재미난
상황인 거 같습니다 자 그런데
말입니다 이게 이제 여기서 잠깐 짚고
넘어가야 될게 이제 한국하고 다른
점이 뭐냐면은 한국도 자산 가격이
상승했죠 주식 가격은 하락을 했습니다
아 실질적으로 하락했다고 봐야 되겠죠
왜냐면은 어 코스피는 연초 대비
상승이 뭐 아주 낮은 수준 강보합
정도 수준이니까
뭐한 1 2%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상승폭이 근데
반면에 어 코스닥은 굉장히 크게
하락했으나 두 시장 합산을 해보면
하락 종목수가 꽤 많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주식에서는
어 부해 효과가 없었고 부 효과가 어
마이너스가 났고요 부동산은 부해
효과가 상당히 컸습니다 근데 왜
미국하고 이렇게 다를까요 그래도
하나는 전체 총자산 기준으로 느은
것으로 볼 수가 있는데 여기서도 이제
분할이 되죠 지방 대구나 이런 데는
가격이 떨어졌죠 그 부해 효과가
없습니다 근데 여러분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미국은 주요한 자산의 해계 모의를 그
이렇게 좀 범위로 넓혀서 보면은
집보다는 어 주식이 중산층에 끼치는
영향이 조금 더 크다 왜냐면은 퇴직
연금을 통해서 어 모든 직장인들이
가입되어 있는 상황들이 때문에
주식시장 영향이 큽니다 근데
보시다시피 아시다시피 연초 대비로도
그리고 이렇게 8월 달 경락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어 지수가 올랐죠 그러니까 부해
효과가 있습니다 게다가 어 여러분도
이제 느끼실 거예요 투자를 해보신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주식 가격이
오르면
어 주머니가 잘 열려요
아유 오늘 내가 살게 점심 뭐 이게
되는 거죠 아 딱 집에 갔는데 아 제
어 막 우연히 점심 먹기 전에 싹
화장실 가서 살짝 봤더니 어우 내
주식이 막 5% 올랐네 어 전일 대비
자산이 막 한 토탈 막 한 3 4%
이상 올랐네 어 근데 막 일주일째
올랐네 아 그럼 어떻게 됩니까 점심
먹을 어 커피는 오늘 내가 쏠게
괜찮아 괜찮아 이런 말이 나오죠
나중에 떨어지면 아이씨 왜 그랬지
이런 생각을 할지라도 괜찮죠 어
반면에 부동산은 부동산은 부동산은 내
돈만 갖고 사는게 아니잖아요 부동산은
남의 돈 갖고도 사잖아요 남의 돈이
상단에 들어가잖아요 남의 돈은 어떻다
공짜로 쓸 수 있다 아니 공짜로 쓸
수 없다 그니까 뭐를 해야 된다이자
돈을 내야 된다 돈을 내야 돼요 자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어떻게 되냐면
부동산은 가격이 올라도 내 돈을 뺏어
가요 어디서 은행에서 이자로 가지고
가죠 그러니까 부해 효과가 1도 없는
거예요 부해 효과가 1도 없고
그러니까 부동산은 음의 부해
효과를냅니다 내 자산은 늘어났으나 어
안녕하세요네 내 내 자산은
늘어났으나
어 전체적으로 현금 흐름은 말리는
그런 흐름을 보여 주는 거고 주식은
유동화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그
심리적으로 어떠냐면 내 그 현금흐름이
좋아졌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니깐 사람들의 대응이 달라지는
겁니다 어이 부분이 어디서도 좀
등장을 하냐면 요번 조금 근데 그
그렇게 딱 떨어지는 않는데
미시건대 기대 인플레이션 있지
않습니까 소비자 기대 심리 같은 거
이런 것들이 그 인플레이션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조금 떨어졌습니다
어 그 소비자 기대 그니까 인플레이션
1년 기대치는 29에서 2008로 어
떨어졌어요 반면에 소비자 심리 지수
평가 지수 기대 지수는 모두 전화
대비 올랐습니다 이게 몇 개월 만에
올랐어요 그니까 미국은 지금 소비
심리가 괜찮아요 근데요 부분에서 좀
이상하다 8월 달에 이거 측정했을
때를 감안해
본다면 이렇게 많이 올랐을게 뭐가
있지 벌 특별한 이슈는 없는데 어쨌든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 주식에
대한 영향일 수도 있고 뭐 하나
이벤트를 따져본다면 바이든이 해리스를
바뀐게 하나 있죠 그런 정도의 이벤트
있고 다른 특별한 이벤트는
없습니다만 어 그 미국의 소비 심리는
여전히 살아 있는 그런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까도
실질 소비 지출 뭐 이런 것들도
늘어났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러다 보니깐 한국하고는 전혀
방향성이 다른 거예요 부해 효과가
한국하고는 전혀 다르게 지금 나오고
있는 것이 미국의 상황이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 전체적인 그러니까는
그 채권 시장은 어떻게 됐을까요
금리가 올랐습니다 왜냐면 채권 시장은
어 12월까지 금리를 네번 세 번의
FMC 네번 금리를 내릴거다 그러니까
한 번은 두 번치 비컷 50를 내릴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좀 되돌리는 그런
양상을 보여 주었고요음 그리고 이제
달러 값도 굉장히 급락을 아 급락을
했었죠 굉장히 급락을 했었는데 이제
멈췄습니다 그리고 미국 경기도
괜찮다고 하니까 달러 값이 올랐죠 어
전일 대비 소폭 올라 전일대비
10.38 10.73%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어 최근 들어와서 8월
말쯤으로 들어오면서 달라 가스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여기서 하나
특징적인게 위안화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어요 위안화가 7.1이 깨졌고
7.09 3 094 뭐 여기까지 어제
들어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는
7.09
7.09이에요 어 어제 장중에는
7.09 좀 살짝 깨지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줬습니다 위안화 강세가
앞으로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지
그리고 시가 계속 강조하는 것처럼 아
미국이 금리나 사이클에 접어들면서
중국이 자신감을 가지고 어 그
위안화를 강세로 붙이고 그다음에 내수
부양을 위한 진작책을 본격적으로
사용할지 여부를 앞으로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컨시가 예상한
대로 위안화가 강세로 미국이 금리를
내리는 사이클로 접어들자 강세로
접어들고 있다라는 점 어 그것은
앞으로도 계속 유에서 볼 상황이다
생각이 되어집니다 자 원자재 가격은
어떻게 됐을까요 자 원자재 가격은요
어 달러 강세가 뭐 조금 약세일 수
있다 아 조금 약세 정도가 아니고요
특별히 유가 수준에서 굉장히 큰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그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랜드가
78.8 77.0 2달러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뭐도 76에서 73.6
2달러 이상 떨어졌어요 굉장히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는데요이 부분은 지금 생각할 거리가
많은게 리비아에서 공급이 부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
떨어졌어 왜 그렇지 하고 보니까
플러스에서 이제부터는 감산의 기조를
조금 꺾어서 이제 증산 쪽으로 조금
더 가겠다라고 소식이 들리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그렇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까지
빠지나 아무리 봐도 일단은 저희는
이렇게 보죠 글로벌 경기가 점차
하강하고 있다라는게 먼저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는음 전기차가 진짜 늘고 있구나
글로벌리 하게 예 유럽도 꺾였어요
미국은 그냥 쏘쏘해요 근데 어디서
중국에서 근데 중국은 전체 자동차
생산에 얼마 1을 더 담당하고
있습니다네 글로벌리 3 8,500만
대의 자동차 중 약 3천만 대가
중국에서부터 생산이 되고요 올해로
기점으로 그중에 천만대 이상이
전기차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점차
서울 시내 같은 경우도 버스가 중국
전기 버스가 점점 많이 확인되고
있죠네 그거는 확인이 되는 그런
부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이런 그 유가 쪽도
가격이 떨어지는 흐름을 보여줬고
그다음에 미국 채권 시장은 내 냅다
달렸다가 이제 조금 뱉어내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고 어 주식 시장은 큰
혼동에서 빠르게 회복하는 상황이고
특별히 이번 회복이 어 반도체에서
일어났다는 것이 가장 눈에 띄는 점이
되겠습니다 엔비디아가네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면서 1.5 자 이렇게
되면 굉장히 빨리 가격 조정을
끝냈다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여 곁다리로 같이 빠지고
곁다리로 같이 올랐던 어뭐 같이 형제
같은 주식 브로드컴은 무려 3.7%
상승했습니다 AMD 2.1% 퀄컴은
3.4% 상승하면서 전반적으로 어
반도체 주식들이 모두 상승했고 기술주
테슬라가 3.8% 아마존이 3.7%
상승을 하면서 애플을 제외한
매그니피센트 7이 모두 상승하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장비주 그리고 반도체 여타 반도체도
많이 오르는 흐름을 보여 줬고요
특별히 인텔이 99% 폭동을 했었는데
이것은 인텔은 구조
조정부 일정 수준 구조 조정 소식을
밟히면서 상승을 했습니다 실적 개선
및 주가 부양을 목적으로 제품 설계와
제조 사업의 부활 분할 제조시설 확장
프로젝트 폐기 등을 논 논의 중이다
그러니까는 패게 시간가 여기도 하겠다
저기도 하겠다 막 했는데 그거 아마
그 접을 것으로 보여주고요 그 왜냐면
비용 지출이 너무 많았으니까 어 그럴
것으로 보여줍니다 지금 뭐 어 인텔은
어 거의 지금 찬거리가 되지 않았어요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엔비디아가 뭐
자사주 메일 하는 그 규모가 그냥
엔텔 시가총액 뭐 이렇게 돼버리니까
완전히 쪼그라 들었는데 어 어쨌든
없거나 그 인텔 이걸 보면서 참
재미난게 미국은 주가가 이렇게
중요하구나 주주들이 화낼까 봐 회사를
거기에 맞춰서 하네 와 한국하고 진짜
차이 많다 언제 한국은 이렇게 되지
근데 미국의 주식시장 역사 꽤 오래
됐잖아요 우리나라보다 월등이 오래
됐잖아요 어 그 이게 처음부터 이랬을
거냐는 거예요 안 그랬을 거예요
분명히 거기도 대주주를 위한 주식
이었을 거예요 우리나라 현재처럼 근데
우리는 이제 그거를 인식했어 동 동학
농민들이 이거 이렇게 못 살겠어 한
것처럼 우리 요즘 그러잖아요 아
이렇게 못 살겠어 근데 우리 대안이
있으니까 미국으로 가고 딴 데로가
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도도한
물결이 끝날 것이야 전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이거는 바뀔 거 어 햇빛이
바뀔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뀔 거라고 생각해요
분명히 대주주 중심의 시장에 대해서
어 이제 개인 주주들이 가만히 안
있는다는 걸
정치권에서 조금 알았다는게 굉장히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에 이번 주 저는
한국 주식 시장에서 제일 큰 사건
중에 하나는 유한 양행의 그 제품이
FDA 승인 판매 승인을 얻은 것이
또 중요하지만 두산
밥케이네 그 합병 물론 이제 뭐
다르게 하죠 다르게 합병 합니다만은
어찌되었건 두산 밥과 로보틱스의
합병을 일단 포기한 것에서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라고 봅니다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는 겁니다 어 두산의 태도를
보는데 절대 포기 안 하겠다는 태도
아니었어요 근데 눌렀습니다 자 이거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일종 하나의
신호다라고 보니다 그래서요 부분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저는 개인적으로는
보고 있습니다 자 그렇게 미국 식으로
다 가게 된다면 한국도 아주 재미난
시장이 앞으로 펼쳐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시간은 훨씬 더 어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서준식
교수님께서 항상 하는 얘기 옛날에는
는 내가 이거 얘기하면 허공에 메아리
치는 거 메아리도 없었어 그냥 허공에
되고 그냥 날아가는 소리였어 이랬는데
요즘은 그래도 반응이 좀 있어 이렇게
하시거든요 많이 달라졌습니다 자 이런
속도로 달라진다면 어 10년까지 안
가서도 그런 흐름들이 보여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자 알리바바의
밤 독점 조사가 마감되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반등을 했는데요 중국 당국이
3년에 걸친 반독점 조사를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다음에 올타 뷰티 이
버크셔가 투자해서 어 유명해진 회사죠
실적 부진으로 주가 4% 하락했고
목표가도 모두 하락을 했습니다 궁금한
건 버크셔가 저 가격이 높았을 때 산
거 같지 않은데 많이 떨어지니까 산
거 같거든요 근데 더 떨어졌어요 그럼
여기서 땡큐하고 더 받을지 어 그거
되게 궁금해지고 그리고 이제이 회사
구조를 보니까 역시나 버크셔의
기본적인 투자 태도 어떤 태도죠네
비용이 적게 들면서 현금 캐시 플로가
그냥 나오는 그런 걸 굉장히
좋아한다라는 거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만약 그렇다면 한국의 뷰티
업체들도 좀 잘 봤으면 좋겠는데
한국의 뷰티 업체들이 미국의 시장
열리는 순간 비용 대비 효용이 훨씬
클걸네 한국 업체들 그동안에 많이
빠지다 어제 반등을 했죠 쓰일 땡땡땡
이런 주식들도 어 어제 반등을 많이
했습니다이 회사 굉장히 발군으로
잘하고 있는데요 미국 시장에서 잘하고
있죠 어 이런
것들를 우리가 이제 버크셔의 투자를
통해서 한번 엿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음식료 그렇고요
어이 뷰티 그 화장품이나 이런 쪽도
그렇고요 생각보다 자리를 딱 잡는
순간 비용 투어보다는 어 현금흐름
확보가 굉장히 용이한 사업 구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쪽은 앞으로 여러분
잘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네 오늘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요 나머지
건에 대해서는 월요일 날 뭐 그림들을
보고 어 얘기를 하고 월요일 날 미국
시장은 시장입니다 5월 1일
메이데이가 여기는 9월 1일이에요
그래서 9월 첫날을 노동절로 쉬기
때문에 미국 시장은 월요일 날 쉬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 입장에서 중요한
건 미국 시장이 8월 마무리가
대체적으로 잘됐고 반도체이다
성공하면서 끝났는데 사실상 가장 많이
빠진 반도체는 한국의 반도체 그이에
어 이것들이 반등을 하게 될지 여부
그리고 한국은 반도체가 지수의 영향
크기 때문에 금융과 함께 금융은 뭐
그냥 제자리 잘 가고 있으니까
반도체들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지수 전체의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9월 시장 전통적으로 그렇게 좋은
시장 아니고 한국 같은 경우는 추수
추석을 위해서 돈을 빼야 되는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어떻게
될지 관심입니다 자 미국의 반도체
시장의 안정이 한국에 어떤 바람을
일으킬 건지 앞으로 잘 관찰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