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깊어가는 22기 정숙과 정희의 오해…답답한 상황에 경수는 오열하기 일보 직전😭 | EP165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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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플러팅으로 인해 일이 커지고, 22기 경수에게 단단히 착각한 정숙과 원망하고 있는 정희!
진실은 밝혀지지 않은 채, 과연 경수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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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지이 있었어요 정희 씨한테 뭐라고
얘기 있었냐고 아까 우리 저녁 먹으러
갔을 때 그냥 난데 아까 표현 되게
다 하신 거잖아요 와사비 주고 안
주고 내 건 없었으니까 왜 연기 안
했어요 저요 한다 못하겠더라 막상 또
하는 거 아는데 나오 겠더라고요
죽방을 날릴까 막 이랬지 그랬구나
죽방을 날릴까
말 더 못 해 그래서 아 나는 2.
오해는 없구나 싶어 가지고 근데 내가
오해를 했어요 사람들이 자꾸 아 그
얘기 나 들었어 어 그래서 어 그래
어 고추가 생각나서 내 내가 먹던 걸
계속 드셨대요 그리고 막 쪼개서 주고
원래 그러신 분 아니야 내가
이랬거든요 아니 원래 그렇지도 않고
어 그리고 내가 분명히 했으면 그런
뉘앙스가 아니었을 거고 아예 예를
들어 뭔가 내가 막 플러팅을 하려고
했던 거라면 그게 플러팅이라는 거야
아까 그래서 고추를 맵다고 먹어보라고
내가 먹어본다고 먹었잖아 그래서
그랬는데 이제 저분 영식님 줄 땐
잘라서 줬잖아요 남자니까 그런게 남자
남자가 더 이상하잖아음 아
그래서
어죠 게다가 내가 먹고 있던 뭘
마셨대요 또 그거는 영숙 님이 얘기해
줬어 그래서
그래 두 명이 마음에 든다고 했어요
이렇게 둘 얘기했어요 상철 님하고 맞
크고 맞아 맞아 얘기했어요
얘기했었는데 이런 얘기 들어보니까 어
한번 얘기 오늘 해보고 싶다 정게
되고 사람들 그렇게 하는데
나만는 그래서 근데 아닌 거잖아
뭐야 근데 근데 캐릭터 별로일 거
같아 그지 어 왠지 알아 남이 여자가
먹던 것도 먹었지 근데 남자한테라
그래 그 이거 어떻게 해 아
망했다 왜요 그래도 나 의 이렇게 원
2인데 고마워요 근데 왜 나 별로예요
별로라고 하지 않았는데 2.5에
없었으니까 정희 씨는 뭐 끄덕 없는데
예 전혀 끄떡 없어요 정희 씨는 뭐
근데 조금 더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을 뿐인 거지음
응 아무튼 한 명 없어요 이제
둘이에요 오 지금은 어 그래요네 근데
둘이 캐릭터가 너무
달라서 정숙치 오해하고 얘기하는
거잖아요 지금 아까 와사비 드신 분
아 큰났다 얘기해 드는 거 아니야 못
할 거 같아 또 어떡해 어 이거
뭐예요 어 답답해 이거 진 아 이거는
나중에 얘기해 줄게 그래요 어 응
뭐가 바뀌었구나 아니야 아니야 근데
저 나중에 얘기해 줄게요가 아 이러면
또 정의 씨 또 오해 한다니까 예
공해도 될 같아 옆집 문화 된 거
같아 막 아니 그러진 않아도
돼요 근데 사실 저도 이젠 조금
거분나요 왜냐면 거절을 당한 거잖아요
네 그리고 어저께 그것도 플러팅은
아니었고 그냥 해픈
거고 어떻게 꽃이지 이런 거 어떻게
어 시지 꼬실 생각이 아직 있거
했으니까 아 끝까지는 돌 다 파
봐야죠 정국씨 아 저 근데 진짜 나올
줄 몰랐어 여긴 얘기해야 되여
얘기해야 돼 여긴 얘기해야
돼 어 왜 왜 왜 왜 아 그냥 몰랐어
아
그렇구나 첫인상도 사실 되게
아 정말요 다 고민만 했대 안 했잖아
오늘네 명 밥 먹잖아 아 그지 너무
좋았지 아 나 강대 또 나오면 안
되는데 끝났다 해야 돼 자 저녁은
어땠어요 저녁
맛있었고 싸 응 싸 싸움 괜찮았고
맛있어 다행히 싸움
괜찮았고까지 하고 자러가 가지고 아
맞네 뒤로할 틈이 없었네 한명 행복했
한명 복하 복 너무 재밌었지 잘했다
어
잘하셨습니다 진짜 난감하다 이거
어떻게 아 어떡하냐 아 절대 말
못해요 지금 그럼 지금은 몇 명이에요
지금네 잠깐만요 한 명만 아 한 명이
아 아니 한 명이라 하면 큰일나 한
명 큰일나 세 명 세명 어 다행 어
다행이다 다행 3.5 있는데 점무
쓰지 맙시다 괜히 말한 거 같아요 예
점호는 아닌 거 같아 몇 명이에요
저는 두 명 이러는데 본인이 아 해
오해한다
아 두 명은 그러면 어때요
퍼센테이지가
아
73음 꼭게 차회가 있네 그럼 정숙은
7일 수도 있고 3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지 오늘 갔던 중에
몇 몇 몇 뭐야 형 행복해 아
행복해이가 오늘네 명 갔던 중에 몇시
아 그럼요 투이가 두 개 있었는데요
아 둘이 있었어요 아 진짜 아 내
중에 나의 1 2가 1 리가 있었다고
아 진짜 응 그래서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되면 더 좋을 거 같아요 그 뭔가
판단하기가 더 쉬워질 것 같고음 아
설마 오해할 말이잖아
그래서
궁금하다 오늘 하루 전 가장 설렜던
순간이 있었을까요 쌈 먹을
때 아 이거 정씨 어떡해 정수 씨
방송 보고 있죠 정수 씨 꺼요 아니야
이거는 정수 씨 잘못이 절대 아니에요
어 진짜 이건 저남자가 실수한 거
하지만 그때 이때 기분 좋았다면 그냥
그걸 또 추억으로 삼으세요 아 진짜
아파 쌈 먹을
때 약간 7대 3이라 그래 가지고
약간 좀 실망하긴 했는데 아 그러니까
그 내가 3일 것 같은 생각 때문에
아 3도 아닌 그래도 이제 뭔가 나도
어느 정도 이제 커넥션이 좀
생겼다라는 거에 대해서 만족했죠
커넥션이 생겼
응 아 근데 아 이게 너무 너무
미안해서 내일은 말씀을 드려야죠 근
그 내일이 과연 내일이 올까 내일
할까요 아까 하지 진짜
너 죽고 싶고 숨고 싶어요 아 되게
실례잖아 일단 중요한 건 신뢰를 제가
한
거니까 매일 새로운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