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솔로 민박 알파남 5기 정수! 서서히 러브라인의 윤곽이 잡히는데..! | EP81 | ENA 채널 |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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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일 데이트에서 기가 빨린 5기 정수!
과연 5기 정수는 이 난관(?)을 극복하고
마음가는 이성을 결정할 수 있을끼?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I ENA 채널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나는솔로 #사랑은계속된다 #나솔사계 #나는솔로_그후_사랑은_계속된다 #ENA #데프콘 #경리 #조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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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가면 술 먹어요 그러니까 술 현잔
먹고 싶어요 다들 드시면 먹고 저도
저도 대세에 따를게요
나던데 누가 그러면 대세요 누가 대세
근데 먹으면 아마 저는 그 숙소를
가면 잘 거 같아음 피곤해서 아 지금
너무 힘들어 텐션이
고기 때도 내분 하고 선에 식사를
했었어 그때도 기가 엄청 빨렸다
말이야 궁금한 거 없어요
저한테 돌아가면서
질문해요 근데 그 먼저 얘기를
하자면은 아까 한숨 신 거는 절대
무슨 말인지
알알 살짝
먹겠어 아 아 힘 또 그 험난한 길이
또 그려지네요 또 경험 자아 예 경험
자라서 그래요 대자가
너무 절대 무슨 말인지 알 알죠 그
싫어서 한 습신게 아니고 그 생각이
막 나서 아
힘들었던음 아 그러면 전에는 어떤 것
때문에 제일 힘들었던 건지 그때 응
그 데이트 나갔을 때 다대일로 그때
또네 명이었어요 어네 명이라서 그
얘기 이렇게 하기가 힘들었던 건가
일단 밥을 못 먹었어 매뉴 잘못
정했어 우리 고기를 먹고 싶다
하더라고 그 갔는데 난 나올 줄
알았는데 아 조리를 해야 되는 건가
아니 구워 먹는 거더라고 그래서
양쪽에 이렇게 이렇게 넓게 앉 이렇게
앉았는데 내가 여기 앉아 있었거든
가운데 어머 어머 근데 불판이 양쪽에
이렇게 있었어 양쪽으로 다 아 진짜요
힌 그런 그냥
아고 정신이야 양 이거 다 익은 거
이게 양 아이 익은 거예요 그 이따가
예 다 제가 해드려야 되는데 정신
정신들 영혼이 굉장히 점점 없어지는
거 같아요 점점 영혼이 없어지는 거
같아요 빨리 어 약간 약
힘들 여기 앉아 있는 거 자체 엄청
기빨린 거야
지금 힘들었겠다 체적으로 진짜
힘들었구나 진짜음 뭐 이게 중요한
대화는 안 되더라고 다 같이 있으면
아 그지 그지 그지 그죠 그죠 뭐
많이 올지 몰랐어요 사실
몰랐어서 정도 오셨으면 좋겠다
생각해야는데 정도 오셨으면 좋겠다
생각해 두 분 두
분 한
두분 한 두 분 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네 먹을까요 맛있게 드세요
맛있게
드세요 야
[음악]
개고지 저요 수식하다 식 수식 저는
관상을 을 봐요 못
봐요 믿어요 믿는 못 봐 그냥 한
보면은 그냥 느 느껴져요 그게 응 응
응 출연자에 좀 피하고 싶은 관상이
있었어요 피하고 싶은 관상이 있었어요
어 피하고 싶다 응 아 좀 세하
싶어 덜게 응 어 응 세 했다 그렇게
세 세한 사람는 없던 거 같은데 그건
남자든 여자든 퍼음
가장 좋았던 사람 가장 좋았던
사람 손 잡고 있어요
둘이 런 거 웃기다 근데 이죠 좋 다
좋으신데 있긴
있어 그럼 반대로 한번 물어봐도 돼요
그니까 있어요 있죠 응 누구예요
누구예요
못 말하겠죠 내가 그 저는 저는 제
좋았던 거 같아요 제일 좋았던 거
같아 쳤어 웃는 인상이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웃는
인상이 뭔가 학적으로 말하니까
당황스럽 말을 말을 되잖아요 그렇게
웃을
때 뭔가 이렇게 딱 웃는 상이라고
해야 되나 상 예 개이
물어봤네 말할 수 있는 거니까 어
그렇죠 첫 인상을 말한 거잖아
어차피음 딱 누가 봐도 지금 순자
씨랑 얘기가 잘 되고 있는 거 같은데
나도 전하겠다 맙습니다
어려운 질문 아니었는데 아니 안
난감해야지 않을까이고 똑같이 말했는데
저 내가 더
난감하네 나 당황하게 하려고 했는데
내가 당황했어 거기 이렇게 여럿이
있는 자리에서 그렇게 딱 그냥 이렇게
말할지 몰랐어 근데 조금 무안했지만
빨개
지더라고 좀 당황은 했지만 기분도
좋고 속으로 이제 아이 사람 되게
연기 있는데 약간 이런 생각을 했죠
그냥 표하는 또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했고 그게 그렇게 표현을 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때 그 얘기를
했는데 제 얼굴이 또 엄청 갑자에
다러 올라가지고 그때가 좀 기억이
많이 남는 거
같아요 이제 일대일 해야죠
오케이음 일단은 고맙습니다 와주셔서
진짜로 사실 와 오셨을 때 오실지
몰랐어 솔직히 말했어 아 그 왜
그러냐면 아까 오전 얘기했을 때
느낌으로는 이제 뭐 안 올 확률이 좀
크지 않을까 약간
이런가음 만약에 그러면은 제가 만약에
어 저 제가 저한테 안 왔어 그럼
누구한테 가셨을 거
같아요 아 말하기 곤란하면 그 아
그건 아닌데 제가 지금 한 명만
보여서 그래요 그래도 저한테 막
올인하는 거는 아 그래도 저한테 막
올인하는 거는 아니시잖아요 그냥
알아보는 단계이 거잖아요
아 곤란하면 안 해요 진짜로 그냥
곤란해하고 하면 제가 안 물어볼게요
그래도 가장 1순위는 맞으세요 그래도
가장 1순위는 맞으세요 아네 다른
분은
모르겠고 아 그러면 벌써 그 후보군이
다 없어진 거야 어느 정도
그래가지고
진짜 아 저는이 솔로
시스템이 여러 사람을 알아보라고 있는
자리는 건 알아요
근데음 우리가 지금 출연자가 다섯
명이자아요 다섯 명을 다 알아보기는
사실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아요
그리고 앞에 앉아서 한 10분 20분
얘기한다고이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것도
아니고 결국에는 이제 저한테도 주어진
시간이라는게 있어서 맞아음 그래서
사실 한 두 분 정도 알아보고 싶은게
맞아요 솔직히 사실 두분 정 알아 죠
이거 이제 좀 어떻게 보면 거절이 한
거절을 완곡한 거절을 지금
했습니다 근데이 얘기를 차라리 한게
난게 뭐냐면이 얘기를 차라리 초반에
들었기 때문에 영자 씨는 이제 다른
분들도 어떻게 보면 이제 눈을 돌릴
수가 있을 시야가 넓어질 수 있는
겁니다이 정수 씨가 어 뭐 거절을
되게 그래도 세련되게 맞아 고급지게
잘 하신 거예요
예 전달이 좀 됐나요 됐죠
정수 님이 마음에 염두해 신 분이 한
두 분 정도라고 하셨는데 정숙 님이랑
순장님 같았거든요 그게 조금
느껴졌어요 직접들은 바가 아니지만
그냥 같이 옆에 이렇게 있었어 또
이렇게 좀 캐치를 할 수 있었던
나머지는 온탕에 있었던 느낌이었으면
저는 냉탕에 있는
느낌이었고 나 혼자 냉탕이 있는 느
아 예 약간 되게
친하더라도 일자리가
없음 일단 감사합니다 일단 와주셔서
아네 정중하게
시작해 진짜서 진짜 선수들 갑니다
아니 솔직히 그런 거 안 안 궁금해요
어떤 거요 저는 그 그게 제일
궁금했어 제가 제가 올 줄 알았어요
이렇게 물어볼게 제일 궁금했어 어 어
어 무슨 말 제가 올 줄 알았어요
이렇게 제가 어 제가 아 그러니까 어
그것도 들어보니까 궁금하긴 한 거
같아요 궁금한데 고는데 내 말
근데 그게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을 안
했던 거 같아요음 어 아어 그
포인트를 그리고 저는 알았 알았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올지 그래도
모르셨어요 어 제가 갈지 알았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오늘 예
아 솔직히 6대 4 였어요음 안올
확률이 6 어 올 확률이 4 아 4는
왜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러면 사는 왜
올 거 같으냐고 사람인데 느껴지죠 아
근데 표현은 안 했잖아요 저한테 아
그래요 아 아 무슨 표현을 했어요
저한테 어 저는 그래도 뭔가 그래도
한 번 더 말을 걸려고 했던 거 같아
뭐 고기 같은 거 굽고 계실 때
뭐라고 말 그러죠 어 뭐 괜찮냐고
힘들지 않냐 하고 조금 용기를 낸
적이 좀 있던 거 같아요 그래도
아 너무 뜨 뜨거울 것 같은데 응
괜찮으세요 어 예 와어
조심하세요 이거 모이 그 뭐냐 팔찌야
아 이거 향이 좋아 향이 이거 어디다
하는 거야 팔목이 이거 잊을 수가
없을 거 같은데 아
목이네
좋아요 근데 내가 궁금한게 알고
있어서 안 물어보는 건지
모르겠는데 누구 나왔으면 좋겠냐고
남자 인터뷰할 때네 그런 거 안
궁금해요 아 궁금한
아 일부러 안 안 물어보는 거예요
자꾸 안
알려주시니까 아까 같이 있을 때 제가
뭔가 어 관상 누가 좋은 거 같아요
막 전난 식으로 얘기하면 아
부끄러워하시는 거 같아서 아 말씀을
안 하시고 싶으신가 보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잘 안 물어보게 되나 봐요 아
부 부끄러운 건 아니고 그냥 여기서
말 하기 그랬던 건데 아니 저는 사실
정승 님이라 했죠 정승 님이라 했죠
정승 님이라고 했죠 진짜 어
어 몰랐어요 감사 아 그러면 제가
관심이 1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약간네 아 진짜로네 왜냐하면 어제도
선택하시고 하셔서 그 장도 같이 막
보러 가시고 하셔서 약간 굳어진
느낌이었어요 그럼 무슨 굳 굳어진
느낌이 들었는데 왜 오신 거예요 저는
궁금 아 궁금한 건 풀어야 되니까네
궁금하고음 그러면은 그 오늘 선택한
거에 대해서네 좋았다 쪽이에요 안
좋았다
쪽이에요음 괜히 왔다라고 생각을 하면
말할 거 같거든요 괜히 왔다라고네
근데 저는 더
왔어요 결국 듣고 싶은 얘기를 잘
유도하는 거예요 정수 씨가 스킬이
기가 막힌 자기가 듣고 싶어 하는
얘기를 잘 빼내는
거예요이습니다 더 뭔가 유쾌하고 그런
걸 많이 본 거 같아요 그래서 더
좋았어요
데이트하게 되면 누구랑 하고 싶냐라고
물어봤을 때 정숙 저 저라고 말씀해
주셨다 해서 되게 그때 좀 떨렸어요
전혀 예상을 못 했는데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되게 갑자기 확 떨렸던 거
같아요 그때 남자가 선택하실 때 순자
님 선택하시고 따로 대화를 신청한
적이 없어서 저한테 제가 오히려 더
눈앞에 이렇게 왔다 갔다 거리고 하는
거 같은 기분이라서 예상을
못했어요 여기는 오래된 연인 같지
않아요 뭔가 근데 왜 왜 왔는지 한번
물어봐도 돼요 아 원래 올라 했어요
왜냐면 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이 수 있 스트가 마지막이 될
수가 있으니까 어 그래서 그냥 저는
무조건 올려고 했어요음
어음 근데 나를 어쨌든 제일 많이
봤잖아 많이 봤죠 제일 그래도 대화를
일대일로 대화도 많이 하고 응 어떻게
어떻게 생각이 들었지 궁금해 나는 아
어 멋있어요 멋있어요 아 그런 말 들
아니 진짜 아 아니 어 그냥 멋있고
멋있는 사람이고데 그거 알아요 여러분
저는 지금 보이는게 정숙 씨가 밥
먹을 때 참전 선언을 했잖아요 예
그래서 우리 순자 씨도 약간 지금
조금 텐션이 약간 살짝은 낮추고 있는
느낌 어 맞아요 느껴져요 지금
말투부터 해가지고 낮에 봤을 때
팽팽팽 했던 그런게 아 아 약 순자씨
조금 눈치를 보는 거 같 맞아맞아
맞아 눈치 멋있는 사람이고 생각보다
생각이 깊다 되게 생각이 깊다이
생각을 많이 했어 응 근데 그게 진짜
다 그렇게 생각하다 보다 내가 진짜로
생각이 없을 것 같이 보이긴 하나
보다 아니 잘 생각으로 그래요 아니
잘 생각으로 그래요으로 진짜야 아니
공통적으로 다 얘기를 했어 그 얘기를
잘생겨서 그래 진짜로 잘생긴거 생각이
없는 거랑 무슨 상관이야 내 건 줄
알았더니 응 경쟁자가 나타나면 이제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맞아요 느낌이
그냥 약간 까불까불 거릴 거 같은
거는겠어 까불 거 같은 느낌 플러스
뭐 어 외모가 저런 친구가 이렇게까지
할까라는 생각이겠죠
사람들이음 외모가 주는 그게
있다니까 내가 내가 내가 아
물어보니까 내가 얘기를 할게 그 내가
누구를 나도 인터뷰를 했잖아 데이트
나오기 전에 만약에 선택을 한다면
누구 선택하겠어요라고 물어보는 거
알지 응 그게 안
궁금해 나 했을 거 같은데 나 했을
거 같은데
진짜 나 했을 거 같은데 나 했을 거
같은데
했 나 선택했을 거 같은데요 아 그래
맞잖아 어
맞잖아 너무 확신해요 방송으로 볼래
내가 말해 줄 거야 아니 안 봐도
되고 말 안 해줘도 돼 나 했을 거
같거든 아 그래 이랬는데 안하면
어떡해 이랬는데 안면 어떡하지 거
같아서 아 진짜로 왜 무슨 이유로
내가 크게 아는게 없거든요 나는
누구랑 뭔가 대화가 있거나 뭔가가
있었던 거 내가 아는 건 없어 근데
그게 있었다면 내가 생각이 좀 달라졌
수도 있는데
어찌됐던 선택하기 전까지 우리가 가서
사이좋게 창도 잘 보고 오고 선택하기
직전에 대화를 해서 저를 말했을 것
같아요 재수
없어 재수 없어
아니 맞잖아 안재수 없어 맞잖아 뭐가
맞아 맞잖아요 내 말이 아니야 어 나
진짜 아니면 어떡해 어 이거 아니면
어떻해
근데 그러니까
모를래요 어떻해 뭐 어쩔 수 없지도
아니면 약간
길들이기라는 보통 아 보통 아니야 왜
황금 벨트 매고 있겠냐 그래 왜
반짝반짝 빛나는 걸 매고 있겠어이
보통이 아니야 챔피언인 거야 어
그렇지 골드
챔피언이야 내 표정이 어때 나 지금
내 얼굴 한번 보 어떤 표정이지 거
같 나 아닌 거 같아 그런 표정이야
응 지금음 안
들을래 안 들을게요 나 아닌 거 같아
응 안 들을래 뭐야이 대답을 난지
아닌지 안
들을래 본인이 누구 뽑았을 것 같네요
그 제가 나
이랬어요 나잖아 나 맞잖아 너무
당당하게 제가 그 병인가
봐요 표정님 굳길 아 그냥 자기 이분
장난하나 그런 자고 아고 그니까 아닌
거 아니었어 어 아 정승 님이라고
말했던 한 아닌데 그냥 100%예요
정승 님이라고 했고 저를 선택하지
않았다고 해서 오늘 이분이 저한테
마음이 없는 건
아니잖아요 오늘 저랑 데이트하고
싶다고 말을 안 했다고 해서 뭐 저에
대한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너무 정신 승리인가
정수 님이랑 얘기를 할 때 시간이
진짜 빨리 갔거든요 진짜 좀
좋았거든요 그 진짜 이성적으로 아
이분 진짜 괜찮은 사람이다 이성적으로
다음 이제 저기 순자 님이 오셨잖아요
근데 15기 순자 님이라 또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분 이분 누 사람이다
약간 이런 진짜 생각이 들었어요
정님의 마음이 비중이 어땠어요 아 전
진짜 그냥 아직 까지 진짜 5대 5해
그 5대 5가 어쨌든 확 마음이 안
간 이유가 있고 이분이 확 마음이 안
간 이유가 있잖아요 정승 님은 그게
사실 나이가 제일 커요 어 그리고 그
순대 님은 너무 공주님
같아 저는 빨리 제 생각을 조금 더
해야 되는데 근데 이게 혼자
생각하니까 한계가 있긴 하더라고
솔직히 서로 대화를 해야지 그게 갈
거
같은데 진짜 좀
걱정돼요 매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