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랑 수다떨고싶어서 밖에서 나발.. 아니 나불 | 👅나영석의 나불나불

채널십오야
17 팔로워
구독이들~ 오늘은 은지랑 나불 말고 《나발나발》찍어봤는데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 편이 될 거 같애^^
뭐~ 이런 날도 있는 거지~ 구독이들 오늘도 수고했어~^^
우린 다시 나불나불로 돌아올게💖
#채널십오야 #나불나불 #나발나발 #밖에서나불나불 #이은지
선배님 쪽이에요
여기 쪽이에요 거 뭐 하데요 여기
여기 엄청 힙해요 요새 그래 예
신당동이
마이크 여기요 집이에요 오
오세요네요 손 님이신가 봐요 저요
여기
앉으 장어 먹어야지 은지랑 오랜만에
[음악]
[음악]
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컨텐츠 큰 아님이 같 응 물려받아
물려받기로 했어나요
사합니다
안쪽으로 오랜만이네요 밖에서 술을
먹자 그랬어
약간 지금 날씨의 야장 응 쪄주고
쪄주고 오늘 컨 없으면 쪄죽는 날이야
은지 야 세상이 너무 좋아졌다 은지랑
술 먹으면 컨텐츠 되는 거야 아니
근데 그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그
야시장 같은 데서 제작진이랑 술 먹고
싶다는 얘기를 너무 자주 했어 가지고
오늘 아주 그냥 확 삐뚤어지게 그냥
오늘 한번 제대로 한번 고주망태가
되어서 집에 내발로 한번 기억하는
모습까지 고스라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오래 신당동 나 진짜
몇 몇 만에 해본 거 신당동을 요즘
다시 핫해진요 그 신당동에서 팝업
스토어 이런 것도 많이 하고 어 근데
피님 얼굴이 왜 이렇게 좋아해주셨어요
나 얼굴 엄청 탔는데 놀러 갔다
가지고 100% 약손명가 다니시네 뭔
소리야 야 뭔 맞지 약명 약손명가
향이 많이나요 지금 강원도 가가지고
얼굴 막 다 타고 그랬어 제 포카
한번 봐주시겠어요
너 지금 급하게 껴 놨지 솔직히
얘기해 매일 껴놓고 아니고 혹시라도
다른 촬영을 갈 때에는 어 이것을
빼놔요 질투하다 봐 서운해 수도
있잖아요 어 jtvc 이런데
촬영가는데 어무 영석 그님 얼굴
있으면 서운해 하실 것 같아서 벌써
초장부터 하품을 좀 세게 하시나요
아니야 아 나는 오늘 나는 은지랑 술
먹으러 나온 거야
시키시죠은 우리 은지 고생한 은지를
위해서 오늘은
여기가 꼼장어 집인데 등갈비도
유명하고 돼지 꼬리도 유명하세요 어
나 안 먹어 그런 거 예 돼지꼬리를
왜 먹어 돼지꼬리
맛있대요 너도 안 먹어봤지 첫
메뉴였어요 아니 얘기 얘긴 들었어요
맛있다고 얘기 많이 들었어 맛있대요
먹어
봐봐요 아 왜 이렇게 까다로워요
약손명가 다니더니 되게 사람이 안
다닌다고 아 약손명가 뭐 하지도
몰라아 약손명가 가서 100 100%
뭐 받았죠 관리 그러면 일단 스타트를
저기 등갈비로 한번 시작을 해볼래요
어떡할까요 어어야 야 야 은지야 왜
왜요 다른 테이블은 다 등갈비 등갈비
내가 봤을때 등갈비를 먼저 갔다가 어
그다음에 소금으로 가면 될 거 같아
등갈비로가 완전 여기 노포 스타일이네
급선 급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세네 약가
다녀가지 소금 소금 등갈비 비 세개네
소주 소주 뭘로 가시겠어요 처음처럼
소주 니어 골라 소주 그럼 나 오늘
질로 있 베로 이모 소주랑 가자
갈게요 그럼 나 나 목 나 나 은지야
나 물 좀 드려요 아니 나 한타 한
한타
야데 야 먹고 싶을 수 있잖아 그
밑에 환타가
있네 아유 우리
은지와
오랜만에 이게 그거네 뭐야 my
매니저 my 꼼장 매니저 더라 이거
너무 재밌더라고요 야 가비 씨 나
그런 걸 그렇게 잘해 걸래 너무
잘하고 사 사람이 참 착하고 어 나
깜짝 놀랐어 뭐든지 열심히 하고 야
어쩜 그렇게 컨셉을 그렇게 딱 잡았지
잘 잡았어 이것도 너무 귀여워 웨
is 마이 매니저 제가 그 많이 안
유명 그 채널이 그렇게까지 유명하지
않을 때부터 제가
이렇게어요 요즘은 좀 유명하 요즘
솔직히 약간 올라왔어 많이
올라왔어요 근데 환타가 왜 이렇게
색깔이 애매 아니야 는요 병 환타가
너무
오랜만이에요이이 병 오랜만이잖아 근데
병을 이렇게 카메라 앞에 하시면 좀
그렇지 않아요 은지씨 신데 정말 아
정말 미치겠다 진짜 아 미안 미 어우
좋아 시원해요 너무 요즘 많이
바쁘시죠 비님 어때요 너 요즘 왜
이렇게 바빠 애라 뭐 이제 뭐 상
백상
타셔서 백상 타셔 가지고 무슨 얘기야
거랑 바 아니 근데 예피 님은 이제
그 직업
님지 지실의 디지 4세대 피디지 영석
PD 님의 개인적인 스케줄까지 어떻게
주시는 거 man man 여기
있잖아요 옆에 있잖아요 선배님 그거
멀리 있을 때 하는 거예요 like
like 드 like이 밖에 외부에서
너무 선배님 일정을 많이 물어봐요 아
진짜 저한테 뭐 이런 거 출연하실 수
있냐 하시냐 뭐 이런 거
어떡해 아니 이러다가 진짜 나중에
슈퍼볼 MC 보겠어요
야 롤도 모르는데 슈퍼볼 그 뭐 공
가지고 하는 것만 알지 씨 뭐
어떤건지도 모르는데 아니 이러다
슈퍼볼이 나가시겠습니까
알았지만 이번에 또 느꼈어 무대에서
보면 또 다르지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너무 잘하고 그 막
이렇게 리프트 같은 거 타고 막
오더라고요 관객들한테 가까이 오는
시간이 있더라고 저기 유진이가 맨
처음에 우리 못 보고 되게
아이돌스럽지 아 그랬잖아 저랬나
하다가 우리를
보자마자 갑자기 노래하는 중에 봤어
노래 중이 우리를 봐가지고 갑자기
이러다가 내가 밥 먹었어 랬더니 밥
먹었대 또 막 그런거 나 해주고
재밌게 놀다네 마늘 종에 내가 소주잔
적셔 보는 거 어때요 너 너무 좋아
쇼 나는 겉절이 먹을 거야
응 이제 겉절이랑네 얼굴이 더블
되는데 괜찮아 괜찮아요 한국적이고
좋잖아요 한국적이고
좋잖아음음
아 어머 나
이렇게 새콤달콤한 마늘 종 처다 좀
먹어봐야 겠 절이 진짜 너무 오랜만에
방금 비어 방금
비어 너무 맛있다 아니 김치가 다달
달아 내가 애가 저 세상 간지 한
5분밖에 안 됐어 너무 맛있어 겉돌이
좀 먹어 봐 이피디님 매칠 전에 또
건준 도유 피디의 집에 놀러가 가지고
진짜 예 거기 집에 놀러가서 해준이
오빠랑 같이 코빅
했었으니까요 근데 이게 또 코빅을
맨날 하다가 안 하니까 만나기가
힘들잖아요 오랜만에 만나 갖고 한시간
만에 수위치 한 거예요 그럴 거 같아
오늘도 딱 그럴 거 같은 가게야 아
오늘은 조절해야 할 일이 많아 방송
우리 할 일 많아 오늘 우리오늘 할
일 모르셨어요 나도 모르는 방송을 왜
얘가 아냐 이거 하고 2차 갔다가
마라탕 저기 갔다가 인생 내코 찍고
할 일 많아요 뭐 마라탕 챌린지도
하고 다
해 탕탕 후루 감사합니다 저 밑 밑장
좀 깔았어요 방송이니까네 그럼요 삐님
원래 주량이 어떻게 되세요 저요네 말
소리지 뭐
그서 저 궁금한 거 있어요 진짜로 안
그랬는데 맨날 20대 때 언니들이
저한테 인지야 살은 20세때 빼야 돼
30 넘으면 살 안 빠지고 30
넘으면 숙지 심하고 30 넘으면 확
이게 몸에 변화를 너 느낄 거야 그럴
때 작년까지만 해도 32 살까지 만
해도 전혀 느끼지 못했거든요 근데
지금 딱 올해 진짜 내 그래서 그런가
이걸 좀 느껴요 살 찐다 얘기야 뭐야
많이 찌고 그니까 잘 안 빠지고 너
너랑 예랑 나이 비슷하지 않니 아
저도 그래요 저 똑같 동갑인데 저도
요새 지면은 이게 빼는게 힘들어요
힘들어요 빼는게 예전처럼 하루 이틀
굽는다고 해서 빡 빠지는게 아니라 한
조금 한 곱하기 2 정도가 걸리고
수치랑 이런 알콜도 약간 그러지
않아요 응 맞 술까지 모르겠는데 나는
살이 단결로 쪘어 그네 나이 때 확
2 3km 오르지 그 그렇게 또 한
10년간 그게 이제 뉴 스탠드가 가
되는 거야 그 전에네 스탠다드가
있었을 거 아니야 몇 k 정도 앞뒤로
왔다 갔다 했다 근데 저기 한 2 3
올라가서 또 그 상태로 쭉 한
10년가 아 그러다 40고 언저리 또
한 번 하고 그러니까 나 요즘에 약간
그런 걸 좀 느껴 체력적으로 갱년기
오면 빠져
갱년기 갱년기 오면 근육이 빠져
가지고 그때 오면 사리도 빠져 그래서
요즘에 진짜 맨날 걷고 맨날 뛰고
그냥 체력 올리려고 진짜 아 너 운동
많이 하냐 아 운동 많이 해요
필라테스 하고 경락받고 나도 하는데
뭐 하세요 운동 어 오늘도 수영했는데
나 진짜 사실 침 포기할까 생각 중이
수영 왜 너무 못해 그거 수용이
어려운게 약간 박자감 막 이런 거
중요하지 않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런
것도 중요하고 물을 안 무서워해야
되는데 나 좀 물이 무서워 나는
오히려 물속이 더 자유로운데 발이 안
닿으면 약간 무서워 자유롭다고 너
수용도 못한다면 수용 못하지만 그
고요하고 뭔가 이렇게 조용하고 그냥
글수 좋던데요 어 나는 약간 들어가면
살짝 긴장해서
서둘러서 허벅허벅 태국 갔다 왔잖아요
저 태국 거기 태국 가서 우리 그
코사무이 때 만난 다슬 코디님 다슬
코디님이 거기 코디 님으로
계시더라고요 그래고 또 반가워 가지고
다시 한번 좀 보지 그랬어 점사 점사
봤지 봤죠 뭐래 뭐래 뭐래 아 잠깐
요거 요거는 구독자
여러분요 부분에서 살짝 광고 들어가야
되지 않니 구독이 저희 중간 광고를
넣은 적이 없 왜냐면은 가 다음
지실의 운도 연관되 있지 않습니까
맞네 우리 프로그램에 흥망 성세
그리고 그것은 곧 나의 운명 얘의
운명 저 작가들의 은명 모 운명이지
예선에 한번지고 확실히 어떻게 될 것
같아요라는 질문에 잘 됩니다라고
했었잖아요 근데 우리 진짜로 많은
사람 받았잖아요 그래서 오래 만난
거예요 또 어머 가님 지금 요즘 나
느낌나 느낌 어때 했더니 그때 은지씨
생일이 언제라 그랬죠 92년 뭐 이월
뭐이 했었어요 딱 하서 이렇게 싹
보더니 올해는 는 연애는 하지 말고
일을 했으면 좋겠다 그니까 한 눈
팔지 말고 일만 해라라는 소리인 거
같고 굉장히 평탄하고 좋고 열심히
하면 되고 그리고 10월 달에 대만을
한번 가서 오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그리고 그 대만에
마음에 드는 사찰 같은 데를 가서
한번 그냥 빌고 오래요 그러면 좀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10월에
대만을 꼭 갈
겁니다 꼭 가고 싶어요 를 대만
출장가는데 어 그래요 그 에그 에그
사람들이 토롱이 팝업에 너 그때
올래 음료 떠지면 시이 긴 할텐데 야
너 차 거기 놀라와서 같이 놀 때
음력으로 침 시리잖아 음력으로 치면
그니까 일 잘 되고 있네 우리 다을
코디 어
그래가지고 또 만나서 신나이 놀고 나
사실 그 옛날에 우리지고 락실 시즌원
때 사원 갔을 때 나 사실 되게
좋았어요 지금 지금 와서 밝 이제
와서 밝힐게 나도 그런 거 되게
좋아해 티격 였겠지만 너무 좋았다
누워 있는데 막 마음이 웅장해지는
괜히 우리도 그거 했잖아 뭐 동전
놓고 뭐 뭐 빌고 그거 할 때 쇼로
안 하게 돼 맞아 어 생각하면서
한다거다 아 이번 촬영 잘되게 해
주시고 뭐 쪼쪼 맞아 아니 그때 은지
씨가 소원 비 내용이 스테이가 잘 봐
봐줬으면 좋겠다 지시를 지락시
잘됐으면 좋겠다 그때 우리
처음이었으니까 처음이었어 그래서
친구들 다 건강했으면 좋겠다 어뭐
진짜 좋은 친구가 됐으면 좋겠다 뭐
이런 거 그런 어 그럼 다 들어
주셨네요 다 들어 주셨고 지금 며칠
전에 또 영지랑 통화할 일에서
통화했는데 영지 전화 얼마나 잘
받는지 몰라 아 우리 애가 달라졌네요
아유 기가 막히게 받아요 이제 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그 착한
동생들이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그럼
이게 뭐야 나블라 그이에 뭐예요 지금
이거 지금 제목이 좀 고민이긴 한데
야외에서 나블라 불해 약간 그런 느낌
있죠 근데 어 나는 은지랑 술을 먹고
싶은
건데 좀 편하게 드시고 계시는
거같은데 왜요 왜요 약손명가 가야
돼 편하게 드세요 선님 그래도 되는
거지 근데 이름이 나불 라보를 막
은제 어떻게 데뷔를 하게 될고 이런
거 물어봐야 되나 해가지고 아 아
자연스럽게 얘기하면 검색하면 다
나온데요 뭐 중간중간에 막 중간중간에
막으로 깨 구들 검색하 보면 다 나와
그래 그래 구독이 검색하면 우리는
우리는 너희들을 대신해서 뭘 좀
먹을게 어 보이들 같이 먹어 줘
어떻게 하는 거야 어머니 어 장 뭐야
잠깐 나도 나도 나도 무촌 사장님
무촌게 치다가 불편 바 아 잡고 뜯는
거구나 아 나도 나도 오케이 오케이
그럼 들려야지 다 아 이렇게
잡고 굽기가 힘들면 잘라서 구워도
되고야
아니면 드시려면
붙여서 야 어머니 여기서 일하신지
얼마나 되신
거예요 8년
생각한 28년 포스는 2년인데 어
너무 바짝 굽는 것보다 살짝 굽는게
더 맛있 어 좋아요 어 나 좀니까
이거요 내 꿈이 먹방
아네 근데 이렇게 예술팬 님처럼 약간
드라이한 친구들이 옆에 있으면 너무
좋은 거 같아 난 술 먹으면서 서로
인터넷 검색하는 차이가 제일 좋아
그게 최고의 사이예요 먹고 응 어
하지만 나의꿈은 먹방 유튜버라서 좀
집중 좀 할게 그래요 좀 먹어 봐요
1분 1분 내볼 때
1분 오늘 뭐 하다 왔어 라디오 하고
왔는데요 화장은 네가 했어네 화장
제가 하고 제 옷 제 제 티 제 바지
제 팬티 다 알네 모발 오케이 오케이
까까
미 미토
미토 어 아니야
아니야 지금이야
뒤집어 약간 좀 안 칼 지셨네요 용님
감사합니다네 아니 지금 꼼장 다들 등
갈비야
지금지 된 거 같아 은지 이거 너 된
거 같아 어 내가 갖 갈게 것 이것
하나 갖고와 아 내가 봤는데 이거
이런 거 찍어야 되는데 이렇게 탁
찍는
거 왜냐면 이거는 우리가 내가 먹고
싶어서 먹는 거야 구독이랑 같이
먹으려고 하는 구독이 이걸 여기다
소스를 구독이 구독이 은지는 소주 한
잔 먹고 갈비 뜯어 볼게 기들 짠
[박수]
[음악]
괜찮은가
보다음 야
신데 맛있어 너무 맛있다 너무 맛있어
괜찮으세요
완전이 더 이걸 더 많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야 왜 왜 사람들이
야 신당동에 얼마나 값어치가 있는
맛이야 여기 어디야 참수 꼼장어 너무
맛있으니까 올려 올려 올려 내 내가
갈게
좋하음
맛있다음 어쩌면 이렇게
맛있어 기분 너무 좋아 약간의이 육즙
그리고 되게 부드럽지 않아요 완전
무조건 소금 구인 거
같아 완벽한 간과 씹자마자 안에서
그냥 너무 땡글땡글하고 육 전혀
퍽퍽하지 않고 육추 좀 가득 차 있어
차 있는데 딱 해서 쫄깃쫄깃 부들부들
미숙 해속 나았 그 그 새송 입어서
구웠다가 딱 최고로 잘 익었을 때 딱
배워보면 안에 팡 지잖아 어 약간 그
느낌 그 느낌이야 마표 진짜 잘하신다
아 나 하고 싶어 완전 나 완전 똥개
똥인 줄
알았어 제 나 그냥 이런거나 하면서
하고 싶어 자 각자 또 들어요 양갈비
뜯듯이 한번 들어와 봐요
아니 나는 우리 운치가 먹을 때까지
기다려
왜 뭐 하실 때까지 기다리신다고 먹
아니 여태 여태지고 라실 가서 맨날
저기 몰래 부엌에서 먹는 거 많이
봤는데 세팅할
때 천천히
먹어요 미안해 나 지금 먹방 유튜버
중이라 너희들
먼 어
두 번째게 더 맛있어 여기 사장님
며느리로 시집 보고
싶어 아 이거 걸고 게임하면 애들
미칠 거 같은데 난리나죠 유진이도
진짜 좋아할 거 같고 아 유진이
미치지 유진이 반칙 쓸 걸 이거 걸면
반칙 쓴다 반직 님 막 이거 했는데
은지가 중간 실수했다
니 영 아 중갈 처음 먹어봤어
몰라 근데 거기서 갑자기 미미가
그니까 등
갈비라이스 같은데 보니까 예술 피디와
음지의 관계성이 대식을 올랐더라고요
그래 그게 뭐야 너네 둘이 무슨
관계가 있어 차 같이 타 보이
아니 그런게
아니고 예피 님 인턴일기
아이도 비슷하고 걸어온 길이 걸어온
길이 그리고 둘 다 어쨌든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왔기 때문에 지오락
7이라 데서 또 다시 만나게 뭐야 또
등갈비 이렇게 또 세심하게 또
선배님도 들게요 선배님 들게요 왜
이렇게 플러팅 해요 예 아니 약간
방금 신콩 있어 나 덱수 줄 알았어
덱수
줄 너무 맛있다 이제 그냥 맨날
너네랑 술 먹고 게임하고 촬영이나
하면서 그냥 남은 피 인상하고 싶어
아니 근데 요새 이마이시 아아
이막 인성 이막 응 그런 생각은 안
드세요 수리랑 같이 유튜브하면서 이제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이제 내가 막
유튜브에 많이 나오잖아 이런게 이제
재밌어 재밌는데 제석기 형이 아니잖아
재석이 형은 진짜 누가 나와도 맞아
그 공통 주제를 찾아내서 막 말을
걸고 하는데 나는 그런 거는 없으니까
저도 진짜 맨날 그런 걸 배워요
청취자들이 사람 사는 얘기 뭐
육아부터 회사 직장 뭐 사업 뭐 장사
그런 얘기를 하니까 나 완전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 거예요 그러니까 되게
겸손해져야 딱 잘한 거 같아요 그리고
뭐 막 나보다 어마어마한 스타분들이
나오시니까 어떨 때는 나도 막 솔직히
진짜 막 tvN 프로 상도 받고
이러니까 나도 약간 이렇게 될 수
있잖아요 근데 그게 계속 이렇게 돼
다시 정신 차리게 돼 많은 사람
만나는게 내공이 써야돼 근육이 근육이
생는 거 저는 진짜로 이쪽 일하면서
점점점 느끼는게 내 주위에 누가
있냐가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좋은 어 내곁에 좋은 어른 저는 그게
피디님 뭐
우정님 뭐야 그니까 막 좋은 어른 뭐
저한테 뭐 박민선 선배님 뭐 이렇게
좀 흥분할 수 있을 때 계속 아 나
맞아 나 아니지 이렇게 되는 그런
좋은 어른이 있는게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 말을 그렇게
하고 근데 피디님 진짜게 뭔지 알아
칭찬을 지금 되게
좋았다 그런 말이라고 초 자꾸는
어이고 좋은 어른이죠 완전 좋은
어른이죠 구독이 들으라 아 구이도 다
알아요 맞지 구독이 뭐야 이거 방송
나갔어어야 야 방송 내면 어떡해
얘아 아 진짜 왜 이래 내지 말까요
근데 제 생각에요 피디님이 유튜브하고
피디님도 행복하고 재밌다고 했잖아요
제일 행복한 건 예슬 피디에 아 지금
예슬이 프스 메이커라지 말라 그렇게
[웃음]
기 지금 그 프린세스 메이커 애
태권도장 다니는 거랑 좀 똑같다니까
난 근데 진짜 그게 멋있었어지고 락실
할 때 우리 맨처음 태국 갔을 때
게임이나 이런게 좀 살짝 안 풀렸을
때가 있었어요 그때 나 진짜
멋있었던게 뭐였냐면 제작진들이 어디
한 방에 들어가서 일를 엄청하는
거예요 나 그때 완전 폴링인
러브어
그게러 빨리 다음 걸로 넘어가야
되는데 아니 그니까 그게 사실 쉬운게
아니잖아요
이게 그 서울동
아니고 우리는 그때가 이제 첫
촬영이니까 우리도 처음 이래 보잖아
그니까이 친구들의 컨디션 퍼포먼스
능력 이런 것도 모르고 그 처음에는
약간 어 해보고 우리 생각과 다른
결과가 나오거나 하면 아 거기에
맞춰서 다음 거를 바꾸는 거야 계속
틀고 틀고 틀고 하니까 그러니까
라이브만 하면 애들이 나와서 막 그때
화소는 막해 그럼 난 엄청
작아져 근데 피님 여기는네
데이트는 힘들겠다 어 친한 사람들끼리
와 사장님 바지가 너무 멋지시네요
태국이 태국이 하셨나
보다 어 태국 태국진 태국 놀러갔다
오셨네 너는 단점이 뭐야 연애할 때
단점 연애할 때
단전 연애할 때 단전 저 제가 좀
기복이 심해요 기복이 너 어 나
기복이 좀 심해 막 어느 날은 막 빡
이다가 어느 날은
다가뻐뻐 했을 때뻐 때는 상관없잖아
때는 웬만하면 좋아하지 하지 그러면
그때 예를 들어 아 나 혼자 있게
냅둬 약간 이런 스타일이야 아니면 날
와서 빨리 위로해 줘 뭐 이런 혼자
있게 냅둬 내 생각을 좀 하면서
각자만의 개인 정비 시간을 가져줬으면
좋겠어 근데 어쨌든 다슬 코디가 올해
연애하지 말라고해서 안 할 거예요
그게 마음대로 되냐요
연애가 연애가 계획대로 되면 뭐 그게
연애 어 명언이다 명원 계획대로
한 왠지 이런 것만 찍고 싶어
계속
다은 그러면 주기적으로 두 분 만나서
맛있는 거 그니까 네가 계속 좀 그런
요구를 좀 해 줘 적극적으로 그래요
야외에서 나불나불 난 좋아 어
그러려면 이거 조회수가 잘 나와야
예리가 다음에 또 하자고 할 텐데
조회수의 노어 조수 안 나오도 그냥
예슬님 조회수 였어요 거 아니에요
피디가 나를 좀 좋아하는 거 같아
우리가 이게 좀 별이 맞아 지금
우리는 다 좋은 기간이야 허임은
기간이야 사실 솔직히 얘기 왜냐면
프로그램도 잘되고 있고 맞아 뭐
우리도 우리 생각에는 우리도 열심히
하고 있고 맞아 출연자들도 즐겁게
열심히 하고 있고 근데 이게 이제
꺾이는 순간이 오거든 시청률도 이제
딱 거기까지 하는 사람들도 살짝
지겨워지고 만드는 사람들도 뭐 아 더
새로운 거 없나 말 그때가 위기야
그때를 어떻게 하느냐가 문데 이렇게
미리 이미 많은 경험이 있으셨기
때문에 지금 이런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그래서 너무
좋아요 내가 늘 그래서 그 락을 거는
거야 은지가 가끔 술먹다 이런 걸
물어볼 때도 그런 순간이 올 수 있다
분명히 사람이기 때문에 올 수 있고
그거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네가 그럴
수도 있어 근데 이런 얘기를 자꾸
옆에서 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저는
너무 좋은 거죠 너무 긴 흥분하지
않을 수 있죠 내 나중에 그 순간이
오면 내가 널 앉혀놓고 이렇게
얘기할게 은지야 이게 그때 말한 그
순간이 그 그때야 어 그렇게 해주면
너무 좋지 감사하지 야 꼼장 너무
기대된다이 얘는 먹어도 될 거
같아 맛있어요 맛있 다 에이 너 또
거짓말 야이지 맛있나 없다 너
시청자들한테 거짓 방송 할 거야 너
구독이 너 놀려고 너무
고소하고 너무
꼬들꼬들하고 너무 맛있어
무슨 두 번째 판으로는 꼼장어가
무조건 있네 등갈비로 배우 채우고
꼼장어 두 번째 먹어야
돼 너
맛있데 아 이게 꼼장어가 이런
맛이구나 어 같이 흘리 이게 진짜
어구나 찮 구독기를 위해서 이걸 한
잔
먹고 와 이게 진짜 꼼장
하구나 이집 왜 아직까지 우리만
몰랐던 거야 너 맛있다 여기 유명하기
유명한데 소스가 또 대박이야
맛있 맛있죠 이거랑 또 등 갈비랑
완전 등갈비 완전 그 매력이 달라 어
달짝지근한
매력이 매콤 새콤 어 이거 완전이야
아 이거 뭐라고 설명하지 야 이게
약간 뭔가 그런 느낌이야 무슨 간식
같기도 하면서도 되게 맛있어 너무
맛있어 맛있다 어 근데 피디님 막
최아정 선배님도 그렇고 막 홍진경
선배님 막 고현정 선배님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엄청 힐링 받았다 했잖아요
댓글들이 보면서 피디님도 되게 진짜
있어 있어 있어 있어 힐링된 댓글
있었어요 다들 되게 친근하게 생각을
해 주잖아 뭐 오늘 뭐 밥 먹었어요
왜 또 저해 막 이러면서 그게 약간
되게 가까운 사람들이 하는 말투잖아
또 절한다 또 절한다 뭐 약간 이런
것들은 되게 좀 프라이비트 한 느낌이
있으니까 그게 그거 그게 되게 위로가
되더라고 너도 라디오 하고 유튜브
하면서 그런 생각 할 거 아니 맞아요
맞아요 근데 라디오는 진짜 막 은지
뭐 은지씨 팬디 뭐 이렇게 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죠 매체마다 그 매력이
있는 거 같아 이게 난 더 프라이빗트
할 것 같아
아디 어 뭐 노래가 나오면 어 이거
탠디가 좋아하는 노래다 뭐 이런 걸
청취자분들이 막 얘기하고 할 때
자기들끼리 알지 어어 그럴때 기분이
너무
좋지 뭐야 뭐 터졌네 돼지꼬리 시켰나
보다 구독이 다치지 말아요 뭐 저게
뭐야 돼지 리요
어 감사해요 구독이 이상한게
왔어 구독이 들 돼지꼬리 왔어 그
보여줘 구독이 들한테 보
[음악]
어 생각해
보니까 석구랑 똑같은거다 생각하면 또
그럼요 꼬리곰탕이라고 생각하면 아니
돼지꼬리 안 드셔보셨어요
[음악]
뭐야지 너무 맛있어요 너무 맛있어
너무 쫀득
이거요 진짜
쫀득쫀득 진짜 맛있다 이거 달달하고
기름과이 쫀득쫀득한이 껍데기의 맛이
나 진짜 처음 어 고기도부터
있네 구더기들 돼지꼬리 한번
먹어볼게 매콤
소스 맛있
데 맛있죠 솔직히 얘기하면 씹는
식감이나 맛은 소리보다 한 수 위
한수 위야 하고 꼬들꼬들하고 부드럽고
꼬리는 안에서 막 결대로 찢어지 얘는
완전 겉은 젤라틴 안내는 살고기 그
두 개가 합쳐지면서 매콤 소스와 같이
먹는 순간 수주를 부르는 맛 아이
미쳤다 지금 예리가 미쳤다고 했어요
구독이 우리 예리
이런 한 표 안 쓰거든요 우리 예수피
님도 음식에 대한 욕심이 별로
없으시잖아요
[음악]
돼지꼬리 돼지꼬리 이거 수을 보네이
뭐 있는데
이거 속 아까부터
너랑 같이 있으니까 어 영지랑
유진이랑 미미한테 이걸 먹여 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 애들
데려다가 회식 한번 하는 걸 찍자
애들 시간되면 좋죠 아니 이거 진짜
나 매겨주고 싶은데 너무 좋 내가
영지도 좋아할 거야데 미미도 먹긴
먹어 먹긴 먹 이런 거 안 먹는
것뿐이야 잘 먹 도전하지 않아서
그렇지 와 너무 맛있다 돼지골 구독
이들 돼지골 진짜 별미야 나 한참
먹어 봤니 너무
맛있어 아데 이런 이런 느낌으로 진짜
주기적으로 그냥 맛있는 거 먹어도
재밌겠다 좋아요 뭐 어떻게 뭐 언제든
상관없어요 한 달에 한 번에 두대면
아니 원래 창호 오빠 지올라 있잖아요
지올라 아 나 너무 그 모시고 싶어
가지고 그러는데 지금 쟤 혈안이
됐어요 그 라이브 최소한 라이브라도
오셨으면 좋겠어 가지고 바로 연기
전화 해봐요 어 올 수 있어요 아니
오빠도 물어볼게요 아니 나는 진짜 나
맨날 다섯 번이 상식들 진짜 저는
창호 오빠 이렇게 저장해 놨거든요 g
하트
미쳤다 어 오빠 가다 오빠 바빠 아니
지금 뭐 다른 들 하러 가고 있어 아
지금 15야 나블라 촬영 중인데
15야 나블라 영석 PD 님이랑 뮤
여기 예술 피디랑 같이 촬영
중인데 저기 오빠 지올라 너무너무
팬이라고 어 전화 한번 혹시 가능하냐
그래서 전화해봐 오빠 미리 안
물어보고 전화해서 미안해 아니 아니
나는 언제든지 난 지금 열려 있지
우리 스케줄 이거 꼭 가야 되는
스케가 들었어 아 그 지금 스케줄
가고 있는데 이거 꼭 가야 되는
스케줄
있냐고 리 거지 아니 오빠 나중에 또
기회되면 한번 나불 나불이 뭐 한번
저기 예술이랑 한번 해갖고 만나면
좋을 거 같아 너무 빅 팬이래 예수
피디가 아 너무 팬입니다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지올라 그 매일 다섯 번
이상식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 한번
꼭 라이브나 뭐 한번 나와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 가지고 씹어야 해
정말 은지 분에서 좋은 분들과 할
수서 너무 영광입니다 아 저희가 더
영광입니다 아유 아닙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도 너무
감사합니다 저 나영 소입니다 저 너무
감사합니다 은지랑 술 먹다가네 통화가
되었는데요 다음에 꼭 직접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아
아버지요 오빠 너무 저기 전화연결
고맙고 내가 또 연락할게요 오빠
알겠어요 고마워 아잉 오빠 오늘
스케줄
잘하고지 너무 팬인데 나 근데 너
누군지 몰라 그 매드몬스 선배님 누구
매드몬스터 어 알지 그분인가요 그분이
이제 뮤지컬 넘버 가지고 하는
유튜브가 있어요 그 매드 몬스터는 두
분 아니야 맞아 씨 창호 호라고
이창호 씨는
알지 아 지금 이창호 씨야 아 네가
본명을 얘 있어야지 아니 이씨라고
아까 말했는데 부캐를 모르고 본캐를
아는게 더
매력적이야 그게 진짜 사랑이야
[음악]
이게라 그 키 뭐예요 저게 어쩜
이렇게 재능이 많지 원래 창호 오빠가
뮤지컬 스타라는 컨텐츠를 저랑 같이
하려고
했었어요 근데 제가 그 연습 진짜
많이 해야 되거든요 근데 제가 도저히
스케줄이 이게 바빠가지고 바빠 바
바쁘고이 지올라 이런 컨텐츠를
포인트가 잘하는데 웃겨가 돼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연습을 진짜 많이
해야 되거든요 잘해야 되는게
기본이네 그래서 그게 잘 노래도 원래
잘하고 다지 다능
해요
어 제 좀 팬미팅 때문에 큰일났어 너
MC 진짜 괜찮겠어네 전 재밌을 것
같은데요 두시간 중에 내 한시간
40분 네가 얘기해야 될 수도 있어
왜요 아니 그럼 팬미팅이 어디 있어요
MC가 무슨 3시간 40 풀리게
질문을 길게해 자 팬미팅의 기본은
뭐냐 팬들의 어 마음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우리가 챌린지와 수많은 것들을
좀 해줘야 돼요
있어요 해야죠
너는 네가 가진게 많잖아 하면 되잖아
아 내가 다 자기 나 내가 가진게
없잖아 아데 은지 씨도 약간
선배님이랑 비슷한 컨셉으로 했어요
그 얘 야 얘는 비슷한 컨셉이 아니라
얘는 실제 부캐가 있는 거고 난는
어거지로 부캐를 만든 거잖아 피디님이
한번 노래나 춤은 어떻게 좀 많이
부담스러우세요 많이 부담스럽냐고
예 이민가고 싶어
진짜 근데 뭔가 그런 뭔가 밴드를
위한 뭐 하나 해야 되는데 근데 잡아
놨잖아 선배님 스케줄을
지금 이거 먹고 약간 더우니까 이차로
넘어갈까요 아 진짜 지금 저기 대학교
밑에서 같이 술 먹는 선배님 같지
않아 그지 대학교 밑에서 같이 술
먹는 그냥 신문 방송 할까 선배랑
다를게 뭐냐고 아 맛있다 근데 이집
진짜 이집 너무 어떻게 해야 돼
추천해 줘야 돼 아니면 조용히 나만
먹어야 돼 나만 먹어야 방송 나가는데
선 뭐 싹 모자 이렇게 해가지고 근데
구독이랑 와도 돼 구독이 구독이은
와도 돼 구독이 영 진이야 응 진짜
2차 갈까요
미 어 근데 신당동 바이브 어 이거
어머 야 저기 간판 대갈
소갈 대갈 소갈 미친 간판 이름이
대갈 소갈이 지금 봤어 이름부터가
너무 매력적이지 알아 대갈 수가 어머
퀸님 저 오른쪽에 천양 호프 와봐
천양 호프이 찐이야 이런데 찐이야 야
이름이 카이사르의 장미 이거 뭐야
카이샤르 장미 약간 베르사유의 공전
같은 느낌인 거지 어 의외로 가게
안에 젊은 친구들이 많다니요 이런
공가 그러니까 아 그리고 가게도 섞여
있어요 좀 어 좀 요즘 가게랑 옛날
가게 그러니까 야 이런 골목 진짜
종로에 나 있는 골목인데 그니까 이런
여기에 이렇게 중간중간 이런 힙한
카페들이 있다니깐요 이런데 아 약간
철물 약간 물래동 느낌이다 여기 어
향 향수하는 된가 봐 그러니까 어 그
안녕하세요 여기 잠깐 구경해도 돼요
아 감사합니다 응 어머 이런 향 또
향 좋아하시잖아요 너무 좋아 이거
피디님이 좋아하실
향이다 달콤하네
어 나 우리 은지 여기 놀러 왔으니까
뭐 하나 사 줄게
진짜요 너 마음에 드는 향 하나
골라봐 오늘 기분도 좋은데 야 너
예슬이도 하나 골라 너도 다 골라 저
하나씩 사줄게 진 술도 한자
먹었겠다이 선배가 향소 한나무 사
주겠네 자 여러분 다들 술 드셨을 때
선배님들을 데리고 이런 데를
구경오세요 대충 봤더니 비싸지 않아
해줄 수
[음악]
있어 죄송합니다 합 난 레몬 필이다
레몬필 레몬필 레몬필 한번 풀어드려
돼요 아
[음악]
공중에다 어머
감사합니다 진짜 님 개인 카드로
이렇게 저희에게 선물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아 뭐 이게 지나가다가 너무
고마워요 구독이한테 제발 비밀로
하라니까 너야 10만 원 이사하시면
에코백 중정 10만원 넘어요 너무
좋네요 미리 말씀을
하시 갑자기 이렇게 말씀하시면 결제가
끝났는데 너무 감사해요 에코백도 넣어
주시고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어 오케이 스 감사합니다
이상하게 이런 거 오면 나도 되게
괜히 괜히 사고 싶다 약간 돈 쓰고
싶었죠 평수 뿌리지도
않는데 향수 뿌리지 마 이러다 친할
땐 느낀단 말야 반짝이
바르지마 그냥 오면 안 돼
사람들도 아무도 없구나 누나 누나지
마 목청이 생각보다 크다 지금 되게
작게 부른 거예요 진짜 크게 한번
불려도 돼 아니 아니 아니 향수
뿌리지마 어 여기가 봐 어 여친한테
들킨다
말야 여기서 드셔도 되고 저 안에서도
안 돼 저 안 돼 죽어네 그럼
들어가시는 거예 야은 안 돼 야장 안
돼 야장 안 된데 어 죽을 수 있어
덥다 오늘 덥다 나도 야장 너무
좋아하는데 어 어우
엄두가 되겠다 한 10월쯤에 다시
한번 우리가 야장 야장 내이 어쩔 수
없네 그러면 한 번 더 해야 되겠다
이걸 그렇지 그렇죠 나쁘지 않죠 좋죠
어쩔 수 없이 오늘 다 못 했으니까
어 진짜 이거 지금 까먹기 전에 지금
나눠 갔자 감사합니다 저네 거 어떤
거야 어 이게 제 건거 봤습니다 되게
큰 거 샀구나 우리 수님게
크지 왜 이렇게 이렇게 커음 어머나
와 대형을 샀네 우리 수가 작은도
있는 거 같데 이게 크지
않았잖아요음
감사합니다네 잘쓰겠습니다 우리
은지한테
내가이 백에 담아서 줘야지 너무
감사해요 향초 선물 샤넬백 보니까
이런 걸 막 옆에 이렇게
하더라고 그런 거 내가 텔레비에서
봤어 있어 이런 거 있어 이게 이게
내 향초가 보다 너무 감사해요 피님
이게네 거야 이게 내 거예요 어머
세상이 나 아 감사해요 내가 넣어
드릴게 그러면 세상이나 딴 사람들은
다 괜찮아 저 되게 큰 걸 사가지고
10만 원에 넘은 거였더라 깜짝
울렸네 이렇게이 대용이 락센 줄알았어
님이 또 주신 선물 아 고맙습니다
그까지 큰 걸 살 필요가 없 감사해요
자 안주로 골라볼까요 또 이차로
왔으니까 우리 일단 주종이 뭐예요
은지님 어 뭐 우리 오늘 나불
나이죠 깜빡고 있나요
나불 나 저 병나발을 나블라 어때
병나발을 나블라 어때요 나을 나발
나발 아 왜냐면 지금 나는 사실
은주랑 술먹으 나온 거지 나불나불
찍으러 나온 건 아니야 그니까 여기서
지금 일하러 온 누군 거야 아무도
없지 이렇게 두분 빼고는이 온 거
같은데 아 우리만 놀고 있었구나 둘
미안한 사과의 말씀 좀 드릴게요
예지만 일단 안주를 좀 시켜봐야
될까요 나 나 제 나는 골랐어 뭐요
얘기하세요 여기다 시킬게 해정
우동이랑 떡볶이 떡볶이 먹고 싶어
오케이 느낌 회정 우동 하나 시키고
아 너무 좋은
아이디어다 저기 환타 있니 환타 아
환타 피피 좀
들어오게요 환타 좀 받아요 여름이라
목이 말라서 어 기다려요 기다려요
사이다 사이다 사이다 사이다 어
사이다 하나 하고 우리 오늘 술먹어
온 건 아니야 우리 오늘 우리 구독이
혹시 오까 너무 무섭다 구독이 우리
술먹은 거 아니고 우리는 깊은이기
나불나불 아니고 나발 나발 구독기를
사랑해
구독이 좀 꺾어 드세요
예 아 해장 동 해장도 왜 처리 시킨
건음 동이야 구독이
김이 펄펄
난단다 수갓 어묵 김 파
구독이 한번 먹어 보겠니 구독이 내가
한번 먹어 볼게 소주잔 하고 먹을
거니 우이 일단 일단 떠 봐 봐봐요
선배님 아니 저기 피님 냄새 너무
좋아 이거 알죠
원래 는 우동 라면 우동 있어야 돼
잔치국 잔치국수 어머 참 마음에
드시네요 우리 자카 님 합 구독이
병나발을 나발
나발 진짜로 소자리 같이 하는
느낌이 너무
맛있겠다 뜨겁지
너 맛있나 보다 시작이다 어 오케이
리셋 리셋 리셋 리셋 완전
리셋이 아 은지야 방송하면서 과장 좀
하지 말라 내 몇 번 얘기하니 어 심
리셋 그 시장이라고
완전스럽게 우리 구독이
[음악]
어마 어우 저 오늘 오늘 아주 그냥
어 너무 맛있죠 은지야 어 언제 왔어
다시 시작이야 다시 시작이 피디님은
술을 누구한테 배웠어요 나는 대학교
들어와서 술 처음 먹고 봤어 학
진짜요 그럼 고등학교때 항상 교육과
학업 업무 이런 걸 열심히 하셨던
거예요 나 진짜 그랬어 야자
12시까지 야자하고 아침 6시에
봉고차 타고 학교 가고 모범생이었는데
엄청 아 모범 생애를 그거 말고는 할
수 있는 옵션이
없던데음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늘
춤을 쳤어요 SES
핑클 그런 춤을 쳤는데
자랑이 이런 맨날 나갈 거 아니에요
체육대 해도 응원단장을 할 거
아니에요 밤 12시까지 야자를 해야
되는데 엄마가 속으로 생각하길
이은지가 야자 얘 집을
나가겠구나 학교를 두나 그래서 얘
이대로 안 된다 해서 엄마가 그러면
대학교로 가야 되니까 체육학과 생활
체육학과를 갈 수 있는 댄스 스
켜야겠다 이렇게 해주신 거구나 그래서
엄마가 저를 댄스 학원에 보내기
시작하신 거예 아 네가 원해서 간게
아니라 그런 걸 좋아하니까 어머니가
한 거예요 그래서 그 해야 어머니의
해야 응 그래서 그 길로 예체능을
하게 됐죠 그래서 너무 감사하게도
태어나서 야자를 해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 딴 길로 안 가잖아요
에너지들이 막 발산이 되니까 그래서
진짜 댄스 스포츠 제 인생에 제일
열심히 산 때가 저는 대예 오음 맨날
연습하고 춤 추고 대회나가고 근데
그때는 그 춤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았겠다 왜냐면 그게 본업이 때가
있었던 그죠 그죠음 뭐 안 될 때
슬럼프 왔을 때 안될 때 뭐어 던
거야 그러니까 아 힙턴이 잘 안 돼
뭐 약간 이런 너 이번에 힙턴 잘했어
너 이번에 120도 돌더라 뭐 이런
대화를 해 무슨 대화를 하는 거야
그니까 뭔가 그냥 다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이것 말고는 내가 없는데
이것 말고는 내가 아무것도 없는데
이것조차 하기 싫을 때 근데 그럴
때야 내가 무용 선배야 응 만났어
선배 뭐 이러면서 고민 토로를 할 거
아니야지 예를들로 수학과 애들은 아
나 지금 뭐 미분이 너무 어려워요 뭐
이런 얘기 할 수 있잖아 그런 것처럼
뭐 그런 얘기 안네 요즘 춤에 대한
사랑이 없어졌어 아 이야기 내가
억지로하는 거 같아 그런 예술적인
이야기 미분이 어려워 적분이 어려워가
아니라 선배 나 수학이 요즘 싫어졌어
싫어졌어 열정이 사라졌어 그렇지
열정이 사라졌어 말인 거죠 그러다가
제가 또 막 애들 웃기고 이러는게
너무
좋으니까 그럼 내가 학교는 일단
생활체 학과로 가고 개그맨 시험을
봐야겠다 그 마음을 먹고 막 무영과
체육학과 시험을 다봤는데 다 떨어진
거예요 그 솔직히 저 잘했거든요 진짜
근데 왜 떨어졌어 모르겠 나도
모르겠어 근데 동아방송 예술대학교
방송이 있내 개그 중공은 붙어버린
거야 오 아 춤은 다 떨어지고 개그
개그 전공에 붙은 거야 그게 내
인생을 만들었네 근데 근데 심지어
그때 거기 가서 뭐 한 것도 없어
춤만 쳤어 근데 개그 전공으로 붙었어
그 에너지가 뭐가 있나 봐요 그래서
그 길로 그냥 계속 이렇게 살아 온
거예요 나름 컨셉은 나불 있데 밖에
한다인 거잖아 나는 며칠도 어 금요일
은지랑 술 먹는 날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 나도요 근데 아까 한
3시쯤에 예스가 다른 일때에
올라왔다가 그걸 주고 가는 거야
이은지
몇년생 아니 또 작가님들이 작가님들이
딱
정리하셔서 책 미션을 계속 떨어지다가
가심이네 번째 tvN 붙음 충 이거
왜이 오늘 은지랑 술 먹는 거
아니야 저희도 이제 월급받고 일하니까
할해 할 해네 사진도 붙어 있어
거기에 되게 어색하게 막 이런
사진 이렇게 붙어 있고 내 너 한번
줄게 나중에 거기 보면 질문들도 막
있어 은지 은지 씨는 요즘 뭐뭐 할
때 가장
행복해 내가 나중에 줄게 근데 우리
너무 그냥 막 너무 편안하게 했다
어떡하냐 구독이 구들 좀 마음 좀
그래 구이
하겠다 이렇게 나블 라부 럼 좀 뭔가
기승 정결 지라시에 비하인드 막 이런
얘기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냥 약손명가로 시작해서 구독이 너무
시작부터 약손명가 얘기만 해서 미안
나무인데 이렇게 구독이 테 말을
걸면서 하는 나불이 없 나불 아니라고
이거 나불 아니야 나불 느낌
기들아 오늘 어 나불나불 대신 우리가
나발 나발을 찍어 봤어 아마 마지막
편이 될 것 같아 미안 좀 안
좋아지긴 하는데 어 예술인 집에 가고
싶어하고 그냥 뭐 늘상 뭐 해봤는데
안 되면 많은 거죠 뭐 어떻게 몇 번
다잘해 이런 날도 있는 거지 그럼
맞아 구독이 오늘도 수고했어 560
아
560 몇 만 명이니 아 저희요네
몇명이야
650네 몇 명이 들 몇 만 명이야
저희 지금 656 656명 구독이
악산 한다 안녕
짠 짠
[웃음]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