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이었던 이유 말씀드리겠습니다 (작전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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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 때 이렇게 빌드업이
시작하잖아요 그럼 이렇게 올라간다
말이에요 오케이 올라가고 올라가요
그럼 이렇게 빌드업을 시작해요 그러면
여기가 정우영 선수 정우영 선수가
있고 여기에 김영건 선수가 있고
김민재 선수가 있죠 근데 여기서
빌드업은 하는데이 셋이서 하는 빌드업
중에 그냥 제일 많이 보여주고 그냥
제일 잘하는게 여기 주는 거예요
여기서 죽고 아 사이드로 죽어 갖고
근데 여기 둘은 이미 겹쳐 있어요이
사이에서 누가 받아주냐이 거죠 호드
여기 올라가 있죠 다 들어가 있죠
여기가 계속 텅텅 비는 거예요 아
새볼을 먹을 수가 없는 상황인 거예요
이건 아 새볼을 따낼 수 없다는 거죠
만약 예를 들어서 줬을 때 세컨볼
떨어뜨려주면 있어야 누가 따지 없는데
비어 있는데데 안 올라와 근데 여기서
왜 세 명면 여기가 굳이 내려갈
필요가 없 없다는 거죠 그냥 두 명의
따른 빌드업을 해도 되죠 여기이 투톱
사이에 정우영 선수가 여기 들어가
있었어야 돼요 그게
[음악]
맞다니까요 60개 크랑이 치킨 늘
매치 있을 때는 우리와 함께 하는
브랜드입니다 기름을 정지하지 않고
매일 깨끗한 기름으로 조리해서 정말
맛있는 60개 치킨이 또 저희를
찾아주셨는데요 극강의 바삭함 크크크
치킨 호랑이 맛인데 콘크럼블 튀김
모에 갈리 파우더 콘 후레이크를
조합해서 만든 아 이거 진짜 드셔보신
분들은 진짜이 맛을 잊지 못합니다
그냥 맛있는 조합이죠이 맛있을 수밖에
없어요 이거 일단은 제일 좋은 거는
식감이 너무 좋아요 바삭바삭하고
그리고 이제 치킨 조금 두면 눅눅한데
이게 그런게 없어요 아 내일
아침까지도 빠삭 내일 아침까지도
빠삭합니다 상큼한 요거 토마 크랑
크랑 소스가 출시가 됐는데요 치킨에
예 새로 나온 건데 요거 치킨에 딱
찍어 먹으면이 치킨의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요거는 이제 별도 구매를
하시는 거고네 상큼한 요거트 맛입니다
응 맛있어 어 진짜 상큼한 맛음
큰일났다 맛있어 보가 너무 배고
봐가지고 어마어마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0분을 추첨해서 인당
현금 50만 원을 드려요 근데 이거를
이제 드신 후에 인스타 뭐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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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원 이름하야 1천만 원
이벤트입니다 예 발표는 10월
15일에 하니까 드시고 후기나 이런
걸 올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축구할
때는요 크라잉 치킨 예 시 치킨 많이
구매를 해
주시고서 나도 놀랬잖아 화면보고
놀랬잖아 투어좀
돼가지고 야 이거 시간이 지나도 이게
가라앉지 않네요네 진짜 우리가 헛꽃
본 거 아닌가 전 몰래 카메라로고
믿고 싶어요 아니 진짜 이게 우리
홈에서 팔레스타인에 이거 말이 안
되잖아 그렇죠 진짜 말이 안 되죠
결과와 내용 다 말이 안 돼요
영대 내용도 진짜 너무 안 좋았고
그래 진짜 오늘 두 분을 모신 건 네
진짜 뭐 리그에서도 정말 많은 경기를
뛰었고 199 경기나 또 거진에서
정말 많은 축구를 봐 왔으니까네 한번
약간 감정을 좀 눌러보면서 진짜
구체적으로 뭐가 문제였는지 작전판을
보면서 한번 얘기를 해 보려고 해요
예 압축적으로 한번 해 보자고 우리가
이제 전술이 없잖아네 최악의 전술의
전술의 부제를 얘기하는데 구체적으로
뭐 어떤게
문제였는지요 요약해서 한번 정리해
보자고요네 자 일단 우리 용현이
생각하는 어떤게 이렇게 문제였던
거야요 전술적으로 첫 번째 저희가
시작할 때 이렇게 빌드업을
시작하잖아요 그럼서 이렇게 올라간다
말이에요 오케이 그래 이렇게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요
그리고 이렇게 빌드에 시작해요 그러면
여기가 정우영 선수 정우영 선수가
있고 여기에 김영건 선수가 있고
김민현 선수가 있죠 근데 여기서
빌드업은 하는데이 셋이서 하는 빌드업
중에 그냥 제일 많이 보여주고 그냥
제일 잘하는게 여기 주는 거예요
여기이 주고 아 사이드로 주고 갖고
근데 여기 둘은 이미 겹쳐 있어요이
사이에서 누가 받아주냐이 거죠 호드
여기 올라가 있죠 다 들어가 있죠
여기가 계속 텅텅 비는 거예요 아 예
그러니까이 볼들이 컨택을 뺏기게
되면은 바로 상대 편한테 찬스가
나오는 상황인데 중앙에 아무도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간격이 벌어져 있거나
왜 갭 사유에서 위치하는 선수가 없냐
이런 얘기를 했던 거군요 그러니까
유자 빌드업이 계속 됐던 거고
거기다가 오늘 또 특히나
팔레스타인이이 팀이 원래도 사이를
쓰는데요 미들 블록을 많이 썼거든요네
그러니까 어느 정도지 이상은 안
올라왔어요 근데 우리가 뒤에서 주고
받고 주구 받고 하니까 중앙은 더
얘네들이 다 장악을 하는 거죠 그렇죠
거의 그러면 수적 우리가 중앙에 지금
봐봐요 선수가 없잖아 한 명 있거나
하고 상대가 거의 하나 둘 셋 넷
다여 막 이렇게 있는 거죠 세컨볼을
먹을 수가 없는 상황인 거예요 이건
아 세컨볼을 따낼 수 없다는 거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줬을 때 세컨볼을
떨어뜨려 주면 있어야 누가 따지
없는데 비어 있는데 다 흰색이에요
그리고 이런 것도 지적할 수 있잖아요
예를 들면 상대가 아까 미들 블록에
짠다고 그랬는데 만약에 이렇게
하이라인을 써요 상대가 라인을 올린다
말이에요 이러면 센터백 사이로 소
얘기하는 우리가 수명 미드 필러가
내려가서 라볼 피나를 쓴단 말이야 뭐
이렇게 내려갈 수도 있고 이렇게
내려갈 수도 있고 이건 상대가
하이라인을 쳤기 때문에 이들에
탈압박을 시켜서 빌드업을 하기 위해서
내려간 숫자 싸움을 해 줄 수가 있어
근데 안 올라와 근데 여기서 왜 세
명을 리 그러 여기가 굳이 내려갈
필요가 없는죠 그냥 두 명의 따른
빌드업을 해도 되죠 여기이 투톱
사이에 영 선수가 여기 들어가
있었어야 돼요 그게 맞다니까요 그리고
심지어 상대가 이렇게까지 미들 블록을
쌓고 있으면은 센터백 하나까지도
올라가죠 그렇죠 예 그 우리가 소
얘기하는게 굳이 어차피 축구는 땅
따먹기 숫자 싸움이라고 하잖아 맞
골대 어떻게 빨리 잘 가야지 그렇죠
그러면 상대가 올라오지 않은 상태에서
굳이 이렇게 많이 내려가자아요 그러면
이거는 우리의 불필요한 잉여 자원이대
생겨버리는 거야 필요가 없어 여기
압박을 안 하는데 뭐로 굳이 세 명
있어 세 명이 심지어 접이 되는 것도
아니에요 지금 그렇죠 그럴 때는 그냥
한 명이 올라오거나 아니면 진짜
이렇게까지 가도 돼 이렇게 해도 돼
그 상 없어요 예 충분히 해도 되는
거 살짝 들어가지고 올라가도 돼요
이렇게 그럼 벌써 이렇게만 해도
여러분들 보세요 그렇게만 하더라도
벌써 촘촘하게 우리가 패스를 받을 수
있는 경로들이 많이 확보되자 근데
아까 처음으로 다시 그려 봐요 자
이렇게 돼 있었다 그랬잖아요 어디고
패스 경로는 딱 얘기한게 맞죠 사이드
하나 사이드 하나 사이드 하나밖에
없어요 이러니까 답답하지 그러다
보니까 계속 유자가 되는 거죠
이쪽으로 갔다가 측면까지 갔다가 어
상대한테 막힌다 그러면 다시 와가지고
돌아오고 돌아오고 돌아오고 다시
이렇게 가는 거죠 계속 유자가
그러니까 반복이 되는 거죠 그 여기서
돌아오는 건 오케이 근데 그럼 여기서
누가가 볼을 받아 줬다면 그렇지 이게
들어가는 건데 으 여기에 아무도
없으니까 오 그냥 유지하는 거야 그냥
진짜 아니면 이렇게 때려 놓는 거지
그래서 아까 전 기억나는게 김민준
선수가 딱 때려서 손흥민에게 송민이
뭐 했냐면 아
낮추라고 때리지 말 근데 있어야
만들지 없으니까
때리지 자이 문제를 한번 지적해 볼
수 있고 연동을 하면 부지 약간
풀백들의 활용도 너무 좀 클래식하고
딱딱하지 않아 그죠네 그렇죠 그러니까
어 특히 황문기 선수가이 경기에서
조금 전 부분도 있긴 해요 기본적으로
그래서 이제 어 후반에 막판에 이제
황재현 선수가 나왔을 때 조금 더
그래서 경기가 풀렸던 부분도 있긴
하거든요 하지만은 사실 이렇게
라볼피아나 쓸 때 현대 축구에서는
그건 풀 팩트를
인버티드로우 늘리든 이건 아까 용현이
했던 거랑 딱 맞물리는 얘기 같아요
뭐냐면 아까 했잖아 왜 가운데에서 볼
받는 선수가 없냐 그 풀백이 들어가면
여기서 볼 받은 선수들이죠 그럼이
선수들이 기어 나오겠죠 나온단
말이야요 그럼 그때 이걸 받는 거예요
이게 개 플레이를네이 포켓에 들어가서
이게 논스톱으로 나오는게 하방이 되는
건데 사이수 있으니까 뭐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진짜 그 답답할
따름이었죠 진짜 말 그대로 그러니까
만약에 이렇게 안 할 거면 아예
깊숙하게 올라가고 강 가운데로 와서이
플레이를 만들어이 그림을 만들어야지
예이데 계속 그냥 여기야 그리고 윙도
벌려 있고 왜 둘이 아니 둘이
11자를 만들고 있다니까요 백이랑
윙이랑 이게 말이 안 되는 전술이
이거 진짜로 이건 말이 안 아니 아니
있어요 레븐 전술이라고 11
전술이라고 와 그 아 이거 저 생각난
거 있어요 알레그리 감독이 하객진
썼던 적 있잖아요 알레그리 망했잖아
그래서 짜 왔다 진 나왔다 아니 진짜
이 원을 그린 그거 굉장히 유명해요
프 토리아 전 있거든요 제가 그거
올려드리도록 할게요 그거 너무 유명한
거여 가지고 아 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그러면 풀백 그니까 예를 들면
나는 아예 아예 인버트 쓰던지
올리던지 해가지고 변화를 줘야 되는데
매우 어정쩡한 거예 풀백이 그 얘기를
한번 이야기를 한 거 같고 또 하나는
아니 윙 우리의 이강인 우리의 손흥민
네도 너무 뭐라 그니까 너무 정적이고
묶어 묶어 넣 버리는 거아 거기 그냥
그 포지션에 그냥 어 저기 있겠네
하면 거기 있어 장판으로 한번 설명
해주세요 만약에 이렇게 경기를 뛰고
있으면은 손흥민 이강희 선수는 오늘
볼을 때 여기서만 받았어요 아 그냥
단 한 번도 이렇게 들어와서 봤던지
그러니까 포지션에 위치 변경이 아예
없었다는 거예요이 위이 윙어들이 딱
여기서 볼 받고 이렇게 드리블 하다가
주국 군 돌파도 아니고 그러니까
저같은 제가 볼 받는 출발점을 여기서
예 무조건 그냥 항상 여기서 볼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공을
만약에 이강이 송흥민 선수가 만약에이
백스 여기다 쓸 거면은 그냥 들어와서
만약에 받아서 돌아설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면 여기 라인이 좀 더 깨졌죠
근데 이강인이 손흥민이 드립을 잘하는
거 알아요 제일 위협적인 선수거
알아요 그러면은
탈레스는 최대한 마주보고 싶어 한단
말이야요 그 예 내가 최대한 마주보고
싶지이 사람 뒤를 등지를 보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근데 90분 내내 주
선수가 계속 마주만 봐요 아하 예
상대 배송이랑 마주 그니까 얼굴 계속
볼 수 있는 상황이 되니까 볼 잡으면
수비수 볼 잡으면 수비 두 명 오고
세 명 오고 일단 계속 버찌는 거죠
니까 버틸 수 있었던 거예요 물론
후반전에 되니까 이강인 선수가
스스로가 이렇게 이동해 해서 볼 잡는
경우들이 있더라고 그게 그러니까
황희찬 선수가 들어오면서 이제 둘이
스위칭이 되는 장면들이 있었죠
그러다가 결국 어 이강인 선수가
손흥민 선수한테 결정적인 기회를
여기서 이렇게 넘겨 준 거 이런
장면이 필요했다는 거네 무조건
필요했던 거죠 근데 그 전에는 계속
여기서 묶여서 터치라인 쪽에 묶여서
플레이를 하더 그니까 물론 볼을 잡는
지점을 얘기한 거잖아요 볼단 여기서
무조건 잡고 이렇게 치고 가더라
여기서 잡고 가더라 이거만 하다 시
무조건 여긴 거예요 아 네 오케이
그것도 얘기해볼 수 있겠고 또
부어지도록 한번 혹시 뭐 문제점이
없었나요 예를 들면 전반전에 주인규
후반전에 우세 원이었는데 너무
지나치게 박스 안에 있었죠 그러니까
중앙에서 어차피 어 플레이가 안 되고
있는데 박스 안에 있어 봤자 상대
입장에서 막기 싶고 거기다가 여기서
결국은 크로스 밖에 올라오지 않거든요
근데 팔레스타인 선수들이 신체 조건이
좋아네 그러다 보니이
그러면 어떻게 했어야 돼면 어떻게 뭐
주민규 오세훈은 어떻게 플레이 했어야
돼요 그러니까 약간 좀 빠져 주면서
들어올 공간들을 만들어 주는 것도
필요했죠 아 그 예를 들면 우리가
얘기하는 것처럼 해리케인 롤 기 역
해주 미기 역할 해주 어 수비를
끌어당겨 주면 이선에서 스 선수 실제
그 그니까 김동훈 감독이 임시 감독
했을 때는 이런 플레이들이 좀
나왔어요네 실제 나와서 어 여기서
이제 뭔가 유의미한 공격 작업들이
나온 어 그게 있었거든요 그죠 그런데
어 오늘 경기에서는 거의 박혀서
뛰더라고요 그러면서 등지는 플레이만
거의 하더라고요 주민규 선수도 그렇고
오세훈 선수는 조금 이제 이쪽으로
빠져서 헤더를
노리는 그래서 두 개 정도 위협적인
헤더가 나오긴 했었죠 예 근데 어쨌건
박스 바깥으로 그렇게 나오는 장면들이
없었다 그러면 상대 입장에서 막기
굉장히 쉽죠 저희가 지금 얘기를
했는데 뭐 인버티드 건 풀백 이건
전환 이건 막 이런 얘기를 했는데
진짜 되게 되게 딱딱해네 딱 이거요
아 진짜 딱딱하다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네 가운데 없고 예 그냥
이게 틀이 안 바뀌어 예 어 난 무슨
한 20 15년 전 죽고 보는 줄
알았어 아 진짜 딱 진 어 삼프도리
유벤투스 경기 딱 똑같았어요 그
양상이라 똑같았고 또 하나이가 제가
안 가는 거는 코너킥 처리할 때
있잖아요 요즘은 왼발 잡이가 여기서
이렇게 올리고 아 인스윙가 윙으로
든요 자 이제 혹시 인스윙이라고 하는
개념 많 아실 아실 지만 모르시
분들이 있으니까 여기서 찰 때 왼발로
차면 회전이 이렇게 골대 안으로 휘어
들어가 이걸 인스윙 여기서 오른발로
차면 이렇게 나가면 아웃 스윙 골대
기준으로 안으로 휘어 들어오냐
바깥으로 들어오냐 얘기합니다 자 다시
설명 그러면 어 그래서 이렇게
올려야지 윙으로 올려야지 뭐가
좋냐면요 이게 그러면은 헤더로 할
때도 그대로 속도를 살려서 나가거든요
리 나가는 방향으로 툭치면 그냥 확
어 근데 아웃 스윙면 어 좀 다
나가는 볼을대 수비 입장에서도 자체
골이 나올 가능성이 있거든요 이렇게인
스윙이 될 때는 이걸 막으려고 하다가
자체 골이 되지만은 아웃 스윙으로
하면 그냥 이대로 결단서 내보내는
거거든요 나가는 볼이 버리니까 수
거버 그리고 또 이제인 스윙의 또
다른 강점은 만약에 진짜 붙여서 하다
보면은 이게 안 맞더라도 아무한테도
안 맞더라도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경우의
수가 세 가지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현대 축구에서 기본적으로 코너킥을인
스윙으로 대부분 해요 아웃 스윙은
상대한테 이제 헛 찌를 때 그럴 때
활용하는 거 그렇 근데 계속 아웃
스윙만 고지 예 반복을 하더라고요 단
한 번도 인스윙 하는 적가 없어 단
한 번 어 한 번도 안 했어요 죄송한
한 번도 안 하어 여기 왼쪽에서는
이강이 님 올리고 오른쪽에서는 손님
올렸어요 키커도 계속 똑같았어요 딱
한번 조금 다르게 한게 여기서 살짝
주고 이렇게 나 한번 손흥 이냥 주고
봤는 코너로 그거 딱 한 번 나왔고
나머지는 그냥 무조건 올렸어요
그것도인 스윙으로 근데 그중에 두
개가 그 그냥 떨어졌어음 아무도 그냥
바깥쪽 떨어졌어 우리 나 어렸을 때
이런 거 하는 건 이제 바나나
킥이라고 그랬는데 예 바나나 킥 그
박희원 님이 바나나 킥 보고 싶다고
얘기했었는데 아니이 바깥으로 휘 거
봤어요 아웃 스윙하는데 아웃
스윙하는데 바나나 킥이 나올 수 없죠
그니까 확실한 거는 지금 우리도
이야기를 했지만네 전술적으로 뭐가
디테일하게 되게 짜여 있지는 않은 거
같아 예 맞아요 그리고 문제는
앞으로도 얼마큼 디테일하게 자일지도
그죠 뭐 아 만약에 진짜 뭐 뭐 전술
뭐 코치를 영입을 했으니까
맡겨서 권한을 준다면 뭐 좀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근데
2년 동안 봤잖아요 울산
축구네 그리고 그 데려온 포르투갈
코치들이 약간 좀 피지나 피지
피트니스 쪽네이기도 하고 뭐 어쨌든
그렇습니다네 자 오케이 아 일단 그
전술적인 지점들은 구체적으로 작접
다뤄 봤는데네 끝나고 나서 후보 독이
인터뷰한게 나왔어요 기자 회견 한게
나왔는데 요거 하나씩 제가
질문할게요네 홍병호 감독이 말을
그대로네 전반에 반대 전환이나네 볼이
나가는 스피드가 빨랐어
했다네 상대가 내려서 있는 점을
공략하고 득점 하려면 좌우 전환이
중요한데 우린 그러지
못했다네라고 짚었습니다네 자 반대전환
좌우 전환이 빠르고 볼 나가는
스피드도 빨랐어 되는데 우리가 좌우
전환 했어야는데 그러지 못했다 이게
평가를 단평을 했단 말이에요 왜 안
된
겁니까이 자리죠 이자리 정우영 선수
정우영 선수가 여기서 여기로 떨어
일로 내려왔는데요 사이에서 공을
받아야지 전환을 하고 길이 열리는데여
뒤에서 하는데 어떻게 킥 전화 이러면
진짜 아까 제가 뭐 농담성 얘기했지만
기성용이 불러야죠음 반대 전화 킥은
뭐 기속력이 최고 좋은데 여기서도
갈라 정확히 갈 텐데 여기 수병
여기까지 내리고 중원을 비워 놨는데
어떤 수비수가 보고 있는데 이걸
맞아요 멀잖아요 멀어지잖아 여기서도
멀잖아요 어 아무리 좌우 전환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까지는 와
아야 이볼이 여기서 전환을 하라
그러면 되죠 여기 김민재 선수가 최근
전환 패스가 굉장히 좋잖아요 그
김민재 선수도 어느 정도까지 올라와서
전환 패스하는 거죠 그죠 아하 아
여기서 이렇게 길게 보내면 상 당연히
상대도 보잖아요 그면 막죠 상대가 왜
저한테 화를 해요 아니요 하는게
아니고 말은 그렇다는 건 거죠
그러니까 두 분의 얘기는 그까 홍명
감독이 얘기하는 거는 좌우 전환이
느렸다고 하는데 그것도 결국 선수들이
이렇게 배치했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냐 빠르게으려면 이렇게 밀어붙여서
하면 여기서 더 빠르게 갈 수가
있는데 다 내려놓으면 여기서 할 수
있는 건 그냥 이들 여기서 가는 왔다
갔다 하거나 여기서 길게 때리는데
길게 때리면 수비수가 와 온다 어
기다리자 어 나갔네 좋아 호자 심지어
상대가 라인이라도 올렸으면 모를까 블
내려가 있는데 있었으니까 결국 홍보
감독의 이야기는 스스로를
말 홍 홍명보 감독의 말로 홍보
감독을 깔 수
있는 그 좌우 전환이 늘렸다고 하는데
그거는 이렇게 선수를 쓰니까 그런 것
아니냐 오히려 이럴 때는 정우영을
올렸으면 좌전 빠르게 할 수 있는데
내려놓으니까 어떻게 빨리 할 수 있냐
정우형이 올라가 있잖아요 그럼이
스트라이커가 일로 못 붙어요 미제가
올라가잖아요 그러면은이 선수 하나가
있음으로써이 투톱이 움직이지
못한다니까 그냥 만약에 따라왔어 그럼
여기서 주면은 돌았으면 바로 중앙이
열리는데 그 짧은 거리에서 빨리 나갈
수가 있지 근데 여기다 이렇게 갖다
두니까이 줄이 그냥 여기서 기다리는
거예요 아 편안하게 우리도자 야
올라가지 마 그냥 자리 지켜 야
어차피 얘네는 와야 돼 기다려 봐
어차피 얘네 뒤에서 셋시 돌리잖아
그리고 가는 빌드업은 여기고 그니까
할 수 있는게 없는 거예요 전환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이거는 아예
전환을 할 수 있는 포메이션 자체가
성립이 안 되는 거예요 성립이 되지
않은데 그 갖고 왜 안 되냐고 감독이
물어보면
이상 사실 어 김동 감독도 지난
경기에서 정우영 정말 잘 활용했던
그때는 정우영이 약 살짝 왼쪽으로
빠져서 플레이들을 많이 했어요 여기서
어이 패스를 주면서 그때는 왼쪽에서
좀 공격이 많이 됐었지요 그니까
이재성 김진수 손흥민 이셋이 삼각
대형을 이으면서 여기서 지원해 줘
가지고 여기서 만들어 갔거든요
그러다가도 정영 선수가 여기서 정말
잘했던게 여기서 만들어가면 상대가
이쪽으로 쏠려요 쏠렸을 때 정이 거
그 전환이 또 통하는 거거든요 라인이
전환이 상대는 한쪽으로 전이 정도에서
하는 거지 여기서 전하는 아니다
그리고 상대를 한쪽으로 물고 하는
거죠 몰 상대가 그냥 이렇게 딱
정상적으로 있는데 전환해 봤자죠
우리가 채널링이 불리는게 두 가지
의미가 있잖아요 상대가 빌드업을 할
때 한쪽으로 모는 것 압박하는 것도
채널링이 전체로 이쪽으로 다 상대를
압박해서 하는 것도 이런 것도
채널링을 건다고 하는데 어쨌든 다
쏠려 놓게 하고 반대로 전환하는 거네
그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이강인
선수가 아이솔레이션을 굉장히 많이
걸었잖아 지난 경기는 사실이 패턴으로
거의 경기들이
이루어졌거나
저
하기 제가 그니까 김동훈 감독 때가
훨씬 나왔다라고 얘기하는게 그런 거죠
그때는 패턴도 있었고 예 확실한
방향성도 있었으니까 홍명 감독이 볼
스피드가 느렸고 반대 전환이 안 됐다
이야기를 했는데 그거는 감독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잖아요 배치를
하니까 안 된 거예요라고 얘기를 한
거고 폭을 했고 두 번째 이런 홍독
이런 얘기도 했어요 이번에 컨디션
얘기를 했습니다 어 그러니까 지금 홍
감독이 얘기한 거는 이번에 컨디션
자체가 다 무거웠다 선수들이 예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선수들의
컨디션이다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의
경우 경기 들어와서 바로 뛰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었다
그래서 다 선들의 상태를 잘 따져
가지고 다음 경기 선발 등을 결정해야
될 것 같다 이렇게 얘기 했단
말이에요네 이거는 보 약간 좀
이상하긴 한데 이번 경기도 잘 따져서
결정했어야 될 것 같은데 왜 반 경기
홈에서 이번 경기도 잘 따졌어요 되는
거기도 한 대다가 어 일단 반대편에
보면 일본 그죠 일본도 홈에서 그리고
전원 다 선발 라인업 전 원다 어
유럽파 있어요 아 똑같은 환경이에요
근데 7대 영후 대승을 얻었죠 어
저는 그리고 그 회복 훈련 자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긴 했어요
유럽 선수들이 들어왔을 때 그 왜냐면
그 유럽 선수들의 폼이 전체적으로
무거워 보였던 건 사실이잖아요
그 이강인 선수도 그렇고 손흥민
선수도 사실 넣었어야 되는 상황에서
못 놓고 이런 거는 확실히 어 폼이
떨어진 건 맞긴 하거든요 어 맞긴
한데 그러니까 결국은 중요한 거는
유럽에서 이렇게 넘어오는 선수들을
얼마나 빨리 회복시키요 그죠 아 그런
의미의 회복 예 그렇죠 그러니까 어
실전 감각을 살리거나 뭐 이런
것보다도 그 전술 훈련하는 것보다도
대표팀은 회복 훈련이 더 중요하다라고
얘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그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게 아닌가 실제
뭐 오자마자 바로 팀훈련을 했다는
얘기들도 나오고 있기도 하고 예
그러면서 뭐 원팀을 만들려고 팀훈련
하기 전에 뭐 어 미팅부터 가졌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팀 훈련이 조금
늦어졌다고 어 보도들이 나오기도
했는데 어 이런 거에 있어서의 큰
문제들이 있지 않았나 아 네 컨이
떨어졌다고 하 그거를 잘 조절지 못한
니냐 왜냐면 바로 옆에 일본 같은
경우도 다 유럽에서 날라왔고 근데
그들은 멋진 장면을 통해서 일곱 골을
때려 놨는데 우리는 팔레스타인을
홈에서 내려와서이 정도로 했으면 이거
뭐 관리를 잘못한 건 아니냐 예
거기다가 이러면 또 정말 웃긴게 우리
그 수석코치 아루즈 그 수석코치
자체가 원래 피트니스 전문가든 예
코치 시절 그 코치를 하기 이전부터
논문부터 그런 걸 냈던 인물이었고
그리고 코치도 계속 피트니스 코치를
했던 사람인데 근데 이것조차 안
되면은 좀 문제가 있는 거긴 하죠 아
근데 걱정이다 5만 경기가 그니깐요
다시 또 5만으로 나고 가면 이동 또
거기
시차 환경 다 걸리는 적응만 세가 세
가지를 야 돼 그 사실 지금이
팔레스타인 홈에서 이렇게 비겼다
것만으로도 장말 쇼크 참인데 5만에서
잘못되면 와 야 이거는 분위기 상당히
안 좋아집니다 왜냐면 우리 이어지는게
요르단 이라크 이런 데예요
아시안컵에서 우리가 졌던 요르단 있고
이라크는 언제나 쉽지 않고 판레
스타일을 상대로서이 정도 경기력이다이
정도로 컨디션이고이 정도로 전술이다
그건에 사람들 있잖아 지금도 에이
에이 그래도 근데 모르게 될 수도
있어요 그니까 5만 전 잘못되면
그렇죠 예 야 근데 오늘 어쨌든 두
분이 전술적인 어떤 왜 구체로 뭐가
잘못됐는지 한번 설명해
감독이 뭐라고 지적했던 거에 대해서
약간 좀 이거는 좀 생각해봐야 되는
거 아니냐 정한 거 같습니다 뭐 일단
오만전 여기기 또 보고 다시 또 셋
한번 얘기 나눠보죠 저는 그
팔레스타인이 더 준비를 잘한 거
같아요 팔레스타인 일단 뭐 확실한
컨셉트도 보이기도
했었고 그 확실히 팔레스타인이이
공간에서 풀어나가는 건 정말 잘했어요
여기서 2대 주구 받고 하면서
여기까진 잘 됐는데 여기서 이제
마무리 패스가 좀 안 좋아서 우리가
위험 상황들이 그렇게 없 거였지
여기까지 잘했던 그건 전술적인 준비도
정말 잘 됐었고요 어 그리고 이제
팔레스타인 감독이 얘기한 바에 따르면
일단 말레이시아에서 계속 훈련을
했대요 우리 경기 대해서 예 그러니까
시차를 맞추기 위해서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그런 것도
준비를 정말 잘했고 거기다이 얘기도
하더라고요 어 잔디가 좋지 못했다
어디가 우리 아 우리 우리 어
말레이시아는 정말 좋은 잔디 있는데
그것과 비교하면 100% 아니었다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레스타인 그고 우리나라 선수들도
똑같은 조건이죠 그래서 우리도 좀
터치가는 거 이런 것 있긴 했아요
근데 그래서 그 잔디에 적응하기 위해
굉장히 노력을 했고 아 그마저도
준비했다 잔디가 안 좋은 것도
와가지고 보고서는 안 좋다는 걸
느끼고서 그걸 준비를 했대요 그래서
굉장히 노력을 했다라고 하더라고요 어
잔디가 안 좋아서 저희가 안
좋았어요가 아니라 어 안 좋네 그러면
우리가 이거를 어떻게 할지까지도
준비했다 마치 우리가 영화에서 봤던
그런 거네 바람은
뭐라 그러죠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거라고 아 잔디는 핑계대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거라고 생각했던
거죠 파스타 감독은 안 좋네 그럼
이거 어떻게 하면 되지 오히려 이거이
이거에 맞춰서 훈련해 볼까 이렇게
했던 거죠 도리어 말레이시아에서 좋은
잔디 밑에서 훈련하다가 와 보니까
생각보다 안 좋으니까 한국 더 좋을
줄 알았는데 거기에 맞춰서 훈련을
하고 적응하려고 했고 그래서 그게 좀
통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 그니까
우리가 그런 측면에서는 잔디 기하면
절대 안 되겠 우리도 잔대 안 좋은
거 알았으면 그럼 뭐 그거에 따라서
어떤 전술변화 좀 줬어야 되는데 물론
뭐 잔디가 안 좋은 건 좀 속상해요
잔디가 좋으면 훨씬 더 좋은 경기력이
나오 그죠 그리고 사실 잔디가
좋으면은 강팀들이 더 유리하고 잔디가
안 좋으면 약팀들이 더 유리하죠 치가
튀니까 건 맞지만 어쨌든 그마저도
극복하는거다
이겨냈어요죠면
한국이었으면이 그 거리가 안 됩니다
자 좋습니다 이렇게 하고 5만 끝나면
제가 봐 더 심한 분석을 해야 될 것
같자 그때 또 한번 세서 해보시죠네
그때 똑같은 분석이 안 나오길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갑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