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토크) 아스날 미친 세트피스! 벌써부터 고통받는 아모림 [아스날vs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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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살총 슈팅!
그대로 득점이 업사이로 됐네요!
업사이드입니다.
마르티넬의 득점은 너무나 업사이드였습니다.
이거 뭐 5초도 볼 필요 없죠.
1초만에 업사이드 그냥 들어야죠.
어제부터 축구 보기 시작한 분도
업사이드 알 수 있어요.
오빠 저 사람 왜 먼저 들어가 있어?
업사이야.
업사이가 뭐야?
미리 들어가는 거 없어요.
미리 들어가면 왜 업사이야?
이렇게 되는 건데.
이게 웬만한 면접장 꼬리질문보다
훨씬 많아지죠.
극기야 지금 다른 분들이
메뉴가 달라지니까 재미가 없다.
이러면 한 분이 또 속상해야죠.
감스트가?
키보드 부셔야 되는데.
웃고는 있을 텐데.
아니 니네 왜 저러냐?
왜 저러요?
쟤 왜 저래?
게이트가 확실했네.
대나우가 게이트였어!
그럼 이제 후토크 할 게 없겠죠.
속은 진짜 뭉들어질 거예요.
오늘 면접 잘했습니다!
방송 종료하겠습니다.
마르티리!
정말 오른발로 바로 차네요.
굴절 된 공을 침착하게 잡아줬습니다.
오라나!
왼쪽으로 라이스!
라이스 슈팅!
높게 벗어납니다.
라이스 슈팅!
오늘 근데 경기가
괜찮아요.
재미있다 보니까.
재미있어요.
소리 너무 좋아.
혈압이 올라와 지금.
혈압이 올라와.
막 올라와.
혈이 뚫려고 있어 지금.
코너킥 갑니다.
팀워크!
결국에는 아스달이
코너킥에서 득점 만듭니다.
코너킥이 진짜 정말 예리해요.
갑니다.
멀리해둬!
또 코너킥입니다.
두 번째 득점!
엉덩이.
이제는 코너킥 상황에서
엉덩이 골까지 만드는 아스달입니다.
엉덩이로 넣고
확인하고 바로 달려가는
살리바입니다.
오늘은 경기가
미쳤어요.
미쳤습니다.
정말 미쳤어요.
우리가 오늘
황인철 선수를 기다리면서
에버튼, 울버헴튼 부터 시작해서
아모리 강도의 메뉴
아스달과의 맞대결도 있고
이 경기를 같이 지켜보는데
같이 벌어지는 경기들이
하나같이 다 득점이 나왔습니다.
에버튼, 울버헴튼
에버튼 4대0
일단 이 경기 4대0이고요.
메인시티 노팅험
메인시티 3대0
덕배는 또 선발 복귀했는데
오늘 선발로 나왔거든요.
한 골이라서 옛날에 미친 복귀하려
그렇습니다.
그래서 연도
굉장히 좋지 않은 흐름을 끊어냈고요.
메인시티가
그렇죠.
드디어 6경기의 그 수렁에서
나왔어요.
빠져나왔습니다.
발만 빼려고 했는데
갑자기 몸이 뿅 하고 튀어나왔어요.
이걸 고려해주는 사람?
덕배.
덕배형.
어쨌든 메인시티 경기도 이렇게 끝났고
뉴캐슬은
뉴캐슬 리버풀은
3대3
6골이 나왔어요.
무슨일입니까?
6골이면
15분에 한 골씩 들어간거에요.
살라가
2골 1어시
그냥 이정도면
파라와이킹이 아니에요.
지금은 이정도면
진짜 발롱도를 한번 봐야돼요.
월드킹 어스킹
진짜 월드킹이에요.
이러면 아마
살라 득점이
단독 1등일거에요.
단독 1등이 되죠.
오늘 홀란드가 골을 못넣기 때문에
홀라 제끼고
이렇게 3대3
물론 뉴캐슬이 마지막에 동점을 만들면서
2경기도 꿀잼이었고
사우스 앤튼 첼시는
첼시가 5대1
뭔가요 이 득점력은?
물론 전반대로
사우스 앤튼의 퇴장은 있었어요.
코코레아의
머리끄댕이를 잡는
싸움도 그렇게 하면
학급에서도
그렇게 싸우면
반성문을 쓰는데
그렇죠.
경기중에 이렇게 머리끄댕이를 잡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스태프는 다행히
반성문보다는
레드 카너로 떠났네.
빨간색으로
남는 장사였네.
그렇죠.
득점을 한 사람들이
센터백 디사시
공격질의 은쿤쿠
마두에키 윙어
파머
싼초까지
아 다양해요.
센터백하고 공격질들이
좀 다양하게
골고루 득점을 했어요.
그렇죠.
하필 또 다음 경기가
토트넘인데.
왜 그러는 거야?
첼시가 굉장히
막강한 공격력을 보여줬고
빌라도 와중에
브랜트포드 3대1로 이겼고
그 와중에
아스날 메뉴는
2대0이 나왔습니다.
세트피스 2개
이게 단초를 보일 정도로
오늘 경기들이
정말 많은 득점이
터져나왔어요.
합이 몇 골이에요?
24골 났어요?
오늘 하루에
6경기에 24골이 나왔어요.
이래서 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하나구나.
그러니까요.
기가 막혔어요.
골폭중이 많이 터져나왔습니다.
이런 혼돈의 오늘을
지나면서
순위가
변동이 있었습니다.
일단은
첼시랑 아스날이
오늘 경기 하기 전에
모든 지표가 똑같았어요.
그렇죠.
알파벳 밀려서
아스날이 2등이었는데요.
첼시가 오늘
5골 밀어넣으면서
단독 2등으로
올라섭니다.
네.
완전히 올라섰고요.
리버프라고의
격차는
리버프로 비이겼으니까
7점 차?
그렇죠.
7점 차로 줄어들었죠.
네.
이렇게
3위권에서의 어떤
순위 변동은
이렇게 있었고
맨시티가
오늘 경기 이겼으니까
그렇죠.
4위로 올라섰습니다.
그리고 저의
저의 자랑 맨유
형의 맨유
오늘
2대0으로 졌어.
졌어.
11위
다시 더보기로
가.
내려가.
내려갑시다.
아 이거
내려갑시다.
에버튼 상대로
또 잡았는데
다시 또 순위가 내려가네요.
11위
이렇게 됐습니다.
일단은
에버튼하고
올버행튼
아 이거
말 안할 수가 없죠.
기다렸던 경기를
간단하게 얘기를 하면은
올버행튼이
아까 형이
기록을
확인을 했는데
6경기
5승
1무였어요.
에버튼 상대로
에버튼 원정에서
원정에서
그렇게 나와있더라고요.
그래서
뭐야
오늘은 되겠네.
이거는
그러니까
올버행튼이
상성상 잘 잡는다.
에버튼을
그렇죠.
거기다가 최근 전적도
올버행튼 3경기
아 5경기
3무 2패
아 그건
에버튼
에버튼 3무 2패
올버행튼이
잘 나가고 있었고
잘 나가고
최근에 뭐
3경기
2승 1무를 하고 있었고
근데 이게 또
4대0이나
흐름 자체는
최근에 어쨌든
올버행튼이
더 나았거든요.
그렇죠.
피규어가 안 됐죠.
그리고 에버튼은
완전 빈공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요.
근데 이게 오늘
4골을 넣었나
그 3승 2무를 하면서
득점이 단 하나인가였는데
네
오늘 4골을 넣었어요.
아니 그러니까
계속 이게
총알이 걸렸어요.
계속
안 되는 거예요.
야 이게 왜 안 되냐 했는데
갑자기
막 딸깔딸깔 하다가
텐데
따다다다다
나간 거예요.
이따발총이
권총이었는데
갑자기 연사가 나간 거예요.
연사가 났어요.
그러네.
그 총알을
올버행튼이 맞았네.
기운 좋네.
따다다다닥 맞고
정신 못 차리는 거야.
하다가
총알 중에 몇 개는
우리 쪽으로 나갔어.
그것도 심지어
이거 총 안 되니까
신나서 올버행튼이
쏠러 왔는데
갑자기 4발
탄약 맞고 간 거야.
그 총알 누가 만들었어
도스니
도스니 만들었어.
자체 골을 2개나
오늘 도스는
악몽입니다.
이야
서바이벌도 이렇게 하면
반칙이에요.
그렇죠.
에버튼이
4골을 넣었는데
이 중에 2골만
자력으로 넣은 거고요.
그렇죠.
2골은 도스니
하나는 손으로
하나는 왼발로
이야 진짜
이게 말이 됩니까
에이
뭐 그럴 수 있죠.
그만큼
올버행튼이
수비가 굉장히 약하다.
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오늘 이렇게
자체 골 포함해서
위험한 장면들이 많았어요.
더 있어
더 먹을 뻔했어요.
훨씬 많았습니다.
내가 보기엔
한 8골 먹고
이 정도면
티켓 값 환불해줬어야 돼.
환불
원정 팬들
네
황희찬 선수는
부상 복귀 이후에
몇 분
후반
막판에 몇 분
이렇게 뛰다가
오늘 꽤 많은
출전 시간을
그렇죠.
30분을 좀 넘게
33분 정도를
기여를 받았죠.
네네.
좀 더 보도를 잘하는데
경기력 좀 어떻게 봤어요.
솔직히 뭐
황희찬 선수에 대한
경기력으로
오늘 뭐 말할 게
말 그대로 할 게 없는 것 같아요.
아 그렇습니까.
볼이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았어요.
네.
근데 조금 달랐던 건
그거예요.
뭐
황희찬 선수가 들어가니까
조금 이제
원투나
이런 2타적인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황희찬 선수가
주고받고
막 이렇게
침투하는 선수들에게
주다 보니까
조금 살아가는 플레이들이
좀 있더라고요.
아 네네.
근데 이런 플레이들이
울버헴튼은
많아야 돼요.
이렇게 좀 잘나가는
그렇죠.
황희찬 선수가
좀 더 퍼포먼스가 올라오고
저런 플레이들이
많아진다면
울버헴튼은
다시 한 번 반등의 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오.
울버헴튼 경기 보면서
제일 안타깝게
형이 생각했던 게
그냥
반대 전환
그냥 때려요.
네.
나도 맞겠어.
아 그래요?
내가 사이드 빽여도
그건 맞겠어.
너무 단순하다.
아 단순도
그런 단순이 없죠.
아니 근데 뭐
195짜리 선수한테
킥을 하는 거 아니잖아요.
네.
후년아.
그냥
이만저만한 선수들한테
킥을 붙인단 말이에요.
그렇죠.
근데 그걸 왜 먹어요.
침면에 선수들은.
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솔직히 그렇게 큰
기대가 안 됐어요.
전반전.
아 네네.
근데 황희찬 선수가
들어갔는데
2타적인 플레이가
좀 되면서
좀 될까 했는데
볼이 안 오네요.
볼이 안 와요.
네 안 와요.
결정적으로 오늘
황희찬 선수가
배치가 됐던
오른쪽 측면
여기로 볼이
잘 안 돌았다.
그러니까요.
라고 볼 수가 있겠고
이게 진흙탕 싸움이었거든요.
17등과 18등
에버튼이 17등
울브하임튼이
18등이었는데
그렇죠.
아 에버튼이
이기면서
이거는 에버튼이
어깨 누르고
울브하임튼
넣으면서
자기들은 여기까지
배까지
마치 띵틀처럼
배꼽까지
타테만까지
올라간다.
지금 울브하임튼은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위태로운 상황이네요.
울브하임튼 19등
에버튼은
15위까지
도약합니다.
많이 올라갔네요.
이렇게 됐고
울브하임튼은
확실히 돌파구가
필요해 보이네요.
그렇죠.
무조건 필요하죠.
황희찬 선수는
경기력 좀 더
잘 올라갔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 두 번째 경기
아스날과
메뉴의 경기는
2대0으로 끝났는데
메뉴가 생각보다 잘해요.
아 전반전
너무 좋았어요.
판단했어요.
잘 버텼습니다.
수비적인 게 좋았어요.
공격적인 거는
솔직히 이렇다 할 게
없었지만
이 아모린 감독이
오고 나서
메뉴가
아스날을 만난
첫 경기인데
어땠습니까?
아모린 메뉴
전반전은
방금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수비적인 위치가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고
그리고 일단 좋았던 게
수비 위치에서
한 번에 그냥
막 걷어내는 게
없었어요.
낭비된 공이
없었구나.
그러다가 이제
한 번 걷어낼 때는
이제
딱 정확히
제가 보기에는
약속된 것 같아요.
호일룬이 나오는 위치로
툭툭 찍어주더라고요.
그러니까
뒷공간으로 때리는 것보다
이
센터백과
미드필드 사이쪽으로
툭툭 찍어주더라고요.
그런 약속된 플레이도
있던 것 같고
괜찮았지만
공격적인 게
너무 안 됐다.
특히 뭐
마운트 선수는
보이지도 않았고
오늘 선발로 나왔던
가르나초도
한두 번 정도
이렇게 흔드는 장면들이
있긴 했지만
그게 또 마무리나
결정적인 장면으로
연결되지 않았고
유일하게 그냥 오늘
얻어갔던 건
호일룬
진짜 잘하더라고요.
관수가 되던데
호일룬은 확실히 좀
올라오는 것 같습니까?
호일룬은
진짜 이건 확실히
명백하게 올라오고 있고요.
저렇게 관리해주면
이제
맨뉴 입장에서는
호일룬이 그렇게
볼 관리해줬을 때
받아주는
2선 장원들이
아 2선
옆이나 2선 장원들이
조금 더
빠르게 접근을 할 수 있는
그런 전술이
좀 된다면은
제가 보기에
3자 움직임이나
이런 걸로 해서
찬스가 날 수 있는
확률이
좀 많을 것 같아요.
호일룬이
버텨줄 때
그거를
이용할 수 있는
장치들이
더 있어야 된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교체로 들어온
선수들이
2선이
마음에 안 드니까
지르크지랑
레시포드는
들어왔고
또 아마드도 들어왔고
네.
그 약간
이런 공격진의 변화는
유효하긴 했습니다?
아니요.
아 안 먹혔어요?
네.
그러니까
지르크지랑 레시포드는
그 전에 봤던
그 모습 그대로였어요.
아
네.
디알로
이 선수는
그래도
사이드에서 돌파를
한두 번 정도 하니까
상대편
수비 입장에서
굉장히 좀 불편해요.
네.
근데 레시포드랑 지르크지가
상대편 수비를
불편하게 하진
않았잖아요.
사실 에버튼 상대로
꼴맛을 봤는데
역시 조금
3위 레벨로 온
팀 상대로는
조금 아직 버거웠죠.
시간이 좀 더 필요하거든요.
오늘 그리고
오랫동안 부상 빠질 때
요로가
네.
데뷔전을 가졌어요.
메뉴 데뷔전.
공식전 데뷔전을 가졌는데
어땠습니까?
요로는?
음
뭐 오늘
요로
선수는
나쁘지 않았어요.
어.
그냥 일단 뭐
태클 두 개.
트로사로와 부딪히는
상황이 있었거든요.
경합 상황에서
이겨내는 것도 있었고
그리고 확실히
키가 크고
다리가 길고 하니까
아까 트로사로가
이제 딱 접고
슈팅을 때리려는
상황에서도
요로가 나오는
발 각도가
저 뒤에서
이렇게 나와버리니까
슈팅 각도를
확실히 많이
좁혀주더라고요.
네.
아마 이제
부상해서 복귀했으니까
조금 더
폼을 올린다면은
지금 확실히
메뉴에서
좋은 위치에
선정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요로도 오늘
괜찮은 데뷔전을
보여줬는데
아스날이 오늘
두 골 넣은 거는
필드골이 아닙니다.
둘 다.
세트피스죠.
모든 게 세트피스.
네.
아스날이 공격을
다뤄볼 만한 건
오늘 세트피스 하나로
이제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13개로 올렸어요.
코너킥을.
13개.
근데 한 개 정도?
한두 개 정도 빼고
다 위협적이었습니다.
하나같이.
진짜 다 골로 들어가다가
안위상했어요.
네.
그중 물론 들어간 건
팀버가 머리로 돌려준 거.
그거 기가 막혔죠.
그거랑 이제
파티가 떨궈준 거를
살라바
힙슛.
힙골.
살라바 엉덩이초골.
엉덩이골.
그걸로 들어간 거.
이게 형 다른 팀의 어떤
코너킥과
이 아스날의 코너킥이
뭐가 다른 점이지.
음.
이게
제가 보기에
아스날은
만약에
정확히 짧게
딱 올리잖아요.
네네.
짧게 올리면
제가 보니까
선수들이
미리 들어가서
제가 골키퍼 앞에서
미리 떠서
기다려줘요.
음.
그러니까 골키퍼가
나올 수 있는 위치가 없는 거예요.
아.
우선 그냥 나와서
잡으면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쉽게 생각할 수 있는데
내가 떠있는 거 자체가
뭐냐면은
여기서 잘못 건네면
뭐예요.
푸시 파울.
어.
PK가 페널틱 주잖아요.
네네.
그러니까
여기서 지켜보게 돼요.
그러다가
볼이 좀 더 높은 거 같으면은
그때 나중에 뜨긴 뜨는데
이미 아니
살리바나
뭐 원래는 뭐
살리바나 이제
마갈량이스.
네.
마갈량이스가 이렇게 뜨면
키가 얼마나 커요.
그 선수들이 미리 떠있다 쳐봐요.
음.
그럼 진짜 포인트 안 나와요.
아무리 손을 쓸 수 있는
골키퍼라고 해도
네.
그리고 나서 또
나중에
파 퍼스트를 보낼 때도
들어간 척하다가
한 명 딱 기다리고
나머지가
나오는 선수 이렇게 막아요.
아.
그러니까
이 전술이
제가 보기에는
그냥 지금
계속 유효하는 게
상대편들이
이 사람들한테
막
막는 거에
서
서게 되니까
네.
이 포인트가
비는 거예요.
아.
그리고 이
궤적이 너무 좋아요.
궤적이
올려주는 이 두 친구의 킥
킥력들이 너무 좋아요.
라이스가 이제 왼편
그렇죠.
그리고 오른편을 싹하고 올려주는
싹하고 올리죠.
이 킥의 어떤 퀄리티도 상당한
너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네.
그렇기 때문에 쉽지 않은 거 같긴 해요.
그리고 이게
가까운 쪽으로 붙여주는 것만 있는 거면
형이
그냥 이제
아 니어를 위주로 막아야겠네요.
했더니
또 어떤 때는
멀리
들어가잖아요.
저도 이렇게 디테일하게 막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몇 개 놓치다가
나중에 딱 봤는데
그냥 미리 떠서
가까울 때는 막아버리고
멀때는
일부러 길게 받는 거를
앞에서
만약에
종훈이가
나한테 들어오려고 하면
이제
볼이 뒤로 왔어.
그러면 이렇게
수비수가 어떻게 따라가냐면
볼이 뒤로 오면은
여기서
이렇게 달려가면서 못 따라가.
그렇죠.
그러니까 볼을 보면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떠야 되는데
여기서 뒤로 뒷걸음질 할 때
아.
이러면은
막을 여지가 없네.
그러니까
내가 나갈 수가 없는
네.
뒤에가 프리로 계속 비는 거지.
그러네.
응.
그래서 아까 그냥
제가 말했던 거는
아 차라리
포인트 두세명만 두고
나머지를 다 맨투맨으로 두면은
차라리 낫지 않을까
음.
라는 생각을 한 거죠.
파회법을 하자면 차라리
이게 메뉴가 공간을 막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그렇지.
사람 대 사람을
네.
딱 앞으로 오는 포인트
딱 요조 한두 개만 딱 잡아주고
나머지를 다
맨투맨으로 붙는다면은
맨투맨으로 붙어도
아마 이 선수들은
미리 뛸 준비를 할 거기 때문에
네.
그럼 메뉴 선수들이
좀 더 앞에서 맞이하면서
이 선수들이 미리 못 뛰게
기다리면서
이 포인트들이
볼을 따내길 바라봐야지.
아.
네.
공간으로 막는 거를
조금 더
사람 대 사람
그러니까 맨투맨으로
좀 더 빼고 인력을
그렇죠.
지금 보면은
아스날이
보내는 포인트는 똑같아요.
가깝거나
네.
멀거나
그러면 그 포인트만 보강을 하고
나머지를 맨투맨으로 하면서
뭘 해야 되냐
최대한
못 들어오게
음.
그쪽에 최대한
그 포인트 못 들어오게
일단 버텨줘야죠.
맨투맨한 선수들이
아 근데 이거는
좀 쉽지 않겠다.
쉽지 않죠.
왜냐하면 단시간에
이거를 막으라고
지시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잖아요.
그게 아니죠.
그러니까
아스날 경기를 준비한 팀들이
어떻게 대책을
뭐 마련을 해서 와야겠죠.
네.
그거에 대해서는
뭐 저보다는
세트피스 코치분들이
저기서 또
비상검진 받고 하니까
네.
하겠죠.
어.
달순에 듣고 하면
또 좋고
네.
나중에 언급 한번 하고
어.
나 달순에 들었다.
어.
그 뭐
저 후드티 입은 사람
뭐 하는데
저 괜찮더라.
그건 굿.
어.
그러면 이제
뭐 나도 내일
상승하고
몸값 올라가고
올라가고
기분 좋아지고
코치랑 서면 되고
아 예.
그러니까
정리하면 어쨌든
막는 방법은
사람 대사
맨투맨 늘리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
그것도 뭐
방법 중 하나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네네네.
어.
어쨌든 그만큼
아스날의 코너킥은
오늘도 무서웠다.
세트피스 정말
위협적입니다.
아.
아스날
맨유 잘 싸웠는데
아 너무 잘 싸웠죠.
네네.
아무튼 이렇게 됐습니다.
어.
날카로운 모습들
보여준 팀들을 확인하면서
오늘 거의
저희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예.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