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경제 LIVE ] 삼성전자의 목표가 하향 리포트?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 아이에셋 김태성 본부장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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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시간 여러분의 경제 지식을 올려드립니다 ^^*
* 본 방송은 시청자 여러분께 다양한 경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
투자는 투자자의 판단과 책임에 의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출연자에 대한 비방 및 인신공격성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출연 : 개그맨 황봉, 프리덤경제 최현욱 대표, 아이에셋 김태성 본부장
- 기획, 제작 : 문장원 PD 작가 : 한양림
#김태성 #삼성전자 #반도체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지수 #시황 #코스피 #코스닥 #주식 #경제 #황봉 #최코치 #이재규 #매일경제TV #일타경제 #매일경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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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냥 그 8월 5일 날 저점 넘어갔다
만약에
[음악]
[음악]
매일경제 tv 유튜브 아직도 안
보세요
을 필터 없이 들어본다 아이티의 신과
함께 국내외 반도체를 주도한다 투자의
눈을 넓히는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
이래도 안 본다고요 TV 참마 할 수
없었던 증시 뒷 이야기 속 시원하게
해드립니다 매일경제 tv 유튜브 구독
해주시 까죠
[음악]
투자 인사이트를 들어보는 시간 1타
경제의 황봉 있니다 최고입니다 24년
9월 6일 금요일 1타 경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가 오늘이죠
9시 30분 미국 8월 고용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양시장 4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을 했습니다 코스피는 -1.21%
하락한
244.2 18로 마감을 했고요
그리고 코스닥은 -
2.58% 빠진
706.5 마감을 했습니다 이게 사거
연속 빠진 얘기 이거는 잠시 후에
오늘의 인사이트에서 김태성 본부장님과
한건 자세한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또 체코치 님
나와 주셨으니까 오늘또 체코치 님과
함께하는 코너죠 오늘의 TPO 오늘의
한 문장 어떤 걸로 가져 오셨는지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속되는
폭락 아 지속되는 속에 개인이 수익낼
수 있는 방법은 아 많은 분들이 듣고
싶을 것
같아요네 지금 사실 이제 오늘이
얘기를 가져온 이유가 어 제가 오늘
오전에 이제 기사를 하나 봤습니다네
기사 내용을 보면 8월 달에만 이제
블랙먼데이 때 역대급의 반대 매매가
터졌는데 이게 2천억원이 넘는다
합니다네 그니까 이게 그 그때 한
번으로 2천억 원이 넘고 그리고
올해로 본다면 벌써 1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그 반대 매매가 1조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엄청난 규모
아니겠습니까 예 근데이 반대
매매에서 거의 대부분이 다 개인입니다
개인이요 예 다 개인이라고
봐야죠 그러면 왜 이렇게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반대 매매를 당할
수밖에 없었나 그럼 반도 반대 매매를
당한
종목들을 이제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은네음 이게 아마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올초 정도 될 거 같은데 포스코
홀딩스 에코 프로 그룹주 대부분이 다
2차 전지입니다음 그리고 포스코 뭐
그 관련주들 네네 거의 대부분이 2차
던지고 그리고 어 그다음이 또
반도체입니다 아네 반도체는 제가 봤을
때는 뭐 최근이 해당되지 않겠습니까
그 그래서 1위부터 6위 까지 보면은
포스코 홀딩스 삼성전자 에코프로 BM
포스코 퓨처 m SK 하이닉스
에코프로 근데 문제는 뭐냐면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그 규모가 더 컸습니다 어
그니까 지금 대부분의 투자자분들께서
이런 그 흐름이 사실 제가 뭐
주식시장이 오래 있지 않았어요 이제
뭐 기껏 해 봐야 15년밖에 안
됐는데네 그동안 한 번도이 흐름을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그니까 그
당시의 대장주 주도주 했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여기에서 막 돈을
얼마를 벌었다 얼마를 벌었다 했던
거보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여기에
물린 사람이 더 많이 나와요네 근데
그게 거의 대부분이 개인입니다 또
다른 야마 기사들을 찾아보시면 벌써
지금 올해 상승률이 뭐 몇십 %라고
하는데 벌써 삼성전자 이런 종목에서
지금 뭐 몇십 % 손실을 본 개인들이
진짜 많이 있다라고 막 뉴스에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보면서
참 안타까운게 뭐냐면
우리가 주식
시장은 굉장히 우리가 어떤 유동적으로
움직여야 된다라고 생각해요 사실 돈도
돈이 제일 유동적으로 움직이지
않습니까 주식 시장 그 어디를
보더라도 그 어떤 곳보다도 주식
시장에 돈이 가장 많이 유동적으로
움직이는데 우리는 그 유동성이 왔다
갔다 하는 그 시장에서 투자를 하는
사람인데음 돈은 움직이는데 우리가 안
움직이는 거예요 그 그게 어떻게
보면은 가장 큰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네 그러면 주식을 투자할
때 우리가 어 어떤 격언 같은게
있습니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야 된다와
떨어지는 칼날은 잡으면 안 된다네
근데 저는 이거는 시기에 따라서
다르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달리던 말이라는 거는 뭐냐면 어떤
시장의 메인 주도주가 있고이 주도주가
추세적으로 무너지지 않은 주도주는 걸
유지하고 있을 때는 떨어지는 칼날은
잡으면 위험합니다 왜냐면 시장
유동성은 여기로 쏟아져 있으니까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주도주 메인 주들이 이제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그런 흐름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는 저는 반대로 떨어지는
칼날을 잡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달리는 말이 이제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거나 내가 올라탄다
그건 매우 위험합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1타 경전 나와서 한는 말이
저는 이제 새롭게 뛸 말들을 찾으려고
한다라고 많이 저는 이제 말씀을
드렸잖아요 전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지금도 최근에 어 이런 주식들의
손실률 반대 매매가 커지는 이유가
뭐냐면 물타기 때문입니다음 그러니까
우리는 학습 효과라는게 있잖아요 이미
앞에서 1년 2년간 바닥에서 내가
폭락할 때 떨어질 때 샀더니 무조건
수익을 보는 거예요음 그걸 이미
수차례 사람이 경험을 하다 보니까
이번에도 이번 에도가 계속되는 거죠
심지어 지난번 폭락장에서도 폭락은
하고 나서 한 달 만에 상당히 높게
상승을 했잖아요 그러면 일반적으로
개인투자 분들은 그런 위치에서 투자를
못 합니다 그럼 대부분 어디서
들어가냐 반등이 한참 나오고 난는
뒤에 들어가죠 그럼 그때가 되면
시장은 또 빠집니다 그니까 주직
시장의 가장 기본적인 본질 그러니까
절대 변하지 않은 본질은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인류가 주식 시장이라는 걸
유지하는 하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네 한 가치가 있는 어떤 특정
한 가지를 가지고 우리가 서로 거래를
한다라는 개념은 둘 중에 누구 한
명은 무조건 손해를 보 그렇죠 그러면
주식도 마찬가지예요 고점에 올라 있는
주식이 내가 이익을 보고 나오려면
이걸 누군가가 사 줘야 되잖아요 그럼
이때 개인 분들은 판단이 아무래도
흐려지기 때문에 왜냐면 앞에서 내가
못 샀던 조바심도 있고 여기에서도 더
간다 어디가 더 오른다 이런 얘기들을
계속 듣게 되면 심리적으로 쫓기면서
지금이라도 사야지라고 들어갑니다 근데
항상 아이러니하고 그때가 가장
점이에요네 그래서 저는 정말 개인투자
분들께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냐면
주식은
우리가 계획이라는게 진짜진짜
중요합니다이 계획이 뭐냐면 예를
들어서 제가 어떤 주식을 딱 투자를
하면이 주식에서 몇 퍼센트 정도까지의
얼마까지 수익 구간을 딱
정해야겠다 시작부터 손절하고 수익
구간을 딱 정해 놓습니다 근데 거의
대부분 투자자분들께서 이게 없어요
그니까 어떤 말이냐면 예를 들어
삼성전자를 샀으면 는 제가 만약에
6만 원에 들어가면네 한 7만 원에서
8만 원 사이가 되면 그 그보다 더
오르더라도 저는 나온다는 생각으로
들어갑니다네 근데 보통의 개인
투자자분들은 6만 원에 딱 들어가면
얼마에 나와야지 없습니다 첫 번째는
이미 앞서서 손해를 받기 때문에
원금을 회복하려는 생각이 강해요 근데
내 고점에 원금은 10만 원인데 내가
6만 원 들어가서 8만 원 나오는
거는 그거는 손실을 계속 유지하는
거밖에 안 되거든요 실을 조금
많이했을 뿐이지 여전히 손실이
그러니까 그냥 하염없이 더 오르기만을
기다리는 거고 너무 목표가를 터무니
없이 뭐 여기서 얼 얼마가 더 간다
몇 배가 더 간다 이런 시장의 얘기만
가지고 그냥 나는 장투 할 거야네
정해진게 없습니다 그냥 장투 할 거야
예 그렇다 보면은 내가 기계적으로
주식 시장에서는 움직여야 되는데
감정적으로 기분적으로 주식을 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전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저는 이제 계속
반도체 고점을 얘기해 왔기 때문에
이번 반장에서 가장 세게이 반등이
나오는 거는 반도체 시장일 거고
거기에서 저는 어 어떻게 보면은
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다라고
저는 이제 계속 얘기를 해왔지
않습니까 경제에서도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만약에 손실을 봤다 하더라도
여기에서 손실을 메꾸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니까 이미 과거의
영광이었던 그 주식에서 나는 여기에서
더 물타서 물타서 여기서 내 원금
회복할까 하면 얘는 이미 추세적으로
깨졌는데 거기서 내가 어떤 트라이를
할 수가 있냐 이거죠음 그니까 저는
오히려 시장에 돈이 돌고 돌고 있으면
투자자도 빨리 마음을 유동적으로
움직여서 내가 여기서는 손해를 봤을
수 있지만이 손해를 막 메꾼다 원금
회복한다 아니라 나는 새로운 시장의
투자처를 또 찾아야지 하고이
다음이이 챕터를 찾으려고 노력을 해야
되거든요 제가 생각하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이게 거의 유일하다고 봐요 뭐
외국인하고 기 관하고 싸워 가지고
개인이 뭐 어떻게 이기겠습니까 제가
볼 때는 외국인이 뭘 하든 기관이 뭘
하든 개인은 개인 나름대로의 자기만의
철학과 어떤 계획을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고 보는 거죠 그럼 예를 들어서
지금 같은 경우에는 당장 지금
다음주에 바이오기업의 생물 보안법데
이거는 일반적인 생물 보안법이 아니라
쉽게 말해서 미국에서 법안이 좀 오래
걸리니까 하이패스로 빨리 통과할 수
있게 어 해주는 규칙 정지 법안이라는
거에 대한 표결이 들어가 만약에
통과가 된다라고 하면 그냥이 생물
보안법은 다이렉트로 시작이 돼서
중국을 규제할 수 있는 거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여기에는 관련되 있는
주식들이 좀 움직일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오늘 정부가 발표를 했는데
어이 스마트형 충전기를 이제 앞으로
교체하겠다고데 어이 내용을 아마
뜯어보시면 지금보다 2027년
그러니까 어 올해 다 갔다고 치면
2년 뒤에 배를 증가시켜야 됩니다
배를 근데 그게 너무 간단해요 그냥
기존의 완속 전기와 급속 충전기에는이
모듈이 달려 있는데이 모듈이 어 적정
수준이 되면은 충전을 중단시켜 주고
그리고 그 기능이 예를 들어서
안드로이드랑 연결이 돼서이 사용자가
휴대폰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정도 사실
그래서 스마트지 별거 없습니다 근데
지금 우리나라는 70% 어 일반적인
완속 충전이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바꾸고 충전소로 더 늘리기
때문에 실제 정부에 예산이 들어가는
집행한 거이 금액을 보면 2027년이
현재보다 거의 10배 정도 늘어난
걸로 나와 있어 있습니다 그럼 이와
관련된 주식도 그동안 흘러내린게
있다라고 하면은 차트상 바닥을 잘
지지하는지 확인해 보고 급한 것이
아니라 이게 얘네들이 이제 방향을
돌려서 움직이는지 차분히 우리가
지금부터 공부를 해서 찾아서 들어가면
되는 거고 또 저희가 아까 잠깐
얘기를 했지만 테슬라도 지금 내년
1분기부터 유럽과 중국에서 어 이제
자율주행 지원 이제 시스템 케어를
판매하겠다고 얘기가 나왔지 않습니까
어 뭐 테슬라는 당연히 누구나 다
알지만 자동차를 판매하는 회사지만 그
궁극적인 이면에는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어 그 회사인데 이런 것들을
판매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전기차에
나올 악재라는 건 악재는 다 나왔고
근데 이게 자율주행이라는 거를 섹터를
우리가 찾아보면 지난 1년 2년 동안
거의 주가가 다 바닥에 쳐 있습니다
뭐 물론 선반형 돼서 미리 많이 오른
애도 있지만 그럼 우리는 오
추세적으로 이제 바닥을 찍고 상승한
애들이 있다면 눌리는 자리를 공략해
봐도 되고 아니면 아직 모르는 애가
있다면 바닥을 다지는 보고 내 그
차분이 천천히 분할 매수해도 되는
거고 그니까 투자자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정말 많아요 예 근데 그 길을
오로지 내가 앞길 하나만
보고 그것만 보고 간다면 시기가 좋을
때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지금처럼 변동성과 변곡점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는 때에는 큰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거죠 그니까 우리가 치면
우리가 고속도로를 운전이 달려요
미국처럼 도로 하나만 그냥 쭉 뻗어
있는다면 앞만 잘 보면 되잖아요 근데
이제 도시에 들어와서 갈림길이 정말
많아졌는데 불구하고 하고 계속 앞만
보고 간다라고 하면 내가 목적지를
가기가 굉장히 어려울 겁니다 그니까
내가 어느 시점에 어디서 운전을 하고
있는지도 잘 생각해 봐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러면 결국 우리가 듣고 있는
주식시장에서 무슨 명언 무슨
격언이라고 하는 것들은 상황에 따라서
다 다르게 전용되고 결국은 다 그냥
맞는 말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그거를 잘 대응하나 대비를
하냐에 대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어 지금 그래도 수익을
좀 낼 수 있으려 면 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좀 대응하고 기존에 우리가
너무이 좀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듯이 어 너무 좀 몰입되어 있는 그런
시선들을 조금 내려 놨으면 좋겠다 어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맞아요
오늘도 최코치 님이 워낙 좋은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이게 참 사람이 또
자기 투자
습관을 갑자기 바꾸는 것도 쉽지가
않기 때문 어려워요 하지만 계속해서
이거를 또 본인도 스스로 아까 목적을
세워놓고 그리고 또 사실이 물탄 라는
건 사실 그냥 빠지는 물에 계속 그냥
던지는 거 세는 물에 그냥 계속
던지는 거기 때문에 그런 방법 말고
차라리 차라리 이건 놔두고 다른 쪽에
또 변화가 되는 섹터에서 그쪽에다
오히려 거기다 물을 길어서 거기서
수익을 보는게 오히려 더 낫다 렇게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는 잠시 후에 오늘의
인사이트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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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여러분들은 1타 경제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자 오늘 함께하실 분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iss 김태성
본부장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녕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아 본부장님
시장이 4일 연속 빠졌습니다이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지뭐 멘붕이 오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 그
코스피가 장중에 250 220을
터치를 했습니다 지금 최근 흐름을
보면은 이게 깨졌거나 그죠 이게 저
끝없이 내려가는 이유 뭐 한간에 저는
막 이게 갖다 붙이더라고요 뭐 금투
얘기도 뭐 하고 외국인들의 부제
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우리 김태성 장님 어떻게 이걸 좀
해석하시는 이제 금투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리 우리나라 증시가 빠질 때
가까운 나라 리케는 빠지는가 그리고
우리나라 시장의 어떤 성질과 가장
유사한 대만 시장도 빠지는가 비교를
해보면 그들은 그렇게까지 빠지지
않거든요 근데 유독 우리나라 시장만
지금 조종의 폭이 굉장히 날이 선
듯이 그냥 확 꽂혀 버리는 상황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많은
투자자분들이 이유를 찾다 찾다 결국엔
정책 탓을 할 수밖에 없는 이지경까지
왔고 실제로 앞서서 젠 반대 매매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8월 올일 날
급락장에 어 전체 시장의 자금이
감수한게 팩트입니다 그리고 나서
반등이 나왔죠 근데 그 반등 시에
자금이 늘어났 안 늘어난 것도 팩트인
거죠음 그러니까 이제 많은
투자자분들이 손실이 날 수 있어요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손실 없는
투자는 없잖아요 대신에 이제 부동산은
어 그게 좀 느리는 거고 결과값을
얻기까지 느린 거고 주식은 상대적으로
빠른 거고 근데 우리가 보통 천만
원을 가지고 투자를 하다가 가끔
이렇게 고난의 시기가 오면 그 남은
돈으로만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결국
자금을 더 가지고 오는 분들이
많거든요 근데 자금을 더 끌어다
오신는 분들의 생각은 딱 하나죠 그래
한번은이 지금 이래서 어렵지만 지금이
시기가 지나면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나에게 수익을 줄 기업이 있다라는 것
때문에 들어오는 건데 지금 그럴 만한
기업이 안 보이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 자금의 어떤 유입이 지지 않다
보니까 흐르는 거죠 더군다나
시기적으로도 굉장히 안 좋습니다
저도이 금토에 대해서 어 제가 8월
중순쯤에 매일 경제 다른 코너에서
어떤 이야기를 드셨냐 8월 안으로
뭔가 결정이 나줘야 된다 그러니까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네 시기가 중요한 것죠 그렇죠
이게 어떤 식으로든 결정이 놔줘야 돼
이게 안 내주면 불확실성이 계속
시장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게 더
불안한 거거든요 그니까 가장 가까운
예를 들면 삼성전자 HB 콜테스
이야기 나와 줘야 할 때 나와줬으면
이지경까지 안 됐습니다 근데 지금
만약 HB 컬 테스트 통과됐다고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양산한다 그래서
갑작스럽게 6만 원까지 이탈했던 6만
전자가 8만 9만 10만 전자가 될까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나와야 되는
뉴스도 그 시기가 있는데 금투 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되든 안
되든 8월 달에 결정을 지워줘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 9월 달에 우리나라는
선물 옵션 동기 동시 만기가 다음
주에 있고 또 그다음 주에 추석
연휴가 있고 또 그다음 주에 FMC
기 추석 연휴 갔다 오면 또 FMC
기다리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가득이나 금투 하는 정책적인 부분이
없어도 관망 장세로 볼 수밖에 없는
9월 달인데 여기 금투 아지이어서
오다 보니 당연히
투자자분들은 아무것도 지금 할게 없는
거 그렇죠 만약 뭔가가 해결이 되면
안 되는 쪽을 정리를 하고 되는 쪽에
과감하게 드라이브라도 걸 수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 증시는 전혀 그런 것이
보이지 않다 보니까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 터닝 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네 없습니다 아 없다음
없습니다 그러네요 뭐가 이게 반전이
있어야 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요
금라 저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저도
주식을 하면서 굉장히 많이 넘어져
받고 손실도 많이 보지만 어 정책
그러니까 내 스스로의 문제가 아니라
탓을 하고 싶지 않은데 지금 우리나라
증시는 어쩔 수 없이 남탓을 하게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서 저는 굉장히
속상한 여기서 이제 반전의 트리거가
될 만한 요소는 오늘 지표 잘
나오거나 그죠 미국 지표 잘 나오거나
아네 그리고 두 번째 FMC 회의 때
무난하게 잘 넘어가거나음 근데 이게
결국엔 다시 생각을 해 보면 우리나라
시장이 자생할 수 있는 뉴스가 아니라
그들에게 묻어서 가는 거잖아요 묻어서
가면
반등이 제대로 안 안 나온다는 걸
이번에 반등 장에도 우리가 느꼈어야
돼요 엔비디아는 다시금 올라갔다
내려온 거고 삼성전자는 빠질 때 같이
빠졌다가 올라갈 때이 30% 같이
올라갔다가 두 배로 빠지는 거네
반도체 소장은 떨어질 때 확 떨어지고
올라갈 때 못 올라갔다 이번에 그냥
또 추가로 내려갔고 그런 현상들이
지금 우리나라 증시에 어떻게 보면
가장 안 좋은 어떤 패턴 이라서 저는
지금 오늘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은
맥이 빠질 수 있지만
결국엔 추석 연휴 지나고 와봐야네 더
살
거냐음 아니면 손절할 거냐가 명확하게
드러날 것 같아요 왜냐 추석 연휴가
월화수 있아요 그러면 현균 필요하신
분들은 수요일날 매도를 해야 되거든요
그럼 오늘 금요일이니까 이미
끝났잖아요 그죠 월요일 화요일이 두
월요일 날 뭔가를 할 거냐 너무
부족하다라는 거죠 그니까 이미 대응을
할 거야 다면 미리 대응을 했었어야
되는데 참 짜증나게도 9월달 안
좋을거다 안 좋은 확률이 높다
역사적으로 안 좋았던 달이었다 했지만
9월 첫째 날 괜찮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또이 생각을 하죠
그래 올해는 금리 이하라고 하는 어떤
방향이 바뀌는 9월 달이기도 하고
플러스 대전이라고 하는 스케줄이 있기
때문에 뭔가 다르겠나 생각을 했다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그래서 대응이
이미 많이 늦었을 겁니다 저도
늦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실 뭔가
새롭게 새로운 종목을 건드리면
거기서도 터질 확률이 높고 그렇다고
지금 뭐 손절해야 될 종목은 당연히
있겠죠 종목마다 좀 다르니까 하지만
우리가 계속 실적 추적을 해왔던 전력
기기 HD 현대 일렉트릭 LS
일렉트릭 지금 차트 안 보셨던 분들
보시면 깜짝 놀랄걸요 아 얘네들
이렇게 빠졌어 그리고 반도체 it
결국에는 손절할 만한 명분도 없는
겁니다 이거를 더 사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손절하기는 1분기 2분기
워낙 실적 좋았잖아요 그런 상황이라서
지금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이렇게 정리
한번 드리겠습니다네 아 그래요
그러면은 오늘 밤 미국 고용 보고서가
되게 중요한 엔비디아만큼이나 이제
중요한 이제 포인트가 됐는데 야 여기
만약에 시장에서는 그냥 아까 최코치
님하고 얘기했지만 그냥 예상 치료만
나와주는게 제일 좋은 그림이 아닐까
싶은데 그죠 지금은 변동성이 적은게
좋습니다 예
만약에 그 정말만의 하나 뭐 JP
모건도 그렇지만 뭐 다양한 시나리오를
지금 써 놨더라고 그 보통 이제
미국에서는 여섯 개의 시나리오를 지금
준비를 한 것 같던데 하나 빼고 다섯
개는 다 부정이 근데 그 하나는
뭐냐면 예상치 부합 플러스 립서비스
였을 때음 아 아 그렇지 않았을 때는
지금 다들 시장을 바이로 보느냐 셀로
보느냐 했었을 때 미국에서는 지금
셀로 보고 있더라고 그래서 오늘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위치에서음 저는 그래도 부합하지
않을까 예 나름에 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오늘 지표가 더 중요해진
건 뭐냐면 수요일부터 수요일 졸트
어제 pmi 실업률 나왔는데 방향성이
확실하게 경기 침체로 경기 둔화로
가고 있어요가 아니라 누나로 가는 것
같은데 어 아닌 것도 같아요 이렇게
해버리니까 다들 반응들이 오늘만 이제
지켜보는 거죠 그래서 오늘 어떻게
보면 시장이 매도 물량을 받아줄 만한
매수 주체가 없었던게 팩트였다 이렇게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근데
본부장님 예 이게 어제 데이터는
그래도 고용과 제조업 두 가지가 이제
동시에 발표가 났는데 사실 두 가지의
성질은 좀 다른 거잖아요 근데 둘 다
약간 적 반대로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서로 이제 그래도 완충 작용을
해줬는데 오늘 저녁은 맞 지금
제조업은 없고 고용 지수와 실업률이
이제 제일 좋습니까 근데 지금 보면은
어제 그 서비스 조업 고용도
예측치보다 낮게 나왔고 adp 비농업
고용 지수도 예측 지보다 거의 뭐
절반 반토막 날 정도로 이렇게 낮게
나왔잖아요 그럼 오늘 갑자기 고용
지수가 확 올라가기는 사실 쉽지
않은데 근데 만약에 얘가 내려오면
예측치 살짝 낮게 나오면 또 심지어
예측치를 굉장히 높게 잡아 놨습니다
맞 예이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예측치가 64로 잡았네 16만네 근데
아 이게 지금 직전이 11만 4천인데
이거 지금 160 아니 16만
4,000원을 해보면 예 이게 지금
어제 adp 지금 뭐 앞자리 수가
지금 제가 보니까 거의 몇 년 만에
두 자릿 수로 됐던데 얘 내려오면
실업률도 지금 높아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당연히 높은 거죠 예 그러면
오늘 나올 데이터가 좋은 거보다 둘
다 지금 예측치보다 안 좋게 나올
확률이 높아지면 확률도 높아지는 거라
최 최대한의 어떤 기대심리는 그냥
예상치에 부합해 아니면 부합 못했다면
빠르게 립서비스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아 그러 혹은 그것 때문에 미리
빠졌다고 시장에서인지를 해 줘야 돼요
이걸 미리 반영했다 했 어 그럴 것
같지 않은데 미리 반 그러면 우리가
아까도 우리 시작때 잠깐 얘기했지만
우리 반대 매매가 계속 나왔잖아요
지금도 도 지금 한 2주 사이에
최근에 그 8월에 블랙 몬데이 이후에
반등했던 거 지금 다 반납했고 여기서
조금만 더 하락해 버리면 추가적인
반대 매매가 또 터질 수도 있는
상황이잖아요 자 만약에 오늘 저녁에
안 좋은 지표 나왔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장 빠지고
다음 주 월요일날 우리 장도 빠질
수도 있는데 어 그러면 조금 어차피
안 그래도 지역입니다 아 그런가요
제가 봤을 땐 다음 주에 오늘
드라마틱한 어떤 반전 의 모습이
없다면 다음 주 우리나라 시장은
지옥일 수밖에 없는게 제가 앞서서도
한번 강조 드렸지만 선물옵션 동시
만기에 아 만약에 반등이 나오지 않고
하락이 나오면서 간다 외국인 기관은
파생에서 풋 옵션이나 선물 매도로
엄청 때릴 겁니다 음음 그럼 그걸 또
고스란이 받아내야 되는 건 개인 투자
자일 수밖에 없어서음 오늘 드라마틱한
반등이 나오지 않으면 일단 다음 주
우리나라 시장은 어렵다 이렇게 보는게
맞을 것 같고 그리고 앞서서 되게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제 차트를
좀
켜놨습니다네 가장 중요한 건 이날의
하락네 여기가 이탈이 되면 그니까
예를 들어서 이탈이 되게 되면 이때
반대 매매 문자를이 구간에서 받은
사람이 많을 거거든요네 근데 그때
당시에 반등이 바로 나오면서 사람들이
아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시장이
한번 살려줬던 말이에요 그분들은 저
밑에서 나온 분들은 반대매매를 청산
안 당한 당 거죠 당 이날 만약에
반대매매 위험 구간 넘어가신 분들은
장 마감하고 문자는 받았지만 월화수
그러니까 수요일까지 변제를 못하면
이날 반대 매매가 나오는 날이었어
근데 다음날 어찌 되었든 반등이
나오면서 많은 분들이 해소가 되었고
그다음에 쭉 올라왔기 때문에 이때
반대매매를 피하신 분들이 많아요 근데
만약에 지금또 위험한 구간까지 어떻게
보면 또 공교롭게도 제가 선을 그냥
막는데 딱 그 구간까지 내려왔다
말이에요 이제부터 내려오게
되면 슬슬 문자를 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에 처하신 분들이 많다는 거예요
지수 기준으로만 보면 근데 종목은
종목 기준으로는 벌써 최커 처님
이야기대로 반대 매매 나간 종목군들이
더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한 번에 확
터지지 않아서 그런 거지 자 한미
반도체를 그냥 예를 드는 겁니다 이날
반대 매매 당할 거라고 문자 받으셨던
분들 많을 텐데 시장이 한번 살려
줬잖아요 근데 이미 저점 이탈 됐어요
그러면 오늘 문자 받을 거란
말이에요음 아 그럼 다음 주 월화가
오늘 문자 받으면 토일 월 월해
끝나는음 아침에 어찌되었든 그러니까
이런 종목 폰들이 지금 많아요 제가
보니 뭐 예를
들어서 psk 같은 경우에도 이게
저점이 이탈이 되면 딱 딱딱 벌써
공교롭게도 이날 만약에 터지면서 문자
받으신 분들은 목금 그다음에
월요일음 그래서 드라마틱하게 지수가
반등이 나오지 않는 이상 지금 신용
미수 반대 매도 물량이 월요일
날부터 시장에 조금씩 나올 수밖에
없는 현재 상황이고 만약 월요일 날도
음봉으로 끝난다 그러면 이젠
본격적으로
화요일 수요일 날 엄청나게 많이 터질
수가 있는 거죠 안 그래도 변동성이
심한데 서물 옵션 동신 만 길까지
있네요 거기에 추석 연휴 때 돈
필요하신 분들 제가 언제 매도해야
된다 그랬잖아요 수요일 날 이게
모든게 지금 다 겹쳐진 한 주가 돼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수급적으로
우리나라 시장의 9월이 굉장히
부담스러워서 금투 됐든 뭐가 됐든
그냥 8 8월에 되면 된다 안 되면
안 된다 해가지고 욕을 먹든 안 먹든
그렇게 해줬어야 됐는데 지금이 이렇게
질질 끊게 스노우볼이 돼 가지고 우리
코 앞에 지금 닥친 거죠 그네요
이렇게 되는 종목군들이 지금 많아서
사실
저도 뭐 다른 분들이 물어보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대답을 못
하겠더라고요
이거를 그냥 증권사에서 매도 하게끔
냅둬야 되나요 아니면 담보금을 더
넣어야 되나요 이렇게 곤란한 질문이
좀 많 많이 오는데 그죠 아 돈이야
있으면야 있으면 너무 매
뭐대 사람이 없거든이 신용 반대
매도는 레버리지를 쓰는 거잖아요
신용을 썼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신용을 쓰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자금력이 그렇게까지 많지 않으니까
레버리지를 쓰시는 분들이 많 그렇죠
또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 사실 뭐
단복을 더 예치를 하세요라고
하기에도 진짜 어려운 상황이고
그렇다고 한미 반도체가 안 좋은
기업인가 psk 스 psk 뭐
이수페타시스 안 좋은 기업인가 괜찮은
기업이거나
참 대답하기가 어렵더라고 저도
그렇습니다 그니까 예 그런 상황입니다
자요 얘기도 또 해야 될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사실 또이 제 주변에도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 들고 있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한 번에 기회가
있었는데
거기서 9만 원까지 바라봤어요라는
분들이 못 팔아 갖고 또 지금 또
힘든 좀 구간을 좀 가고
있는데 엎친데 덮친 기억에 삼성전자
목표가 하얀 리포트가 나와 버렸어요
6 9,000원으로
나왔는데 역시 삼성전자는 아까 그
김태성 본부장님이
얘기했듯이 나올 포인트에 나오지 않은
그 포인트가 되게 크게 좀 작용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좀 들어요 그깐
어떤 목적으로 리포트를 썼는지
모르겠는데네
말 여기 막 여기까지 차
오릅니다네 물론 삼성전자가 뭐 대네요
악재에도 주가를 올릴 만큼의
기술력이라는 성장성 어떤 유니크한
모습을 보여 줬다면 더할 라이 없이
좋겠죠네 그런데 지금의 어떤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시각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건 우리나라 시장 안 된다라고
바라보는 것과 똑같거든요음
그러니까 삼성전자를 통해서 돈을 못
벌지 언정 삼성전자가 무너지면 다른
종목 못 갑니다 그깐 그렇게 레포트를
쓰시는 분의 시선은 그러면 삼성전자
안 된다 이콜 국내 증시는 안
된다라고 지금 보여지는
거라 잘 모르겠어요 저도 그깐 오늘
저는 사실 방송에서 두루뭉실하게
이야기하는 걸 가장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네 내면에서 계속
부딪칩니다음음 음 그냥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내가 해야 되는게
맞나 아니면 솔직한 이야기를 해야
되는게 맞나 막 이런게 막 지금 막
부딪치는 상황이라서 저는 사실
삼성전자 제가 만약 개인적으로 담아낼
수 있다면 지금은 매수해야 되는
구간이지만 종목은 저는 절대 아니라고
봐요 그니까 삼성전자의 장점 아닌
장점이 뭐냐라고 했을 때 DS
사업부만 있는게 아니 그 반도체
사업부만 있는게게 아니거든요 예이
친구들은 모바일도 있고 스 케어도
있고 어 그렇기 때문에 저는 굳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볼 필요가 있을까 실제로 분기 실적도
제법 괜찮았는데 저는 그런 생각이
있고 근데 이제 한 가지 저도
스스로의 고민을 하는게 사실 저는
삼성전자 주주는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SK 하이닉스를 좀 선호를 하기
때문에 근데 이제 삼성전자를 대신 왜
SK 하이닉스를 선택을 했냐면 그건
상반기 분위기를 놓고 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이해를 해 주음 될
거 같고 근데
삼성전자보다 지금 현재 이재영 회장
체제에서 보면 이건이 회장 때는
삼성전자가 메인이었다 느껴 확실하게
느꼈거든요 그럴 수밖에 없었고 근데
지금 이재영 회장 체제에서는 메인이
삼성 바이로직스 있 거
같아요음음 그래서 과거에 어떤
20년은 삼성전자가 어떻게 보면
주도를 했다면 향후에 또 체제에서는
저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조금 더 위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그 리밋을 두는 건 아니지만
헬스케어 시장이 지금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고령화되어 가고 있고
그렇죠 거기에 따라서 복지학 이라든지
어떤 이런 시뮬러 대한 관심도는
당연히 높아질 수밖에 없고 치킨
게임에서 미국과 중국의 어떤 복잡한
관계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지금 삼성 바이로 직고 그러니까
과거에
삼성전자가
반도체이 시장에서 치킨 게임으로부터
살아남았던 그 시나리오 그대로 삼성
바이오스가 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렇게 부정적으로 봐서
불편하시다면 삼성전자를 사는게
불편하시다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사는
것도 대한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오늘도 뭐 생물 보안법 이슈에서 삼성
바이오로직 지또 오늘
그도음 때 또 상승을 좀 보여주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또 어느 정도
또 공감이 가는 어 말씀을 또 해
주셨어요 아 그러고 이게 지금
삼성전자 들고 있는 분 입장에서는 참
이게네 그 왔을 때도 못 파신 분이
진짜 제 주변에도 좀 있어요 딱
놓치셨다고 이런 분들 정말 지금 1타
경제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있을 텐데
이런 분들은 이거 좀 어떻 운영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걸 가져가야죠
그냥 가져갈 수밖에 없다 방법
없는 전 지금 어 근데 대형주를 제가
매매를 할 때 예 저는 대형주 같은
경우에는 상승할 때 오히려 붙진
않습니다 어차피 하락할 때 담아내야
되는게 대형주 있기도 하고 대신에
이제 삼성전자를 가지고 수익을 보시려
그든 엄청나게 큰 대형주 그리고
지수에 민감한
종목인만큼 기간적인 욕심을
내려야죠음 삼성전자가 10% 20%
금방 가버리면 다른 종목은 벌써 두
배 세배 올라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것을 좀 고려를 하시면서 본인
스스로 멘탈 관리를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삼성전자 그 이런 기업이 가장
어려운 거죠 손절할 수도 없고음
안하자니 추세는 무너진 거 그렇죠
그렇다고 지금 뭐 딱히 막 엄청나게
대안이 될 수 있는 어떤 포인트도
없고 그게 지금 삼성전자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 의 가장 큰 고민인데
저는 경험상 이때 밀자아요 그 털어
버리잖아요 그러면 이걸 빠르게
복구하고자 원래 안 하던 매매 전략을
가지고 가는 경우가 많 제가 그래서
여러번 과거에 실패했었던 이유도 그냥
그거를 조금만 더 힘들어도 지키고
관리하고 멘탈 챙기고 조절하면서
갔으면 3개월 뒤에 6개월 뒤에
그래도 어느 정도 성과를 낼 수
있었는데 그걸 못 참고
정리하고 그래 지금 테마주가 다니까
이쪽으로 가서 이렇게 수익 먹고
그다음에 이쪽으로 가서 한 30%
수익 보면 손절한 것보다 더 많은
수익금을 싸울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움직이는
순간네 투자는 안
되더라고요이 저희 이제 개인적인 어떤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라 여러분들의
상황과는 좀 다를 수 있지만 확률
쪽으로 그렇게 될 확률이 높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다른 종목도 아니고 삼성
전자면 짜증 나시겠지만 그래도 들고
하셔라 아 그러면 김태성 본부장님
이게 사실 이제 반도체 산업은 사이클
산업이라고 다들 알고 계시잖아요 그럼
이제 지금 사이클이 좀 다했다라고
봐야 되나요 좀 빠른 경향은 좀 있는
건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다 했을리는
전 없다 생각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올해 반도체 아에 조정이 나오기
시작한 첫 번째 뉴스가 뭐 냐면 인풋
대비 아웃풋이 너무 규모가 작다
그니까 투자한 것 대비 나 그들이
버는 돈이 너무 작다
잖아요 하지만 최근에 애플이라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를 보면 여전히
AI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엔비디아 블랙이라는 더 좋은 제품을
위해서 막대한 투자를 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 그게 왜
그러냐면 지금 여기서 멈추면 그
멈추는 기업은 영원히 도태됩니다
음 그죠 그니까 일단 이게 돈이 되든
안
되든이 기술주 기업들은 지금 다
여기에 올인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여기서 어 아 좀 성과 안
나오네 아 조금 있다가 지금 우리
회사 사정도 안 좋으니까 분위기 좀
보고 투자해야 다 하는 하면서 멈추는
순간이 기업은 다시는 1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지금 없다
없을 수밖에 없는게 초격차 반도체
산업에음 지 특징이기 때문에
저는음 반도체 산업이 여기서
끝났다라고 생각은 절대 안 들어요
어차피 AI 키워드를 만들었고 그
AI 아는 키워드를 가지고 시작되는
어떻게 보면 첫
해거 그렇기 때문에 아직 성장할 수
있는 여력은 여전히 많다음 그니까
지금 이게 또 제가 좀 생각하기에는
아직까지 이제 그 그 하드웨어에
투자하는 거를 다 소프트 이렇게
넘어가는게 아니라 아직은 하드웨어에
좀 더 계속 지켜보고 아직은 소
소프트웨어는 조금 더 기다려도 된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고 그렇죠
아
그러면은
삼성전자가 일단은 지금 오늘 종가를
보니까 6
8,900원으로 일단 끝났기 때문에
예 좀 버티기 작전으로 갈 수밖에
없네요 어 반도체는 저는 동일하게
전략을 좀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반도체 같은 경우에 는 지금
기다렸던게 비디아 실적인 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에 아무것도 정해진게
없습니다 오히려 하방 압력이 강해졌죠
그러면이 반도체 종목 분들의 트리거가
될 만한 이벤트들을 찾아야 되는데
이벤트가 딱히 없어요 그러네요 예
근데 지금의 불확실성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는음 이슈는 하나 있습니다 3분기
실적이 잘
나오면음 AI 웬 법을 그렇죠 이렇게
잘 보는데 잘 팔고 있는데 그런데다가
그걸
빌미로 8월 9월 10월 조정이 나와
야 밸류가 싸 싸구나음 싸졌다 그러니
그때 돼서 매수세가 들어오는 것은
지금 한번 남은 전는 기회일 수
있다음 그래서 저는 지금부터 사실
반도체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 기간이 다할 때까지는
섣부르게 추가 매수는 안 하셨으면
저는 좋겠다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저도
사실은 시장이 이렇게 급변할 거라고
생각을 못 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7만 원 그니까 8만 원 이탈했을 때
그래도 모아갔다 생각하면 굉장히 좋은
가격 되다라는 근데 그때 이제 사셨기
때문에 추가 매수 비중을 이제 다
고민을 해야 됩니다 신규 매수는 지금
사도 되죠 없으셨던 분들 지금 사는데
뭐 어떤 부담이 있겠습니까 테크윙
고점에서 50% 박살났고 한미
반도체도 고점에서 40% 박살났는데
없으셨던 분들 지금 사이 얼마나
좋아요 근데 이제 문제는 기존에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 추가 매수를
그러면 어떤 이유를 보고 어떤 숫자를
보고 해야 되느냐 3분기 실적 보고
실적 잘 나오면 모든게 없던 것으로
돌아갑니다 예 사실 이게 현재
일어나는 현상을 최코치 님 과거에도
좀 비슷한 현상으로 저희가 좀 대입을
시키잖아요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분위기가네 2000년대 it 법을 때
그때도 없어진 기업 없어지고 결국
살아남은 기업이 지금이 최고의 기업이
됐듯이 지금이
이쪽도 분명히 아까 김태성 본부장님이
얘기했듯이 그래서 멈추면 안 된다
맞아요 그죠 아직 돈을 못 벌고
있으니까 그죠 그래서 더 투자를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아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 2차 전지도 마찬가지고 이차
전지도 제가 그 2015년 16년부터
투자를 했고 연구를 해봤지만 그
당시에는 전기차의 개화의 추계도
벗겼습니다 근데 그때도 2015년부터
16년까지 엄청나게 상승을 하고 또
때 좀 조정이 됐다가 2018년까지
무려 여덟 배가 상승을 했습니다
그렇게 되고 나서 주가가 다시
엄청나게 폭락 그게 코로나 이후에 또
어마어마한 상승이 됐거든요 왜냐면
이차전지가 본격적으로 이제 우리
주변에 한마디로 전기차가 많이 보이기
시작하고 실제로 테슬라가 매 성을
보죠 적자만 보동 기업이 흑자라는
거를 보여주면서 그때 이제 드라마틱
성장했기 때문에 저는 이거는 AI
이런 어떤 특정 가 중요한게 아니고
주직 시장에서 신산업의 패턴은 항상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 그냥 초반 한
1년 2년 정도 그 기대감 가지고 막
쫙 올랐다가 거기서 한번 싹 털고
개인들 쫙 빠지고 주가 박살나면 그때
다시금 실제로 그게 실체화 한마디로
AI 보면은 AI 돈을 버는 걸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럼 그게 됐을 때
주가가 진짜로 날아가는듯한 모습을 또
한번 보여줄 거지만 그게 지금은 되게
어렵다 생각하고 저는 이제 아까
본부장님이랑 그 얘기하면서 잠깐 자료
를 제가 알고 있던 걸 찾아봤는데
네네 어 이게 사실 우리나라에서 별로
이슈가 안 되는 거 같아서 저는 어
지금과 같은 반도체 분위기면 얘네들이
이슈가 좀 끌 거 같은데 우리나라에서
그게 뉴스나 어디 얘기하는 걸 본
적이 없거든요 인텔 저기 엔비디아가
미국 법무부에서 반독점 소환장을
받았고 그리고 미국 상원에서는 인텔
등 반도체 기업네 개가 러시아 제재
위반을 했다라고 해서 지금 청문에
소집이 됐습니다 이게 뭐냐면
2022년도에 러시아 전쟁 때
러시아한국 미국 제품의 반도체가
들어가 있는 거를 이번에 이제 나와서
미국의 기업들을 제재를 하겠다 근데
이게 실제로 진짜든 아니든 아니면 뭐
심지로 4년 전에 팔았는데 그거를
지금 써서 그 어떻게 알아요 근데
중요한 거는 어쨌든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인텔 같은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지금 전부 다 미국 정부한테
소환당하고 있다는 거 자체 가 좋은
기사는 아닌 거 같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런게 지금 이게 결국은 다 불확실성
아닙니까 저는 아까 김태성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던 지금은 아니다라고 했던
거에 전 전적으로음 사실 동의를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또 우리가 또
이렇게 안 좋다 안 좋다 계속
얘기하는 거보다는 그래도 또 희망을
좀 찾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이렇게 저기 어 딱히 올라가는 섹터도
없는 요런 요를
그럼 지금부터 또 어떤 섹터를 좀
지켜보는게 좀 바람직하고 좋은 투자의
방법일지 그걸 한번 좀 얘기를 좀
나눠보고 싶네요 저도 뭐 여러 가지를
좀 살펴보고 있는데
그래도음 제가 원래 오늘 준비한 쪽은
하이로닉이 기업을 말씀드리려고 했다가
하이닉 시간내에서 이제 유상증자
공시가 나와서 좀 의미가 없어진 거
같아서 좀 아쉬운데 그것을 좀
제외하고 보면 저는 여러분들이 CJ
ENM이라고 하는 기업을 한번
지금쯤은 다시 볼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어 컨텐츠네요네
그러니까 왜
갑자기 반도체 이야기 실컷하다가 CJ
ENM 있냐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음 어떻게 보면 시장은 시가총액
상의 대형주 안에서 힌트를 좀 찾아야
되거든요 그니까 만약 삼성전자와
니스가 강하면 반도체 서보장을 보는
거고 만약에 포스코 그룹주 에코프로
그룹주가 좋으면 2차전지를 봐야 되는
거고 그렇죠 오진과 유한 영향이
좋으면 제약 바이오를 봐야 되는 거고
그런 기준으로 놓고 보면 어 이번
9월 달 지수 하락시에 상대적으로
강하게 버틴 기업을 제가 이제 체크를
했는데 크게 조선과네 지금 이제
컨텐츠였습니다 근데 조선은 제가
지난주에 한번 다뤄서 하나 오션을 꼭
보셨으면 좋겠다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조선을 좀 제외하면 CJ ENM 같은
경우에 강점이 뭐냐
네어 얘네 돈 못 본다면서 뭐
생각하실 수 있죠 근데 지금 CJ
2n 같은
경우에는 실적을
보면네 작년에
적자였던 근데
올해 2022년도 다 훨씬 도은 훨씬
좋은 영업 이익을 지금 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아니 왜 어떤 일이
있었어라고 생각할 겁니다 왜냐 많은
투자자분들이 전혀 관심이 없었던
종목이라서
자 작년으로 돌아가 보면 CJ
ENM 어 두 가지의 사업에 굉장히
큰 공을 드립니다 하나는 티빙을
인수를 하고요네 티빙 그렇죠 그리고
어
피프스 하는 그 컨텐츠 제작사 글로벌
제작사를 인수를 합니다 그럼 인수를
하면 뭐가 되죠 돈이 들어가죠
그러니깐 작년에는 당연히 영업 적자일
수밖에 없었다 아 벌더라도 거기다
돈을 또 투자를 했으니까 그죠 그런데
그때 당시에는 는 그 성과가 주가의
발목을 잡는 이유가 됐었죠 예 하지만
이제 시간이 지나서 그렇게 인수를
했던 사업부가 성과를 낸다면 젠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거죠네 그러면 티빙이 요새 돈을 잘
벌고 있는가
티빙이 넷플릭스 다음으로 우리나라
국내에서 가장 오티 사용자가 지금
많은 ott 플랫폼으로 올라왔어요음
가입자수가었다 얘기네요 네 심지어
쿠팡 플레이보다 훨씬 더 격차를
벌리면서 어 지금 티빙 올해 유료
가입자수 신규 유료 가입자수 예상치가
500만원이라고 했었을 때 다들 야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했는데 벌써
430만입니다 오 저도 그 중에 한
명입니다네 430명 40 430만 명
왜냐 작년과 재작년의 쿠팡 플레이가
프리미어 리그에 엄청난 팀들을
불러들여서 광고를 했음에도 빙을 지금
못 이기고 있어요 그런데 티빙이 왜
이렇게 가입자수가 높아졌고 봤더니
프로하고 시즌에
맞춰서 빙이 야구 중계권을 가지고
있으니까 많은 어떤 컨텐츠 그
사용자가 유입이 된 것도 일단
팩트고네 그리고 이젠라고 하는게
ott 전용 개봉하는 작품들도 있지만
과거에 어떤게 보면 우리가 한 번씩은
시청했던 작품들이 나열이 되어 있는
거라
라이브 컨텐츠가 부족한 건
사실이거든요 몇 개 대표 예능
컨텐츠라는 그런 걸 제외하면 근데
야구는 내일같이 그렇죠 경기가 예 쭉
열리잖아
월요일 월요일 하루 빼고 그럼 월요일
날은 최강 야고 보로 넷플릭스 가시고
그렇지 않은 이상 또 티빙을 또
이용을 하시게 되니 자연스럽게 많아질
수밖에 없는요 상황에 흑자 전환에
지금이 올해 3분기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 높아졌어요 높아졌고
플러스 CJ
ENM 컨텐츠 제작하는 곳이잖아요네
그러면 티빙을 갖고 있으면 어떻게
보면 어 다른 데는 컨텐츠를 제작해서
비싸게 팔려고 하겠죠 근데 또 비싸게
사 줄 수 있는 환경도 아니고 근데
CJ ENM 자급자족이 되는 거예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그쪽에다 공급해
자체적으로 티빙에서 공급을 하면
오히려 다른 기업들보다 영업 마진율을
더 높게 잡을 수 있는 거죠 지금
컨텐츠사이트 중앙 작품이 없어요 그
이유가 뭐냐 과거에 영화 드라마를
만들었을 때 환경보다 티 플랫폼
컨텐츠를 만들 때 들어가는 비용이
세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출연료도 출연 요고 아무래도 이제 그
외에 비용도 굉장히 높다고 해서
당연히 비용이
높아지니까 예를 들어 1편에서
20편을 제작하던 업체 들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예요음 근데 더군다나이
줄어든 제작 변수에서 흥행하는 제품
작품이 안 나오면 또 줄고 또 줄고
또 줄고 근데 우리가 확률적으로
계산했었는데 다섯 편 만드는 것보다
20편 만드는 쪽이 흥행 작품을 만들
확률이 더 높잖아요 그니까 이게 점점
점점 어 제작사들이 많아질 수 있는
환경이 된게 아니라 살아남는 쪽으로
계속 일감이 몰릴 수밖에 없 없는
구조가 되는 상황이라 어떻게 보면 그
안에서 CJ ENM이 자기들만의
강점을 정말 끝까지 잘 살리는 그런한
상황 요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서네 더군다나
올해음 그
영화네 천만 영화가 기대가 되는게
베테랑 2 지금 하나 남아 있고 아
여기 9월 딱 추석 전에 하죠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이쪽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게 되면 명분 확실하게 생 네
그럼 이걸 가지고 또 하나 볼 수
있는게 CG CGV 되는 건데 아시지
이미 시장은 그걸 눈치채고 들어온
자금들이 있습니다 아 어느샌가 올라왔
어느샌가 올라왔네요 이들도 마찬가지죠
요새 표값이 대한 뭐 여러 가지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도 관람객 수가
늘어나면 돈을 버는 쪽이잖아 그렇죠
근데 범죄도시 시리즈가 이미 천만원
올해 상반기에 찍어서
올라갔다 천만 찍었겠다 돈은 벌 수
있겠죠 그리고 그동안에 가장 문제가
됐었던 거는 부채 리스크 터키 베트남
이런 해외 법인에 대한 부채
리스크인데 이미 감가 각들이 많이
되어 왔기 때문에 잘 버텨 왔기
때문에 거기에 나가는 부채도 줄어들고
그리고 과거에 우리나라가 2년
2010년대 초반 때 멀티플렉스 엄청
많이 갔잖아요 그때 당시에는 그렇죠
근데 지금 우리는 잘 가지 않지만
베트남 터키는
아 티플 이려는 람들이 많아지는 시라
그쪽에서 매 성장도 지금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 저는 뜬금없는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 CJ ENM
괜찮다 요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컨텐츠 쪽을 이렇게 또
얘기를 해 주셨네요 사실 이게 컨텐츠
이게 만드는 어 회사들은 역시 작품을
좀 잘 만들어야 될 것이고 그걸 또
공급하는 회사들은 확실히 그걸 봐주러
오는 이제 구독자들이 많이 늘어나야
되는 건데 요런 흐름을 좀 같이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예 그리고
또 사실 그 CJ CGV 같은 경우는
유중 맞아 두 번인가 해 갖고 욕을
정말 많이 먹었거든요 근데 아까 저도
아예 안 봤거든요 근데 차트 보니까
그 움직임이 딱 또 올 예 자 오늘
우리 김태성 본부장님과 우리 시장의
전반적인 얘기를 좀 했습니다 자 사실
오늘 이제 밤 9시 반이죠 어 정말
미국의 아주 중요한 고용 지표가
나오기 때문에이 흐름에 따라 아마
다음 주 우리나라의 또 증시에도 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까 뭐
초반에 얘기했듯이 그냥 시장의
예상대로 나오고 좋은 립서비스가
나와서 다음 주에 정말 반대 매매도
안 나오고 우리 증시가 다시 빠졌던게
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장을 좀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자
오늘 좋은 말씀해주신 우리 김 김태성
본부장님 보내드리면서 1타 경제 문을
다고요 김태성 본부장님은 이제 저희
그 추석 명절 세고 그다음 주에
저희가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타 경제 시청자 여러분들
나가시기 전에 좋아요 구독하기 눌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고요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 날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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