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미국마감] 반도체 또 폭락! 미국 하락 본격화?

증시각도기TV
44 팔로워
2024. 9. 9.
가이사는 증시 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
각도 t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도기 마을 여러분 신만 금융 전사
여러분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음 9월 7일 토요일 아침
밝았습니다네 어 어제 저녁부터 휘청
휘청 되던 미국 증시가 마감가로
갈수록 더욱 안 좋아지면서 상당히 큰
폭의 하락으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보유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거의 폭락
세다라는 나타냈는데요 왜 그러냐면 어
다우존스 지수 같은 경우야 뭐 1%
정도 떨어졌습니다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많지 않고 아무래도 30종목
밖에 되지 않으니까 SNP 대표가
1.7% 떨어졌고요 나스닥은 무려
2.53%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러셀도
어 2% 가까이 떨어졌고요 그리고
또음 한국분들이 아마도 많이 투자했을
영역인 반도체 영역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무려 4.5% 폭락하는
양상을 보여줬었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
상승에서 가장 길이나 역할을 했던
대표 종목 군들의 하락폭이 매우 크게
나타났는데요 일단 전일 어 그
가이던스가 떨어지면서 장외에서 꽤
6% 대의 하락을 보여주었던
브로드컴은 무려 10.3% 하락을
했고 그리고 엔비디아가 4%대 그리고
tsmc
4.2% 어 그리고 어 asml 5%
대가 빠지면서 반도체 주요 핵심적인
종목 군들의 하락폭이 어 정말
엄청나게 큰 폭으로 나타나면서
투자자들에게 매우 큰 충격을 주는
하루였다라고 정리해볼 수 있겠습니다
어 이렇게 이제 시세가 떨어진 부분도
있습니다만 거시 경제 차원에서도
굉장히 큰 변화가 있는데요 연준의
주요 인사들인 존 윌리엄스 뉴욕 연원
총제 그리고 또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발언이 바뀌었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저희 증시 각동의 TV 그래도
의견을 바꿉니다 어 저희는 어 거시
경제를 볼 때 특별히 금리의 흐름들을
예측할 때 어 다른 편에 서지 않는다
우리는 그 금리를 결정할 연준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집중하고 연준 편에
서겠다 아 그래서 연준이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겠다는 것이 주요 저희의
주요한음 그 어 그 금리와 거시를
바라보는 시각을 만드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런데 매우 중요한 인사 중에 한
명인 존 윌리엄스 연총 아 그 뉴욕
연 총재와 크리스토퍼 월러 사의
발언에서 드디어 비컷 비컷 가능성이
드러났습니다 오늘 어 가장 그 관심
있게 보았던 비농업 쪽에서의 그
지표들이 발표가 되었는데요 무엇보다도
그 현재의 지표보다 중요하게 더 눈에
띄었던 건 과거 수정치과 어마무시한
수정을 겪으면서 하락했다는 것이죠 자
그렇다면 요번에 발표한 지표들이
예상을 부합했다고 할지라도 정말
예상을 부합한 것인지에 대해서 상담할
수 없는 상황들이 펼쳐지게 된 것이죠
자 그러니까 이것은 일컬어서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느냐 고용이 매우
큰폭으로 냉각되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괜찮으나 굉장히 빠른 속 속도로
냉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응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라는 것이죠 자 그런데 이것들이
어떤 일을 버리고 있냐면 마치 나비
효과라고 표현해야 되나요 이쪽에서
부는 바람으로 인해서 저쪽에서 태풍이
일어나는
것처럼 연준의 태도
변화에서 가장 큰 변동성은 지금
환에서 나타나고 있고 환 중에서도의
변동성이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이렇게의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고 있을
때 우리가 8월달 초에 겪었던 8월
5일 우리 블랙 먼데이 표현하는
그날에 겪었던 그 흐름네 뭐죠 캐리
청산에 대한 가능성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측면에서
국제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다시 한번
확대될 수 있다라는 것을 시사했다는
점이 오늘 미국 시장에서 제가 보기엔
거시 경제 차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늘이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한번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기술주들이 패닉 하락을 했습니다
나스닥 지수가 주관 기준으로 무려
5.77% 나하라 그러면서 22년도
1월 달 이후 최대 주간 낙폭 었어요
이거는 뭐냐면 21년도 고공행진하던게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큰폭으로
떨어졌던 그때 수준이고요 그다음에
SNP 같은 경우도 23년 어 3월
이후로 최대폭의 낙폭을 기록을
했습니다 자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고용 지표가 그렇게 나오게 되자 어떤
일이 벌어졌면 채권 시장에서는 단기
금리가 폭락세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즉이 말은 급등 폭등 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자 그래서 이제 2년물은
거의 기정 사실이다 어 금리가 정상화
되는 것이 기정 사실이니 자 이제
2년을 가지고 경기 침체를 논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에 정상화 될 거
같으니 분위기가 자 1년물 10년물의
금리 격차를 보면서 우리가 한번
미국의 경기 침체 도래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어떻겠느냐라는 제안을
드렸었습니다 자 오늘 드디어
10년물과 물이 종가 기준으로 금리가
정상화되었습니다 자년 은
3.7165 전일 대비 약 1bp
정도 강세를 보여줬던 반면 2년물은
3.73% 3.65% Pro 약
8bp 가까운 금리의 하락 금리의
급락이 나타나면서 자 보시면 2년물
금리는 3.65 그리고 10년물
금리는 3.7을 기록을 하면서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보다 금리가 높아지는
정상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자 그래서
이미 정상화가 이루어졌고 어제 그 금
요일 날 오후에도 우리 그 쪽지와
함께 금리가 재정 상화가 되면
그때부터는 침체가 시작이 되더라라는
이야기를 가지고 잠깐이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그래서 저의 제한인
1년물 짜리와 함께 한번 하락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면 1년물 금리가
엄청나게 큰 폭으로 어 금리가 밑으로
주저앉았습니다 즉 가격이 급등을
했는데요 4.20 하던게 4.1로
거의 비피 가까운 금리 폭락이
이루어졌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1년물은 4.1을 기록하고 있고요
10년물은
4.71 둘간의 금리 격차는 이제
4bp 정도 수준입니다 이것도 사실
금리를 하락시키고 되면 그렇게 오래지
않아서 금리가 역전됐다 것이 재정
상화 되는 그런 상황들이 오게 될
것이다라고 보여집니다 자 금리가
이렇게 단기물 쪽에서 매우 큰 폭으로
떨어진 반면에 장기물 쪽에서는 그렇게
큰 변동이 없어요 오히려 30년물
금리가 올랐으니까 말이죠 자
이제부터는 전형적으로 채권 시장에서
미국이 금리를 내릴 것을 반영을 하고
있고 자 1년 물에 거의 10p
가까운 수준에 금리가 하락한 것은
이제 연주는 단순한
0.25% 어 25bp 수준에서의
금리이나 이상의 행동을 할 가능성도
있구나 하는 것을 열어 주는 대목이죠
자 여기서 앞서 모두의 말씀드렸던
우리의 입장도 증시 학도의 입장도 도
바뀌었습니다 미국이 비컷 왜해 할
생각이 없는데 뭐 연중 그런 얘기 한
적이 없잖아 왜 시장이 먼저 설례
발이야는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발언을
통해서 비컷 가능성이 열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먼저
한번 보시죠 존 윌리엄스 뉴욕 연우
총제 금리인하를 시작할 때가 되었다
우리 우리의 9월 우리는 9월에
25bp 인하
전망과 현재 최근의 데이터가 부합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자 일단 9월
달은 25p 갈 거 같아요 한 주
반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갈 거 같은데 무슨 얘기를
했냐면 연준 지도부는 노동 시장이
계속 악할 경우에 차후 회의에서
50bp 인하에 열려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음 그다음에 통화 정책
스탠스는 시간을 두고 데이터 그리고
전망 및 우리의 목표 달성에 대한
위험의 전기에 따라 보다 중립적인
설정으로 이동될 수 있다 보다
중립적인 설정으로 이동될 수 있다
이건 뭐냐면 중립 금리로 빨리
가겠다는 얘기로 저는 들렸습니다 자
그렇다니까 그렇다면 이것은 우리는
또박또박 25pc 계속해서 금리를
내릴 거야라기보다 상황을 보면 빠르게
금리를 내릴 수도 있다라는 것을
시사하는 대목이 된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벌러 연준 이사는
어 금리가 낮출 때가 되었다라고
얘기하면서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악화된다면 연주는 금리
화폭을 더 키워 대응해야 한다라고
얘기했습니다 후석 데이터가 노동
시장이 상당히 악화 되었음을
보여준다면 FMC 통화 정책을
조정하기 위해 신속하고 강력하게
행동할 수 있다 데이터가 더 큰 폭에
인하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men 나도 그것을 지지할 것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나는 우리가 데이터에
의존해야 하지만 최근 데이터를 포함해
어떤 데이터 하나의 과인 반응에서는
안 된다 이렇게 원칙적인 이야기도
해주었습니다네네 그리고 오스탄 굴
수비도 발언을 했는데요
시카고 연은 총제 있죠 고용 시장이
명백히 싣고 있고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많은 진전을
이루었다 9월 회의뿐만 아니라 향후
몇 개월간 심각한 의문을 야기할
것이고 연준에 중대한 도전이 될
것이다 뭐가요 제가 보기에는 고용
지표가 그렇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고용 데이터를 보도록
하죠 어 월요일 날 다시 숫자들을
보면서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는
과정들을
거치겠습니다 일단 14만
2,000명이 나왔습니다 비농 고용이
뭐 괜찮잖아요 그죠네 예상은 16만
4천이만은 그거보다 떨어졌습니다
14만 2천 뭐 크게 문제가 되나요
그렇습니다 뭐이 정도 나올 수 있죠
이게 뭐 큰 문제가 되겠어요 별 문제
아닙니다 자 그런데 말입니다
지난번에는 얼마가 나왔냐면 11만
4천이 남았었는데 수정이 되 됩니다
과거 데이터가 수정이 되는데요 8만
9천으로 수정이 되었어요 자 그런데
그전 즉 6월 달 6월 달 데이터는
17만 9천원이 나왔었습니다 근데
얼마로 수정 정도나 11만 8천으로
수정이 되었습니다 아 12개월 평균이
20만이 넘는데 이렇게 되면 과거
데이터가 이렇게 뚝뚝뚝뚝 떨어지는
데이터가 나오게 되면 이번 데이터도
14만 2천이 나왔지만 이게 진실이냐
잘 모르겠다 이렇게 밖에 볼 수 없지
않습니까 자 그럼 어떻습니까 결과는
뭐예요 공용이 악화되고 있구나 공용이
악화되고 있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조금
빠를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죠
그러니까 연준이 여기에 대해서 어떤
커멘트를 하는지가 대단히 궁금했었는데
이런 코멘트를 했다라는 것이죠 자 자
이러니까 어떤 변화가 생겼느냐
금리 시장도 금리 시장인데요 제가
오늘 눈이 확 띄었던 건 환
시장이었고 달라요 떨어졌을까요 금리가
떨어졌으니까 떨어지는 거 맞죠 아니요
안 떨어졌어요 따라지 수 요동을
쳤습니다 오날 차트 보시면서 한번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요동을 쳤어요
하루에 팍팍팍 이렇게 툭 떨어졌다 휙
올랐다 다시 떨어졌다 이렇게 요동을
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가
기준으로 달러는 올랐어요 그러니까
달러 가격이 떨어졌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그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유로가 좀 떨어졌다는 얘기가 되는데
자 문제는입니다 n 어제 143.4
4였나 142.2 1엔 정도의 강세를
보여 줬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n 강세인 걸 보 볼 수 있냐면
원화가 계속 뚝뚝뚝뚝 떨어지고 있어요
930원 이제 점점 더 약세로 가고
있습니다 어 얼마 전까지 말도 도
우리가 8월 초만해도 8800원 대를
봤는데요 그게 이제 쭉쭉쭉쭉 거의
100원 가까이 밀리고 있습니다
원화가 어 그래서 제가 어제 엊그제도
말씀드렸던 930원 싼 거야
역사적으로 보면이 말씀을 드렸었는데
혹시 1번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이라면 거기에 대한 고민을 한번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자
어쨌든 그런데 142.2 1정 1엔
넘게 강력한 강세를 보여줬는데
이것뿐만 아니라 장중에 141회
갔습니다 자 141회 건 8월 5일
날 폭락했을 우리의 블랙 몬데이 때
우리에게 보여줬던 바로 그 수치인데요
자 이것이
깨질까요 저는 이제부터 미국의 비컷
여부는 1번 애나를 통해서 확인해
보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자 다른
무엇보다도 제가 보기에는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는 존재가 나다 이번에 왜
왜 자 위에다 가서 1번 은행 총재는
뭐라고 했습니까 금리를 올리겠다고
했어요 자 미국은 금리를
떨어뜨리겠다는
말입니다 그동안의 금리는 25 5p
계속해서 단계적으로 떨어뜨릴 것을
예상하고 있어요 그런데 현재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었다 50p 인하 가능성이
열렸다 자 그러면은 1번은 금리를
천천히 올리긴 할 텐데 미국이 어떻게
급격하게 금리를 내려 그러면 미국이
이렇게 높은 금리에서 급격하게 내려
1번은 조금씩 올라가 근데 원래
이렇게 조금씩 내려가지고 계속 꽤나
큰 거리차를 두고 있었어야 되는데
얘네가 툭툭 떨어뜨리면 금리 격차가
줄죠 자 그러면 n 가 약세였던 금리
기차가 상당 부분 기여을 하면서
에나가 약세였던 부분들은 어떻게 된다
약세를 유지할 수 없다 이런 식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죠 자 그래서
향후 미국이 컷을 하게 될 경우에는
나를 통해서 컷의 어떤 흐름들을 일부
우리가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만약에 1번 에나가 14일을 깨고 어
더 밑으로 내려가게 될 경우는
140이 깨지면서도 밑으로 내려가게
될 경우에는 미국의 금리나 폭이
우리가
어 그동안에 생각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큰 폭으로 금리 인내가 이루어질 수
있다라는데 열어 놓고 생각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지난번에 우리가 캐리 청산을
통해서 8월 5일 대폭락을
맞이했었는데 n 추가적으로 약세가
되면서 캐리 청산이 다시 한번
재기되는 그런 흐름이 나올 수도
있다라는 점을 열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엔 오늘
금융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바로 오히려이 부분이다 그 비공이
어떻게 나
이것보다도 그로 인해서 연준이 어떻게
움직이고 연준의 움직임으로 인해서
그로 인해서 1번 에나가 어떻게
움직이며 또 1번 에나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그로 인해서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냐
이게 서로 툭툭툭툭 쿠션을 몇 번
치면서 어떤 영향권 영향을 우리에게
줄 것이냐이 부분이 되게 재미난
상황으로 전개될 것이다 그리고 어
그로 인해서이 변동성에 대한 불안감은
단기적으로 증폭될 수 있을 것이고
바로이 이런 그 단기적으로 증폭된
변동성에 대한 의료로 의해서 거기에
가장 취약한 기술주들이 큰폭으로 더
하락하게 된
것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반도체
주식들이 하락한게 른 반도체 주식
자체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이런 부분도 상당히 영향을
미쳤다 제가 왜 이렇게 생각을
하느냐면 어 최근에 위험에 대한 어떤
인간의 심리 그 투자자의 심리를 아주
잘 반영해 주는 지표가 뭐 피어 앤
그리드 VI 뭐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가격적으로 누가 그걸 제일 잘
보여주고 있냐 저는 생각하게
비트코인이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보 볼 수 있는데요 보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이 얼마였을까 얼마
전까지 6만 달러였습니다 그래서
6만에 깨지면서 5만 9천
58,000 갔다가 어제 56까지
떨어지는 흐름대로 보여줬죠 오늘 5
3천 대가
되었습니다 지금 8월 달에 지금까지
10% 넘게 빠진 거예요 엄청나게
빠졌고 오늘 은 뭐 하락폭이 매우
크게 나타났습니다 자 이것은 어
투자자들의 불안한 심리를 반영하는
대목이
아닌가라고 저는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릴
수 있을 듯합니다 자 고형 관련된
GP은 월요일 날 데이터들을 보면서
한번 같이 이야기 나누도록 하고요 어
그 오늘 우리가 캐치해야 될 대목은이
대목이고 향후에 우리가 봐야 될
대목은 자 미국의 금리 비컷 가능성이
이제 연 인사들의 입에서부터 회자가
되었기 때문에이 부분들이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그중에서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그리고
나가의 영향을 미쳤을 경우에 엔캐리
청산이 나올 가능성이 있을 것인가
등등 쪽으로 계속해서 그 연결을
하면서 고민을 해야 되는 시점이
왔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릴 수 있
있는 것은 어 그러면은 뭐 이제부터
하강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느냐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미국시 너무 요
아직도 역사적 최고점 상단에
있습니다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어
밑으로 떨어질 수 있는 공간이 꽤
많다는 뉘앙스를 드렸습니다 자 그러나
반도체에 대해서 말씀드릴 때 가장
지표물인 엔비디아를 말씀드리면서
엔비디아가 미국 시장 평균 그 어떤
이익 성장 이익 성장 배수에 이익
배수에 대략 두배 정도 받는 것은
합리적인 영역이다
말씀드리면서 의 이익 대비 배수를
3배에서 어 44배 사이 정도를
제안을
드렸었습니다요 정도면 그냥 적당한
레인지 안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밑바닥으로 가면 어 가격이 싸진
것이고 위쪽으로 가면 가격이 높아진
비싸진 것이다 그리고 만약에 레인지를
깨서 떨어지게 되면 어 그것은 가격이
큰폭으로 떨어진 것이다 그래서 그
정도면 시장이 과잉 반응을 하고 있다
라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마지노
100
달러였습니다 100 자 사실 정확하게
한 102달러 쯤 돼요 예 그래도 뭐
이제 그냥 쉽게 계산하시고
100이라고 말씀드리고 140 좀
넘는데 그냥
140이라는 국면이었다 그래서
100에서 140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오늘
엔비디아가 10
2.83 마감이 되었고 장중 저가는
100을 찍어 었습니다 자 그래서 자
여기서부터 추가적으로 더 하락을 하게
되면 과매도 국면이 기술 주에서는
시작이 된다라는 것도 더불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번 주말에
그 반도체와 관련된 이주환 박사님과
수급 사항에 대한 산업 정망 아주
심도 있게 잘 달았고 아주
재밌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저희가 계속
이제 걱정하고 있는 세계 경제에 대한
거시적 안목을 신화 증권에 우리 뭐
애널리스트의 현자 어 김학균
센터장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 미국이 아무래도 조금 비싼
거 같은데 이걸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계속해서 저의 의무는 미국은
좀 비싼데 이걸 어떻게 봐야 할까
였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아주
현명한 이야기들을 들려 주고 계십니다
이번 주말에 여러분 그분들과
함께 혼돈된 시장에 대한 좋은 안목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꼭 어
봐 주시면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는
주말에 운동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 뭐
어떤 분이 잘 지적을 해주셨다 지피
력 어 그 뭐라 체질에 따라서 쉽게
당뇨가 오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는
지금 당뇨는 아닙니다 당뇨 아고는
약간의 거리가 좀 있는데 그런에도
불구하고 근 가까운 거리에도 있기도
하죠 그래서 이제 지난 2주간 어 매
주말에 200km 탔는데 오늘까지
3주 연속으로 타려고 합니다 3주
정도 타면 몸이 조금 개선되고 사실
조금 더 개선되려면 어 2 3일
연성으로 타면은 몸이 상당히 많이
개선이 되는데 어 그 이번 주말에
그런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어
좀 낮에 조금 더워질 것 같긴 한데이
정도면 그래도 활동하기에 괜찮은 날인
거 같아요 주말에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빌겠지 좀 나쁘다고 해서
어 너무 충격 받지 마시고요 돌고
도는게 시장이니 그리고 한국 시장은
너무 많이 빠진 국면에 들어갔어요
이미 이미 너무 많이 과매도 국면에
들어갔다 그러니까 뭐 오히려
장기적으로 몇 년짜리 시각으로 보면
이건 살 때지 팔 때는 아닌 거 같
그러나 많은 사람은 팔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10만 금융
전사는 단기적인 시각보다는
중장기적으로 계속 자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대응을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함께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