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기가 '부양책'에도 살아나지 않는 이유 | 중국자본시장 연구소 신형관 대표 #1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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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몇 개 성을 다 전수 조사했는데
그 성에서 젊은 이들이 많은 도시나
지역은 소비가
[음악]
부동산하이킥 니까 증도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정말 모시고 싶었던 분을 아 오늘
드디 이렇게 모시게 돼서 참 오늘
뿌듯한 2025년 역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 자본시장 연구원 그리고
유튜브 상하 클래스 그리고 전 미래세
자산 중국 대표 이사이 있던 신용관
대표님 오셨습니다 대표님 어서오시오
안녕하십니까 아 반갑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최근에 이제 중국에서
부양식 엄청하고 있잖아요 뭐 작년에도
뭐 몇 번을 했고 9월 달에도 뭐
추가를 했고 또 연말에 또 한다
그러고 또으로도네 또한다 그고 도대체
몇 번을 할지 모르겠는데 주식시장을
한번 9월 달에 한번 큰폭으로 반등을
했습니다만네 전반적으로 미미해요
그래서이 경기가 왜 살아나지 못할까
생각해 보면 결국은 부동산의 문제가
있다라는게 저희 채널의네 생각이에요네
어떻게 보십니까 예 동의 드리고요
부동산이 이제 중국 사람들 또 그쪽
사회에서 가지고 있는 비중 자체는 뭐
너무 많이
들으셨을테니까데 그
70% 내 자산이 최근에 2 3년
동안에 지역에 따라서 뭐 20 만게는
40 50 이렇게 빠졌다 그럴 때
그것이 엉덩이 밑에 깔고 있는
자산일이라도 어 주는 심리적인 위축
이런게 대단히 크죠 예 그게 이제
시작이었다 그러면 그럼 그 전에 왜
부동산을 이렇게 이제 밀어 찍어
눌러야만 됐을까 그거는 정책
당국자들의 판단이었던 거고요 결국은
성장의 동력이 지방정부가 끌고
그다음에 투자자들 아니면 어 집을
사는 사람들이 이제 맞장구를 치면서
가져온 모델이 2 30년이었다 그러면
그거의 모델의 한계점을 이미 길게
보면 10년 전 짧게 봐도 한 5
6년 전부터 봤었기 때문에 그리고
문제점도 봤고 그런 거를 갖다 고치기
위한 어찌 보면 이제 성장 동력을
갈아끼우기 위한 그런 조치를 했고
지금까지 그들의 정책 당국자 뭐 저희
말하 시진핑 어 그 주변 사람들 다
어 이것은 일시적인 성장 통일
것이다라고 판단을 했 죠 부동산이
누르기 눌림목이 발생하는 거는
당연하다 그 대신에 신질 생산력으로
대표되는 하이테크 쪽 뭐 전기차도
들어가 있고 요즘만이 포크스 반도체도
들어가 있고 이런 쪽으로 가는
과정에서 성상 통일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죠 그래서 1 2년 정도 버티면
되지 않겠느냐라는 일본 모델로 가는
그런 움직임들이 나타나면서 어 이게
아닌가 배 이렇게 된 거예요 거기에
대한게 일본하고는 다른게 일본은 그냥
쭉 가면서 15년 20년을 갔다가
그렇게 길게 가면서 특별한 대책이
없었다 그러면 어 말씀하신 대로
중국은 지금 2년 3년 만에 정책을
바꾼 거죠 그래서 부동산이 저체온증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를
갖다가 끌고 내려가고 있거든요
물속으로 이거를 이런 뭐 쇠 고리를
끊어 주든가 아니면 끌어 올려 줘야
되는데 여러 가지 정책이 막 섞여
나오다 보니까 어 부동산도 지금
아직은 특별한 움직임은 없는 상황에서
사실 어 여러 가지 작년에 이제
527 정책 나오고 나서 8월 정책
나오고 924 정책 나오고 했지
않습니까 근데 그 정도로 이제 중국
사회에서 가지고 있던 부동산의 비중이
생각보다 훨씬 더이 이제 수술해
보니까 열어 보니까 훨씬 더 컸던
거예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뭐 암
수술했는데 야 암 1기 하고 여러가
뭐 3기 4기 그렇죠 전의가 되고
있는 그런 과정이었고 어 그런
과정에서 어 중국은 지금이 고정
관념을 바꾸고 있는 중인 거 같아요
왜냐면 기존에서 이런 부동산 문제가
있을 때 그냥 대출 풀어주고 그다음에
어 매입 제한 풀어 주고 이렇게 되면
항상 1 2년 내로 바로 치고
올라왔거든요 부동산 2013년 15년
15년 16년 뭐 2019년 다
그랬죠 근데 이번엔 아닌 거예요 그
아닌 이유가 결국은 이제 누적되고
쌓여 있던 것들이 한번에 뻥 터지면서
결국 이제 진짜로 뭐 종합적인
대수술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부동산이 지금 4년째 들어오고 있지만
하락이 이것이 금년에 과연 얼마나
이제이 터닝 포인트가 될지에 대해서는
결국은 결론은 하나예요 그러니까
부동산과 관련된 집중적인 정책이
얼마나 나올 수 있느냐의 그 시작이
작년에 이제 9월 26일 이후에
10월 8일 날 그리고 11월 초에
나왔던 그런 어 부동산 관련된 어
정책의 뭐 선언들이 할 수 있죠 근데
구체적인 넘버는 아직 안 나왔어요 그
넘버는 11월 5일 이후에 완전히
바뀐 거죠 바뀌서 어 이거는 미국을
봐가면서 해야겠다 이런 이제 판단이
쓴 거 같고 근데 방향은 정해진 거
같아요 지방정부 의 그 부채를 끊어
주는게 시작이었고 그 끊어주는 뭐
이유는 이제 좀다 설명드리겠지만
끊어주고 나서 그럼 뭘 할 거냐라는
그 뭐의 문제에 있어서는 방향은 정해
줬고 해야 되는 일은 정했는데 그걸
갖다가 얼마나 어디에 어떻게요 부분은
숫자는 아직 일부러 그냥 꾹 참고
있는 거 같아요 안 내고 예 그건 좀
있다 가겠다 이런 거 같아요 이게
코로나가
없었으면네 결론적으로 지금 와서 보면
코로나 없었으면 부동산 분양 됐을 거
거든요 어 이렇게이 정도 풀면 근데이
코로나로 인민들의 생각이 확 뒤집힌
거 아닌가 있어요 있어요 코로나가
사실 중국에서는 지금도 금기 사항처럼
되어 있어요 어 이야기 꺼내는게 예
그니까 사실 뭐냐면 지금 입틀막 당한
경제학자가 있는데 저 제가 되게
좋아하는 친구예요 근데 어 그
친구가 이번에 12월에 입틀 막을
당한 이유 자체도 건드리지 말아야 될
건 걸 건드린게 뭐냐면 5% 성장에
대한 의구심을 제 얘기를 하면서 그
분석이 코로나로 연결은 거기서 확실히
어디가 안 나왔지만 제가 보기에는
코로나의 그런 어떤 정기 계기가
있었다 그래서 지금 중국 사회가
어떻게 변했냐면 원래 청년들이 많은
나라 내지는 많은 지역이 소비도
활성화되고 경기도 좋잖아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완전히 반대 이론 이게
뭐 검증이 되고 증명이 된다 그러면
상당한 상을 탈 수도 있는 제가 볼
땐 그런 시각인데 중국은 지금 노인
들은 소비가 엄청나게 좋아요 아
그래요 예 아마 처음들어 셨을 텐데
근데 젊은 친구들은 소비가 완전히
죽었어요 30 몇 개 성을 다 전수
조절했는데 그 성에서 젊은 이들이
많은 도시나 지역은 소비가
부동산하이킥 아 근데 코로나를
겪으면서 겪었던 일이 뭐냐면 그
패러다이 바뀐 거죠 결국은
부동산에 어떤 편승했던 사람들 중에
조기에 탔던 사람들은 워낙 바닥이
낮기 시작을 했으니까 떨어져도 여긴데
이쪽에서 시작했던 친구들은이 폭이
지금이 푹 꺼지고 들어간 거죠 이거가
주는 충격이 소비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 이런 것들이 딱 들어가 있는
그 젊은층들 그래서 청년층과
중장년층까지 그런 영 을 받은 계기가
된게 코로나 였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아 그러니까 얘기가 쉽게면 한국적인
상황하고 거의 비슷한데 고점에
물렸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 자산 대출 받은게 다 녹
자기 자산이 다 녹아버린 거니까 쓸
돈이 없다 그렇죠 그렇죠 이제 그런
상황이었는데 다실 전부다 다 그렇게
추 추측하고 유추는 했지만 뭐 조금
더 풀어 주거나 하면 그래도 그래도
1년에 성장률이 5% 갈 텐데 뭐
7% 갈 수 있는 그런 포텐셜이 있기
때문에 가지 않겠냐고 했지만 아까
말씀드린 거 경제학자의 그 분석으로
보면 어 지금 현재 중국의 성장률은
5% 절대 될 수 없다음 그러면서
이제 영리를 건드린 거죠 그리고
그래서 고용도 그만큼 안 나온다
고용이 안 나오는 거가 어디로 가냐
농촌으로 쓰며 들어갔다 그래서 도시에
나와 있었던 4,700만의 노동력
쪽에서 4,100만이 지금 농촌으로
들어갔고 600만 명은 생업을 취업을
포기한 사람이다 이거를 성장률로
설명을 하려고면 5% 설명을 하면 실
률이 이렇게 높을 수 없고 실업률이
이렇게 높다고 보면은 성장률은 분명히
과장돼 있는거다 그 부분을 이제 다른
뭐 관방 경제학자나 이런 친구들은
5% 또 다른 식으로 해석을 해요 뭐
시간이 안 되니까 이제 간단히 그냥
설 해석이 여기도 이제 논리가 있고
저쪽도 근거가 있는 거 같은데 제가
볼 때 이게 건강한 갑론 박인 그
정도 분위기까지 공개된 석상에서
했던게 작년 9월 이후에 지금까지
분위기예요 근데 친구는 조금 심하게
했기 때문에 그게 아마 개인적으로
블로그하고 위체 이라든가 개정 공개
계정 이런게 막힌 거 같고네 예 근데
이제 뭐 그렇다 그래서 우리가
상상하는 무슨 뭐 어디로 끌려가 이건
아닌 거 같고 그냥 탐방 내지는 이제
대담 정도 한 정도로 제가 알고
있는데 꽤 큰 증권사의 어 꽤
유명한에 그런 이코노미스트인 가오
산원이라고 근데 저는 그정을 되게
좋아하는게 어 굉장히 뭐 시장이
이렇게 변동이 있을 때마다 한 가지
인사이트씩 주는 그런 영어만 됐으면
아마 상당한 글로벌리 굉장히 유명한
크로스가 됐을 수 있어요 근데 중국에
그런 친구들이 되게 많은데 한국에서는
세스가 안 되시거나 아니면 이제 조금
뭐 안 들으려고 하는 부리기도
있으니까 근데 듣다 보면은 훨씬 더
현지 상황에 대해서 훨씬 더
인사이트를 가지고 많이들 해석을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 부분은 똑같네
한국 하고요 영어가 안 돼 가지고
글로벌하게 못 못치는
거 뭐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영화가
돼서 이렇게 쭉 넓게 가는 사람들이
있거나 뭐 외국가 잘해서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어떤 사람들은 진짜로
이렇게 쭉 파고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중국에도 그런 경제학자들
보면 시간 되면 진짜 제 채널에서도
그 소개시켜 드리고 싶어요 되게 되게
어 배울게 많고 예 해석도 그렇고네
상하이 클래스라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여러분 그 정말 저희 그 증시각도기
TV 이제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룬다면
한 단계 더 깊은 차원에 중국
이야기를 듣고 싶으신 분은 유튜브
상하 클래스에 가시면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
조금 더 원론적인 얘기를 한번 해보면
거슬러 올라가서네 아니 도대체 집값이
왜이 모양이 될 때까지 왜 못
막았을까
거죠 제가 볼 때는 못 막았다
이보다는 어느 정도 의지가 반영이
되어 있었던 부분도 있어요 그 그
정도로 급하게 올라왔잖아 특히 이제
2019년 2020년까지 해서
레드라이언 게다 걸 때까지는 가축은
돈의 힘이 없고 결국 중국에서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자본시장으로 갈 수 있을 만한 여건이
안 되어 있었다서 자본시장 건 장
주로 주식이죠 주로 주식이죠 그러니까
그걸 이제 딱 떨어 떨어져서 이제 A
시장만 말씀드리면 a 시장은 지금
상장된 주식이 5,400 아아
5,400 중에서 1,000개 가는게
10년 걸렸거든요 예 그러니까
제로에서 1,000개 만드는게 이제
91년부터 10년 11년 걸렸을
거예요 그다음에 2000개 가는
데까지 또 12년 걸렸거든요 그니까
2000개까지 22년 걸려서 됐는데
2개부터 5,000 개까지 13년 렸
6년 4년 2년 이렇게 되면서 천개씩
늘어났어요네 그게 지금 저희가 어
중국에서 보면은 어 과창판이라고 하는
스타 마켓에 지금 한 800개 주식이
올라가 있을 거고 그다 창업판 주식
심천에 이런 쪽에 있는 것들에 대한
그 심사승인 비준을 하던 제 제도에서
거의 등록제 측으로 바꿨다 말이에요
그럼 아무거나 막 들어갔네 그렇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5,400만 개 회 사가 있는데
그중에서 5,400 상장이 되어
있으니까 얘들은 만대 2을 뚫고
올라간 애들이에요 한마디로 말하면
서울대 의대 간 애들이에요 예 북경대
청와대 들어간 애들인데 그런 경들이
올라갔지만 여기서 이제 체제 비용이
나올 수밖에 없는게 질긴 비용 엄청난
그런 그 경쟁을 두고 올라갔더니 어
내가 안전하지 못한 거 같아
기업가들이 민형 기업들이 거
아니겠습니까 국구 기업은 이미 앞에서
말씀드린 2개에서 1400개 가 국기
기업이 다 올라가 있으니까 그 국기
기업을 제외하고 민형 기업들을 3,6
700개가 그 뒤에 쭉 올라간 거란
말이에요 그 민형 기업들의 자금
조달의 목적은 당연히 기업과 정신
그리고 자기 사업에서 넘버원 m&
하기 위한 거여야 되는데 올라간
기업가들이 딴 짓을 하게끔 분위기가
만들어졌던게 시진핑 이후였어요 아 뭘
뭘까요 딴짓을 딴 어떤 딴짓 어 그
돈이 생겼는데 그것도 하나의 뭐 대체
권력이 아아 예 자기 마음대로 못하는
느낌 예를 들 공동부유 그렇죠 불안한
느낌네 그런 것들이 이제 점점 어
옥죄어 간다 그럴 때 인간은 결국
탐욕 있데네 내가 가지고 있는 거를
내가 평생에 노력을 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라는 거는 두 가지인
거 같아요 하나는 철저하게 이쪽으로
가든가 아니면 완전히 저쪽으로가
버리든가 예 둘 다 뜬 거 같아요
일부 기업가 뭐 제가 일반화는 못
하겠는데 일부 기업가들은 뺐고 그다
보니까 저번 시장에서 도망간 사람도
있고 도망가는 방법도 여러 가지
부정한 방법 법에서 저촉되는 방법
이런 걸 썼던 친구들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자본 시장에서도 그런 어
기업가들에게 이런 것도 많이 있었죠네
그런 것들이 있다 그러면 결국은
기업이 기업을 위해서 한다기보다는
결국 이제 다른 쪽에 신경을 많이
쓰고 그것들이 어찌 보면 체제
비용으로 제도 비용으로서 중국의
전체적인 주가를 억누르는 효과는
있었던 거 같아요네 그런 반면에 또
체제 효용도 있어요 중국이란 나라가
제도 효용도 있고 전 기업으로 딱
보면 천 몇백개 주식이 올라가는 기간
동안이 최근에 4년이었다 치고 6년
길게 보면 6년이 있다고 치면 어
6년 전 트럼프 말 이제 일기 후반
보고 근데 트럼프 1기에 보면은 3년
아 4년 동안에 3년 주가
좋았거든요네 트럼프 말고 바이든식이
4년 내내 안 좋았어요 그 4년 동안
있었던 일이 바이든은 이념과 또는
중국을 갖다가 완전히 그 다자 주의로
해서 엮어 가지고 중국만 이제 때린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중국도 스스로
막 방화 하다가 그러다 보니까 부동산
쪽에서 막 그 올라가 이런 것들이 막
부동산으로 몰리는 그런 것들이
보이니까 어 제도나 체제를 총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거는 청년들이
여러 가지 불만 사항들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이제 눌러야겠다 그리고
부동산 모델은 더 이상 지속될 수
없다는 거는 아 10년 전부터 나왔던
얘기거든요 그니까 그쪽에 이제 이론
경제들은 손을 들어줬다 그러면
정당성과 명분은 있는 거예요 예
실행력이 또는 실행성 부분에 있어서
효과적인 방법을 찾지 못 못했던 거고
그러다 보니까 부동산만 좀 막으려
그랬는데 다 막힌 거죠네 싸그리다 쫙
이렇게 아니 당연히 싸그리 막힐
수밖에 없는게 자산 규모가 그죠 지금
뭐 정확한 자산 규모를 정확히
모르겠는데 중국이 부동산 자산 5조가
넘죠 중국 돈으로 600조 가까이
되는 걸로 55조 달러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 그죠 500조 달러
600조 달러 그렇죠 예 77 맞네요
대충 하저 예 언제는 뭐 70 70
줬다 하라 뭐 이런 얘기까지
나왔었어요 근데 빠져서 50 10다
이런 기 있 그러면 그래봐야 미
중국의 GDP 1년에 17조 달러
이렇고 주식시장 10조 달러 이런
얘기가 나오니 5% 10% 깨져도
방법이 없는 거지 않습니까 부동산의
솔 님은 저 사실 우리도 뭐 별로 할
말 없는데네 뭐 일본도 과거에
그랬었고 지금도 그렇고 저는 그
제도적인 부분을 또 하나 또 보셔야
되는 펀더멘탈 우리가 맨날
얘기하잖아요 제도가 다른게 어 미국은
간접 금융 시장이 아니잖아요 직접
금융 시장이요 그죠 잘 만들어 놓은
거죠이 지금 세상에 필요한 중국은
간적 금융 시장이 든요 은행 중심
은행 중심이죠 은행 이권 대출이 대출
이골 부동산이고 자산이고 그 구조가이
쫙 그 굉장히 깊게 스며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 아침에 바뀌기
어렵기 때문에 이것도 이제 제도
비용이라고 보는데 그런 부분이 과연
언제쯤이나 풀릴 수 있을 거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단기적으로
풀리기 어렵다고 봐요 부동산의 의존도
부동산의 어떤 중심 그런 거는 음
근데 그게 이제 개인도 그렇고 나라도
그렇지 않습니까 땅이 국가 것이고
그런 상황에서 어 자본시장으로
가라라는 이제 어떤 강령 가이드라인은
작년 9월 24일 이후에 나왔죠
그거는 정말로 굉장히 그 충격적인
그런 방향 전환이었다 건 맞죠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가자 그리고 우리가
기대하는 것도 거기 있는 거고 어
거기서 이제 런 이제 개이 일어나야
될 거 같아요
부동산이 찍어누르다 보니까 시장으로
가라 그리고
저축이 지금 저축률이 34% 농민
공은 45%이 정도인데 그 돈을 빼
가지고 자본 시장으로 가서 뭔가
배당을 받을 그런 투사를 하고 투자
수익을 낼 수 투자를 하라라는 거는
좀 고아한 소리로 들릴 수 있죠
그러니까 제가 이제 현재에 가서
조선족 분들한테 얘기를 들어 봤더니네
그래도 본토 사람들 집이 몇 채씩
있습니다 보통 적어도 두 채는
있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그 얘기 듣자마자 아 이거
경기 풀리려면 진짜 어렵겠구나 생각이
첫 번째 들었고네 그다음 이제 두
번째로 중국 인민들이 정부가 무슨
짓을 해도 우리는 워낙 평직 풍파를
많이 겪고 왔기 때문에 자기 살길
자기가 챙긴다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얘기를
듣자마자 저축률이 바로 떠올랐어요이
고공행진하는 저축률은 도대체 뭐냐
경기 계속 하강하고 있고 그럼 채권
금리 떨어지는 거까지 연기에서 아
그러면은 경기가 정말 살이 풀리지
않겠구나 음음 그 그러니 정부가
아무리 드라이버 우리가 외부에서
보기에는 기업이라 산업 정책을 보면
정부가 드라이브 거는 대로 가는게
중국이었다 중국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
산업 특별히 중국 산업에 투자하기
위해선 중국 정부가 산업에 어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가 거의
절대적이었던 맞죠 근데 어 안에서
들어가 보니까 중국 인민들은 산업
정책은 그럴지 모르겠지만 중국의
정책에 대해서 중국 인민들은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이
정책 보는 것과 중국 사람들이 심리
보는 것과의 간극이 쫙 벌어져 있는
거예요 이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나
부동산과 관련된 그리고 이제 부동산도
내 거가 관련된 그리고 이제 자본시장
같은 경우는 사실 여기서도 말씀드
하지만
2억명이 뭐 2억 3천만 개 계좌가
있다라고 들 이제 이쪽에 뭐 중국
보시는 분들이 말씀을 하시던데 실제로
활성화되어 있는 계좌는 5천만 개밖에
안 돼요 정말 적네요네 그러니까 그게
어 인식의 차이인데요 그래서 뭐 일부
보시는 분들이 뭐 2억 3천만 명이
투자를 한다는 거는 2억 3천만
개라고 봐야 돼요 계자가 계자 숫자
뭐 1인당 여러 개 있을 수 그것도
이제 좀 길게 보시면 중국이 십몇 년
전만에도 1인 1계좌 있어요
부장님이나 저나 계좌를 열려면 딱 한
명이 하나만 열 수 있기 때문에 뭐
우리 신한 증권에서 열던 아니면 뭐
삼성 증권에서 열든 미래에서 열든 딱
하나예요 근데 지금은 계좌를 복수로
열 수 있거든요네 그러면서 어
계좌수가 늘어나 했죠 그런데 우리도
뭐 100만 원씩 10 개 나눠
가지고 맨날 100만 원 이러진
않잖아요네 거의 한 군데 주로 쓰고
그러니까 사문화된 거의 뭐 그런
계좌가 많고 그 얘긴 뭐냐면 여전히
중국에서 주식 투자하는 어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선 도시
위주의 일부 사람들일 거고 근데 이제
노이즈는 많이 발생을 하죠음 그렇게
보셔야 되고 근데 이제 그거는 거래소
통계가 최근 통계가 없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5천만 계자는 아마 2년전
수준인가 그래요
예 같지 않요 예예 예 그게 이제 첫
번째 근데 부동산은 말씀하신 대로 왜
뭐 중국에 대한 통계의 오류 중에서
뭐 집이 6억 채가 있네 빈집이 뭐
1억 5천만 채네 뭐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뭐 제가 조금 이제 제가
알고 있는 상식에서 말씀을 드리면 어
6억 체가 아니고 6억 동이고 6억
동은 학교 건물 창고 건물 뭐 이런
오피스 건물 다 동을 합친 거고요
그러면 이제 또 나 죠 그럼 집합
건물 같은 경우는 한채에 한 동에
채가 있을 수도 있는데 맞죠 아파트
같은 거 그러니까 어쨌건 근데 주주식
주택에 대한 매체다 이거는 중국의
공식적인 통계는 없어요 그건
확실합니다네 그렇기 때문에 6억 체다
이거는 이제 6억 동을 잘못 우리
군대 막사도 하나 들어가는 거고 그런
반면에 빈집이 얼마 있다 그것도 이제
여러 가지 스토리 버전이 있어요 다섯
개 여섯 개 스토리 버전이 있는데
다들 공식적으로 확인된 건 아니고
일부가요 또 샘플 조사를 한 것도
있고 또 한전에서 뭐 우리를 말하면
저기 여기 한전 같은 저기에 스테이트
그리드 이런 데서 뭐 전기 사용량을
가지고 조사를 했더니 뭐 6개월 동안
안 돌아가는게 매체다 그것도 다 이제
뇌피셜이 그요 없어요 공식적인 숫자는
근데 빈집이 많긴 많아요 지금 현재
부동산 시장 아까 말씀 주셨으니까
현재 어떤 상황이냐 2천만 채
정도이 신규로 거기서 이제 일수
방이라 그러잖아요 이제 퍼스트핸드이
방이라고 하는 그런 애들이 한 2천만
채 정도가 어 이제 대기하고 있는게
있어요 아 새 새로 예 새로 지어진
집들 근데 지난 3 4년 동안에
쌓여서 지금 이제 팔리지 않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중공을 중공 개념은
아닌 거 같아요 이제 짓고 있거나
중공 됐거나 다 합친 건데 어쨌건
이제 개발상 가지고 있니까 2천만원
체 대고 또 이제 세컨 핸드로 해서
쇼라고 하는 이게 한 2,300만
채의 매물이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 시장에서 8 기를
팔리려나 있는 방수가 집수 4천만
차가 조금 넘는다 그 부분은 뭐 이제
보시면 될 거 같고 근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 거냐 결국은 어 매년 뭐 천만
채 이상을 갖다 시장에서 사주던
수요가 있었기 때문에 이걸 제고
수량으로 따진다 그러면 3년 정도의
제고는 쌓여 있다고 보면 될 거
같고요 근데 제고가 쌓여 있다 그래서
거래가 안 되는은 아니고 작년에이
정책들 나오고 나서 어느 정도
합리적인 조정을 받은 일선도시 핵심
지역이나 이런 데는 지금 거래량은
작년 하반기 특히 11월 10월
11월 12월 3개월 수치는 확실히
거래량은 늘었어요 문제는 이제 가격이
올라가지 않는 부분인데 그 이제 제고
물량과 관련이 있고 아까 말씀드린 뭐
2천 2천에서 4천만 치 정도는
전국구를 그러면 이게 일선 도시 쪽은
아무래도 땅이 적다 보니까 정비례해서
있을 것 같진 않아요 제가 그 정도로
이제 세그멘트 데이터는 안 봤었는데
어쨌건 그런 부분들이 일선 도시부터
해결이 된다 그러면 3 4선 도시는
뭘로 해결 되느냐 그고 정부가 사야
돼요 아 그 라고 하는 중국말로 해서
우리를 말하면 어 우리 그 추곡 수매
하듯이음 그 돈이 지금 정해지지
않았던게 이제 재정 정책에서 방향만
정해지고 얼마를 할 거냐라는 부분
정하는 거는 어 중앙에서 정해서
지방정부에 하다를 하고 지방정부는
지방정부 특수 목적 채권을 발행을
해서 개별적으로 지방에 있는이 예를
들어서 뭐 페이다 창신 창신 매물이
있는 페이 같은 그런 도시에는 어
인구 유입이 되니까 우리는 뭐 조금
많이 이럴 수 있어요 예 근데 인구
유입이 안 되는 한남성 정조 소림사
이런 데는 뭐 적을 수 있죠 예
너네가 알아서 하는데 책임과 의무를
다 해라 그런데 금액은 얼마다 이렇게
정해 줄겠죠 그리고 그것도 내가 특
목적 채권을 발행을 하면 그것도
알아서 해라음 이런 이런 전체적인
분위기들이 어 이제 결론이 나는게
3월이 있죠 이번 그 이제 그 드디어
금년 있데 양회에서 결론이 났고 이제
숫자가 나오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
시장이 판단을 해야 될 요 근데 그
전에라도 일부 정책들은 나올 수
있는게 트럼프의 뭐 첫 번째 펀치가
뭐가 나오냐에 따라서 중국 정부도 어
이게 카운터 오파 카운터 펀치를 낼
건지 안 낼 건지에 대한 그런 판단
할 거 같고요 그것도 부동산하이킥
정부 정책의 방향 자체는 가격 올려라
얘기는 아니거든요 예예 부동산
안정화돼 그거는 부동산 시장과
개발상의 어찌 보면 이제 파산을 막는
그런 거지 정책의 행간을 보면 부동산
가격 올려는 건 어디에도 없어요 예
그러니까 그 당 당분간은 자산 가격이
주는이 압박은 지속이 될 것이다 근데
그속에서 이제 자본 시장이 어떤 터닝
포인트가 나올 건지도 역시 어 금년
1분기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네
A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