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시그널 ②] 글로벌 증시 투나잇 / 김대준 KR리서치 대표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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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시그널 ②] 글로벌 증시 투나잇 / 김대준 KR리서치 대표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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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에는 글로벌 시장 이슈
살펴보고 내일 장의 투자 시그널도
찾아보겠습니다 자 월요일 밤은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매주
월요일이 시간에 저도 정말 대표님과
얘기하면서 많이 배우고도 있고
전체적으로 이제는 좀 흐름이
이어지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저희가 세
가지 이슈 선정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어디에 좀
초점을 두고 봐야 되는지 약간 시장의
관전 포인트 그리고 나아가서 투자
전략을 어 어떻게 짤 수 있는지
이야기를 해보고 있는데요 자 그러면
오늘도 세 가지 선정한 이슈 중에
먼저 3위 이슈부터 만나 보겠습니다
자 김대준 대표가 선정한 3위 베스트
3
이슈는네 11일 미 8월 소비자 물가
지표 발표입니다 시장 영향력까지
저희가 점검을 해야겠죠 자 지난주에는
고용 데이터가 나왔고 이번 물가
지표가 지금 9월 FMC 이전에
나오는 가장 아 이전에 나오는 마지막
공식적인 물가 데이터가 될 텐데
아무래도 영향력이 크겠죠 아 우리가
중요한 cpi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전에네 주식 투자 정말
힘들죠 아 그렇죠 요즘 유독 힘듭니다
제가 주변에 이제 그 투자하시는
분들하고 이제 소통을 하고 얘기를
하다 보면 너무너무 최근 장이
힘들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어
특히나 개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삼성전자 주식을 보더라도 어 개인
투자자들이 어 집중적으로 매수했던
가격대가 8만 원 전후 가격입니다
최근 가격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2021년 20년 이때 8만 원 전후
가격에서 가장 많이 주식을 샀던
종목이 어 삼성전자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삼성전자가 8만 원을
넘어가면서 이제 9만 원을 가나
10만 원을 가나 이제부터 올라가는
어 가격만큼 나의 수익이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불과 한 달여 만에
7만 원이 깨지고 67,000 원까지
왔어요네 어 우리가 이제 주식을
투자하면서 이 주식이 왜 빠졌는가를
알게 되면 언제 올라갈지도 알 수가음
있거든요네 삼성전자 왜 빠졌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 삼성전자 근데
빠진 날을 더 많이 봐서 이제 이유를
생각하기도 좀 힘들기는 하거든요
솔직히 어 외국인이 팔아서 빠진
이유도 있겠지만 어 삼성전자가 최근
한 뭐 10거래일 기간 동안에
계속해서 연속적으로 주가 하락을 했죠
종합 주가지 보다도 더 큰 폭의
하락을 나타냈습니다 어 삼성전자가
빠진 이유는 물론 외국인이 팔아서
주가가 하락한게 어 외형적인
이유입니다지만 내부적인 이유를 보게
되면 어 최근에 이제 그 엔캐리
엔캐리 많이 얘기 나오지 않습니까 어
캐리를 통한 채권 투자 그러니까
미국과 일본의 어 차익 거래를 통한
채권 수익률을 확보한 자금들이 기존의
시장에 많이 들어와 있었어요 그러면서
어이 엔캐리 자금이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채권만 만 투자했던 것이
아니고 주식에도 투자되어 있고
원자재도 투자되어 있고 많은 상품들이
투자되어 있었거든요이 자금이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매도가 최근 일어나고 있는 형태에서의
모습들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우리가 한 발 더
나가서 이제 cpi 얘기하기 전에
cpi 맞물려서 연동된 내용이기
때문에 한 발 더 나가서 그러면 어
캐리 트레이딩을 토해서 채권에 투자된
자금들이 빠져나가면이
자금들이 어디로 갈까요 어 엔케리
자금이 빠져 나간다고 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아 그러니까 미국과
일본의 금리차를 이용한 무염 차익거래
수준에서의 그 거래를 했던 자금들이
어 미 채권과 일본의 채권을
매도하고이 자금들이 빠져 나갑니다
빠져 나가는데 어디로 가는 경로를
우리가 유추해 볼 수 있을까요 어디로
가는 건가요이 자금들이 지금부터
cpi 연동된 흐름으로 내용을
맞물려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이 방송을 어 집중해 애청해
주신다면 아 돈의 흐름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흘러가서 이런 종목들의
흐름들이 앞으로 개선되고 상승할 수
있을 것이다 라까지 제가 딱 짚어서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pi
Pro 다시 넘어와서 cpi 중요하죠
근데 최근 상황에서는 과거 대비해서
cpi 소비자 물가 주도에 대해서
그렇게 주의하게 판단하지 않는 거
같아요음 물가가 많이 안정됐고 때문에
그렇겠죠네 지난주에 나왔던 PC 같은
경우에도 전년 동 대비해서 2.5%
수준 상승하는 수준 상황을 보여줬기
때문에 아주 안정화됐다고 볼 수
있겠죠 2년 전 어
9월이었다 99.1% 상승하는 어
흐름을 보여주면서 이때 자이언트 스텝
0.7 5씩 네번을 금리를 인상
했거든요이 소비자 물가 지수가 지난
달 2.9% 내려왔기 때문에 물가
수준에서의 상황은 굉장히 안정됐다
보고 있어요 그러면 돈의을 흐름을
경로를 추적하기 위해서 연준에서 히
의장이 항상 얘기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데이터를 확인하자 그리고
2% 수준에서의 물가 수준을 우리는
확인해야 된다이 두 가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어 파워로 항상 얘기했던
내용이거든요 뭐 데이터는 최근에
나오고 있는 고용 집회와 물가 지표에
대한 데이고 어 2% 물가 수준이라고
하다는 PC 이제 그 연주에서
주요하게 판단하기 때문에 어 PC
같은 경우는 그니까 cpi PC 왜
중요한지를 보게 되면 의식 주의입니다
cpi 어 그 에너지 가격과 공물
가격이죠 그리고 중고차 시세 가격이
주요하게 구성된 상품이고요 PC 같은
경우는 여기에 어 좀 다른게 의료비
아고 주거비 그러니까 의식주와 관련된
물가 지표 그 산출하는 구성
데이터거래게 아닙니다 그래서 의식주와
관련된 건데 이게 이제
2.5% 또는 2.9% 내려왔어요
근데 왜 연준에서 꼭 2% 수준에서의
물가 지표를 어 확인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을까요 왜 1% 도 아니고
3% 아니고 왜 2% 안정화되는 물가
수준에 대해서 확인해야 된다 금리를
인하하기 전에 물가가 너무 내려도 또
안 좋지 않습니까음 뭐 그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제 돈의
균형점이라고 볼 수 있는 지점이 2%
수준이거든요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2% 어 SMP 배당 지수 펀드
수익률이 2.5% 내외입니다
2.5에서 3% 수준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다우 지수 배당 지수 펀드
수익률이 3에서 3.5% 수준에서의
사이입니다 그러면 2% 한다면 지금
10년 국제 수익률이 3.7% 그러면
돈이 지금 애매한 중간 단계에서의
과정에 있어요 2% 물가 수준을
보여주게 되면 돈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하게 되어 있거든요 수익률
자체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움직이게 됐어요 그래서 최근까지의
시장에서 흐름을 보게 되면 어 배당
지수 펀드에 들어갔던 돈이 채권
시장으로 돈이 계속 넘어갔던 거거든요
어 올 초까지만 하더라도 이러
과정에서 이제 금리가 내려가고 물가가
안정화되면서 물가가 안정화 된다는
금리가 내려간다는 거거든요 그러한
상황에서 이제 돈이 중간계에서 딱
머물러 있습니다 연준에서 의도하는
것은 2% 수준에서의 물가 수준을 어
계속 얘기했던 것은 돈이 중간계에
있는 거를 가장 좋아합니다 채권
시장으로 휩쓸리지도 않고 주식
시장으로도 휩쓸리지 않는이 수준에서의
물가 수준이이 2%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연준에서 2% 대한 계속된
얘기들을 했던 부분이었는데요 이제
돈의 흐름 자체가 기존의 채권
시장에서 머물렀던 많은 자산들이 주식
시장으로 넘어오는 과정에 과도기적
측면에서의 중간계에 있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렸죠 어 10년 국채
수익률은 3.7% 이고요 SNP
배당지수 펀드와 다우지수 배당지수
펀드는 대략 그 평균치로 보게 되면
한 3% 수준이 됩니다 그러면 금리는
점적으로 가겠죠 물가 어 수준에서의
상황도 금리에 연동되기 때문에
안정화돼 있는데 배당 지수 펀드는
3% 수준이기 때문에 이제 채권에
대한 투자 메리트다는 어 배당 지수
펀드에 대한 투자 메리트가 점점
점점점점 앞으로 부각이 되는 상황이
역전되면서 부각이 되는 상황이 앞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금리는
내려가는 하향화 진행이 될 거고 배당
지수 펀드 수익률은 3% 수준으로 딱
고착화돼 있기 때문에 돈의 이동
자체가 채권 시장에서 주식 시장으로
넘어가는 지금 과도기적 흐름에서의
진행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흐름이
그든 그러면 여기서 SNP 배당 지수
펀드를 구성하고 있는 품목 다우지수
배당 지수 펀드를 구성하고 있는 품목
이게 과연 어떤 종목일까 판단해 보게
되면 돈의 흐름이 채권 시장으로 채권
시장에서 주식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이들 종목에 대한 투자가 집중적으로
진행이 될 겁니다 이들 종목들의
주가가 앞으로 움직일 겁니다 그러면
이들과 관련된 어 산업과 연관된 주식
시장의 종목들을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이 형태로의 진행이 돼야
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cpi
이번에 발표되는 내용이 어 시장에서
크게 부각되지 않고 있지만 2%
수준에서의 어 수치가 안정화가
된다라면 시장에서의 돈의 물줄기는
이제 주식 시장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의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해석할 수 있는 겁니다음 음
그러면 단지 이번에 cpi 나왔을 때
아 이번에도 2%대 물가 상승률이
나왔구나 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이걸
토해서이 전체적인 돈의 흐름을 확인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 채권 시장에서
왜냐면 미국 같은 경우는 연금
생활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연금
생활자들이 투자하는 상품이 단순하게
은행에 넣어놓는게 아니고요 대부분의
자금들은 이제 배당 지수 펀드에
대부분 이제 그 간접 투자를 하긴
하지만 배당 지수 펀드에 대부분
투자합니다 그래서 규모가 굉장히
크거든요 그래서이 배당 지수 펀드의
자금이 들어오느냐 나가느냐에 따라서
주식 시장의 흐름이 바뀌고 흐름이
전환되고 그러 모습들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런데 어 SMP 같은 경우는
뭐 잘 아시겠지만 그 SNP 종목의
구성이 기술주가 아니죠 일부 기술주가
포함되 있기 하지만 산업주 하고요
은행주 아고 운송주 포함되 있고
다우지수는 대부분 산업주음 어 산업주
중심으로 해서 종목들이 구성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여기서 힌트를
드리게 되면 앞으로의 시장의 흐름은
m7 같은 기술주 중심에서의 시장
흐름을 어 이끌어 가는 형태로의 지수
상승이 나타나기보다는
다우지수와 SM에 구성되 있는 산업주
전반의 흐름이 개선되는 상황에서의
모습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나스닥 지수 같은 경우는
지금 고점 대비해 한 10% 갭을
보여주고 있거든 차가 편차가 따우
지수 같은 경우는 한 2% 수준에서의
역사적 고점 수준 대비해서이 편차가
진행이 됐습니다 오히려 좀
강하다라는 단계에서 다우지수의 구성
종목들과 SNP 어 구성 종목들의
흐름들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투자도 이들 종목에
대한 투자가 앞으로 이루어져야 될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결국은 지금이 물가 상승률
데이터 나오는 것을 토대로 돈의
흐름을 보면서 저희가 투자 전략도
이제는 시선이 어디 쪽으로 향해야
하는지도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 주제에서 첫 번째 힌트를
드렸습니다 그렇네요 지금 저희가 잠시
후에이 산업활동 미국의 산업 활동
관련해서도 이야기를 해 볼 텐데이
내용 저희가 잠시 후에 만나보도록
하고요 그러면 그 전에 베스트 2
이슈를 먼저 이야기하고 가겠습니다 자
이렇게 세 번째 이슈 이야기해 봤고
두 번째 이슈 자막으로 먼저
만나보시죠네 베스트 2는 경기 체
아래 공포 실제인가 있니다 사실이
아래 공포라는 단어 이제는 참
시장에서 또이 경제 방송에서 많이들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많이 이제는 좀
지겹기도 하다라는 생각을 하실 텐데
최근에는이 아래 공포의 단서가 될 수
있는 걸로 좀 다른 키워드가 떠오르는
거 같아요 제가 보는 시장에서의
지표로 이제 경기 침대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어 채권 시장에서
장단기 금리입니다 채권
시장에서네음 지난에 또는 그 이전에
그 22년 23년의 흐름에서 가장
주요하게 우리가 판단했던 것은 그
당시에 경기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장
단기 금리의 역전 현상에 대한 얘기들
많이 들어보셨죠 지난해와 지지난해
같은 경우는 어 우리가 장단기 금이라
보면 많은 상품의 그 채권 상품들이
있겠지만 보통 2년물과 10년물의
금리차가 역전됐다 말하는 겁니다 통상
이렇게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우리
은행에서 적금 그러니까 적금 정기
적금을 들면 기간이 긴게 이자율이
높은게 당연하죠 10년 만기 적금이
이자가 당연히 높아야 되겠죠 10년
동안 내가 계속 적금을 넣기 때문에
2년짜리 다 10년짜리 이자가 높은게
당연한 겁니다 상식적으로 그데 세권
시장에서는이 장단기 채권 그러니까
장기 채권이 금리가 높아야 되는게
당연하지만 시장에서는 상황에 따라서이
장 장기 금리와 단기 금리가 역전될
때가 간혹 있습니다 그러니까 짧은
2년짜리 금리가 오히려 높은 경우들이
많이 나타나거든요 자주 나타납니다
이럴 때는 왜 어 이런 흐름에서의
모습이 나타나냐 men 경기 불확실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경기가 앞으로
그다지 좋을 것 같지 않아라고 시장
참여자들이 판단을 하게 되면 짧은
그니까 듀레이션 조정을 우리가
한다라고 그러는데 짧은 채권 위주로
매매를 합니다 왜 긴 채권을 매매를
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그래서 짧은 금리 수준에서의 가격이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장기 금리와
단기 금리가 역전되는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시장에서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은 좀 다르죠 역전이
자주 됩니다 역전되는 현상이 나타날
때는 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단기 금리가 올라가고 장기
금리가 내려오는 과정에서 역전이
되는구나 그러면 경기 침체로 가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이 앞으로 진행될 수
있구나라고 장단기 금리 역전이 났을
때는 시장 참여자들이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럼 시장 참여자가
누구일까요 채권 매니저이기 왜냐면
채권을 가장 많이 그 링하고
어 매매하기 때문에 어 제가 증권사에
있었는데요 증권사에서 가장 그
신입사원 중에서 똑똑한 친구들은 채권
부러 갑니다음 은행에서 가장 똑똑한
친구들은 자은 부로 가요 자은 부에
가서 외 안하고 이제 채권적
운영하는데 증권사에서도 그만큼 이제
똑똑하고 어이 명석한 어 판단력을
가진 친구들이 채권 시장에 있기
때문에 시장에 전체적인 큰 돈에
줄기의 흐름을 잘 읽어요 돈이 어느
방향으로 하는데 그래서 채권 시장의
흐름을 보게 되면 전체적인 돈의
흐름들을 우리가 알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는 아
경기 불량이 경기 침체가 앞으로 올
수 있겠구나라고 판단하는 지점으로
해석을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다시 처음으로 다시 돌아와서 지금
장단기 금리가 어떠한지를 판단해 보게
되면 경기 침체에 대한 가능성 유무를
우리가 확인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 역전은 아닌데요
2년물과 10년이 거의 붙었습니다
전후로에서 거의 붙었다가 지난 금요일
목요일 정도에 다시 벌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역전은 안 됐어요 10년
물이 당연히 높아야 되는게 상식적인
수준이고 2년 물이 낮아야 되는게
상식적인 수준이거든요 지난주까지 경기
침체에 대한 시장 우려감이 깊어지면서
어 장단기 금리가 거의 교차하는
수준에서 3.7로 붙었다가 다시
벌어졌거나 참여자들이 경기 침체
약간의 가능성은 있을지 모르겠으나
실제로 경기 침체가 오지 않을 거
같다라는 시장의 전체 분위기입니다
경기 침체가 온다라는 시장의 가정
아래 채권 시장을 우리가 판단해 보게
되면 역전이 돼서요 대략 한 0.5
그니까 50bp 수준에 격차가 나야
됩니다 2년 물이 50가 더 높고요
10년 물이 50가 낮아야 됩니다
이런 상황이 나타나게 되면 아
앞으로의 시장에서의 경 경기 상황은
불황이 그나 침체나 이렇게 확인할 할
수 있는 겁니다 이걸 보고 시장에
대한 판단을 하셔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 채권
시장에서 움직임을 판단하 보게 되면
경기 침체에 대한 가능성을 채권
시장에서의 가격들로 확인해 본 결과
아니다 침체의 가능성이 좀 낮다라고
판단되는 내용으로서의 채권 시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근거로
데이터였다 여러 가지 그 pmi 든가
ISM 서비스 지수라 그가 요런
내용들을 우리가 구체적으로 판단해
보게 되 도이 내용들이 어 전월
대비에는 상승했을 예상치보다 좀 낮게
나왔어요 그래서이 부분도 또한 산업
생산의 저조한 흐름에 있어서 경기
침체가 아닐까라는 시장에서 지배적인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근데
금리가 인하하게 되면 금리 인하를
하게 되면 그간에 소비 위주의 그
산업 활동을 보여줬던 그 시장이 생산
위주로 넘어가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어 금리가 인하되는 시점에서 기존에
나왔던 pmi 든가 서비스업 지수라
활동 지표들은 개선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이 지난주까지 나왔던 산업
활동과 관련된 경제 데이터들이 다소
위축된 어 데이터가 나왔다 하더라도이
부분이 경기 침체로 가는 데이터의
확인이 아니고요 이거는 금리나
시점에서의 일부 진행되어진 일반적인
수준에서의
데이터였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우리가
시장에서 과도하게 경기 침체 우려에
대한 확산으로 있서 시장이 하락하고
시장에 압박하고 시장의 하락 요인으로
해석하는 것은 우리가 시장을 평가하는
기준에 있어 조금 괴리된 상황에서의
내용이다 이렇게 해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결국은 뭐 오늘 두 번째
이슈 제목에서 경기 침체 아래 공포
실제인가고 물었을 때 과도한
두려움이다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장단기 금리차이 역전이
일어나지 않았고 물론 차이는
좁아졌지만 그리고 경제 지표도
안정적으로 나오고 있다라고 지난주
데이터를 분석을 해 주셨는데 대표님
그러면이 지난주에 나왔던 고용
데이터는 사실 좀 해석이 애매모
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두
가지였어요
4.2% 그리고 어 그 저기 비농
일자리수 한 14만 개 나왔나요 지난
그니까 전전 어는 11만 개 전월
전월 데이터는 14만 개 13만 개
정도 나왔습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7 8월 데이터는이 휴가
시즌과 연관돼 있어서 그 비농 부분
취업자수는 일반적으로 수치가 나오는게
25만 개 일자리가 일반적 수치입니다
그러니까 7 8월 데이터는 약간
왜곡돼 있습니다 10만 개 내외
데이터는 굉장히 작은
데이터거래 만 그렇습니다 그래서 고용
데이터의 확실한 상황의 내용은 9월
데이터를 봐야지만 정확하게 고용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어 지난 시간에도 말씀
나와서 말씀드렸지만 실업률 데이터는
4% 5% 사이에서 움직이는 시장이
가장 어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어
내용으로 진행될 수 있는 실업률
상황이기 때문에 어 전전월 4.3에서
4.2 수준에서의 실업률 데이터는
4% 초반에서 왔다 갔다 하는 이런
실업률 고용 시장에서의 흐름이기
때문에 경기 침체하는 전혀 무관한
상황에서야 데이터 있다 지난 금요일에
주가가 빠졌던 것은 고용 지회와
관련된 내용으로 주가가 하락한 것이
아니고요 동일 시점에서 10시 반
흐름에서 터 미국의 그 그 시미
시장에서 거래되는 그 달러 n 가격의
전향적인 흐름에서의 통화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서 여기에 작용 반작용
해서 주식시장의 기술주들이 하락했던
내용이었기 때문에 어 먼저 나온 고용
지표에 대해서 하락 요인으로 판단해서
경기 침체로 읽어가는 것은 시장의
판단 기준으로서 조금 괴리된
상황에서의 흐름이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이렇게
금요일 시장에 대한 해석까지 좀
다시금 해 주셨기 때문에이 경기 침체
공포에 대한 부분은 좀 덜 수 있는
부분이 된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번에는 저희 마지막 이슈를 통해서
다시 그 이야기를 해 볼게요 저희
베스트원
이슈는네 베스트 1 1위로 꼽아주신
이슈는 미국 연준의 금리나 단행시
산업활동
증가할까입니다 자 미국의 산업 활동에
대해서 앞서 저희가 시장의 흐름 돈의
흐름이 가는 곳에 대해서 얘기를 사실
해 주셨고 그리고 이제 FMC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네 제가 이제 금리나
산업활동 증가에 좀 어렵죠 그러면
이번 주에 예견된 일정 중에 그 기자
그 저기 TV 토론회가 있어요네
트럼프 후보와 해리스 후보의 어떤
연결점 트럼프 후보의 어떤 그 시장
정책적인 부분과 연결해서 금리나 산업
활동을 한번 풀어드리기 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해리스 관련주
트럼프 관련주에서 우리가 흔히
시장에서는 바이오주 뭐 대마 관련
주다 또는 정기자 관련주 이렇게
판단을 해서 해석으로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이건 너무 지협적인
내용이고요 어 공화당과 민주당은 돈을
푸는 방식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해리스
후보가 속 속한 소속 당에서 흐름은
일단 정부에서 돈을 걷어들인 다음에
돈을 푸는 방식이에요 그니까 바이든
대통령도 똑같았죠 금리 어를 상승시켜
서 높은 금리 수준에서 채권을
매각했고 매각된 채권에 달러가 들어온
자금으로 어 SOC 투자라 그가 어
정부에서 오래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진행을 했어요 그러니까 정부가 돈을
가져온 다음에 집행하는 형태에서의
돈을 푸는 방식이고요 트럼프 후보
같은 경우는 직접적으로 기업의 어
여러 가지 세제 혜택이라 그가 기업의
회사채나 그 저기 은행채 사줘서
직접적인 투어를 하는 형태에서의
흐름들 있니다 그래서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되게 되면 금리가 좀 더
안정화된 흐름에서의 그 진행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해리스
후보보다는 그래서 전체적인 시장에서의
흐름을 판단해 보게 되면 지금
시장에서 뭐 해리스 트럼프다 여러
가지 그 갑론을박이 있긴 하지만 금리
인하에 대한 가능성을 두고 판단하는
후보 중에선 트럼프가 좀 더 시장
영향력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이 부분이 산업 활동 으로의
해석을 판단해 보게 되면 앞서
말씀드렸죠 트럼프 후부 같은 경우는
직접적으로 기업에 어떤 세제
혜택이라는 가 회사채를 사 준다든가
기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내용에
메시지를 주고 정책을 발표하면서 기업
친화적인 내용으로서의 흐름을
진행시킵니다이 과정에서 종목간의
흐름이 그 기술주 중심에서의 주가
상승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어
산업체에서 특히 석유 정유 관련주 또
자동차 관련주 화학 관련주 같은
종목들의 흐름들이 개선되는 현상들의
모습들이 많이 진행되거나 이제 지난
2017년도에 트럼프 후보 가
대통령이 됐을 때 주 시장에서
상승했던 종목을 뭐 바이오 많이
얘기하는데요 그 당시 상승했던 종목은
은행주와 캐터 필러입니다 그때 당시에
은행주에 대해서는 금융 규제를
완화한다는 내용이 있었고요 또 재건
사업과 SOC 투자를 한다라는
측면으로 캐터필러 같은 고전 전통적인
산업주의 주가가 상승하는 이런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어 제가 볼 때는 우리가 이제
종목간의 흐름 제가 SNP 대한 어
시장 투자가 점증 될 것이고 금리도
인하되고 어 산업환경의 구조가
변화된다고 한다면 저는 미국 시장에서
우리가 이제부터 지켜볼 종목은 m7
관련된 기술주 중심의 종목들로 어 그
지향점을 가지고 투자하는 거보다는
엑스모 이라든가 듀폰이 뉴코어 든가
GM 같은 종목들 에너지 이러한
종목들이 전체적인 흐름에서의 시장으로
방향성을 가져갈 수 있는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투자의 방향성을
바꾸어 가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금리
나와 전체적인 정책주 산업주의
방향성이 바뀐다는 내용으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결국은 뭐
앞으로의 글로벌 시장 이슈들이 지금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기회가 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였습니다 자 그러면은 대표님
저희 이번 주에 주요하게 좀 변수들이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이번 주 시장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는 아 아니지만 추가
하락이 방어되고 있죠 어 달러 n
가격이 140엔 이하로 하락을 하게
되면 삼성전자의 주가가 조금 더
하락할 수 있는 여지에 흐름들이
나타날 수 있고요 143엔터테인먼트
지수의 흐름 또한 달러 엔화가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여주게 된다면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종목의
흐름들이 빠르게 개선되는 현상들의
모습들이 나타날 것 같고요 반면
반대로 어 화가 하락하는 달라이
하락하는 현상에서
140대를 근접하거나 하향 돌파하게
되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종목들은 추가로 가격 조종 내지는
흐름에 어 지지부진한 내용에서의
가능성이 좀 더 큰 이러한 내용으로
어 그 전체적인 그림이 이 완성될
것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이번 주는
달러 n 방향성에 대해서 주목을 하자
이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연휴를 앞두고 있죠 통상적으로
연유를 앞둔 주식시장에서의 상황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시장이
움직이기보다는 등락 과정에서의 시장이
많이 연출이 됩니다 그러면 테마주들이
있죠 뭐 sto 든가 또 그 페이스
그 딥페이크 관련주들 요런 종목들이
다시 한번 부각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이 관련된 내용의 종목들을 이번
주 상황에서 다시 한번 지켜보자라고
판단되는 지점에서의 이번 주 투자
대응 전략으로 어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시장에서 지켜봐야 할 관전
포인트 키워드로는 n 달러 환율
얘기를 해 주셨고 시기적으로는 연휴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좀
방향성을 탐색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 테마성 장세가 이어질 거다라고
전망해 주셨습니다 자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