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발장전] 뷰노·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김영민·김준호의 일발장전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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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발장전] 뷰노·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김영민·김준호의 일발장전 / 매일경제TV
#뷰노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오늘의 일발장전 시작합니다.
일발장전의 두 기둥이죠.
최고의 주식 전문가 두 분 소개합니다.
김영민, 김준호.
NBN 골드매니저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간밤밤 놓고 보면 NBDR을 봤다.
어떤 사람은?
4% 넘게 급등해서.
시작 괜찮네.
국채금리를 봤다.
뭐야?
4.2%?
또 왜 급등했어?
떨리네.
우리 역의 환율을 봤다.
1380원?
금값을 보면 또 금값.
이게 완전히 엇갈리는 이런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저희 일발장전에서는 종목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지만
지금 이런 상황들 저희가 종목 속에 계속 계속 녹여가지고
투자 전략까지도 여러분께 제공해드리고 있으니까요.
저희 일발장전과 계속 오늘 한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민 매니저, 참 묘한 미스터리 장세.
이런 시점에서 우리는 어디를 공격해야 됩니까?
그게 이제 모든 건 다 트럼프 때문이다.
최근에 농담이 아니라 레드 웨이브라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의 경합주 지역의 우위를 발판으로
아직도 전체 지지율은 헤리스 후보가 조금 앞서지만
미국은 전체 지지율이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주요 경합 지역 6, 7주에서 누가 승리하냐에 따라서
승자 독식의 구조가 되어버리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트럼프가 여유있게 승리할 거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고
거기다가 상하원도 공화당이 장악하는
말 그대로 레드 웨이브가 되어버리면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정책, 법인세를 깎아주겠다.
그러니까 빅테크한테만 좋은 거예요.
엔비디아를 포함한 일부 빅테크 기업들한테만 좋다 보니까
엔비디아 주가 오늘 급등했고
그런데 법인세를 깎아주면 세수를 어딘가에서 충당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안 그래도 국채왕국인데 미국이.
국채를 계속 발행할 거다.
그러니까 국채금리 올라가고 갈라 강해지고
이러니까 시장 전체적으로는 매크로가 꼬여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시장은 지금 환율이 아까 브리핑을 해주셨던 것처럼
1380원까지 어제 새벽 2시에 종가가 78원에 끝났는데
어쨌든 환율이 너무 빠르게 지금 오르고 있는 상황이어서
삼성전자 30거래 연속 매도.
오늘도 팔 것 같아요.
또 외국인들의 전체 시장에 대한 매도 이런 것들이 좀 우려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과연 어떤 종목을 고를까.
뭘로 갈까.
고민될 수밖에 없는데 엔비디아 하면 그냥 하이닉스
혹은 이수 페타시스 이런 종목들 밖에 떠오르지는 않는데
그래도 하나 좀 걸칠 수 있는 게
또 AI하고 의료기기.
의료기기 AI 관련된 종목 하나를 준비를 해왔거든요.
바이오까지.
뷰노라는 기업을 소개를 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의료 전문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엔비디아도 당연히 AI 의료 쪽에 굉장한 관심을 갖고 있어요.
젠슨왕 CEO가 주요 프리디엔테이션을 할 때마다 꼭 빼놓지 않고 얘기를 하는 게
의료 부문과 AI의 결합.
결국 인간의 생명과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라는 걸 많이 강조를 하다 보니까
또 의료 AI 분야에서 투자도 많이 엔비디아가 진행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
뷰노는 2014년에 설립된 의료 AI 전문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작년에 루닛, 뷰노, 딥노이드 이런 기업들이 굉장히 주목을 많이 받았었는데
지금은 주가가 지지부진해요.
거의 1년 내내 지지부진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주가는 작년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도 훨씬 넘게 조정을 받은 그런 상황이고
지금 차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년 10월 이후에 단 한 번도 화끈한 상승을 할 리가 없었다 싶을 정도로
옆으로 계속 행보를 하면서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기업의 내용은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발전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카스라고 하는 게 2022년 5월에 우리 AI 의료기기 중에 최초로
선진입 의료기술에 인증이 됐고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선정이 되면서 말 그대로
비급여 적용 대상이 된 거예요.
그러면서 매출이 아주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는데
제가 준비한 그림을 한번 보시면
2022년부터 지금 현재 2024년까지
디카스를 도입한 의료기관 병원 숫자가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증가했는지를 보시면 되는데
지금 보시는 게 도입 병원 숫자 추이거든요.
2022년 8월까지만 하더라도
2, 3개 정도밖에 안 됐었던 게
지금 올해 연말쯤 되면 거의 150개를 넘어갈 걸로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
그러니까 당연히 매출도 꾸준하게 성장을 하고
지난 2분기 매출액이 64억 원
전년 동기 대비해서 113%가 증가를 했고요.
3분기 때 매출액은 또 증가를 해서
85억 원 정도 될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지금 보면 매출액과 영업이 사실은 아직도 지난 2분기까지
영업이익은 계속 적자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3분기 때는 적자 폭이 줄어들어서
한 5억 원 내외 정도 수준까지
줄어들 거라고 예상이 되고 있고
4분기에는 드디어 우리가 기대했던
흑자 전환이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도표에서도 보시는 것처럼 매출액 성장률이
굉장히 좀 가파르고 영업이익률도
당연히 흑자 전환이 돼야 영업이익률이
의미가 좀 있는 거기 때문에
3분기까지, 3분기에도 사실 흑자 전환을
조금 기대하기도 했었는데
지금 미국 진출을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디카스가 4분기 때 미국 FDA 승인 여부가
결정이 되거든요.
그 승인 여부와 관련된 승인 비용이
지출이 되면서 그런 일회성 비용들이
3분기 때 대부분 다 인식이 되면서
영업이익 마이너스 한 5억 원 정도 내외
적자가 예상되는 거니까
그런 일회성 비용이 이미 3분기 때 다 반영이 됐으니까
4분기 때는 당연히 흑자 전환이 될 거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주요 AI 의료기기 기업 중에
비노가 가장 먼저 흑자 전환에 성공할
기업으로 꼽히고 있어요.
특히나 요즘에 피부 미용이라든지
수출주들은 어쨌든 세계에서 가장 지금
경기가 좋은 미국 쪽에 진출을 해야만
뭔가 주가가 움직여요.
미용 의료기기 클래시스도 그렇고
휴젤 이런 기업들 전부 다 마찬가지.
파마리사처럼 마찬가지죠.
주식도 미국 주식만 움직이는 것처럼
어쨌든 미국 시장에 진출이 강력한 모멘텀이 되거든요.
루닛도 볼파라라고 하는 미국 기업을
인수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을 준비를 하고 있는 거고
비노도 디카스를 중심으로
미국 FDA 승인을 받고 미국 내에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작업을 꾸준하게
전개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인 흐름이
어쨌든 AI가 묻어있는 기업을
하려다 보니까
바이오 아니면 의료기기 이쪽밖에 없어요.
지금 엔비디아 주가에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동조화가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반도체 기업들은 SK하이닉스
목요일날 실적 발표하는 것을
지켜봐야 하는 분위기여서
바로 움직이지는 않을 수 있어요.
거래량도 워낙 죽어있는 상태고
추세도 약화되어 있는 구간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흑자전에 대한 모멘텀
그리고 4분기 때
미국 FDA 승인에 대한 모멘텀
이런 것들이 살아있는 상황이어서
박스건 하단까지 떨어져 있는 상태잖아요.
3만원 초반대에서 매수를 해서
상단을 4만원으로 놓고
이 근처까지 올라가면
차익을 챙기는 전략으로 대응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매수 가격은 어저께
종가 3만1,700원 정도
지금 추이를 보시면
이 정도 가격이라면
크게 밀리지 않는
그 정도 바닥권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3만1,700원 정도 매수 조건을 해보고
목표가는 4만원보다 조금만 아래
3만8천원 정도
이 정도까지만 올라가도 20% 이상은
상승 여력이 있는 거니까
단기간 안에 지난 8월에
보여줬던 이런 상승 추세
8월달에 움직였던 것도 결국
실적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어요.
이런 파동만 연출이 돼주면
3만8천원 정도는 충분히
도달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1차 목표가는 3만8천원
손절가는 2만8천원 정도로
가격 전략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영민 매니저의 일발 종목
뷰노입니다. AI 기술을
의료와 접목시키는 그런 기업인데
앞서도 얘기했지만 딥카스라고 해서
심장 관련한 질환을
AI가 예측해 주는 거잖아요.
언제 심장이 멈출까
심정질 이런 걸 예측하는
프로그램인데 저도 놀랐던 게
병원들이 비급여인데도
꽤 많이 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어요.
비급여가 장점이 뭐냐면
나중에는 건강보험
우리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건강검진을 2년에 한 번씩
받잖아요. 거기에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하나씩 추가할 수 있거든요.
그게 비급여가 적용돼서
추가되면 건강보험에서는
보전이 안 되지만 우리가 개인적으로
들고 있는 실비보험에서
보전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비급여에 적용되면 매출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거거든요.
의료 AI 기업들이 거의 대부분
비급여 적용을 받기 시작하면서
매출 성장과 도입하는 의료기관들이
늘어나고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앞으로 한 2, 3년 동안에는
그런 매출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의 체크 포인트입니다.
위고비는 아마 실손이
적용이 안 되지만
만약에 뷰노의 딥카스
같은 경우에는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아마 비급여여도
실손을 가능하다면 굉장히 또
시장은 커질 수가 있다. 4분기에
조심스럽지만 흑자 모멘텀까지도
한 번 살펴보시죠.
뷰노. 영민 매니저가
왜 골랐는지도 알 것 같아요. 엔비디아를
타고 와야 되는데 타이닉스는
목요일 실적 발표니까 AI 걸고
지금 개인 돈 들어오는 건 바이오 밖에 없고
두 개 합쳐서 이런 뷰노가
탄생이 됐습니다.
준호 매니저, 뷰노에 맞서는 종목.
사실 뷰노에 맞서는 종목은
뷰노밖에 없는데 일단 저는 그래도
엔비디아의 어떤 상승과 같이 좀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는 이수 페타시스를
한번 골라보도록 할게요.
어떻게 보면 예전에는 한미반도체가
AI 반도체의 어떤 상승을
견인하는 주도주였다면
최근에는 이수 페타시스로 조금
바뀌고 있는 모습인 것 같아요.
고점 대비 하락률도 사실
한미반도체나 PSK 홀지스 같은 경우도
거의 60에서 70% 이상의
하락이 나온 상태에서 아직 반등 나온 반등이
안 나오고 있는 모습인데 이수 페타시스는
지금 고점 대비해서 한 20%
이상의 하락이 나왔고 반등도
가장 강하게 들어와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TC 본딩
장비 관련된 경쟁에도
이수 페타시스는 좀 빗겨나갈 수
있다고 보고 있고 ASML
실적 발표와 어닝 쇼크에도
사실상 이수 페타시스는 좀 빗나갈 수 있고
직접적으로 엔비디아나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MLB 고다침
기판을 직접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여전히 AI 수요만
경고하다라는 얘기만 나와주면
이수 페타시스는 직접적인 어떤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오히려 다른 AI 반도체
기업들 대비해서 굉장히 좀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반등 또한
가장 강하게 들어와 주고 있다는 점을
높여봤을 때 오히려 최근에 어떤 주가 움직임은
한미반도체보다 이수 페타시스가
훨씬 더 안정적이고 좀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오늘
엔비디아의 상승에 그래도 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가시권이 있는 종목은 이수 페타시스다
라고 판단돼서 탈피 종목으로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붙이기 종목에 또 붙여도 될까요?
또 붙여봐요.
이수 페타시스를 말씀하시니까 제가 아까
AI에 동조화되는 기업이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그나마 이수 페타시스예요.
이수 페타시스가 결국
AI 산업 성장에 직접적인
엔비디아를 포함한 빅테크 기업들한테
직접 납품을 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가장 좀
동조화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어제 우리
두산 그룹이 이슈였잖아요.
사업 구조 개편을 다시 추진한다는
이슈 때문에. 그래서 지주회사
두산. 이 지주회사 두산이
본인의 사업으로
전자 빚이 사업. 이게 동박적
측막이라고 하는 걸 엔비디아 쪽에
직접 공급해서 블랙앨리
비백 시리즈부터 탑재가 될 걸로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거의
솔벤더 역할을 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두산도 어찌 보면
이슈 페타시스하고 비슷하게 움직이고
두산도 최근에 주가 흐름을 보시면
바닥에서 굉장히 잘 올라왔어요.
어찌 보면 하이닉스보다도
더 강하게 지금 이슈 페타시스
엔비디아 주가 흐름과
동조화되면서 반등이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보시는 차트가 두산의
차트거든요. 지주회사 두산의 차트이기 때문에
이슈 페타시스와 두산을
그나마 또 엔비디아 수혜주로
같이 한번 엮어서 한번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두산은 그냥 지주회사로
알고 있는데 일종의
사업지수죠.
과거에 두산전자라고
약간 너무 올드한가요? 아시는 분은
아는 두산전자. 두산 테스나
뭐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두산까지도 한번 붙여봤습니다.
그러니까 AI와
바이오 합쳐서 뷰노가
나왔고요. 그중에서 엔비디아만 오늘
하나만 본다면은 MSB 보다침기판에
이슈 페타시스. 여기에
두산까지 이제 왔는데
두산 이야기가 나오면서
우리 주노 매니저의 두산 로보틱스를
두산 에너빌리티를
가면서 두산 얘기를
조금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놓고 보면 두산 에너빌리티가 원전의
강자로 쭉 뽑다가
오히려 두산 로보틱스가 한
9%죠? 그 정도 이제 급등을
했는데 이제 밥켓을
완전히 저쪽에게 로보틱스에서 주면서
두산이 다시 한번 밀어붙인다.
이 이슈를 대면서 우리 옥영심
님도 아까 질문이 왔죠.
두산 에너빌리티의 합병 소식
주가에는 악재일까요?
단기적으로 악재일 수밖에 없는데
예전에 비해서는 주가의
민감도가 예전보다는 조금 더
차분한 모습을 보여줬던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재추진한다.
두산 에너빌리티에 있던 두산 바켓을
두산 로보틱스로 다시 한번
재탄입시킨다고 했는데
기존 주주들 입장에서 두산 에너빌리티의
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는 분들이 예전에는 한 70%
두산 에너빌리티를 한 3%
정도를 두산 바켓
관련해서 두산 로보틱스
지분을 갖게 됐었는데 그 비율을 더
올려준다고 해요.
두산 에너빌리티 한 80% 정도.
그리고 두산 로보틱스를 한 4%
이상의 비율로 측정을 해준다고 하니까
실적으로 두산 에너빌리티
사장 같은 경우는 특별하게
오히려 이득이다. 두산 에너빌리티의
보유자들이 이득이다라고 발표를 했는데
일단 그래도 예전보다는 민감도가 떨어졌고
단기적으로는 사실상 두산 에너빌리티를
보유하시는 분들이 두산 바켓과
같이 보셨던 분들은 사실상
단기적인 하락을 이끌 수밖에 없는 게
사실 두산 바켓이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했던 건 사실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장기적으로 본다고
했을 때는 오히려 두산 에너빌리티는
확실하게 소형 모델 원자로나 원전 쪽에
기자들 쪽에 집중 투자를 하고 그리고 또
두산 로보틱스가 어떻게 보면
사실 두산 로보틱스도 협동 로봇으로
스마트 팩토리어와 공장 자동화에
핵심이라고 한다고 했을 때 두산 바켓과
같이 시너지 효과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약간의
지분이 올라졌기 때문에
예전만큼 충격은 제한적이어서
단기적인 어떤 변동성은
피해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중장기적으로는 평온한 모습
실질적으로 두산 에너빌리티의 기업 가치만
본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팀코리아의
가장 중시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도 소형 모델 원자로
쪽에 다시 한번 11차 정기본에도
4기 개발에 대해서
발표를 한다고 하니까. 정중실에서 나왔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서 소형 모델 원자로
관련된 투자 확대와 실적인
공동 개발을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AI의 전력난을
해결해줄 수 있는 유일한 키가
원전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라서 두산 에너빌리티의
장기적인 가치는 저는 훼손된 게
없다고 보고 있어요. 다만 단기적으로
수급 변동과 두산 바켓이
두산 로봇일수록 가는 과정에서 약간의
변동성과 약간의 하락은 피해갈 수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확실히
중가 민감도가 떨어진 상태고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당장의 흔들림은 어쩔 수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저는 사실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두산 로봇틱스는 어때요?
바베켓이 들어오니까
정량적으로 해석해서
꽤 좋을 것 같아요.
협동 로봇이 바베켓으로 간다.
두산 로봇 입장에서는 너무 좋죠.
땡큐죠. 그래서 두산 로봇틱스도
어저께 사실 로봇 중에서 유일하게
20% 가까이 상승이 나왔던 것도
아무래도 두산 바베켓이 판입되면
전체적인 재무 구조도
안정적으로 변할 수밖에 없는 거고
두산 로봇틱스도 협동 로봇틱스 투자도
확 뜯을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두산 로봇틱스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에
보유하고 있는 주주분들도
지분율이 올라갔던 부분들이 있어서
약간 그런 부분들이 어제 주가에 적용돼서
예전만큼 주가의 민감도와
변동성이 제한적이지 않았나
보고 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밑에 바베켓이 있잖아요.
이거를 저쪽으로
로봇틱스로 주는데
단기적으로는 안 좋죠.
합병 비율도 재조정한다고 하고
폴란드 대통령도 오고
대통령실에서 SMR도 내기도
만든다고 하고
두산 에너빌리티밖에 없죠. SMR 할 수 있는 데가
장기적인 안목에서
그런 재료가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흔들릴 수가 있다. 반면에 두산 로봇틱스는
바베켓을 갖고 왔으니
얼만큼 둘이
시너지를 좀 내는지 그렇죠?
제가 보기에는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절대 손해보는
장소가 아니다. 저는 두산 에너빌리티
주주분들도 저는
단기적으로도 좋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두산 그룹이
사업구조 재편을 하는 이유가
결국은 재무구조 개선을 해서
주주들의 어떤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지난번에 발표됐던 걸로 보면
합병 비율이 아무래도 불만족스러울
수밖에 없기 때문에 왜 하필
잘 나가는 두산 바베켓을 떼서
돈도 못 버는 적자기업
두산 로봇틱스와 합병을
시키느냐. 그게 두산 에너빌리티
주주 입장에서는 불만족스러운
거죠.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사실 지금 두산 바베켓이
캐시카우 역할을 했는데 캐시카우
역할을 할 때 두산 에너빌리티
주가가 잘 갔느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결국 두산 에너빌리티 주가가
잘 가려면 최근에 부각되고 있는
원전이라든지 특히 SMR과 관련된
모멘텀을 더 강화시켜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또
투자를 하기 위한 재원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두산 바베켓을 떼주고
한 1조 원 가까운
재원 조달을 하게 되면
향후에 거의 한 60기 가까운
SMR을 수주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고
하잖아요. 그게 저는 오히려 두산
에너빌리티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주가를 상승하는데 훨씬 더
긍정적인 총매다. 있으나 마나
그냥 지분만 들고 있어봤자 어차피
지분가치가 반영도 안 되는데
그냥 합병시켜주고 오히려
SMR에는 원전 본인의
사업 쪽에 훨씬 더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게 되면 두산 에너빌리티 주가도
올라가게 되고 또 두산 바베켓과
합병하게 되는 두산 로보틱스 입장에서는
어쨌든 미국의 협동 로봇이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두산 바베켓이 미국의 영업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걸 활용하기
위해서 합병을 시켜서
본격적으로 두산 로보틱스가
미국 시장에서 협동 로봇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 서로 다 좋은 거예요.
근거는 아직도
썩 만족스럽지 않다. 이런 입장인 것
같기는 한데 어쨌든 두산 그룹
입장에서도 최대한 성의를
보여준 것 같아요. 에너빌리티 주주한테 더 해줘야죠.
최대한 성의를 보여준 것 같기 때문에
어차피 주가가 말하는 거기 때문에
지난번과는 좀 다른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전망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옥영신님이 바로 또 반응 주셨습니다.
두산 관련 설명 감사합니다.
두산 그룹이 참 밉습니다 해주셨는데
역사와 전통이 있는
두산 그룹입니다.
많은 미움을 좀 받았는데
항상 지금부터라도 잘하면 되잖아요.
그간에 진짜 미움 증오
두산 그룹 이번에 제대로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송옥송님도 계열사
인여장을 유용시키려고 합병시키는 건가요?
우폭헤이님은 문제는 꼼수
여러가지 비난글들 나오고 있는데요.
부디 두산 관련한
경영인 분들 이 정도입니다.
두산에 대한 이미지가
주식시장에서는
프로야구에서는 모르겠지만 이 정도로
떨어져 있습니다. 실례해보면 시급하네요.
주가를 말하면 됩니다.
두산 그룹 관계자분들
오늘 로보틱스 뿐만이 아니라
애너빌리티도 어떻게 됐는지
한번 봐도 될 것 같고요.
앞서서 우리가 잠깐 미스테리하다.
묘한 주식판이다. 이런 얘기를
했었잖아요. 왜냐하면 미국
국채금리는 급등하는데
엔비디아가 또 성장준데
얘가 또 급등. 한켠에서는
금투자 은투자 하는 분들 지금 대박
터졌습니다. 금값 사상최고가
도대체 왜 이러지?
우리는 환율은 또 완전히 저렇게
무너지고 있고요. sychan님도
트럼프가 아직 대통령도
아닌데도 주식판을 이렇게 흔드는데
대통령이 되면 앞이
캄캄하네요.
이게 다 트럼프 때문일까요? 그런데 또
신재생도 어제는 또 나쁘지는
않고. 이 이슈
한번 다뤄볼까요? 이럴 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지금 왜 장세가 이렇게 완전히
꼬이고 꼬인 건지. 어떤 경제학으로
설명이 안 되잖아요.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인물 자체가
불확실성 덩어리잖아요.
어쨌든 주식시장, 사실
트럼프 대통령 재임 시절 주식시장도
굉장히 어려웠어요. 특히 우리 시장은
정말 어려웠어요.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복귀하는 것에
대해서 알게 모르기에 조금 두려움이
있다. 우리가 계속 트럼프 트레이드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됐을
때 수혜주를 거론하지만
그건 일부인 거고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전면적으로
복귀가 정말 확정이 되면
이런 식의 매크로가 교란이 된다는
거죠. 국채금리 급등하고 또다시
달러 강세. 우리가
지난달에 빅컷해서
달러 강세는 끝났다.
킹달러의 시대는 끝났다. 이랬는데
다시 달러 가치가 올라가고 있고
국채금리도 4.2%까지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모든
게 다 꼬이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가뜩이나
지금 주택담보대출
금리 떨어지기를 기대하고 비투
하셨던 분들이 금리가 떨어지기는커녕
다시 올라가는 걸 걱정해야 할
판이에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주식시장의 유동성이 더
경색될 수밖에 없는 가뜩이나
외국인들이 지금 우리 국내 주식을
계속 팔고 있는데 환율이 지금
1,303원을 찍은 게 불과 한
3주 전이었어요. 근데 거기서
지금 거의 한 5%, 6%가 원화가
약세가 된 거거든요. 원달러 환율이
지금 1,380원까지
급등을 해버리니까.
더더군다나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사기가 좀 겸연적이게
돼버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런 달러 강세가 계속
지속될 것 같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대선에
판도가 헤리스가 될 거다
이러다가 지난주부터 다시
트럼프가 부상을 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반응을 하는 거라고 보고
어쨌든 끝까지 가봐야 하잖아요. 한 2,3주 정도
남았는데
끝까지 가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지금 트럼프가
다시 지지율이 높아지고 당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부분에 대한 반영은
어느 정도는 저는
환율에 됐다고 봐요. 상단을
1,380원 정도로 놓고 보면
역설적으로 봤을 때
환율이 더 올라갈 가능성보다는
떨어질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
오히려 이 레벨에서. 그렇죠.
그러면 또 오히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환율이 떨어지면 또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좋은 거기 때문에. 여기서 땡기죠.
그렇죠. 환율이 높을 때 주식을 샀다가
떨어지면 오히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꼭 먹고 알먹고가 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너무 또 제가
내피셜로 말씀드린다는 거 저도 인정합니다만
그래도 조금 긍정적인
해석을 좀 해보면 오히려 환율이 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에서 보면
외국인들이 매수를
조금 해주지 않을까. 다만
이번 주 주요 일정들 알파벳
아마존, SK 하이닉스, 테슬라
실적 발표가 다 끝날
즘부터 수급이 조금 바뀌지 않을까
그렇게 조심스럽게 전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노 매니저 진짜
완전히 꾸여있잖아요. 맞습니다.
엔비디아만이라도 차라리 떨어졌으면
떨어진 걸 바라는 게 아니라 떨어지면 아구가 맞네.
금리가 급등했으니까
성장주 AI 반도체 떨어졌네.
그럴 텐데 AI 급등하죠.
금값은 연일 사상 최고가
은값도 폭등
코인은 또 빠졌어요. 간밤에
진짜 엉망
막 꼬여버렸는데 이럴 때 투자 전략을
어떻게 할까요? 완전 개별 종목?
하나하나 트레이딩?
사실 고환율
같은 경우는 트럼프
당선 확률이 높아지면서
최근에 취소한 것 같고
사실상 바이든 행정부가 집권할 때도
고환율 고금리 기준은 계속
유지가 됐던 거잖아요. 그래서 아까
김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일시적이었던 상황이 크다고 보고 있고
오히려 당선되고 나서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보고 있어요.
금이 올라가는 것도 마찬가지고 국채금리가 급등하는 것도
사실상 트럼프 당선 확률이 높아지면서
지금 일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오히려 시장이
차분해지지 않을까.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도
증시를 올리는 걸 본인의
가장 큰 치적으로도 보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증시부양책 관련된
얘기들을 나눠주겠지만 우리가 한번 겪어봤잖아요.
특히 그때 그 당시에 미중
무협 분쟁으로 정말 크게 한번
소용돌이 치면서 우리가 제일
큰 피해를 받았는데 사실
중국도 관세를 다 올린 만큼 다 올린
상태다 보니까 그때만큼의 다시 한번
파급력도 제한적이다. 이미 중국이
미국에 공급하는 것도 제한적이다 보니까
처음에 미중 무협
분쟁이 불거졌을 때만큼의 충격은
사실상 이길 때도 제한적이라고 봐요.
그때와 똑같은 양상이 벌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너무
크게 우리가 염려할 필요는 없다.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바이든 행정부가
집권했을 때도 우리 국내 증시가 그렇게 좋지도
않았잖아요. 그래서 트럼프가 되든
바이든이 되든 누가 되든 간에
국내 증시가 크게 요동치지는 않을 것이다
보고 있고 오히려 1기 때 우리가
맛을 받고 관련해서 미국 중국
관세를 크게 올려놓은 상태다 보니까
오히려 2기 때는 나름대로 차분한
움직임이 나올지 않을까 보고 있어요.
다만 방위비 증행 얘기 이런 것들 나오면서
국내 방상 관련된 것들도 움직일 수 있고
약간의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지만 누가 돼도 마찬가지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정책은 저는
크게 봤을 때 이번 주에 테슬라
실적도 있고 아마존 실적 발표도 있는데
기업들의 이번 달은
특히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시작이 되잖아요. 그런데 당분간
단기적으로는 기업들의 실적에 따라서
섹터별 희비가 엇갈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 증시가 난이도가 높은 게
엔비디아의 상승과 신고커 랠리
다시 총 1등을 지금 등극을
앞두고 있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반도체 기업들은
디커플링 된 부분이 있잖아요.
오늘도 약간의 상승 출발은 하겠지만
상습법을 그대로 반납할지
아니면 24일날 SK하이닉스의 실적을
확인할지 지켜봐야 할 부분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섹터 내에서 움직이는
종목들은 확실하게 있다.
바이오 섹터들.
바이오에서 움직이는 종목들만 움직이고 있고
반도체 섹터에서도 일부 종목들만
시장 대비 경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일부는 약간의 개별 섹터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해서 최근에
어제 같은 경우는 우리 기술 투자
말씀드렸었고 또 그리고
SYS 같은 SG 같은 우크라이나
제공 관련 종목들도 말씀드렸었는데
결국에 시장이 안정화됐을 때
가장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 있는 거에
우리가 선택과 집중을 해놓고요.
그리고 약간은 개별 섹터, 트럼프 트레이드의
핵심 수요 종목들도 약간은 투자해보면
시장과 무관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주노 매니저도 일단 11월 5일
크게 보면 결과 나오는 11월 6일까지는
이런 설명이 되지 않는
금값은 금값대로 달리고
코인은 코인대로 달리고
성장률은 성장률을 달리고 가고 있으니까
그 사이에 아직 2주 정도
남았지 않습니까? 이럴 땐 좀 압축하고
전기차 관세를 예전에 100% 관세를
한다고 했는데 1000% 관세한다고 해서
달라질 게 없다는 걸 보고 있어요.
어차피 중국은 미국에 공급을 안 하고
있습니다. 한 대도 안 파니까. 맞습니다.
그런 것도 한번 체크해보시고
앞서 얘기한 게 방산 쪽이라든가
또 바이오 쪽이라든가
통신, 여기에서 한 번 더 들어가면
그래도 금광이 있다.
그래도 먹을 게 좀 있습니다.
여러분들. 외국인들이 다 파는 거
아니거든요. 그런 쪽으로 좀 방망이 짧게
잡고 11월 5일
11월 6일 결과 나오는 이때까지는
그냥 가야죠.
왜 저래. 이유를 달면
트럼프 때문이야. 이렇게 해버리면서
오히려 성공적인 투자 전략으로
가시면 될 것 같고요. 리뷰를
가려고 하는데 리뷰 때 맞춰서
질문도 들어왔습니다. 영미 매니저
두 종목 가볼게요. 지하의 이노베이션과
보로노이인데 천둥님이
바이오 중에서 지하의
이노베이션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 같습니다.
분석 부탁드립니다. 지하의 이노베이션과
보로노이. 보로노이는 이제
한 달이 지났기 때문에 포트에 빠질 종목이어서
점검을 좀 해드리고 대응을
좀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사상 최고가 랠리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시총
2조 원이 다 된 보로노이
폐암 신약 개발과 관련된
기대감 때문이고 어제도
결국은 시장을 떠받쳐준
업종은 재학바이오 업종이었어요.
아무리 지금 매크로가 시끄럽고
앞뒤가 안 맞는 상충되는
현상들이 나타나도
재학바이오는 나랑은 상관없다.
이러고 지금 올라가고 있거든요. 차트를 보시면
알테오젠이 어제 사상
최고가를 경신을 하면서
주가가 이렇게 올산 이격이
크게 벌어지는 것도 아니에요. 아주 완만하게
우상행하면서 계속
신고가를 내고 있는 그런 흐름이고
어제 리각켄바이오도
사상 최고가를 경신을 했고
한올바이오파마도
상업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11%가 넘게 급등하면서
또 최고가를 경신했거든요.
그다음에 보로노이도 역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결국 이렇게 최고가를 경신하는
기업들을 한마디로 얘기하면
돈 버는 재학바이오 기업이다.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추세가 크게 흔들릴 것 같지 않기 때문에
계속 목표가를 올라가면서
다만 익절라인도
같이 따라서 붙여가면서
최고가 대비해서 한 10% 내외 정도
흔들림이 나오면
그때마다 차익을 챙기는 전략으로
대응을 하시면 될 것 같거든요.
재학바이오 기업들은 저는 연말까지
시장의 방어적인 전략과
지수를 주도하는 두 가지 역할을
동시에 해줄 수 있는 업종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보로노이 계속해서
관심 가지시면 될 것 같고요.
지하이노베이션도 나쁜 게 아니에요.
왜 나쁘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지하이노베이션을 16,000원에 사셨다면
나쁜 거지만
지하이노베이션이 정말 못 가다가
지하이노베이션조차도 최근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어요.
상장하고 난 이후에
16,000원이 사상 최고가이기 때문에
그리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어저께
미국 FDA로부터 임상변경계획도
승인 통보를 받고
시간에서도 조금
강세가 나오는 그런 흐름이었기 때문에
지하이노베이션이야말로
오히려 재학바이오 종목들도 신규적권을
원하시는 분들은 요만한 종목이 없어요.
유산량행이 지분투자해놓은
기업이죠. 면역항암제에다가
알레르기 치료제도 유산량행 쪽으로
기술이전해서 임상 잘 진행되고
있죠. 사실 신고가를 쳤다라고는
말씀을 드렸지만 여전히 좀 박스권이었거든요.
이 박스권을
이제 막 뚫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상승 여력으로 봤을 때는 지하이노베이션이
충분히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하이노베이션은
오늘도 신규 매수 관점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하이노베이션과
보로노의 두 종목을
리뷰를 해봤고요. 최근에
놓고 보면 바이오업종
바이오주가 없었다면
K증시는 어떻게 됐을까.
그런 생각밖에 안 듭니다.
비밀헌독 하나 제약 바이오업종.
저도 이제 작전주로
바이오주를 안 하거든요.
변동성이 크니까. 저도 오늘
우죽했으면 바이오를 준비할 수밖에
없는지 이런 상황이 됐습니다.
개인 큰손들은 정말 바이오들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수급이 꽤
양호하니까 여기에서 영민이도
얘기했죠. 이제 판타지 빼고
실적, 실적만 돈 버는 기업으로
가면 좋을 것 같고요.
준호매니저, 리뷰를 해야 될 텐데
리뷰를 하면서 이 이슈도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넥스칩 가면서
오늘 지금 아무도 언급하지
않고 있어요. 저희
유튜브 창에도 조용하지만요.
오늘 현대차가 여러분
인도증시에 상장을 해서
지금 한 25조, 26조
시가 총액 될 것 같고 현대차
한 4조 5천억 들어옵니다.
이게 어디서도
아무도 언급 안하고요. 정철진 앵커와
저만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정말
큰 이슈다.
사실상 현대차 시가
총액이 50조인데 인도증시 상장하자마자
일단은 25조로
출발한다는 것도 굉장히 크고
문바이전 이시에서 시총
1등으로 등극하면서 사실 인도 시장이
앞으로 미국을 거의
뛰어넘을 수 있는 자동차 시장으로
변모할 수 있고 그러다 보니까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도 인도에 찾아가고
기가패터리 건설 얘기 계속 나눠주고 있고요.
그래서 중국은 사실 미국과의 패권전쟁이
더욱더 심화될 수밖에 없고
공산국가다 보니까 아무래도 규제가
심해서 사실상 중국을 다 떠나는
분위기고 오히려 인도 쪽에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보니까 그거를 선제적으로
현대차가 먼저 인도 시장에 진출을 했고
거기다가 인도 증시 상장한다는 것은
사실상 블랙록
1경 거의 5천조를 운영하고 있는
블랙록도 참여를 했고 싱가포르
구프펀드뿐만 아니라 사실 전세계
지금 자산 운영사들이 잇따라서 관심을
많이 보였고 특히 인도에서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좀 많이 묻히고 있잖아요.
요정도의 강력한 재료에도
만약에 못 가면 사실상
뭐에 가야 되냐고 싶을 정도로
최근에 지금 고확률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에서도
현대차가 수혜이기도 하고
또 거기다가 이번 달 말에
사실상 미국의 조자주
전용 공장도 가동을 앞두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 주가 저는 피크다.
그래서 오늘 현대차가 상장하고
나서 크게 시세가 분출되면
다시 한번 시장에서 관심을 받을 것이고
바로 이어지는 24일날 현대차
또 실적 발표 앞두고 있잖아요.
거기 컨퍼런스 콜에서 저는 메타플라이트
아메리카 가동 시기가 딱 정해진다고
했을 때는 3분기 실적도 잘 나와
또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 가동 나와
그리고 또 이제 인도 증시 상장
해서 시세 분출되고 있어
이러면 안 갈래야 안 갈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응집했다가
얼마나 세게 가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아무튼 이 재료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시세가 분출돼야 될
자료인데 주가는 아직 못 갔다라는 거
그래서 이번 주부터 현대차도 중장기적으로
좋다고 보고 있고요. 대표적인
화신은 전혀 변동사항 없다.
어제 화신이 장 막판에
5% 정도 상승 흐름 나와주면서
약간은 좀 종가 관리가 들어가는 모습인데
일단은 우리가 시차가
3시간 30분 정도가 나요.
그래서 5호장부터 본격적으로
인도 증시 상장 이후에
주가 흐름을 체크하면서
화신과 관련된 동반 진출한
자동차 부품 기업들도 이번 주는
그래도 한 번 때가 되지 않았나 보고 있습니다.
넥스칩
관련해서
너무 현대차 상당히 너무
넥스칩 같은 경우는
소리 없이 강합니다. 지금 웬만한
반도체 기업들이 초토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차량용 반도체 관련해서
대표 전목으로 나홀로
아파트 6 생산 이후에 사실상
자율주행에만 국한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제 로봇 쪽에도 확대 적용하겠다라고 해서
오히려 어제도 강한 시세가
분출이 되었어요. 그래서 넥스칩은
결국에 이제
자율주행 쪽에 향후
한미반도체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그래서 결국 자율주행
칩에 관련돼서 곡괭이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기업이 넥스칩이고
국내에서 자율주행 관련된
국제과제를 가장 많이
수행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고요.
관련된 특허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에스티마이크로
ARM, 글로벌 테크기업들
차량용 반도체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특히 에이다스 시스템
온칩 쪽에서는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넥스칩이 그래도 차량용 반도체
섹터, 자율주행 칩의 어떤 상승을
계속해서 견인하고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목표가를 조금
상향해서 볼게요. 그래서 14,500원
직접 고점 라인 때 돌파 여부를 보면서
중장기적으로 충분히 돌파 가능성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파치라는 차량용 반도체
또 차량용 반도체뿐만 아니라
로봇 쪽에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넥스트 칩
칩을 넣는다. 이렇게 외우시면
투자 전략하기 좋으실 텐데
한순희님이 넥스트 칩
오늘도 쭉 갔으면 해요. 준호 매니저님
최고. 나홀로 가고 있습니다.
테슬라 때문에 붕괴됐을 때도 넥스트 칩
나홀로 가고 있고요. 여러분
현대차. 인도 증시의 시카 총액이
25조, 26조. 이건 인도만
이잖아요. 전세계를
상대하고 있는 우리 현대차. 전기차도
하고 하이브리드 다 하죠. 50조.
이게 말이 됩니까? 전세계를 다
하면 진짜 80조는
돼야죠. 그런데 인도만
상대하는 25조라 차이도 없는
지금 저희 일발밖에
없는 것 같아요. 현대차 인도증시
언급하는 곳들 봅니다.
오늘 한번 2시 반
이후로 한번 보도록 하겠고요. 이성환님
요즘 AI 신약 개발 쪽 조용하네요.
AI 신약 개발 전망 궁금합니다.
이 답변은
준호
일발 가면서 가죠.
약간 오늘
비스무리한 종목으로 준비를 해가지고
일발 가면서 바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탑백 종목은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이라는 종목을
오늘 한번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고요.
사실상 세포분석
공정자동화솔루션 관련해서는
가장 대표적인 종목이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사실상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은 예전에도
제가 한번 소개를 해드렸던 적이 있을 것 같은데
세포분석 공정자동화
글로벌 선도 기업이라
보시면 될 것 같고 특히 이제
혈액 채취부터 유전자 조작 그리고
배양 그리고 검사 이륙까지
원래는 보통 한 2개월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그 시간과 비용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세포를 세척하는 라미나 장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업이
바로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입니다.
이 시장 규모가 한 1조
2조 정도가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이 세포분석 공정자동화
솔루션을 유일하게 개발한 기업이다 보니까
이 시장을 독점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글로벌 표준으로
공고가 되는 것도 시간 문제다
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상
이제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의
보급형 모델이 올해 상반기에
미국 중심으로 출시가 됐잖아요.
그래서 가격이 5분의 1 가격으로
대당 6천만 원 정도
수준이었는데 글로벌 비판마다
20개 기업 중에서 18개 기업이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의 세포분석
공정자동화 솔루션을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중소형
바이오테크 기업들이 있잖아요.
가격이 다운된다고 했을 때는
충분히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의
장비를 채택할 가능성이 더욱더
높아질 수밖에 없고 당연히 독점으로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업이다 보니까
글로벌 표준이 될 가능성도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시장입니다.
그래서 연말 안에 나올 가능성도 있고요.
늦어져도 내년 상반기 안에는
발표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데
작년 11월 달에도
면역세포, 세포면역
치료제 관련해서 사실상
세계 최고 수준의 권위자가
라미나워시,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의
세포분석 공정자동화 솔루션으로
또 연구 성과를 발표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결국에 우리가
첨세법 관련해서도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 중에 하나가 저는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 시장 자체가 2조인데 단순
영업인만 본다고 했을 때도 보수욕으로
30%만 봐도
매출액만 6천억이 넘습니다.
그래서 결국에 큐리옥스 바이오의
시총이 4천억인데
아무리 PBR을 낮게 본다고 하더라도
기업가치가 최소
2조에서 3조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
기업인데 결국에
지금의 가치는 너무 저평가다.
앞으로의 실적성장도 꾸준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서요.
오히려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을 탑핏
종목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AI 신약 같은 경우는
기존의 어떤
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사실상 글로벌 테크 기업들
엔비디아, 구글, 애플, 테슬라까지도
AI 신약 개발에서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잖아요.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투자를 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AI 신약도
만약에 트럼프가 당선된다고 했을 때
결국 AI와 바이오 쪽에
집중 투자를 해준다고 했었어요.
보조금 살포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결국 AI 의료 쪽과
AI 신약 쪽은 어떻게 보면
임상 단계를 줄여버리고
약가를 인하시킬 수 있는
핵심적인 개발이다 보니까
결국 AI 신약 쪽은 우리가 중장기적으로도
충분히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중심을 잡아주고 있는 기업이
보르노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신테카 바이오 같은 경우는
결국 엔비디아와
협업을 하고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는데
AI 신약도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센터 중에 하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준호 매니저의 일발도
바이오 쪽에서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
세포를 분석해야 되잖아요.
깔끔하게 청소도 해야 되는
세포 분석
솔루션 공정화 시스템을 갖고 있는
그런 회사입니다.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
가격 전략 볼까요?
가격 전략은 25,000원을 매 숟가락
잡아보도록 하겠고요.
목표가는 33,000원 부근 때
그리고 손절라인 때는 21,400원을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의 부치기 종목
부치기 종목은
제가 계속 강조해드리는 게
다음으로 움직일만한 제약 바이오 종목이
뭘까?
유전자 치료제 계속 강조를 해드리고
차트를 보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려볼게요.
실제로 세포 치료제 관련된
종목들이 안 움직이는 것 같지만
오늘 준호 매니저님이 소개해주셨던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도
바닥에서 제법 강하게
반응이 들어왔고요.
신고가를 치고 있는 종목 중에
이것도 제가 소개를 해드렸었는데
코아스텐, 케몬 아직도 올라가고 있어요.
계속 가고 있고요.
올릭스도 유전자 치료제에 관련된
종목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빼놓을 수 없는 게
큐로셀이라고 하는 기업
이런 기업들이 주가가 완만하게
뭔가 회복이 되거나
혹은 고점을 뚫고 올라가거나
분명히 변화가 나타나고 있거든요.
세포 치료제 시장이 내년부터
폭발적으로 성장을 할 거다라고
전망을 해드렸기 때문에
이쪽 분야 분명히 관심을
가지셔야 하고
QC형제라고 하거든요.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
큐로셀, 안발셀이라고 하는
CART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큐로셀
이 종목을 저는 오늘 붙이는 종목으로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일발에서도
앞을 좀 내다보지 않습니까?
앞을 좀 내다보다가 아직까지 안 된 곳이
현대차 정도인데
현대차는 오늘과 24일
목요일날 승부가 나고요.
바이오 쪽에서는 내년 2월에
첨생법 실시가 됩니다.
그러면 석 달 빼면
한 11월?
12월 쪽에 관련한 부분들
세포 치료제,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 큐로셀
세포 연구하는 쪽들도
주가는 아직은 아니지만
낮겠지만 꽤 올라왔습니다.
미리 가서 선점하는
해안도 가져보시라.
이런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일발 여기까지 하도록 하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