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2]는 천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까? 자신 있지만, 자신 없는 CJ? [베테랑 2]가 금요일에 개봉하는 이유

따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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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테랑2 #황정민 #정해인
영화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합니다
00:00 [베테랑 1]의 성과와 매력 포인트
02:24 [베테랑]과 [범죄도시]
04:58 사회의 변화가 가져온 관객의 인식 변화
06:03 금요일 개봉을 선택한 이유
08:05 변화된 극장계, 그 결과는?
극장개봉 여름 성수기가 비교적 조용히
지나갔습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밀수
콘크리트 유토피아 오펜하이머 아지
나름 관심이 갔던 영화들이 있었죠
물론 올해에도 파일럿과 데드풀
울버린이 관심을 받기는 했지만 다른
해에 비하면 올해는 관심도 관객수도
많이 저조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찾아오는 연휴인 추석에 개봉을
기다리는 한편의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베테랑 2입니다 전적인 베테랑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였고 당시 베테랑의 천만
관객 돌파는 상당히 놀라운
성과였습니다 영화가 개봉한 2015년
여름 성수기 당시에 암살이 조금 일찍
개봉하면서 상당한 흥행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미 화제성과 관객을
선점한 암살이 천만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을 했기 때문에 베테랑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암살이
관객수를 독점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한
것이죠 하지만 그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암살과 베테랑이 관객을 양분하며 두
편 모두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는
상당히 놀라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심지어 베테랑이 더 높은 관객수를
기록하면서 한국 박스 오피스 흥행
순위 7위에 올랐습니다 당시 베테랑의
천만 관객을 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합니다 영화가 재미있었기 때문이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사이다 결말에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시
영화계에는 입체적인 빌런이 주류를
잃었습니다 영화에서 빌런으로
등장하지만 자신만의 철학과 사연이
있어서 미워할 수 없는 빌런 매력적인
빌런을 만드는 것에 집중을 했습니다
하지만 만 이들이 영화 속에서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속죄를 하거나 처벌을
받는 부분에서 영화가 소홀해 왔다라는
단점이 있었죠 그에 비해서 베테랑은
강력한 권선징악을 내세웠습니다
영화내는 여러 악행을 일삼으며
관객들에게 조태호 대한 분노를
축적시키고 이것이 영화의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 마구잡이로 때리는
결말을 보여주었습니다 거기에 당시나
지금이나 한국 영화에서 주로 등장하는
무능한 경찰이 아니라 진짜 열심히
일하는 경찰의 모습을 보여주 었던
것도 한몫을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영화의 중반부까지 약간의
답답함을 선사하는 듯 했죠 하지만
영화 속 어떠한 사건이 반전의 계기를
만들게 됩니다 말 그대로 판이
뒤집히는 상황을 잘 설계하는 것이죠
조태우 일당이 건드리지 말아야 될
것을 건드리기 시작하면서 영화는
조태후 수사의 풀 가속을 시작합니다
이것이 영화의 사이다 포인트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죠 보시는 분에 따라서
베테랑이 범죄 도시와 비슷하다라고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범죄 도시가 베테랑을 비슷하게
따라 했다라고 볼 수가 있다는 것이죠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개봉하는
베테랑 2가 80% 이상의 확률로
천만 관계가 넘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가 범죄 도시와
연관이 있습니다 바로 베테랑 2가
범죄도시 시리즈의 아쉬움을 채워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범죄도시
시리즈의 모든 영화가 좋은 흥행
스코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
팬들 사이에서는 시리즈가 지속될수록
아쉬운 부분이 많다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가장 큼 부분은 범죄도시
1편과 후속작의 분위기 차이가 있을
겁니다 영화 관람 등급이 달라지고
시리즈 화를 시작하면서 영화가 가지고
있던 어둡고 폭력적인 분위기와는 다른
시리즈가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2편까지는 전적의 분위기를 나름 잘
가져갔다는 평가를 받았기도 했으나
3편부터는 코미디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게 되면서 시리즈의 세이
달라졌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범죄
도시가 가지고 있는 시원 시원한 액션
그중에서도 조금은 잔인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리얼한 액션에 대한 부분과
극악무도 범죄자를 처단하는 사이다
서사가 조금 약해졌다는 것이죠 특히
3 4편의 경우 영화속 빌런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범죄가 아니라는
측면에서 관객들에게 직접적인 위협으로
다가오지 않는 범죄이기 때문에
몰입도의 분명히 차이가 있을 겁니다
장첸이 강해상 조태오와 같은 인물들은
일반 대승을 상대로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관객들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몰입하게 되어 더 큰 분노를 만들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것이 베테랑
2가 천만 관계를 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 될 것 같습니다 영화
개봉 전에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법이
제대로 처벌하지 못한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가 영화의 빌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렇게만 흘러가면 다른
범죄 영화들과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그런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주인공
서도철의 의해서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하는 나쁜 범죄자가 아니라 앞에서
언급했던 입체적인 빌론 매력적인
빌런으로 끝날 수 있을 여지가
있다라는 것이죠 전작인 베테랑과
마찬가지로이 빌런이 어떠한 계기를
통해서 천을 크게 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관객들이 가지고 있던
일말의 동작 그래 그래도 나쁜 사람을
죽인다라는 참작할 수 있는 감정까지
모두 사라지게 만드는 포인트가 중요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법의
테두리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사이다를 선사하는 것도 베테랑 2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무엇보다 베테랑 2가 흥행할 수
있는 더 나아가서는 범죄도시 시리즈가
흥행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소는 최근
관객들의 인식 변화도 한몫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에 비해 불확실성이
더 강해진 사회에서 안정적인 선택을
하는 관객들이 늘어나게 된다라는
것이죠 물론 이러한 선택에는 티켓값
상승도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티켓값을 내린다고
해서 뭐 극장애가 살아나야 영화계가
살아나라고 보진 않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뭐 준비하고 있는 영상이 따로
있으니까 그 영상을 통해서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고요 관련된 내용
짧게만 말씀을 드리자면 불확실성이
강해진 사회 에서 확실한 재미를
선택하려고 한다라는 것입니다 이미
전작인 베테랑이 충분한 재미를 보였고
유승환이라는 훌륭한 감독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관객들의 영화 선택에
조금 더 적극적일 수 있는 선택의
문턱을 낮추는 일이 된다라는 것이죠
재미 있을 가능성이 높은 그런
콘텐츠들을 선택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영화들은
보장된 재미가 있는 그런 영화들로
제작이 되어야 관객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것입 입니다 자세한
이야기 추후에 제작될 영상에서
다뤄보도록 하고요 자 지금부터는
영화의 내용적인 명과 좀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베테랑 2는
영화 개봉기를 수요일이 아닌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로 잡은 것도
하나의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금요일 개봉을 선택한
영화들이 몇몇 있죠 금요일 개봉을
선택한 이유를 추측을 해 보자면
예매의 측면에서 우위를 가져가기
위함이 있을 겁니다 영화가 무대
인사나 쿠폰과 같은 행사를 진행하는
이유도 순간적으로 예매를 끌어올리기
위함입니다 다수의 개봉작 정보들이
예매율 순위로 나오기 때문에 자사의
영화를 가장 상단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개봉 전에 예매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베테랑 2도 꽤나
오랜 시간 예매를 1위를 하고 있었죠
극장 업플 들어갈 때마다 베테랑 2가
떠 있는 곳을 볼 수가 있습니다이
예매를 수요일 목요일로 분배하는 것이
아니라 주말에 모두 모라 넣는다면
예매를 하는 예비 관객 입장에서는
사람이 꽉찬 좌석도 볼 수가 있는데
이것이 상현관 확보나 관객들에게 기
있는 영화라는 이미지를 심어 주기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입소문 리스크를 줄이는
부분이라고 추측이 됩니다 이전까지
영화가 수요일에 개봉한 이유는
입소문이 형성될 시간을 만들어 그
입소문이 주말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을 고려하였습니다
물론 영화를 재미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제작진들도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서 늘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막상
이것이 공개가 되었을 때 관객들이
어떤 반응이 나올 것인지 이것은
예측이 안 되는 는 것이 사실이죠
전혀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부정적인
반응이나 평가가 나올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하다 못해 뭐 미화 논란 뭐
이런 것들이 터질 수가 있다라는
것이죠 그런 이슈가 발생했을 때
이슈가 퍼지기 전에 최대한 빠른
시일에 많은 관객수를 불러 모으겠다는
전략인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금요일
개봉이 리스크를 줄이는 선택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죠 특히나 최근 CJ
영화 상황들을 보면 리스크를 줄이는
것에 더더욱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마저 실패하면 답이 없기 때문이죠
입소문이 퍼지는 시간을 줄이더라도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최근 극 장기는 성수기의 개념이
희미해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전부터
추석 설날과 같은 연휴라고 더 많은
특수를 누리지도 못하고 오히려
성수기가 아닌 시기에 개봉한 서울의
범 파묘 범죄도시 포가 천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반영한
것인지 이번 추석에도 베테랑 2
말고는 주목할 만한 개봉작이 없습니다
이것이 베테랑 2의 흥행에 조금 더
유리한 상황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죠 물론 다른 배급사에서 뭐
알아서 피해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는 방법인 것이죠 이전에 베테랑
2가 칸 영화제 초청받아서 상용할
당시에는 뭐 그렇게까지 좋은 반응은
아니었다라고 전에 들었는데 과연
버트랑 2는 전작에이어서 천만을
돌파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음악]
어떠신가요 O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