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마블스] 리뷰

따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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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마블스 #캡틴마블
00:00 처참한 오프닝 스코어
00:48 어정쩡한 캐릭터
04:08 설명은 포기?
05:59 약함부터 등장하는 히어로
09:09 그 외 자잘한 이야기들
10:10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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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블 스는 개봉 첫날 10만도 안
되는 오프닝 스코어를 보여줬습니다
마블 영화로서는 상상도 못할 뭐
초청한 수준이다 표현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오프닝 스코어까지 안
찾아 보더라도 용아맥을 포함한 주요
상황간의 예매율도 상당히 저한 편이고
더 나아가서는 영화를 봤던 상용
간에도 사람이 적다라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보기 전부터 망작이다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깔려 있는
느낌이었죠 자 오죽하면 평점이 그리
좋지 못함에도 생각보다 평이
좋은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개봉전
분위기가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더
마블 스에 대한 저의 감상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뭐 우려했던 점이
영화에 그대로 있었고 이젠 마블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이게 정말
재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앞으로의 마블 세계관이 걱정이 되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 그런 영화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우선 제가이
영화에 대해서 가장 걱정을 했던
부분은 캡틴 마블이라는 캐릭터의
위치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캡틴 마블은
우주 최강의 파워를 가지고 있지만
그래서 상장의 여지가 없고 캐릭터만이
가지고 있는 특화된 개성도 없는 어찌
보면 상당히 단순한 캐릭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mcu 아는 세계관에서 캡틴
마블은 대적할 상대가 없는 상당히
강한 캐릭터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죠
이전에 엔드 게임에서도 타노스를 쉽게
상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녀가 너무 강했기 때문에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도 도움이
필요했다는 설정을 넣으면서 캡틴
마블의 공백에 대한 나름의 이유를
넣게 했습니다이 영화에서도 그런
캐릭터성을 의식한 타세이 캐릭터를
프시키 위한 노력이 들어간 것으로
보이죠 가장 대표적인 것이 스위칭
액션이라는 것입니다 자 어떠한 문제로
인해서 세 명의 캐릭터 중 두 명
이상이 동시에 능력을 사용하게 되면
두 사람의 위치가 바뀌게 된다라는
설정이 들어갑니다 정말로 영화 속이
장치가 능력치 어플를 위해서 등장한
설정 일지는 모르겠으나 그 원인이
어찌 되었든간에 이런 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
넷플릭스 드라마인 센스 8과 뭐
비슷한 결을 가진 설정이다 생각이
드는데 센스 8처럼 각 캐릭터들이
가진 능력이 결합이 되었을 때 엄청난
시너지를 만드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고 액션 측면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여지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캡틴 마블은 캐릭터가 큰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것 말고는 뭐
큰 메리트 특별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라도 영화가 자신만의 개성을
찾으려고 한다는 것은 꽤나 좋은
시도다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캡틴 마블은 오버 파워가 아니면
특별히 내세울 것이 없는 캐릭터 이니
말이죠 하지만 스위칭 액션이라는
것에서도 그 장점을 거의 살리지
못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잘 조화가 안
됐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오히려이
부분에서는 그냥 천 박사의 테마
연구소가 더 나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 그 정도로 더
마블스 막 그렇게까지 뭐 좋은 활용을
보여주지는 못했다라는 이야기예요
특히나 영화를 보는 내네 야 이게
스칼렛 뉴슨 배우가 얼마나 대한
배운지 세삼 느끼게 되는 뭐 그런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액션 구성도
상당히 단 순하고 타격감이나 쾌감도
상당히 적습니다 즉 액션의 재미가
없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이게 배우들의
액션 소화력이 문제인 것인지 아니면
그것을 살리지 못한 감독의 문제인지
뭐 아니면 둘 다 문제인지 뭐 둘 다
문제인 거 같지만 뭐 정확하게는 알
수가 없으나이 배우들이이 액션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다는 생각이
엄청나게 많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배우들의 연기 자체도 조금씩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뭐
액션이나 뭐 표정 등에서 간절함이 뭐
진짜 힘들다라는 표현이 그렇게 까지
와닿지 않는 뭐 그런 장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캐릭터에 대한
공감과 더불어 몰입이 어려운 것이이
영화의 문제점으로 더욱 도드라지는
것이죠 한편으로는 그것을 커버하지
못한 감독의 문제도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뭐 오히려 액션 부분에서는 뭐
용감한 시민이 더 괜찮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적어도 용감한 시민은
액션을 보는 재미라도 있었는데 캡틴
마블은 그것조차 없었다는 것이죠 자
개인적으로는 오피의 캐릭터라면 괜히
어설프게 빌런과 밸런스 맞추려고 막
너프하고 이상한 설정 넣는 것보다는
범죄도시 시리즈의 마석도 형사처럼 뭐
참교육 사이다 이쪽을 보여주는 것이
더 좋은 방향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 영화를 보다 보면 이해가
안 되는 포인트 몇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미즈 마블이라는 캐릭터는 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닉 퓨리와
스크롤이 어떤 상황인지 여러 부분에서
뭐 뜬금없이 등장한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좀 많이 있었는데이 부분은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되는 마블의
드라마들에서 이미 공개가 되었던 뭐
설정이었다 것입니다 저는이 부분 좀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뭐 제가
드라마를 안 봤기 때문에 뭐 영화에
대한 이해가 안 돼서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이 영화의 설정을
모두 이해하기 위해서는 최소 두 편의
마블 드라마를 통해서 해당 캐릭터에
대한 설정과 현재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이는 과거 닥스터
스트레인지 2가 개봉할 당시의 상황과
뭐 비슷한 상황이다 보여지죠 마블이
최초의 드라마를 만들 때는 영화에
등장했던 주요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드라마가 풀거나 각
캐릭터들의 영화는 독립적으로 이야기를
전개 시키되 어벤져스와 같이 중요한
영화에서만 이전 영화들과의 연관된
지점을 끌어들이는 방식이었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대체로 솔로 무비는
전작을 안 보더라도 영화를 이해하는
것에는 크게 문제가 안 되는 선에서
제작이 되었고 이해가 안 되더라도
보는 맛이라도 있는 과거의 마블은
그런 영어다 그런 생각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점점 마니아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즉 마블이 점점 스타워즈화되어
간다라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죠
유명하다고는 하는데 그것을 이해 하고
제대로 즐기려면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아지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자 자 그렇다고 스타 워즈라
콘텐츠 자체가 보는 맛 하나만으로 뭐
즐기기에는 뭐 적합한 콘텐츠라고 했을
때는 뭐 다른 대안이 충분히 많은
상황입니다
스타워즈라스트제다이
서사들을 모르는 관계들은 접근조차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 것입니다 마블에
대한 흥미 자체가 안 생기게 되는 원
원인이기도 하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마블의 영화는 서사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마블스 또한
캐릭터의 서사가 중요한 장치가 되는
것이죠 자 일반적으로 히어로 영화라고
생각을 하면 대위기에 빠진 지구를
인간 이상의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빌런과 싸우면서 지구를 지켜내는 뭐
그러한 구도를 생각을 하게 되죠 즉
빌런과 주인공의 싸움 액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더 마블 스에서 중요한 것은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과거의
상처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닥친
위기를 어떠한 작전을 세워서 어떻게
극복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의논
하기보다는 자신들이 가진 결핍을 위로
받기에 급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비슷한 선상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
뭐 스파이더맨을 떠올려 보면 피터
파커라는 캐릭터는 똑똑한 두뇌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때문에
일반적인 성인보다 더 좋은 판단을
내릴 것이다 나이에 비해서 성숙한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 준다라는 것이죠
자 그렇게 사소한 위기에서 좀 기지를
발휘해서 사람들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듯 하지만 뜻하지 않은 포인트에서
에서 그가 아직 미성숙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들이 등장합니다 자
그런 과정에서 우리는 그에 대한
안타까움 연민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어린 나이의 큰 힘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게 된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끼기도 하죠 자 하지만 더
마블스 등장하는 카밀라 칸을 보면서는
그런 생각이 전혀 안 들었습니다
오히려 철선이 없는 캐릭터로
느껴진다는 것이죠 왜 캡틴 마블이
카메라 칸을 데리고 다니라고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에서도 스파이더맨과 상당히
비교가 되는 것이죠 결국 관객들이
히어로 영화에게 기대를 하는 것은
지구의 위기를 지켜내는 화려한 액션과
그것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히어로가 힘을
과시하기보다는 내면에 있는 위로 받고
싶은 마음 집중하는 느낌이 강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전에 아이언맨의
고뇌가 매력적으로 느껴진 이유는 그가
겪어온 고난을 우리가 모두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앞의 영화에서 그의
능력을 보여주면서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고 화려한 삶을 살고 있던 그가
만냥 기분 좋게만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그동안 영화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나름의 고뇌들이 마지막에
등장이 하면서이 캐릭터에 몰입을 할
수 있게 된다라는 것이죠 즉 캐릭터의
서사가 어느 정도 쌓인 뒤에 그런
고민들이 나왔을 때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이전까지는
히어로로서 우리가 아이언맨을
바라봤다면 고뇌가 등장한 이후부터는
어 인간 토니 스타크로 바라보게
된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마블 세계
관에서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캐릭터인
캡틴 마블이 벌써부터 책 에 대한
이야기 뭐 고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면 앞으로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의문이 듭니다 아예
람보나이프 마블 혼자서 여러 행성에서
많은 히어로들과 싸우면서 캡틴
마블이라는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힘을
과시하는듯한 그런 영화들을 제작을
하고 그 이후에 지쳐간다이 지구는 나
혼자만 지키는 거 같다 뭐 약간 이런
식으로 좀 책임감에 대한 번아웃 같은
뭐 그런 증상들이 조금 나타날 때 뭐
레보나 칸 이런 인원들이 등장해서
그녀를 서포트 한다라는 이야기가 될수
수 있다라는 것이죠 어쨌든간에 조금
더 히어로로서의 면모가 더 등장한
이후에 그녀의 고뇌가 나왔다면 그녀의
고뇌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된다라는
것이죠 그 외에 조금 사소한 이야기들
조금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구스의 활용이 좀
아쉽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감초의
역할을 하기보다는 그냥 넣어야 해서
넣은 느낌이 좀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냥 고향이 많이 나오니까 그냥
캐치의 메모리 넣고 뭐 이런 것들이
뭐 흐름과 어울리는 조합은
아니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뭐 버즐
라이트 이어의 서 고양이로 활용한
것과 뭐 비슷한 구조의 느낌이다
생각이 듭니다 그냥 전형적인 구조로서
등장하는 그런 느낌인데 뭐 구수에
대해서도 뭐 크게 고민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뭐 영화의 매력 포인트로
느껴지도 않고 영화 재미없더라도 굿스
보러 간다라는 말도 뭐 선뜻 하기가
어려운 뭐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뭐
감독의 입장에서는 뭐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
그리고 박서준 배우가 등장한다는 것이
나름 한국에서는 주목을 받게도 했는데
뭐 실질적으로 영화에서 뭐 큰 역할을
하는 건 아니고요 뭐 굳이 박수준
배우가 아니어도 그냥 되어서 법한
역할이기도 합니다 그냥 감독이 그냥
팬심으로 캐스팅한 것이 아닌가 그냥
그냥 좀 속된 말로 그냥 디즈니
돈으로 그냥 감독이 하고 싶은 거 다
이룬 뭐 그런 영화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자 한번
영화에 대해서 정리를 좀 해보도록
하죠 정말 마블의 영화들이 그냥 무념
무상으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블이 드라마까지 좀 영역을 확장을
하면서 뭐 다려야 될 이야기가 좀
많아지다 보니까 전체적인 이야기
줄기를 잡아야 하는 뭐 마블의
입장에서는 너무 방대해진 세계관을 좀
전체적으로 컨트롤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콘텐츠 시장에 대한 투자 이런 것들이
상당히 어렵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물잔으로 비유를 하면 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항상 꽉찬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라고 하죠 콘텐츠가 너무
많아지면 소비자들이 오히려 외면하게
됩니다 안 그래도 넷플릭스에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선택 장애가 생기는
상황인데 오히려 그냥 명확하게 월마다
한대 편에 딱 콘텐츠만 추천하고 이런
식으로 하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현재 마블 세계관도
진행 속도가 너무 빠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속도 조절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히어로
영화는 히어로 영화 다운 모습을 보여
한다라고 생각 합니다 적어도 캡틴
마블의 파워를 느낄 수 있는
시원시원한 큰 스케일의 액션 장면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토르 라그나로크가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전까지 뭐 북유럽 신화 뭐 연극
같았던 영화가 사람들이 원하는 히어로
영화로서 탈바꿈하는 순간이 바로이
토르 라그나로크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도이 영화를 보고
토르의 팬이 됐습니다 그 토르의
시원시원한 그 번기 액션 진짜 어
지금 봐도 아주 그냥 명작이다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시원시원한 모습
보여줬거든요 뭐 앞으로의 마을에서도
그런 시원시원한 장면들 좀 많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의 고뇌를 보여주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자 더 마블스
보긴 봤지만 뭐 큰 감은 없는 오히려
현재의 마블이 가진 문제점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뭐 그런
영화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은
터 마블스 어떻게 보셨나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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