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때 울고, 놀때 놀고! 처음 할머니네 가던 날, 평양냉면 맛집, 아이스크림, 아기랑 외출, 이유식 냄비, 왕창 돌아다녀

yoov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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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비디오 조회수·2024. 9. 12.
하이염?!
나음이가 처음으로 할머니집에 갔다왔답니닷 :)
그새 올케도 생기고, 나음이도 생겨서 다 모이면 북적북적합니다!
먹으러도 많이 다니고 스타필드도 가고 몸이 가벼우니 이곳 저곳 아쥬 신났습니다.
할 일 해놓고 나가야 하고, 나가면 더 분주해지기도 하지만 나가서 또 좋은 게 있지 않겠습니까?! ㅋㅋㅋ
오늘 영상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
빠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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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루 헤어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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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잡고 안 넣네
뜯어 팔자가 편하 시네
예 여러분 이게 사브르요 원래 사브르
젓가락이 없거든요 근데 컬리에
젓가락을 국내 브랜드랑 콜라보를 해
가지고 요렇게 나왔더라고요 색깔 여러
개 있는데 저는 흰색 갖고 있어서
검정으로 샀어요 딱 두
세트만 그거 넣거 맞아
이거 가거 아니야 장난감이 아니면
엄마 빠거
소이야 그거네 거 아니면 어떡해 이거
내 거야 아닐 수도
있어 아빠 이거 내 거 맞아요 그거
이모들이 강빈이 선물을 보내 준
거야이 감사합니다야지
감사합니다 또봇
마스터보이
이마 고
[음악]
시얼이는 얼른 시부터 해 하
알겠다 강비아 너무 좋아
응 강빈이 먹 딸기가루 잘 먹어 봐봐
어 엄마 어디 있어 나 여기 있는데
아 왜 안 뜯어지지 상균 열심히 먹어
봐 잘 먹으면 봐봐
응 오
보여주기식 잘 먹는다
그지
화염 여러분 날도 덥고 이러니까 자꾸
먹으러 나가 는데요 오늘은 또 저희의
맛집 하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하기
어려운 맛집 평양 냉면입니다 아니
평양냉면 중에 탑 아닙니까 그런데
여러분들 댓글에서 저희의 입맛을 다소
의심하는듯한 그런 댓글들을 저희가
봤어요 일단 평양냉면 자체가 너무
호불호가 강하고 평양냉면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그렇게 입맛이 다 많이
다르더라 아 그래 의밀 때 막 이런
데가 최고라고 하기도 하고래요 아
너무 당황한 거 아닙니까 그분도 히
냉면을 만드시는 분들 때 우래옥은
조금 근데 이제 제가 먹어본 중에서
괜찮다 싶은 곳은 필동 면허 어 난
안 먹어봤지 누구랑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필동 참 맛있습니다 누구랑
먹었는데요 우리 동기들이랑 먹었지 아
동기 확실 섭이랑 요한이랑 요한이
동생이 미 필통이랑 양 각도가
비등비등 하다고 봅니다 고초 있을 그
남자요 어 누가 그랬어 선생님이 아
파생 파람 선생 파람 선생 목이야 아
맞아 선생님이 좀
아프시지 양 각도가 얼마 전에
애니골에 생겼거든요 여기는 좀
널널하고 좋아요 이거 누르면 돼 이거
요거는 빠지는 거야 아 빠지는 거
아니야 아니야 펴지는 거야 아 그래
어
그렇지 이가 불러
강민아 엄마
들렸어 아
[음악]
알았어
가봅시다음 맛있겠다 초기 무침 냄새다
양
냉면 반 생생정보통 느낌이 있어야 된
그니 그거 팔로우 해줘야
이렇게 아 여기 너무 쾌적합니다
여러분 저보고 에르메스 가방을 살아요
누가 에르메스가 나 가방 준
되냐고요 내 밥은 테나 매운 것만
나오고
기다려야지음 너무 맛있어음 아 이거는
국물부터 먹어야
돼 아 이거 어떻게 이렇게 궁금하다
있지 예술의 극치야 경지에 올랐어 좀
안 매워 좀 매워
왜 왜 물어봐
왜 왜
물어봐 왜 왜 물어봐 왜 왜 왜 나
비이 거
나온다 이거 무슨
맛일까요 아 진짜 맛있다 진짜
대박이에요 아 너무 맛있습니다
하이염 여러분 저 오늘 모레 왔는데
여기 호레 수요
실입니다 너무 잘돼 있어 정신없이
나오고 이하고 어쩌고 하느라 이제야
카메라 켰는데요 아모레가 이런 복지가
참 잘돼 있어요 문도
진한지 잘 먹고
갑니다 여기 참 이쁘네
후후 두면은 구멍이 돌리는 거다란
손사
하이염 저 진짜 오랜만에 스타필드
왔어요 임신했을 때 많이 못 걸으니까
스타필드 오고 싶어도 못 왔거든요
잠은 오지만 정신을 차려본다 여러분
사보 팬인데요 1단 두 개네 개를
시켰거든요 같이 나배 김치 같이 나
나는 같은 나베를 숙대에서 먹었거든
그래
어디였을까
누가지가
오지가 여기는 수식이
없지 어 여러분 한 명씩 팀을 나눠
가지고 여기 렇게 기저기 갈고 오고
저는 또 강빈이 화장실 갔다오고 또
둘은 다르네요 이제 얘 수유하러
갑니다 빈이는 아빠랑 장만감 사 와
엄마랑 엄마는 나음이 먹이고
있을게데 만약에 집에게
나와
[음악]
뭐야 당충전 하고 갑시다 방비 많이
먹어
엄마가
받아주어 아니면 이렇게 입으로 이렇게
먹어 들지 말고 들면 쏟아지니까 응
이렇게 해서
그렇지 나는 옛날부터 러브미 좋아했어
그래 처음 듣는 얘긴데 나 원래
러브미
좋아해음 몰라
목잡고 안 넣네
다도 아저씨 저게 말을 많이
주네요 미진이
[음악]
봐 너 진짜
빨리한다 응 잘
졌어 엄마가 일어나 한 번 했는데
진짜 이렇게 빨리 일어나지 어 진짜
엄청 빨리
일어난다는 트지 어 볼트 같아 엄 장
놀랬어 안나
줄까 어 아 내
볼트 잘
잤어 생지 잘하고 오고
안녕 떨어지는 거 있잖아 그 눈이
진실이 눈이네 그지 유전적으로 내가
진다니까 맨날 가봐 하염 여러분
촬영했습니다 촬영하는 동안 나이도 좀
울기도 하고 강민이도 그렇게 컸어요
나마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음악]
거야 알았어 알았어 인스타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신생아 딱지를 떼고 한
40일 가까이 되면은 슬슬 뭐 원더
스니 보니 이런 얘기도 있고 아무튼
엄청 울어요 난 누워서 자기 싫다
이런게 시작이 되거든요 완전 갔 때는
오히려 먹고자고 이런 걸 잘해요 얘가
어제 우는데 이렇게 아기띠를 해도 안
달라지고 뭘 해도 안 되는 그런
울음이 오더라고요 막 깔딱깔딱
넘어가요 막 숨도 못
쉬고 이래도 숨이 안 쳐지니까 더
울고 그래서 그냥 침대에 내려
놨거든요 신나게 울어라 그런 것도
필요하긴 하거든요 막 청색증 오고
숨을 진짜 못 쉬고 기절하고 이런게
아니면 그런 애게도 있긴 있어요
그랬는데 한 5분 10분 울었나
스스로 좀 잦아들더니
좀 냅두고 또 지켜보고 그러다 보니까
또 먹을 타임이 돼 가지고 먹으니까
그리고 쭉 다섯 시간을 자긴 했거든요
또 고생시키는 길게 자주고 애들이
그런게 있어요 우리 집에 태어나
가지고 엄마 아빠 일할 때는 어쩔 수
없이 혼자 좀 찡얼찡얼 하기도 해야
되고 그렇게 커야 합니다 강민이도
그렇게 컸는데 뭐 멀쩡하게 잘 크고
있고요 파인이랑 좀
시켰는데 그전에 소금을
먹겠습니다 트란 쉐리가 맛있어요 소금
빵이 빵집마스
달라요 블루보트 디카페인도 맛있어요
[음악]
[음악]
기저기를 안 맞네요 아 오케이 오케이
기저기 때문에 깼구나
진정
코막혀 숨 쉬
봐 됐어 너 이거 자주 하면 안 돼
뭔가
너무 울지
말아 나 오늘로서 10kg 빠졌어
대박 79형 장난
아니다 어떻게 탄수화물만 안 먹는다고
그렇게 빠지지 오른 바다 갈래 바다
가고 싶어 아 바다 내 간다고 했잖아
언제 다음에 내일이 아니라 9월 달에
9월달 오늘 9월 달이야 아니 아직
9월달 아니야 월던 거 빨리 9월 달
됐으면 좋겠지 응 바다가 그렇게 가고
싶어 바다 가서 뭐 하게 뭐 모래
모래 모래도 시 뿌리고 눈사람도
만들고 싶어서 그래
어 하고 싶은게
있었구나음 왜 맛있어 얘 여네 빠시
빠시 아닌가
[음악]
터시 빠랑 터랑 너무 멀은데 너무
른데 너무
른데 엄마
먹여주세요라 똑바로 먹여주세요
아 여러분 처서 매직이 있네요 올해
처서 매직이 있을 것인가 없을 것인가
그랬는데
있네 얜 또 신나게 울다가 바람도
맞고 그러니까
조용합니다 진짜 초록초록
다이어서 또 발
천천히가
출발 천천히 오면 돼
렛 아빠가 여기 천천히 타야 된다
그랬잖아 근데 둘이 옷이
똑같네 반응이 없네요 아 오늘도
멍하다 장수 한번 해 봅시다 완전
여름
색깔
오호 오로운 맛 올려가지고
와형 여기 맛있다 동네 맛집입니다
아니 동네에 이렇게 삼계탕 맛있는
삼계탕 집이 있다는게 얼마나 축복된
일이구나 그렇지 축복이지 아 다른
것이 축복이 아니요 아 집 앞에 맛집
있으면 축복이지 그지 그 그
튀어나가지 말고
뭐야 하염 아 내
골
가자 아 바구니 카실 때 좋네 아니
근데 강이가 많이 컸나 봐 원래
카메라를 진짜 이렇게 내렸어야 되는데
어 이렇게 해도 강민이가
보이네
웃기다 잘 샀네 이거
어 심발
벗서 하 나 공 갖고 왔어 어 공
갖고 왔대 공 하이야 안녕요 하이요
둘 잤어요 강비랑 차가 막혀서 강비아
인터 잘하고 공 갖고 놀기로 했지
안녕하세요 하 안녕하
아이고이는
누가 아이고 서서방 해먹지 아닙니다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하루하루가 너
그런것도 아니야 아 내 핸드폰 안
가져왔네 내가 갖고 왔어 오 예
아이고
이쁘다아요 여기도 요래 이름 몰라 너
이름는 모라 은 거 아니야
아 아 근데 어떻 저렇게 하만이 있지
배가
딱 배가 아주
안정적으로 편 불편하면 그냥 소리
어
하염 제 오늘은 미팅이 있는데 원래
얘 데리고 가려고 했거든요 아모래
가지고
근데 민이가 지금 좀 아파요 어린이집
못가 가지고 혼자 갔다 와야 되는데
나게 먹이고가 보려고요 그지가 먹고
싶을 때가 아니면 먹을지 모르겠어
먹어
보자 먹어야 해 너무 오랜만에 혼자
운전하면서 서울을
나갑니다
그리고 그 일하는 사람들의 기운을
받는게 되게 기분 전환에 도움이 많이
돼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하고 같이
일할 수 있는 거는
참 좋은 거
같습니다 모레입니다 모래
좋아 어머 여기 또 왜
이러시나요 어머 안녕하세요 아
축하드립니다 아 감사합니다요 아 이런
반가운 것도 있고 참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또 이렇게 바쁘신 인재들이
이런데 또 힘을 쓰고 그러시면 안
되는데을 때 이정 해야죠 아이고
아닌데 기분이 너무 좋네요 h
[음악]
[음악]
[음악]
시원하게 멜론 깎아 먹자 먹고 일하라
이래야지 울지 마
생각보다 깊게 잘라야 맛있어 단
부분만
먹는 얇게 깎으면 맛이
없더라고 아 맛있겠다 먹고 하자 제
자
놀아 그래 놀아라 왜 온 거야 언제
방 어 유모
잘해서 저렇게 놀 건데 왜 운 거야
놀면서 응
맛있지음 깜짝놀 했잖아
왜 아빠
뭐해
나머 누가 그렇게 불러 나아
이렇게 너 할머니 따라가는 거지 아
가만 있어 봐 나음이
따라여 턱 돼야 된다고
응하지 마 C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