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좋아요😍 유트루의 주방전, 헤라 신상, 고든램지버거, 딸바보 모먼트, 블글라대체, 유트루커피장비, 이케아 수납장, 유트루 브러쉬 개발, 유트루 건강식, 쉐이빙젤, 피아노교육

yoov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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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비디오 조회수·2024. 12. 23.
아 맛있겠습니다.
청국장, 김치.
요게 요즘 많이들 먹더라고요.
파로밥.
아우 콧물.
조용히 해서 자나 했더니
조용히 시키고 있었구만요.
얘가 이제 놀자 그러지?
여러분.
동명동네 커피라고 해가지고
와플이 어떤지 궁금해서 시켜봤습니다.
밀가루가 카페인 중독이 더 맛있는데
여기도 괜찮네요.
하영.
감기가 걸려가지고
마스크를 끼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감기라고
안 가기엔 좀 너무 그렇고.
저기 시그니엘 갑니다.
잘 보여?
아무튼.
가까워졌다.
엘베트 찾기 힘들었어요.
이야.
저기를 다 훈련하네.
샤넬이네.
아 이거 겨울만 되면 샤넬 스케이트장 팝업하거든.
머리 끝에.
어.
스케이트 탔었지 몇 년 전에.
이제 안 불러주네.
끝났어.
가자.
와 미용실 봐요.
너 저기서 머리 자를래?
아니야?
포레스트 버거?
아메리칸 버거?
스케치북 버거?
고든 냄새는 독특한.
완전히 고든 냄새 맛있잖아.
맛있지.
맛있다고!
하영.
제 모양이 강림이 아침 만들고 있어.
저녁에 이거 먹으면
눈곱 다 아프지.
할 수 있을 때 빨리 편집을 좀 더 해놓으려고요.
컨디션은 괜찮은데.
콧물이 안 멈추네.
입맛이 없어서.
떡볶이를 시켰습니다.
감탄 떡볶이.
감탄 떡볶이가 앗딸이라면서요.
한 입에.
아 이렇게 내장을 주는 데가.
별로 없어.
없어가지고.
관리가 어렵다면
여러분들이 댓글에서 그러시더라고요.
우리 딸이 어디서 맞고 왔어.
아잇!
바로.
테이크 찍으러 가.
아 예.
조심해줘.
조심스럽게 바르고 있는 거 알지?
어 지금 손짓이 느껴져.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이게 다
분수에 안 맞게 선물을 받아서.
여러분.
제가
분가 갑니다 분가.
옷은 아무것도 없어서 있고요.
여러분.
저의 도전은 끝나지 않습니다.
이름을 방금 봐도 금방 까먹어.
아이스 얼그레이 바닐라 티라떼.
오!
찾았어?
괜찮네.
여러분 자꾸 제 입맛 달다 그러시는데
아니라니까요.
난 단 거 안 좋아하는 사람하고 싶어요.
단 거 안 좋아하면 멋있어 보이지 않아?
이상한 생각.
나 어릴 때는
힙을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도
어떻게 52kg일 수가 있을까.
아니 근데 여러분.
아니.
이런 옷을 이렇게 칭찬하시면
안 돼요.
이런 옷은 너무 불편하단 말이에요.
이거 보고 실버라인이
요정이라고 했을 것 같다 그랬나?
이날 난 어땠나요?
약간
꿀빨이처럼
입었네.
꿀빨?
그건 뭔 소리야?
하이엠.
여러분 어제
엄마 집에 가서 진짜 엄청 많이 먹었는데
촬영을 못했네.
아 감기도 안 나요.
결국에 병원 갑니다.
아 물 좀 먹고 가자.
안 가고 나가려고 했는데 안 났네.
왜 안 났지?
정말 이상한 일이야.
링거를 맞아야겠어.
아 저는 병원 가는 게 그렇게 싫어요.
가까운데 이비누과 가면
아마 약을 안 줄 거란 말이죠.
여성병원에 가야
민산부 수교증이
환자에 대한 이해도가 사실 더 높거든요.
병원에서 이비누과는 더 이비누과에 특화되고
저번에 임신했을 때도
약을 안 주시려고 하시더라고요.
여성병원 갑니다.
카리프트 무서워.
아 라떼 맛있어.
안 먹어?
저는
오늘 목이 너무 마르는 거 같아서
잠깐만
치킨
저거 바꾸니까 좀 더 나아?
아 또 만족도
기쁨
또 에너지
일할 원동력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
라온아
아니 여러분 이케아가
너무 어렵게 생겼어요.
이케아가 원래 이래.
몰랐네.
그래서
됩니까 그러길래
아이 되지
되기야 되지 그런데 오래 걸리지.
아 그래서 좀
당황을 했었구나.
아이 당황은 안 하지.
힘들어 하시더니 성공했나.
이거 드릴 없으면 이거 못해.
어 진짜 동그라미 됐네.
여러분
이렇게까지 하니까
잘 먹겠습니다.
오징어국 되게 맛있네.
하연
여러분 여기는 아모레입니다.
오늘 행사 같은 게 좀 있어가지고요.
도시락
오늘도 수유씨를 넉넉하게 잘 이용을 했습니다.
두 번이나 이용했습니다.
앞에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기침이 터져가지고
저 진짜 토할 뻔했어요.
진짜 막
기침 막 하다가
막 이러고
나도 모르게 공기가 막
너무 창피했어요.
포경전입니다.
아 여러분 포경전은 진짜 예술이래요.
완벽해?
아 완벽해.
주무시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
이모가 사줬어.
이모?
어떤 이모?
이슬이 이모
이슬이 이모?
감사합니다 해야지.
감사합니다.
이거 몇 개야 엄마?
몇 개냐고?
응.
모르겠어.
그럴까?
어.
하연
아 어제 까먹고 약을 못 먹었어.
많이 나왔어요.
나왔는데
나옴이 옮을까 봐
그냥 마스크 쓰고 있는 겁니다.
실버라이기랑 강빈이 머리 자르러 갔고요.
어제
보리살이랑 찹쌀이랑 카노트
불려놨는데 물을 다 먹었네.
이 카노트가 요새 많이 먹더라고요.
좋은가 봐요.
카노트랑 8호
저 요새 르크르드의 이 판 색상에 완전 꽂혔어요.
아니 이게 아침에 이렇게 사과를 먹는 게
생각보다 되게 괜찮더라고요.
너무 익어.
아침에 먹는 청국장, 콩, 나또 이런 게 진짜 좋댔어요.
여러분 저 커피 내릴 건데
얘 좀 봐주세요.
아 이거 손은
실버라이기 손톱 깎다가
원래 안 그러는데
약간 피를 봤어요.
그래서
밴드 좀 해놨는데 얘는 뜯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손싸개 좀 해놨습니다.
실버라이기 마음이 찢어졌지?
이거 보고 놀아.
여기
여기 봐.
아니 나 말고 여기 봐라.
여기 보라고 여기
옛날에는 제가 큰 잔만 좋아했거든요.
근데
이 사이즈 잔이 물커버로도 진짜 좋고
손이 엄청 많이 가요.
신혼 때 사고 선물 받고 이래가지고
5년 넘게 썼는데
괜찮아요.
아 그래서 이 영상이 언제 올라갈지 모르겠는데
제가 브이로그에서 찐으로 썼던 거를
카카오에서 브랜드와 컨택을 해가지고
가능한 제품들은
정말 최대빨로 맞춰가지고
한 번씩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방전도 이번에 옵니다.
이런 식으로
진짜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저는 내돈내산으로 사봤었고
여러분들은 정말 좋은 가격에
원하시는 분들을 구매할 수 있는 그런 모양면
이런 형태가
저는 꽤나 이상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게 카카오가 연락이 와가지고
브랜드가 잘 얘기를 해서 성장시키고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여러모로 감사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제가 뭐 일부러 사가지고
카카오에서 뭐 할 수 있도록 만들고
그렇게는 할 수도 없고
한다고 그렇게 되지도 않고
그래요.
얼마나 더 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
이거 작은 거 하나 또 깨먹었어요.
되게 잘 깨져요.
이게 부풀어 오르는 게 전부는 아니라고는 하는데
어쨌든 이게
가스를 막 뿜어내는 걸로 해가지고
신선함에 기준이 되는 거 맞거든요.
저 눈물의 여왕을 시작했거든요.
맨날 아니고 끄덕끄덕 보는데
일단 화면이 너무 재밌어.
저희 집은 이렇게 하고요.
아 그래도 청소는 합니다. 여러분
나와
캣
어디 한 번 볼까?
오
테란톱스 머리야?
네
커피예요.
응. 엄마 한 잔 했어.
엄마 혼자 내렸어요?
어. 강빈이가 없어가지고
이따가 엄마 한 잔 또 내려줘.
실버라인은
쉐이빙 젤을 항상 이걸 쓰더라고요.
젤처럼 나오는데
비비는 거 뿐이야.
아
이것만 몇 년 쓰지 않았어?
무난했어.
그럼 딴 거 왜 안 써?
피부에 밀착력이 좋아.
아 그래서 그 명도가 드르륵 가?
어. 나는 조금
그 모가 많이 강한 편이어가지고
강하다고?
어.
안 강하던데?
내가 모량은 없지만 강해.
그래서 피가 많이 나.
그래서 밀착력이 좋은 게 두고
모가 강하세요?
강해.
모, 모량은 적은데
개구리거든요.
그렇다고 합니다.
저희 나갑니다.
네.
엄마도 장화 신어요. 장화
장화가 아니고
이거는 부츠
장화를
이번에 지금
쓸수록 좋아요.
밥 진짜 맛있게 먹고
나음이 먹였는데
실버라인 통화도 안 되고
강빈이가 어디 갔을까요?
나음아 오빠 어디 갔냐?
이비티
맛있었던 걸로
이비티?
맛있습니다.
아이 끝났어.
이거는
이미
되게 깔끔하고 건강한 맛이에요.
아이 맛있어.
저는 거기 샐러드가
너무 맛있었어요.
엄마, 아빠
한 번 말했으니까 그만할게.
그래.
잘 생각했어.
어, 좀 자.
네.
힘내고
많이 힘들었어.
안녕.
완전히 죽었네.
여기가 그 들꽃박가
근처거든요.
와 여기 잔나옵니다.
이 쑥밥을
녹차물에 말아서
보리굴비랑 먹는 거예요.
강빈이 떡갈비 따로 시켰고요.
이렇게
여기 아주 건강한 맛입니다.
맛있어요.
맛이 어떤가요?
맛있습니다.
나도 했나?
그래, 성광민 맛이 어떤가요?
최고요.
그래.
보리굴비 이런 거 먹고 싶을 때
한 번씩 올 것 같아.
맞아. 근데 저는 먹어봤던
보리굴비 중에 여기가 제일 맛있어요.
질기지 않고.
근데 그 막
아무래도 이렇게 먹었을 때
기름기가 빵빵 터지고
그런 맛은 아니어서
맛있습니다. 라고 했는데
저희 스타일의 맛집을 한 번 찾았어요.
귀엽게 하란 말이야, 귀엽게.
웃기게 말고.
자, 우리는 또
천천히 카페를 가봐야지.
천천히.
한 잔 하고 가자, 강빈아.
아, 싫어.
엄마, 아빠가 대장이다.
너는 따라와.
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으로 가면 말고
어린이집으로 가면 집에는
천천히 카페.
천천히.
문 닫은 거 아니야?
매주 일요일 휴무네요.
집에 가자.
강빈아.
엄마가 피아노 가르쳐줄까?
응.
책 뜯으러 가자.
응.
이렇게 해야 돼.
할 수 있겠어?
응.
그렇지. 동그랗게.
옳지.
이렇게 하는 거 아니고
여기 딱 일자가 돼.
이렇게 평평하게.
1, 3.
4.
옳지.
2.
응?
4.
5.
그렇지.
5.
3.
옳지.
2.
그렇지.
애들은 자고요.
촬영 하나 했습니다.
오늘 촬영은
배경도 있고
크로마키.
이런 거 자주 하진 않는데
이렇게 할 때가 있어요.
이런 거 설치는
실버라인이 하고요.
으악, 좁아.
끝났으니 나는 씻는다.
우리 아들 나랑 공부했다.
문제는
재밌었어.
너무 웃겨.
아빠랑 같이 배워볼래요?
강민이가 더 빨리 늘지 않을까?
나도 어릴 때 피아노 배웠던 사람이에요.
지금 남은 건?
굳은 손가락 보인다.
여러분, 저희 잠시 사무실 갔다가
백화점 가서
화장품 필요한 것들 사고
캐리어가 저희가 되게 오래 썼거든요.
사람이 하나 더
눈이 하나 더 필요할 것 같아서
근데 여러분, 이 티 진짜 괜찮다.
제가 흰끼 괜찮은 티셔츠를 착용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여러분, 괜찮죠?
약간 살랑살랑한데
너무 몸빛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차르르 잘 떨어지는데
너무 모자라 그런 건 아니에요.
저는 모자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거든요.
모자를 입으면
가슴 선이 너무 보이고
좀 그래요.
너무 좋아요.
따라 봐야 알겠지만
여러번 입으면
흰끼는 당연히 좀 흩어지고 그런 게 있구나.
이건 가격이 얼마인가요?
사실 기억이 잘 안 나요.
근데 3, 4만 원대였던 것 같아요.
어디 거냐면요.
촌미티?
투북스 PVCS
진짜 촌미님이라서가 아니라
만약에 아니었으면
제가 아예 말씀을 안 드렸겠죠?
퀄리티가 아닌데 굳이
퀄리티 아니네요 이런데
그럴 필요는 없잖아요.
괜찮은 것만 말씀드리거든요.
얘를 올려서
이 끈을 땡겨.
그렇지.
됐어.
더 안 땡겨도 돼?
또 뭘 먹니 너는?
맨날 먹어.
이 노란색은 괜찮구만.
애들이 얼굴이 빨개가지고
노란색이 잘 어울려요.
핑크 이런 거는
애기들이 얼굴이 빨가니까
좀 그렇더라고요.
애기들은 아이보리, 베이지
컬러풀하게 갈 거면 노랑
차라리 연한 애
이런 게 낫더라.
채도가 높으면
남이 그렇더라고요.
절대 바닥에 닿지 않겠다는 의지
집에 가서 닦는 게 더 귀찮아서 그래.
4개는 있어야 될 것 같고
6개?
소금으로 6개?
소금 6개, 베리 2개
식사할 겁니까 꼬치로?
아니 뭐 네.
근데 금방 먹긴 하지.
하이
지금 쿠션 테스트 계속하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어머님이 와주셔가지고
어머님이 나오게 봐주시고
실버라인이 강빈이 보고
실버라인이 봐주는 동안
편집 좀 하려고요.
실버라인은 어머님이 오시면
강빈이랑 놀아줄 생각을 안 하고
자꾸 일을 해요.
근데 1시간이라도 딱 놀아줘야
애가 잘 자요.
촬영할 거 촬영하고요.
씻었습니다.
그리고
가집 가집 처가집
반반
냉부해 봐야 되는데
처가집의 매력이 있지.
볼 게 생겨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