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반도에 용이 난다..?!" 한국 최고의 예언서! 완벽 총정리..! | 예언 | 미스터리

미스터리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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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조선시대 3대 예언서
'정감록' 과 남사고의 '격암유록' 그리고
송하노인의 '송하비결' 에 대한 내용을 모두 담아
추석특집으로 보시기 편하게 묶어
영상 한편으로 제작해보았습니다 :)
*주요 내용:
00:00 정도령 정감록 예언
12:54 남사고 격암유록 예언
24:15 송하노인 송하비결 예언
대한민국, 한반도의 앞날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늘 하시는 모든일들이 좋은 방향으로
잘 풀리시길 늘 기도합니다. 🙏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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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언 #미스터리 #예언
조선시대 때부터 내려오는 조선시대
3대 예언서에는 격암유록 송하비결
정감록이 있습니다 앞서 다뤘던 격감
유혹에서 남사고 선생은 뛰어난
통찰력으로 어마어마한 예언들을
남겼는데이 격감 유록 다 더 파급력이
컸던 예언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예언서 불리고 있는 그
예언서는 바로 정감록 있니다 정감록은
당시 정부에 반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금서로 지정되
조선이 양반들이 모이면 꼭 정감록에
적힌 예언을 가지고 토론하는 일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또한이 정감록의
영향을 받아 농민봉기가 자주
일어나기도 했으며 정감록 신앙이
생겨나 여러 신흥 종교에 기반이
되기도 했습니다 예언의 시대와 밀란의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될만큼 조선시대
중기 이후 민중의식의 엄청난 파급력을
자랑했던 정에는 어떤 내용이 적혀져
있을까요 의 큰 세 가지 예언은
정성진인 출연설 계룡산 천도설 삼절
운 수설이 있습니다 그중 정감록의
핵심 내용은 정성진 인출 현설과 계룡
산천 도설 있니다이는 정시 성의
진인이라는 정도령이 출연하여 이시
왕조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
정시 왕조가 계룡산의 도을 정한다는
내용의 예언입니다 조선의 조상이라고
하는 2심과 조선의 멸망 이후 새로운
대자로 떠오를 정시 조상이라는 정감이
금강산에 마주 앉아 대화하는 형식을
담고 있어 정감록이 아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정감록은 지필 시기와
저술자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예언서로
유명합니다 정시성을 추대하는 내용
때문에 정감록의 저자는 정도전 정몽주
정여립 등 정시성을 가진 역사 속
주요 인물들로
의심되었던 여러 가지 내용을 담은
수십편의 비류가 통합 되어 있고
예언궁 이설 독교 음호 행설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어 한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다 보다는 여러 사람이
저술했다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정감록에 적힌 예언들은 당시
민중들에게 큰 희망을 불러일으켰는데
그와 비례하여 정도령이 구세주에 대한
간절한 염원도 점점
커져갔습니다 상무서 예 사진 연후
세사 초에 양반과 상의 별 없어지고
조선의 예법이 다 사라져야 새 세상을
만들 수 있다 빈자
부자사전 살 것이고 부유한 자는 죽을
것이다 정감록이 추구하는 새로운
세상은 신분제도가 사라진 이후의
세상이라는 뜻에 예언이 담겨
있었으며이는 신분제도에 억눌려 사회적
차별과 탄압을 받았던 백성들에게
평등한 세상이라는 이상향을 제공하게
된 것입니다이 때문에 정감록의 예언을
토대로 믿는 정감록 신앙이
생겨났으며이를 인용하여 정여립의 난
문인방 난 홍경 내에 난 등 몇
차례의 밀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또한
정감록 신앙의 중요한 요소는 동학의
교리에 반영되었으며 그 후 신흥
종교에 그대로
이입되었다 told 민중들에게 사회적
변역을 꿈꾸게 하는 발단으로 작용하게
되었으며이는 존재 자체로 당시
조선왕조의 큰 위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때문에 조선왕조는 정감록을 금서로
지정하고 소유하기 해도 감옥에 가두는
강경책을 내세웠습니다 정감록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은
1739년 영조실록 15년 5월
15일에 처음 등장합니다이 기록에서
영조가 정감록이 어떤 책이냐라고 묻는
대목이 나오며 영조실록 15년 6월
9일에 정감록은 지극히 교묘하고
악하다라고 하였습니다 이후 같은 해
실록에 몇 차례 더 등장하는데 모두이
정감록에 대해 적대적이며 경계하는
내용으로 적혀져 있습니다 정감록은
정조 실록에도 여러 번
등장하는데 이런 요소들이 세상에서
멸종되고 나면 세상은 평안할 것이다
요즘 옥에서 누차 이말이 나왔을뿐만
아니라 여의 역도이 때문에 무신의
변으로 또 이말이 나왔으니이는 세상을
홀려 백성을 무하는
해로움이 정조는이 기록에서 정감으로
인한 어지러운 심경을 나타냈고
정감록을 인형의 영모 사건을 일으키려
한 주모자를 극히 신문했다 기록이
남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금서로
지정되고 탄압에도 정감록은 수많은
사번으로 보존되었고 양반에서 낮은
계급의 백성들 모두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치며 오늘날까지 그 유명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정감록의 큰 세 가지 예언
중 마지막인 절은 수은이 시조가 세
번에 단 될 운수를 는다는 말세
운수의 예언을 뜻합니다이 3절 운수
설의 세 가지 재난은 임진란 병자호란
그리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인류
최후의 마지막 심판에 대한 것입니다이
세 가지 예언의 공통점은 사라자 수와
화라 자수 곧 나를 죽이는 자는
누구인가와 나를 살리는 자는
누구인가를 반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모두 파자 형태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3절은 수설 중 첫 번째
예언
임진란 사라자 소 여인 대화가
인부지이불온
18의 공을 더한 것이라 한자로
18의 공을 더하면 소나무 송자가
됩니다이는 임진란 때 조선에 파견된
명나라의 장수 이어송 뜻합니다
이여송은 4 3천의 병력을 이끌고
압록강을 건너 조선군과
합했을 크게 물리치고 평양을 탈란
평양성이 탈란 되자 조선군은 다시
남아 있으며 조명 연합군은 2주 후에
개성까지 탈아 나는 쾌 를
이릅니다이는 곧 명나라의 장수이
여성이 조선을 도울 것이라는
예언이었습니다이 예언으로 군들은
소나무와 한자 송자가 들어간
마을까지도 피해 다녔다고 하며 후에
이송송이라는 말이
전해졌습니다이는 곧 임진란 때 살 수
있는 비결은 소나무 송에 있다는
뜻입니다 절운 수설 중 두 번째 예언
병자호란 병자호란은 1636년
12월에 청나라의 덕가 조선을 침략해
온 전쟁입니다
사라져서 우하 행사이
천지라 나를 죽이는 것은 누구인가 비
아래 산을 가로로 놓은 것이
하늘로부터 오는 줄을 알지 못한다
화라 자소 부어는 온토이 토하라 나를
살리는 것은 누구인가 떠 있는 흙은
따뜻한 흙이니 그 흙을
쫓으라 비우자 아래에 매 산자를
가로로 놓으면 눈 자가 되며 예언속
떠 있는 따뜻 뜻한 흑은 방에 있는
구들장 바로 온도를 뜻합니다이 예언은
곧 대설이 내리는 날 나 조선을
죽이는 일이 일어날 것이며 이을 피해
집에 있으면 살 것이라는 말이
됩니다이 예언은 어떻게
실현되었을 청나라는 12월에 압록강이
얼어붙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날씨가
추워지자 바로 조선 침공을
개시했습니다 조선을 침공한 청나라의
기마병 군대는 압록강을 넘은지 5일
만에 조선의 수도 한양에 입성합니다
한편 조선에는 천군이 12월 2일
조선을 향해 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조선의 백성들은 큰
폭설과 함께 눈보라가 몰아치는 혹독한
추위의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살기
위에 산속으로 미리 피난을 갔습니다
그러나 청나라의 기마병 군대는 조선의
임금 인조가 있는 한양으로 곧바로
직행하여 일반 백성을 해치지 않고
그냥 지나쳐 버렸기 때문에이 사실을
모르고 산속으로 피난을 간 백성들은
폭설과 추위에 대부분 얼어 죽고
말았습니다 반대로 정감록에 적힌
예언처럼 피난을 가지 않고 집에
있었던 백성들은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습니다이 커다란 두 침략이 있은
후에 이제 가가라는 말이
전해졌으며이는 병자호란 때 살 수
있는 비결은 집에 있었다는 뜻입니다
이로써 정감록을 통해 전해진 예언을
두고 임진란 때는 이제 송송이었고 병
자호란 때는 이제 가가 있다라는 말을
합쳐 송송 가가라는 말이 백성들
사이로 전해져 내려왔다고
합니다 절운 수설 중 세 번째 예언
말세 천지 개벽 사라져서서도 무적이
신부지 나를 죽이는 것은 누구인가
작은 머리에 다리가 없는 것이 귀신인
것을 알지
못한다서도 무적은 정감록 함께 조선
3대 예언서의 꽃피는 격암유록 그래도
등장한 단어이며 이에 대하여 다양한
추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서 등장한
말세의 선악을 심판하는 귀신 신장
혹은 천상 신병이 것입니다 또한 두
번째로는 핵무기 혹은 미사일로
추측되어 핵전쟁 혹은 제 3차 세계
대전에 관한 예언이 아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화라 자수 사답 칠락의
부금은 금이니 금하라 나를 살리는
것은 누구인가 사두의 있 있는는 가운
니 그를
쫓으라 사 락은 진표 대성사가 세운
금산사 미륵전을 뜻하며 떠 있는
차가운 쇠는 그 위에 세워진 금으로
된 미륵 불상이라는 해석이
있습니다 엄택 곡아 삼인 석은 이제
전하니 도하지 하라 엄택 부는 문득
집을 부로 정하여 온다라는 뜻인데
부는 전라도 고부의 옛 이름이라고
합니다 또한 민석은 다을 숫자의
파자로 돌을 닦거나 마음을 닦는
수행을 의미합니다 이제 전전 역시
다양한 추측들이 있는데 전전은 돌을
닦는 사람 혹은 진도령 다른 말이라는
해석들이 다른 예언서를 통해 나오고
있습니다 종합하면 전라도 고부군
진도령 혹은 진도령 같은 현인이 나올
것이며이를 따라 마음을 잘 가다듬어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정감록 그래는
마지막 때에 관하여 예언합니다
이런 사회의 난리를 피하여 몸을
보전할 수 있고 거주 환경이 좋은
열가지 피난처인 십승 지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서술되어
있습니다 몸을 보전할 땅이 가지
있으니 첫째는 경상복도 영주시
풍기읍에 위치한 풍기 차암 금천으로
소백산 두 물골 사이에 있다 둘째는
화산 소령 고기로 청양에 있는데 봉화
동쪽 마을로 넘어 들어갔다 셋째는 보
송리산 증 근처로 난리를 만나 숨기면
만에 하나도 다치지 않을 것이다
넷째는 전봉 남원에 위치한 운봉
행이다 다섯째는 경북 예천의 금당
실로이 땅에는 전쟁의 피해가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이곳에 임금의 수레가
오면 그렇지 않을 것이다 여섯째는
공주
계룡산으로 유구 마곡의 두 물고래
둘레가 200이나 됨으로 재앙을 피할
수 있다 일곱째는 강원도 영월의
정동쪽 상류로 재앙을 피해 종적을
감출 만하다 여덟째는 무주 무봉산
동쪽 상동으로 피난 못할 곳이 없다
아홉째는 부안 호암 아래가 가장
기하다 열째는 가야산 만수동으로 그
둘레가 200이나 되어 영원히 몸을
보전할 수 있다 정소년 상원산 계령
역시 난을 피할
만하다 조선시대 중기 이후 정감록은
쉬지 않고 복제되어 훗날 한글로도
나오게 됩니다이는 천민과 양반을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되었으며 당시
민중들에게 구세주와 피난처는 희망적
메시지를 주었습니다 정감록에 거울
감자가 쓰이는데 거울은 과거를 통해
현재와 미래까지 비추어 볼 수 있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기도 합니다이는
과거를 돌아보고 마음가짐을 늘 반드시
가꾸라는 메시지를 담은 것은 아닐까요
정감록에 적힌 예언에 대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조선
시대 때 작성된 예언서 중 현재까지도
매우 유명 하게 전해져 내려오는 단
세 가지의 예언서가 있습니다이는
조선의 3대 예언서 아고 손꼽히는
바로 격감 유혹입니다 격감 유혹은
무려 조선 시대에 작성되었지만 근대에
발생한 625 전쟁과 미래 남북
통일까지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이
격암유록의 저자는 격감 남사고
선생입니다 흥미로운 점 하나는 격감
남사고 선생이 서양의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 출생 연도가 단
6년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우리는이 두 예언가가 동시대를 살았고
지구 반대편에서 서로 비슷한 예언을
남겼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1509년 경상북도 울진면 정육품
양반 가문에서 태어난 격감 남사고
선생은 조선 중기의 학자였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울진의 불영사를 찾았다가
한 신승을 만나게 됩니다 어린
소년이었는데 남사고 선생에게 천기가
번뜩이는 것을 본 스님은 이를 대단히
여겨 그를 칭찬하게 됩니다 이에
남사고 선생은
신승에너지
노송나무 밑에서 바둑을 두게
되었습니다 신승은 당연히 본인이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손은 크게
기울어져 결국 어린 남사고 선생이
신승에너지
모습을 감추었습니다 그러고는 잠시 후
은 속에서 머리까지 보이 올라오더니
황로 변해 나타났습니다 그의 이런
모습을 본 보통의 일반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두려움에었기 때문에 그는
어린 남사고
선생에게가 렵지
않냐라고었나 남사고 선생은 본 모습은
스이니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신승은
천 과 비서를 주었다고 합니다이를
계기로 남사고 선생은 신승의 가르침에
힘입어 전국의 모든 명산을 돌아다니며
각종 학문을 깨우쳤다고 합니다 실제로
격암 남사고 선생은 역학 천문 지리
관상 등에 능통했다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어린 시절부터 범상치 않았던
남사고 선생은 죽기 전까지도 한반도에
대한 수많은 예언을 남겼는데이를 엮어
남사고 비결이라고도 불리우는 책 예언
록을
필하였습니다 조선시대 중종 초기
이산의 정승은 나라가 안정되지 않아
크게 걱정하는 나나를 보내던 중
남사고 선생의 통함을 전해듣고는
선생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이에 남사고 선생은 동쪽의
태산을 봉안 뒤에야 안정될
것입니다라고 조언해 주었고 그
당시에는 이산의 정승을 비롯해 아무도
그 뜻을 알지 못했으나 얼마 뒤 수렴
청정을 하고 있던 정우가 사망함으로써
서울 동부의 봉분이 만들어지고이를
테이라 봉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 후 중종이 직접 정치를 맡으니
나라가 안정되었고 이산의 정승은
남사고가 문정왕후의 죽음까지 내다
보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또한
감 남사고 선생은 명종 말기에 훗날
선조 때에 일어날 일들을 일찍이
예언했다고 합니다 그 첫 번째는
오래지 않아서 조정에 반드시 분당이
생길 것이다 라고 1975년에 일어난
동서분당 예언한 것이며 두 번째는
바로 임진 내란에 관한 예언입니다
1614년에 저술된 지봉유설 그래는
남사고가 말하기를 임진년의 백마를 탄
자가 남쪽에서 조선을 침범하려
하였는데 그의 예언대로 임진 내란이
일어나 외장 가토 기어 마사가 백마를
타고
쳐들어왔다라고 남사고 선생의 일화가
저술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는 전쟁이
용예 해인 임진년에 일어나면 나라가
망하지 않겠지만 다음 해인 뱀의 해
계사년에 일어나면 망할
것이다라는 예언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뿐만 아니라 감 남사고 선생에
대해서는 또 다른 조선시대 사서 열려
실 기술에서도 서술되어 있습니다
남사고가 이르기를 사직동의 왕의
기운이 있으니 마땅히 태평성대 임금이
그곳에서 나올 것이다라고
하였으니 선조가 사직동 잠에 들어와
대통을이었다 이렇게 감 남사고 선생의
뛰어난 예지력은 널리 알려지게 되
는
조선왕조실록에도 되 있습니다 이은
아기를 우리나라의 사고도 하늘의
운기를 바라보고 기을
쳤습니다 태진이 내가 명산을 두루
유람할 때 한도이 비기를 보여준 일이
있었으니 곧 남사고
다라고 하였고 신년에 대해 기록한
것에는 피가 흘러 내를이고 길이의
끊다
하금
말 진의 사가 자백한 것에 가깝다
그가 이른바 사고란 자는 어떠한
사람인가 하니 윤순이 말하기를 곧
명종조 때 사람으로서 천문 지리에
모두 통달했다고 고금의 이름이 나서
2인으로 일컫고 있습니다 하고 도제조
서명은 말하기를 남사고의 비기가
세상에 전해지고 해지자 세상 사람들이
말을 덧붙이고 부하여 와전된 것이
많습니다 또한 무신년 피가 흘러 내를
이루고 길이 막히고 미노의 연기가
라는 영조실록 실린 예언 바로
이인자가 일으킨 무신년을 예언한
것이었습니다 남사고 선생은 또한
자신의 죽음마저도 예언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연려실 기술 15권 번역문에
따르면 남사고 선생이 만년에 천문학
교수로 서울에 있을 때 사이 흐려졌다
이때 관상 감정으로 있었던 이번 씨는
그것을 보고 천문을 보는 사람이 죽을
징조다
생각하였다 대사성을 보고 남사고가
웃으며 내가 곧 죽겠구나 하였더니
과연 얼마 후 남사고가 죽었다 관상
감정은 조선시대의 천문 지약 등을
맡아보던 직입니다 사은 점을 치던
별이었다 합니다이 사성이 흐려지는
것은 곧 천문을 보는 능력이 출중한
사람이 죽는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관상
감정 이번 신은 자신이 남사고
선생보다 천문을 보는 능력이 뛰어나다
생각하여 사실 본인이 죽을 것
짐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사고
선생의 예언대로 그가 세상을 지자
이번 신은 자신이 분명히 남사고
선생보다 못함을 자인했다 전해집니다
그렇다면 이토록 놀라운 예지 능력을
가진 격감 남사고 선생이 집필한 격감
유혹에는 또 어떤 내용이 저술되어
있을까요 그 내용에는 현대에 일어날
일들도 암시되어 있는데이 중에는
전쟁을 암시하는 예언도 적혀 있어
많은 사람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불이 날아 떨어져 인간을
태우니 심리를 지나가도 한 사람
보기가 힘들구나 방이 열개 있어도 그
안에 한 사람도 없고 한 구획을
돌아봐도 사람은 보이지 않도다 불이
만 길에 퍼져 있으니 사람의 흔적은
멸하였은즉 재난인 것을 그 병으로
알아 죽는 시체가 산과 같이 쌓여
계곡을 메우니 길조차 찾기
힘들더라 작은 머리에 다리가 없는
귀신 신장은 소위 소두무족 불리며
현대 사람들로 하여금 그에 관한 많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이를 미사일 또는 핵무기로
추측하며 제 3차 세계대전에 관한
예언이 아닌지 의견이 다분합니다
하늘에서 내려준 재난이라는 이름없는
질병은 이의 선인 생화학테러 혹은
방사는 폭일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해와 다른 먼지와 안개가
하늘을 뒤엎어 빛을 잃고 옛날엔
드물었고 근래엔 없었던 하늘의 큰
재앙으로 하늘가의 지진이 일어나고
불이 땅에 떨어진다 삼재와 란이
동시에 일어나는 때가 언제인지
알겠는가 세상
사람들아 삼재 란는 인간이 살면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재난과 곤란을
이르는 말입니다 듣기만 해도 정말
무시무시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언은 마치 큰 화산의 폭발을
의미한다는 추측이 많습니다 하늘의
지진이 일어나고 불이 땅에 떨어진다
넣 것은 화산 폭발로 인한 지진과
흐르는 용암이 해와 다리 먼지와
안개로 빛을 잃는다는 것은 화산재가
자욱하여 하늘을 다 뒤덮는 것이라는
해석이 있습니다이 큰 화산은 백두산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3년 동안 흉년이
들고 2년 동안 괴질이 돈다 전염병이
모든 나라에서 유행할 때 토하고
설사하고 숨을 헐떡거리고
피가 마고 까맣게 죽게되는 이름 없는
하늘의
병이다 많은 사람들은이 예언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사갔던
코로나를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다서 걱정되는 예언들이 어
있지만 유로는 희망적인 예언들도여
기록되어 있습니다 천마리의 닭 중에
한마리의 봉이 있으니 어느 성인이
진정한 성인인가 진짜 성인 한 사람을
알려고 던 울음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서 동방에
수강사 우리 조선의 천하의 새 기온이
돌아다 태고 일래 처음 있는 무궁한
도법이 꼽히니 무궁화 동산 조선은
세계의 중심으로화하고 세계의 모든
백성의 부모 나라가
되리라이 예언에서 여러 혼란의 시대일
때에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날이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다른 나라들이 우리나라의
빛을 보고 벌라 이처럼 찾아오는 천하
만방의 해가 비치는 때가 올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이를 종합했을 때
예언의 등장하는 성인도 대한민국에서
나올 현재를 뜻하는 것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격감 남사고 선생의 격감
유혹에는 이뿐만 아니라 남북 통일에
관련한 예언도 정확히 서술되어 있어
큰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남북통일이
되는 해는 언제인가 사년 적월의 기쁜
달이다 그때는 백의 민족이 되살아나는
해이다 예언 중 나오는 용산은 진사년
적군은 병수를 뜻합니다 즉 용사
적구이란 병술월이 들어 있는 진사년
의미하는데이는 을사년 2025년
경진년 2060년이 해당됩니다 남사고
선생의 예언대로 한반도의 통일이
일어난다면 가장 가까운 날짜는
205년 즉 내년 음력 월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때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세기의 예언을 남긴
경감 남사고 선생 그의 예언서 감
유혹은 현재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보관 중이며 남사고 유적지와 남사고
생가터는 경북 울진군 남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남사고 선생이 남긴 예언에
대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광랑 입경 서울로 광기어린
풍랑이 들이닥칠 것이다 황중 변배
중국 내부에서는 방귀를 드는 세력이
나타나 미국과 협력하여 내전으로
번져가고 불현 새행 독질 또한
세상에는 독한 질병이 사람들 사이에
퍼질 것인데 임명 다상 많은 사람들이
희생될 것이며 괴변 연출 사람들을
놀라게 할 일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2024년 8월 8일 일본의
미아자키 현과 가고시마 현을 강탄
규모 7.1의 지지는 그저 또 다른
자연 재해로 끝나지 않았습니다이
지지는 러시아로 건너가 세계인들을
불안에 몰아넣었고 일본 국민들에게도
이전과는 달리 깊은 불안과 공포를
안겨 주었습니다 더욱이 난카이
대지진의 가능성을 재점화 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난카이 대지진은 일본
서쪽에 난카이 해국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대규모 지진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한국을 포함해서 동아시아
인근 국가들에게도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재앙입니다 전문가들은 난카이
대지 지진이 현실화될 경우 30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태평양
연안에서는 30m 달하는 쓰나미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이
시나리오는 일본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고 많은 이들이이 재앙이 현실이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하지만 일본을 둘러싼 재앙의 그림자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최근 다시금
후지산의 폭발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일본은 이제 지진뿐만 아니라 화산
폭발이라는 이중의 위협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후지산은 300여 년 동안
잠잠했지만 최근의 지질학적 연구들은
후지산이 언제든 폭발할 수 있는
상태에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이따라 보고되는 일본
지질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그
시기가 최근 5에서 10년 이내로
매우 임박한 상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이 같은 위기는 일본 국민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상황에서 과거의 예언가들이 남긴
경고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 중 하나인 에드가
케이씨는 20세기 초 미국에서 활동한
영능력자이자 예언가로 일본의 미래에
대해 매우 강력한 예언을 남긴 바
있습니다 케이시는 지구 자전축의
변화가 시작되었으며 이로 인해 일본이
바닷속으로 침몰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이 예언을 할 때
드시라는 강력한 표현을 사용하며
일본의 운명을 암시했습니다 시의
예언에 따르면 지구의 자전축 변화는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니라 지구의
대재앙을 초래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국의 저명한 예언가이자
작가인 고든 마이클 스칼리온 역시
자신이 보고 온 미래의 세계지도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일본의 침몰과
지구의 자전축 변화에 대한 강력한
예언을 남긴 바 있습니다 이들은
일본이 바다속으로 침몰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예언을 남기며 자연재해가
아닌 인류 전체를 위협할 수 있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날 것을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예언은
단지 서양의 예언가들의 것이 아닙니다
동양에서도 이와 비슷한 예언들이
존재하며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의 조선
시대에 작성된 송화 비결은 다섯
충격적일 정도로 현재의 상황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송화 비결은 조선시대 3대 예언서 중
하나로 꼽히는 책으로 조선말기
신원미상의
송원노인전문요양원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이 책은 은
미래에 닥칠 대재앙과 그 속에서
인류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다만 송아
노인은 자신의 예언이 함부로 드러나지
않도록 예언의 순서를 뒤죽박죽 섞은
채로 송아 비결을 남겼는데요 오랜
시간 고서 연구가들에 의해 그 내용의
상당 부분이 해독되어 세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이에 사람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충격적이게도
조선시대 말기에 작성된 이 예언서에는
1997년 외환위기 2002년 월드컵
일본 대지진과 평창 동계올림픽 등
국제적인 큰 사건들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까지
맞춰 냈기 때문입니다이 책은 강원도
원주에 살고 있는 역학자 김성욱 씨의
가문을 통해 필사본 형태로 전해져
내려왔으며 2003년에는 그 세 개의
필사본 중 하나가 해석되어 발간되기도
하였습니다 조선시대에 쓰인 송화
비결은 단순한 예언서가 아닙니다이
책은 625 전쟁 외환위기 미국의
쌍둥이 빌딩 테러 노무현 대통령
당선과 코로나 바이러스의 등장 등
현대의 굴직한 사건들을 예언에
주목받아 왔습니다 이러한 예언들은
미래에 대한 경고로서 우리가 당할지도
모를 위기를 대비하게 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송화
비결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한국의 대환란의 시기를 예언한
부분입니다 송화 비결의 예언에 따르면
2025년 이후는 대환란의 시기로
언급됩니다이 시기에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큰 변화를 겪게 될 것이며
인류는 생전 위한 극단적인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송화 비결은이
시기를 대비하기 위해 십승지 아는
안전한 피난처로 피신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승지는 재앙이 닥칠 때 피할
수 있는 안전한 장로 이곳에 거주하는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지에 관련한 내용은 조선시대 3대
예언서인 정감록의 내용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며이 영상의 마지막에 승지의
구체적인 위치를 자세히 다른 정감록
감의 본문을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화 비결은 그저 재앙을 경고하는데
그치지 않습니다이 예언서는 대환란의
시기에 성인이 출연하여 국가와
사람들을 구원할 것이라고 말합니다이
성인은 단순한 인물이 아니라 인류의
희망과 구원을 상징하는 존재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송화 비결에서 말하는
성의는 구체적으로 정의되지 않았지만
조선의 다른 예언서들을 맥락을
같이하며 한국에서이 성인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격감
유혹이라는 또 다른 예언서에서
2025년을 중요한 시기로
언급합니다이 예언서에 따르면 성인이
나타나는 시기는 진사년 신유년 그리고
인묘진 년으로 나누어집니다 이중
신유년 즉 2025년에이 성인이
출연하여 승지로 사람들을 이끌고
그곳에서 안전을 보장한다고 합니다
격감 유럽과 성화 비결은 공통적으로이
시기에 성인이 등장하여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고 예언하며이 성인이 등장하는
시점에 인류는 대환란의 극한 상황을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러나이
예언들은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화 비결은 단순히 대재앙을
예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그 재앙을 대비하고 극복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예언서가
전하는 메시지는 우리가 주어진
잠재력을 발휘해 자신과 주변을
변화시키며 재앙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지혜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송화
비결이 말하는 대환란은 단지 물리적인
재앙에 국한되지 않습니다이 예언서는
인류가 맞이할 정신적 사회적 혼란과
위기 역시 포함하고 있습니다이는
단순히 재난을 피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우리가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십승지를 단순한 피난처가 아니라 우리
내면의 안전지대를 말하는 것이라는
전문가의 분석 또한 존재합니다 송화
비결은 우리에게 외부의 재앙만 아니라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에도 대비할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성인의 출연 역시
단지 한 사람의 등장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내면의 성장을 통해 구원의
길을 찾을 수 있다는 상징적인
메시지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흰이 양해 이르면 동쪽나라
한국에 상서로운 별들이 모여들어
현인이 출연할 것이다 환란의 때에이
세상에서 피신할 수 있는 승지는
전쟁에 화가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승지로
먼저 승지로 입하는 자는 살 것이고
뒤에 넣는 자는 죽을 것이다 십승지
거하는 자들이 어려움에 처한 나라를
구할 것이다 송화 비결이 언급하는
배경을 2000년에서 2003년으로
해석하는 해석도 존재하지만 고서 해석
전문가들은 예언서가 언급한 시기를
단위가 아닌 월단위로 측정하고 있으며
그렇다면이는 경진월 용의 월과 양의
날을 가리키는 것이 됩니다 그날은
25년 음력 3월 경진월 11일과
23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동쪽
나라 감방이 우리나라에 현인들이
출연함 말하고
있는데이는 조선시대 예언서들을
공통적으로 말하는 정도령 그와
함께하는 자들을 의미한다고 보여집니다
이후 송하비결 그래는 7년간의
대환란을 예언합니다 이때 십승지 그
화가 들어오지 못하니 승지로
피신하라고 이어 기록되어 있는데
서 충격적인 사실은 비결에 나오는
구체적인 환의 모습이 현재 우리를
위협하는 위험 소들과 크게 닮아
있으며 그 예언의 시기를
2025년으로 잡아 보았을 때 현실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광경 한국의 서울로 광기어린 풍이
들이닥칠 것이다
황중 중국 내부에서를 드는 력이 타나
협 으로 번져갈 것이다 불연 즉 새행
독질 또한 독한 질병이 사람들 사이에
퍼질 것인데 인명 다상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될 것이며 괴변
연출 사람들을 놀라게 할 일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니
피화 번화한 곳을 피하고 지자 입산
똑똑한 사람은 변두리로 나아갈 것이고
우자 입곡 어리석은 자는 도해로 갈
것이다 화천이
중동의 신을 섬기는 국가인 이란과
이스라엘은 상살 개망 서로 죽이니
다같이 몰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자 그러면 여기서부터는
이야기를 끝맺으며 송비 결과 정감록
유록 등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승지의
구체적인 위치와 입지 환경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승지의 위치에 관해
정의 감에는 다음과 같은 대목이나 온
몸을 보전할 땅이 열 있으니 풍기
금계천 안동 파곡 계령 용궁 가야
단순 공주 정산 마곡 진천 목천 봉화
운봉 두류산 태백으로 길이 살 수
있는
땅이다이어서 열꽃 승지의 구체적인
지리적 위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첫째는 풍기 차암 금계촌 소백산 두
물골 사이에 있다 둘째는 화산 소령
고기로 청양에 있는데 봉화 동쪽
마을로 넘어 들어갔다 셋째는 보은
송리산 증앙 근처로 난리를 만나 몸을
숨기면 만에 하나도 다치지 않을
것이다 넷째는 운봉 천이다 다섯째는
예천 금당 실로이 땅에는 나의 해가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이곳에 임금의
수레가 닥치면 그렇지 않다 여섯째는
공주 계룡산으로 마곡의 두 물의
둘레가 200이나 되는 피할 수 있다
일곱째는 영을 정동쪽 상류로 나늘
피해 종적을 감출 만하다 여덟째는
무주 무봉산 동쪽 동방 상동으로 비난
못할 곳이 없다 아홉째는 부안 호암
아래가 가장 기이하다 열째는 가야산
만수동으로 그 둘레가 200이나 되어
영원히 몸을 보전할 수 있다 정사년
상원산 계봉 역시 난을 피할
만하다 결국 송화 비결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재의 시대에도 망
을을 아 내면의 힘을 키우라는
것입니다이 예언들의 특은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십승지 같은 피난처를
함께 알려주며 그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이는
모든 것이 끝나고 모두가 죽을
것이라는 염세주의적인 서양의 예언과는
전 다른 훈을 주는 우리 옛선조들의
지혜이자 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2025년이 과연 송화 비결에서
예언한 대환란의 해가 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이
예언서가 우리에게 전하는 경고와
교훈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송화 비결은 미래를 미리 알려주려는
단순한 책이 아니라 격암유록 정감록
더불어 조선시대 3대 예언서로 그들의
후손인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중요한 예언서입니다
과연 송한호 인의 예언대로 서울이
정말 쓰나미 피해를 입게 될까요
그리고 이후 7년의 대환란의 시대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귀중한 시간을내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흥미로운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힘든시기 좋은 영상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독자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제품들을 유튜브에서 자체
제공하는 쿠팡 연계 시스템을 활용하여
추천해 드리고 있으니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한 번씩 방문해 보셔서
필요하신 제품이지 확인해 보시고
사용해 보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