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료 미납 1위 562만 원...서울~부산 137번 왕복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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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17.
추석 연휴에 고속도로 이용한 분들
많죠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이 해마다
늘고 있다고 합니다 상습적으로 가장
많이 미납한 사람은 통행료 562만
원을 내지 않았습니다 김정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민한 경우가 5년
세 5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 위원 회소
속 민주당 민홍철 의원실이 한국
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통행료 미합 사례는 1억 1643
건에 달했습니다 같은 기간 민
금액으로 보면
51.6% 263억 원 늘었습니다
상습 체납자도 많았습니다 통행료 민자
상위 10명이 민한 경우가
664건 이들이 민한 금액을 합하면
323만 원에 달했고이 가운데
상습적으로 가장 많이 통행료를 내지
않은 사람 의 누적액은 561만 9천
원이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 요금소
구간을 17차례 왕복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일반차로 무단통과 단말기
미부착 등 부정한 방법으로 통행료를
납부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보관되는
무가 통행료 문제도 심각했습니다
2019년에서 2023년 사이 5년간
445만 2건에 대해서 177억 원이
부과되는데 도로공사가 수납한 금액은
절반
원은 통는 위를 절기 위해 제도를
강화하고 엄정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