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E 키워드] 남은 FOMC도 빅 컷? [오전 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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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투데이이 키워드 시간입니다 긴
연휴 끝에 찾아왔는데 이벤트가
많았습니다 간밤에 상당히 중요한
이벤트가 있었죠 오늘 첫 번째
키워드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추석
선물입니다 추물네 파울 저희에게 추석
선물을 가져다 줬는데 바로 50bp
인하라는
선물이었습니다 어 저는 왠지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마음 한
켠에 걸리는 FMC 마음과 몸을
그렇게 편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드디어 그래서 기다리던 FMC 열렸고
거기에 대한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한 외신들의
반응까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FMC
직전까지 금리 인하폭 25bp
near 50bp 하냐에 대한
의견들이 엇갈리고 있는 역대급 상황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펀드 매니저를
대상으로 한 서베이어 보도록 할까요
연착륙 다시 말해서 소프트랜딩 예상
응답 비중이 70 99%지
올라왔습니다 50bp 인하 전망과
경제에 대한 우호적인 인식이 공존하고
있다라는게 확인이 됐었고요 그다음
패드 워치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과를
확인한 후에 하루 앞두고 9월 FMC
50bp 인하 확률 또한 65%
수준까지 상승을 했습니다 그런데
50bp 보다도 더한걸 요청하는
의견들도 함께 보이더라고요 어 다음
서안 확인해 보도록 하죠
보이시는 소화는 엘리자베스 워런
그리고든 화이트하우스 등 파월 연준
의장들 의장에게 보낸 이야기들 있데요
이들이 누구냐 보면은 민주당 소속
상원 의원들 있니다 내용은 FMC
금리 인하 결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We are
Writing toge the fed
to cut the rate by
75 basis point 75를
선택하기를 주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요
그러니까 요청보다 압박에 가까운
요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may be to
late 그리고 너의 행동이 좀 늦을
수도 있고 이걸로 인해서 우리 경제가
현재 위협을 받고 있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파울
의장은 과연 어떤 결론을 냈고 그리고
의원들은 어떠한 결론에 도달했을까
오늘의 결과를 보여주는 그림부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과는 컷었습니다
그리고 왼쪽에 파티를 즐기는
이야기들이 보이는데요 오늘 FMC
보면서 재밌었던 거는 평소에는 파월이
손도 자유롭게 쓰고 때로는 코를
만지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전혀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아무래도 월가에서 또는 다른
분석가들이 계속해서 섣불리 판단을
하다 보니까 비언어적인 부분에서
판단을 하지 않도록 의식한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결론은 50bp 이하
FOMC 파워 연석을 쭉 보면서
느꼈지만 파울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니키를 통해서 충분히 전한 것
같습니다 니끼 자가 SNS 올린 글이
설명해 주고 있었는데요 보통 50bp
하면 이중적인 감정이 들죠 어 드디어
우리가 금리인하 한다 야호라고 함께
하나는 어 드디어 25bp 아니라
50bp는 거에 경기 정말 안 좋은가
보다라는 두 가지 감정입니다이
불안감을 잠식 시키려는 것이었을까요
우리 50 피하는 거는 맞는데 대신
경기 안 좋고 걱정하는 노동 시장이
불안해서 그런 거 아니고 오히려 그거
반대다 그만큼 우리 미국 경제가
탄탄해서 이런 컷도 충분히 견딜 수
있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니끼가 선택한 글에서도 파월의 여러
말 중에 이런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this decision
reflects a growing
confidence 우리의 자신감을
이번 정책 결정이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라는 문 인데요 하필이 문구를
딱대 보여준 거는 연준이의 정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자신감을 충분히
나타내 주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던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더
눈에 띄는 건 이거였습니다 느끼자
나타나서 파울의 문구는 이렇게
해석하면 돼요라고 하면서 올린 따끈한
글이 있었는데요 여기서 파월의 의중을
조금이나마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제론 파울 연중 의장의 기자
회견에서 우리가 알아두 야 할
사항이라면서 글이 펼쳐지는데 우리는
실제로 이제 인하 사이클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재조정이 하지만
앞으로도 분명 1년의 금리 인하가 더
있을 것이다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다음은 우리가 뒤처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않겠다는 의지로
받아들이면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팬데믹 이전에는 실질 중립
금리가 마이너스일 것으로 보였기
때문에 중립 금리가 예전보다 훨씬
높아질 것 같다라고 부끄러워하지 않는
비둘기파적인 발언도 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번에 FMC 성명을 보면서 알
수 있었던 부분은 모든 의원들이 다
한 마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voting against the
액션 그러면서 그 뒤에 미쉘
보먼이라는 이름이 뜨는데요 어
이번에는 미쉘 보우먼이 여기에
대해서는 일치하지 않는 의견을
냈다는게 보입니다 저번에 모두
일치했다는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죠
이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미국에이
확이 결과가 나오기 전에 그리고
미국의 8월 소매 판매 데이터도
나왔는데요 미국 고용 시장이 둔화되고
있고 소비는 그래도 탄탄하다는 것을
나타내 주고 있었습니다 이런 걸 모두
종합해 봤을 때 시장이 그리
긍정적이지 긍정적이게 반응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골드만삭스는 어떻게 시장을 판단했는지
마지막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골드만삭스에서 수 토요일 연준에
50bp 금리 인하가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여기서 마음에 걸리는 건이
단기적이며 50bp 금리 인하 후에
리스크 자산에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골드만 삭스 근거는 이겁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50bp 금리 인하가
초기의 리스크 자산에 있어서는 물론
부스터를 쏘아 올려 줄 수는 있다
그런데 지금 연준의 느린 행동 그리고
지정학적인 리스크 글로벌 공제 악화
이런 여러 요인들이 시장 심리를
뒤집을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여기에다가 중국 최근에 발표된
데이터들이 현재 중국의 디플레이션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 불안감이 더 커지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단 시장은
미리 50를 반영하면서 크게 오늘은
반응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오는 실업률 데이터 등에 따라서
얼마나 시장에 영향을 줄지 지켜보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그 바로
내일 boj 결정이 있는데 20일
금리 결정도 중요하지만 자녀 엔캐리
트레이드 방향 결정을 앞으로 나타내
줄 수 있는 내일의 boj 함께
저희가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네 이번 주에 상당히 중요했던
FMC 결과 그리고 25bp 아니라
50bp 아는 컷이 단행된 그 배경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함께 열어보도록 할까요네
좀 전에 말씀주신 것처럼 금리 인하가
단이 됐습니다 입니다 그리고 이제
남아 있는 부분들 어 아까 캐리도
말씀을 주셨는데 디어 이제 boj 즉
일본 은행의 통화정책 회의가 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서 열립니다 내일
아마 결과가 나올 텐데요 지금 연준이
금리를 내다 보니까 상단의 금리가
5.5에서 5% 내려와 있습니다
여전히 높은 수준이긴 하지만 금리가
내려왔다는 점에서 주목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일본은행 같은 경우엔
현재 0.25% 이니다 상당히 낮은
수 수준이지만 올해 말이게 되면
0.5% 올라갈 수 있다라는게 현재
시장의 전망입니다 이렇게 보면 미국과
일본간의 정책 금리차가 줄어들 수밖에
없고 이러면 또 엔캐리 트레이드
청선이라는 압력이 더 커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나올 수 있습니다
다행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밤에
미국과 일본의 정책 금리차가 아니라
시장 금리는 조금 더 확대가 됐습니다
미국의 10년물이 오히려 미국의 금리
인하 이후에도 조금은 반등 국면을
보여줬고 일본의 금리는 미국의
금리보다는 좀 덜 올랐기 때문에
금리차가 더 확대됐다고 보시면 될
텐데요 결국 남아 있는 문제는 일본
은행의 정책 스탠스가 얼마나 좀 어
호기시 아냐 즉 매파적 이냐 내지는
좀 시장 상황을 보고 가느냐의이
기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과 내일은 아마도이 일본 은행의
통화 정책이 또 순차적으로 나오는
거에 대해서 투자자들은 좀 관심을
갖고 보지 않을까는 측면에서 말씀드려
봤습니다네 두 번째 금리인하 후
boj 방향성에 대해서 알아봤고
마지막 키워드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마지막 키워드는 연휴
동안에 일어났었던 일들에 대한
얘기들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아시겠지만 미증시 주 초반에
상당히 강했고 어제 오늘은 이제
연준의 스탠스를 기다리면서 그리고
오늘은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어 뭐
주간으로 본다면 미국 증시 뭐
견조했다 그도 볼 수 있고 그냥
올랐다 말았다 고도 볼 수 있습니다
보합권을 수 있는데 사실 근데 그
안을 보면 반도체 주식 우리나라는 또
반도체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하잖아요
그렇게 썩 그 퍼포먼스가 강하진
않았습니다 상대적으로 약세인 부분이
좀 있었고 애플의 어떤 뭐 탄력이 좀
약했다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마이크론의 목표과 약세 그리고 메모리
사이클이 어 피크아웃 한다라는
우려들이 계속되면
오히려 빅테크 내지는이 반도체
업종보다는이 다른 업종 뭐 금리를
인하하다 보니까 중소형 은행 그리고
산업재 이런 시크리컬 업종들이
상대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우리 시장에는 또 어떤 영향을 줄지가
관건인데요 아마도 반도체 뭐
전체적으로 미증시가 그래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기 때문에 우리 증시도
오늘 어 상승 출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는 측면 그리고 간밤에 ew
는 우리나라의 어떤 그 상장 etf
미국에 상장된 한국 etf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강세를 보일 수 있지만
반도체 중심으로 상 시장이 가진
않았다라는 측면에서 어 중소형주
그리고 이제 산업재 생각보다 강했다는
측면을 좀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50p 인하 결정을 했지만
계속해서 의심을 받고 있는 연준과
파월 같습니다 긴 연휴 끝에 너무
고민스러운 남은 날들이 되지를 않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투데이 키워드 세
가지로 요약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