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비디오 조회수·2024. 9. 21. #00라이트 #17N1 #피그당 이 영상은 유가광고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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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정확하게 비가 폭풍처럼 쏟아졌던 날씨
제 친구가 흠뻑쇼를 가져 있어요
사이에서부터 화가 막 올라오면서 그냥
눈물이 저항 없이 그냥 흐르는 거야
이별 이슈가 있었거든요 정말 나는
그런분을 남편으로 두면는 발톱도 항상
깎아 들려 안녕 비유들
제이프 저는 지금 제주도 였고요 지금
날씨가 너무 좋아요 밖게 엄청 화창해
원래 사실 어제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내리는 거예요 근데 원래 비가
안 내린다 했었거든요 제주도에 근데
뭐 난 사실 놀랍지도 않았어 여행할
때마다 비를 몰고 다니는 날씨
요괴거리 저번에 단학 여행 갔을 때도
그 단학 여행 갔던 시점 전 후로 근
두 달 동안 다낭이 날씨가 정말
좋았는데 저희 가족이 갔던 그 사박
5일만 정확하게 비가 폭풍우처럼
쏟아졌던 날씨였고 해외여행을 가든 뭐
어딜 가든 어쨌든 하루든 이틀이든
날씨가 꾸리꾸리하다 비가 우중충해 나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오늘 사용해 줄
베이스는 셀퓨전씨 블러링 톤 오
선베이스 살짝 요런 보라색을
띄더라고요 일단 제주도에 오게 된
이유는 뭐 제주도 피 여행이죠 제주도
p 여행이에요 주도를 오기 하루 전에
숙소와 비행기 예약을 다 끝냈고요
계획을 짜서 가족들한테 거의
통보식으로 그냥 여행 가자 이렇게
해서 여행을 오게 됐고요 저 옆에
있는 친구는 제 년지기 대학교
친구인데요 3년 전 그 집들이
영상에서 저한테 잡도리 하시면서 PD
역할 겸 인터뷰해 주시던 그 친구예요
성실한 직장인 친군데 휴가 기간이
맞물려서 같이 여행을 와 줬습니다
저희 가족이랑 같이 친하거나 원래는
해외 여행을 가고 싶었는데 요즘 일이
너무 많은 거예요이 일정에 아 해
여행은 무리겠다 싶어서 어찌됐건
가족들 데리고 여행은 오고 싶었고
엄마 아빠도 요즘 휴식이 필요해
보였고 나도 좀 여행을 너무
귀찮아하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또
엉덩이에는 항상 역마살이 껴 있고이
역마살을 또 주최하지 못하겠는데이
귀찮 이즘은 너무 심하고이 기간 동안
어디 가자니 만만하지만이 국내에서 또
너무나 뷰티풀한 곳이 제주도 아아
그래서 제주도에 왔습니다 그지만 하루
전에 모든 걸 끝냈다는 점 이제 베이
시작할 거야이 TP 컨실러 사용해야지
또 제가 최근에 이별 이슈가
있었거든요 마음에이 허전함과 공허함이
상실감으로 인해서 또 여행이
필요하기는 했어요이 상실감과 공허함을
같이 채워 줄 사람들은 나의 정말
친한 친구와 가족밖에 없다 인생은
어차피 혼잔데이 여행을 갈빈 버들은이
가족들과이 오래된 친구다 싶어서이
도피 제주 도피 여행을 왔습니다 블랙
쿠션 사용해 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저
친구 도 쟤도 좀 오래되긴 했는데
아직도 못 잊는 그 이별 이슈가
있어서 어제 급히 온 여행이라 가지고
제대로 즐기고 있지 않은데 오늘 딱
제대로 즐기는 날이거든요 제가
제주도는 사실 살면서 많이 안
와봤어요 그래서 제주도 올 때마다
아직까지는 좀 해외 여행 오는 기분인
거 같아요 이거 해라 블랙 쿠션 너무
좋은 거 같아 이게 제주도 같은데
오거나 여행 같은데 오면 괜히 한번
메이크업 컨셉 다르게 해보고 싶은
날이 오잖아요 약간 오늘이 그런 날인
거 같아요 메이크업 컨셉을 괜히
청초하게 해보고 싶어 그리고 여러분
이거 꿀팁인데 제주도에서 인생 사진
남기려면 좀 하얀 옷 입어야 되는 거
같아 하얀 블라우스 이런 거 입으면
좀 사진이 잘 나오는 거 같아요
배경들이 다 푸릇푸릇하고 파랗고 막
넓게 터 있어서 화사하게 입으면 잘
어울리는 거 같아 이건 주디도
팔레트예요 제가 저번에 제주도 왔었을
때는 검정 색깔 원피스를 챙겨 온
거예요 핫한 옷들만 챙겨왔어 세쿠시한
노들 그래가지고 나 그때 진짜 사진들
개 망했잖아 이거 주디도 팔레트인데
직구를 하시던지 직구 하셨던 분들이
당근에 던져 놓은 거라도 사세요
대륙에서 잘 만든 아이템이라고 생각해
저 이거 요즘 데일리 템으로 되게 잘
쓰고 있거든요 틱톡에서 이름을 알 수
없는 정체모를 그녀들이 쓸 때마다
되게 드라마틱 해지 아아 막
그렇게까지 연출은 되지 않지만 하여간
쓰면 셀카도 잘 나오 오고 지속력도
되게 좋습니다 우리나라에 비슷한게
있다면 노베브 쉐딩 팔레트도
괜찮습니다 국내에서 굳이 구하시면
노베브 사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아무튼
코덕이라면 주디 돌리고 구매해 봐도
괜찮을 것 같다 이거지 살짝 오늘
메이크업은 그래도 제주도니 감귤
생각나잖아요 그래서 웜톤인데 살짝
뉴트럴 피치 느낌으로가 볼게 저희
집에 새로운 팔레트가 보여서 가져온
그냥 팔레트가든 일단이 컬러이 컬러
제가 원래 되게 집에만 있는 거 되게
좋아하고 저는 항상 가족들한테 좀
치다 보니까 제가 혼자 있는 시간들을
운동을 다녔거나 아니면 그냥 약간
혼자서 위스키 마시면서 그냥 넷플릭스
보거나 뭐 유튜브 보거나 막
이랬거든요 지금이 30까지 다양한
경험들을 못 해 봤다는 거에 되게
아쉬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다양한 문화 생활을 좀 해봐야겠다는
그런 니즈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좀
많이 해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많은 체험들을 내가 가 해봐야겠다
그래야지 내가 나중에 40살 50살이
됐을 때 후회가 없겠다 이런 생각이
요즘 스물스물 들고 있는
와중이었다 흠뻑 쇼를 가져 있어요
싸이 흠뻑쇼 근데 제 성격상 진짜
귀찮거든요 콘서트 가는 거 이런 거를
싸이님 콘서트가 그렇게 재밌다고
하는데 하니까 처음 가봤어요 너무
재밌는 거야 인정 어 진짜 재밌었어
저 진짜 그리고 물 맞는 것도 진짜
시라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실 평생
동안 제가 가봤던 그런 페스티발은
거진 한 10 10년 전쯤에 디엠이
막 핫할 때 그때 월디 한번 빠지고
제가 그런 콘서트나 페스티벌은 정말
월디
페만전쟁반대 엄청 뛰었다 그요 그래서
친구는 3일 내내 다리가 아프다고
나한테 징징 됐어 진짜 사인 님이
이번 연도에 더 이상 콘서트를 안
하신대요 그래서 뭔가 더 뛰
놀아야겠다 그런 느낌이 있는 거야
그리고 그 중간중간에 멘트 하시는데
야 다 주옥 같아 본인이 23살부터
40 몇살까지 빠지 없이 콘서트를
하면서 제일 든든했던 연령대가
20대였다 20대 손 들라고 막
하면서 막 오늘 20대들 놀고 뛰
놀고 울고 맘껏 탓이 라는데 어 제가
눈물나는 거예요 만 20대다 그래도
정석으로 30살인데 하여간 좀 눈물이
울컥하고 어 슬픈데 그 바로 다음
노래가 아버지였고 그 사이에 아버지
노래가 나오는데 웬만하면 저 심파
영화 같은 것도 있지 보면 나 눈물이
안 나 슬픈 영화 봐도 눈물이 안
나는 사람인데 그 노래 듣자마자 그냥
눈물이 저항 없이 그냥 흐르는 거야
진짜 슬프대 아 진짜 그 콘서트가
저는 가슴을 울렸어요 나는 내년에
하면 난 갈 거야 나랑 같이 가죠 또
진짜 어 당연하지 찰자 는 모든
기억을 사차 아 주차자리 주차자리
이슈가 또 있지 애교살 바르고
얘기해야 되겠어 애교살은 노베브 나띵
친구 주차 자리에 대한 얘기를 왜
하는 거냐면 흠뻑쇼를 과천에서 했는데
가천 서울랜드가 주차장이 진짜 넓단다
뻑쇼 끝나고 찾으러 나갔는데 대리
기사님을 일단 불렀단 말이에요 근데
차를 못 찾겠는가 거기서 진짜 차를
40분 찾았냐 울면서 찾았지 진짜
거의 울었지 어디 있다는 사실을
감각으로만 기억을 했어 우린 그냥
동물인 거야 실컷 놀고 돌아와서 뭐야
어디다 놨지 처음에 10분 정도는
정말 여유로웠어요 제가 마음이
15분에서
20분지연 그냥 그럴 수 있지 하면서
막 돌아다녔는데 이제 20분이
넘어가니까 사타구니에서 터 화가 막
올라오면서 그럴 수 있지가 안 되는
거예요 대리 기사님 차를 찾아 주시는
상황이 돼 버렸지 민폐가 돼버렸지
어쩔 줄 모르겠지 저희가 대략
기억하고 있는 장소에서 차가 진 진짜
안 보였어요 대리 기사님이 갑자기
전화가 오는 거예 한 40분 쯤 됐을
때 바로 받았는데 대리기사님이 아
찾았습니다 이러시는데 다행히도 데리
기사님 성격이 진짜 부드러웠지만 약간
아나운서 돈이었고 그까 화 하나도 안
내시 분이었어 정말 나는 그런 분을
남편으로 두면 나는 안정적이 오 나는
발톱도 항상 깎아 들려 어 우리 신랑
오셨어요 어 자기 내가 오늘 발톱
깎아 드릴게 하면서 나 진짜 발도
씻겨 드려 진짜 너무 차분하신 분인
거예요 어 친구를 중간 그 역에
내려다 주셨거든요 집에 가는 동안에도
약간 운전을 재밌게 하시는 분들이 몇
명 계셨단 말이야 한 번을 화를 안
내시 거야 진짜 성격 차분하시고 그
대리운전 기사님 그래서 내가 추가
금액을 그분이 더 달라고 요구하신
금액보다 더 드렸어요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서 오늘 속눈썹은 요거 이건
쿠팡에서 구매를 했는데 제가 이거
붙일 때마다 사람들이 너 이거 속눈썹
뭐야라고 다 물어보는 속눈썹입니다
아무튼 나 진짜 차 못 찾았을 때
너무 끔찍했어 제가 어떤 상상까지
했냐면요 저희가 그 일부로 흠뻑
쇼에서 끝나기 30분 전에 나왔거든요
사이 콘서트가 앵콜도 엄청 길기로
유명하잖아요 근데 저희는 그 앵콜
공연 시작하고 20분 있다가 금방
나왔어요 그런데 차만 찾는데만
40분이 더 걸렸다 했잖아요 제가 그
와중에 무슨 생각을 했냐면 모든 차들
다 빠져나갈 때까지 우리 차가 안
나오겠다 진짜 그 그 정도로 심각했다
그 그 상황이
우울했어요 매트 그리 만나면 대책
없는 시너지가 발휘 되잖아요 근데
저는 약간이 친구랑 만나면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다른 친구들이랑 만나면
조금 더 정신을 차린다고 차리는데이
친구는 편하기도 편하고 둘 다 대책
없는 스타일이니까 같이 만나면 그
시너지가 오히려 발휘되는 그런 노답
이영제 스타일인 거예요 이번 제주도
때 얼마나 대책이 없을지 너무
긴장했는데 좀 그래도 양호한 거 같아
그지 손눈썹 붙였고 문꼬리 라인을 좀
밑으로 좀 뺄까 진짜 블러셔만 엄청
가지고 왔는데 클리오 애프리콧 힙이랑
홀리카 홀리카 아르데카 거랑 이런 거
다 가지고 왔거든요 근데 요게 살짝
뉴트럴한 느낌이 있어서 아르데카 a
파르페요 컬러 사용할게요 이게 진짜
예뻐 그리고 물놀이 할 때도 잘 안
지워지는 뉴트럴 피치 색깔의
블러셔입니다 아 제가 사실 쿨톤이라
가지고 피치 색깔을 진짜 잘 안 쓰는
편이긴 하거든요 아 색깔 이쁘긴
이쁘다 하이라이터는 2 am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쉘 오늘 점심은
갈치 조림 먹을 거예요 그 통갈치
조림 있잖아요 저번에 왔었을 때 진짜
맛있었어 가지고 아직도 잊지 못하는
저의 제주도 맛집인데 제주 현지인
분들 사이에서도 좀 맛있다고 유명한가
봐요 제가 진짜 맛집에 진심이거든
입맛에 진짜 까다로워서 여행 갈 때
제가 음식점을 좀 골라야지 직성
풀리는 스타일이에요 특히나 가족
여행할 때는 저번에 가족 여행했을 때
그리고 저번에 친구들이랑 제주 왔을
때 아 갈치조림 같은 건 내가 좀
골라봐야겠다 싶어 가지고 한 3
30분을 네이버에 서치해서 찾아낸
곳이이 제주 해녀의 자매라는 곳인데
와 진짜 미친 거예요 그 당시 먹었던
식당 중 최고의 맛집이었어 최고의
플레이어 니트 임 좀
하자 어제 저희가 오후 2시에
비행기를 탔는데 호텔에 착 도착하고
막 이러니까 시 친 거예요 뭐 했다고
너무 시간 아까워 진짜 그러고 나니까
뭐 할게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그날은 숙속 근처에서 저녁 먹고
호텔에서 수영이나 하자 이래 가지고
밤 수영을 했어요 여기 저희가 온
호텔이 지금 제주 실라 호텔인데이
실라 호텔 수영장은 밤 12시까지
수영이 가능하다 그래 가지고 저희가
저녁을 먹고 와서 아기랑 다 같이
수영을 했거든요 이제 수영할 때 제가
워터프루프 테스트를 해 보겠다
이러면서 에스아 요거 아이브로우를
한번 사용을 해 봤거든요 이거 리뉴얼
됐 최근에 다시 나왔잖아 진짜 안
주어졌더라면
이렇게 수닥 발라 커버력도 엄청 난단
말이야 이게 그리고이 랑크 쿠션을 한
겹만 더 얇게 레이어링을 팍팍팍 하고
겁나 두들기는 거야 두들길수록
밀착력이 살아나거나 때려 로레알 인러
세팅
미스트인데 이거 웬만한 픽서를 다
이겨 약간 유분 제거해줘야 되는 그런
부분 그런 부분에만 파우더 처리를
살짝 해주는 거지 그리고 이걸 더 한
번 더 뿌려 이러면 진짜 물놀이할 때
베이스 절대 안
[음악]
좋아져 자 여러분 저 지금 물놀이
하고 왔고요 굉장히 심신이 미약한
상태입니다 너무
힘들어 아홉살 체력 못 이기겠어 그지
아무튼 얼굴 상태는 와 눈썹도 안
좋아졌어 대박 오늘 워터프루프 화장
물놀이 화장 성공했다 그리고 이건
제가 항상 눈썹 어두운 사람들한테
추천하는 로맨 하올 브로우카라
문그레이 색상 이거 일본에서 파는
색상인데 한국에서도 직구
가능하더라고요 눈썹 톤이 싹
올라가거든요 살짝 탈색한 거만 제
머리카락이 블랙 색상이라고 해서 눈썹
색상도 막 블랙이나 그레이로 그냥
그려 버리면 인상이 너무 진해져
버려서 이렇게 눈썹 색상을 그냥
이렇게 좀 밝혀 놔야 돼요 바닐라코
발레리나 컬러로 입술 외곽 이렇게
밝혀 준 다음에 삐야 오버 글레이즈
피그 턱 쉐딩만 이제 겁나 치자 또
이게 윤곽 수술 또 해 주셔야
되거든요 아 요즘 새벽에 잠을 못 자
가지고 제가 큰일이에요 낮밤 루틴이
살짝 바뀌어 가지고 새벽에 잠을 못
자는 거예요 그리고 한네 5시쯤
돼서야 잠이 들고 11시 12시나
돼서야 일어나고 아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근데 저는이 루틴이 너무
마음에 안 들거든요 예전 전에는
그래도 한 두 3시에는 잠에 들고
그래도 한 9시에 일어났는데 루틴
다시 되돌려 놓을 수 있는 방법 알고
계신다면 댓글로 좀 알려 주세요
사람이 좀 피폐해져 가는 느낌이야 그
새벽에 고요함은 너무 좋아요 나
혼자서 이렇게 가만히 앉아 있거나
가만히 있는게 나 혼자서 벅적벅적
거리는게 너무 좋거든요 그 새벽이
주는 편안함이 좋단 말이야 예민한
사람들이 좀 그럴 수 있다고 하는데이
내적으로 되게 예민해서 그런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사람들한테 막
예민함을 막 엥 이렇게 표출하는 엥
뭐야 진짜 별로였어 그지 뭐 표출하는
스타일 는 아닌데 좀 제가 내 쪽으로
막 이렇게 예민하고 막 이렇게 좀
그런 스타일이라서 그런 거 같아요
마무리만 할게요 요거 두 개 섞어서
뒤쪽 공간 살짝 터주고 아이라인이랑
이어주면서 눈쪽 트여 주면 글리터
이걸로 눈 가운데 부분에 살짝 얹어
주기 해주시면 메이크업 끝입니다 저는
이제 옷을 입을 건데 오늘 옷이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인생샷 나오려면 하얀
색깔 블라우스 프릴치마 이런 거
입어주면 되게 이쁘단 말이야 이렇게
준비했는데 입고 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짠 요렇게 입고 왔습니다 짜잔 쇼핑
하울에 보여 드렸던 라치 가방 멜 거
같아요 오늘 그리고 저희 스케줄은
통갈치 조리에 딱새우 회를 먹을
거예요 진짜 겁나 맛있겠지 저녁에는
회를 먹을 겁니다 가족들이랑 한잔
한사바리 하면서 주인 잘못 만나리니이
간과 최장을 겁나 혹사시킬 거고요
그리고 늦게 이제 돌아와서 이서를
재우면서 저희 화려한 솔로들 함께
제주도에 핫한 플레이스가 있대요 아주
도파민이 도는 곳이 있다 그래요 그
싱싱이 시라고네 저는 되게 음악 듣는
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싱싱이 시라는
곳을 한번 가보도록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여러분 제가 지금
굉장히 브이로그를 열심히 찍어 보고
있거든요 브이로그에서 한번 확인을 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녀 세자에
못갔음 근처 왔음
해녀 세자에 가고 싶다고 불평했는데
꽤 맛있게 먹는
중 그 루지 기다리는데 1층에서 티켓
검사하는데 어떤 남자 학생분들이 저를
알아보셨어요 그래서 다 같이 오셔서
한 분이 이제 저꾸 사진 찍어 달라고
하시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근데 막
제미 바디 님 아니세요 제미 바디 님
이러는 거예요 제가 아 유라고 정정해
드렸는데 자꾸 제이바디 님 어 왜
이러는 거야
제미 바디가
[음악]
누구야 축구 선수네
아 그들만이 아는 미미나
[음악]
봐 이거 루지는 제주도 와서 탈만하다
그지
루지 하나 탔는데 다시야 어디로 가야
어디로가 아 여기 카약도 탈 수 있어
야 엄마랑 배 탈래 김미서
응 그냥 말했는데 큰일났다 너 그냥
말해 본 건데 너 저 배 탈 수
있냐고 응 너무 투명해서 무서울 거
같아 안에 뭐 물고기 무서운 애
있으면 어떡해 아니야 저 안에 상어
있으면 어떡해
아니야 짜잔
이렇게 왔다 아니 그 동잖아 선생님
자 이렇게 피해야 될 거 아니야 자
피해
피해 아니 야 너 아무것도 안 하면서
조용히해
아홉살
돌아가
저기요
살려주세요 진짜 무서워요 아무튼 지금
카 야 5분째 5분은 10분 지난 거
아니야 아니야 5분
지났어 야 오빠 오빠는 하지 마 이제
갈 거야 우리 진짜 저기가 지금
시작점인데 우리 여기까지 왔어요 약간
나 이거 체감상 너무 무서워 우리
이제
[음악]
가자 저희 파행이라는 해집 왔고요 첫
자는 소맥 예 도 행의 마지막 날을
축합니다 벌써 마지막 날이 한
이박삼일 이래서 좀 아쉬워 맞아
다음에 식비를
하 그건 진짜 힘들걸 말 안 듣는
잼민이 오늘 나랑도 싸웠어
마갓 비싼 종류인 하나 어쨌든 8만
9,000원 치고 양이 굉장히 적은
편이라는 점 그거 참고해야 돼요
고등어에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동쪽에 식당이라고 있어요 그 막
식당을 저번에 저희가 제주도에
가족이랑 왔을 때 네이버에 한시간 두
시간에 서치해서 제가 찾아낸 맛집이
었거든요 백종원 아저씨 추천
식당이었는데 그 막 식당이 진짜
맛있었어요 그 고등어 회랑 그리고
고기국수 이런 거 팔 같이 팔던 어
그런 식당이었는데 그 바닷가 앞에
있고 수족관도 같이 있어요 그래서 그
싱싱하게 고등어를 같이 잡는 거야
진짜 맛있어 그리고 거기는 찐이야
양식은 잘
모르지만 선물엔 굉장히 센시티브한
편이라 그 열심히 스냅챗 찍고 나와서
싱싱이 왔어요 나는 솔로 두
명리 근데 평일이라서 사람들이 없어
가족들 재우고 이렇게 마지막 날에
친구랑 같이 오는 것도 나쁘지
[음악]
않아 엉덩이가 너무 들썩거린다
[음악]
[박수]
미안해 아니
가방좀 아니 방금 우리 방금 그 그
영상 찍었을 때 내가 카드는 여기
있었지 근데 왜 없어 카드가 내
지갑에 없 분명히 나올 때 내 지갑에
깼거든 카드가 아 그래 너 카드 어디
갔지 아 진짜 너무 신기한게 언니는
어떻게 지갑에 있는 카드 처 없냐
근데 꼭 필요한게 사라지는 거 아니지
진짜 없어 진짜 없어 아니 분명히
지갑에 카드를 넣어 놨는데 카드가
없어진 거 그냥 이거는 누가 어떤
망령이 나를 따라다니 나 테마 해야
돼 adhd 그냥 세게 알타가 죽은
망령이 날를 따라다니는 거야 이건 왜
어디 있었어 아니 아니 카드키가 방에
꽂혀
있었다고 아니 분명 지갑에 카드키를
챙겼어요 근데
왜
왜 언니 언니 어 언니 뭐 터 두고
왔어 뭐
뭐 니 뭐 두고 왔어 아 나 약 왔어
약
어
살 아 이제 살 만난다 아 아 다
생각해 봐 어 또 뭐 두거운 거 없는
어 나 없어 없지 어
[음악]
카드는 지갑안에
있잖아는데 뭔 카드 텔 카드 텔 카드
여기 여기 꽂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