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옷 사기전에 보자! 나에게 어울리는 겨울아우터추천 [1편]

깡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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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겨울옷 #아우터
─────────더보기란────────────
(해당 영상은 협찬 및 ppl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0:00 오프닝
00:32 ② MA-1
01:31 MA-1 브랜드 추천
01:58 ② 겨울 코트
06:25 겨울 코트 브랜드 추천
07:15 ③ 야상
08:38 야상 브랜드 추천
09:07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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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일리스트깡 있니다
겨울이 성큼 다가왔죠 겨울로 준비를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가격은 비싸고
지갑은 가볍고 내 옷장에는 이불 옷이
없을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는 옷으로
버티기에는 너무 긴 계절이에요 11월
초부터 해 2월 달까지는 막강한
추위가 다가오거든요 겨울옷 준비가 잘
안 되어 있다면 굉장히 무섭고 두려울
겁니다 여러분들이 똘똘하게 준비를
하시라고 아우터 우선순위와 브랜드
총정리를 해드릴 예정입니다이 영상을
모르신다면 돈낭비 하게 될 수가
있어요 똑똑하게 시작하고 싶다 하는
분들은 오늘 영상 주목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제 노하우와 실식 다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준비해야 될 아우터는 ma1 있니다
지금부터 11월까지는 나가만 기온차가
크기 때문에 코트나 패딩이 있기에는
어색하고 부담스러워요 하지만은 인원만
가볍게 입어 주시면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충분히 입기 좋고요 두껍게
받쳐 입어 주신다면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인 거죠
그리고 온 자체가 유행 안 타는
아우터라 하나 제대로 구입을 해
두신다면 몇 년 동안 꺼내 있기에
좋습니다 원래 ma1 군복에서 시작한
옷이었다 기능성 활동성 뭐까지 신경을
쓰기 때문에 가장 완벽한 패션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도 군대에 있을 때
행복관 님이 입었던 항공
연포가요제 분들이 있는데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립니다 플렉스와
매치해서 깔끔하게 연출할 수도 있고요
스레 팬츠와 캐주얼하게도 입을 수
있고 청바지를 살짝 내려보면 힙한
스트리 코디까지 완성입니다 적당히
충전에도 들어가 있어 따뜻하게도 있기
좋은 아우터로 갈 수 있습니다 컬러가
여러 가지 있긴 하지만 블랙과 카키
두 가지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활용도
면에서는 블랙이 가장 좋기 때문에
일순 1순 일이고요 밀리터리 감성을
넣고 싶다면 카키 를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ma1 브랜드가 많긴
하하지만 제 원픽으로 뽑자면 알파인더
스트릿을 뽑겠습니다 밀리터리 감성을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브랜드고
스테드 파나만으로도 감성이 끝나기
때문에 저도 여러 가지 원을
입어봤지만 가장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가성비 제품으로는 아웃스탠딩이나 로스
코도 나쁘지 않습니다 밀리터리 감성을
살짝 담고 있으면서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에요 하이엔드로 가고 싶다
하는 분들은 우영미 준지 발렌시아가
세 가지 제품은 빛도 좋고요 매력적인
아이템이라 구입을 해 두신다면 몇 년
동안 입으실 수 있을 겁니다 두 번째
준비해야 될 라우터는 겨울 코트입니다
옳게 왔습니다 남자에게 코트는 갑옷
같은 존재입니다 직장 소개팅 미팅 등
사회 생활할 때 꺼내 입을 수 있는게
코트입니다 당연히 패딩에 비해서는
보온성이 떨어질 수 있지만 외 활동을
주로 하는게 아니라면 가장 먼저
준비를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코트 고르기 굉장히 어려울
거예요 소재 길이 가격 브랜드 다
고려를 해서 구입을 해야 됩니다 코트
종류에는 싱글 코트 더블 코트 발마칸
코트 매 코트 로브 코트 피코트 더플
코트 정말 여러 가지 있긴 하지만
여러분들이 처음 산다 세 가지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는 싱글
코트 가장 익숙한 디자인일 거예요
단추는 한 개에서 세 개 정도로 되어
있고요 한 줄로 염염이 되어 있는
디자인 특징이죠 깔끔하게 있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신발도 스니커즈도 나쁘지 않긴 하지만
더비슈즈 첼시 부스처럼 포멀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려요 정돈의 느낌에 가장 기본적인
코트를 찾는다면 싱글 코트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은 더블
코트가 있는데요 암 염유미 두 줄로
되어 있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싱글
코트보다 디자인이 감미가 되어 있는
코트 그요 노치드 라펠보다 피크들
라펠로 화려한 매력을 담고 있는
코트라고 할 수 있죠 매년 하이 엔드
명품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코트이다
합니다 그럼 더블 코트는 어떤
분들에게 필요로 할까요 미니멀 락시크
프렌치시크 스트릿 캐주얼룩을 감성
있게 스타일 레벨을 높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코트예요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면서 패션너블한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나는 담백한
것보단 멋을 추구하고 싶다 더블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다음 세 번째 코트는
발마칸 코트인데요 아메카지 무대에서
많이 보였던 코트예요 일반적으로는
면소재로 되어 있는게 특징인데 발막
그 트렌드가 오면서 물 소재 등
다양한 소재로 겨울 아우터로 제작되고
있죠 그럼 어떤 분들에게 발막 코트가
잘 어울릴까요 겨울 코디에 감성을
추가하고 싶은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른
코트들이 비해서 디자인이나 디테일들이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카라부터 벨트
단추 여러 가지 디테일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스타일링 하는지에
따라서 스타일이 달라질 수가 있거든요
미니멀한 무드에도 잘어울리고요 후드랑
매치해서 캐하 좋고 스트레 하게도
매치할 수 있습니다 단갑 레이어드
액세서리만 잘 갖추면 스타일이 엄청
좋아 보이기까지 하거든요 평상시에
청바지나 수외 팬츠 카고 팬츠와
매치해서 캐주얼하게 입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코트 기장에 대해서 정리를 해볼게요
사실 코트 기장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키작남은 무릎이
올라오는 코트를 입어야 한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가 맞았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는 바지 실루엣이
한정적 이었기 때문에 짧은 코트를
입을 수밖에 없었거든요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아닙니다 오히려 무릎위로
올라는 짧은 코트는 촌스러워 보일
수가 있거든요 정말 짧은 숏한 피코트
느낌이면 나쁘지 않지만 어정쩡한
짧은로 코트는 이어져도 안 됩니다
코트를 정말 멋있게 해보려면 차라리
기장감이 있는게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될 수가 있다는 거예요 톰브라운 같은
같은 브랜드에서 숏하게 코트가 나오긴
하지만 클래식하게 맞춤으로 입지 않는
이상 소화하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될 코트는
무조건 길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키가 작은 분들이 롱코트를 입으면
키가 작아 보이지 않을까요라고
하시는데 오히려 저는 키가 커
보인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방법이
있는데요 코트 실루엣과 바지 실루엣을
연결을 해야 됩니다 오버핏 코트를
입었는데 바지를 스키니로 입어 다리에
시선이 가면서 키가 작아 보일 수가
있어요 하지만 오버핏을 입고 바지
실로에도 여유롭게 가져가 주신다면
연결이 되기 때문에 키가 커 볼 수
있다는 거죠 평 저는 170도 안
되는데요라고 물어볼 수 있어요
여성분들은 대부분 다 170 이하예
여성분들은 얼굴도 작고 비율도 좋지
않나요라고 물어볼 수 있지만 우리도
그에 맞게끔 비율이 좋아 보일 수
있는 코트를 선택을 하신다면 키가
작은 분들도 충분히롱 코트를 입을
수가 있거든요 그럼 어느 정도 기장을
선택을 해야 되냐라고 물어볼 수
있는데 최소 무릎 아래로 떨어져야롱
코트의 느낌을 느낄 수가 있어요
종아리 중간중 떨어지면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키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기장을 정리를 해
드리냐면 110에서 120 정도가롱
코트의 가장 기본적인 기장이라고
보시면 요 코트는 소재가 엄청
중요한데 저가 때부터 고가 때까지
여러 가지 코트를 다 구입을 해
봤지만 비싼 옷은 돈값을 하더라고요
소재 값이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소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사실 소재의 끝은
없습니다 좋은 소재라고 한다면 알파카
울 캐시미어가 가장 좋은 소재고요
혼용률이 높을수록 좋은 코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두께감도 중요한데요
아무리 좋은 소재를 썼더라도 두께감이
얇으면 다 의미가 없거든요 최소
20에서 25원 정도 되는 두께감을
선택을 하신다면 따뜻하면서도 좋은
퀄리티의 코트를 느끼실 수가 있을
겁니다 입니다 그리고 원단을 만졌을
때 부드럽고 살랑살랑 거려야 돼요
무겁고 뻣뻣하게 떨어지게 되면 코트의
우한 맛이 사라지거든요 저러면 sp
브랜드에서 아크릴 폴리가 혼방이 되어
있는 코트 소재들이 있는데 굉장히
부직포 같으면서도 뻑뻑해요 원단의
고급감도 떨어지고요 1년이 지나면
원단이 뭉개지기 때문에 오래 입을
수가 없습니다 그럼 어떤 코트를 사야
마력도 높냐 그렇다고 해서 코트를
가격만 보고 살 순 없거든요 실패없는
코트 브랜드를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20만 원 30만 원 대에서는
도메스틱 국내 브랜드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무탠다드 쿠어 인사일런스
노이어이네 가지 브랜드가 입문용으로
적당합니다 가격대는 20만 원
초반부터 30만 원대로 형성이 되어
있는데이 정도 가격으로 구입을
하신다면 충분히 돈값 한다고 느끼실
수가 있을 거예요 개인적으로 보세나
spa 브랜드는 혼용률이 잘못되어
있을 수도 있어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딜
스터트 시스템 업무 산드로 송지오
업무 우영미 준지 솔리드 업무 띠어리
알레그리 타임 업무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좀 더 디자인이 감이 된 코트를
원한다면 앤더슨벨 렉토 아더르 키한
가능성의 코트를 구입하시면 후회
없으실 거예요 사실 코트는 내가
구입할 수 있는 선에서 가장 좋은
코트를 사는게 맞기 때문에 여러 가지
브랜드를 추천드렸습니다이 브랜드
선택을 하신다면 실패없는 코트 쇼핑이
되실 거예요 다음 세 번째 준비해야
될 헤비 아우터는 야상입니다 우리가롱
헤비 아우터 하나는 있어야 하거든요
야상 아니면롱 패딩인데 여유가
되신다면 야상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흔히 개 파카라 하고요
m65 pc1 파카라 불립니다
1965년 한생은 미군의 방한 복이고
하얀털이 개털 럼 빳빳해서 개파카
호칭을 얻게 되었죠 1960년대부터
민간인들이 있기 시작했고요 지금은
유행한 타는 겨울 아우터로 자리를
잡았죠 저는 피시테일 파카를 스쿠터
타고 딱 입는 코디를 가장 좋아합니다
상남자의 감성 있는 코디를 만들어
주거든요 나는 안 어울리지 않을까
나는 못 입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피시텔 파카는 아메카지
패션의 대표적인 아이템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코디가 한정적이지 않고요
정말 다양한 느낌으로 입을 수가
있거든요 예를 들어 카니 웨스 럼
수의 팬츠와 후드로 스트릿하게 매치가
가능하고요 치노팬츠와 후드나 데님
처치를 레이어해서 아메카지 무드도
내기에 좋죠 모자나 비닐처럼 액세서리
궁합이 굉장히 좋습니다 어떤
액세서리를 어떻게 매치하냐에 따라서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는게 매력이거든요
슈트 아우터로도 입을 수 있고요
감각적인 클래식한 코디도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죠 피시텔 파크 하나
가지고 계신다면 매년 겨울 꺼내 있기
좋을 거예요 그리고 안쪽에는 탈부착기
가능한 깔깔이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추운 겨울에도 입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조심해야 되는게 개파카 해서 설 달린
후수 제품을 사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절대 안 됩니다 생각보단 털이
달려 있는 모자 활용도가 없고요
탈착이 가능한 옷으로 구입 을해야
됩니다 깔끔하게 모자 없이 있는
디자인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야상
브랜드 추천드리자면 리얼 개파카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빈티지한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스타일링 잘하는
분들에겐 나쁘지 않지만 그게 아니라면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일반인
분들이 코디 하기에는 좀 어렵거든요
고퀄리티 제품을 찾는다면 텐시
버즈릭슨 리얼 맥코이 제품
추천드리겠습니다 성비 브랜드로는
아웃스탠딩 밀텍 알파에서 기본적인
야상도 구입할 수 있어요이 정도로
입문을 해보시고 점점 업그레이드하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코트와 다르게
바로 끝판왕으로 갈 필요 없고요 지금
내가 입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선택을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아우터 1편 총정리 영상을 진행을 해
봤습니다 제가 이렇게 자세히
설명드리는 이유는 겨울 아우터는
금액도 놓고 이런 스토리와 코디를
알아야 실패없이 구입을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영상 토대로 겨울
아우터 준비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이 판에서는 패딩부터 무스탕까지
완벽하게 정리를 해 드릴게요 오늘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립니다 O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