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을 심하게 다쳤는데 병원에 갈수가 없어요ㅠ 가족 일상 브이로그 vlogㅣ토깽이네

토깽이네
31 팔로워
#발목부상 #응급처치 #가족일상
놀다가 발목을 다쳤는데 하필.....
병원에 갈수 없을때 다쳤어요ㅠ
♥ 비즈니스 이메일 (Business e-mail)
- [email protected]
♥ [토깽이네] 어떤 채널일까요?
토깽이네 채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가족형 채널입니다.
4가족의 신나는 일상에 빠져 볼까요?♡
♥[토깽이네] 사랑전달하기
여러분의 ★구독 ★좋아요 ★댓글 ★공유는 토깽이네에게 큰힘이 되고 더 좋은 영상을 만들수 있는 발판이 됩니다. 저희 영상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이 동영상의 저작권은 (주)래빗미디어(토깽이네)에게 있습니다.
영상 공유는 가능하나 허락 없이 무단 복제/배포하는 행위는
법적인 처벌을 받을수 있습니다.
======================================================
너 어떻게 할 거냐고 큰 왜 뭐가
큰일 이거 여기에 내가 보는게 요거
다친 거랑 완전 똑같은 위치에 똑같은
건 어떻 어떻게 침 놓는 거까지 내가
[음악]
버렸어 여러분 지금 다린이가 놀다
들어와서 발목이 지금요
상태입니다
보시면 보이세요 뭔가 이게 복숭아뼈가
아니고 지금 부운 거예요 누나
전화받고 엄마 되게 깜짝 놀랬어 너
잘 못 걷는다고 막 이래서 왜 그런거
왜 다친 구야 방방 이렇게 뜨는게
있다 이렇게 뛰다가 이번에 좀 빨리
올라가 너 내가 그렇게 놀지 말랬지
그래서 아래 그 매트가 있잖아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를 이렇게 비었거든 근데
말도 안 되게 갑자기 그 다리가
이렇게 옆으로 해 내가 언젠간 다칠
줄 알았어 거기서
말해줘 말했거든 너한테 나갈 때도 그
조심히 놀라 다치지 않게 조심히 놀라
했고 진짜로 빵이 넘어가냐 얘 아까
표니 님한테 엎혀서 올라왔거든요 못
걷겠다고 계단에서 계속 엎혀서
올라오고 친구들이 붕대에
사가지고 붕대도 이렇게 응급 처치를
하고 집으로
왔더라고요 지금 제가 침 맞아야
될지도 모른다 그랬더니 침 아픈지 안
아픈지를 찾아보고 있답니다 아무리
아픈지 안 아픈지 찾아 도 맞아야
된다 그럼 맞아야 해 아 동창 치
동작침 아 그런 거 다 보지 마 뭐
그런 거까지 봐 지금 보이세요 부은
거 이게 다 붙이거든요 여기가 근데
이거를 침을 안 맞겠다고 지금 저러고
고집을 그려요 근데 문제는 추석 연휴
그니까 한국이랑 비슷하거든요
화요일까지 병원이 문을 안 열려 오늘
일요일인데 너 어떻게 할 거냐고 큰일
왜 뭐가 큰일 이거 여기 내가 보는게
다친 구랑 완전 똑같은 위지 똑같은데
어떻 어떻게 침 놓는 거까지 내가
버렸어 아무튼 내일 병원
찾아서 가자 대신 치만 안 먹 봐 아
몰라 한이원 여기 딱 한 군데밖에
없는데 한원은 내일 어차피 안
열어구나 아 진짜 너 지금 이거
발목을 걱정해야 이제 침 맞을까 봐
그거 걱정해 공급 처치료 얼음찜질
했으니까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으라고 는 뭐야이
시에 오빠가 먹으라고 했다며 아니
얘는 배고프다 봐요 지금네 그 내가
얘 여기까지 업고 내려왔다고 공개
다아 거 좀 얘기 좀 해 줘 아빠가
업어줄 때와 엄마가 업어줄 때 엄마
있잖아 아빠가 업어줄 때는 진짜
어깨도 넓고 이렇게 어 이렇게 몸도
안정적이 가지고 이거 완전 안정적이라
했는데 방금 엄마가 어고 내려왔 때
약간 비실비실해 실이라고 어깨가지고
나는 나는 나름 안정적이었다 어까 봐
안했지 그니까 좋겠다 어깨 넓어서
너겠다 어깨 좁아서 나린아 동생
부축하고 오느라 고생했다며 거기 오늘
합필 행사에서 차가 못 들어가 가지고
나린이가 차 있는 데까지 엄청
고생했다요 부축 하느라 너 고맙다고
했어 누나한테 응 들었어 응 못들
못들은 눈빛인데 누나 즐거하세요 라면
한 드시지 마시고요 아유 참 나 이런
거 되게 부끄러워하는 남매들 야
그래도 싸워도 동생이 밖에서 다치니까
막 걱정되지 않았어지 그지
걱정되지 뭐야 마지 아파는 거야
아빠거 먹어줄까 얼마나 안정적 정인
아빠가 얼 얼마나 안정적이 있가 한번
보겠어 아이고 그렇지 우와 왜 뭐가
우아야 이거 리무진 탄 거 같지 리진
완전 리무진 엄마는 약간 그 그거
있지 그 작은 차 있잖아 경차 응
근데 아빠는 진짜 거의 벤을 탄 거야
벤 무진동 무진동
아 예 예 예 예 예 예 똑같구만 뭐
롤스로 있어요 아빠는 뭐래 왜저러냐
둘이 여러분 지금 다음 날입니다 어
머리가 왜 이래 나 다음날인데 어
여기 말레이시아가 오늘 내일까지
공유일이에요 문 연다는 데를 전화를
해봤는데 안 받아요 공유일이라서 우선
그래도 다행게 다리이 상태가 많이
지금 붓기가 많이
빠졌거든요 멍 좀 들었는데 무기가
많이 빠져서 지금 얼음찜질 중이고
지금 다시 보니까 한의원은 내일
연대요 그래서 오늘은 어쩔 수 없이
그냥 얼음찜질하고 약고가 가지고 약을
좀 보고서 사고 내일 하이원에 가야
될 거 같거든요 안 가도 돼 어디를
내일 빨에 괜찮으면 안 가는 거
아니야 안 괜찮을 거 같은데 아니요
너 내 학교도 가야 돼 아니 뭘라
아니야라고
건 나을 때까지 건는 연습 하지 말고
빨리 와 자 차 괜찮아 아 아 아 상
엄마 왜 엄마는 이상해
해 무 보이기도 하고 아빠 옆으로
갈래 엄마나 뭐시 거예요 뭐하긴요
다음날 영상 찍고 있죠 아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났거든요
일어나자마자 기 뭐 배고파가 혼자
혼자 내려와서 먹었다고 어 그렇죠
아픔은 배고픔을 이기지 못 그게
아니고 국기가 많이 가라 앉았더라
보니까 그러니까요 토치가 이거 이거
이거 얼음 그거 해주고 그 약도
발르고 막 해가지고
응 저기요 아 뭐 하시는 거예요 지금
이런 거 장난친구
[박수]
거요 우리 다린 씨 누룽지를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특별 주문 맛있 어 너왜
이렇게 키가
작아졌 저기 밥 먹을 땐 그냥 먹어도
될 거 같은데 오늘은 니 이게 이렇게
안하면 알 이거 콩 콩탕 이래 거기서
심장이 막 뛰어 심장이 여기 있어
여기 지금 다리를 이렇게 지금 올리고
있어요 그래서 소화 잘되게 꼭꼭 씹어
주세요
알겠지 일단 지금 부었을 때
어 어 발 그림 그려져 있는데 어디에
어디에 아 딱 이건데 응 파스 같은
거 붙이는 거랑 아 이거 운동 선수들
막 이런 것도 뿌리지 않나 운동선수
스프레이로 아 그런가 런 것도
하는데 호랑이야 이거 맞는 건가 지금
요렇게 사가지고 나왔어요 박 대랑
요거요 붕대 맨소레담이랑 연고랑
물파스 파스 이건 엄마 붙 파스 아
엄마 맞아 엄마도 붙고 다 사왔어 다
사왔어 어 이렇게 올리고 있는 거
아주 좋은 거야 엄마 여기 여른
질한게 하나도 안쉬운 이제 빼야 돼
이거 빼고 약사 한 거 해야 돼 이거
마면
어떡해 엄마 왜 만져 만져야지 안
만지고 어떻게 안만지고 해 안 만지고
어떻게 발라줘요 안 만지고 발라는
거야
이을 바람으로 바람으로 어떻게
바르냐고 얘를 터치를 해야 바르지 안
들으면 내일 병원 문 열자마자 가서
봉침을 맞을줄 알아 약침 봉침 막
이런 거 제일 아픈 거 맞을줄 알아
지금 다린이가 놀다가 다친 데가 이런
곳이에요 지금 보면 이렇게 엄청 큰이
스포츠 파크라고 해야 되나 실제로 막
이렇게 다큰 성인들도 와서 엄청 많이
놀고 하는 곳인데 여기서 이제 뭐
자기의 뭐 기록을 세우겠다며 엄청
높이 뛰려고 하다가 다친 거 같아요
여기만 가면 땀을 범벅을 하고 오는데
언젠가 한번 다칠 줄 알았어 진짜
그래도 심하게 안 다쳐서 너무
다행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도 한국에도
이제 이런 테마파크가 되게 많잖아요
다치지 마시고요 저기 있는 너도
마찬가지야 너 못 드른 척하지 말고
너도지 조심해 너도 너 지금 허리
삐끗해 가지고 허리 아프다며 지금 나
삐끗한 적 없는데 아파 그러니까 너도
조심하라고 너도 오빠도 조심해 저
아픈데
없어요 픈데 없어요 다리는
레일 왜 윤미 왜요 왜 일로 와 봐
뭐 아 정말 엔딩 하고 있는데 거차
계속 기차게 하시네 뭐 또 들고 온다
궁금하죠 여러분 뭐 들고 오는지 제가
일로 와요 카메라에 좀 사 제가 이거
샀거든요 이거 이렇게 먹으면 너무
맛있을 것 같아 한번 갑자기 조금만
들어봐 봐요
[음악]
먹어봐
우와음음 이게
먹네 맛있다 맛있어 음 아무튼 여러분
내일 병원 열면 다리 데리고 병원
다녀오도록 할게요 그럼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써
이래요 써니 써 다리 많이 좋아졌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안녕
조심하세요 쪽이 뭐 배고 혼자 혼자
내려와서 먹었다고 그니까 아픈 거
그니까 배고픔은 아픔을 이기지 못해요
뭔 소리야 아픔은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지
배고픔은 아픔을 이기지 못해요 죠
배고픔이이긴 거잖아 결론은 그렇죠
근데 왜 이기지 못해 배 정리 좀
하고 말씀하실 배고픔은 아픔을
그러네요 반대네요 아픔은 배고프면
이기지 못하 그게 아니고 붓기가 많이
가아 앉았더라
[음악]
보니까 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