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썩은 물 힘차게 등장ㅋ

에바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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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비디오 조회수·2024. 9. 27.
instagram @ev.alet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영상은 여러분이 좋아해주시는 시리즈 중 하나인 넷플릭스 추천 영상입니다~~! 지금까지 본 작품만 몇 편인지 이제 셀 수 없을 정도로.. 썩은 물이 되어버린,,,
여태까지 넷플 추천 꽤 많이 한 것 같은데 이제 정말 볼만큼 다 봐버린 건지 추천 영상 나오는 텀이 점점 길어지는 기분이네요..^^ 거의 연간 콘텐츠 되어가는 느낌ㅎ 그래도 늘 새로운 작품은 계속해서 나오니까 앞으로 힘 닿는 데까지(?) 열심히 보고 그 중에 거르고 걸러 재밌는 것들로만 추천해볼게요,,
오늘 영상도 보러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는 또 다음 영상에서 다시 만나요! 안녕
00:00 인트로
00:24 젠틀맨 : 더 시리즈
02:10 삼체
03:54 베이비 레인디어
05:39 데드 보이 탐정단
06:54 후 이즈 에린?
08:18 슈퍼셀
09:44 괴짜지만 예쁜 걸
11:10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12:49 어글리
15:12 테넷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 콘텐츠 중에서
여러분들이 정말 좋아해 주시는 시리즈
중 하나인 오랜만에 하는 넷플릭스
주장입니다
이렇게 저랑 취향이 그래도 잘 맞나
봐요 여러분이 이렇게 좋아해 주시는
걸 보면 당연히 각자의 취향이 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똑같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제가 이제 여러 작품들 보면서
그중에서 재밌었던 것들로만 추려서
오늘 한번 말씀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바로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 작품은요
젠틀맨 더 시리즈라는 드라마입니다
introduce my
거는 19세 영국 드라마요 장르는
액션 어벤처 범죄 시리즈 요런 쪽
에디라 남자 주인공이 있고요 에디가
원래는 군인인데 형이 한 명 있고
아버지는 작이에요 자기가 있는 거죠
어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첫째
아들이 아니라 둘째 아들인 디한 모든
유산을 남기고 돌아가시는 거예요
엄청난대 저택도 있고요 땅도 엄청
많은데 알고 보니까 그 넓은 부지에서
아버지가 수지라는 인물이랑 마약
사업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아무도
모르게 그래서 그 사업까지 자기가
상속 받은 것처럼 돼 가지고 이런
것들을 좀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 물이고 이게 24년에
나온 가고 에피소드는 여덟 개거 한
회차당 러닝타임은 짧으면 40분
대에서 길면 한 시간까지도 되는 엄청
짧지 않은데 그래도 좀 금방금방 보게
되더라고요 수지로 나오는 인물이 그
카야스코델라리오 배우거든요 예전에
스킨스 피로 되게 유명했던 그래서
오랜만에 또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공식적으로 새로운 시즌 공개
예정이라고 발표가 됐네요 이제 군인의
삶을 살다가 갑자기 약 비즈니스를
하게 된 어떻게 보면 엄청난 커리어의
전환인 거죠 그래서이 상황 가운데서
에디가 어떻게이 역경을 헤쳐 나가는지
그리고 수지랑 동화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고 그 외에 주변에 또 다른
경쟁자들이 어떤 관계를 유지하는지 그
속에서 이러 사건들을 보여주는
시리즈입니다 약간 장르가 장르라서
그런지이 영상미가 보다 좋더라고요
신경을 되게 많이 쓴 느낌이고 또
연구 귀족 대저택 막 이런게 나오다
보니까 그런 세트나 로케이션이 런
것들도 신경을 많이 티가 나고 아무튼
추천 그리고 두 번째 작품 이거는
엄청 유명한 건데 체입니다
[음악]
이것도 19세 이고요 24년에 나온
작품이고 또 새로운 시즌이 나온다고
공식적으로 발표가 됐네요 미국
드라마인 한데 이게 책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거미 좋아하시면 재밌게 보실 것
같아요 약간의 판타지적인 내용도
들어가 있어 가지고 세계관 자체가 좀
특이하거나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는데이
모든 사건들이 일어난 시초가 중국의
문화 대혁명에 뿌리를 두고 있어요
그때를 배경으로 해서이 스토리 속에
인물 들이 각각 순간순간마다 하는
선택들에 의해서 나의 미래도 바뀌고
주변 사람의 미래도 바뀌고 어
거시적인 관점에서 인류의 전체적인
운명까지도 바꿀 수 있는 그런
선택들을이 캐릭터들이 계속 하거든요
근데 이거를 연결해 주는 맥의 체가
게임이에요 출처를 알 수 없는 전혀
본적이 없는 새로운 게임을 접하게
되는데 그 게임 속에서 하는 선택들이
인류의 앞으로의 운명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는 그런 이야기고요 이게
줄거리가 말로 설명하기가 정말
어려운데 보면은 정말 너무 재밌어 저
진짜 너무 재밌어서 거의 하루 만에
다 몰아서 봤거든요 나오자마자 이게
초반 에는 약간 지루할 수 있다이
세계관이 되게 좀 독특하고 등장
인물들이 많고 역사적인 배경도 껴
있고 이래서 이걸 설명을 해야 돼
가지고 초반에 요런 설명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리고 약간 엥 이게 무슨
말이지 싶은 부분들도 있어서 그런
것들을 조금 견뎌야 뒤에 뿔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음 저는 굉장히
호이긴 했는데 그도 호불호가 약간
갈리더라고요 보시고 완전 꽂혀 가지고
원작도 찾아보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
거 같고 그다음 작품은요 베이비
레인디어 아는 작품입니다
[음악]
것도 24년에 나온 19세 드라마고
얘는 영국 작품인데 니라는 남자
주인공이 있고요 도니는 잘하고 싶은
코미디언인 뭔가 뜻대로 풀리지 않는
거죠 코미디언이라는 자기 꿈을
쫓으면서 더로도 같이 하는데요 이때
스스로를 변호사라고 얘기하는 마사라
여자를 빠서 만나게 됩니다 마사를
만났을 때 돈이가 그냥 좋은 마음으로
공짜로 티를 한 잔을 줘요 여기에서
이제이 둘의 관계가 시작이 되는데요
마사가 노니에 대해서 집착하기
시작하고 도니가 계속 밀어내는데 막
쫓아다녀요 그래서이 도니가 마사
경찰에 신고하거나 보니 그 내막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고 어떤 배경들이
있었고 이런 것들을 좀 풀어내는
도니와 마사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가
되는 이야기고요이 도니 역할을 맡은
배우가 리처드 게드 라는 배우가
있는데요이 배우가 감독도 같이
했거든요 알고 보니이 모든 이야기가
리처드 가드라는이 사람의 실화였다
거예요이 사람이 실제로 겪은 이야기
그래서 자기가 직접 디렉팅도 하고
연기도 하고 그래서 조금 더 이슈가
됐던 이거는 뭔가 보면서 알 수 없는
불쾌감과 찝찝함과 온갖 감정에 그냥
소용돌이 그 자체였어요 눈이라는
사람의 삶 그리고 마사라 사람의 삶에
대해서도 뭔가 알 수 없는 복잡한
양가 감정이 드는 또 그 안에서이
사람이 얘기하고자 하는 하고자 하는
그런 메 지도 분명히 저는 있는 거
같아서 좀 굉장히 인상깊게 봤던
작품이에요 보다보면은 살짝 기분이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너무
우울하거나 이럴 때는 보지 않으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다음 작품은
데드보이 정단이라는 작품입니다
[음악]
이거 미국 청소년 시리즈 드라마고
얘도 마찬가지로 19세의 트릴러
판타지 요런 거 좋아하시면 재밌게
보실 것 같고 이게 만화책 원작인
시리즈 든요 죽어서 유령이 된 두
명의 소년이 같이 탐정 일을 하는
거예요 죽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그런
일을 하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이 두
소년의 이름이 에드윈이 찰스네이 둘이
탐정 일을 하다가 크리스탈이라는
10대 심령술사 어떤 여자애를 만나요
크리스탈은 심령 술사기 때문에
얘네들을 볼 수 있는 거죠 일반
사람들을 못 보지만 그러면서 이제
얘네가 영국에서 그일을 하다가
미국으로 넘어가서 이런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일어나는 어떻게 보면은
청춘 드라마 같은 그런 이야기고요
그래서 저는 좀 캐주얼하게 보기
괜찮았던 거 같아요 근데 아무래도
소재가 소재다 보니까 약간 좀 그로스
그런 것들이 나오기는 해서 그래서
19세인 거 같긴 하거든요 근데
재밌었어요 좀 소재도 신선했고 이것도
괜찮게 봐서 추천합니다 그다음
작품은요 Who is 린이라는
작품인데요 happ up barc
[음악]
이것도 드라마고 얘는 15세 총
7부작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2023년에 나온 리미티드 시리즈고
영국 드라마예요 액션 스릴러 범죄
요런 장르에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고
린이라는 주인공이 있고 딸이 있는데
화를 보면은 딸을 데리고 어디에서 막
도망을 가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원래
살던 곳을 떠나서 새벽에 야반도주
하듯이 그렇게 떠나가지 가지고 새로운
곳에 가서 정착해서 거기서 날를
키우면서 삽니다 굉장히 평화로운 그런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다가
슈퍼마켓에서 그냥 이렇게 장보다가
갑자기 무장 강도가 들이닥친 거예요
슈퍼에 근데 에린이 혼자서 그 무장
강도들을 다 제압을 해요이 사건을
기점으로이 에린이 아는 인물의 삶이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데요 의심스러운
정황들이 계속 발견되고이 사람이 뭔가
과거를 숨기고 있는듯한 그런 모습들을
계속 보여주면서이 엘린이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어떤 삶을 살았던
사람일까 이런 것들을 막 유추하게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가 되거든요 뭐
어쨌든 보다 보면은이 사람의 과거에
대해서 저도 약간 유추를 하면서 보게
되잖아요 제가 생각했던 거랑 또 완전
다른 스토리이기 해서 그 부분이 조금
살짝 좀 뻔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게 뻔하지
않았고요 한 화당 40분에서 50분
내외 정도 길이고 요것도 나름
볼만했다음 다음 작품은요 요것도 좀
최근에 넷플릭스에 나온 건데
슈퍼셀이라는 드라마입니다
[음악]
얘도 19세 그요 영국 드라마 시리즈
지금 시즌 1이 2024년에 나온
건데 새로운 시즌이 확장됐다고 하네요
에피소드 총 여섯 개고 한 화당 얘도
40분 50분 내외 정도 되는 길이
슈퍼헤어 로이에요 여러 캐릭터들이
나오거든요 그중에 마이클이라는 남자가
있는데 택배 배달 기사로 일을 하는
사람이고 여자친구랑 이제 곧 결혼을
앞두고 있거든요 미래를 계획하면서 막
이렇게 되게 평범하고 즐겁고 그런
삶을 살고 있던 사람인데 어느날부터
뭔가 자기한테 이상한 능력이 생겼다는
거를인지를 하게 되는 거죠 어떻게
해서 그 초능력을 갖게 되는지 모르는
채로 너무 평범하게 살다가 갑자기
이게 발현이 된 거죠 그래서이
마이클이 자기랑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는 사람들이 나 말고도 더
있다는 사실 알고 그 사람들을
찾아가서 모으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고 에피소드가 조금 적어서
그런지 이제 이런 배경이나 처음
시작할 때 그런 것들 다 설명을 해
주고 다 보여주고 이제 뭔가 재밌어
지겠다 싶어질 때 시즌 딱 끝나거든요
시즌 2에 따라서이 전체 시리즈를
추천할지 말지 결정이 될 거
같아가지고 이거를지 말지 고민하다가
약간 이런 히어로물이 너무 또 막
치고 이런 것들이 많아가지고 많이
나오지도 않고 근데 그중에서 또
괜찮은 거 같아서 한번 추천을 살며시
해봅니다 그다음 작품은요 짜지만 예쁜
걸이라는 드라마입니다
[음악]
영어 제목은
긱이코노미
그 10대 물고요 굉장히 가볍고
캐주얼하게 보기 좋은 편하게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이에요 얘는 뭔가 시즌
2가 나올 것 같은 느낌으로 끝난 건
아니고 영국을 배경으로 한 청소년
드라마예요 여기는 해리엇이라는
주인공이 나오는데이 여자애가 학교에서
엄청 체 진짜 개 짜다 맨날 놀림
받고 일진무리 같은 애들한테 괴롭힘
당하는 그런 애거든 그래서 별 볼일
없고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너무
평범하고 그런 캐릭터인데요 제가 이제
학교에서 텍스타일 수업을 듣는데 그
수업에서 견학 목적으로 런던 패션
위크에 가요데 그 패션 위크에 가서
뭔가 그런 독특한 마스크를 찾고 있던
캐스팅 매니저의 눈에 딱든 거예요
그러면서 갑자기
모델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인데요 깜찍하고 유쾌하고
어떻게 보면 좀 모델 일이라는게
굉장히 무대에었을 때 화려한 그런
직업 중에 하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보는 재미도 있고 그리고또 요런
작품 특징 중에 하나 빠질 수 없는
핫보이 아의 러브라인 그런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유치할 수
있지만 또 그런 것들이 재밌는 거
아시죠 요것도 추합니다 그다음 작품은
요것도 최근에 나온 건데 이거는 한국
드라마거미 장사는
잘됐어요지 내 미친이 왔다갔어요
만약에이 집 저한테 팔려고 하면
파실래요 뭐
얘도 24년에 나온 드라마고 김윤석
윤계상 고민시 배우 주연 드라마입니다
김윤석 배우님이 영하라 인물로
나오고요이 영하라 캐릭터는 아내랑
사별하고 이런 조용한 숲속에서 펜션을
혼자 운영하면서 살고 있는 캐릭터예요
오늘 고민 씨가이 펜션의 손님으로
숙박을 하게 되면서 둘의 첫만남이
이루어지고요 이거를 기점으로 이상한
일들이 막 일어나는 거예요 이들의
이야기랑 별개로 또 윤계상 배우의
스토리도 계속 병렬적으로 보여
주거든요 그래서 보다 보면 저는
타임라인이 이런 것들이 살짝 헷갈릴
때가 있어요 근데 일부러 약간 그걸
조금 감독이 의도한 거 같은
구성이라고 저 생각하고이 고민 씨라는
배우의 재발견이라고 저 생각했거든요
그것도 약간 호불호가 있기 하던데
저는 개인적으로이 배우의 연기가
굉장히
호였다 에피소드가 시작할 때마다 맨
처음에 김용석 배우님이 하는 그
나레이션 똑같은 문장이 있거든요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큰 나무가
쓰러졌다 쿵 소리가 낫겠 안 나겠는가
약간 이런 식으로 처음에는이 나레이션
계속 왜 보여주지 왜 계속 들려주지
엥 싶었는데 끝 끝으로 갈수록이
제목이랑 좀 연결성이 생기면서 감독이
담고자 했던 의도가 약간 보여 가지고
이것도 저는 굉장히 흥미로운 포인트
중에 하나였어요 아무튼 저 재밌게
봐서 요것도 살짝 추천해 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별론 좀 살짝
성급하게 마무리한 거 같은 느낌이
조금 들어서 그게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불 만하다고 생각해서 한번
추천해 봅니다 그다음 작품은
영화인데요 스라는 작품입니다
[음악]
[박수]
people all my life
be
pry I thought It
would change 피싱 부스에
나왔던 조이킹 배유 나오길래 저는 본
거거든요 이것도 최근에 나온 작품이고
러닝타임 한시간 40분 정도 그렇게
길진 않아요 이것도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라고 하더라고요 디스토피아
배경이고 액션 어벤처 SF 약간의
청춘 영화 같은 느낌 살짝 있는 그런
장르라고 보시면 되고 세계관 자체가
디스토피아 서 참단 기술이 정말
가득한 그런 미래의 배경이요
여기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만 16세가
되는 날에 성형 수술을 받는 거예요이
나를 엄청 기다리는 거예요 다들 성
수술을 받으면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 완벽한 나의 모습으로 바뀌는
거거든요 그래서 눈 색깔도 내가
지정할 수 있고 헤어 색깔도 바꿀 수
있고 그냥 원하는 대로 진짜 심지하이
커스터마이징을 해서 수수를 받을 수
있는 거고 성형을 그렇게 한 사람들을
프리티라이어 사람들을 스라고
부르거든요 글리에서 프리티가 되면은
이 사람들은 원래 살던 곳을 떠나서
저기 강건너에 있는 엄청 화려한
도시로 넘어가서 사는 거예요 그
도시에서는 매일 파티하고 즐겁게 놀고
싸움이 없고 범죄도 없고시기 질투 뭐
그런 문제들이 하나도 없는 유토피아
같은 세상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엄청난 외모 지상주의 사회의 극단적인
설정 값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이
조이킹 배우가 캘리라는 이름으로
나오는데 여기서 캘리가 엄청 거기를
동경하면서 16살 생일 만에
기다리다가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고요 그 친구로부터 이런 프리티가
되 는 길 외에 다른 길이 있다 내가
성형하지 않고 나이 태어난 모습
그대로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나의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있다라는 거를 듣게 돼요이
안에서 이제 갈등하는 1년에 여러
가지 사건들을 보여주는 그런
영화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다음에 2편이 또 나올
것처럼 이렇게 탁 끝나거든요 뭔가
외모지상주의 사회에 던지는 그런
메시지가 저는 약간 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하긴 했어요 솔직히
근데 이제 내가 원하는 아름다운
외모를 얻기 위해서 그 대가로
지불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그렇고
외모가 최고고 예쁘고 잘생기게
권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그런
심리나 여기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사회적인 시선이나 이런
것들도 좀 의미 있게 저는 잘 녹인
거 같아서 요것도 한번 추천해 봅니다
이제 마지막 작품인데요 거는 워낙에
유명한 영화기도 하고 조금 나온지
되긴 했지만 넷이라는 영화입니다 AS
[음악]
크리스토퍼 놀랑 감독 작품이고요
2020년에 나온 12세 관람가
러닝타임은 두시간 반 정도 되네요
영구 액션 영화라고 보시면 되고요 존
데이비드 워싱턴이란 로버트 패틴슨
나오는 영화거든요 근데 이게 저는
보면서 되게 특이하다고 생각한게 존
데이비드 워싱턴 배우가 주연인데
극중의 이름이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이 사람이 이제 어떤
특수 자전을 수행하는 시야의 요원으로
나오고요 전 수행하다가 특이한 세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게
리버스라비린스
그런 영화인데요이 놀란 감독 특기의
시간의 재배치나 시간의 재구성 이런
것들이 이제 저는 특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이 시간을 구성 을 되게
비트는 거이 감독이 좋아한다라는
느낌을 저 많이 받아서 그래서 약간
복잡하긴 해요 영화 자체가 근데 이게
곱씹을수록 굉장히 흥미롭고 재밌는
영화거든요 그래서 인셉션 요런 거
좋아하시면 재밌게 보실 것 같고 저희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놀란 감독의
영화를 보면 항상 그 마지막 순간에
엄청 진하게 탁 남기는 여운이
있거든요 저 처음에 봤을 때 약간
이해가 안 돼서 채수도 찾아보고 막
했었는데 좀 곱씹을수록 되게 매력
있는 여운이 진하게 좀 남는 그런
영화여 가지고 요것도 한번 추천해
봅니다 이렇게 또 오늘 제가
넷플릭스에서 재밌게 봤던 작품들 몇
개 추천해 봤는데요 요거 말고도 많이
봤는데 일단 오늘 여기까지만 추천해
보는 걸로 하고 또 여러분의 취향이랑
잘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넷플릭스
말고 제가 요즘에 디즈니 플러스도
같이 좀 열심히 보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디즈니 플러스에 재밌는
작품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것 리스트가 조금 모이면 한번
추천을 해 볼까 보인 중인데 아마
굉장히 나중에 될 수도 있지만 아무튼
오늘 영상 여기까지 마무리할 거고요
오늘도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는 또 다음 영상에서 다시 만
합시다
[음악]
안녕 I
